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만들어봤다. 그건 그렇고 자유로운 퍼가기를 허용합니다. >>9
스레딕의 사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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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1
이름없음
2021/01/04 19:32:50
#2
이름없음
2021/01/04 19:33:32

신들과 나
#3
이름없음
2021/01/04 19:33:48

일상판
#4
이름없음
2021/01/04 19:34:21

6월 개편
#5
이름없음
2021/01/04 19:34:41

오컬트판 삭제
#6
이름없음
2021/01/04 19:35:04

7월 멸망론
#7
이름없음
2021/01/04 19:35:17

shifting
#9
이름없음
2021/01/04 19:36:05
혹시 뭐 또 만들어줬으면 하는 스레딕 사건이 있으면 딱 맞는 명언과 함께 말해줘. 만들어줄게.
#11
이름없음
2021/01/04 19:37:16
>>10 하도 문제가 많았고 다른 카페인가 그쪽에서 삭제요청해서 삭제했다고 해.
#19
이름없음
2021/01/04 19:49:52

>>17
#21
이름없음
2021/01/04 19:52:38

>>13
#22
이름없음
2021/01/04 19:53:05
일단 오늘은 더 만들기 힘들 것 같다.
#23
이름없음
2021/01/04 19:53:25
>>20 일상판때 어그로가 정말 심각하게 많았었어.
#26
이름없음
2021/01/04 19:54:37
>>24 한명은 일상판때 있던 네임드 어그로고 다른 한명은 그냥 익명성 훼손하고 여기저기 레스달던 사람이야.
#35
이름없음
2021/01/05 10:02:01
>>33 신들과 대화한다는? 그런 주장을 하는 스레주가 사람들을 모으고 오픈채팅을 파고 완전 난리도 아니었던 사건이였을거야
#36
이름없음
2021/01/05 10:03:08


>>30
#37
이름없음
2021/01/05 10:06:55

오늘 새벽의 상황
#43
이름없음
2021/01/05 10:49:32
>>41 그건 제대로 못봐서 잘 모르는데.
#44
이름없음
2021/01/05 11:14:46


적당히 만들어본거
#46
이름없음
2021/01/05 11:17:45

그리고 어제였나 2차도 있었다는데.
#79
이름없음
2021/01/05 19:51:45
>>57 속옷가게는 스캇물이라고 배설물 관련에 성적 취향을 느끼는 한 스레주가 써놓은 근친상간 소설이야. 평범하고 더럽게 가는 듯 싶다가 본색을 드러냈고 바로 삭제당했어.
#80
이름없음
2021/01/05 19:58:29

>>49
#84
이름없음
2021/01/05 20:51:57
>>82 내 기억상에는 그랬어. 그러고 한 몇백레스동안 욕먹었던것 같은데.
#85
이름없음
2021/01/05 20:52:50
>>83 본인의 어두운 취향을 스토리에 더욱 더 집어넣은거지.
#97
이름없음
2021/01/06 09:52:03


.
#102
이름없음
2021/01/08 20:06:29
>>101 뭔가 사건을 말해준다면?
#132
이름없음
2021/01/11 21:31:05
>>131 내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네임드 어그로는 규칙 위반 소지도 많고 먹이만 주는 꼴이므로 >>19 이걸로 만족해 주세요.
#135
이름없음
2021/01/12 08:30:31

>>131
#145
이름없음
2021/02/10 22:33:42
>>144 근데 명언이 조금 애매...
#150
이름없음
2021/02/10 22:39:11
>>149 이거 좋네요. 내일 만들어오겠습니다
#155
이름없음
2021/02/10 22:52:21
>>153 감사합니다.
#156
이름없음
2021/02/12 17:01:33

아 어제 만들어놓고 올리는걸 까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