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꼬지 막 국물에 넣은 것 vs 넣은지 좀 되서 불은 것

토론 2021/01/01 17:45:26

#1 이름없음 2021/01/01 17:45:26

제곧내!! 떡꼬지 다들 알지? 오뎅 국물에 있는거!! 난 갠적으로 후자!! 완전 쫀득한 것 보다는 불어서 약간 겉에 표면이 그냥 녹는다 해야하나? 그게 난 맛있더라구!!

#2 이름없음 2021/01/01 17:53:55

떡 넣은거 한 번도 못 봤어ㅠㅠㅠ 어묵은 넣은지 얼마 안된게 더 좋아 식감이 살아있는 느낌

#3 이름없음 2021/01/01 17:56:53

>>2 진짜??? 난 항상 가면 오뎅 떡 같이 팔던데

#4 이름없음 2021/01/01 18:04:47

난 국물에 막 넣은 거! 퍼진 거 보다는 좀 쫄깃한 게 좋아

#5 이름없음 2021/01/01 18:12:06

어묵을 막 그렇게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딱히 별 상관 없음

#6 이름없음 2021/01/01 20:08:17

후자!!!!!!!!!!!!!!!!!!!! 후자 물떡이잖나!!!! 아는 사람.? 오마뎅에 있는

#7 이름없음 2021/01/02 01:57:36

난 넣은지 좀 되서 말랑한게 좋아

#8 이름없음 2021/01/02 07:39:15

막 넣은거... 불은건 딱 질색

#9 이름없음 2021/01/02 23:56:06

>>6 오 나도 오마뎅 알아!!! 애들한테 들어봐써 근데 한번도 안먹어봄 ㅠㅠ

#10 이름없음 2021/01/03 07:30:49

난 넣고나서 불은거 모찌같고 국물 많이 들어있어서 맛있음 어묵은 불어서 식은거 이상하게 뭐든 상극이어야(아예 따듯해지기만하고 안은 안 익거나 아예 퉁퉁 불거나) 맛있어 애매한건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