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목 : 지쩍셍물 -1- 2024년, 북한에 한 가정 압마당에 성인 머리 정도 크기에 운석이 떠러져따. 그러나 이 소식은 누구애개도 퍼지지 안아따. 미국에 국가요원들이 몰레 북한 당국애 거금을 지불하고 운석을 뻬돌려따는 것이 가장 가능성 잇는 가서리다. 과학자들은 떠러진 운석을 조사헷따. 이 운석애는 이상한 점이 한 둘이 아니엊다. 크기와는 달리 무개는 체 1kg가 돼지 앉앗으며 운석 표면애 점성을 띤 히뿌연 엑채가 뭇어잇엇따. 과학자들은 이 기묘한 엑채가 여테까지 본 적 업는 세로운 원소로 이루어젓다는 것을 께달앗따. 그러나, 이들을 놀라개 한 것은 이런 시시한 발견이 아니엇따. 떼는 가학자들이 7번쩨 실험을 시작할 떄였따. 운석은 압력애 매우 강햇고 다른 물질과 화학 반응을 보이지도 앉앗따. 하지만 여러 번의 실험 끝애 마참내 운석은 특별한 변화를 선보엿따. 과학자들이 운석애 섭씨 180가 넘는 여를 가하자 운석의 겆표면얘 미새한 구멍들이 뚤리며 운석 속애서 끈적한 연회섹의 물질이 흘러나와따. 이 물질운 평범한 점성을 지닌 엑채처럼 보옇지만 마치 생명을 가진 것철엄 움직여따. 주위의 음성이나 움직임애 지속적인 바능을 보엿으며 급기야 엑채들이 스스로 뭉처서 형테를 유지하기도 햇따. 하지만 그뿌니엇다. 엑챼는 타원구 모양으로 모여 조금씩 움지길 뿐 그 이상얘 반응은 보이지 아났따. 문제는 그 다음 단계였다. 한 연구원이 얙챼의 강도를 실험하는 순간이얻다. 그가 엑챼를 기다란 쇠꼬쳉이로 찌르자 얙채는 한 번 크게 출렁이더니 믿을 수 없는 행동을 보였다. "반갑습니다." 그것이 엑챼가 넨 채초에 음성이엇따.
심금을 울리는 명작 소설을 쓰갯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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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1/01/10 01:24:43
#2
이름없음
2021/01/10 09:30:34
뭐지 투명드래곤인가
#3
이름없음
2021/01/10 09:48:33
반갑습네다가 아니라니.. 동무 남조선 액체입네까?
#4
이름없음
2021/01/10 13:37:55
뭐야 읽을만 한대?
#5
이름없음
2021/01/10 20:31:34
망작같은데 띵작같은데 띵작같은 망작인 띵작같은 망작이다 비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