부자와 거지

바보 2020/12/26 21:18:39

#1 이름없음 2020/12/26 21:18:39

윗레스한테는 거지, 아랫레스한테는 부자로 말하기! 예 ㅗ궁금하면 500원 ㅜ어휴 귀찮게 굴지 마세요 ㅗ한푼만주세요ㅠ ㅜ이걸로 뭐라도 사드세요

#2 이름없음 2020/12/26 21:25:49

ㅗ부족해요. 국밥 한 그릇 먹으려면 좀 더 필요하니까 주실래요? ㅜ애야, 내 람보르기니 멋지지, 그치?

#3 이름없음 2020/12/26 21:46:25

ㅗ예... 뭐.... ㅜ아 심심한데 하와이나 가야겠다~

#4 이름없음 2020/12/26 22:08:16

ㅗ헉... 저도 데리고 가주세요.. ㅜ 만수르 내가 후원하는앤데 만나볼래? 이제 잘 큰거같던데

#5 이름없음 2020/12/26 22:41:50

ㅗ 네.. 제발요... ㅜ 아 씨.. 잔돈이 50818728273원밖에 없어..? 누구 푼돈 가지실분~ 없으면 화산에 뿌릴게요 ㅎㅎ

#6 이름없음 2020/12/26 23:30:59

ㅗ아.. 저 주세요.. 제발.. ㅜ블랙카드가 너무 맘에 안들어서 내 다이아몬드로 치장 좀 했어~~ 예뻐?

#7 이름없음 2020/12/27 14:59:59

ㅗ 저 주세요 ㅜ 나 샤넬 5개 질렀다

#8 이름없음 2020/12/27 18:41:15

ㅗ 아 너무 좋겠다... 한 번만 걸쳐봐도 돼? ㅜ 야. 가져. (돈뭉치를 던지며)

#9 이름없음 2020/12/28 12:23:30

ㅗ 으악~!~!~!! 이렇게 큰 돈을....!!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ㅜ 에이...금반지에 흠집이 났네..땅에 버려야지..

#10 이름없음 2020/12/28 14:47:21

ㅗ 당신의 발닦개가 되겠읍니다 ㅜ 아~ 씨 이번에 벤틀리 질려서 폐차했지 뭐얌~

#11 이름없음 2020/12/28 14:49:05

>>10 아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ㅗ돈 없얻ㅎ도,, 나는 안 욿ㅎ어,,,, ㅜ통장에 80억이 다네!!ㅎㅎ

#12 이름없음 2020/12/28 14:51:52

ㅗ 혹시 집에 강아지 자리는 공석인가요? 저 잘 짖어요 왈왈 그리고 설거지도 잘해요 채용만 해 주십쇼 ㅜ 심심하니까 소더비 경매나 다녀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