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으로 토론해보자

토론 2020/12/30 21:31:22

#1 이름없음 2020/12/30 21:31:22

2주일 전인가 일어났던 사건이야. 한 18살쯤 되는 남자가 크리스마스 전이라 깡통에 화학물질을 넣어서 터지는 소리나는거를 만들었어. (불꽃놀이 같은거) 그걸 들은 동네에 살고있는 경찰이 18살 남자 집에 가서 시끄럽다고 주의를 줬고 깡통을 빼앗으려고 했어. 그 18살 남자애가 뺏기기 싫어서 안놓았고. 18살 남자의 엄마는 그냥 주라며 말리듯이 남자를 안았고. 그때 그 경찰의 15살 딸이 갑자기 오더니 18살 남자의 손을 내리치면서 그 남자를 안고있는 엄마를 밀쳤어. 그 후 깡통을 빼앗고 15살 여자애는 두 모자에게 꺼지라고 했어. 그걸 들은 18살 남자의 엄마가 약간 욱해서 여기는 우리집이니까 너나 꺼져 라고 했고. 그걸들은 15살 여자애(경찰의 딸)도 욱해서 소리치면서 "우리 아빠 경찰이야!!!" 라고 했고 남자의 엄마가 상관 없다고 했어. 그걸 들은 경찰은 18살 남자와 그의 부모를 그들의 가족들 앞에서 총을 쏴 죽였어. 참고로 18살 남자는 결혼한지 얼마 안됐고 낳은지 얼마 안되 애기도 있고. 사람죽인 그경찰은 사형선고 받았고 다음달에 진행돼.

#3 이름없음 2020/12/30 21:41:38

그 후 15살 여자애는 페이x북에 아빠와 찍은 사진 한 장과 함께 "아빠 너무 보고싶어. 그 교육받지 못 한 인간들 때문에.. 걱정하지마. 나는 우리의 정의가 승리할때까지 노력할거야. 어떤 문제가 있든 나는 아빠의 예쁜 공주고 아빠는 나의 경찰이야. 사랑해." 라고 올려서 욕을 먹고있고

#4 이름없음 2020/12/30 21:44:18

>>3 그냥 형벌이 좀 강한 편인가 아니면 딱 맞나? 또 소음 낸 사람이 잘못 아니면 사람 죽인 사람이 잘못 아니면 잘 풀수 있는 문제에 경찰 딸이 끼어들은게 잘못인가 이런거

#7 이름없음 2020/12/30 21:48:40

>>2 , >>5 미안해 내가 좀 서투르지. 한국에서는 태어났는데 10년정도 살다 집안 사정으로 필리핀 살고 있어서 말이나 쓰는건 할수있는데 사람 이해 시키거나 이런거는 조금 행설수설 해서 논제는 >>4 중에

#9 이름없음 2020/12/30 22:13:58

나는 편 갈릴줄 알았어. 유튜브 댓글보면 층간소음 살인사건 이해한다는 사람 많길래

#10 이름없음 2020/12/30 22:25:29

>>8 경찰이 출동한건 아니고 그냥 동네에 사는 경찰이 시끄러워서 주의주러 나온거야. 그때 딸이 따라 나온거고.. 원래는 한참전부터 시끄럽다 느꼈는데 계속 참다가 도저히 못참겠다 싶어서 그리고 경찰은 옥살이 조금 하다가 다음 달에 사형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