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궁레더분들, 벌써 2021년이 다가왔습니다. 시간이 빠르네요.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여 '뉴비'들과 함께 하는 짱구의 일상을 즐기려 합니다. 뉴비 여러분, 함께 짱구의 평화로운 일상을 만들어주세요. 평화로운 일상이기 때문에 시간 제한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힌트는 한 문제당 총 3번까지 쓸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레스주분들과 함께 풀어가며 성취감을 느껴보세요! 문제에서 트릭은 밑의 링크에서만 나옵니다. 참고하여 주세요. -> '미궁게임 트릭을 알아보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4832321 '뉴비'라고 했지만 어떤 레더라도 모두 환영입니다. 난입도 마음껏, 지금 거기! 미궁게임이 뭐지? 물음표를 달고 온 당신도 마음껏 와서 즐겨주세요! 짱구와 함께하는 일상은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2 🕣 첫번째. 평화로운 일상 🕕 🏡 >>57 O두번째. 엉망진축 짱구의 일상🕟 🏡 >>120 🌤세 번째, 어리둥절 짱구의 일상🌧 (진행중)
6863,4649

일상을 함께 하시겠습니까? 문제 : 6863, ? ? ? ?
4649?
>>3 정답!

🕣 첫번째. 평화로운 일상 🕕 > "삐비비비빅- 액션가면. 정의의 용사! 으하하하하하하하하" 가슴이 웅장해지는 알람소리와 함께 짱구엄마가 일어난다. 평소 하던 것과 같이 아침밥을 차린 후 짱구아빠와 짱구 옷입히기, 우는 짱아를 달래주기까지 바쁜 아침. 짱구는 아직 잠에서 덜 깬듯 눈이 반쯤 감긴 채로 식탁 앞에 앉는다. "오늘 아침밥은 이거구나?"
toast!

> 토스트를 먹은 짱구는 여느 때와 같이 화장실에서 나오지 않는다. 유치원 버스는 지나가버리고, "짱구야! 얼른 나와!" 엄마의 호통소리와 함께 물내리는 소리가 난다. "아우 정말! 오늘은 바나나 모양이 나올 것만 같았는데, 다 엄마때문이야..." 짱아를 업은 엄마는 중얼거리는 짱구를 보며 한숨을 쉬며 열쇠를 꺼낸다. 어떤 열쇠일까??
car -> 차 열쇠!
>>8 정확해!

> 차에서 폴짝 뛰어내리며 인사한다. "다녀오겠습니다람쥐는도토리머겅 예에~~~" 익숙하게도 1,2교시 수업이 지나고 쉬는시간. "짱구야. 열쇠는 줄에 걸어둘게. 흰둥이 찾아 알았지?" "네~~" 들은건지 만건지 짱구는 친구에게로 뛰어 간다. "얘들아~~ 우리 오늘 뭐하고 놀까???" 짱구의 말에 화를 내듯 앙칼진 목소리가 들린다. "야 신짱구! 왜 이제와! 뭐하고 놀기는!!" "어허이~" 짱구는 이제야 생각난듯 유리한테로 뛰어 간다. 뭘하며 놀기로 했을까? -> tkdghkdrmr
상황극?

>>11 정답!!
> '딩동댕동~' 수업시작 종이 울린다. 3~4교시 수업은 미술수업! 쉬는 시간이 끝나고 반에 들어온 친구들은 모둠별로 모여 크레파스를 들고 각각 그림을 그린다. 짱구가 말한다. "산타할아버지의 선물이 들어갈 수 있어야 해!" 다음 철수가 말한다. "산타할아버지는 세상에 없어. 어른들이 꾸며낸 거짓말이야. 우리만 잘 살 수 있으면 돼." "시끄러 너희들. 그건 따로 만들 거니까. 빨리 종이라도 가져와!!" 유리가 소리친다. 해바라기반 친구들은 지금 어떤 미술활동을 하고 있을까? ( 암호해석X )
집 만들기...? 산타 말하는 거면 굴뚝 얘기인 거 같고, 잘 살 수만 있으면 된다고 했으니까?


>>14 오오 정답정답!! 정확해! 답 : 집만들기 or 집꾸미기



> 딩동댕동~ 딩동댕동~ "예에~ 점심시간 예에에~~ " 신난 짱구를 보며 훈이가 말한다. "짱구야. 평소보다 더 신나보여! 무슨 일 있어?" " 어~ 훈이야. 도시락통 바꿨다~ 후~" "아아 어제 크리마스선물로 받은 새로운 도시락통 말하는 거지? 나도 오늘 그걸로 들고 왔는데 똑같네!!" 도시락통을 꺼낸 뒤, 해바라기반 친구들 순서대로 손을 씻고 나온 짱구. "어, 뭐지? 내 도시락통이 세개나 있어!! 여기서 뭐가 진짜 내 거지??" 당황한 짱구를 보며 철수가 말한다. "어? 진짜네! 유치원에서 모두 같은 도시락통을 선물로 줬기 때문에 섞였나보다. 훈이 거랑 짱구, 그리고 내게 섞였네. 일단 어떤 반찬이 들었는지 열어보자!" 모두 동시에 뚜껑을 연다. 실망한 표정의 짱구. "에이...난 똥글뱅이가 좋은데... 하지만 우리엄마가 해줄리가 없지. 그러고보니 어제 ekdrkarmswk가 많다고 했었지...엄마도 참.." 다음 이미지중 오늘 짱구의 도시락은 무엇일까??
당감근자 -> 당근, 감자가 많이 들어간 카레! 3번째 사진이 짱구의 도시락
>>17 Excellent.
> 밥을 먹고 쉬는시간이 끝난 후 시작된 체육수업! "12월이라 밖이 너무 추워. 선생님! 우리 실내에서 체육해요. 네?" "맞아요.선생님! 몸이 얼어서 움직이지 않아요!" 춥다며 조르는 아이들. "알았어요.알았어요. 그럼 강당으로 갈까요?" "네!!" 와르르르 강당에 모인 해바라기반 친구들은 맨구체기로 몸을 먼저 푼 다음 한 명씩 앞으로 나와 앞몸르조 한다. "자. 다음은 짱구!" "어허이~ 난 특제 엉덩이~~운동! " 요! 요! 씰룩 씰룩 씰룩. 씰룩 요요요요~~ 그렇게 열심히 흔들고나니 친구들이 소리를 지른다. "꺄악~" 짱구는 "뭘 이런 걸 가지고~" 라며 쑥스러워하지만 아이들은 눈을 가린다. 짱구는 체육수업에서 두가지 운동을 했다. 어떤 운동을 했을까?
맨몸체조와 앞구르기!


>>20 정답!!
> "선생님 안녕히 계세요! 해바라기반 친구들아 안녕~" 수업이 끝나고 가방을 맨 짱구와 친구들은 커다란 고양이가 그려진 유치원버스에 우르르 탔다. 소리소문도 없이 빠르게 버스에 탄 짱구와 친구들. "아싸 맨 뒷자리 차지! V~~~ " 신나서 떠들며 '브이'를 그려보인다. "산이 보여! 구름이 없어서 그런가봐!!" 훈이가 소리친다. "산이 산이지 뭐그렇게 호들갑을 떠냐." 훈이의 말에 유리는 어린애라는듯 혀를 끌끌 찬다. "소풍가면 딱 좋겠다고 생각했을 뿐인데..." 울먹거리는 훈이와 그런 훈이를 보고 더욱 화내는 유리. 짱구는 유리의 화를 줄여줄만한 것이 뭐가 없을까 생각한다. 어떤 게 좋을까? (문제 안에 답이 있습니다. 살짝 난이도상승)
뭐지....모르겠다. 해가 눈부셔서 짜증이 났나?
HINT : 원소 , 브이를 그려보인다
원소라면... 혹시 산소?
>>25 글자를 잘봐!! 힌트 하나 더 넣었어
물?
>>27 정답!!
정말 물이구나....
정답 해석 : 앞 글자들 세로로 읽으면 수소,산소가 나오고 V 가 2를 뜻함. 합치면 H2O 니까 답은 물.

> 버스에서 내려 "내일 또 봐요 성아씨이이~" 라고 선생님께 인사한 뒤 여느때처럼 집 문 손잡이에 매달리는데 문이 열리지 않는다. '철컥철컥' "음?뭐지? 아! 맞다! 엄마가 놀러간다고 했지? 참..아직도 안 들어오고 뭐하는 거람." 중얼중얼대며 항상 열쇠가 있던 흰둥이 집을 뒤져 열쇠를 찾지만 흰둥이 집에 열쇠는 없다. "어쩌지, 추운데. 조금 있으면 액션가면 시작하는데!!" 더 빠르게 머리를 굴려 본다. "아!! 오늘은 금요일이여서 거기에 있구나!" 짱구는 얼른 달려가 열쇠를 찾아 집 문을 연다. 열쇠는 어디에 있었을까? ( 앞 스토리들 확인 )
음....금요일....철....차고 근처에 있나
* 앞스토리에 이미 답 나왔습니다.
아, >>10에서 열쇠는 줄에 걸어둔다고 그랬었구나! 그럼 흰둥이 산책갈 때 매는 줄에??
>>34 헤석까지 완전 정답!

> 집에 들어가자마자 가방과 유치원 모자, 옷을 차례로 집어던진 뒤 옷만 갈아입고 부엌으로 간다. "행복한 간식~ 간식~~" 노래를 흥얼거리며 간 짱구는 어떤 간식을 집었을까? ( *언급했듯, 트릭은 위 링크에서만 나옵니다.)
CHOCOBI 초코비!

>>37 맞아!!
> 한창 TV속 액션가면에 빠져 있으니 어느새 엄마아빠가 집에 와있다. "짱구야~ 그거 다보면 아빠랑 목욕하고 밥먹자!!" "에..그냥 샤워하면 안돼요~?" 오늘 저녁은. ??인데 안 먹을 거야?" "깨끗이 목욕하고 오겠습니다 어마마마~!!!" 짱구는 너무 오랜만에 먹는 ??에 기대에 가득차 욕실을 향해 신나게 달려간다. 오늘 저녁은 무엇을 먹을까? 문제 : 9215 42355
*숫자는 한국어로 되어 있습니다. 여러방면으로 해독해주세요. (난이도 상승)
음...힌트를 요청하면 주는 건가? 도움!!
>>41 HINT : keyboard & The sky and the earth 이 저녁은 짱구의 기대만큼 맛있는 거니까 어려운 문제를 풀고 먹어야 해! (??) 레주는 그렇게 생각해. 맛난 음식을 쉽게 먹을 순 없잖아??(그냥레주생각)
>>42 힌트를 너무 늦게 봤다! 전골!!


>>43 맞았어!! 어려운데 정확히 맞춰준 스레주에게 전골사진을 줄게!
다음은 🕣 첫번째. 평화로운 일상 🕕의 마지막 문제입니다. 마지막 문제인 만큼 난이도가 확 어려워진 감이 없지 않아 있어, 원래 힌트에 2번 더 힌트를 드리기로 할게요. (이것까지 맞추면 더이상 뉴비는 아닌 것 같네요!! )
> 맛난 전골을 먹으며 행복한 짱구 가족. 짱구는 기분이 좋아 아빠 맥주도 따라드리고 안마도 해드리며 시간을 보낸다. 다함께 TV를 보던 도중 밖에는 눈이 내리고 있었다. "어!? 아빠엄마! 밖에 눈이 와요!! 예에~~~" "아따따야!" 밖을 보며 신나게 엉덩이 춤을 추는 짱구와 짱아. 신난 아이들을 보며 아빠는 말한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나. 오늘이 며칠이었지?" 오늘은 몇 월 며칠일까요?
엇...막상보니 맞출만한 단서가 전혀없네요. 위 문장의 '짱구 엉덩이춤'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12월이고, 오늘은 금요일이랬지. 크리스마스 선물로 어제 도시락통을 받았다고 했는데, 크리스마스 당일에 유치원을 가진 않았겠지? 그럼 18일! 엉덩이춤이랑 관련이 있다고??? 그럼 뭐지....
>>48 오답. 숫자는 정확히 나와 있습니다.
음... HINT : CODE MORSE 그리고 짱구는 엉덩이 춤을 한 번만 춘 게 아닙니다. 스토리를 잘 봐주세요
26일?
>>51 정답. 어떻게 풀었는지 알 수 있을까요??
>>19에서 엉덩이 춤을 묘사한 부분, "요! 요! 씰룩 씰룩 씰룩. 씰룩 요요요요~~"를 모스 부호처럼 바꿔보면 "..ㅡㅡㅡ ㅡ...." 즉, 26!
>>53 해석 따로 안해도 되겠네요^^ 완벽합니다.

이렇게 🕣 첫번째. 평화로운 일상 🕕이 끝났습니다. 짱구와 평화로운 하루 보내셨나요? 다음은 10일 일요일에 두번째 일상으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맞춰주신 레더분들 감사합니다.
오, 일요일에 다시 올게!!
O두번째. 엉망진축 짱구의 일상🕟 미궁레더여러분, 잘지내셨나요? 두번째인 엉망진축 짱구의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 먼저 사죄의 말씀드립니다. 컴퓨터에서 깨지는 암호가 있어 풀기 곤란할 수 있습니다. 되도록 휴대폰을 이용해주세요. (문제 푸는 도중 번거롭게 해드린 점 죄송합니다.) * 두번째 일상에서는 첫번째와 달리 트릭이 서로 섞이는 등 응용이 있습니다. 문제의 난이도가 전반적으로 상승했지만 충분히 풀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일상을 함께 하시겠습니까? *-** 문제 : Yes or Yes
YES!!
>>59 죄송합니다. 설명이 부족했군요. 오른쪽 Yes, 왼쪽 Yes 선택지가 있습니다. 문제를 풀어주시기바랍니다.
>>60 아닠ㅋㅋㅋㅋㅋㅋ 미안해욬ㅋㅋㅋㅋㅋㅋ 문제 풀겠습니다... 신나서 대답했더니 ㅋㅋㅋㅋㅋㅋㅋ
왼쪽! 문제 옆에 모스부호 L이야
*_**이 문제겠지...? 모스부호로 하면 L이니까 왼쪽 yes!
>>62 >>63 정답. L -> left 왼쪽 Yes였습니다.


-> 여느 때와 같은 평일 아침. 짱구엄마는 눈을 뜬다. 그런데 이상하다. 밖이 평소보다 유난히 환하다. 놀라서 시계를 보니 시계가 부숴져 있었다. "짱구아빠! 짱구야! 얼른 일어나 지각이야!! 그리고 시계 누가 부쉈어??? 준비하면서 자수해!" 아침부터 시계가 부숴진 것을 본 짱구엄마는 화가 많이 나있다. 짱구가 봐도 부서진 것이 부자연스럽다. 누군가가 부순 건 확실한 것같다. 부서진 시계는 고장이 나서 분과 침 바늘이 왔다갔다하고 있다. 총 4번의 시간을 반복하여 가리키고 있다. 아침부터 ㅁ짱구의 평화로운 일상ㅁ을 방해한 시계를 부순 범인은 누구일까? (이미지는 무관)
A DOG 강아지 흰둥이!
>>55 의 시계랑 >>57 의 O와 시계를 포네틱코드로 ADOG!
>>66 >>67 Excellent
-> 시계를 부순 범인을 찾았다. 바로 흰둥이었다. 시계의 초침을 자세히 보면 흰둥이 발자국으로 인해 고장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미 시간은 오후1시. 짱구엄마는 너무 늦었다며 오늘은 유치원에 못 갈 것같다고 유치원 선생님과 통화한다. "죄송합니다. 선생님. 내일은 꼭 유치원 버스에 태워 보낼게요.. 네 감사합니다. " 통화를 끝낸 후 짱구엄마는 빠르게 아침을 만들어 식탁에 내놓는다. 짱구아빠와 짱구는 실망하며 말한다. "오늘도 아침은 Wrdvw네..." "잔말말고 먹고 빨리 가요 당신." 짱구엄마가 소리친다. 오늘 아침은 무엇일까?
Wrdvw를 카이사르 암호를 이용해서 풀면 Toast!

>>70 정답.


-> 요즘 아침에 계속 토스트가 나와 기분이 안 좋은 짱구. 유치원에 가기에는 이미 수업이 끝나있을 것이다. 금방 안 좋은 기분을 떨쳐 버리기 위해 무엇하고 놀까 고민한다. 짱구는 뭘 하며 놀까? * 문제 : Pink Yellow Green Blue & sand * ( * 답은 문장입니다. 첨부된 이미지는 도움이 될 수 있고 방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안봐도 무관.)
>>72 pink는 유리. Yellow는 맹구. Green은 훈이. Blue는 철수. 노는 거니까 sand는 동사가 아니라 명사겠지? 답. 유치원 끝난 유리맹구훈이철수와 모래놀이를 하며 논다.


>>73 정답.

-> 모래장난을 하며 재밌게 노는 짱구와 친구들. 지금 모래장난을 하고 있는 공원 이름은 무엇일까요? " 오늘은 오늘은 제가 제가 김 사장님. 공원. 내겠습니다. 아닙니다. 낼게요. "

'오늘은 제가 내겠습니다. 아닙니다, 김 사장님. 오늘은 제가 낼게요' 공원!
>>76 문제,이미지 excellent. (이미지 뺏긴 건 처음이네요^^)
-> 공원이름을 보며 철수는 다짐한듯 말한다. "김사장님 대신 돈을 내는 저 회사원처럼(?) 우리도 남을 위해 무언가를 해주자!" 철수의 말에 찬성하듯 신이난 유리가 말한다. "좋았어! 이름하여 떡잎방범대 출동!!" 맹구,훈이,짱구까지 뒤를 따른다. 어디로 가는 걸까? 문제 : ⠊⠥⠠⠎⠈⠧⠒
점자로 도서관
>>79 정답.


-> 도서관에 간 짱구와 친구들은 떡잎마을방범대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찾기 위해 책을 참고하기로 한다. 다같이 책을 살펴보고 있는데 책을 안 보고 있던 짱구가 무언가 떠올랐다는 듯 말한다. " 어허이~ 도움이 필요한 곳을 알았다 오버. 배도 조금 고픈데 잘됐다! 그럼 떡잎방범대출동!" 책을 보던 친구들은 머리에 물음표를 떠올리며 뭔가 싶지만 함께 가보기로 한다. 어디로 갈까? 문제 : a bean-jam bun in the shape of a crucian (carp)
붕어빵가게...?

>>82 정답

짱구가 데려간 붕어빵집에는 손님이 없고 사장님만이 탁자를 배게삼아 누워있었다. "아저씨. 어허이~" 짱구가 인사하자 사장님이 고개를 든다. 많이 피곤해 보이는 듯한 사장님은 짱구에게 인사하며 무슨 일이냐고 묻는다. "아저씨 붕어빵을 먹고 싶어서 왔죠! 시식시켜주세요~~" 짱구다운 미소를 보이며 애교를 부리자 사장님은 살짝 미소를 지으며 아이들에게 붕어빵을 하나씩 준다. 맛보는 친구들. "냠~냠~" "얌" "얌얌냠~얌" 짱구와 훈이 철수도 소리까지 내며 맛나게 먹는다. 이어서 보고 있던 유리와 맹구도 "냠~얌얌얌" "얌얌얌얌" . 맛있게 먹는 아이들을 보는 사장님의 눈빛에는 미소가 있지만 씁쓸해보인다. 끝내 사장님은 "하늘과 땅은 내 맘을 알까몰라." 중얼거린다. 사장님이 기운이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문제 : 8235 5100
천지인 키보드로 치면 손님 손님이 없어서
>>85 정답!

기운이 없는 사장님을 위해 가게 홍보를 하기로 한 떡잎방범대. 전단지도 돌리며 나름의 방식으로 도운다. 열심히 도왔더니 붕어빵집 앞에는 사람들이 줄을 서기 시작했다. 기운이 난 사장님은 아이들에게 붕어빵을 한 봉지씩 쥐어주고 고맙다고 하며 오고 싶을 때마다 오라고 한다. 짱구와 친구들은 붕어빵을 가지고 뿌듯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간다.

집에 도착한 짱구. 문을 열고 들어 가려는데 또 엄마가 없나보다. 어디서 열쇠를 찾을까? ( 첫번째스토리참조)
흰둥이 산책갈때 매는 줄!!
>>89 Aright.
"흰둥아~~~열쇠내놔롸라아아아" 흰둥이에게로 달려가 목줄을 확인하는 짱구. 이상하다. 흰둥이 목줄에 열쇠가 없다. "어? 원래 월요일이면 여기 있어야 하는데... 또 엄마가 실수했나? 나원 참..." 열쇠는 어디에 있는 걸까?
위에 읽어보니까 전에는 금요일이었네...
음...흰둥이 집?
>>93 정답. 원래 주말에 흰둥이집에, 평일에 목줄에 있지만 짱구엄마가 깜빡했네요.
중얼거리며 집으로 들어가는 짱구. 식탁위에 붕어빵을 내려놓고 여느 때처럼 간식을 먹으려는데 엄마가 들어온다."짱구야 왔니?" "어허이~" 간결하게 대답한 짱구. "다녀왔습니까?라고 해야지. 어? 뭐지 이 맛있는 냄새는?" 다그치다 맛있는 냄새에 고개를 돌린 짱구엄마는 붕어빵을 입에 넣는다. "음~쩝쩝쩝. 맛난 걸?" 맛있게 보는 엄마를 본 짱구. "엄마는 내 친구들이랑 내가 붕어빵 먹는 소리랑 다르네? 늙어서 그런가보다." 짱구의 말에 째려보는 짱구엄마. "됐다. 그러면 오늘 저녁 ?? 인데 짱구는 먹지마." "에~~!! 먹게 해주세요. 이쁜엄마아..." 오늘 짱구의 저녁은 무엇일까?
( 힌트는 이 문장 안에 있고 답은 힌트 따라가셔야 합니다.)
먹는 소리로 모스부호 만들면 되려나 ㅡㅡ . ..ㅡ. ㅡ... ....
정답 만두!!
>>97 >>98 Excellent


- 오늘 저녁인 '만두'를 함께 만들기로 한 엄마와 짱구. 그런데 어째 짱구엄마보다 짱구가 훨씬 만든다. "짱구야. 너 어떻게 그렇게 잘 만들어?" "에헴! 유치원에서 찰흙놀이를 괜히 하는줄 아세요?" 엄마의 칭찬에 신난 짱구는 마치 찰흙놀이를 하듯 여러 모양의 만두를 빚는다. 가장 먼저 빚은 2개의 만두는 어떤 모양일까?

< 문제 > 만두 1. 이미지 참조 만두 2. 幼蟲, 한글
만두 1은 수기 신호를 이용하면 FROG, 개구리! 만두 2의 한자는 유충인데....애벌레? 이전 문제 내용은 >>100, >>101
으악 두번 올라갔다


>>102 You`re perfect.

- 반죽으로 장난도 치면서 신나게 만두를 빚습니다. 드디어 완성한 만두. 아빠도 오셨고 다같이 앉아서 맛있게 먹기로 합니다. "우와! 이렇게 잘 만들었다고?? 자기랑 짱구 대단한데? 그런데 이거는 뭐야?" 짱구아빠는 감탄하며 만두를 가리킵니다. "응? 그거 짱구가 만들었는데, 애벌레라고 하던데요?" 그랬더니 짱구가 소리친다. "애벌레인데 이름 붙여줬어요! 이름으로 불러야 한단 말예요!" 짱구가 만든 애벌레의 이름은 무엇일까? * 문제 : 20 7 66
Hint : 아직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트릭.
음.... 혹시 주기율표를 이용해서, 20 Ca / 7 N / 66 Dy 캔디??



>>107 smart!

*다음은 '두번째 일상'의 마지막 문제입니다.* -> 짱구엄마와 짱구가 함께 만든 만두로 저녁을 배불리 먹은 짱구 가족. 엉망진축이었던 하루를 마무리하듯 가족들은 평화로운 저녁시간을 보낸다. 다음문제를 통하여 순서를 나열하여 평화로운 하루를 마무리 지어주세요. *문제* A.짱구가족은 함께 비디오를 본다. B.다음, 함께 빙수를 먹는다. C.그러다 짱구와 짱아가 싸운다. D.이불을 펴는 아빠를 방해한다. E.짱구가족은 모두 달콤한 잠에 든다. F.짱구는 이불을 꺼내는 걸 도우려다 옷장에서 이불을 다 쏟는다. G.짱구는 잠옷으로 갈아입고 흰둥이에게 신문을 읽어준다. *이미지는 오른쪽에서부터 글씨쓰는 방향으로 내려갑니다.*

이건가...
TUVYZXW니까 T=A라고 보면 ABCFGED!!
>>111 정확하네요. 거의 다왔습니다.
앗 직접 나열해야 하는군 A.짱구가족은 함께 비디오를 본다. B.다음, 함께 빙수를 먹는다. C.그러다 짱구와 짱아가 싸운다. F.짱구는 이불을 꺼내는 걸 도우려다 옷장에서 이불을 다 쏟는다. G.짱구는 잠옷으로 갈아입고 흰둥이에게 신문을 읽어준다. E.짱구가족은 모두 달콤한 잠에 든다. D.이불을 펴는 아빠를 방해한다.
>>113 정답. 평화로운 저녁시간으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짱구는 가족과 함께 비디오를 보고, 함께 빙수를 먹고, 그러다 짱구와 짱아가 싸우다가 혼나기도 한다.



그러다 혼난 짱구는 흰둥이에게 신문을 읽어주고, 이불이 옷장에서 쏟아지기도 하며 이불을 펴는 아빠를 방해하기도 하며 평화롭게 하루를 마무리한다.



이렇게, O두번째. 엉망진축 짱구의 일상🕟까지 마무리되었습니다. 시계가 부숴지고 유치원에 못가는 등 일상생활이 엉망진축이되었지만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셨나요? 이제'아스키코드,base32.64.96'등을 제외한 모든트릭들은 어느정도 다 풀어보았으니 목표는 달성했네요. 그래서 다음은 특별편으로 돌아오려고 합니다. '특별편'이라해도 짱구의 일상인 건 변함없지만 그만큼 난이도가 더 상승하고, 추리가 더욱 겸해지며 예쁜 짱구 이미지보다는 이야기 중심으로 흘러갑니다. 가볍게 풀긴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첫번째 일상과 함께, 짱구의 두번째 일상까지 함께 만들어주신 미궁레더여러분 감사합니다. 1.21.목요일에 특별편으로 봽겠습니다.
와 수고하셨어요!!
다음주까지 기다려야하다니....! 재밌었어, 21일에 또 올게!
미궁 레더분들, 다시 찾아 뵙습니다. 잘 지내셨나요? 첫 번째, 두 번째 일상에 이어 특별편, 세 번째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세 번째, 어리둥절 짱구의 일상🌧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 트릭은 변함없이 '미궁게임 트릭을 알아보자!' 링크에서 나옵니다. * *힌트를 외쳐 주시면 달려 갑니다.* * 게임은 항상 짱구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 * 이야기가 중점이니 글이 많습니다. 트릭을 풀 때 지루할 수 있습니다. *

?까니습겠시하작시 을상일 문제 : %uC81C%uBAA9%20%uC624%uB978%uCABD%20 답 : ○○○○
%uC81C%uBAA9%20%uC624%uB978%uCABD%20 제목 오른쪽 -> 4649!
근데 이번 사진은 왜 빨간색 빼고는 회색인거지..?
>>122 정답.
> "어...여긴.." 어리둥절해 하며 주변을 둘러 보는 짱구. 그런 짱구에게 앙칼진 목소리가 들린다. "야! 신짱구 왜 이제 와!!" 목소리를 들은 짱구는 익숙한 듯 시끌벅적한 곳으로 달려간다. "어허이~" 대답하며 달려가는 도중 흙더미에 발이 걸렸다. "아앗!" 흙더미로 눈을 돌리니 작은 종이가 보인다. 종이를 한 번 열어볼까?
열어본다 아니면 여기도 뭔가 문제를 풀어야하는건가....?

>>126 열어본다.
쪽지를 열어보니 뭔지 모를 알파벳과 숫자들이 적혀 있다. 고개를 갸우뚱한 짱구는 쪽지를 주머니에 넣고 다시 달려나간다. 그런데 "...어 분명 불렀는데." 앙칼진 목소리와 시끌벅적한 소리가 나지 않고 텅 비어 있다. 빈 자리를 보며 멍하게 서있는 짱구 앞에 '휘이잉~' 문득 바람이 불어 온다. 바람과 함께 이번에도 익숙한 목소리가 들린다. "얘들아. 여기로 모여! 줄 서야지!" 달려간 짱구. 하지만 쪽지만이 바람에 날라 올 뿐 또 아무도 없었다. 쪽지를 열어볼까?
*쪽지는 단지 단서일 뿐입니다. 스토리는 그대로 진행됩니다.
열어본다!

>>130 두 번째 쪽지를 열어 본다.
쪽지의 내용은 분명 영어인데 배열이 조금 달라 보인다. 다시 한 번 두 번째 쪽지를 주머니에 넣는데 이번엔 앞에 유치원의 문이 보인다. "여긴...장미 반인가." 중얼거리며 문을 연다. 보이는 건 옹기종기 모여 있는 유치원 친구들. 친구들은 짱구를 보며 실망한 표정을 짓는다. "...너까지 오면 어떡해." 라는 말을 하는 친구 한 명. 다같이 입을 모아 중얼거린다. 무슨 말일까? 문제 : "G O A V M E E R"
game over ?!??
>>133 정답.

"Game over?" 순간 눈앞이 흐려지며 주변에 웃는 소리가 들린다. 아이들 웃음소리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하며 서서히 눈을 감는다.

일상을 시작하시겠습니까? >> YES or YES 문제 : 12 5 6 15
12 5 6 15 -> l e f t ->왼쪽 yes
>>137 alright.
>> "삐비비비빅- 액션가면. 정의의 용사! 으하하하하하하하하" 알람소리와 함께 눈을 뜬 짱구. "꿈..이 었구나." 왠지 모를 기시감이 들지만 유치원에 가기 위해 씻고 옷을 갈아입는다. "에? 짱구야...스스로 일어난 거야?" 놀라며 말하는 엄마에게 "어허이~" 하고 대답한 후 문 앞에서 유치원 버스를 기다린다. 곧이어 온 유치원 버스에는 평소에 없던 현수막이 걸려 있다. 뭐라고 적혀 있을까? 문제: 記美嘔願恥油
기미구원치유->유치원구미기->유치원 꾸미기..?
>>140 정답.

현수막을 읽고 있는 도중 버스 문이 열린다. "어머~ 짱구야. 웬일로 일찍 일어났어?" 오랜만에 짱구를 태우는 게 신기한지 묻는 선생님은 다름아닌... "어? 왜 채성아선생님이 아니고 나미리선생님이 오셨어요?" 짱구의 말에 얼굴을 찌푸리며 말하는 나미리 선생님. "왜 내가 오면 안되니?" "안 되죠~어허이~" "이게 정말!" 아침부터 시끌벅적하게 하루를 시작한다. 유치원 버스에 탑승하시겠습니까?
탑승한다!
언제와... 보고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