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는? >>2 내 학교는? >>3 내 이름은? >>4 내 성별은? >>5 내 머리 스타일, 색깔, 키는? >>6 >>7 >>8 차례대로 재미없을 수 있지만 이왕 세운 거 재밌게 즐겨주길 바람. 그럼 많관부~~
평범한 고등학생
dice(17,19) value : 17
낙생고등학교 (일반고)
김낙생
남자
흔하디 흔한 언더컷
검정색
키만 써주세요 >>9
175.8
파릇파릇한 낙생고등학교 1학년!!!! 김낙생이다. 오늘 드디어 첫등교를 하는 날이라 떨리지만 잘 할 수 있겠지...? "다녀오겠습니다." 집 문을 열고 나오자마자 바로 옆문이 열리면서 누군가 나온다 누굴까? >>11 (보기를 주자면 옆집 잘생긴 고등학교 2학년 선배, 초등학교도 같이 나온 소꿉친구 여자애, 날 좋아해서 옆집까지 사는 스토킹하는 애(성별 미정)) ☜이 중에서 선택 해도 좋고 새로 만들어서 써도 좋습니다.
소꿉친구 여자애
소꿉친구 여자애 이름은? >>13
이미주
"어? 야 이미주!! 같이 가자 너 학교 어디라고 했지?" 미주의 학교는? >>15
낙생고등학교
"아 몇 번을 말 해!! 같은 학교라니깐!!!" "야야 지각이겠다 빨리 가자" 나란히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서 현관문을 열고 나오는데 2학년으로 보이는 한 선배가 입에는 빵을 물고는 다급하게 달려가는 모습이 보였다. 그 선배는 중학교 때도 잘생겼다고 소문났던 >>17이다. 3년째 짝사랑을 하고 있지 >>18
박제형
있어도 슬슬 마음이 식어간다
'박제형......' 속으로 말하며 멍하니 쳐다보고 있었는데 박제형이 시선을 느낀건지 우리쪽을 쳐다봤다. "야 너네 지금 안 뛰면 지각이야!!!"라고 소리를 지르자 옆에 있던 미주가 호들갑을 떨며 빨리 가자고 나를 끌고 뛰기 시작했다. 어쩌다보니 셋이서 나란히 뛰고 있는데 앞에 교문이 보이기 시작해 옷을 정리하며 천천히 걷기로 한 것 같은데 지금 이건 무슨 상황일까 분명 방금 전까지 우리 옆에서 빵을 먹고있던 박제형이 왜 선도부 옷을 입고 교문에 서있는걸까 내가 지금까지 본 건 환영일까...? 과연 누굴까 >>20
날 좋아해서 옆집까지 사는 스토킹하는 애. 선배랑 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