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나라의 우주개발 이야기

앵커 2021/01/08 16:23:38

#1 국방과학부 우주청 계획과◆dTWrxWo6pbv 2021/01/08 16:23:38

14484년 18월(~24) 문명 척도: 0.6 #2 저 먼 세상에 눈을 뜨다 (첫 번째 챕터는 진행이 더디니까 패스) 예산: 200킬로크레딧(한 달에 20메가크레딧 만큼 보충) 제후신뢰도: 100%(매우 좋음) 국민신뢰도: 20%(보통) 세계구 급의 대전쟁을 우리의 승리로 끝마쳤습니다. 갑자기 생겨난 로켓기술로 우리를 세계 '유삼불십이'한 초강대국으로 만들어주었습니다. 근데 로켓에 대해서 갑자기 의심이 듭니다. 더 강하게 한다면 밤하늘에 보이는 저 어두운 장미색의 줄무늬별 주위에 싸돌아 다니는 크고 작은 돌별의 생김새를 자세히 바라보고도, 이 별과 가까이를 돌고있는 큰 주먹별에서 휴양을 즐길 수 있지 아니할까요? 우리 나라의 국가원수로는 열 두명의 제후로 이루어집니다.(왕은 언제부턴가 사라졌습니다.)우리 제후님들의 생각이 우주까지 닿아서 이렇게 우주청이 설립되었고, 당신은 거기의 청장입니다. 그러니까... 뭘 먼저 할까요? >>3 1. 우주에 어떤 별이 있는지 탐색한다. (한 달 진행, 메가크레딧 소모 없음, 제후신뢰도 1% 증가, 국민신뢰도 변화 없음) 2. 로켓 개량을 한다. (두 달 진행, 20메가크레딧 소모, 제후신뢰도 0.5% 하락, 국민신뢰도 2% 증가) 3. 국방과학부 전쟁무기개발학과가 포기한 핵실험을 재개한다. (스물 네 달 진행, 40메가크레딧 소모, 제후신뢰도 0.8% 하락, 국민신뢰도 변화 없음) 4. 예산을 횡령해서 주지육림을 만든다. (진행 없음, 200메가크레딧 소모, 제후신뢰도 전체 하락, 국민신뢰도 전체 하락) 5. 청장직을 사퇴한다. (진행 없음, 메가크레딧 소모 없음, 제후신뢰도 48% 하락, 국민신뢰도 4% 하락) (이번 선택지는 직접서술이 불가능합니다.)

#4 국방과학부 우주청 직원반동대◆dTWrxWo6pbv 2021/01/08 16:57:46

예산: -2000000메가크레딧 제후신뢰도: 0%(형편 없음) 국민신뢰도: 0%(형편 없음) 당신은 횡령하려고 국고에 갔다 왔는데 직원들이 각목을 들고 당신을 뚜드러 팹니다. 그리고 당신은 죽었습니다!

#5 국방과학부 우주청 계획과◆dTWrxWo6pbv 2021/01/08 16:59:25

14484년 19월(~24) 문명 척도: 0.6 #2 저 먼 세상에 눈을 뜨다 (첫 번째 챕터는 진행이 더디니까 패스) 예산: 200메가크레딧(한 달에 20메가크레딧 만큼 보충) 제후신뢰도: 100%(매우 좋음) 국민신뢰도: 19%(조금 나쁨) 세계구 급의 대전쟁을 우리의 승리로 끝마쳤습니다. 갑자기 생겨난 로켓기술로 우리를 세계 '유삼불십이'한 초강대국으로 만들어주었습니다. 근데 로켓에 대해서 갑자기 의심이 듭니다. 더 강하게 한다면 밤하늘에 보이는 저 어두운 장미색의 줄무늬별 주위에 싸돌아 다니는 크고 작은 돌별의 생김새를 자세히 바라보고도, 이 별과 가까이를 돌고있는 큰 주먹별에서 휴양을 즐길 수 있지 아니할까요? 우리 나라의 국가원수로는 열 두명의 제후로 이루어집니다.(왕은 언제부턴가 사라졌습니다.)우리 제후님들의 생각이 우주까지 닿아서 이렇게 우주청이 설립되었고, 원래 누군가가 그 자리에 있었는데 우주에 대한 생각을 잊고 횡령하려다 직원들한데 뚜드러 맞아 죽어서 새 청장을 뽑았으니, 새 청장은 당신입니다. 그러니까... 뭘 먼저 할까요? 6번 레스 사기 치지 말고 >>7 1. 우주에 어떤 별이 있는지 탐색한다. (한 달 진행, 메가크레딧 소모 없음, 제후신뢰도 1% 증가, 국민신뢰도 변화 없음) 2. 로켓 개량을 한다. (두 달 진행, 20메가크레딧 소모, 제후신뢰도 0.5% 하락, 국민신뢰도 2% 증가) 3. 국방과학부 전쟁무기개발학과가 포기한 핵실험을 재개한다. (스물 네 달 진행, 40메가크레딧 소모, 제후신뢰도 0.8% 하락, 국민신뢰도 변화 없음) 4. 예산을 횡령해서 주지육림을 만든다. (진행 없음, 200메가크레딧 소모, 제후신뢰도 전체 하락, 국민신뢰도 전체 하락) 5. 청장직을 사퇴한다. (진행 없음, 메가크레딧 소모 없음, 제후신뢰도 48% 하락, 국민신뢰도 4% 하락) (이번 선택지는 직접서술이 불가능합니다.)

#8 국방과학부 우주청 개발과◆dTWrxWo6pbv 2021/01/09 07:48:58

14484년 20월(~24) 문명 척도: 0.6 #2 저 먼 세상에 눈을 뜨다 (첫 번째 챕터는 진행이 더디니까 패스) 예산: 200메가크레딧(한 달에 20메가크레딧 만큼 보충) 제후신뢰도: 72%(좋음) 국민신뢰도: 11%( 나쁨) 세계구 급의 대전쟁을 우리의 승리로 끝마쳤습니다. 갑자기 생겨난 로켓기술로 우리를 세계 '유삼불십이'한 초강대국으로 만들어주었습니다. 근데 로켓에 대해서 갑자기 의심이 듭니다. 더 강하게 한다면 밤하늘에 보이는 저 어두운 장미색의 줄무늬별 주위에 싸돌아 다니는 크고 작은 돌별의 생김새를 자세히 바라보고도, 이 별과 가까이를 돌고있는 큰 주먹별에서 휴양을 즐길 수 있지 아니할까요? 우리 나라의 국가원수로는 열 두명의 제후로 이루어집니다.(왕은 언제부턴가 사라졌습니다.)우리 제후님들의 생각이 우주까지 닿아서 이렇게 우주청이 설립되었고, 원래 누군가가 그 자리에 있었는데 우주에 대한 생각을 잊고 횡령하려다 직원들한데 뚜드러 맞아 죽어서 청장을 다른 걸로 바꿨는데 도망쳐서 다른 청장을 뽑게 되었으니, 새 청장은 당신입니다. 저번 청장들 처럼 발뻗고 잘 수 없으니까 그리 아세요. 그러니까... 뭘 먼저 할까요? >>10 1. 우주에 어떤 별이 있는지 탐색한다. (한 달 진행, 메가크레딧 소모 없음, 제후신뢰도 1% 증가, 국민신뢰도 변화 없음) 2. 로켓 개량을 한다. (두 달 진행, 20메가크레딧 소모, 제후신뢰도 0.5% 하락, 국민신뢰도 2% 증가) 3. 국방과학부 전쟁무기개발학과가 포기한 핵실험을 재개한다. (스물 네 달 진행, 40메가크레딧 소모, 제후신뢰도 0.8% 하락, 국민신뢰도 변화 없음) (이번 선택지는 직접서술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