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싫어 하는 꿈들 있어? 악몽도 좋고 악몽은 아닌데 싫어 하는 내용의 꿈도 좋아 난 누구에게 쫒기는데 도망쳐지지 않는 꿈이랑 세상이 빙글 빙글 돌아 가는 것 그리고 엄청난 큰 행성이 하늘에 보이는 것. 너무 싫어ㅠㅠ
싫어 하는 꿈 적고 가기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꿈이나 꿈속에서 나 라던가 내 주변인들이 다치고 아파하는 그런꿈 진짜 못견뎌..ㅠㅠ
나는 걷지 못하는 꿈 지금까지 2번 꿔봤는데 하나는 바닷가였는데 잘 걷고 있다가 갑자기 다리에 힘이 빠지면서 못 걸겠더라 기어가는데도 몸 자체에 힘이 없어서 기어지지도 않고 파도가 나 휩쓸어서 도망가고 싶었는데 앞으로 안 기어가져서 바로 깼어 두번째는 친구들이랑 길 건너다가 초록불 3초 남았을 때 갑자기 다리에 힘 빠져서 진짜 죽는 줄 알았는데 차가 내 쪽으로 오자마자 바로 깼어 친구들은 앞에서 빨리 건너오라고 말했는데 앞으로도 안 가지고 일어나지도 못 하고 진짜 꿈인데도 고통스러웠어
내 취향인 존재들이 자꾸 내가 싫어하는 존재들한테 지는 꿈만 꿔 요즘ㅋㅋㅋ 벌써 한 다섯 번 꿨나
같은 공간이 반복 되는거
>>5 나도
내 존재를 부정당하는 꿈이 너무 싫어
나는 꿧던 꿈을 진짜 자주 꾸는데 그게 악몽이야 근데 악몽에 자꾸 내 현실상황이 추가돼 예를 들면 등장인물이 점점늘어나거나 악몽이 전개가 되서 새로운 내용이추가 돼 내용이어지는 꿈이 제일 싫어 ;,. 뭐가나올지도 모르고 공포스럽거든
몸에 힘빠지는 꿈 적들과 싸우거나 힘을 써야 하는 중요한 상황 때 항상 몸에 힘이 빠져..
쫓기는 꿈... 언제나 내 꿈에서 내가 쫓겨.. 좀비한테 주로 쫓기고 호랑이한테도 쫓기고 살인마일때도 있음...... 강도도 있었고 악마인적도 있었고... 성범죄자였던 적도 있음.... 진짜 개같은 것들이 날 좇아........
>>3 나도 도망치려고 하면 몸이 힘빠진듯이 안움직여 지는거 너무 싫어
학교/학원 '못'가는 꿈... 솔직히 현실이라면 그냥 선생님께 말씀드리거나 결석계 쓰면 되는데 꿈에서는 진짜 학교를 가는게 절대 어기면 안되는 법칙이라고 해야하나 못가면 극도로 불안해지고 어떻게든 가려고 하는데 결국 못가. 꾸역 꾸역 도착해도 이미 수업이 끝나있거나 하교/하원하는 친구들 봐버리는 엔딩. 일단 처음엔 약간의 늦잠으로 시작해서 차를 놓지거나 버스를 잘못타거나 길을 잃거나 뭔 재앙이 일어나거나 등등으로 결국 제시간에 학교를 못가 한달에 한 두번은 이런꿈 꿔서 너무 싫어...
길 잃어버리는 꿈... 특히 버스같은거 잘못타서 이상한 어두운 시골 들어가거나 같은곳 계속 맴돌아서 목적지 가고싶어도 못가서 미칠지경인거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