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그림 등 비상업적 혹은 '본업 외'의 상업적 창작물을 만드는 것은 열정일까? 열정熱情 어떤 일에 열렬한 애정을 가지고 열중하는 마음. 여기서 묻고 싶은 거는 그렇다면 글, 그림 등의 본업 외의 창작물을 시간이 없어서 만들지 못한다는 것은 진짜로 시간이 부족한 것일까? 아니면 열정의 차이일까?
#2이름없음2021/01/07 00:56:48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 = 할 일이 너무 많고 잘 시간이 부족해서 너무 피곤했다 = 잘 시간을 줄이고 창작물만 생각해도 잠이 깰만큼 열정이 없다 물론 이건 시작도 안한 사람들에 한해서 하는 말들. 어느정도 창작물을 만들다 갑자기 진도가 안나가서 이유를 물어보니 => 시간이 없어서. 는 그래도 노력은 했다는 거니까 열정이 없다는 건 아니지
#3이름없음2021/01/07 08:15:15
열정이 있어도 시간이 없으면 못 만들지. 재수생이 그림그리는걸 너무너무 좋아한다고 해서 그림을 그릴 수 있는건 아니잖아. 그리고 본업 외의 취미는 즐겁게 해야하는거라고 생각해. 열정이 있어도 피곤하면 굳이 만들 필요가 없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