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스레

심리 2020/12/27 09:54:44

#1 이름없음 2020/12/27 09:54:44

아무거나 질문해봐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816164

#2 이름없음 2020/12/27 09:55:5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20/12/27 10:26:10

>>2 봐줘서 고마운뎅 질뮨도 해죵 헤헼

#4 이름없음 2020/12/27 12:06:55

나 성악 전공하는데 이번에 정시로 합격할까??

#5 이름없음 2020/12/27 12:32:33

>>4 합격할 것 같은데?

#6 이름없음 2020/12/27 12:34:34

최근에 지원한 대회에 예선통과하고 좋은결과 받을 수 있을까

#7 이름없음 2020/12/27 12:39:36

>>5 고마워 ㅠㅠㅠ

#8 이름없음 2020/12/27 12:40:17

>>6 웅 ㅎㅎ

#9 이름없음 2020/12/27 12:51:48

>>8 헤헷 요즘 이거때문에 걱정인데 잠시나마 위로되네 고마융

#10 이름없음 2020/12/27 13:17:48

난 무슨 동물로 보이니

#11 이름없음 2020/12/27 13:18:30

내가 좋아하는 음식 맞춰바

#12 이름없음 2020/12/27 13:40:32

>>3 잠시 딴거 봤는데 깜빡했어 ㅋㅋ

#13 이름없음 2020/12/27 13:40:40

>>10 호랑나비

#14 이름없음 2020/12/27 13:42:24

>>11 라면

#15 이름없음 2020/12/27 13:42:25

(내년)대학교 1학넌때 여친사귈수 있을까?

#16 이름없음 2020/12/27 13:42:55

>>15 있어

#17 이름없음 2020/12/27 17:35:55

내 주위에 귀신이 있을 것 같아?

#18 이름없음 2020/12/27 18:44:45

>>17 없어

#19 이름없음 2020/12/27 18:46:10

얼마쯤 지나야 연애하게 될깡?

#20 이름없음 2020/12/27 18:50:45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기는 할까...

#21 이름없음 2020/12/27 19:20:59

>>19 3개월 후

#22 이름없음 2020/12/27 19:21:13

>>20 나타날거양

#23 이름없음 2020/12/27 19:46:34

어디서 좋은 짝을 만날 수 있을까?

#24 이름없음 2020/12/27 19:48:17

>>23 도서관ㅎㅎ

#25 이름없음 2020/12/27 20:30:29

내가 생각 중인 선택이 후회하지 않고 후련한 선택이 맞는 걸까?

#26 이름없음 2020/12/27 20:31:13

>>25 웅

#27 이름없음 2020/12/27 20:59:10

>>24 고마워 ㅎㅎ

#28 이름없음 2020/12/27 21:06:26

내 친구가 날 귀찮게 여길까?

#29 이름없음 2020/12/27 21:22:09

>>18 후엥 고마워!!

#30 이름없음 2020/12/27 21:23:12

내 직업은....

#31 이름없음 2020/12/27 21:23:34

좋아하고 있는 거 관해서 기다리고 있는 결과가 있는데 내년이 오기 전에 그 결과가 나올까?

#32 이름없음 2020/12/28 01:54:09

나는 언제쯤 연애를 하게 될까?

#33 이름없음 2020/12/28 02:30:58

내가 꿈 꾸는 직업을 할 수 있게 될까? (뭔가 더 필요하면 적을게 말해줘)

#34 이름없음 2020/12/28 08:02:14

>>28 가끔? >>30 공무원! >>31 내년에 나올거같아! >>32 내년 3월달! >>33 못할거같아ㅠ

#35 이름없음 2020/12/28 08:13:30

>>34 Hoxy 공무원말고 대른것도 있을곽곽곽

#36 이름없음 2020/12/28 08:36:19

>>35 간호사

#37 이름없음 2020/12/28 09:37:26

>>31인데 내년 언제쯤일까. 겨울 중으로는 결과가 나오려나.

#38 이름없음 2020/12/28 10:02:11

>>37 내년 봄~!!

#39 이름없음 2020/12/28 15:14:00

나는 어떤것 같아? 보면 무슨 이미지가 떠올라?

#40 이름없음 2020/12/28 15:16:06

지금 남자친구랑 결혼하게 될까 나?

#41 이름없음 2020/12/28 15:35:21

>>39 여우 >>40 아닝

#42 이름없음 2020/12/28 15:57:35

>>41 여우 우와

#43 이름없음 2020/12/28 15:59:13

내 전생은 뭐였는지 !-!

#44 이름없음 2020/12/28 16:00:14

통합 촉스레ㄱ

#45 이름없음 2020/12/28 16:02:49

난 어떤 이미지야

#46 이름없음 2020/12/28 16:18:55

합격할까 ...?

#47 이름없음 2020/12/28 16:39:48

>>43 사람 >>44 그것도 한적잇오.. >>45 착한이미지 >>46 합격가능행

#48 이름없음 2020/12/28 21:45:42

나 지금 내 짝남이 나한테 호감이 있을까? 얘랑 연애 가능할 거 같아?

#49 이름없음 2020/12/28 22:26:17

>>48 호감도 없고 불가능 할거같아..

#50 이름없음 2020/12/28 22:27:13

나 남친이랑 얼마나갈것같닝

#51 이름없음 2020/12/28 22:49:51

>>50 오래오래

#52 이름없음 2020/12/28 23:57:39

날 사랑하실까?

#53 이름없음 2020/12/29 03:11:09

지금 남친이랑 오래오래 사겨서 결혼까지 가능할까?

#54 이름없음 2020/12/29 03:20:55

난 어떤 동물로 보여?

#55 이름없음 2020/12/29 07:24:39

>>52 사랑하셔 >>53 불가능할거같아 >>54 곰돌이, 코알라

#56 이름없음 2020/12/29 14:08:11

난 어떤 이미지야? 그리고 타인이 나를 볼 때 어떻게 비추어질까? 질문두개나 던져서 미안해. 근데 굳이 스레 두개 낭비하는것보다야 이편이 나은것 같아서.

#57 이름없음 2020/12/29 15:16:36

>>56 상큼행복한이미지, 타인은 널 상냥하다고 생각해

#58 이름없음 2020/12/29 15:35:48

>>57 어머 상냥하다고 생각하다니~ 다행이 제대로 하고 있는것 같네. 상큼행복한 이미지... 내가 생각했을때는 아무리봐도 아니지만 타인의 시선은 또 다르니까~ 나레더는 사실 다크서클+창작에 고통에 시달리는 청소년작가였습니다!

#59 이름없음 2020/12/29 17:27:46

>>58 ㅋㅋ 창작활동 열심히 하세요!헬ㄹ레헤헤

#60 이름없음 2020/12/29 17:28:46

>>59 이야아~~ 고마워용!!

#61 이름없음 2020/12/29 17:36:27

나는 어떤 계절이 어울릴 거 같아?

#62 이름없음 2020/12/29 17:38:56

>>61 겨울

#63 이름없음 2020/12/29 20:16:44

나 뭐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것 같아?

#64 이름없음 2020/12/29 20:22:13

>>63 자신감이 부족해서

#65 이름없음 2020/12/29 20:23:32

촉촉한 크림케이크 좋아해??

#66 이름없음 2020/12/29 20:24:32

나 연애할 수 있을것같아?

#67 이름없음 2020/12/29 20:31:06

>>64 오오 맞아!

#68 이름없음 2020/12/29 20:50:32

나랑 제일 친한애 하나가 있는데 걔랑 내년에 반 붙을까?

#69 이름없음 2020/12/29 20:55:31

나 내년에 대학 가는데 내가 희망하는 곳 붙겠지? 거의 성적 낮은데 생기부가 약간 강한 편이라 어떨 것 같아?

#70 이름없음 2020/12/29 21:33:18

>>65 응? 오늘 먹었는뎅ㅋㅋ >>66 웅ㅋㅋ할수잇엉 >>67 맞았다니 다행이네 ㅋㅋ >>68 아니 ㅜ 안붙을거같앙 >>69 성적낮으면 떨어지지.. 생기부 강해도 성적 먼저볼껄

#71 이름없음 2020/12/29 21:35:58

나 보면 뭐가 떠올라??

#72 이름없음 2020/12/29 21:38:27

>>70 근데 활동 중심 학교야!

#73 이름없음 2020/12/29 23:13:58

내가 항상 하는 행동을 나중에 가면 후회할까?

#74 이름없음 2020/12/30 00:19:20

내 소원이 이뤄질 것 같아??

#75 이름없음 2020/12/30 08:44:41

>>71 느끼한거 >>72 안붙을거같아 >>73 아니 후회안할거같아 >>74 웅 이뤄질거겉아

#76 이름없음 2020/12/30 10:04:43

>>75 안 붙는다니ㅜ 더 열심히 할게! 자극이 된다 고마워!

#77 이름없음 2020/12/30 21:25:07

고마워!!

#78 이름없음 2020/12/30 21:25:29

>>77 믿어

#79 이름없음 2020/12/30 21:27:43

.

#80 이름없음 2020/12/30 22:03:44

>>34 33인데 ㅠㅠ 그래도 난 끝까지 노력할거야 노력으로 안 되는 건 없으니깐...! 혹시 누구든 나에 대해 뭐 생각나는 건 있어??

#81 이름없음 2020/12/30 22:05:03

좋아하는애랑 친해질수 있을까 ㅠ

#82 이름없음 2020/12/31 09:52:14

>>80 공무원 생각나..ㅋㅋ >>81 친해질수잇을거양

#83 이름없음 2020/12/31 10:20:57

>>82 오 공무원... 멋지다

#84 이름없음 2020/12/31 11:26:32

공부 하루에 2시간만 열심히 하면 sky가능? ㅋㅋㅋㅋ 위는 장난이고 난 어떤 사람일 것 같아?

#85 이름없음 2020/12/31 11:45:17

>>84 장난잘치고 관종끼 있을거같아 ㅋㅋ

#86 이름없음 2020/12/31 11:53:23

>>85 어 오오 꽤 비슷해.. 하지만 난 노잼 아싸 관종이지

#87 이름없음 2020/12/31 17:33:01

날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88 이름없음 2020/12/31 17:49:30

>>87 아니 없어..!

#89 이름없음 2020/12/31 18:17:54

>>88 전부 부정적이네 ㅠㅠㅠㅠ 슬퍼

#90 이름없음 2024/03/13 19:07:24

친구랑 다시 잘 지낼 수 있을까

#91 이름없음 2024/03/13 19:29:55

미래에 뭐가 되어 있을까? 느끼는 대로 다 말해주라!

#92 이름없음 2024/03/13 20:53:04

내 이미지

#93 이름없음 2024/03/13 21:14:39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내게 호감이 있을까? 나중에라도 잘 될 수 있을까?

#94 이름없음 2024/03/13 21:22:15

반에서 내이미지 어떨거가타???

#95 이름없음 2024/03/13 21:38:19

나 이번달에 면접보라고 연락 올까?

#96 이름없음 2024/03/13 23:23:10

삭제된 레스입니다.

#97 이름없음 2024/03/13 23:25:35

친구 다시 예전처럼 관계 회복 할 수 있을까?

#98 이름없음 2024/03/13 23:30:56

연애 성공할수있을까..?? ㅠㅠ

#99 이름없음 2024/03/13 23:33:10

무야 2020년에 마지막이엿구낭

#100 이름없음 2024/03/14 03:25:48

>>90 회복하려면 긴 시간이 필요해보여 >>91 경찰이 떠오르는데 늙어서 잘 쉬고 있는것도 보이고 그래 >>92 사슬체인 들고 누구 때리는거 잘할거같아 근데 곰돌이가 휘두르는거임 약간 기계적인 무기들이 생각나.. >>93 응응 호감 있는걸로 보여 잘되는건 시간 문제라고하네 >>94 착실하고 공부 열심히하네 정도로 생각하는거 같아 그런 이미지 모범생인데 예쁘고 잘난! >>95 응응 면접보라구 연락온데 >>96 약간 집순이? ㅎㅎ.. >>97 친구가 먼저 화해하고 싶은가봐 >>98 먼저 연락해보래 어렵겠지만

#101 이름없음 2024/03/14 03:40:21

올해에는 일이 잘 풀리고 원하는걸 쟁취할 수 있을까?

#102 이름없음 2024/03/14 04:02:27

나 어떤 이미지인 것 같은지랑 재수 성공 가능성..!

#103 이름없음 2024/03/14 09:31:21

.

#104 이름없음 2024/03/14 20:53:40

나 언제쯤 어디서 연애할 수 있을까?

#105 이름없음 2024/03/14 20:56:33

>>100 헐헐 94인데 공부 열심히하고 어느정도 ㄱㅊ게생기긴했엉ㅌㅋㅌㅋㅋ고마워!!!

#106 이름없음 2024/03/14 20:57:55

>>100 91인데 경찰? 배우자가 경찰인가 무튼 고마워 연애운도 봐 줄 수 있어?

#107 이름없음 2024/03/14 22:40:24

>>100 아앙...알겠오

#108 이름없음 2024/03/15 00:25:21

남들이 보는 내 성격이랑 외모 말해봐! 그리고 무슨 동물로 보이는지도!!

#109 이름없음 2024/03/15 19:46:50

>>101 노력을 꾸준히 하면 풍족해질것같아 >>102 이미지는 좀 활발한것 같고 재수성공은 3년뒤까지 봐야할 수도 있을 것같아 >>103 마른근육 남자 좀 변태같은데 틀렸나??;; >>104 도서관 2022년에 있었을 것 같은데 2023년에두 2030년 >>106 혼자 살것같은데 님을 좋아하는 사람이 1명 있는듯하네 >>108 글을 잘읽는 성격일것같고 외모는 긴생머리에 앞머리 동물은 아니고 그냥 사람같아 굳이 뽑자면 고양이 같은데

#110 이름없음 2024/03/15 21:08:10

현남친하고 얼마나 갈까? 올해 취업할 수 있을까

#111 이름없음 2024/03/15 23:21:25

.

#112 이름없음 2024/03/16 12:55:16

올해나 내년에 연애할 수 있을까

#113 이름없음 2024/03/16 12:57:52

>>110 오래갈것같아 올해 말쯤에 취업하지 않을까 ㅇ-ㅇ >>111 얼굴안보엿어!!ㅎㅎ ㅠㅠ >>112 웅웅 가능하지

#114 이름없음 2024/03/16 15:53:06

레주 나 면접 물어본 95번인데 이번달 혹은 4월달에 재취업하고 해외로 나갈 수 있을까?

#115 이름없음 2024/03/16 19:59:34

지금 회사 1년이상 다닐까?

#116 이름없음 2024/03/16 20:50:46

>>109 106인데 혼자?ㅋㅋㅋㅋ 헉 혼자 살고 싶어하긴 했는데 진짜 혼자구나 나 같은 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구나 신기하네 혹시 동갑인지도 보여? 나도 외적 이상형 맞혀줄 수 있어? 나 휴학할까? 이유도 알려줄 수 있엉?

#117 이름없음 2024/03/17 19:17:05

>>114 생각하는거 그냥 실천하면 될것같아 다 가능해 보여 ^-^ >>115 웅 2년이상 정도 다닐것같아 길면 5~7년정두 >>116 웅 동갑같아 !! 외적 이상형은 샤프한 약간 도도하고 시크 한 이정도 !! 휴학은 건강관리 를 위해서,,

#118 이름없음 2024/03/17 19:24:40

올해 취업 할수있을까..

#119 이름없음 2024/03/17 20:21:16

>>117 116인데 혹시 날 좋아하는 사람 어디서 만날까… 왜 좋아하는지도 보여? 방학 때 헬스장 다니려고 했는데…! 신기하다 꽤 건강하다고 생각했는데 건강을 위해서라는 건 겉으로 보여졌을 때 건강을 해칠 만큼 비만으로 보여서 그래?ㅋㅋㅋㅋㅋ

#120 이름없음 2024/03/18 00:28:40

나중에...그 애랑 다시 만날 수 있을까??ㅋㅋㅋ큐쿸ㅋㅋㅋㅋ

#121 이름없음 2024/03/18 04:58:30

>>118 올해 말까지 열심히 구해보면 취업할 수 있을것같아 ㅎ-ㅎ >>120 ㅋㅋ누구길래 ... 저 멀리 멀리 가버린것같은데

#122 이름없음 2024/03/18 05:03:54

>>119 비만인지 안봣는데.. 너무 사적인건 안봐서 =_= .. 좋아하는 사람은 주로 혼자 있는 사람인데 왜 좋아하는지는 예뻐서 좋아한다네?? 집에있다보면 연락 오지 않을까 싶은데

#123 이름없음 2024/03/18 10:17:36

내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랑 사귈 수 있을까? 고백하고싶어…ㅜ 글고 내가 하고 있는 직업으로 쭉 나아가도 될까 아님 다른쪽으로 또 찾아볼까?

#124 이름없음 2024/03/18 13:10:50

나 취직할 수 있을까

#125 이름없음 2024/03/18 15:40:59

>>124 응 가능해 >>123 고백은 자유지.. 용기내보는건 어때 사귈 수 있을 것 같은데 미술같은거 잘 맞을것 같아

#126 이름없음 2024/03/18 16:17:06

사회에서 객관적으로 보는 내 외모나 분위기 그리고 새로운 사람들을 언제 만날까? 분명 올해가 맞거든

#127 이름없음 2024/03/18 16:20:28

나 연예인 할 수 있을까

#128 이름없음 2024/03/18 17:02:55

>>125 헉 나 123인데 답변 고마워!! 질문 조금만 더 해도 될까?🥹 그러면 그 사람도 나한테 연애감정으로 호감이 있는 걸까..? 또 걔가 날 어떤 이미지로 보는지 궁금해..!

#129 이름없음 2024/03/18 21:10:12

>>122 그렇구나…! 고마워

#130 이름없음 2024/03/19 06:04:37

>>126 사회성있는 현대인! 외모 차갑다 도도하다 정갈하다 올해안에 만날것같아 >>127 하려면 용기가 필요하지 ㅎㅎ >>128 귀엽게 본데 연애감정은 사귀어야 생기는듯

#131 이름없음 2024/03/19 06:22:37

나>>93인데 그 사람이 날 어떤 이미지로 보는지도 궁금한데 봐줄 수 있어??

#132 이름없음 2024/03/19 06:25:29

>>131 웃긴, 과자좋아할것 같은 이미지

#133 이름없음 2024/03/19 07:09:19

나 연애 언제쯤 할수 잇을것 같애?? 먼가 올해 삘이 오긴 하는데

#134 이름없음 2024/03/19 07:43:52

>>133 내년까지 운이 있는 것 같아 ♡

#135 이름없음 2024/03/19 08:12:51

올해 안에 시험 합격 가능한지 글 쓰는 걸로 성공할 수 있는지 궁금해..

#136 이름없음 2024/03/19 08:51:42

>>130 우와 걔가 나 귀여워하는거 맞췄어..! 나랑 걔 성별도 혹시 맞춰볼 수 있을까?😃

#137 이름없음 2024/03/19 11:09:48

>>135 내년까지 노력해봐 ㅠㅠ 글도 나쁘진 않은데 그림그리면 인기 터질것같아 ㅎㄷㄷ.. >>136 상대가 마른남자같은데 136이 여자고 성별 맞추는건 성향이 남자다 여자다 이렇게 추측되서 정확하진 않아 ㅜㅜ

#138 이름없음 2024/03/19 11:39:57

>>137 아항 글쿠나 우리 둘다 여자야!! 용기 내볼지 고민 해볼껭 답변 고마오🥰

#139 이름없음 2024/03/19 18:50:35

>>132 맞는 것 같아ㅋㅋ 맨날 단 거 들고다니고 애들이랑 드립 많이 쳐서

#140 이름없음 2024/03/19 20:10:27

지금 제 남자친구가 저를 사랑하나요?

#141 이름없음 2024/03/19 20:21:02

>>140 네

#142 이름없음 2024/03/19 23:48:42

이번달안에 남자친구 생길거같아?

#143 이름없음 2024/03/20 01:06:58

>>142 응..

#144 이름없음 2024/03/20 01:36:05

남친과 오래갈까요?

#145 이름없음 2024/03/20 02:46:51

>>144 남친한테 잘해준다면 더 오래 갈 수 있을 것같아

#146 이름없음 2024/03/20 06:43:55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 어때

#147 이름없음 2024/03/20 07:01:26

>>146 어서왕 ~_~ 남들은 146을 친절하다구 생각하고 있네! 모범생이미지구나 반듯반듯하고 아닐수도 있으니까 유의해줘 *'-'*

#148 이름없음 2024/03/20 07:17:17

내 연애운! 미래 연애상대 봐주라~

#149 이름없음 2024/03/20 07:26:00

>>148 연애운! 보통 만나는 상대방 수준이 높넹 미래 연애 상대는 검은양복에 검은 안경쓴 지적인 모습의 사람이 보엿엉 bb 최고최고 만나는사람마다 좋으네

#150 이름없음 2024/03/20 07:27:47

심심해서 촉 남발해 볼게 .. 스레주의 전생은 나무꾼이였다..ㅠㅠ 전생에 나무만 하면서 살았나봐 나무로 지어진 집에 살면서 혼자 살았나보네 건장한 남성이넹 '-' '0'

#151 이름없음 2024/03/20 07:31:19

나무꾼으로 일하면서 숲에살아서 좋았던 점 : 건강했다 탈모가 안왔다 머리숱 풍성 이성문제가 없다! 역시 건강이 최고지 ! 부모님은 도시 문명 쪽에서 사는데 왜 혼자 숲에서 살고 있었을까 : 도시가 복잡해서 부모님이 사고칠까봐 숲으로 던져서 혼자 살게 되었다.. ㅇㅁㅇ..

#152 이름없음 2024/03/20 07:33:25

남이보는 스레주 이미지 : 건강하다 유머있다 재치있다 가끔 시무룩해 하는 모습이 귀엽다 장점: 착하다 공부를 잘한다 모범생이다 긍정적이다 배우고 싶게 만든다 단점: 가끔 화낸다 부정적이면 혼날것 같다(?!)

#153 이름없음 2024/03/20 07:35:49

스레주 전생인 나무꾼이 살던 그 숲은 부모님 소유였을까? 한다면 그건 나라소유였다는데.. 집짓고 살아도 허용이였을까? 부모님이 부탁했다가 정답이당 부탁이면 나라 소유지에서 살아도되는건가 ㄱ ㅡ ..

#154 이름없음 2024/03/20 07:36:57

일단 1000스레 채우고 가려고 ㅎ_ㅎ.. 또 뭐 말하지

#155 이름없음 2024/03/20 07:39:54

전생에서 이어져온 현생의 내가 해결해 나가야 할 업보 1. 나라 소유지에 산 대가를 치를것 2. 여성을 안만나고 살았으니 이번생에서는 많이 만나봐라 3. 탈모는 안오게 해줄게

#156 이름없음 2024/03/20 07:40:09

ㅎㅎ 레주는 건강한 이미지구나 지금도 앞으로도 건강하길~ 글쓴김에 질문해도 되지? 나 결혼은 할까? 배우자는 한국사람인지? 아님 외국사람인지?

#157 이름없음 2024/03/20 07:41:01

현재 연애운 : 자기 성찰이 먼저 연애는 시간지나면 스스로 알아서 어떤 형태로든 들어온다

#158 이름없음 2024/03/20 07:42:07

>>156 한국사람이냐 외국사람이냐 골라야할듯..!

#159 이름없음 2024/03/20 07:45:56

>>158 운명에 맡겨야 겠네 ㅎㅎ 근데 레주는 사주,철학 쪽을 공부한거야?

#160 이름없음 2024/03/20 07:49:41

>>159 사주나 철학이나 진지하게 공부하진 않았어!! 주워들은 거 비스무리 해 어쩌다가 타로 공부 한 것도 있고

#161 이름없음 2024/03/20 07:51:51

>>149 헐 정말? 아직 학생인데 정장을 교복으로 생각하면 되나ㅋㅋㅋ아직 연애는 한번도 못했는데 언제쯤 하게 될까?

#162 이름없음 2024/03/20 07:53:37

>>161 23살쯤 가능할것같아

#163 이름없음 2024/03/20 07:55:52

행복해질수있을까 -> 답변은 사람은 누구나 행복 해 질 수 있는데 때가 있는 법이다 기다려야 한다 너무 힘들고 불행하다고 생각이들땐 집에서 조용히 쉬어보거나 공부, 취미를 가지는 것도 좋다

#164 이름없음 2024/03/20 07:57:22

전생이야기 마법사는 유유자적한다 천사는 날아다닐뿐 관여하지 않았다

#165 이름없음 2024/03/20 07:59:15

적성: 남들 돌보기 아기 챙기기 어른 공경하기 대화하기 연애하기 돈벌기 등등 못하는 것 : 막노동

#166 이름없음 2024/03/20 08:01:18

좋아하는것: 애착인형 잠자기 수다떨기 영어공부 싫어하는것: 만화보기 요란떠는 것

#167 이름없음 2024/03/20 08:38:35

내 이미지랑 미래는 어떤 느낌이야? 연애는 언제쯤 할 수 잇을까..?

#168 이름없음 2024/03/20 10:02:11

>>167 이미지 -> 활기참 미래 -> 동물 키울것 같음 , 연애는 언제나 가능

#169 이름없음 2024/03/20 11:33:23

연애운이랑 내 미래연애 상대랑 나의 목표가 있는데 이룰 수 있을지 봐주라!!😆

#170 이름없음 2024/03/20 12:11:18

>>169 3달안에 연애 운이 잇구용 목표는 기초체력관리 잘하셔야하구요 미래연애 상대는 약간 허당입니다

#171 이름없음 2024/03/20 12:17:57

>>170 봐줘서 고마워!!!☺ 3달안에 연애운이 있다고 했는데 상대가 외국사람인지 궁금해!! 가능하다면 어느사람인지..!

#172 이름없음 2024/03/20 12:28:01

>>171 외국분이네용 영국인인가 영어를 하네요 밝은 계통의 머리카락과 눈동자를 가지고 있어요 친절하시네요 한성깔 할때도 있고 평범하네요

#173 이름없음 2024/03/20 14:14:59

나랑 잘 맞는 직업군 ?? 그리고 현재 일하는 곳이랑 잘 맞는 곳인지 궁금해 !! 다닌지는 한 7개월정도 된 것 같아 !!

#174 이름없음 2024/03/20 14:16:43

내 성격!

#175 이름없음 2024/03/20 14:18:19

>>172 알려줘서 고마워!!(つ˘◡˘)づ♥

#176 이름없음 2024/03/20 14:26:53

나는 남들이 볼땐 어떤 이미지야? 그리고 나에게 맞는 직업군은?

#177 이름없음 2024/03/20 15:06:59

>>173 학교에서 일하면 잘맞을 것 같아 가르치는거 현재 일하는 곳 잘맞는 것 같아 >>174 까칠하고 도도할것같아 >>176 볼꼬집어주고싶데 귀여워서 그런 이미지고 직업은 요리사 ?? 요리사가 아니라면 식물키우는거 관련일 것 같아

#178 이름없음 2024/03/20 15:11:46

>>177 완전 따뜻다정곰가죽이지렁

#179 이름없음 2024/03/20 15:26:31

지금 남자친구랑 결혼할 수 있을까?

#180 이름없음 2024/03/20 15:42:37

>>179 결혼하고싶으면 잘해야지😘

#181 이름없음 2024/03/20 15:44:41

나랑 어울리는 직업은?!

#182 이름없음 2024/03/20 15:52:24

>>181 ㅇㅁㅇ..판타지소설작가? ....

#183 지존님 2024/03/20 15:56:10

나한테 잘어울리는직업!! 지금 하고있는 일은 나한테 잘맞는지도 궁굼~~ 플리즈~

#184 이름없음 2024/03/20 16:02:51

>>183 영양사급식선생님 / 잘 안맞는듯 결론은 레더가 판단하는거니깐 신경안써도되는거 알쥐 ?!^-^냐옹 =ㅇㅅ

#185 이름없음 2024/03/20 16:06:18

>>177 가르치는거라면 어떤 과목이 보여??

#186 이름없음 2024/03/20 16:07:06

>>185 수학이나 영어

#187 이름없음 2024/03/20 16:09:23

>>186 가르치는거하면 돈 잘벌어?

#188 이름없음 2024/03/20 16:16:30

>>187 응

#189 이름없음 2024/03/20 16:23:42

>>188 내 이미지는 어떤 이미지야?? 계속 답해줘서 고마워 ㅎㅎ

#190 이름없음 2024/03/20 16:25:58

>>189 가르치는 교사 이미지

#191 이름없음 2024/03/20 16:28:11

우왕... 혹시 이것도 해줄 수 있을까? 내가 지금 좋아하는 언니는 나보다 몇살 정도 나이가 많을까?

#192 이름없음 2024/03/20 16:31:57

>>191 3살

#193 이름없음 2024/03/20 21:10:35

내 건강 어때보여

#194 이름없음 2024/03/20 21:11:46

나 연애 언제할 수 있을까?

#195 이름없음 2024/03/20 21:12:29

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196 이름없음 2024/03/20 21:14:10

내 이미지 어떨 것 같아?

#197 이름없음 2024/03/20 21:16:52

나 전공 뭘 거 같아? 나이대는??

#198 이름없음 2024/03/21 01:00:01

>>145 결혼상대는 아니죵?.? 아니라면 결혼상대는 언제쯤 만나나욧?

#199 이름없음 2024/03/21 03:26:56

>>193 배가아픈것같아 >>194 23살부터 연애운이 들어와잇는 것 같아 >>195 음식을 좋아하는 것 같다고 생각중 >>196 곰인형 껴고 잘 것 같아 >>197 간호학과? 20대초반 >>198 결혼하고싶으면 해도되는데 안할거라면 다른사람이랑 해야지

#200 이름없음 2024/03/21 03:38:13

>>195 그 사람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인데 나한테 이성적 호감은 없을까? 이 사람이랑 잘 될 가능성은??!! 앞으로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도 궁금해!

#201 이름없음 2024/03/21 03:39:18

>>199 아니 다 맞아서 나 진짜 소름이야..

#202 이름없음 2024/03/21 03:39:23

나 재수 성공 가능할까

#203 이름없음 2024/03/21 03:39:35

내가 원하는 직업 가질 수 있을까!! +가질 수 있다면 언제쯤??!

#204 이름없음 2024/03/21 03:48:11

그 분이 날 어떻게 생각하실까(앞에 적은 분이랑 다른 분!)

#205 이름없음 2024/03/21 03:52:43

혹시 나한테 해주고 싶은 말 같은 거 있엉? 나 보면 떠오른다거나 막 조심해야 할 것 들?? 같은 거!!

#206 이름없음 2024/03/21 03:53:14

>>200 여자친구 있나 이 분

#207 이름없음 2024/03/21 03:53:28

>>200 앞으로 사귀다가 헤어질듯 >>201 나도 소름이다 ㄷㄷ >>202 성공할것같아 >>203 26살쯤 >>204 매운거 좋아하는 사람

#208 이름없음 2024/03/21 03:54:08

ㅋㅋㅋㅋ질문이많아서 겹쳣네 ㅠㅠ

#209 이름없음 2024/03/21 03:55:24

>>205 조심해야할건 남자문제 >>206 없을걸~? ....,..,,..........있으면 어쩔 ㅠㅠㅠㅠㅠ

#210 이름없음 2024/03/21 03:57:39

ㅋㅋㅋㅋㅋㅋㅋ 질문 많이 했는데 다 답해줘서 고마워!! ㅠㅠㅠ ♡♡♡

#211 이름없음 2024/03/21 03:58:27

아니 진짜 어떻게 학과까지 정확하게 맞추지.. 나 진짜 소름!!! ㅋㅋㅋㅋㅋ 고마워 레주 😚😚

#212 이름없음 2024/03/21 04:55:00

근데 촉같은게 진짜로 와? 막 감이 와? 어떻게 느껴져?? 신기해서 물어봐!!

#213 이름없음 2024/03/21 05:13:04

난 어떤 전공일 거 같아??

#214 이름없음 2024/03/21 06:09:53

삭제된 레스입니다.

#215 이름없음 2024/03/21 07:06:08

나 연애 몇월쯤 할수 있을까? 만약 하게 된다면 미래 남자친구는 어떤 특징을 갖고 있을것 같아?

#216 이름없음 2024/03/21 07:08:14

난 어떤 직업이 가장 성공할 수 있을까

#217 이름없음 2024/03/21 07:41:57

>>213 국어배움? >>214 헤어지는건 너무 민감한 주제 아니감... 3개월이내에 헤어질것같아 성인되면 독립하겟쥐 >>215 7월 남친은 장난꾸러기 >>216 유치원선생님

#218 이름없음 2024/03/21 07:43:18

>>212 그냥 그럴것같다 이정도가 촉인듯 거를건 걸러들어야할거같아

#219 이름없음 2024/03/21 07:59:48

메이크업 쪽으로 진로를 생각하고 있는데 이 분야로 내가 먹고 살수 있을까!ㅠㅠ

#220 이름없음 2024/03/21 08:04:44

>>219 응 되게 잘해보여

#221 이름없음 2024/03/21 13:42:31

나 전공 뭐였게????

#222 이름없음 2024/03/21 14:15:56

>>221 예체능?

#223 이름없음 2024/03/21 14:23:43

>>222 남들이 보는 내 모습이나 성격? 알려줘

#224 이름없음 2024/03/21 14:49:34

>>223 귀엽고 착하고 + 깜찍

#225 이름없음 2024/03/21 15:08:12

>>224 내 미래 직업은??

#226 이름없음 2024/03/21 16:10:10

>>225 연예인

#227 이름없음 2024/03/21 18:27:10

나 연애 언제쯤 할거 같아? 장소 같은 것도 알 수 있어?

#228 이름없음 2024/03/21 18:39:57

대외적인 내 이미지나 성격은?

#229 이름없음 2024/03/21 19:10:16

나 올해 남자친구 생길까?

#230 이름없음 2024/03/21 19:25:24

좋아하는 후배랑 사귈수있을까?

#231 이름없음 2024/03/21 19:40:48

나 연애 2달 안에 가능할까?? 그리고 나의 미래 남친 특징 궁금해!

#232 이름없음 2024/03/21 20:54:08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는 어때? 연애는 몇 살때 할 수 있을까?

#233 이름없음 2024/03/22 02:53:08

내 미래 남자친구의 외적 특징은 어떤것 같아? 키는 클것 같아?

#234 이름없음 2024/03/22 06:20:49

삭제된 레스입니다.

#235 이름없음 2024/03/22 06:37:24

>>234 앗 .. 10년이나 지났다니 ㅜㅜ

#236 이름없음 2024/03/22 06:38:23

>>227 올해 할것같아 장소는 길거리가 떠올랐어.. 혹시 누가 보고 반했나 학교친구일 수도 있겠당

#237 이름없음 2024/03/22 06:44:03

>>228 차도녀 차도남 !! 내적으론 냉미녀 냉미남 ...

#238 이름없음 2024/03/22 06:44:31

>>229 웅 12월쯤??..

#239 이름없음 2024/03/22 06:44:51

>>230 웅

#240 이름없음 2024/03/22 06:46:09

>>231 사귈수있을것같아 미래남친 특징은 파마했을것같아 피부 하얗고

#241 이름없음 2024/03/22 06:47:13

>>232 떠들썩할것같아 연애는 23살부터 운이 열려잇는것 같아 !!-!!

#242 이름없음 2024/03/22 06:49:01

>>233 키는 175??? 어깨 되게 넓을것같아 뭔가 매력이 있는 듯 !!

#243 이름없음 2024/03/22 06:52:53

>>241 와 진짜?? 그럼 혹시 미래 남친 특징도 보여.?

#244 이름없음 2024/03/22 06:56:17

>>243 까만 머리카락에 눈동자 ㅇㅁㅇ.. 여리여리함

#245 이름없음 2024/03/22 07:15:26

>>244 헐 내 첫사랑 특징인데ㅋㅋㅋ대박이다...봐줘서 고마워!

#246 이름없음 2024/03/22 07:20:05

>>240 나 231인데 봐줘서 고마워!! 참고로 나 피부 하얀사람 엄청 좋아해!! 내 이상형이 피부 하얀 사람이거든!!\(´ ∇`)ノ 그리고 2달 안에 사귈수 있을것 같다고 했는데 혹시 어디서 어떻게 만나거나 대화하게 될지 궁금해!!

#247 이름없음 2024/03/22 07:45:32

사람들이 보는 내 분위기나 이미지는 어때?! 그리고 내 구짝남은 나한테 아무런 마음도 없을까?ㅜㅠ 항상 답변해줘서 고마워🥹

#248 이름없음 2024/03/22 08:28:10

>>236 나 회사 다니는데 누굴까ㅠㅠㅠ?

#249 이름없음 2024/03/22 08:37:46

내 주변 지인들과 회사 동료들이 나를 어떤 이미지로 생각하고 나에게 느끼는 감정이 뭔지 궁금행!( ^ω^ )

#250 이름없음 2024/03/22 08:44:23

>>246 술마셧는데 길에서 토하다가 만남 .... 이 떠올라 뭔가 소화제 사다준다거나 그럴 수도 😶😶😶

#251 이름없음 2024/03/22 08:46:05

>>247 친절한 사람같아용 매우매우 천사같다네용 구짝남은 님에게 마음이잇지만 잊으려고 하는것 같아요

#252 이름없음 2024/03/22 08:46:36

>>237 오 마쟈!! 혹시 나 결혼은 언제할 거 같애? 미래배우자 외형이나 성격도 알 수 있는강?

#253 이름없음 2024/03/22 08:47:02

>>248 동창생 없어? ㅜㅜ 회사에 님한테 호감있는 사람 1명 있는것 같아요😉

#254 이름없음 2024/03/22 08:48:23

>>249 외모가 남들과 달리 특이 하다거나 뭔가 독특하데 같이 일하면 잘될것같고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듯!

#255 이름없음 2024/03/22 08:50:27

>>252 음 6개월이내에 소식이 있으려나 미래 배우자 외형은 단단한 몸매 어깨넓음 근육 조금 성격은 화끈하지만 웃음있고 소심한

#256 이름없음 2024/03/22 09:18:35

>>250 어머.. 토하다가 만나다니..뭔가 부끄럽네..👉👈

#257 이름없음 2024/03/22 09:49:35

>>255 현남친은 아니겠지 ㅠ?..결혼 일찍 할 맘 없는디 ㅠㅠㅜㅜ

#258 이름없음 2024/03/22 10:00:41

움하하 너무 재밌어서 계속 물어보게 돼.!!😆 내가 사귀고 싶은 언니랑 나이차이 몇살인지?

#259 이름없음 2024/03/22 10:11:45

나 평소 외출나갈 때 전체적으로 어떻게 생겼는지 맞춰봐

#260 이름없음 2024/03/22 12:39:28

>>257 음 힘내.. 현남친은 아닌것같아

#261 이름없음 2024/03/22 12:39:40

>>258 2살!

#262 이름없음 2024/03/22 12:40:36

>>259 모자안쓰고 남방입을것같아 검은 바지입구 😉

#263 이름없음 2024/03/22 16:08:02

혹시..저 임신은 아니겠쥬

#264 이름없음 2024/03/22 16:16:33

내 외형이랑 나 언제 연애할수 있을거같아? 그리고 생길 애인 스타일은?

#265 이름없음 2024/03/22 16:28:22

>>261 아깝당 1살차이야! 나 그 언니한테 직진 해봐도 될까?

#266 이름없음 2024/03/22 16:34:46

나중에 만날 내 애인이 될 그분은 나랑 같은 학교일까? 어디서 접점이 생길까?

#267 이름없음 2024/03/22 17:02:22

>>263 임테기해봐 .. ㅠㅠ

#268 이름없음 2024/03/22 17:04:21

>>264 한소희 닮았을 것 같아 연애는 20살초에 애인은 키가 작을것같아

#269 이름없음 2024/03/22 17:04:55

>>265 ㄴㄴ 직진은 너무 당황스러울것같아

#270 이름없음 2024/03/22 17:05:48

>>266 같은학교인데 다른 학과나 같이 만날 일이 별로 없을 것같아 서점에서 만나려나

#271 이름없음 2024/03/22 17:06:45

>>269 그럼 천천히 다가가면 사귈 수 있으려낭?

#272 이름없음 2024/03/22 18:29:47

>>268 오...... 고마워요 살면서 저 말 자주는 아니라도 두세번 정도 들어본적 있긴 한 말인데 나는 잘 모르겠는 말ㅋㅋㅋㅋ 진짜 잘 맞추네 암튼 땡큐~~

#273 이름없음 2024/03/22 19:25:15

>>271 그냥 안했으면 좋겠어,, 마음가는 대로 하자!

#274 이름없음 2024/03/22 19:51:38

미래 배우자 만나는 장소나 상황같은 거 알 수 있어?

#275 이름없음 2024/03/22 20:25:11

나 일 쪽으로 실수 한거 같아? 그냥 내가 실수했다고 착각한거 같아?

#276 이름없음 2024/03/22 20:43:21

>>262 ㅇ? 집에 남방 없는데 0ㅅ0

#277 이름없음 2024/03/22 22:28:03

나 몇 살 같은지 물어봐도 돼?

#278 이름없음 2024/03/23 05:51:35

>>276 😯ㅠㅜ

#279 이름없음 2024/03/23 05:52:09

>>277 30살?-?

#280 이름없음 2024/03/23 05:54:23

>>274 큰 나무가 떠올랐는데 그런 곳이 있나 어떤 긴생머리 여자가 기다리고 있엉

#281 이름없음 2024/03/23 05:56:10

>>275 실수한개 한거같은데 그럴땐 모른척하고 일하는게 최고..

#282 이름없음 2024/03/25 01:09:10

>>109 헐 나 >>108이야. 진짜 신기하다.. 나 머리 길고 앞머리도 있어! 근데 도대체 글 잘 읽을 것 같은 성격이 뭐야?? ㅋㅋ 뭔지 감이 안 온다 그리고 날 보면 느껴지는 거나 말해주고 싶은 거 있으면 말해주라 고마워 :)

#283 이름없음 2024/03/25 01:22:56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 궁금해

#284 이름없음 2024/03/25 08:15:59

>>282 책 잘 읽을 것 같다는 뜻! 문과 이미지 감성 그런거 ㅎㅎ.. 꽃 좋아할거같고 미술도 잘할거같아 널보면 중학교3학년생이 떠올라

#285 이름없음 2024/03/25 08:16:26

>>283 길고양이같다능

#286 이름없음 2024/03/25 12:13:37

결혼 언제쯤 할까욤

#287 이름없음 2024/03/25 13:04:07

>>286 26살이욤

#288 이름없음 2024/03/25 15:12:49

지금 남자친구랑 결혼할것같아? 하면 잘살것같아?

#289 이름없음 2024/03/25 15:23:33

>>288 아늬

#290 이름없음 2024/03/25 15:46:09

>>289 혹시 왜 그런지도 알겠어?

#291 이름없음 2024/03/25 15:50:34

>>290 남친 성격이상한거같앙

#292 이름없음 2024/03/25 15:54:19

>>291 미안한데 혹시 예를 들어서라면? 지금 남친 되게 잘해주거든 결혼까지 생각하고있는디

#293 이름없음 2024/03/25 16:27:54

그 사람이 내 생각을 할까? 그 사람이 나에게 관심이 나중에라도 생기긴 할까?

#294 이름없음 2024/03/25 17:52:15

>>292 성적으로 학대할것같고 관계 맺으면 도망갈것같아 .. 미안 내가 틀렷을 수도 잇쥐...

#295 이름없음 2024/03/25 17:53:06

>>293 몇년만 기다리면 관심 줄것같아

#296 이름없음 2024/03/25 23:46:11

팀장님 포함한 팀원들이 날 시험하는거 같아? 알아서 할 수 있을거 같아서 그런거 같아?

#297 이름없음 2024/03/25 23:48:14

독립 언제할스잇을까욤

#298 이름없음 2024/03/25 23:56:22

>>284 나 >>108이랑 >>282야 진짜 신기하네?? 난 공대생에 부끄럽지만 책도 거의 안 읽고, 꽃도 그닥 안 좋아하고, 미술은 진짜 못해.. 게다가 난 지금 21살이야 ㅋㅋ 얼굴이 앳돼서 그런가? 아님 혹시 정신연령이 낮아서.. 아니겠지? ;-; 아무튼 고마웡 ;D

#299 이름없음 2024/03/26 00:37:35

올해 시험 성적 잘 나올까?

#300 이름없음 2024/03/26 00:50:39

대학 잘 갈 수 있을까

#301 이름없음 2024/03/26 06:37:35

>>296 각자할일이 있는것같아 요즘 바쁘고 힘드니

#302 이름없음 2024/03/26 06:38:44

>>297 보통 성인되면 독립하죠 30살 기대해봅니다

#303 이름없음 2024/03/26 06:41:55

>>298 어려보여서 그런듯

#304 이름없음 2024/03/26 06:43:06

>>299 네 공부 잘하실것같아요

#305 이름없음 2024/03/26 06:43:55

>>300 20살되서 대학가면 30살에 졸업할듯

#306 이름없음 2024/03/27 16:41:13

그 친구랑 다시 사이가 괜찮아질 수 있을까?

#307 이름없음 2024/03/27 16:41:28

올해 원하는 대학교 갈 수 있으려나

#308 이름없음 2024/03/27 17:05:13

나랑 어울리는 분야는??

#309 이름없음 2024/03/27 17:06:20

+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

#310 이름없음 2024/03/27 17:46:26

>>306 응응 괜찮아질수 있을거야

#311 이름없음 2024/03/27 17:47:24

>>307 공부되게 잘할것같아 최고인듯 합격가능

#312 이름없음 2024/03/27 17:47:54

>>308 변호사?? 공무원 등등 서류 만지는거 어울리는거같아

#313 이름없음 2024/03/27 17:48:46

>>309 청순 다정 (+섹시) 퀸

#314 이름없음 2024/03/27 20:41:04

이사람이랑 친해질수 있을까? 사적인 연락 하는사이까지.. 동성 아니고 이성이야

#315 이름없음 2024/03/28 07:37:30

내가 지금 그리는 그림 올리면 인기 많아질까

#316 이름없음 2024/03/28 11:26:05

>>314 어렵당.. 눈치껏 대화 이어나가 보자

#317 이름없음 2024/03/28 11:26:24

>>315 보는사람 30명될듯

#318 이름없음 2024/03/28 19:15:45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319 이름없음 2024/03/28 20:48:39

좋아하는 사람이랑 사귈 수 있을까?

#320 이름없음 2024/03/29 10:55:49

>>318 발랄하고 귀엽고 ♡♡

#321 이름없음 2024/03/29 10:56:18

>>319 응

#322 이름없음 2024/03/29 19:31:14

지금 고백하려는데 하면 성공할까..?

#323 이름없음 2024/03/29 19:48:02

내 이상형 만날 수 있을까..?

#324 이름없음 2024/03/29 20:29:29

다음 애인은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

#325 이름없음 2024/03/29 21:17:49

짝남이 플러팅은 하는데 간만 보는 느낌… 그 애가 나를 좋아하는게 맞을까?

#326 이름없음 2024/03/29 22:22:56

>>322 상대방이 싫어할거같아 어떻게됐어? 고백했어??

#327 이름없음 2024/03/29 22:23:17

>>323 언젠간 만날 수 있을거야!!

#328 이름없음 2024/03/29 22:23:33

>>324 30살쯤 만날것같아 ㅎㅎ.,,,,,,

#329 이름없음 2024/03/29 22:24:00

>>325 좋아하는거같은데 용기가 없나봐

#330 이름없음 2024/03/29 22:26:01

그 분의 약점을 알려줘

#331 이름없음 2024/03/30 00:00:24

>>330 약점은왜??...

#332 이름없음 2024/03/30 00:00:51

>>330 칙촉과자 싫어할거같아 ㅋㅋ

#333 이름없음 2024/03/30 02:49:52

>>326 ㅠㅠㅠㅠ 고백하려다가 왠지 느낌이 안좋아서 연락 안했어 ㅋㅋㅋ 다행이다..ㅠㅠ

#334 이름없음 2024/03/30 04:38:19

내가 생각하는 그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 것 같아?

#335 이름없음 2024/03/30 05:07:49

나도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 해주랑

#336 이름없음 2024/03/30 08:29:11

>>331 그 분의 히스테리를 다들 지켜만 보고 있는데 나한테도 히스테리가 시작된거 같아서 대비하려고,,, >>332 ㅋㅋㅋㅋㅋ이거 말고 안느껴지려나ㅋㅌㅋㅋㅋㅋㅋ

#337 이름없음 2024/03/30 13:45:04

>>334 인품 좋게 보고있는 것 같아

#338 이름없음 2024/03/30 13:45:33

>>335 고양이처럼 귀엽데 고양이엿다면 코가 촉촉해서 만지고 싶을듯

#339 이름없음 2024/03/30 13:46:25

>>336 심신미약이신거같은뎅 벌레싫어하고 애인없을거같아 약점잘모르겟어 ㅠ.. 가정사 안좋을것같아

#340 이름없음 2024/03/30 16:08:37

>>337 헉 그럼 하나만 더 물어봐도 돼?! 그 사람이 날 좋아하게 될지도 궁금해! 연애적으로!

#341 이름없음 2024/03/30 16:10:48

나 지금 만나는 사람이랑 결혼할 수 있을까?

#342 이름없음 2024/03/30 18:18:07

내가 다음달 안에 연애할 수 있을까?

#343 이름없음 2024/03/31 00:32:54

나 어떤사람일것 같아?

#344 이름없음 2024/03/31 01:13:10

4월 달에 내가 살고 있는 집의 바로 앞집에 주민들이랑 너무 싸우고 그래서 정신병원에다가 구치소였나? 갔다 온 사람이 혼자 들어와서 산다는데 둘 중 한 집이 이사 가기 전까지 별 일 없이 지낼 수 있을까......?

#345 이름없음 2024/03/31 08:48:41

짝남의 이상형은 대체 뭘까… 올해 안에 짝남이랑 이어질수 잇을까?!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 짝남이 좋아할까

#346 이름없음 2024/03/31 11:11:39

>>340 연애는 안될것같앙

#347 이름없음 2024/03/31 11:11:52

>>341 웅

#348 이름없음 2024/03/31 11:12:40

>>342 2달안에는 가능할것같앙

#349 이름없음 2024/03/31 11:13:16

>>343 짜장면조아행?.... 왠지 그럴것같아

#350 이름없음 2024/03/31 11:14:24

>>344 심적으로 불편해도 좀만 참아 ㅜㅜ

#351 이름없음 2024/03/31 11:15:34

>>345 가만히잇으면 된다는데 하고싶은거 해봐도된데

#352 이름없음 2024/04/02 13:05:37

나 뭘해야 성공할 수 있어

#353 이름없음 2024/04/02 14:22:35

>>352 영화감독 어떠세요

#354 이름없음 2024/04/02 17:58:20

오늘이나 내일 짝남한테 고백하면 받아줄까?

#355 이름없음 2024/04/02 19:22:05

>>354 언제든 받아줄것 같아 ㅎㄷㄷ 내말대로 안되도 미워하지 말기 😐😶

#356 이름없음 2024/04/02 19:50:12

제 성격이욤 >

#357 이름없음 2024/04/02 20:10:02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358 이름없음 2024/04/02 22:57:36

그애의 나에 대한 속마음

#359 이름없음 2024/04/03 00:52:34

나 왜 아무도 관심이없지 연애 언제 어떻게하지ㅠㅠ

#360 이름없음 2024/04/03 14:08:56

>>356 발랄하네요

#361 이름없음 2024/04/03 14:09:12

>>357 미워하거나 싫어합니다

#362 이름없음 2024/04/03 14:09:35

>>358 연애하고싶은감정 조금

#363 이름없음 2024/04/03 14:10:14

>>359 올해 밖에나가보셔요

#364 이름없음 2024/04/04 00:42:09

>>359 >>363 고마워~

#365 이름없음 2024/04/04 01:45:19

오랜만이당! 나 >>108 >>282 >>298이야 그 애는 나를 어떻게 바라보고 생각하는지 궁금해 그리고 갑자기 불안해져서ㅜ 다 모르겠다ㅠㅜㅠ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주라

#366 이름없음 2024/04/04 09:04:39

>>365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있는 것 같아 해주고 싶은 말은 너무 외모를 치장하지마 자유지만 힘들것 같아서 💗💗 맘편히 가져😇

#367 ee 2024/04/04 20:09:54

2개 질문해도 될까❓ ☝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 궁금해 ✌ 내 금전운 좋을까❓

#368 이름없음 2024/04/04 22:47:01

>>367 파란색처럼 시원한걸 성격이 쿨하거나 파란색을 좋아할것같다 자유분방 정직한 지적인 모습 금전운은 나쁘진않은데 부자는 아니라 아껴써야 될것같아

#369 이름없음 2024/04/05 01:31:24

게임 같이하는친구 자기 사는지역 왜안알려줄까 한국인도 아닌데 글고 얘 나말고 다른 여자있어ㅡ??

#370 이름없음 2024/04/05 01:32:32

좋아하는 사람의 외적. 성격 이상형은 몰까… 쌍방인가 아닌가 의심이 되는데 기다리면 먼저 고백을 해줄까? 아니면 내가 고백을 해야할까

#371 이름없음 2024/04/05 12:36:21

내 성격 어떨 것 같아?

#372 이름없음 2024/04/05 21:47:24

>>369 잇눈거같은뎅 ..너무믿진말고 외국정서땜에 사는곳 필요해보이지 않아서 안말해주는거같아

#373 이름없음 2024/04/05 21:51:33

>>370 조아하는 사람의 외적 성격 이상형은 긴생머리에 갈색머리 자연갈색 눈동자 약간 까칠한 짜증이많은 투덜거림 이상형은 대충 여자면 되는거같아 남녀가 반대라면 남자모습은 댄디하게양복입ㅇ고 ㄷㄷ응응 .....,..,,,,,,그런거?????....드라마 여주랑 남주 같은 그런거,,,

#374 이름없음 2024/04/05 21:52:26

>>370 서로 좋아하는거 같은데 상대가 고백할때까지 기다려바 마음의 준비를 하고올거같아

#375 이름없음 2024/04/05 21:53:11

>>371 곰돌이같앙 테디베어 포근포근 따뜻따뜻 친절 귀여움 편안함

#376 이름없음 2024/04/06 10:02:27

>>338 히히고밉따 내가 좀 기엽게생기긴해써 코예쁘단소리도듣구ㅎ

#377 이름없음 2024/04/06 23:22:35

>>366 으으 나 >>108 >>282 >>298 >>365야. 그럼 걔는 나한테 지금 아무 마음이 없는 상태인 거야? :-; 걔 속마음이 궁금해.. 분명 긍정적인 질문에 계속 나를 지목했단 말야ㅜㅠ 왜 답장을 안 해주는 걸까。。。

#378 이름없음 2024/04/07 09:55:17

>>377 바쁜가바@_@ 연락할 힘도 별로 없는거같은데 답장 올거얌 힘내!!

#379 이름없음 2024/04/07 10:47:10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한테 생일선물을 줘도 될까? 그 사람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380 이름없음 2024/04/07 10:52:50

>>379 주면 기뻐할것같아 !! 근데 조금 부담일지도 몰라 ㅠㅠ 그사람은 너를 친절하다구 생각행

#381 이름없음 2024/04/07 11:36:51

지금 내가 호감?가는 사람은 여친있을까? 날 어떻게 생각할까?

#382 이름없음 2024/04/07 19:16:53

나랑 어울리는 직업 밀해줄수 있어?

#383 이름없음 2024/04/08 00:53:31

나 언제 쯤 연애할까? 원하는 대학에 원하는 학과에 수시로 한 번에 붙을 수 있을까?

#384 이름없음 2024/04/08 04:38:54

>>381 여친많은거같은데 님도 그 여친중 한명인듯,,, 한 느낌~

#385 이름없음 2024/04/08 04:39:43

>>382 승마??가떠올랏어..,

#386 이름없음 2024/04/08 04:40:10

>>383 연애든 수시든 시행착오를 해야할것같아

#387 이름없음 2024/04/08 09:28:31

>>384 ..??????네?여친 많은 바람둥이 재질이었..?아님 걍 호감가는 사람이 많다는거야?

#388 이름없음 2024/04/08 09:29:24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항상 다정한 그분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389 이름없음 2024/04/08 11:45:38

>>387 그저감이니깐 안믿어도돼 여친여러명잇는거같아 ㅠㅅ ㅠ 님도 어장속 물고기같다는 소리였는데

#390 이름없음 2024/04/08 11:46:34

>>388 너무 나댄데

#391 이름없음 2024/04/08 11:46:50

😅

#392 이름없음 2024/04/08 11:48:46

>>381 어떻게생각하냐면 그냥 물고기중 한명인데 좀 친절하다 생각한데

#393 이름없음 2024/04/08 12:44:37

>>386 >>383 혹시 나 재수해..? 아니 시행착오는 알겠는데 재수면 나 진짜 주거..ㅠㅠㅠ

#394 이름없음 2024/04/08 14:16:40

>>378 정말 고마워ㅠㅜ 항상 행복해! 지금 5일째 안읽씹인데 만약 답장이 오면 알려줄게 ㅋㅋㅋ

#395 이름없음 2024/04/08 19:30:29

>>393 삼수할것같앙

#396 이름없음 2024/04/08 19:30:56

>>394 응응 이쁜사랑해♡♡♡♡

#397 이름없음 2024/04/09 22:32:50

내가 생각하는 사람이 나 어떻게 생각해? 답 없다고 생각하려나..

#398 이름없음 2024/04/10 01:20:50

질문 두 개 해도 됑? - 결혼운 - 금전운 어떨 것 같아??!

#399 이름없음 2024/04/10 04:10:12

>>397 조금 골칫덩이래

#400 이름없음 2024/04/10 04:11:17

>>398 조은뎅 ,, 뭐가고민이지 ㅠㅠ

#401 이름없음 2024/04/10 05:03:14

내가 좋아하는 그 사람은 날 좋아해?

#402 이름없음 2024/04/10 08:27:35

>>401 응

#403 이름없음 2024/04/10 08:28:09

로그인안햇더니 별표가ㅏ안보이넴

#404 이름없음 2024/04/10 09:12:30

>>402 나 401이야 고백,, 해봐도 될까..?

#405 이름없음 2024/04/10 12:02:59

>>404 웅 해바

#406 이름없음 2024/04/10 14:20:37

>>400 내가 밖에 잘안나가서 좋은 애인 만나 결혼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된댜 ㅋㅋ큐 만약 결혼하면 언제쯤 할 거 같아???

#407 이름없음 2024/04/10 14:25:49

>>406 36살 여름,가을

#408 이름없음 2024/04/10 15:16:59

>>407 헉 그랭?? 답해줘서 고맙다ㅏㅏ

#409 이름없음 2024/04/11 15:10:05

내가 그를 만날 수 있을까?

#410 이름없음 2024/04/11 15:43:19

결혼 언제쯤 할 거 같애?

#411 이름없음 2024/04/11 15:55:59

>>409 아니

#412 이름없음 2024/04/11 15:56:07

>>410 6년뒤에

#413 이름없음 2024/04/11 16:15:07

>>412 헥~! 혹시 결혼할 상대는 언제쯤 만날까!?

#414 이름없음 2024/04/11 16:49:05

>>413 5년뒤일거같은데

#415 이름없음 2024/04/11 17:21:33

그남자 성격 어떤성격이야?

#416 이름없음 2024/04/11 17:44:42

>>415 판타지애니볼거같앙

#417 이름없음 2024/04/11 17:54:11

>>416 조금 오타쿠일려나..?ㅋㅋㅋㅋ 그럼 그사람 나에게 어떤 속마음 가지고있어? 그리고 나어떻게 보는지도 알수있을까..? 질문 많이해서 미안ㅠ 봐주면 정말 고마워..

#418 이름없음 2024/04/11 18:33:37

내가 좋아하는 사람 심리가 궁금해 그리고 나중에 나랑 어떻게 될지도!

#419 이름없음 2024/04/11 18:51:00

>>417 널보면 애니여주생각나나봄 속마음은 없는거같음..

#420 이름없음 2024/04/11 18:51:29

동생이 해외에서 사는데 한국에 올까?

#421 이름없음 2024/04/11 18:52:18

>>418 너에대해 신경쓰고있지 않은거같고 공부를 척척 해내는거같아 얘랑은 나중에 사회인되면 일적으로 비슷하게 만날거같음

#422 이름없음 2024/04/11 18:52:45

>>420 동생이 너무어려서 아무것도 안보여

#423 이름없음 2024/04/11 18:53:34

삭제된 레스입니다.

#424 이름없음 2024/04/11 18:56:01

>>420 가족이 오라고하면 올거같고 해외에 있는게 기본인거같아

#425 이름없음 2024/04/11 18:56:54

>>423 미래가너무 어두워보여 근데 돈은 많을거같다 점점 벌듯

#426 이름없음 2024/04/11 18:57:46

삭제된 레스입니다.

#427 이름없음 2024/04/11 19:14:56

초딩떄 여자애들 사이에서 왕따 정도까지는아님(이성친구가 많았음).근데 초딩떄 나랑 안 놀아준 친구의 친구가 지금 친구들이게 인기가 많아.그럴떄마다 시기하고 자존감이 낮아지는데 내가 더 나아질 수 있을까?

#428 이름없음 2024/04/11 19:15:49

>>424 모델같은 거 알아봐주면 할까?

#429 이름없음 2024/04/11 19:16:13

새엄마를 보러가면 보러와줄까?

#430 이름없음 2024/04/11 19:19:38

>422 21살인데...

#431 이름없음 2024/04/11 19:19:54

>>426 되는일도없고 우울증온거같아ㅏ

#432 이름없음 2024/04/11 19:21:11

>>427 운동해봐 극복하는거얌

#433 이름없음 2024/04/11 19:21:50

>>428 잘할거같은데 되게 수동적인거같음 동생이 글고 21살이면 아직 뭐 모를때 아닌감,,.

#434 이름없음 2024/04/11 19:22:38

>>432 운동?걔보다 이뻐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435 이름없음 2024/04/11 19:22:42

>>429 뺨맞는장면이생각낫엉 ㅜ 안가는게나을듯 안가면 오히려 더 애타게 찾을거같아

#436 이름없음 2024/04/11 19:24:06

>>433 다행이다...옛날에 모르는 아저씨가 동생보고 코도 예쁘니 나중에 키크면 모델하라고 했거든

#437 이름없음 2024/04/11 19:24:31

>>435 그럼 이복동생한테만 가볼까?

#438 이름없음 2024/04/11 19:24:46

삭제된 레스입니다.

#439 이름없음 2024/04/11 19:24:59

요새 모르는 남자가 친추를 많이 거는데 그중에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거든?만나도 될까?

#440 이름없음 2024/04/11 19:27:06

하이코했는데 어떤 이미지로 보여?

#441 이름없음 2024/04/11 19:27:31

>>436 아동생이 키가커ㅓㅓㅓㅓㅓ?~?~?~?~?~~??

#442 이름없음 2024/04/11 19:28:03

>>437 동생이랑 새엄마랑 같이잇는거아냐?

#443 이름없음 2024/04/11 19:28:47

>>438 사춘기임 엄마랑같이잇으면 ㄱㅊ아질듯

#444 이름없음 2024/04/11 19:29:45

>>439 sns 같은곳이면 안만나는게 좋을거같아 근데 만나면 되게 좋다가 마지막엔 힘들어한데

#445 이름없음 2024/04/11 19:30:14

>>441 ㅇㅇ180 아니면 180이상?

#446 이름없음 2024/04/11 19:30:36

>>444 글쿤...요새 이상하게 모르는 이성에게 친추가 많이와...근데 다 잘생김

#447 이름없음 2024/04/11 19:31:15

>>440 인공적이래 근데 의료적으론 되게 잘된거같아 꼭 필요한 수술이엿다는 느낌 그냥 잘 됐네 이정도

#448 이름없음 2024/04/11 19:31:57

>>445 ㅇㅇ 커보이긴함 말랏을거같아 근데 모델일 말고 다른건 좀 꽈당ㅇㅇㅇㅇㅇㅇㅇㅇ할거같아

#449 이름없음 2024/04/11 19:32:30

>>446 도화살폇나바

#450 이름없음 2024/04/11 19:33:25

>>448 음....

#451 이름없음 2024/04/11 19:34:00

>>447 잘된건가?했는데 티가 안난대

#452 이름없음 2024/04/11 19:34:23

>>449 도화살은 있는데 잘모름...사주에 대해 잘 아니?

#453 이름없음 2024/04/11 19:34:31

>>450 노력을이길수잇는건 없지 아무거나 노력해보라고햄

#454 이름없음 2024/04/11 19:34:54

존예친구보다 더 잘 살 수 있을까?

#455 이름없음 2024/04/11 19:35:10

>>451 그랭? 티안나면 더 조은거 아닌감

#456 이름없음 2024/04/11 19:35:33

>>453 노력...중요하지

#457 이름없음 2024/04/11 19:35:46

>>455 분위기는 어떄보여?

#458 이름없음 2024/04/11 19:35:47

>>452 사주본거아냐 그냥 그런시기라고 ㅜㅜ

#459 이름없음 2024/04/11 19:36:42

>>454 당연하징 예쁜건 오래못간뎃어

#460 이름없음 2024/04/11 19:36:57

>>458 그렇구나ㅠㅠ

#461 이름없음 2024/04/11 19:37:03

>>456 파이팅ㅎ ㅏ 라고 전해줘

#462 이름없음 2024/04/11 19:37:33

>>459 걔는 내가 초딩때 여자애들 사이에서 소외감을 당할떄 다가오지도 않던 친구임...걔보다 잘되고싶어ㅠㅠ

#463 이름없음 2024/04/11 19:37:45

>>461 알겠어!

#464 이름없음 2024/04/11 19:38:20

동생을 만나려면 언제쯤 만나야 아무 일없이 볼 수 있을까?

#465 이름없음 2024/04/11 19:38:39

언제쯤 오빠에게 연락이 올까?(연락 끊김)

#466 이름없음 2024/04/11 19:44:05

>>462 힘내 잘될거야 🌼💙🌼🌼🌼💙😄🌼🌼

#467 이름없음 2024/04/11 19:45:00

>>466 고마워ㅠㅠ

#468 이름없음 2024/04/11 19:46:04

>>464 3년정두 기달;; 넘 긴시간이지만 그때되면 동생도 많이 컷을거같아

#469 이름없음 2024/04/11 19:46:53

>>465 뭔가 방금 연락왓을거같음

#470 이름없음 2024/04/11 19:47:26

>>468 그렇구나ㅠㅠ빨리 보고싶어...한국에 잠깐 오면 여행 좀 다니게ㅠㅠ

#471 이름없음 2024/04/11 19:47:43

>>469 방금?

#472 이름없음 2024/04/11 19:48:18

기획사 법쪽VS공무원

#473 이름없음 2024/04/11 20:01:54

>>471 안왓오?? 1일만 기다려바 금방올거같은뎅ㅁ;;

#474 이름없음 2024/04/11 20:02:31

>>470 즐거운시간 보냉 3ㅅ3♡

#475 이름없음 2024/04/11 20:02:46

>>472 무족권 기획사

#476 이름없음 2024/04/11 20:04:03

>>474 고마워ㅠㅠ

#477 이름없음 2024/04/11 20:04:49

어떤 이미지 같아?

#478 이름없음 2024/04/11 20:05:03

>>475 법학과를 가야겠어

#479 이름없음 2024/04/11 20:14:50

>>477 너말이얌? 되게 귀엽고 깜찍행 큐티

#480 이름없음 2024/04/11 20:15:20

>>478 옼케이~

#481 이름없음 2024/04/11 20:17:58

삭제된 레스입니다.

#482 이름없음 2024/04/11 20:25:28

>>481 20대들은 거쳐가는과정인거같아 나도 25살인데 증상비슷해

#483 이름없음 2024/04/11 20:34:18

>>479 그렇다면 당신은 프리티!

#484 이름없음 2024/04/11 20:40:29

>>404 난데 혹시 고백은 언제쯤 하면 좋을 것 같애? 받아주면 좋겠다,,‘🥹

#485 이름없음 2024/04/11 20:45:53

존예친구의 친구들이 나를 싫어했던 이유가 뭘까?

#486 이름없음 2024/04/11 20:53:28

>>483 감솨솨솨

#487 이름없음 2024/04/11 20:54:47

>>484 에에에 아무때나 해바

#488 이름없음 2024/04/11 20:55:01

>>485 자기보다 잘난점이 있어서?

#489 이름없음 2024/04/12 00:41:06

나 외모 어떨거같아

#490 이름없음 2024/04/12 00:51:54

올해 연애 가능...?할까

#491 이름없음 2024/04/12 02:40:33

국내결혼 하게될까 국제결혼 하게될까

#492 이름없음 2024/04/12 06:21:58

>>489 고양이 가면같앙

#493 이름없음 2024/04/12 06:22:17

>>490 올해 12월!!

#494 이름없음 2024/04/12 06:22:28

>>491 국제!

#495 이름없음 2024/04/12 08:14:32

>>488 그떄의 잘난 점은 공부를 잘한 거랑 이성친구가 절친이 였던 점이였는데 그건가?

#496 이름없음 2024/04/12 08:15:27

고딩떄 친해진 외국인이 꼭 국제결혼을 하라고 했는데 맞을 것 같니?

#497 이름없음 2024/04/12 10:43:48

>>495 외적으로 귀여운거랑 잠재력이 많아보여서? 풍기는 분위기

#498 이름없음 2024/04/12 10:44:27

>>496 아니 국내결혼 하셈

#499 이름없음 2024/04/12 12:02:38

>>497 선생님이 엄청 좋아하셨어.여자애들은 나랑 안 놀아줌 ㅠㅠ

#500 이름없음 2024/04/12 12:02:45

>>498 ㄳ

#501 이름없음 2024/04/12 12:03:01

날 싫어했던 친구들에게 연락이 오는 날이 올까?

#502 이름없음 2024/04/12 13:57:45

>>501 응

#503 이름없음 2024/04/12 18:08:56

날 싫어했던 친구들이 사과하는 날이 올까?

#504 이름없음 2024/04/12 18:22:46

>>503 아니

#505 이름없음 2024/04/12 22:17:04

걔한테 나 말고 따로 좋아하는 사람이 이미 있을까?

#506 이름없음 2024/04/13 01:53:53

>>494 오... 어느 나라일까..

#507 이름없음 2024/04/13 02:56:40

결혼언제쯤 할 수 있을까요?

#508 이름없음 2024/04/13 03:42:14

>>505 응

#509 이름없음 2024/04/13 03:42:25

>>506 사우디아라비아

#510 이름없음 2024/04/13 03:42:44

>>507 올해아니면 내년 기다료보시길...

#511 이름없음 2024/04/13 10:13:55

그사람 좋은사람인것 같아?

#512 이름없음 2024/04/13 10:22:32

>>511 네

#513 이름없음 2024/04/13 20:55:31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사귈 수 있을까?

#514 이름없음 2024/04/14 10:27:07

>>513 넵 뭔가 3명 사귀실것같아요

#515 이름없음 2024/04/14 12:29:25

연락끊긴 오빠가 다시 연락하는 날이 올까?

#516 이름없음 2024/04/14 15:11:26

>>515 넵

#517 이름없음 2024/04/14 18:29:17

>>516 오ㄳ

#518 이름없음 2024/04/14 18:29:30

앞머리를 자르고 머리를 매직하면 어떤 분위기가 날까?

#519 이름없음 2024/04/14 18:35:02

>>518 청순이용

#520 이름없음 2024/04/15 12:29:09

>>519 ㄳ

#521 이름없음 2024/04/15 12:29:19

아무 잘못도 안했는데 차단을 당한 이유가 뭘까?

#522 이름없음 2024/04/15 13:17:52

>>521 친구목록 정리햇나봄😮

#523 이름없음 2024/04/15 14:45:20

>>522 오

#524 이름없음 2024/04/15 14:45:41

초딩때 친한 남자애가 있는데 다시 친하게 지낼 수 있을까?

#525 이름없음 2024/04/15 15:14:10

>>524 넹😄

#526 이름없음 2024/04/15 17:36:43

>>524 여름뮤트메이크업으로 바꾸면 어떨 것 같아?

#527 이름없음 2024/04/15 17:38:54

직장 그만둘까 ? 꾹참고 버틸까?

#528 이름없음 2024/04/15 19:37:17

>>526 이미지변신이되겟네용 이뻐요

#529 이름없음 2024/04/15 19:37:58

>>527 버티면 힘들고 관두면 다른직업을 찾을거같아요 고르자면 버티는게 더 좋을것같아요

#530 이름없음 2024/04/15 19:53:47

법학과VS경찰행정학과

#531 이름없음 2024/04/15 21:31:44

전남친한테 3개월 안에 연락이 올까?

#532 이름없음 2024/04/16 05:46:26

>>530 경찰

#533 이름없음 2024/04/16 05:47:03

>>531 네

#534 이름없음 2024/04/16 19:22:37

나를 좋아하는 이유가 뭘까?

#535 이름없음 2024/04/17 05:57:18

>>534 아무도안조아함

#536 이름없음 2024/04/21 21:56:58

내 이번 연애 얼마나 갈거같아?

#537 이름없음 2024/04/22 04:23:03

>>536 3개월

#538 이름없음 2024/04/22 12:56:47

지금 하고있는 전공 살려서 진로를 결정하는게 좋을까?

#539 이름없음 2024/04/22 13:43:14

>>538 미술이면 살리는게 나을듯 나머진 별로

#540 이름없음 2024/04/22 14:12:26

>>539 미술은 아니구 보건쪽인데 혹시 그러면 나한테 맞는 직종 같은것도 알 수 있을까?

#541 이름없음 2024/04/22 14:16:13

>>540 님은 미술만 하셈..

#542 이름없음 2024/04/22 14:22:52

.

#543 이름없음 2024/04/22 14:24:31

>>541 아 진짜로?? 미술에 소질이 있는 편이 아닌데 의외네… 답해줘서 고마워! 행복한 하루 보내 가끔 또 물어볼 거 있으면 찾아올게 😊

#544 이름없음 2024/04/22 16:50:13

>>543 웅 ☺

#545 이름없음 2024/04/23 19:23:58

나 취준생인데 최근에 시험 본 회사 합격할까?

#546 이름없음 2024/04/23 20:39:44

>>545 기다리믄 문자오지않아?? ..불합격할거같앙

#547 이름없음 2024/04/23 21:39:30

>>546 기다리면 연락 오는데 촉이 좋다길래 미리물어봤어! 고마워!

#548 이름없음 2024/04/23 22:41:08

그분이 나 어떻게 생각할까? 이어질 가능성 얼마정도 될까?

#549 이름없음 2024/04/24 00:35:39

나 연애 언제쯤 할 수 있을까?

#550 이름없음 2024/04/24 05:25:09

>>547 웅

#551 이름없음 2024/04/24 05:25:48

>>548 관심 없어보여 이어질 가능성도 없고,, ㅜㅜ 왜그럴까

#552 이름없음 2024/04/24 05:26:07

>>549 올해 6월달 쯤~?

#553 이름없음 2024/04/24 08:19:18

지금 연락하는 남자랑 사귀면 괜찮을까?

#554 이름없음 2024/04/24 11:09:42

>>553 응 근데 데이트폭력같은거 잇을듯

#555 이름없음 2024/04/24 14:45:13

나 연애 언제할 슈 있을까?

#556 이름없음 2024/04/24 14:45:43

그사람이 나 어떻게 생각하는지 귱굼해

#557 이름없음 2024/04/24 14:46:25

같이 알바하는 분 언제쯤 알바 그만두시려나

#558 이름없음 2024/04/24 16:07:20

>>555 늙어서.. 50살 넘으면 ^-^,..,,?,??,,,,,,,,,,,,,,,

#559 이름없음 2024/04/24 16:07:46

>>556 짱구는 못말려의 짱구 처럼 못말리는 천방지축 꼬마

#560 이름없음 2024/04/24 16:08:20

>>557 계속 할거같아 님이 먼저 관둘듯 😢

#561 이름없음 2024/04/24 21:30:01

전여친은 나 어떻게 생각할까

#562 이름없음 2024/04/24 21:39:35

재순데 전문대가도 괜찮을까..

#563 이름없음 2024/04/24 21:52:02

>>561 재수왕밤탱이

#564 이름없음 2024/04/24 21:52:27

>>562 아닝 4년제가

#565 이름없음 2024/04/24 22:02:06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는 어때?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과는 어떻게 될까?

#566 이름없음 2024/04/24 23:10:29

>>558 머???????? 아니 진짜로??????????? 장난이지,,???

#567 이름없음 2024/04/24 23:11:01

좋아하는 사람이랑 앞으로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 지 궁금행

#568 이름없음 2024/04/24 23:28:43

이 친구는 나에게 사심이 있을까?

#569 이름없음 2024/04/24 23:33:27

그 사람이 나 어떻게 생각하고있을까?

#570 이름없음 2024/04/24 23:42:58

지금 남친이랑 오래 만날 수 있을까?

#571 이름없음 2024/04/25 00:35:45

.

#572 이름없음 2024/04/25 00:36:37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는 어때?

#573 이름없음 2024/04/25 01:28:00

나 아이돌 할 슈 있을까

#574 이름없음 2024/04/25 01:28:40

남들이 보는 내 모습 궁금해

#575 이름없음 2024/04/25 02:09:25

공부 잘 마무리할 수 있을까?

#576 이름없음 2024/04/25 02:49:57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한테 관심이 있을까 연애까지 갈 수 있을지 궁금해

#577 이름없음 2024/04/25 03:40:25

그사람 여자친구 있을까? 괜찬ㄹ은 사람인지?

#578 이름없음 2024/04/25 10:19:20

>>565 천방지축 꼬맹이 / 잘된다

#579 이름없음 2024/04/25 10:19:53

>>566 27살에 희망붙들고 있을거래... 그때라면 가능할지도 몰라..

#580 이름없음 2024/04/25 10:20:31

>>567 결혼까지 승승장구 해버렷~!

#581 이름없음 2024/04/25 10:21:03

>>568 사심 120% 😜

#582 이름없음 2024/04/25 10:21:53

>>569 수줍은 사람 귀여운 사람

#583 이름없음 2024/04/25 10:22:19

>>570 중간에 헤어질거같앙

#584 이름없음 2024/04/25 10:22:52

>>572 철학적 박학다식한 사람!

#585 이름없음 2024/04/25 10:23:15

>>573 가능행 진짜 귀여울것같아 ♡♡

#586 이름없음 2024/04/25 10:23:52

>>574 뚱뚱한 안경녀?... 먹을거 좋아하구 노는거 좋아함!

#587 이름없음 2024/04/25 10:24:23

>>575 응응 대학원까지 가버려

#588 이름없음 2024/04/25 10:24:56

>>576 결혼할것같아~~~~~~~~~~!

#589 이름없음 2024/04/25 10:25:27

>>577 여자친구있는거 같아! 괜찮은사람인것같기도해

#590 이름없음 2024/04/25 22:42:09

그사람한테 연락 언제올까

#591 이름없음 2024/04/25 23:35:39

그 사람 나한테 관심있을까

#592 이름없음 2024/04/26 00:16:51

>>583 헤어지게 되면 어떤 이유로 헤어지게 될까?

#593 이름없음 2024/04/26 02:39:39

연애나 결혼 언제할까~~!!

#594 이름없음 2024/04/26 07:56:21

그애랑 이어질 수 있나

#595 이름없음 2024/04/26 10:11:18

>>590 내년 3월 ㅜ-ㅜ..

#596 이름없음 2024/04/26 10:11:50

>>591 관심 30 무관심 70

#597 이름없음 2024/04/26 10:13:18

>>592 서로 안맞는 부분이 있는거같아

#598 이름없음 2024/04/26 10:13:58

>>593 올해 8 월?

#599 이름없음 2024/04/26 10:14:32

>>594 불가능 할듯..

#600 이름없음 2024/04/26 10:14:50

연애 언제쯤 할 수 있을까?

#601 이름없음 2024/04/26 10:35:30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언제쯤 연락이 올까?

#602 이름없음 2024/04/26 10:57:23

나한테 다가올까??

#603 이름없음 2024/04/26 11:48:42

>>598 헉 새로운 연애야 아님 결혼이야?

#604 이름없음 2024/04/26 11:54:31

그럼 연애는 언제쯤,,,

#605 이름없음 2024/04/26 12:19:42

그 사람 나에 대한 호감도가 얼마정도인지 궁금해

#606 이름없음 2024/04/26 12:23:10

>>597 그러쿠낭… 언제쯤 헤어질 거 같아?

#607 이름없음 2024/04/26 13:24:31

>>600 언제든지 가능햄

#608 이름없음 2024/04/26 13:24:59

>>601 8월달

#609 이름없음 2024/04/26 13:25:27

>>602 응 다가올거같아

#610 이름없음 2024/04/26 13:26:25

>>603 결혼인듯!

#611 이름없음 2024/04/26 13:27:07

>>604 8월이용

#612 이름없음 2024/04/26 13:28:00

>>605 80~90%

#613 이름없음 2024/04/26 13:29:02

>>606 올 가을 9월 쯤~!

#614 이름없음 2024/04/26 14:02:02

나 올해 취업할 수 있을까? 내 전공분야가 올해 난리나서 취업이 힘들 것 같아서...

#615 이름없음 2024/04/26 15:13:44

남들이 보는 내 모습이 어떤지 궁금해!!

#616 이름없음 2024/04/26 16:36:52

>>614 3년뒤에 취직해서 5년 뒤에 정규직 ? 된데 인턴 2년인가 ㅇㅅㅇ..

#617 이름없음 2024/04/26 16:37:45

>>615 강아지같다 🤔

#618 이름없음 2024/04/26 18:32:19

짝사랑 하는 분이랑 이뤄질 수 있을까?? 너무 간절해ㅜㅜ

#619 이름없음 2024/04/26 18:46:52

지금 법률 문제로 다투는 중인데 1이랑 2 중에 뭐가 더 승소할 확률 좊을까?

#620 이름없음 2024/04/26 20:31:59

그분이 나 어떻게 생각할까 언제까지 연락하고 지낼 수 있을까

#621 이름없음 2024/04/26 20:32:12

내 짝사랑 이뤄질 확률 몇년뒤에라도

#622 이름없음 2024/04/26 21:14:02

>>617 헉 그래?? 그러면 난 혹시 연애는 언제쯤 할 수 있으까…

#623 이름없음 2024/04/26 21:42:08

내 짝사랑 상대 연락 텀이 갑자기 길어졌어 왜 그럴까..? 그리고 나 이 친구랑 사귈 수 있을까?

#624 이름없음 2024/04/27 00:37:38

내 남편은 어떤 느낌일까!

#625 이름없음 2024/04/27 01:13:10

나 짝남이랑 잘 될 수 있을까..?? 만약 잘 된다면 언제? 잘 안 된다면 이유가 뭐야..?? ㅠㅠ

#626 이름없음 2024/04/27 06:03:02

>>618 이뤄질수 있을고야

#627 이름없음 2024/04/27 06:03:19

>>619 2가 정말 100%

#628 이름없음 2024/04/27 06:04:11

>>620 서로 자기 갈길 갈때가 있을거얌 귀엽고 엉뚱하다고 생각해

#629 이름없음 2024/04/27 06:04:39

>>621 3년뒤!!! 사귈듯

#630 이름없음 2024/04/27 06:04:57

>>622 올해 할것같앙

#631 이름없음 2024/04/27 06:05:26

>>623 일이 바쁜것 같아

#632 이름없음 2024/04/27 06:06:15

>>623 사귈 순 있으니까 걱정마

#633 이름없음 2024/04/27 06:06:38

>>624 고지식하고 곰방대 문것같아

#634 이름없음 2024/04/27 06:07:23

>>625 잘안될것같아 레더가 너무 수다스러워서 그런거같아 잘되려고 노력해봐!!

#635 이름없음 2024/04/27 06:24:11

현 짝사랑이랑 사귈 확률과 몇 년뒤에 사귈지 궁금해

#636 이름없음 2024/04/27 08:45:02

>>635 60% 3년 뒤 !!

#637 이름없음 2024/04/27 17:23:51

나 촉 좋은 편이야? 성별이랑 몇 살인지 보여? 혹시 연예인 누구 좋아하는지도 보여?

#638 이름없음 2024/04/27 18:06:03

내 새로운 인연은 언제 만나게 될까? 언제쯤 연애 하게 되는지ㅠ

#639 이름없음 2024/04/27 21:52:18

그분여자친구 있어? 나한테 호감도는 얼마나 될까?

#640 이름없음 2024/04/28 06:35:28

>>637 왠만한건 혼자 촉으로 봐방 ㄱㅊ은거같아 여자고 14살인가?? 연예인은 잘 몰라서 죄성..

#641 이름없음 2024/04/28 06:37:33

>>638 내년 봄에 만난데여 내년 4월달에 연애

#642 이름없음 2024/04/28 06:39:02

>>639 있어 호감도 20%

#643 이름없음 2024/04/28 09:04:15

좋아하는 사람이랑 잘될 수 있을까?

#644 이름없음 2024/04/28 11:10:03

>>643 넹 가능합니다

#645 이름없음 2024/04/28 11:24:02

>>644 꺅 감사합니다😍😍😍❤️😍❤️❤️❤️❤️❤️

#646 이름없음 2024/04/28 12:07:33

나 조아하는것까진 아닌데 호감잇는애가 잇거든... 걔랑 잘될수있을까..?

#647 이름없음 2024/04/28 12:46:05

>>646 네 가능합니당

#648 이름없음 2024/04/28 13:09:26

최근에 남친이랑 헤어졌는데 잘 한 선택일까

#649 이름없음 2024/04/28 13:12:21

#650 이름없음 2024/04/28 13:51:01

>>648 넵 잘하신것 같아요

#651 이름없음 2024/04/28 13:51:47

>>649 지금하나 나중에 하나 차일것같아요 시원하게 고백하고 다른 사랑 찾으시면 될것같아요

#652 이름없음 2024/04/28 13:56:53

짝녀랑 이루어질까요? 저 몇살인지 보여요?

#653 이름없음 2024/04/28 13:58:23

다른 사람들이 보는 저 궁금해요

#654 이름없음 2024/04/28 17:52:40

>>652 몇살이신데요 ㅋㅋ 31살이신가용 짝녀랑은 이뤄질것같습니다

#655 이름없음 2024/04/28 17:52:53

>>653 굉장히 귀엽다고 느낍니다

#656 이름없음 2024/04/28 19:14:45

그분 나 어떻데 생각하실까? 이성적 호감 있을까? 있다면 어느정도?

#657 이름없음 2024/04/28 19:43:45

>>656 귀엽다고 생각한데 이성적호감 80% 정도

#658 이름없음 2024/04/28 19:57:02

그분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관심이 있는걸까 없는걸까 나 무슨 진로 희망할것같어??

#659 이름없음 2024/04/29 00:27:49

짝사랑 상대랑 인연이 있을까?

#660 이름없음 2024/04/29 07:09:14

>>658 머리 잘감는 다고 생각하는것 같고 관심은 어느정도 있는것같아 그리고 군인 할거같아

#661 이름없음 2024/04/29 07:10:01

>>659 있는거같아

#662 이름없음 2024/04/29 20:25:14

나 출장 왜 오라고 할까...혼나려나..아님 진짜 일 알려주려고 불렀나.. 그 분 나한테 관심있을까

#663 이름없음 2024/04/30 02:21:51

헤어짐 통보 받고 미련이 많이 남은 사람이 있는데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 사람도 내 생각 하는지 궁금해

#664 이름없음 2024/04/30 04:40:35

>>662 일도주고 혼내려고 / 그분은 너한테 관심이 없어

#665 이름없음 2024/04/30 04:42:25

>>663 다시 만날 수 있고 그 사람은 너생각 안해

#666 이름없음 2024/04/30 13:35:09

나한테 관심잇거나 좋ㅇ아하는 사람이 잇어?

#667 이름없음 2024/04/30 14:19:57

>>665 그 사람이랑 어떻게 다시 만날 수 있어?!

#668 이름없음 2024/04/30 14:54:30

>>666 없어

#669 이름없음 2024/04/30 14:55:17

>>667 헤어짐 통보한 사람이 먼저 연락할거 같음

#670 이름없음 2024/04/30 16:01:43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할까?

#671 이름없음 2024/04/30 18:01:48

>>670 아닝

#672 이름없음 2024/04/30 18:19:29

재회를 하는 게 맞을까?

#673 이름없음 2024/04/30 19:31:18

>>672 좋으면 재회하세요 ㅎㅎ

#674 이름없음 2024/04/30 19:35:23

>>673 좋은 감정만으로 재회하기엔 현실적인 문제가 좀 걸려서요

#675 이름없음 2024/05/01 01:14:59

그 사람이랑 나랑 결혼할 운명이야?

#676 이름없음 2024/05/01 02:03:15

나 주위에 남자 없을 사주랬는데 정말 동년배 남자따위 없거든..? 근데 나 결혼은 하고 싶단 말이지..내 남편은 어떤 것 같아?

#677 이름없음 2024/05/01 06:00:18

>>674 그럼 재회 안하시는 걸로

#678 이름없음 2024/05/01 06:00:29

>>675 아니요

#679 이름없음 2024/05/01 06:01:46

>>676 없는거같아요

#680 이름없음 2024/05/01 08:57:27

아뮤거나 말해줘

#681 이름없음 2024/05/01 11:38:43

오빠가 다시 연락할까?

#682 이름없음 2024/05/01 13:02:04

나한테 해를 준 사람때문에 인생이 망가졌는데 그 사람이 나보다 더 당할 수 있을까?

#683 이름없음 2024/05/01 20:08:55

>>680 남성연상이 주위에 있다면 귀여워 할듯

#684 이름없음 2024/05/01 20:09:05

>>681 네

#685 이름없음 2024/05/01 20:10:06

>>682 네 그사람은 파도에 휩쓸려내려가는 기분일거같음

#686 이름없음 2024/05/01 20:15:00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할까?̊̈ 이 사람이랑 사귈 수 있을까?̊̈

#687 이름없음 2024/05/01 20:30:24

올해 2등급은 받을 수 있을까?

#688 이름없음 2024/05/01 22:56:08

나두 아무거나 말해줘

#689 이름없음 2024/05/02 00:02:22

>>683 엇..좀 소름인걸 ㄷ ㄷ

#690 이름없음 2024/05/02 00:02:55

>>683 맞아서 소름..

#691 이름없음 2024/05/02 02:49:13

지금 떠올리고 있는 걔 나한테 관심 있어?

#692 이름없음 2024/05/02 06:37:55

>>686 못사귈듯 관심없어보임

#693 이름없음 2024/05/02 06:38:04

>>687 가능

#694 이름없음 2024/05/02 06:38:23

>>688 먹을거좋아함

#695 이름없음 2024/05/02 06:38:46

>>690 맞았다면 다행 ~^0^~

#696 이름없음 2024/05/02 06:39:13

>>691 있는듯 없는듯 주위를 둘러보고있는듯

#697 이름없음 2024/05/02 12:35:13

미래의 남친이랑 나이 차이 많이 날까?

#698 이름없음 2024/05/02 14:45:43

>>696 주위를 둘러보고 있다는 게 다른 여자애들도 보고 있다는 거야? 뭔 소리지..

#699 이름없음 2024/05/02 15:09:27

연애가 너무 하고시퍼ㅠㅠㅠㅠㅜ 언제쯤 가능할까 나잇대도 긍그매

#700 이름없음 2024/05/02 16:14:20

>>698 다른여자도 찾아보고 그럼

#701 이름없음 2024/05/02 16:15:49

>>698 이해했엉?

#702 이름없음 2024/05/02 16:17:46

>>697 나이 차이 많이 날것같아

#703 이름없음 2024/05/02 16:20:07

>>699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30살에 연애하실 듯

#704 이름없음 2024/05/02 16:33:51

>>702 헛.,얼마나 날 것 같은지도 알 수 있어?

#705 이름없음 2024/05/02 16:36:24

>>704 12살 정도 많아보였어

#706 이름없음 2024/05/02 17:08:02

6월부터 정말 내 상황이 풀릴까

#707 이름없음 2024/05/02 17:13:55

>>706 웅

#708 이름없음 2024/05/02 20:21:32

나 이번에 취준할 때 4개 넣은 서류 중에 3개 떨어졌는데, 마지막 한 개 기업에 취직할 수 있을 까??...ㅠ

#709 이름없음 2024/05/02 20:41:27

>>700 웅 고마워.. ㅠㅠ

#710 이름없음 2024/05/03 06:22:29

나 몇 살까지 살 수 있을것 같아?

#711 이름없음 2024/05/03 06:30:14

>>708 아니 ㅜㅜ

#712 이름없음 2024/05/03 06:30:36

>>710 32살..?-!,?

#713 이름없음 2024/05/03 11:18:08

나중에 결혼할 사람이랑 몇 살 차이날까??

#714 이름없음 2024/05/03 13:16:42

>>713 3살

#715 이름없음 2024/05/03 17:12:04

근데 그냥 너 촉? 감?으로 얘기하는거야?? 궁금해서

#716 이름없음 2024/05/03 18:35:36

>>715 응

#717 이름없음 2024/05/04 00:54:00

헤어짐 통보한 사람이랑 다시 만날 수 있고 그 사람이 먼저 연락한다고 그랬는데 언제 연락이 올까?

#718 이름없음 2024/05/04 06:17:34

>>717 6개월 뒤

#719 이름없음 2024/05/04 12:33:36

내 나이 맞춰봐방!

#720 이름없음 2024/05/05 07:01:05

어제 헤어졌는데 그 사람은 어떤 마음일 거 같아

#721 이름없음 2024/05/05 16:35:31

>>719 모르겟어 50살밖에 생각이안나

#722 이름없음 2024/05/05 16:35:56

>>720 엉망진창일것같아

#723 이름없음 2024/05/05 17:44:20

>>721 우왓ㅋㅋㅋ이제 고2야

#724 이름없음 2024/05/05 18:11:30

나 결혼은 언제 누구랑 할까? 아니 근데 할 수는 있을까..

#725 이름없음 2024/05/06 00:36:42

아무거나 말해줄수 있어?

#726 이름없음 2024/05/06 03:27:01

그 사람이 나 어떻게 생각해?? 그리고 나한테 진짜 관심있는 걸까 ?

#727 이름없음 2024/05/06 07:11:58

>>723 ㅠㅠ

#728 이름없음 2024/05/06 07:13:55

>>724 할 수는 있는데 언제라고 하면 25살밖에 안떠오르고 남자 뚱뚱하진 않은것 같아

#729 이름없음 2024/05/06 07:14:19

>>725 가위 잘눌릴거같아

#730 이름없음 2024/05/06 07:15:20

>>726 귀엽게는 보는데 더이상 가까이 오지 말래

#731 이름없음 2024/05/06 10:11:29

>>729 오 그래?? 나 가위 한번도 안눌려봤는데 뭐지,,

#732 이름없음 2024/05/06 10:12:07

관심있는 사람이 생겼어! 그 사람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733 이름없음 2024/05/06 15:37:45

>>731 앗 그랭?ㅎㅎ ....ㅠㅠ

#734 이름없음 2024/05/06 15:40:32

>>732 사랑스러운 이미지

#735 이름없음 2024/05/06 21:31:08

그 사람 나 보고싶어할까

#736 이름없음 2024/05/07 01:47:56

>>735 응

#737 이름없음 2024/05/07 02:33:24

그 사람이 나 어떻게 생각해? 관심은 있는 거야?

#738 이름없음 2024/05/07 03:52:15

요즘 그사람 왜 나에게 연락 뜸할까.

#739 이름없음 2024/05/07 07:54:23

>>737 일때문에 바빠서 생각을 못하는거같아

#740 이름없음 2024/05/07 07:56:15

>>738 새로운 사람 생긴듯

#741 이름없음 2024/05/07 08:06:30

>>736 그 사람을 다시 만나는게 좋을까 아님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게 좋을까...

#742 이름없음 2024/05/07 12:13:35

>>741 새로운 사람

#743 이름없음 2024/05/07 15:18:23

현재 그 분은 나 신경써?

#744 이름없음 2024/05/07 17:06:37

날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지 궁금해

#745 이름없음 2024/05/07 18:09:13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어디까지 가게될까?

#746 이름없음 2024/05/08 05:39:26

걔 ㄹㅇ 나한테 관심 있는 거야 ? 잘해보고 싶은 마음 있는 것 같아 ?

#747 이름없음 2024/05/08 05:41:59

나한테 왜 이러는 걸까?

#748 이름없음 2024/05/08 06:08:38

>>743 아니

#749 이름없음 2024/05/08 06:08:47

>>744 없어

#750 이름없음 2024/05/08 06:09:08

>>745 아무것도 못함

#751 이름없음 2024/05/08 06:09:17

>>746 응

#752 이름없음 2024/05/08 06:09:29

>>747 시련

#753 이름없음 2024/05/08 06:25:32

>>750 그 사람은 내게 호감도 없을까..?

#754 이름없음 2024/05/08 07:13:57

>>753 어장같아

#755 이름없음 2024/05/08 07:21:14

인복 없어보여?

#756 이름없음 2024/05/08 11:06:56

>>755 응

#757 이름없음 2024/05/08 16:36:46

나한테 관심있다

#758 이름없음 2024/05/08 16:56:58

날 좋아하는 사람 있을까? 있으면 특징 좀 적어줄 수 있을까

#759 이름없음 2024/05/08 18:21:48

>>757 있다!

#760 이름없음 2024/05/08 18:22:49

>>758 후크선장닮음

#761 이름없음 2024/05/08 18:42:18

>>760 ㅋㅋㅋㄱ아니 현웃터졌어..후크선장 닮았다는게 디즈니 애니에 나오는 버젼으로 닮았다는거야?

#762 이름없음 2024/05/08 19:31:42

짝사랑 성공 or 실패 ?

#763 이름없음 2024/05/08 19:47:04

얘왜 나한테 인스타 안알려줄까 난 알려줬는데 갑자기 못알려주겠다면서 미안 ㅇㅈㄹ함 ..ㅅㅂ ㅠ 찐따같나

#764 이름없음 2024/05/08 20:50:58
>>761

>>761

#765 이름없음 2024/05/08 20:51:40

>>762 성공후 이별

#766 이름없음 2024/05/08 20:52:31

>>763 자신감이 떨어졌나봐

#767 이름없음 2024/05/08 21:17:07

>>764 오 대박 미친파친

#768 이름없음 2024/05/08 22:42:34

나 혹시 어떤 직업...? 직종..?이 어울리는것 같아?

#769 이름없음 2024/05/09 00:33:07

그사람 어케 생겼을거같아?

#770 이름없음 2024/05/09 01:33:01

>>759 관심있는 이유는 뭐야

#771 sunny0126 2024/05/09 02:17:14

그 선배랑 잘 될 수 있을까

#772 이름없음 2024/05/09 07:37:08

>>767 저기서 검은안대 써야돼 그리고 좀 저거 보다 늙었음..

#773 이름없음 2024/05/09 07:37:38

>>768 발레....?우아한거 어울리는거 같아

#774 이름없음 2024/05/09 07:48:31
>>769 단정한 머리에 흰머리가 떠오름,, 왜 흰머리지
>>769 단정한 머리에 흰머리가 떠오름,, 왜 흰머리지

>>769 단정한 머리에 흰머리가 떠오름,, 왜 흰머리지

#775 이름없음 2024/05/09 07:49:34

>>770 이유가 크게 있진 않은데 고르자면 귀여워서 머릿결이 좋아서

#776 이름없음 2024/05/09 07:50:11

>>771 선배가 지금 좀 우울한거같아서 잘 될 것 같진 않아

#777 이름없음 2024/05/09 07:58:23

안녕 레주 저번에 법률 쪽으로 1 2 물어봤던 본인이야 한 번 더 물어 보려고 남겨 확실한 건 아니지만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점집도 나중에 가 보려고 1은 변호사 선임해서 변론재개 신청하고 다시 공판 연다고 2은 합의랑 공탁이랑 낼 수 있는 자료 최대한 다 내서 선고 기다리는 건데 둘 중에 뭐가 더 승소할 확률이 높을까? 고마워

#778 이름없음 2024/05/09 11:38:34

>>777 2번

#779 이름없음 2024/05/09 11:59:35

>>778 1번은 좀 어려워? 내 생각엔 1번이 더 잘 풀릴 것 같은데 왜 2번이 맞는 것 같아?

#780 이름없음 2024/05/09 13:41:22

>>779 낼 수있는 자료를 다 내고 노력한거니까..

#781 이름없음 2024/05/09 13:51:52

>>772 검은 안대?를 쓴 사람은 없는데 내 주위에..

#782 이름없음 2024/05/09 14:31:12

>>781 ㅇㅅㅇ.. 여행을 자주다니거나 그럴 거같아

#783 이름없음 2024/05/09 17:25:34

짝사랑 마무리 어떻게 될까?

#784 이름없음 2024/05/09 19:00:41

>>783 누구 한명이 유학을 간다거나 그래서 끝날거 같아

#785 이름없음 2024/05/09 19:28:29

그 언니는 그오빠가 나 이성적으로 좋아한다고 생각할까

#786 이름없음 2024/05/09 19:29:24

그 사람 나랑 사귀고싶어할까

#787 이름없음 2024/05/09 21:41:11

>>785 응

#788 이름없음 2024/05/09 21:41:48

>>786 애매한 감정을 가지고 있음

#789 이름없음 2024/05/09 21:47:36

호감가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될지, 날 어떻게 보는지 알려줘!

#790 이름없음 2024/05/09 22:37:07

>>789 안좋게 깨질거같고 지금은 님을 좋아하는거 같아

#791 이름없음 2024/05/10 03:22:57

나 남자고 게이인데 내가 여자든 남자든 부끄럼 잘 타는 성격인데 왜 그러는 것 같아? 조금만 잘해 줘도 남자는 좋아하고 연상이면

#792 이름없음 2024/05/10 03:30:16

지금 썸타는 그 남자랑 잘 될까?

#793 이름없음 2024/05/10 08:20:51

>>791 술취하면 더 그래? 성격이왜그러냐고 물어보면 전생밖에 생각이 안나서 뭐라 말해야될지 모르겠어 그냥 금사빠 아닐까? 전생에는 안그랬데 님 근데 전생에 여자기생인듯 남자손님 오면 좋아하는 척 하다가 현대시대에 태어나서는 그게 습관이 진짜가 된거같아

#794 이름없음 2024/05/10 08:21:34

>>791 부끄럼 잘타는건 부모님 유전인듯

#795 이름없음 2024/05/10 08:21:55

>>792 잘될 것 같아

#796 이름없음 2024/05/10 09:41:26

>>791 님이 조금만 잘해줘도 연상 남자가 좋아한다는 뜻임? 그럼 그냥 전생에 여자기생이고 위에 내가 적은 말은 님이 연상을 좋아한다는 뜻인줄

#797 이름없음 2024/05/10 09:43:38

관심있는 그 사람이랑 잘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798 이름없음 2024/05/10 11:19:34

>>797 초콜릿주셈

#799 이름없음 2024/05/10 12:50:13

남사친이 내가 어딜가든 나 따라다니고 엿듣는 것 같은데 무슨 마음으로 그러는

#800 이름없음 2024/05/10 13:11:28

>>799 남자의 호기심 때문에 스토킹 기질도 잇는듯

#801 이름없음 2024/05/10 13:13:00

다가올까 어떤식으로??

#802 이름없음 2024/05/10 13:23:00

>>799 스토커임 피해

#803 이름없음 2024/05/10 13:25:24

>>800 남자의 호기심이면 성적인거..??

#804 이름없음 2024/05/10 15:14:11

관심 가는 사람이 생겼는데 친해질 수 있을까?

#805 이름없음 2024/05/10 16:12:11

>>801 페이스북이나 sns 통해 다가올듯

#806 이름없음 2024/05/10 16:13:11

>>803 내가 우위를 차지하고 싶은 마음과 성적인거말고 내가 이길거야 이런게 더 강함

#807 이름없음 2024/05/10 16:13:43

>>804 금방 친해질듯

#808 이름없음 2024/05/10 16:19:29

전생에 기생? ㅋㅋㅋㅋ 개욱기네 그래서 내 성격에 여성스러운 면이 있는 건가 그럼 내 전생에 어때 보이는데?

#809 이름없음 2024/05/10 16:20:27

>>806 헉..!! 고마워

#810 이름없음 2024/05/10 16:22:11

나 미래에 연예인할까?

#811 이름없음 2024/05/10 16:43:28

전생 그 사람인데 내가 진짜 좋아했던 그 형이랑은 어떤 관계였을 것 같아?

#812 이름없음 2024/05/10 17:04:39

>>810 아닝

#813 이름없음 2024/05/10 17:05:37

>>811 부부관계 님이 여자

#814 이름없음 2024/05/10 17:05:56

>>808 손님오면 맞춰줌 그게 다임

#815 이름없음 2024/05/10 17:09:43

나는 전생에 뭐였을 것 같애

#816 이름없음 2024/05/10 17:22:26

>>815 아프리카 사바나 에서 살앗나 하마 기린 코끼리 이런거 생각남

#817 이름없음 2024/05/10 17:29:24

전생에 부부관계인데 왜 안 좋게 끝났지 그래서 내가 그 형을 못 잊는 건가

#818 이름없음 2024/05/10 17:32:10

>>816 사람이었긴 한거야..??

#819 이름없음 2024/05/10 18:05:42

내가 관심있는 사람도 나한테 관심이 있을까? 그리고 나한테 다가올까?

#820 이름없음 2024/05/10 18:33:14

>>818 사람이 아니였던거 같음

#821 이름없음 2024/05/10 18:57:02

>>817 안좋게 끝난이유: 연이 끊길 때가 되서 못잊는건 정리가 아직 안되서

#822 이름없음 2024/05/10 18:58:39

>>819 관심 없음 다가오지 않음

#823 이름없음 2024/05/10 19:45:18

썸붕남은 나한테 어떤 마음인지 알고싶어

#824 이름없음 2024/05/10 20:21:19

>>823 귀엽다 , 예쁘다 , 애교스럽다 라고 나옴 썸이 깨진 이유는 가정사정인듯

#825 이름없음 2024/05/10 20:31:46

>>824 오오 고마워!!

#826 이름없음 2024/05/11 00:58:51

지금 썸타는 분이 연락을 잘 안보는디 이유를 알고싶어!

#827 이름없음 2024/05/11 03:25:18

기생 전생 그 레스인데 나랑 엄마 전생 관계랑 아빠 전생 관계랑 동생 전생 관계랑 아빠 엄마 전생 관계 궁금해

#828 이름없음 2024/05/11 06:23:05

그 사람이 날 뚫어져라 보는 이유가 궁금해. 복도에서 마주치면 사라질때까지 시선을 계속 마주쳐.

#829 이름없음 2024/05/11 10:58:05

>>826 일다니고있다면 일이 바빠서

#830 이름없음 2024/05/11 11:01:13

>>827 엄마가 엄마새고 님이 아기새 먹이 받아먹는게 떠오르고 아빠랑은 같은회사 님이 부하직원 동생이랑은 님이남자 동생이 여자 남매관계 아빠엄마는 모르던 사이

#831 이름없음 2024/05/11 11:01:32

>>828 이유가 없음 ㅋㅋ

#832 이름없음 2024/05/11 11:03:05

>>829 옹 그릏구나 대학생이라 셤기간이랑 여러가지 겹쳐서 바쁜거 알긴햇는데.. 넙 슬퍼하지 말고 기다려야겟다! 봐줘서 고마워~

#833 이름없음 2024/05/11 11:06:00

짝사랑 접을까? 아님 희망을 가져볼까

#834 이름없음 2024/05/11 14:11:47

어젯밤에 내가 그 오빠랑 통화하는거 걔가 들었을까

#835 이름없음 2024/05/11 15:43:00

지금 연락하는 남자가 날 온전히 그대로 사랑해줄까?

#836 이름없음 2024/05/12 10:03:15

>>833 희망을 가져보장

#837 이름없음 2024/05/12 10:03:37

>>834 응

#838 이름없음 2024/05/12 10:04:15

>>835 완전 100% 사랑해줌

#839 이름없음 2024/05/12 11:15:27

>>837 헉 걔 얘기도했는데..ㅜㅜ

#840 이름없음 2024/05/12 11:20:15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좋아하는 정도에 대해 1부터 100중에 숫자로 표시해줄 수 있을까?

#841 이름없음 2024/05/12 12:05:35

>>839 괜찮을거얌

#842 이름없음 2024/05/12 12:06:06

>>840 59~~~~~~!!!!!!!!!!!!!!

#843 이름없음 2024/05/12 22:49:25

좋이하는 사람이 여사친이 나무 많은데ㅠ걍 사람을 좋아해서 그런걸까 아님 걍 여미새일까? 아님 그 이외의 이유가 잇는거 같ㄱ니??

#844 s2s 2024/05/13 01:07:02

화나게 한것같아 지속적으로 관계를 이어가기 어려울까

#845 이름없음 2024/05/13 05:05:26

그 사람 내 실물봐도 좋아해줄까? 아님 실망할까..

#846 이름없음 2024/05/13 06:50:21

나 내년 공시 합격 가능할까

#847 이름없음 2024/05/13 07:10:59

>>843 여자 수집가

#848 이름없음 2024/05/13 07:11:48

>>844 연락은 받아줄거 같아

#849 이름없음 2024/05/13 07:12:43

>>845 상대방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음,.

#850 이름없음 2024/05/13 07:13:05

>>846 응

#851 이름없음 2024/05/13 10:11:08

>>847 여자수집가라는 말 뭔가 신박하다 느낌을 딱 알것 같네..

#852 이름없음 2024/05/13 15:44:03

>>847 나는 수집품 중에 어떤느낌?? 843 레스주랑 동일인물임~~

#853 이름없음 2024/05/13 15:48:35

>>852 인간 고양이 강아지풀 흔들고 잇으면 와서 잡고 노는느낌

#854 이름없음 2024/05/13 16:20:28

나 지금 남사친한테 기분상했는데 걔도 내가 화난거 알고있는지 부탁해..

#855 이름없음 2024/05/13 16:24:25

>>853 어케알앗냐스레주야…너좀쩐다

#856 이름없음 2024/05/13 17:54:25

그 남자 나 좋아하는 거 맞겠지? ㅠㅠ

#857 이름없음 2024/05/13 18:29:13

>>854 알고있음

#858 이름없음 2024/05/13 18:29:53

>>856 안좋아함

#859 이름없음 2024/05/13 23:26:26

나 내일 운전면허 따는데 한번만에 합격 가능하겠지?

#860 이름없음 2024/05/14 03:43:11

연락 중인 이 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해

#861 이름없음 2024/05/14 06:24:25

>>859 아늬

#862 이름없음 2024/05/14 06:24:36

>>860 섹쉬

#863 이름없음 2024/05/14 11:15:06

걔는 나 왜 몰래 엿듣고 따라다니는건지 궁금해.. 너무 시달리는데 증거도 없고 나를 좋아하는건가 시기질투하는건가 모르겠고 힘들어

#864 이름없음 2024/05/14 12:05:32

>>863 시기질투하는거같아 ㅠㅅㅠ 힘들지만 힘내장

#865 이름없음 2024/05/14 18:24:58

걔 나한테 삐졋니???

#866 이름없음 2024/05/14 19:28:45

그 사람이 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867 이름없음 2024/05/14 19:59:28

>>865 부르면 다시 옴

#868 이름없음 2024/05/14 20:00:03

>>866 성적으로 생각해

#869 이름없음 2024/05/14 20:13:50

>>868 ..?넘 당황스럽다..날 보면 막 그런 생각하는거임..? 아 그 사람 특징도 말해줄 수 있을까

#870 이름없음 2024/05/14 23:13:00

나 올해 안에 연애할 수 잇을까?

#871 이름없음 2024/05/14 23:15:41

혹시 내 미래 남친 특징 봐줄 수 있어?

#872 이름없음 2024/05/15 06:50:51

>>869 특징은 배를 두들김

#873 이름없음 2024/05/15 06:51:11

>>870 내년에할듯

#874 이름없음 2024/05/15 06:52:01

>>871 검은머리 약간 자존감 낮음

#875 이름없음 2024/05/15 07:07:48

나도 내 미래남친 특징이랑 어디서 언제 만날 것 같은지 알려줘..!

#876 이름없음 2024/05/15 11:18:03

>>875 금발머리 게임장에서 만날거같아 노래방부스잇고 게임할수 있도록 오락기 있는곳 ㅋㅋ 올해 6월달 ㅇㅅㅇ

#877 이름없음 2024/05/15 12:03:59

나 모라구 생각할까 걔는

#878 이름없음 2024/05/15 12:24:54

>>877 멍충이

#879 이름없음 2024/05/15 14:00:02

남들이 보는 나는 어떨 것 같아??

#880 이름없음 2024/05/15 14:43:22

>>879 핫걸

#881 이름없음 2024/05/15 16:27:02

내가 문제인걸까 남들이 문제인걸까?

#882 이름없음 2024/05/15 17:59:50

>>881 둘다 문제인데 남들이 주변사람이라면 주변 사람이 바뀌면 님도 좀 풀어질듯

#883 이름없음 2024/05/15 20:38:34

오늘 y동성친구랑 s이성친구가 제 무슨 얘기 했을까요

#884 이름없음 2024/05/16 06:34:48

>>883 얼굴 평가 했을듯 성형해야겟다 얘기

#885 이름없음 2024/05/16 07:16:01

그사람 내 인스타보고 무슨 생각 했을까?

#886 이름없음 2024/05/16 08:14:33

>>885 성적인 생각 ..

#887 이름없음 2024/05/16 16:31:03

그분이 나 어떻게 생각할까

#888 이름없음 2024/05/16 16:31:31

그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889 이름없음 2024/05/16 16:31:58

둘이 내 얘기 했을까?

#890 이름없음 2024/05/16 18:55:15

>>887 연약한 여성 (혹시 남자면 그만큼 연약해보인다는 뜻)

#891 이름없음 2024/05/16 18:55:41

>>888 연상의 누나 느낌 (남자면 그만큼 연상의 누나 같다는 뜻)

#892 이름없음 2024/05/16 18:55:57

>>889 아웃 오브 안중 에도 없음 이야기 안함

#893 이름없음 2024/05/16 19:05:16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날 좋아하는 것 같은데 단 둘이 있을때 왜 얘기 안하고 가만히 있을까

#894 이름없음 2024/05/16 22:05:00

관심있는거 눈치챘을까

#895 이름없음 2024/05/17 06:31:32

>>893 안좋아하는거같아

#896 이름없음 2024/05/17 06:32:18

>>894 아니

#897 이름없음 2024/05/17 10:24:26

걔가 내가 좋아하는거 눈치채서 나한테 거리두는 걸까 아니면 정말 바쁜걸까

#898 이름없음 2024/05/17 11:58:11

>>897 거리뒀는데 바빠짐

#899 이름없음 2024/05/17 17:03:36

어제밤에내가 ㅅ친구한테 좀 심한말했는데 ㅅ친구 지금 나한테 어떤마음일까 화해하고싶은 마음있나..

#900 이름없음 2024/05/17 17:10:10

>>899 화난거같은데 건들면 영원히 bye bye 할듯 건들 ㄴㄴ 혼자잇게 냅두자

#901 이름없음 2024/05/17 17:23:14

그 쌤은 날 뭐라고 생각하고 계실지 궁금해!

#902 이름없음 2024/05/17 17:25:32

>>900 고마워ㅜㅜ

#903 이름없음 2024/05/17 19:32:54

>>901 공부잘하나보넹!!! 착실하고 공부 잘하고 되게 좋은이미지얌

#904 이름없음 2024/05/17 19:33:20

내가 사람들한테 보이는 이미지 뭐야?

#905 이름없음 2024/05/17 19:56:28

>>903 오옹..생기부때문에 이미지 관리한 보람이 있네..혹시 주위에 내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진 사람이 있을까?

#906 이름없음 2024/05/17 20:00:11

앞으로 나에게 일어날 일에 대한 조언

#907 이름없음 2024/05/17 20:40:03

ㅇ모여자애랑 ㅎ유여자애랑 좀 싸운 것 같은데 이유 왜일까?

#908 이름없음 2024/05/17 21:20:05

>>904 부르면 달려오는 강아지

#909 이름없음 2024/05/17 21:20:22

>>905 없는거같아

#910 이름없음 2024/05/17 21:20:58

>>906 여자들이랑 싸우지말고 혼자 뒤에서 스트레스 풀면서 가길바래

#911 이름없음 2024/05/17 21:21:28

>>907 서로 오래 알앗는데 권태감이와서 서로 말이 격해진거같아

#912 이름없음 2024/05/17 21:42:46

좋아하는 사람이랑 이루어질 수 있을까..간절한데ㅠ

#913 이름없음 2024/05/17 22:02:50

>>912 별한테 빌면 이루어준데

#914 이름없음 2024/05/17 22:54:02

호감가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할까?

#915 이름없음 2024/05/17 22:54:55

짝사랑을 언제쯤 성공할 수 있을까요?

#916 이름없음 2024/05/18 00:37:34

내 미래 인연 특징이랑 어디서 만날지 봐줄 수 있을까..?

#917 이름없음 2024/05/18 06:21:06

>>914 도라지 꽃 이 생각나 보라색 꽃인데 점잖은가봐???

#918 이름없음 2024/05/18 06:21:21

>>915 올 여름에 !!!

#919 이름없음 2024/05/18 06:23:24

>>916 얼굴에 흉터 (쌍수일수도 있고) 살집있음 뭔가 비행기 조종사 같고 쉴땐 제대로 퐉 쉬는 사람인데 공항에서 만날거같아,,,

#920 이름없음 2024/05/18 09:12:09

>>917 말할때 신중하게 하는편이라 그런가?

#921 이름없음 2024/05/18 09:24:24

>>920 그런가봐

#922 이름없음 2024/05/18 11:54:49

다음주 수학여행때 짝남이랑 같이 가는데 관계발전이 있을까?

#923 이름없음 2024/05/18 12:22:37

>>922 아니

#924 이름없음 2024/05/18 19:07:43

가장 가까운 미래에 생길 연인 특징이랑 앞으로의 조언 부탁해! 다른사람들이 날 어떻게 보는지도 알려주면 고맙겠어!!

#925 이름없음 2024/05/19 09:10:40

>>924 연상, 정장좋아함, 아이패드나 갤탭 좋아함 , 염색머리임 앞으로의 조언은 그 미래 연인 하고 잘되려고 하기보다는 자기가 하는 일에 중심을 잡고 열심히 하면 될듯 다른사람은 님을 예쁜사람으로 생각하고있음 옷은 베이지색상이 잘어울릴듯 그럼 진짜 예쁘게 생각한데

#926 이름없음 2024/05/19 14:32:44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 어때?

#927 이름없음 2024/05/19 15:43:56

>>926 세련되고 기품있는 이미지

#928 이름없음 2024/05/19 16:00:40

나 누구랑 결혼할까?

#929 이름없음 2024/05/19 16:02:19

>>928 너보다 나이 많은 사람 아저씨 아줌마 막 이렇게 불리는 사람

#930 이름없음 2024/05/19 16:15:55

>>929 으에? 언제 만나고 어떻게 생긴 것 같아? 혹시 알 수 있을까?

#931 이름없음 2024/05/19 16:19:42

>>930 길가다 상대방이 번호를 물어봄 아저씨 수염잇고 아줌마면 파마머리햇음 살찜

#932 이름없음 2024/05/19 19:23:09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 어떨까

#933 이름없음 2024/05/19 19:37:13

>>932 시크 착하다 도도 냥이같음

#934 이름없음 2024/05/19 20:17:57

남친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

#935 이름없음 2024/05/19 20:43:06

>>933 오 그런 말 많이들어 고마워!!

#936 이름없음 2024/05/19 21:43:45

>>934 여우가 꼬리를 흔듬 살랑살랑 밀당 잘하나봄

#937 이름없음 2024/05/19 21:55:33

얘 나 어떻게 생각해?

#938 이름없음 2024/05/19 21:57:54

>>937 이성에게 집착한다

#939 이름없음 2024/05/19 22:53:21

>>936 헤헼 아주 좋군 남친이랑 오래 갈 거 같아??

#940 이름없음 2024/05/19 23:05:00

>>938 헐랭 집착녀로 보는거..? 그럼 나 싫어할까?

#941 이름없음 2024/05/19 23:06:21

>>939 님에게 새로운 애인이 생길듯

#942 이름없음 2024/05/19 23:06:55

>>940 많이 좋아한데

#943 이름없음 2024/05/19 23:09:18

>>942 헉그래?! 그럼 마지막으로 얘 나 남자많다고 생각할까..?

#944 이름없음 2024/05/19 23:10:24

>>943 아니

#945 이름없음 2024/05/19 23:30:50

>>941 허걱 시기도 알 수 있어?!

#946 이름없음 2024/05/19 23:36:57

>>945 11월30일

#947 이름없음 2024/05/19 23:42:07

>>946 장소나 상황 같은 것도 알 수 있는가?!

#948 이름없음 2024/05/19 23:56:07

나 연애 언제쯤 할 수 있을까...? 썸이라두ㅠ(또륵)

#949 이름없음 2024/05/20 06:49:19

>>947 놀러갓는데 디스코팡팡이 아직도있어? 대충 클럽이나 사람모여서 노는 곳이고 넌 친구랑 놀러간듯

#950 이름없음 2024/05/20 06:50:42

>>948 언젠간 할거야 지금은 학업에 집중해야 할거같은데 연애는 40살쯤에 남자한명 만나서 결혼할듯

#951 이름없음 2024/05/20 14:05:07

소방관에 진지하게 생각있어서 전ㄴ공특채로 현재 19살인데 대학 나오고 소방관 시험 볼려는데 소방관 시험에 합격할까??

#952 이름없음 2024/05/20 14:33:38

>>951 아니

#953 이름없음 2024/05/20 14:37:58

내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도 날 좋아할까?

#954 이름없음 2024/05/20 15:09:24

>>952 아 왜ㅜㅜ

#955 이름없음 2024/05/20 15:12:11

>>954 대충 이유나 사유가 궁금해

#956 이름없음 2024/05/20 15:52:49

나 ㅅ친구랑 뽀뽀하는거 언제일까

#957 이름없음 2024/05/20 16:05:32

>>949 그 전에 헤어지는곤가? 설마 나 바람을 피는가…

#958 이름없음 2024/05/20 16:06:28

>>954 힘이너무 약하대

#959 이름없음 2024/05/20 16:07:11

>>956 내년 5월

#960 이름없음 2024/05/20 16:07:55

>>957 환승이별....하는듯,,,,,,,,,, 님이 새로운 사람을 만남

#961 이름없음 2024/05/20 16:10:49

>>960 진짜 답도없는 나 색깈ㅋㅌㅌㅌㅌㅌㅋ 와우.. 결혼은 언제 할 거 같애?!

#962 이름없음 2024/05/20 16:15:02

>>958 엄 힘은 여자치고는 쎈 편이긴한데 운동 대회도 나가고 오래다녀서 힘은 근력운동이나 그런걸로 기르면 합격할수있을까?

#963 이름없음 2024/05/20 16:22:24

>>961 26이나 36 이때 놓치면 70살에...

#964 이름없음 2024/05/20 16:23:03

>>962 웅 물폭탄 나오는거 버텨야되니깐 운동해서 근력 기르면 될듯

#965 이름없음 2024/05/20 16:37:27

>>964 고마워!!!!

#966 이름없음 2024/05/20 16:45:14

>>950 아닠ㅋㅋ 내 인생 뭐 이따구지ㅋㅋ 그 정도면 심각한 모쏠임ㅋㅋ

#967 이름없음 2024/05/20 16:50:53

난 뭘로 성공하게 돼?

#968 이름없음 2024/05/20 16:53:36

>>967 마늘농사 지어서 팔아서 돈 많이 범

#969 이름없음 2024/05/20 19:06:03

현재 나에게 해줄 수 있는 조언!?

#970 이름없음 2024/05/20 19:19:17

>>969 밥 많이 먹어

#971 이름없음 2024/05/20 23:34:20

그 분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 이성적 호감도는?

#972 이름없음 2024/05/20 23:35:41

그 오빠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나에 대한 이성적 호감도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해!

#973 이름없음 2024/05/20 23:57:26

아프단거 구라임?

#974 이름없음 2024/05/21 07:23:45

>>971 혹시 여자야? 화장을 햇는지 얼굴이 하얀데 얼굴이 너무 하얗데 이성적 호감도는 20%

#975 이름없음 2024/05/21 07:26:00

>>972 발랑까진애 같음 이성적 호감도 6%

#976 이름없음 2024/05/21 07:26:10

>>973 구라임

#977 이름없음 2024/05/21 08:52:26

이 남자랑 오래갈 수 있을까?

#978 이름없음 2024/05/21 08:59:46

나랑 어울리는 직업?

#979 이름없음 2024/05/21 09:04:48

그분 알비 언제 그만두실까

#980 이름없음 2024/05/21 09:04:55

나 남자친구 안제 생김

#981 이름없음 2024/05/21 09:05:32

나 몸무게 몇키로일거같아?

#982 이름없음 2024/05/21 09:07:37

그분이랑 사귕수있늘까 나중에라도

#983 이름없음 2024/05/21 09:31:13

>>977 중간까지 갈듯

#984 이름없음 2024/05/21 09:31:42

>>978 대게 꽃게 파는 사람 수산시장

#985 이름없음 2024/05/21 09:41:01

>>979 안그만둔데

#986 이름없음 2024/05/21 09:41:23

>>980 올해 10월

#987 이름없음 2024/05/21 09:42:03

>>981 105키로

#988 이름없음 2024/05/21 09:42:18

>>982 못사귐 서로 아련한 사랑인듯

#989 이름없음 2024/05/21 09:46:46

>>974 인간적 호감도는?

#990 이름없음 2024/05/21 11:05:48

>>989 158% ㅋㅋ

#991 이름없음 2024/05/21 11:27:20

결혼할 사람 언제쯤 만날까?

#992 이름없음 2024/05/21 11:28:28

삭제된 레스입니다.

#993 이름없음 2024/05/21 11:33:30

>>991 36살

#994 이름없음 2024/05/21 14:39:26

>>993 남편은 몇살이야?! 연상/연하?

#995 이름없음 2024/05/21 14:56:28

사겨 말어? 아님 어떡할까? 날 머라고 생각할까?

#996 이름없음 2024/05/21 15:07:26

언제쯤 결혼할까? 지금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이뤄질까? 사람들이 알아주는 대학에 원하는 학과에 갈 수 있을까?

#997 이름없음 2024/05/21 15:24:59

>>994 연상

#998 이름없음 2024/05/21 15:25:17

>>995 사귀지마 성폭행범임 너 몸밖에안봄

#999 이름없음 2024/05/21 15:25:36

현남친이랑 결혼 할거같아?

#1000 이름없음 2024/05/21 15:26:17

>>996 36살에 결혼하고 좋아하는사람이랑은 못이뤄짐 대학은 원하는 곳 못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