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이어지는 새로운 인연의 끈 : 2018년의 살인사건~

미궁게임 2021/01/16 19:21:17

1 ◆nBdSE3yNtfT 2021/01/16 19:21:17

▶ "" 내에 한 말만 실제 캐릭터의 말로 인정됩니다. 모두 한 캐릭터, '인페르'로 취급됩니다. ▶ 이렇게 하는 이유는, 추리와 대답에 차별을 두기 위함입니다. ""가 없으면 스토리에는 반응이 있지 않습니다. ▶ 해당 사건에 등장하는 사건, 물건이나 소품, 장소나 인물은 모두 픽션입니다. ▶ 극판이나 앵커판과 분위기가 비슷함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만 미궁판이 가장 어울리는 것 같아서 미궁판으로 정했습니다. ▶ 이 스레가 1000레스를 채우면 2판으로 넘어갑니다. 보랏빛 사랑의 진혼곡 : 유명 그룹 살인사건만 유일하게 진범 추리와 전말이 따로 스레가 있고, 그 외에는 구분이 없습니다. [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 S1 E1 보랏빛 사랑의 진혼곡 : 유명 그룹 살인사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8456868 ) ☆☆☆ S1 E2 괴담의 모교 : 고교 살인사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110398) ★★☆ S1 E3 죽은 자들을 기리기 위하여 : 동굴 감금사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477284) ★☆☆ S1 E4 오물을 씻어내는 선 : 연꽃 축제 살인사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923605) ☆☆☆ S1 E5 노블레스 오블리주 : 중세 기사 살인사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544975 ) ☆☆☆ WIKI: http://ko.inferre.wikidok.net/Wiki (Ep.5와 결말과 이어집니다.) 알렉산더의 사건의 전말 때문에 그는 형량이 낮추어졌다. 정당방위라고도 볼 수 있었지만, 정당방위에 대해서는 깐깐한 법 때문에 완전히 무죄로 풀려나지는 않은 모양이다. 그의 재판에 참석하면서 나는 그의 마지막 말을 떠올렸다. '10년 동안 쌓아온 우정이 있다면, 그 친구가 잘못된 일을 저질렀다 하더라도 그를 용인해줄 수 있나요?' 그래, 그때는 2018년, 지금으로부터 12년 전이다. 검토 끝나고 바로 시작할게요

2 ◆nBdSE3yNtfT 2021/01/17 13:51:22
대학 추리동아리 트레이서에 가입한 후 첫 만남은 참 성공적이었다고 볼 수 있다. 트레이서의 여러 부원들과 함께 방탈출 카페에 들어왔을 때만 해도

대학 추리동아리 트레이서에 가입한 후 첫 만남은 참 성공적이었다고 볼 수 있다. 트레이서의 여러 부원들과 함께 방탈출 카페에 들어왔을 때만 해도 로버트와 나는 말도 걸어보지 않은 어사, 어색한 사이였다. 대신 내 절친은 옆의 검은머리 오벨. 오벨의 꿈은 지능수사과였다. "그래서 오늘이 동아리 MT란거야. 크크, 혹시 몰라? 여기서 커플이 탄생할지." 화들짝 놀라서 괜히 얼굴이 빨개진 나에게 오벨은 마음껏 여자들을 지목해냈다.

3 ◆nBdSE3yNtfT 2021/01/17 13:52:04
"난 괴짜 괴물들만 있을 줄 알았더니, 많더라고. 잘 봐, 저기." "마이 선배는 건드리지 말자, 남친도 있잖아." "최근에 싸워서 말도 안 걸

"난 괴짜 괴물들만 있을 줄 알았더니, 많더라고. 잘 봐, 저기." "마이 선배는 건드리지 말자, 남친도 있잖아." "최근에 싸워서 말도 안 걸고 있대!" "그런 건 또 어떻게 알아?" "마이 선배랑 나랑 친하잖아. 마이 선배가 예전에 자신의 동아리인 심포니엄에서 나한테 말해줬거든, 자기 남자친구랑 싸웠다고." "역시 넌.. 인싸구나."

4 ◆nBdSE3yNtfT 2021/01/17 13:52:20

"마이 선배는 여튼 안돼. 다른 여자들은 없냐?" "지금 생각해보니까 안될 것 같다. 헤어지면 뒷감당도 안되고, 게다가 너 같은 아싸들은." 아.. 아싸! 정곡을 푹 찔렀다. "…뭐야, 상처받았어? 장난이야." 오벨이 애써 무마하는 것도 어째 짓궃다. "알아. 그래도, 한 번은 사귀어봐야지 말야." "대학은 졸업하고 사귀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어디 가는건데?" "동아리 미팅. 오늘 심포니엄이랑 트레이서랑 같이 뭘 한다는데?" "뭐어.."

5 ◆nBdSE3yNtfT 2021/01/17 13:52:26
심포니엄과 트레이서가 한번에 만난 자리. "정말 왜 이래야 하는지를 이해를 못하겠어!" 합창동아리 심포니엄 부장 마이 선배가 투덜댄다. "아니,
심포니엄과 트레이서가 한번에 만난 자리. "정말 왜 이래야 하는지를 이해를 못하겠어!" 합창동아리 심포니엄 부장 마이 선배가 투덜댄다. "아니,
심포니엄과 트레이서가 한번에 만난 자리. "정말 왜 이래야 하는지를 이해를 못하겠어!" 합창동아리 심포니엄 부장 마이 선배가 투덜댄다. "아니,

심포니엄과 트레이서가 한번에 만난 자리. "정말 왜 이래야 하는지를 이해를 못하겠어!" 합창동아리 심포니엄 부장 마이 선배가 투덜댄다. "아니, 추리와 합창은 이어질 수가 없는 조합이라니까? 저런 우중충이들과 뭘 상대해!" 심포니엄의 진 친구도 투덜댄다.. "저희와 이 사람들을 왜 붙인건지 이해를 할 수가 없겠네요!" 심포니엄의 셀마 친구 역시 짜증을 냈다. "추리는 조용한 곳에서 이루어져야 해, 너희 같은 성대들과는 안 맞는다고!" 우리 동아리 트레이서 부장 티미 선배도.. * 사진은 진 - 셀마 - 티미 윽, 못 참겠어, 이 분위기. 어서 빨리 떠나야 해.. "나..는 막차 전에 가봐야 해서.. 하하, 이만.." "너는 근데 이제 집 가야 되지 않아? 기숙사도 안 쓰고, 나라면 불편해서 죽겠다 야. 그 먼 거리를.." "기숙사랑 나랑은 잘 안 맞아서.. 그럼 이만!" "야, 인페르, 좀만 더 남지. 야!" 오벨의 만류에도 난 후딱 가버렸다. 어우, 아싸들은 인싸들의 싸움에 끼면 피곤해요.

6 ◆nBdSE3yNtfT 2021/01/17 13:52:32

그렇게 집에 돌아와서 한참 생각을 정리하고 있었다. 나도 연애하고 싶다.. 같은 간단한 생각부터 다른 생각들도 잔뜩. 아, 버스에 옆에 같이 타던 로버트가 있었지만, 그는 보이지도 않았다. 친하지도 않았기 때문이었다. 로버트, 괜찮아보이던데. 낯을 좀 가려서 그렇지, 나중에 친해져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고서 한참을 잤다..

7 ◆nBdSE3yNtfT 2021/01/17 13:52:46

다음 날, 1월 13일 오전 6시 4분. 전화가 온다. 오벨..? 받을까? 받는다 / 받지 않는다 ▶ 스토리를 모두 읽은 뒤 "" 내에 말해주세요.

8 ◆nBdSE3yNtfT 2021/01/17 18:33:31

갱신.. 환상적인 화력이네요.. ^^

9 이름없음 2021/01/17 19:52:09

"받는다"

10 ◆nBdSE3yNtfT 2021/01/17 21:01:36

"인.. 인페르.. 어서 와줘.. 선배.. 선ㅂ.. 샨 선배 집.." 뚝. 전화가 끊겼다.. 어서 샨의 집으로 가야겠다.

11 ◆nBdSE3yNtfT 2021/01/17 21:02:51
샨의 집에는, 놀랍게도 샨이 의식을 잃은 채 쓰러져 응급실로 이송되고 있었다. 그러나 이미 그의 활력 징후는 끝난 듯 보였다. "사인은 독극물이

샨의 집에는, 놀랍게도 샨이 의식을 잃은 채 쓰러져 응급실로 이송되고 있었다. 그러나 이미 그의 활력 징후는 끝난 듯 보였다. "사인은 독극물이야." "어?" "입 안이 토사물로 가득찼고, 특별히 다른 외상은 없었어. 독극물일거야." 로버트라는 친구가 난데없이 말을 덧붙였다. *사진은 샨의 생전 모습.

12 ◆nBdSE3yNtfT 2021/01/17 21:04:26

"오, 오벨, 이게 어떻게 된거야..?" 내가 오벨에게 가까이 다가가려 할 때, 로버트는 순간 나를 막아섰다. "다가가지 마! 저 사람도 엄연한 용의자야. 내가 경찰에게 부탁해서 합동 수사를 진행하기로 했어. 그러니까, 우선은 사건에 집중해줘." 정말 어이가 없구만. 내가 내 친구 안위를 묻겠다는데.. 하지만 오벨의 표정은 정말 심각해보였다. 마치 다가가면 안될 것 같은 표정을 같이 하고 있었다.

13 로버트◆nBdSE3yNtfT 2021/01/17 21:06:24

용의자는, 그때 아주 늦게까지 술집에 남아 귀가길까지 같이 있던 다섯 명이야. 오케스트라 동아리 심포니엄 부원들과, 추리 동아리 트레이서 부원들. 나와 얘는 일단 미리 빠졌으니 제외하고. 용의자는 그러면 이 다섯. 마이, 진, 셀마, 티미, 그리고.. 오벨까지. 그러면 지금부터 알리바이를 들을거야. 신중한 추리를 바란다. 용의자 다섯 명 중, 누구에게 가장 먼저 알리바이를 들을거야? ▶ 스토리를 모두 읽은 뒤 "" 내에 말해주세요.

14 이름없음 2021/01/17 23:10:40

"마이"

15 마이◆nBdSE3yNtfT 2021/01/17 23:30:34
..뭐어, 도대체 왜 여기에 휘말려들었는지는 모르는데 말야. 난 오늘 오전 12시까지 술집에 있다가 택시 타고 집에 왔어. 그게 끝이야.. 그때

..뭐어, 도대체 왜 여기에 휘말려들었는지는 모르는데 말야. 난 오늘 오전 12시까지 술집에 있다가 택시 타고 집에 왔어. 그게 끝이야.. 그때까지만 해도 그는 살아있었어.

16 로버트◆nBdSE3yNtfT 2021/01/17 23:30:56

심각하게도 알리바이가 단순하군.. 이번엔 누구 알리바이로 갈까?

17 이름없음 2021/01/17 23:32:20

"진"

18 진◆nBdSE3yNtfT 2021/01/17 23:36:04
나도 오전 12시까지 술집에 있다가, 술을 마시다보니까 너무 졸려서 자버렸더라고.. 그래서 일어나보니까, 바로 집이었어. 어떻게 왔는지도 정말

나도 오전 12시까지 술집에 있다가, 술을 마시다보니까 너무 졸려서 자버렸더라고.. 그래서 일어나보니까, 바로 집이었어. 어떻게 왔는지도 정말 기억이 안 나..

19 로버트◆nBdSE3yNtfT 2021/01/17 23:36:25

의심스러운 사람이 한둘이 아닌걸.. 이번엔 누구 알리바이로 갈까? >>17 다른 레스주도 같이 보이면 그때 재개할게요

20 이름없음 2021/01/17 23:43:11

얍얍

21 ◆nBdSE3yNtfT 2021/01/18 14:20:57

참여 레스주 2인 이상 시 재개합니다.

22 이름없음 2021/01/18 22:28:14

일단 1인!!

23 ◆nBdSE3yNtfT 2021/01/22 15:36:14

갱신. 레스주 2명이라도 괜찮으니까 제발 참여해주세요

24 이름없음 2021/01/23 00:02:19

이거 이전 스토리랑 상관 없나요? 그럼 참가!

25 ◆nBdSE3yNtfT 2021/01/23 00:07:06

>>24 네 아예 상관없어요 거의 옴니버스라 봐도 무방! 2명 오면 재시작할게요

26 이름없음 2021/01/23 01:30:59

여기 있다아아아아

27 ◆nBdSE3yNtfT 2021/01/23 02:55:32

일단 이어갈게요 언제나 답하세요 >>19 여기에 답해주세요

28 이름없음 2021/01/23 08:11:30

"셀마"

29 셀마◆nBdSE3yNtfT 2021/01/23 11:02:21
저도 동아리 모임 참석했다가 오전 12시에 그대로 해산해서 집으로 갔어요. 피해자와는 집이 반대 방향이라 만날 일은 없었고요.

저도 동아리 모임 참석했다가 오전 12시에 그대로 해산해서 집으로 갔어요. 피해자와는 집이 반대 방향이라 만날 일은 없었고요.

30 로버트◆nBdSE3yNtfT 2021/01/23 11:02:39

흐음.. 그 다음, 누구 알리바이를 심문할거야?

31 이름없음 2021/01/23 11:14:15

"티미"

32 이름없음 2021/01/23 11:14:19

"티미"

33 티미◆nBdSE3yNtfT 2021/01/23 11:35:25
나도 동아리 모임 때문에 술집에 갔다가 잠시 담배를 피웠지. 그때가 10시 반 넘어서 정도였어. 그런 뒤에 해산하고 나는 바로 집으로 갔지.

나도 동아리 모임 때문에 술집에 갔다가 잠시 담배를 피웠지. 그때가 10시 반 넘어서 정도였어. 그런 뒤에 해산하고 나는 바로 집으로 갔지.

34 로버트◆nBdSE3yNtfT 2021/01/23 11:35:39

음.. 마지막, 누구를 심문해야 하지?

35 이름없음 2021/01/23 12:03:03

"오벨"

36 오벨◆nBdSE3yNtfT 2021/01/23 12:46:26
모.. 모르겠어. 나도 티미 형과 같이 술집에서 담배를 피다가, 해산하면서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급하게 샨 형 집으로 갔어. 그런데, 기억이

모.. 모르겠어. 나도 티미 형과 같이 술집에서 담배를 피다가, 해산하면서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급하게 샨 형 집으로 갔어. 그런데, 기억이 안 나.. 그 다음부터는 필름이 끊겼어, 아마 바로 자버렸을거야..

37 로버트◆nBdSE3yNtfT 2021/01/23 12:50:57

피해자와 가장 최근에 있었던 인물이군. 가장 유력한 용의자가 되겠어.. 그러면 한번 증거를 수집해볼까. 이번에는 다행히 암호만 풀면 모든 증거를 수집할 수 있어서 더욱 추리가 쉬워질거야.

38 로버트◆nBdSE3yNtfT 2021/01/23 12:52:53
사건 지도를 한번 보자. 음, 우선 어디부터 가는 것이 좋을까? ▶ 샨의 집 ▶ 마이의 집 ▶ 오벨의 집 ▶ 셀마의 집 ▶ 커리아 대학교 ▶ 커

사건 지도를 한번 보자. 음, 우선 어디부터 가는 것이 좋을까? ▶ 샨의 집 ▶ 마이의 집 ▶ 오벨의 집 ▶ 셀마의 집 ▶ 커리아 대학교 ▶ 커리아 대학교 기숙사 (밥의 펍은 현재 갈 수 없습니다.)

39 이름없음 2021/01/23 12:57:25

"샨의 집"

40 ◆nBdSE3yNtfT 2021/01/23 13:24:31

사건현장인 샨의 집. 어느 것을 보아야 할까.. ▶ 달력 ▶ 메모장 ▶ 휴지통 ▶ 사진 ▶ 시체 ▶ 오벨 (단서에 대한 간단한 질의 가능)

41 이름없음 2021/01/23 14:04:35

"달력"

42 ◆nBdSE3yNtfT 2021/01/23 14:12:24
달력에는 피해자의 일정이 표시되어 있다.

달력에는 피해자의 일정이 표시되어 있다.

43 ◆nBdSE3yNtfT 2021/01/23 14:12:41

사건현장인 샨의 집. 어느 것을 보아야 할까.. ▶ 메모장 ▶ 휴지통 ▶ 사진 ▶ 시체 ▶ 오벨 (단서에 대한 간단한 질의 가능)

44 이름없음 2021/01/23 14:15:30

"메모장"

45 ◆nBdSE3yNtfT 2021/01/23 14:16:56

[커리아대얼짱들] 베아스 어셔 롤리 야드 티미 샨 그냥 친구들끼리 무리를 결성한 것처럼 보이는데, 메모까지 할 필요가 있었을까. 아주 각별한 사이 같다.

46 ◆nBdSE3yNtfT 2021/01/23 14:17:04

사건현장인 샨의 집. 어느 것을 보아야 할까.. ▶ 휴지통 ▶ 사진 ▶ 시체 ▶ 오벨 (단서에 대한 간단한 질의 가능)

47 이름없음 2021/01/23 14:18:07

"휴지통"

48 ◆nBdSE3yNtfT 2021/01/23 14:21:56
쓸데없는 것들 중에 이것이 나왔다. 귀여운 푸른 토끼인형이다. 딱히 뜯거나 상처를 준 흔적은 보이지 않는다.

쓸데없는 것들 중에 이것이 나왔다. 귀여운 푸른 토끼인형이다. 딱히 뜯거나 상처를 준 흔적은 보이지 않는다.

49 ◆nBdSE3yNtfT 2021/01/23 14:22:06

사건현장인 샨의 집. 어느 것을 보아야 할까.. ▶ 사진 ▶ 시체 ▶ 오벨 (단서에 대한 간단한 질의 가능)

50 이름없음 2021/01/23 14:22:49

"사진"

51 ◆nBdSE3yNtfT 2021/01/23 14:23:49

샨과 티미의 사진이다. 둘은 아주 친해보인다..

52 ◆nBdSE3yNtfT 2021/01/23 14:23:57

사건현장인 샨의 집. 어느 것을 보아야 할까.. ▶ 시체 ▶ 오벨 (단서에 대한 간단한 질의 가능)

53 이름없음 2021/01/23 14:38:44

"시체"

54 ◆nBdSE3yNtfT 2021/01/23 14:46:56

샨의 시체. 로버트의 말대로 입에 토사물이 있어 독극물에 의한 살인은 맞다. 그외의 외상은 딱히 없어보이고.. 아, 바지 주머니에 담배갑이 있다. 피해자가 피운 것일까..? 어쩌면 담배 필터 따위에 독을 묻힐 수도 있다..

55 ◆nBdSE3yNtfT 2021/01/23 14:47:07

사건현장인 샨의 집. 어느 것을 보아야 할까.. ▶ 오벨 (단서에 대한 간단한 질의 가능) ▶ 샨의 집을 나간다

56 이름없음 2021/01/23 14:57:56

"오벨"

57 오벨◆nBdSE3yNtfT 2021/01/23 15:00:23
인페르, 날 범인이라고 의심하지 말아줘.. 부탁이야! ▶ 오벨에게 제시할 증거와 함께 할 질문을 말해주십시오. 예) "샨과 티미의 사진, 이것에

인페르, 날 범인이라고 의심하지 말아줘.. 부탁이야! ▶ 오벨에게 제시할 증거와 함께 할 질문을 말해주십시오. 예) "샨과 티미의 사진, 이것에 대해서 아는 것 있어?" ▶ "심문 종료"라고 하면 바로 심문을 종료합니다.

58 이름없음 2021/01/23 15:00:35

담배로 흡수되는 독은 호흡기로 들어가는 거야 아님 먹게 되는 거야?

59 이름없음 2021/01/23 15:01:05

"샨이 담배를 폈어?"

60 오벨◆nBdSE3yNtfT 2021/01/23 15:02:16

>>59 응, 샨 형이 담배를 폈지. 나와 같이 폈어.

61 이름없음 2021/01/23 15:02:48

>>60 "담배를 필 때 옆에 있었다고?"

62 이름없음 2021/01/23 15:06:09

내가 만약에 담배에 독을 넣었으면 불안해서 옆에 못 있을 거 같은데...? 나도 독 먹으면 어떻게해? 약물 검사에 걸릴지도 모르고

63 오벨◆nBdSE3yNtfT 2021/01/23 15:22:39

>>61 그래, 옆에 있었지. 물론 절대 접촉 같은 건 없었어. 설마 내가 범인이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

64 이름없음 2021/01/23 16:54:07

"샨과 티미 사진이 있던데 이건 뭐야?"

65 오벨◆nBdSE3yNtfT 2021/01/23 16:56:40

>>64 모르겠어, 아마 샨 형과 티미 형이 친해서 그런 것 아닐까?

66 이름없음 2021/01/23 16:59:37

"샨과 셀마는 어떤 사이였어?"

67 오벨◆nBdSE3yNtfT 2021/01/23 17:09:27

>>66 우리 학교 공식 커플이었지. 그런데 최근에 헤어진 걸로 알아.

68 이름없음 2021/01/23 17:11:35

"둘이 왜 헤어졌대?"

69 오벨◆nBdSE3yNtfT 2021/01/23 17:17:01

>>68 그러게? 그건 잘 모르겠어. 아마 셀마 선배한테 물어보면 알려주지 않을까? 조심해야겠지만 말야.

70 이름없음 2021/01/23 18:19:12

"최근에 샨한테 뭔 일 있었어?"

71 오벨◆nBdSE3yNtfT 2021/01/23 18:29:27

>>70 최근에? 헤어진 것 말고는 잘 모르겠는데?

72 이름없음 2021/01/23 18:33:41

"네가 샨의 집으로 갔을 때 문을 열어준 사람이 샨이었던 건 확실해?"

73 이름없음 2021/01/23 18:54:07

"이 커리아대 얼짱들이라는 무리에 대해서는 아는건 없어?"

74 오벨◆nBdSE3yNtfT 2021/01/23 18:59:59

>>72 그럼, 샨의 집에 비밀번호 현관문이 걸려있는데 다른 사람이 열었겠어? 샨 형이 연 건 확실해, 기억나. >>73 커리아대 얼짱들..? 선배들 무리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어.

75 이름없음 2021/01/23 19:15:23

마법 장난 끝!

76 ◆nBdSE3yNtfT 2021/01/23 19:18:01

>>75 심문.. 끝이라는 거죠?

77 이름없음 2021/01/23 19:22:03

>>76 레더들 반응이 궁금해서 일단 써봤어요 ㅋㅋㅋㅋㅋㅋ

78 ◆nBdSE3yNtfT 2021/01/23 19:33:00
ㅋㅋㅋ 네넹 사건 지도를 한번 보자. 음, 우선 어디부터 가는 것이 좋을까? ▶ 마이의 집 ▶ 오벨의 집 ▶ 셀마의 집 ▶ 커리아 대학교 ▶ 커

ㅋㅋㅋ 네넹 사건 지도를 한번 보자. 음, 우선 어디부터 가는 것이 좋을까? ▶ 마이의 집 ▶ 오벨의 집 ▶ 셀마의 집 ▶ 커리아 대학교 ▶ 커리아 대학교 기숙사 (밥의 펍은 현재 갈 수 없습니다.)

79 이름없음 2021/01/23 19:47:52

갈 곳 많네 ㅇㅂㅇ "기숙사"

80 ◆nBdSE3yNtfT 2021/01/23 20:09:58
기숙사 배정표를 보고 기숙사에서 어딜 갈지 정하자. ▶ 기숙사 주의사항을 본다 ▶ 104호실 ▶ 204호실 ▶ 208호실 여자 용의자인 셀마와

기숙사 배정표를 보고 기숙사에서 어딜 갈지 정하자. ▶ 기숙사 주의사항을 본다 ▶ 104호실 ▶ 204호실 ▶ 208호실 여자 용의자인 셀마와 마이는 기숙사에 살지 않으니 남자 기숙사만 둘러보자.

81 이름없음 2021/01/23 20:17:18

샨하고 오벨은 학교 근처에 집이 있으면서도 기숙사에 방을 배정받았네? 일단은 "기숙사 주의사항을 본다"

82 ◆nBdSE3yNtfT 2021/01/23 20:17:46
기숙사의 주의사항.. 무언가 위반되는 것이 있을까.

기숙사의 주의사항.. 무언가 위반되는 것이 있을까.

83 ◆nBdSE3yNtfT 2021/01/23 20:30:23
기숙사 배정표를 보고 기숙사에서 어딜 갈지 정하자. ▶ 104호실 ▶ 204호실 ▶ 208호실

기숙사 배정표를 보고 기숙사에서 어딜 갈지 정하자. ▶ 104호실 ▶ 204호실 ▶ 208호실

84 이름없음 2021/01/23 20:41:07

"104호실"

85 ◆nBdSE3yNtfT 2021/01/23 20:43:42

티미와 샨의 방.. 무엇을 둘러볼까..? ▶ 사진 ▶ 침대

86 이름없음 2021/01/23 21:32:34

"사진"

87 ◆nBdSE3yNtfT 2021/01/23 21:40:18

아, 샨과 티미의 사진. 샨의 집에서 봤던 것과 동일하다. 하지만 티미의 책상에 사진이 있다. 샨과 달리 기숙사에 놔둔 듯하다.

88 ◆nBdSE3yNtfT 2021/01/23 21:40:25

티미와 샨의 방.. 무엇을 둘러볼까..? ▶ 침대

89 이름없음 2021/01/23 21:49:04

"침대"

90 ◆nBdSE3yNtfT 2021/01/23 21:57:32

티미의 침대에는 이불과 베개가 대충 정돈되어있다. 샨의 침대는 시트도 비어있다. 치운 모양이다..

91 ◆nBdSE3yNtfT 2021/01/23 21:57:45
기숙사 배정표를 보고 기숙사에서 어딜 갈지 정하자. ▶ 204호실 ▶ 208호실

기숙사 배정표를 보고 기숙사에서 어딜 갈지 정하자. ▶ 204호실 ▶ 208호실

92 이름없음 2021/01/23 21:58:04

"204호실"

93 ◆nBdSE3yNtfT 2021/01/23 22:05:40

진과 미온의 방.. 미온이라는 사람은 도대체 누구일까? ▶ 진의 책상 ▶ 미온의 책상 ▶ 진의 서랍 속 ▶ 미온의 서랍 속 (HIDDEN) ▶ 침대

94 이름없음 2021/01/23 22:23:16

"진의 책상"

95 ◆nBdSE3yNtfT 2021/01/23 22:43:02

음악 전공인 진답게, 책상은 악보들과 음악 전공 책으로 가득하다. 물론, 필수과목 책들도 어느 정도 있다.

96 ◆nBdSE3yNtfT 2021/01/23 22:43:07

진과 미온의 방.. 미온이라는 사람은 도대체 누구일까? ▶ 미온의 책상 ▶ 진의 서랍 속 ▶ 미온의 서랍 속 (HIDDEN) ▶ 침대

97 이름없음 2021/01/23 23:46:05

"미온의 책상"

98 ◆nBdSE3yNtfT 2021/01/24 09:10:26

미온의 전공은 화학인 듯하다. 각종 화학 책들이 구비되어 있다.

99 이름없음 2021/01/24 09:20:48

"진의 서랍 속"

100 ◆nBdSE3yNtfT 2021/01/24 09:31:36

진의 서랍 속에는 조금의 담배와 라이터가 들어있다.

101 로버트◆nBdSE3yNtfT 2021/01/24 09:32:13

음.. 이해가 가지 않는군. 진이 의심스러워져.. 인페르, 혹시 추리가 되겠어? 진이 의심스러운 이유를. ▶ "" 내에 아무 말이나 해주세요.

102 이름없음 2021/01/24 10:01:53

"기숙사에서는 화기물질을 소지하면 안되는데 담배와 라이터를 가지고 있어서?"

103 이름없음 2021/01/24 10:31:22

>>91 이거 이제 봤는데 애들 이름 상태가? ㅋㅋㅋㅋㅋㅋㅋ

104 로버트◆nBdSE3yNtfT 2021/01/24 10:37:20

>>102 응, 아무래도 뭔가 수상하지? 계속 조사해보도록 하자. >>103 ㅋㅋㅋㅋ

105 ◆nBdSE3yNtfT 2021/01/24 10:37:27

진과 미온의 방.. 미온이라는 사람은 도대체 누구일까? ▶ 미온의 서랍 속 (HIDDEN) ▶ 침대

106 이름없음 2021/01/24 10:41:46

아 히든...일단 다른거 먼저.. "침대"

107 ◆nBdSE3yNtfT 2021/01/24 10:46:41

진과 미온의 침대는 둘 다 말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둘이 그냥 좋은 룸메이트 친구인 것 같다.

108 이름없음 2021/01/24 10:50:28

더이상 피할 수가 없다.. "미온의 서랍 속"

109 ◆nBdSE3yNtfT 2021/01/24 10:53:17
위의 답을 아래에 ???에 대입하시오. 단 위의 문제와 아래의 문제는 각각 상응되지 않으며, 다르게 풀어야 합니다. (~1시까지)

위의 답을 아래에 ???에 대입하시오. 단 위의 문제와 아래의 문제는 각각 상응되지 않으며, 다르게 풀어야 합니다. (~1시까지)

110 이름없음 2021/01/24 11:24:32

윗문제를 풀면 답이 3글자로 나와요?

111 ◆nBdSE3yNtfT 2021/01/24 11:25:03

>>110 아니요 자릿수는 비밀! 그냥 ???가 위의 답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12 이름없음 2021/01/24 11:35:45

혹시 힌트 있나요?

113 ◆nBdSE3yNtfT 2021/01/24 13:05:22

화력이 부족하니 3시까지로 넘길게요 힌트) 위의 답은 아주 쉽습니다. 그냥 보셔도 될걸요

114 ◆nBdSE3yNtfT 2021/01/24 15:43:37

7시까지로 늘릴게요

115 ◆nBdSE3yNtfT 2021/01/24 22:05:21

내일까지 없으면 더이상 연장 안해드리고 끝납니다. 단 내일 아예 시도도 없다고 판단될 시 2명 화력 찰 때까지 중단할게요

116 이름없음 2021/01/25 08:19:55

자꾸 레스가 안써져.. 위에 있는걸 숫자로 바꿔서도 넣어보고 rot13인가 그걸로 바꿔서도 넣어보고...페이크인가 싶어서 ??? 그대로도 해보고 이것저것 해봤는데 어림도 없었다

117 이름없음 2021/01/25 09:11:33

아니 대체 뭐가 금지단어인데....base32랑 64로 넣으면 깨져서 나오던데...

118 ◆nBdSE3yNtfT 2021/01/25 22:06:14

제한 시간이 지나서 더 이상 이 단서를 찾을 수 없습니다. 화력 부족으로 2인 이상 참여 의사를 밝힐 시 재개합니다

119 이름없음 2021/01/26 11:30:10

저요.. 저요저요 저저저저

120 이름없음 2021/01/26 12:53:36

저도 합니다. (뉴비여서 항상 보고만 있었는데.. 노력해보겠습니다.

121 ◆nBdSE3yNtfT 2021/01/26 13:09:21
네 재개할게요 기숙사 배정표를 보고 기숙사에서 어딜 갈지 정하자. ▶ 208호실

네 재개할게요 기숙사 배정표를 보고 기숙사에서 어딜 갈지 정하자. ▶ 208호실

122 이름없음 2021/01/26 13:34:04

"208호실"

123 ◆nBdSE3yNtfT 2021/01/26 13:37:31

오벨과 리스크의 방.. 오벨은 왜 기숙사에 있는 것일까. 무엇을 볼까? ▶ 오벨의 휴대전화 ▶ 사진 ▶ 침대

124 이름없음 2021/01/26 14:39:28

"오벨의 휴대전화"

125 ◆nBdSE3yNtfT 2021/01/26 14:47:12

오벨의 휴대전화에서 무엇을 볼까? ▶ 시약은행 앱 ▶ 인페르와의 메시지 ▶ 샨과의 메시지 ▶ 티미와의 메시지 (HIDDEN)

126 이름없음 2021/01/26 14:49:44

>>124 뭐 보지.. 히든 볼까?

127 이름없음 2021/01/26 15:27:42

>>126 히든은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니까..일단 다른 것부터 보는게 어때..? 문제 풀 자신이 없어...

128 이름없음 2021/01/26 15:27:58

"시약은행 앱"

129 ◆nBdSE3yNtfT 2021/01/26 15:34:31
수상한 행적이 보인다..

수상한 행적이 보인다..

130 ◆nBdSE3yNtfT 2021/01/26 15:36:36

오벨의 휴대전화에서 무엇을 볼까? ▶ 인페르와의 메시지 ▶ 샨과의 메시지 ▶ 티미와의 메시지 (HIDDEN)

131 이름없음 2021/01/26 15:39:18

"인페르와의 메시지"

132 ◆nBdSE3yNtfT 2021/01/26 17:10:53
>>131

>>131

133 ◆nBdSE3yNtfT 2021/01/26 17:13:37

오벨의 휴대전화에서 무엇을 볼까? ▶ 샨과의 메시지 ▶ 티미와의 메시지 (HIDDEN)

134 이름없음 2021/01/26 17:15:37

"샨과의 메시지"

135 ◆nBdSE3yNtfT 2021/01/26 17:56:45
>>134

>>134

136 ◆nBdSE3yNtfT 2021/01/26 17:56:50

오벨의 휴대전화에서 무엇을 볼까? ▶ 티미와의 메시지 (HIDDEN)

137 이름없음 2021/01/26 18:29:10

항상 돈이 문제구만... >>138 히든을 외쳐줘..!

138 이름없음 2021/01/26 19:53:44

그래서 제가 외치러 왔습니다!! "티미와의 메시지" 제발 이번에 풀어야할텐데ㅠㅠㅠㅠㅜㅠㅠ

139 ◆nBdSE3yNtfT 2021/01/26 19:59:05

thredic.com/-... .- -.-. -.- 답) 세 글자 (~오후 10시)

140 이름없음 2021/01/26 20:01:00

back! 정답! 뒷담화

141 ◆nBdSE3yNtfT 2021/01/26 20:04:08
정답: 뒷담화 >>138

정답: 뒷담화 >>138

142 ◆nBdSE3yNtfT 2021/01/26 20:09:49

오벨과 리스크의 방.. 오벨은 왜 기숙사에 있는 것일까. 무엇을 볼까? ▶ 사진 ▶ 침대

143 이름없음 2021/01/26 20:21:42

"사진"

144 ◆nBdSE3yNtfT 2021/01/26 20:27:57

오벨과 티미의 사진이 오벨의 책상 쪽에 있다. 둘이 언제 사진을 찍었대? 상당히 친한 사이인가 보다.

145 ◆nBdSE3yNtfT 2021/01/26 20:28:04

오벨과 리스크의 방.. 오벨은 왜 기숙사에 있는 것일까. 무엇을 볼까? ▶ 침대

146 이름없음 2021/01/26 20:29:29

"침대"

147 ◆nBdSE3yNtfT 2021/01/26 20:31:25

리스크와 달리 오벨의 침대는 치워져 있다. 집으로 옮기면서 시트도 같이 옮긴건가..

148 ◆nBdSE3yNtfT 2021/01/26 20:31:34

기숙사에서의 모든 일이 끝났다.

149 ◆nBdSE3yNtfT 2021/01/26 20:31:55
사건 지도를 한번 보자. 음, 우선 어디부터 가는 것이 좋을까? ▶ 마이의 집 ▶ 오벨의 집 ▶ 셀마의 집 ▶ 커리아 대학교 (밥의 펍은 현재

사건 지도를 한번 보자. 음, 우선 어디부터 가는 것이 좋을까? ▶ 마이의 집 ▶ 오벨의 집 ▶ 셀마의 집 ▶ 커리아 대학교 (밥의 펍은 현재 갈 수 없습니다.)

150 이름없음 2021/01/26 20:35:24

"마이의 집"

151 ◆nBdSE3yNtfT 2021/01/26 20:36:59

마이의 집은 말끔하게 정리되어있어 자취방의 느낌이 전혀 나지 않았다. 평소 꼼꼼한 그녀의 성격이 보이는 부분이다. ▶ 마이의 휴대전화 ▶ 쓰레기통 ▶ 달력 ▶ 편지

152 이름없음 2021/01/26 20:37:22

"마이의 휴대전화"

153 ◆nBdSE3yNtfT 2021/01/26 20:38:35

마이의 휴대전화.. 무엇을 볼까. ▶ 엄마의 메시지 ▶ 샨의 메시지 (HIDDEN)

154 이름없음 2021/01/26 20:39:29

히든이 또....그래 나올 것 같았다! "엄마의 메시지"

155 ◆nBdSE3yNtfT 2021/01/26 20:45:12
>>154

>>154

156 ◆nBdSE3yNtfT 2021/01/26 20:45:36

마이의 휴대전화.. 무엇을 볼까. ▶ 샨의 메시지 (HIDDEN)

157 이름없음 2021/01/26 20:46:42

"샨의 메시지"

158 ◆nBdSE3yNtfT 2021/01/26 20:50:00

진정한 가치있는 사랑을 맹목하지 못하고 금전적인 가치만을 따르던 자는 아름다웠는가 여전히 껌벅이던 확실성 안에서 어지러워지던 부인은 그만 혼란과 자책 속에 자기 자신을 가두었다 그 새 다른 이를 죽이고 떳떳이 내세우는 태도를 보라! 아아, 아마 푸른빛의 황금새가 아니었다면 그와 그녀는 평생을 모른 채 함께했으리라 이 시의 제목은? (5글자) (난이도는 어려우니 내일 오후 2시까지)

159 이름없음 2021/01/27 09:37:59

실제 시가 아닌가...?

160 이름없음 2021/01/27 10:15:12

정답 진정한 사랑..?

161 ◆nBdSE3yNtfT 2021/01/27 10:44:02

>>160. 오답. 절대 진실되지 않았습니다

162 이름없음 2021/01/27 11:09:20

정답 뻐꾸기 시계

163 ◆nBdSE3yNtfT 2021/01/27 11:24:02

>>162 오답. 사람입니다

164 이름없음 2021/01/27 11:26:40

사람? 정답 현명한 부인?

165 ◆nBdSE3yNtfT 2021/01/27 12:15:16

>>164 오답. 한 단어입니다

166 ◆nBdSE3yNtfT 2021/01/27 12:15:41

힌트. 이것은 일화이며 이에서 파생된 단어를 쓰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생각보다 널리 쓰이는 단어입니다.

167 이름없음 2021/01/27 13:13:38

그러니까 실제로 있는 시는 아닌거지..? 어젯밤부터 영어시 번역된 거 엄청 찾아봤었는데...ㅋㅋㅋ 오르골 같은건가...

168 ◆nBdSE3yNtfT 2021/01/27 13:16:43

>>167 네 자작시입니다

169 이름없음 2021/01/27 13:24:09

아 사람이랬네

170 이름없음 2021/01/27 13:58:08

정답 거짓말쟁이...

171 ◆nBdSE3yNtfT 2021/01/27 16:22:48

어이쿠 늦어서 죄송 >>170 오답

172 ◆nBdSE3yNtfT 2021/01/27 16:23:03

제한시간이 지났으므로 증거는 더 이상 볼 수 없습니다

173 ◆nBdSE3yNtfT 2021/01/27 16:23:15

마이의 집은 말끔하게 정리되어있어 자취방의 느낌이 전혀 나지 않았다. 평소 꼼꼼한 그녀의 성격이 보이는 부분이다. ▶ 쓰레기통 ▶ 달력 ▶ 편지

174 이름없음 2021/01/27 16:40:49

크흡...."쓰레기통"

175 ◆nBdSE3yNtfT 2021/01/27 16:46:54

>>174 잡 종이들이 잔뜩 찢어지고 구겨져 있다. 과제지 아닐까? 상당히 충동적으로 찢은 듯하다.

176 ◆nBdSE3yNtfT 2021/01/27 16:47:01

마이의 집은 말끔하게 정리되어있어 자취방의 느낌이 전혀 나지 않았다. 평소 꼼꼼한 그녀의 성격이 보이는 부분이다. ▶ 달력 ▶ 편지

177 이름없음 2021/01/27 16:50:59

"달력"

178 ◆nBdSE3yNtfT 2021/01/27 16:53:23
마이의 달력. 붉게 표시된 부분은 무엇일까.

마이의 달력. 붉게 표시된 부분은 무엇일까.

179 ◆nBdSE3yNtfT 2021/01/27 16:53:38

마이의 집은 말끔하게 정리되어있어 자취방의 느낌이 전혀 나지 않았다. 평소 꼼꼼한 그녀의 성격이 보이는 부분이다. ▶ 편지

180 이름없음 2021/01/27 17:29:29

"편지"

181 ◆nBdSE3yNtfT 2021/01/27 18:06:25

편지에는 마이의 어머니가 마이에게 쓴 것 같은 문장들이 있다. 그중 눈에 띄는 것은 "화내지 말고 마음을 삭혀라".. 음, 마이가 화를 평소에 잘 내는 성격이었나보다.

182 ◆nBdSE3yNtfT 2021/01/27 18:06:49
사건 지도를 한번 보자. 음, 우선 어디부터 가는 것이 좋을까? ▶ 오벨의 집 ▶ 셀마의 집 ▶ 커리아 대학교

사건 지도를 한번 보자. 음, 우선 어디부터 가는 것이 좋을까? ▶ 오벨의 집 ▶ 셀마의 집 ▶ 커리아 대학교

183 이름없음 2021/01/27 19:37:49

"오벨의 집"

184 ◆nBdSE3yNtfT 2021/01/27 20:38:41

오벨의 집.. 기숙사에서 보던 오벨의 시트가 보인다. ▶ 달력 ▶ 휴지통 ▶ 사진

185 이름없음 2021/01/27 21:03:23

"달력"

186 ◆nBdSE3yNtfT 2021/01/27 21:08:21
X자가 의미하는 건 무엇일까..

X자가 의미하는 건 무엇일까..

187 ◆nBdSE3yNtfT 2021/01/27 21:08:25

오벨의 집.. 기숙사에서 보던 오벨의 시트가 보인다. ▶ 휴지통 ▶ 사진

188 이름없음 2021/01/27 21:12:59

"휴지통"

189 ◆nBdSE3yNtfT 2021/01/27 21:13:54

휴지통에는 버려진 목판으로 된 뚜껑이 있다. 뭘까..?

190 ◆nBdSE3yNtfT 2021/01/27 21:14:01

오벨의 집.. 기숙사에서 보던 오벨의 시트가 보인다. ▶ 사진

191 이름없음 2021/01/27 21:14:48

"사진"

192 ◆nBdSE3yNtfT 2021/01/27 21:18:36

>>191 오벨과 나(인페르)의 사진.. 괜히 가슴이 뭉클해진다.

193 ◆nBdSE3yNtfT 2021/01/27 21:18:59
사건 지도를 한번 보자. 음, 우선 어디부터 가는 것이 좋을까? ▶ 셀마의 집 ▶ 커리아 대학교

사건 지도를 한번 보자. 음, 우선 어디부터 가는 것이 좋을까? ▶ 셀마의 집 ▶ 커리아 대학교

194 이름없음 2021/01/27 21:33:06

"셀마의 집"

195 ◆nBdSE3yNtfT 2021/01/27 21:38:44

셀마의 집은 작지만 많은 것들이 있다. ▶ 노트북 ▶ 휴지통 ▶ 서재 ▶ 셀마의 휴대전화

196 이름없음 2021/01/27 21:41:39

"휴지통"

197 ◆nBdSE3yNtfT 2021/01/27 21:56:06
아, 익숙한 토끼 인형이 있다.

아, 익숙한 토끼 인형이 있다.

198 ◆nBdSE3yNtfT 2021/01/27 21:56:11

셀마의 집은 작지만 많은 것들이 있다. ▶ 노트북 ▶ 서재 ▶ 셀마의 휴대전화

199 이름없음 2021/01/27 22:01:24

"노트북"

200 ◆nBdSE3yNtfT 2021/01/27 22:23:51

셀마의 노트북에서 무엇을 살펴볼까? ▶ 익명질문사이트 ▶ 북페이스 사이트 ▶ 검색 기록 (HIDDEN) ▶ ??? (특정 조건 이후 볼 수 있음)

201 이름없음 2021/01/27 22:42:29

"익명질문사이트"

202 ◆nBdSE3yNtfT 2021/01/27 23:09:35
이런.. 무슨 일이라도 있는걸까.

이런.. 무슨 일이라도 있는걸까.

203 이름없음 2021/01/27 23:21:54

와우..저게 뭐람...저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다가 헤어졌나..

204 이름없음 2021/01/27 23:23:57

선택 바로 할까요..? 접혔으니 일단 선택지 >>200 "북페이스 사이트"

205 ◆nBdSE3yNtfT 2021/01/28 00:05:02
북페이스 사이트에는 셀마의 계정이 로그인되어있다.

북페이스 사이트에는 셀마의 계정이 로그인되어있다.

206 이름없음 2021/01/28 00:30:50

??? 볼 수 있게 되면 따로 알려주나요?

207 ◆nBdSE3yNtfT 2021/01/28 00:31:26

네네 바로 하셔도 되요 셀마의 노트북에서 무엇을 살펴볼까? ▶ 검색 기록 (HIDDEN) ▶ ??? (특정 조건 이후 볼 수 있음)

208 이름없음 2021/01/28 06:29:27

"검색기록"

209 ◆nBdSE3yNtfT 2021/01/28 08:34:18
1. 0111000001100101011000010110001101101000 2. 011101000110111101110010011000110

1. 0111000001100101011000010110001101101000 2. 0111010001101111011100100110001101101000 3. 011100000110110001100101011000010111001101100101 4. 0111001101100101011001010110010001110011 5. 011001110110110001101001011101000110001101101000 6. 011000100110110001100101011000010110001101101000 7. 011100110110010101100001011100100110001101101000 8. 01100010011001010111001001110010011010010110010101110011 9. 01110000011011110111001001110011011000110110100001100101 10. 01101101011001010111001101110011011000010110011101100101 (~오늘 오후 1사)

210 이름없음 2021/01/28 09:09:14

저게 뭐지....ㄷㄷㄷ

211 이름없음 2021/01/28 09:38:08

이진법으로 하면 1. peach 2. torch 3. please 4. seeds 5. glitch 6. bleach 7. search 8. berries 9. porsche 10. message 라고 하네!

212 이름없음 2021/01/28 10:33:01

>>211 이진법으로 나오는구나! 안나오는건줄...그거랑 저 이미지랑 어떻게 해야하는 거겠지..?

213 이름없음 2021/01/28 11:27:26

검색해보니 비슷하게 생긴 다트판 문제들이 나오긴 하는데...여전히 규칙을 모르겠네 내가 찾은 문제의 규칙은 이거였음. 다트판을 제일 안쪽(1), 중간(2), 바깥(3)으로 나눠서, 3=같은 쪽 2+반대쪽 1

214 이름없음 2021/01/28 11:45:59

음 일단 가장 바깥쪽의 숫자를 전부 더하면 141, 두번째 숫자를 전부 더하면 143, 가장 안쪽을 전부 더하면 135+? 이런 방식은 아니겠지?

215 이름없음 2021/01/28 12:10:52

이진법에 뭔가 힌트가 있나....

216 ◆nBdSE3yNtfT 2021/01/28 13:09:05

제한시간이 모두 지나 이제 힌트를 볼 수 없습니다.

217 ◆nBdSE3yNtfT 2021/01/28 13:09:24

셀마의 집은 작지만 많은 것들이 있다. ▶ 서재 ▶ 셀마의 휴대전화

218 이름없음 2021/01/28 13:19:55

"서재"

219 ◆nBdSE3yNtfT 2021/01/28 13:28:07

>>218 의학 도서와 추리의 기본 책이 있다. 동아리를 위해서 구입한 모양이다.

220 이름없음 2021/01/28 13:49:00

"셀마의 휴대전화"

221 ◆nBdSE3yNtfT 2021/01/28 14:09:01

셀마의 휴대전화 메시지창에는 2개의 메시지가 있다. ▶ 샨과의 메시지 ▶ 소니아와의 메시지 (HIDDEN)

222 이름없음 2021/01/28 14:15:33

"샨과의 메시지"

223 ◆nBdSE3yNtfT 2021/01/28 14:24:27
샨과 헤어진 후의 메시지인듯 보인다.

샨과 헤어진 후의 메시지인듯 보인다.

224 ◆nBdSE3yNtfT 2021/01/28 14:27:47

셀마의 휴대전화 메시지창에는 2개의 메시지가 있다. ▶ 소니아와의 메시지 (HIDDEN)

225 이름없음 2021/01/28 15:06:53

"소니아와의 메시지"

226 ◆nBdSE3yNtfT 2021/01/28 18:09:35

가...흐 7-5 2-9 8-1 (~오후 8시까지)

227 이름없음 2021/01/28 18:48:26

정답 소니아?

228 ◆nBdSE3yNtfT 2021/01/28 18:53:40
정답. ㄱ~ㅎ과 ㅏ~ㅡ에 각각 대입하면 '소니아' 무엇일까? 이건 컴퓨터로 알아볼 수 있을 것 같다.

정답. ㄱ~ㅎ과 ㅏ~ㅡ에 각각 대입하면 '소니아' 무엇일까? 이건 컴퓨터로 알아볼 수 있을 것 같다.

229 ◆nBdSE3yNtfT 2021/01/28 18:54:06

셀마의 집은 작지만 많은 것들이 있다. ▶ 노트북

230 이름없음 2021/01/28 18:56:38

맞았어...? "노트북"

231 ◆nBdSE3yNtfT 2021/01/28 19:00:09

셀마의 노트북에서 무엇을 살펴볼까? ▶ 해킹 결과 사진

232 이름없음 2021/01/28 19:27:28

"해킹 결과 사진"

233 ◆nBdSE3yNtfT 2021/01/28 19:35:36
음.. 어떻게 해야 해킹 결과를 해석할 수 있는걸까?
음.. 어떻게 해야 해킹 결과를 해석할 수 있는걸까?

음.. 어떻게 해야 해킹 결과를 해석할 수 있는걸까?

234 ◆nBdSE3yNtfT 2021/01/28 19:36:27
사건 지도를 한번 보자. 음, 우선 어디부터 가는 것이 좋을까? ▶ 커리아 대학교 (밥의 펍은 현재 갈 수 없습니다.)

사건 지도를 한번 보자. 음, 우선 어디부터 가는 것이 좋을까? ▶ 커리아 대학교 (밥의 펍은 현재 갈 수 없습니다.)

235 이름없음 2021/01/28 19:43:34

"커리아 대학교"

236 ◆nBdSE3yNtfT 2021/01/28 19:48:34

커리어 대학교에서 어딜 가야 할까? ▶ 지능수사과 과실 ▶ 트레이서 동아리실 ▶ 대학교 공원

237 이름없음 2021/01/28 19:55:12

"지능수사과 과실"

238 ◆nBdSE3yNtfT 2021/01/28 20:21:48

티미, 오벨이 소속된 지능수사과. 여기에는 자재들 몇 개가 쓰러져 있다. 누군가 여기로 와서 최근에 쓰러뜨린 듯 보인다.

239 ◆nBdSE3yNtfT 2021/01/28 20:21:53

커리어 대학교에서 어딜 가야 할까? ▶ 트레이서 동아리실 ▶ 대학교 공원

240 이름없음 2021/01/28 20:43:37

"트레이서 동아리실"

241 ◆nBdSE3yNtfT 2021/01/28 20:58:27

동아리실의 무엇을 살펴볼까? ▶ 심포니엄 합창단 계획서 ▶ 장롱 안 (HIDDEN)

242 이름없음 2021/01/28 21:01:21

"심포니엄 합창단 계획서"

243 ◆nBdSE3yNtfT 2021/01/28 21:02:21
무엇일까.. 흐음..

무엇일까.. 흐음..

244 ◆nBdSE3yNtfT 2021/01/28 21:03:12

동아리실의 무엇을 살펴볼까? ▶ 장롱 안 (HIDDEN)

245 이름없음 2021/01/28 21:34:35

"장롱 안"

246 ◆nBdSE3yNtfT 2021/01/28 22:20:10
412559111011 (~내일 오후 1시까지)

412559111011 (~내일 오후 1시까지)

247 이름없음 2021/01/28 22:31:37

여러 이야기가 섞여 있는데.....크리스마스 선물, 신데렐라, 콩쥐팥쥐,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이야기, 로미오와 줄리엣? 근데 두꺼비하고 소가 도와주는 게 콩쥐팥쥐 맞나...?

248 이름없음 2021/01/28 23:26:50

>>247 응 내 기억으론 깨진 장독대를 두꺼비인지 개구리인지 하여튼 양서류가 막아주고, 소는 밭 갈아줄껄..

249 ◆nBdSE3yNtfT 2021/01/29 13:47:53

제한시간이 지나 더 이상 단서를 볼 수 없습니다

250 ◆nBdSE3yNtfT 2021/01/29 13:48:03

커리어 대학교에서 어딜 가야 할까? ▶ 대학교 공원

251 이름없음 2021/01/29 14:04:59

"대학교 공원"

252 ◆nBdSE3yNtfT 2021/01/29 14:23:47

대학교 공원은 휑하다. 휴지통 안에는 찢어진 노트가 들어있다. 노트에는 '샨'이라고 써져 있다.

253 로버트◆nBdSE3yNtfT 2021/01/29 14:24:19

단서를 모두 찾았어. 어느 정도 사건이 잡히는 것 같은데.. 우선 감이 잡히는 것 있으면 말해줘. 이제 어딜 가야 할까?

254 오벨◆nBdSE3yNtfT 2021/01/29 14:24:40

그.. 나, 꼭 확인하고 싶은 것이 있어. 어제, 분명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고 싶어. 그러니, 밥의 펍으로 가자.

255 ◆nBdSE3yNtfT 2021/01/29 14:24:57
밥의 펍으로 갔다.

밥의 펍으로 갔다.

256 ◆nBdSE3yNtfT 2021/01/29 14:25:48

사건 전날 동아리 부원들끼리 갔던 밥의 펍.. 무엇을 봐야 할까? ▶ 밥 ▶ 펍 주방 ▶ 쓰레기통 ▶ 밥의 휴대전화 (HIDDEN) ▶ ??? (특정 조건 이후 볼수 있음)

257 이름없음 2021/01/29 14:28:38

"펍 주방"

258 ◆nBdSE3yNtfT 2021/01/29 14:31:39

도마에는 날카롭게 과도가 꽂혀있다, 괜히 으스스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주방 앞에는 오늘자 아침 주문 리스트들이 붙어있다.

259 ◆nBdSE3yNtfT 2021/01/29 14:31:47

사건 전날 동아리 부원들끼리 갔던 밥의 펍.. 무엇을 봐야 할까? ▶ 밥 ▶ 쓰레기통 ▶ 밥의 휴대전화 (HIDDEN) ▶ ??? (특정 조건 이후 볼수 있음)

260 이름없음 2021/01/29 14:38:03

"쓰레기통"

261 ◆nBdSE3yNtfT 2021/01/29 14:41:02

휴지통에는 온갖 휴지더미가 들었다. 그리고 그 사이, 빈 캡슐이 들었다. 술집에 웬 캡슐..?

262 ◆nBdSE3yNtfT 2021/01/29 14:41:09

사건 전날 동아리 부원들끼리 갔던 밥의 펍.. 무엇을 봐야 할까? ▶ 밥 ▶ 밥의 휴대전화 (HIDDEN) ▶ ??? (특정 조건 이후 볼수 있음)

263 이름없음 2021/01/29 14:49:20

잠깐만 수정! 밥 먼저 하려고 했는데 휴대전화 먼저 보는게 나으려나?

264 이름없음 2021/01/29 15:16:11

"밥의 휴대전화"

265 ◆nBdSE3yNtfT 2021/01/29 15:18:56

inferre -> bob _______ -> ? _______를 구하는 방법. pub, hcnempc ?를 구하세요 (~오후 10시까지)

266 이름없음 2021/01/29 15:40:11

ㅇㅁㅇ..?

267 ◆nBdSE3yNtfT 2021/01/29 22:20:58

제한시간이 모두 지나 더 이상 단서를 볼 수 없습니다.

268 ◆nBdSE3yNtfT 2021/01/29 22:21:07

사건 전날 동아리 부원들끼리 갔던 밥의 펍.. 무엇을 봐야 할까? ▶ 밥 ▶ ??? (특정 조건 이후 볼수 있음)

269 이름없음 2021/01/29 22:25:54

나중에 히든문제 풀이 질문해도 괜찮나요... "밥"

270 ◆nBdSE3yNtfT 2021/01/29 22:26:18

>>269 사건의 전말할때 한꺼번에 같이 풀어드릴게요

271 밥◆nBdSE3yNtfT 2021/01/29 22:27:08
뭐야, 이 녀석들. 어제 온 사람들 아냐? 무슨 일인데? ▶ 밥에게 하고 싶은 질문을 하세요. 단, 따로 심문 시간이 있으므로 지금은 각 인물의

뭐야, 이 녀석들. 어제 온 사람들 아냐? 무슨 일인데? ▶ 밥에게 하고 싶은 질문을 하세요. 단, 따로 심문 시간이 있으므로 지금은 각 인물의 혐의 정도만 간단하게 물으시는 게 좋습니다.

272 이름없음 2021/01/29 22:45:11

"어제 이 사람들한테서 뭔가 특이한 점은 보이지 않았나요?"

273 밥◆nBdSE3yNtfT 2021/01/29 22:53:03

>>272 글.. 글쎄요. 딱히 특이한 점은 없었죠. 평범한 대학생 같았어요.

274 이름없음 2021/01/29 23:24:58

"싸운다던가 하는 일은 없었나요?"

275 밥◆nBdSE3yNtfT 2021/01/29 23:26:51

>>274 부원들끼리 싸우지는 않았지요.. 이상은 노코멘트하겠습니다.

276 이름없음 2021/01/30 00:02:54

"쓰레기통의 캡슐은 뭔가요?"

277 밥◆nBdSE3yNtfT 2021/01/30 00:05:49

>>276 저도 잘 모르겠네요, 쓰레기통은 잘 확인하지 않는 편이라

278 이름없음 2021/01/30 00:08:42

"부원들이 가게에서 나갈 때 모습은 어땠나요?"

279 밥◆nBdSE3yNtfT 2021/01/30 00:09:50

>>278 다들 뭐, 담배 피다가 이대로 해산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다들 잘 가라는 인사도 하고.. 별 탈 없었습니다.

280 이름없음 2021/01/30 00:16:43

"다들 정신이 멀쩡해보이던가요?"

281 밥◆nBdSE3yNtfT 2021/01/30 00:17:03

>>280 다들 술에 얼큰히 취했었죠.

282 이름없음 2021/01/30 10:49:33

"전부 스스로 걸어서 나갔나요? 부축 받아서 나간 사람은 없었어요?"

283 밥◆nBdSE3yNtfT 2021/01/30 11:13:12

>>282 네.. 저기 저 뚱뚱하신 분, 저분은 갑자기 잠에 드셔서 저분만 깨웠고, 다들 잘 갔던 걸로 기억해요. 택시나 대리기사를 불러서 가신 분도 있었고요.

284 이름없음 2021/01/30 11:57:46

"중간에 한명이 잠깐 가게 밖에 나갔다던데 혹시 기억 하십니까? 자리를 비운 시간이 대략 몇 분 입니까?"

285 밥◆nBdSE3yNtfT 2021/01/30 12:01:34

>>284 한 명이 아니라 좀 여러 명이 다 같이 나갔을 겁니다. 한 20분 정도 가게 바로 밖에서 담배를 폈습니다.

286 이름없음 2021/01/30 12:04:45

"그때가 몇시쯤이었나요?"

287 밥◆nBdSE3yNtfT 2021/01/30 12:07:08

>>286 10시 25분부터요. 그러지 말고, CCTV를 보시죠. 보시면 담배를 핀 시간을 알 수 있을거에요.

288 이름없음 2021/01/30 12:09:04

또 물을게 있나...

289 이름없음 2021/01/30 12:19:14

씨씨티비는 어떻게 볼 수 있나요?

290 ◆nBdSE3yNtfT 2021/01/30 12:22:40

>>268 ???이 CCTV에요 심문 종료 후 볼 수 있습니다

291 이름없음 2021/01/31 12:27:06

음..그럼 심문을 종료할까...뭐 더 물을게 있나

292 이름없음 2021/02/01 18:15:12

"가게 운영은 몇 시부터 몇 시까지입니까?"

293 밥◆nBdSE3yNtfT 2021/02/01 19:19:34

>>292 이틀만에.. ㅠㅠ 가게 운영은 밤에만 합니다. 12시까지 하고, 부원들이 마지막으로 나갔습니다.

294 이름없음 2021/02/01 20:56:32

"그럼 주방에 있는 아침주문 리스트는 뭔가요?"

295 밥◆nBdSE3yNtfT 2021/02/01 21:23:14

>>294 아침에는 보통 안주거리를 시키기도 하고, 밤에 올 예약들도 있으니까요.

296 이름없음 2021/02/01 23:05:30

"가게는 밤에만 한다면서요...? 혹시 아침에는 뭔가 특별한 일이 없었나요?"

297 밥◆nBdSE3yNtfT 2021/02/01 23:23:47

>>296 가게를 밤에 열 뿐, 저는 하루종일 있습니다. 아침에는 이 사건과 관련된 일은 아예 없는 것 같군요, 어제와 오늘.

298 이름없음 2021/02/02 00:18:13

내가 너무 사소한거에 집착중인가... "심문종료"

299 ◆nBdSE3yNtfT 2021/02/02 00:21:24

>>298 심문종료도 "" 안에 해야 하지만.. 인정! 사건 전날 동아리 부원들끼리 갔던 밥의 펍.. 무엇을 봐야 할까? ▶ CCTV 10시 30분 ▶ CCTV 10시 45분 ▶ CCTV 10시 55분 (HIDDEN)

300 이름없음 2021/02/02 06:14:36

"CCTV 10시 30분" 앗 그랬구만..ㅈㅅㅈㅅ.. 그나저나 CCTV 이렇게 나오는 줄 알았으면 더 물어볼껄 그랬네..

301 ◆nBdSE3yNtfT 2021/02/02 11:01:21
10시 30분의 CCTV 화면. 주방에서는 밥이 요리하고 있고, 증언대로 진은 자고 있으며 셀마와 마이가 술에 잔뜩 취한 채 있다. 남자 부원들

10시 30분의 CCTV 화면. 주방에서는 밥이 요리하고 있고, 증언대로 진은 자고 있으며 셀마와 마이가 술에 잔뜩 취한 채 있다. 남자 부원들은 전부 담배를 피러 나간 시간대다.

302 ◆nBdSE3yNtfT 2021/02/02 11:01:52

사건 전날 동아리 부원들끼리 갔던 밥의 펍.. 무엇을 봐야 할까? ▶ CCTV 10시 45분 ▶ CCTV 10시 55분 (HIDDEN)

303 이름없음 2021/02/02 11:21:20

"CCTV 10시 45분"

304 ◆nBdSE3yNtfT 2021/02/02 11:43:10
밥이.. 빈 테이블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수상하다. 셀마는 화장실 입구에서 화장실로 들어가는 모습이었으며, 진과 마이는 여전히 자리에 있다

밥이.. 빈 테이블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수상하다. 셀마는 화장실 입구에서 화장실로 들어가는 모습이었으며, 진과 마이는 여전히 자리에 있다.

305 ◆nBdSE3yNtfT 2021/02/02 11:54:54

사건 전날 동아리 부원들끼리 갔던 밥의 펍.. 무엇을 봐야 할까? ▶ CCTV 10시 55분 (HIDDEN)

306 이름없음 2021/02/02 13:19:15

"CCTV 10시 55분"

307 ◆nBdSE3yNtfT 2021/02/02 13:54:44

Q: 누군가가 X을 했다. 그는 그러고서 독백했다. "내가 시도만 했다면 말릴 수 있었을거야. 하지만 내가 해버렸으니 이제 말릴 수 없어." X에 들어갈 것은? (~오후 6시)

308 이름없음 2021/02/02 15:47:08

정답 자살

309 이름없음 2021/02/02 15:47:19

정답 살인!

310 ◆nBdSE3yNtfT 2021/02/02 15:53:35

>>308 정답

311 ◆nBdSE3yNtfT 2021/02/02 15:54:13
10시 55분의 CCTV.. 셀마와 샨이 같이 있다..? 그리고 티미가 화장실에 급하게 들어갔다. 담배를 폈다가 중간에 가게에 들어온 것이다!

10시 55분의 CCTV.. 셀마와 샨이 같이 있다..? 그리고 티미가 화장실에 급하게 들어갔다. 담배를 폈다가 중간에 가게에 들어온 것이다!

312 이름없음 2021/02/02 15:54:04

ㅇㅁㅇ..진짜...?

313 로버트◆nBdSE3yNtfT 2021/02/02 15:55:11

이제 증거 수집은 모두 끝났어. 이제부터는 심문할 차례야. 용의자는 부원들 마이, 진, 티미, 셀마, 오벨, 그리고 밥까지야. 누굴 먼저 심문할까?

314 이름없음 2021/02/04 18:24:45

심문하는 순서도 중요한가...? 일단 "마이"

315 마이◆nBdSE3yNtfT 2021/02/04 18:29:50
정말 날 의심하는거야? 난 정말 범인이 아니야!

정말 날 의심하는거야? 난 정말 범인이 아니야!

316 이름없음 2021/02/04 19:33:36

"달력을 보니 16~22일에 표시가 되어 있던데, 어떤 일정을 표시한 건가요?"

317 마이◆nBdSE3yNtfT 2021/02/04 19:36:04

>>316 기간을 봐.. 너라면 이걸 추리할 수 있을거야, 난 이것에 대해서 굳이 말하지 않겠어.

318 이름없음 2021/02/04 19:40:59

진짜 그냥 생리 주기인가 "19일에 심포니엄 모임에서는 뭘 할 예정이었나요?"

319 마이◆nBdSE3yNtfT 2021/02/04 19:43:54

>>318 이날 서로 만나서 동아리 부원들끼리 서로 뭐할지 얘기하고, 우리끼리 친하니까 친목 모임 정도로 모였지.

320 이름없음 2021/02/04 19:48:02

"샨의 달력에는 표시가 되어있지 않던데요?"

321 ◆nBdSE3yNtfT 2021/02/04 19:56:25

헐 ㄷㄷ.. 실수 동아리 모임은 1월 19일 일요일입니다! 전부 달력에 1월 19일로 표시되어 있어요 고칠게요

322 이름없음 2021/02/04 19:59:04

그럼 사건이 일어난 날이 12일이 아니고 19일...?

323 ◆nBdSE3yNtfT 2021/02/04 20:04:46

>>322 아니요 잠시만요 12일이에요 마이의 달력이 잘못되어있네요 이걸 위로 올릴게요

324 ◆nBdSE3yNtfT 2021/02/04 20:11:16

>>178 수정 완료

325 이름없음 2021/02/04 20:29:24

"심포니엄 연간 계획서를 보면 보컬이 진에서 샨으로 교체되었던데, 이유는 무엇인가요?"

326 마이◆nBdSE3yNtfT 2021/02/04 20:31:10

>>325 보컬은 원래 성악단이었던 진이 훨씬 잘하긴 하는데, 샨이 아무래도 친하니까 자기를 보컬에 넣어달라고 했지. 그래서 넣었어.

327 이름없음 2021/02/04 20:33:13

"그 일에 대해 진은 어떻게 반응했습니까?"

328 마이◆nBdSE3yNtfT 2021/02/04 20:35:05

>>327 노발대발했지.. 진은 그걸 위해서 1학년이었을 때부터 보컬 자리를 맡아왔어. 그런데 갑자기 뺏기니까 분노심에 차올랐겠지. 이봐, 제 생각엔 진이 범인인 것 같아. 범행이야 술집에서 헤어질 때 벌어졌다고 가정할 수도 있고.. 아무튼 가장 의심스러워. 동기도 확실하고.

329 이름없음 2021/02/04 20:42:20

말투가 오락가락하는 네가 더 의심스럽다! "12일 밤 10시 30분 이후 술집에는 동아리 멤버들을 제외한 다른 손님이 있었습니까?"

330 마이◆nBdSE3yNtfT 2021/02/04 21:06:58

>>329 우리밖에 없었어…

331 이름없음 2021/02/07 18:00:26

|ㅇ) 슬쩍... "어머니께서 보낸 편지에 화내지말고 마음을 삭히라는 문장이 있던데 평소에 화가 많았나요?"

332 이름없음 2021/02/07 18:02:22

"아 그리고 술집에 몇시에 들어왔고, 그 사이에 뭘 했는지 기억나는대로 말해줄 수 있나요?"

333 마이◆nBdSE3yNtfT 2021/02/07 18:39:20

겨우.. 들어오셨군요.. 이렇게 갭이 크면 힘들어요 ;ㅁ; >>331 평소에? 다른 사람들은 내가 다혈질이라고 하더라고. 이해 안 가. >>332 술집에는 다 같이 들어갔어. 난 담배를 피지 않으니 술집에 가만히 있었을 뿐이고. 그게 내 기억의 전부야.

334 이름없음 2021/02/07 19:04:51

죄송죄송.. 음..정확한 시간은 모르나보네 "혹시 술집 주인이신 밥씨가 특이한 행동을 하진 않던가요? 빈테이블에 서비스를 제공한다던가.."

335 마이◆nBdSE3yNtfT 2021/02/07 19:20:12

>>334 빈 테이블에 서비스를 제공했지. 술을 더 줬어. 담배 피던 애들도, 술 서비스에 좋아라 하면서 몇 모금 마셨던 걸로 기억해.

336 이름없음 2021/02/07 19:55:10

"테이블을 옮겼단 말인가요?"

337 마이◆nBdSE3yNtfT 2021/02/07 20:31:20

>>336 아니, 내가 같은 자리에 있었으니 늘 같은 자리에서 있었는데.

338 이름없음 2021/02/07 20:37:56

어...그러니까 빈테이블에 서비스 술 갖다놓고 이거 너네 주는거니까 먹으라고 했단 소린가요?

339 마이◆nBdSE3yNtfT 2021/02/07 21:22:41

>>338 그렇지. ("" 안에 해주세요!)

340 이름없음 2021/02/07 21:35:14

아 이해가 안되어서 확인차 스레주한테 물어본거였어요ㅋㅋㅋ암튼 이제 이해했다...밥이 수상하네... "그 술을 마시기 전과 후를 비교했을 때 이상한 점이 있었나요? 술병의 상태는 어땠나요? 유리병? 뚜껑은 따여있었나요? 그 술을 확실히 마신 사람이 누굽니까?"

341 마이◆nBdSE3yNtfT 2021/02/07 22:26:33

>>340 딱히? 술은 전부 다 마셨던 게 기억 나. 진이 자고 있었던 것도 기억 나고.. 아, 서비스로 준 술병이 따져 있었어. 그래서 샨이 말했었어, 이거 혹시 저 사장이 우리 해코지하려고 준 거 아니냐고. 그래서 꺼림칙했는지 바로 마시진 않았어. 뭐, 내가 잘못 기억한 걸 수도 있지만.

342 이름없음 2021/02/07 22:59:06

찝찝하네...근데 너무 대놓고 수상하니까 오히려 범인은 아닌거 같은 느낌... "휴지통에 종이쓰레기가 많이 있던데 그건 뭔가요?"

343 마이◆nBdSE3yNtfT 2021/02/07 23:00:39

>>342 그냥.. 동아리 일이 잘 안 풀려서 휴지통에 던져넣은 건데.

344 이름없음 2021/02/07 23:02:55

"뭔가 고민거리가 있었던건 아니고요? 가족한테도 말 못할만한게 있지는 않았습니까?"

345 마이◆nBdSE3yNtfT 2021/02/07 23:06:18

>>344 …노코멘트하겠어. 원래 고민거리는 가족한테도 말하면 안되는 거잖아.

346 이름없음 2021/02/07 23:48:54

"하지만 말하고싶었던 것 아닌가요? 어머니한테 문자했었잖아요"

347 마이◆nBdSE3yNtfT 2021/02/07 23:57:52

>>346 그래, 하지만 무엇인지는 모르지. 알려주지 않을거야, 행여 내가 범인으로 몰릴 수 있잖아.

348 이름없음 2021/02/08 16:19:17

더 물을게 있던가...아 히든을 맞췄어야 했다 "심문 끝. 다음은 진"

349 진◆nBdSE3yNtfT 2021/02/08 16:38:10
난 정말 범인이 아니야, 믿어줘!

난 정말 범인이 아니야, 믿어줘!

350 이름없음 2021/02/08 16:52:12

"음악 전공인건 알고 있는데, 정확히는 어떤 분야입니까? 작곡? 악기? 아니면 성악?"

351 이름없음 2021/02/08 16:52:21

"우선 술집에서 기억나는거 있으면 말해주세요"

352 진◆nBdSE3yNtfT 2021/02/08 17:07:49

>>350 성악이요, 바리톤이죠. >>351 술집에서.. 자서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요. 저 빼고 모두가 담배를 폈다는 것 정도요.

353 이름없음 2021/02/08 17:09:27

"성악 전공이라....목 관리에 신경 많이 쓰시겠네요. 담배는 핍니까?"

354 이름없음 2021/02/08 17:30:54

"몇 시에 들어가서, 언제부터 잤는지 기억나는거 있나요?"

355 진◆nBdSE3yNtfT 2021/02/08 17:37:34

>>353 아니요. 매년 합창대회가 있어, 담배 강요도 다행히 안 받고 안 핍니다. >>354 술 한 두 잔 먹고 바로 뻗었습니다.

356 이름없음 2021/02/08 17:39:27

"기숙사 방의 서랍 속에는 담배와 라이터가 들어있던데요?"

357 이름없음 2021/02/08 17:42:47

"다른 사람들이 담배핀건 어떻게 알았습니까?"

358 진◆nBdSE3yNtfT 2021/02/08 17:44:16

>>356 그..! 그건.. 룸메이트 것인가 봅니다. 허허, 이런 걸 가져오면 안되는데 왜 그랬는지. >>357 담배 냄새가 나기도 했고.. 사건에 대해서 얼추 들으면서 다른 사람들이 담배 폈다는 걸 알게 됐죠.

359 이름없음 2021/02/08 17:51:57

담배랑 라이터가 미온꺼인지 아닌지 확인할 방법이 없나....? "심포니엄 연간 계획서를 보니 올해 전국대학오케스트라동아리대회에 참가하던데, 보컬이 샨으로 교체되었네요? 이건 당신과 상의하에 이루어진 일입니까?"

360 진◆nBdSE3yNtfT 2021/02/08 17:57:05

>>359 …아니요, 그 자식은 인맥을 사용해 보컬이 됐어요.

361 이름없음 2021/02/08 17:59:23

"부당한 일을 겪으셨군요. 그에 대해 항의하진 않았습니까?"

362 진◆nBdSE3yNtfT 2021/02/08 18:00:37

>>361 항의했지만, 받아줄 사람들이 아니었죠..

363 이름없음 2021/02/08 18:02:14

"담배와 라이터가 서랍 속에 있는걸 몰랐습니까? 기숙사 규정대로라면 벌점을 받아서 퇴실 조치를 당했을수도 있는데요."

364 이름없음 2021/02/08 18:03:23

"보컬이 교체된 것에 대해 다른 동아리원들의 반응은 어땠습니까?"

365 진◆nBdSE3yNtfT 2021/02/08 18:07:27

>>363 …정말 아니라니까요. 룸메이트가 몰래인지 실수인지 넣어서, 저는 있는 줄도 몰랐어요. >>364 모르지만, 정말 부원들이 동아리 오케스트라를 생각한다면, 다들 어이없어하지 않을까요?

366 이름없음 2021/02/08 18:16:18

>>18 근데 여기에는 집에서 깼다고 되어있는데 지도에 진의 집이란 말은 없고....진의 집은 상관없는건가 "집에 어떻게 돌아갔는지 기억이 안난다고 했는데, 원래 술을 잘 못하는 편입니까?"

367 진◆nBdSE3yNtfT 2021/02/08 18:20:15

>>366 네에.. 몇 잔만에 뻗으면 바로 끽입니다. >>366 네 상관없습니다! 진의 집이라 해봤자 기숙사 대체로 간 원룸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368 이름없음 2021/02/08 18:30:49

진은 다른 동아리원들이랑 접점이 적어서 물어보기도 힘든데....음 "12일 당일, 술집에 가기 전에는 특별한 일은 없었습니까?"

369 진◆nBdSE3yNtfT 2021/02/08 18:42:53

>>368 그날 동아리 부원들끼리 다 같이 만나고.. 아 그래! 기억이 나는 게 있어요. 그날, 술집에 들어가고 나서 음식 좀 먹고 난 다음에, 피해자 샨과 마이가 술집 사장님이랑 대판 싸웠어요.

370 이름없음 2021/02/08 18:45:19

"그때가 언제쯤이었나요? 싸운 이유는?" 마이 다시 불러도 되나ㅋㅋㅋ

371 이름없음 2021/02/08 18:47:01

샨과 셀마도 아니고 샨&마이랑 밥이?? "왜 싸운거죠? 자세히 말해주세요." 근데 이거 심문 끝나면 다시 심문할수는 없는건가? 아 겹쳤네

372 진◆nBdSE3yNtfT 2021/02/08 18:48:42

>>370 >>371 아마.. 불친절이었을거에요. 그때 샨이 자기가 파워 블로거라고 협박했거든요.. 저도 더 이상은 잘 모르겠네요. 네 한명 심문 종료하면 다시 심문할 수 없습니다.

373 이름없음 2021/02/08 18:52:23

파워블로거.....그래서 빈 테이블에 서비스를 줬나? "샨이 파워블로거였다고요? 당신이 생각하기에 밥의 태도는 정말 불친절했습니까?"

374 진◆nBdSE3yNtfT 2021/02/08 19:00:58

>>373 저야.. 취해서 잘 모르겠지만, 접시를 너무 대충 내놓는다고 따지더라고요? 조금.. 억지이긴 하죠. 서비스 받으려는 수작 같기도 했고.

375 이름없음 2021/02/08 19:05:40

진은 하필이면 술집에서 계속 자고 있어서.....뭐 더 물어볼거 있나? 그리고 이건 스레주한테 물어보는건데, 진의 서랍 속에 있던 담배와 라이터가 누구건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어? 지문 검사를 한다든지

376 ◆nBdSE3yNtfT 2021/02/08 19:15:21

>>375 누구 것인지는 추리로 알아내셔야 합니다.

377 이름없음 2021/02/08 19:46:57

밥이 싸움에 대해서 얼버무린 이유가 저건가...나중에 싸움에 대해 추궁해봐야겠네 "평소 피해자의 교우관계는 어땠습니까?"

378 샨◆nBdSE3yNtfT 2021/02/08 20:02:37

>>377 나름 괜찮게 지냈죠. 대학교에서 친구들도 많고, 친한 후배들도 있고.

379 이름없음 2021/02/08 20:09:54

죽은 시체가 입을 열었다! "커리아대얼짱들이라는 무리에 대해서 들어본적 있습니까?"

380 이름없음 2021/02/08 20:10:53

"진씨는 피해자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보컬자리도 강제로 교체되었는데.,."

381 진◆nBdSE3yNtfT 2021/02/08 20:40:03

>>378 샨 -> 진 큐ㅠ >>379 아, 샨네 친구들 무리요? 그 무리가 있다는 것만 알죠. 저와는 상관없어요. >>380 …화나죠. 그걸로 많이 무시도 했고.. 하지만, 그걸 죽일 명분은 없잖아요. 분명히.. 다른 사람이 다른 이유로 죽였을거에요. 사건 전에 싸웠던 사장이라던가, 전 여자친구였던 셀마였다던가..

382 이름없음 2021/02/08 20:46:32

"1학년 때부터 맡아온 보컬자리를 하루아침에 뺏긴다면 충분히 동기가 될 것 같지 않습니까?"

383 진◆nBdSE3yNtfT 2021/02/08 20:52:21

>>382 …그럴 수도 있지만 전 정말 아닙니다. 사인이 독살이라면, 술집이 가장 유력한 장소가 되겠지요. 가장 자연스럽게 독살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니까요. 그러면 적어도 자고 있는 저는 배제해야죠! 담배를 핀 사람들이나 서비스를 준 사장 등 접촉한 사람들이 유력하지 않습니까!

384 이름없음 2021/02/08 21:07:20

"셀마 얘기가 나와서 말입니다만, 셀마와 샨은 안 좋게 헤어진것 같던데....헤어지고 나서도 둘 다 동아리를 그만두지는 않았네요? 동아리 활동 중에 다투지는 않았습니까?"

385 진◆nBdSE3yNtfT 2021/02/08 21:09:45

>>384 헤어진지 얼마 안되기도 했고.. 동아리 나가는 것만큼 손해가 되는 일은 없으니 보통 나가는 것을 꺼릴겁니다. 이번 모임 때도 그랬고, 늘 어색하게 있었습니다.

386 이름없음 2021/02/08 21:30:37

"혹시 둘이 헤어진 이유를 아십니까?"

387 샨◆nBdSE3yNtfT 2021/02/08 21:36:10

>>306 누구한테 묻겠습니까? 저도 모릅니다.

388 ◆nBdSE3yNtfT 2021/02/08 21:36:22

>>387 샨 -> 진.. 죄송 너무 헷갈리네요

389 이름없음 2021/02/08 22:50:24

"셀마와 샨이 같이 있는건 못봤나요?"

390 이름없음 2021/02/08 22:51:37

술에 취해 잠들어서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게 집에 도착(13일 새벽?) / 원래 보컬은 진이었는데, 마이(부장)와 친하다는 이유로 샨으로 보컬이 교체되어 진이 노발대발함. 항의를 해도 받아들여지지 않음 / 성악 전공 / 담배는 안 피는데 기숙사 서랍에서 담배와 라이터가 있었음 / 술이 약해서 한두잔 마시고 내내 잠 / 술집에서 샨, 마이가 밥과 불친절한 서비스로 싸운 걸 목격 / 피해자의 교우 관계는 원만하다고 알고 있음 / 피해자에게 화는 나지만 죽일 동기로는 충분치 않다고 주장 / 셀마와 샨은 동아리 모임에서 어색하게 있었다고 증언 / 셀마와 샨이 함께 있던 것(12일 10시 55분에)은 보지 못함 지금까지 진이 말한 걸 정리하면 이 정도?

391 이름없음 2021/02/08 22:59:35

오 정리 ㄱㅅㄱㅅ

392 진◆nBdSE3yNtfT 2021/02/08 23:31:39

>>389 글쎄요.. 보지 못했는데요.

393 이름없음 2021/02/09 01:21:44

음...더 물어볼거 있나...?

394 이름없음 2021/02/09 11:28:36

없으면 넘어갈까? "심문 종료" 근데 누굴 심문하나

395 로버트◆nBdSE3yNtfT 2021/02/09 12:50:20

이제 누구를 심문할거야? ▶ 티미 ▶ 셀마 ▶ 오벨 ▶ 밥

396 이름없음 2021/02/09 14:22:11

밥이나 티미를 먼저 해보는건 어때? 밥한테 마이,샨이랑 싸운거 물어봐야 할 듯.. 티미는 셀마,샨이 같이 있을 때 화장실 들어갔으니까 지나가면서 뭐 봤을지도?

397 이름없음 2021/02/09 15:08:53

이럴땐 다이스! 1. 티미 2. 밥 Dice(1,2) value : 1

398 이름없음 2021/02/09 15:09:05

"티미"

399 티미◆nBdSE3yNtfT 2021/02/09 19:56:27
1학년이 동아리 부장한테 못하는 말이 없어. 내가 범인? 야, 웃기는 소리하지 마.

1학년이 동아리 부장한테 못하는 말이 없어. 내가 범인? 야, 웃기는 소리하지 마.

400 이름없음 2021/02/09 22:28:58

"술집에서 마이,샨이 밥과 싸웠다는데 아는거 있나요?"

401 티미◆nBdSE3yNtfT 2021/02/09 22:33:15

>>400 그래, 둘이 싸웠지. 서비스 불친절이나 뭐라나. 샨은 그걸로 협박도 했어. 그러고 보니, 여기 술집 사장님은 파워 블로거라는 소리에 크게 놀라더군. 아마도 큰 트라우마가 있는 모양이야.

402 이름없음 2021/02/09 22:36:07

"뭐라고 협박을 했나요?"

403 티미◆nBdSE3yNtfT 2021/02/09 22:38:17

>>402 본인이 파워블로거라면서, 파워블로그에 이런 만행들을 올리겠다고 했지 아마.

404 이름없음 2021/02/09 23:17:04

"평소 그런 일이 많았나요?"

405 티미◆nBdSE3yNtfT 2021/02/09 23:32:07

>>404 아니, 이런 적은 처음이야. 걔와 친구였지만..

406 이름없음 2021/02/10 00:00:14

"그럼 이번에 그런 행동을 한 이유로 짐작가는게 있습니까?"

407 티미◆nBdSE3yNtfT 2021/02/10 00:04:14

>>406 나야 모르지.

408 이름없음 2021/02/10 00:09:09

"커리아대얼짱들이라는 모임이 있던데, 그 모임에 대해 설명해주시겠습니까?"

409 티미◆nBdSE3yNtfT 2021/02/10 00:18:34

>>408 아, 그거? 나랑 샨이랑 동기들 몇몇 모여서 만든 친구들인데, 우리끼리 '커리아대얼짱들'이라고 불러. 장난식인거지..

410 이름없음 2021/02/10 00:21:31

"샨과 셀마가 왜 헤어졌는지 아십니까?"

411 티미◆nBdSE3yNtfT 2021/02/10 00:21:48

>>410 성격 차 아닐까?

412 이름없음 2021/02/10 00:24:22

저걸 어떻게 물어봐야되지..... "그 커리아대얼짱들 모임의 사람들이 익명질문 사이트에서 셀마에게 악의적인 메시지를 남겼던데요. 왜 그러셨죠?"

413 티미◆nBdSE3yNtfT 2021/02/10 00:26:58

>>412 샨과 헤어진 애니까. 그냥 친구끼리의 의리인거지. 좋게 헤어지진 않았거든.

414 이름없음 2021/02/10 00:28:45

"좋게 헤어지지 않았다니요?"

415 티미◆nBdSE3yNtfT 2021/02/10 00:33:13

>>414 좋게 헤어지지 않았어, 여자친구 쪽이 계속해서 우울해있던 것을 보면. 물론 샨은 그렇지 않았지, 나도 자세한 건 몰라.

416 이름없음 2021/02/10 00:38:04

계속 모른다고 잡아떼네... "샨과 오벨 사이에 채무 관계가 있었던 건 알고 계시죠? 샨이 정확히 얼마나 빌린 겁니까?"

417 티미◆nBdSE3yNtfT 2021/02/10 00:43:50

>>416 그래. 샨이.. 50만원 정도를 빌려갔지 아마? 그런데 그걸로 게임에 썼어. 한정판 세트였거든.

418 이름없음 2021/02/10 00:46:10

"샨은 오벨의 문자에 대답도 하지 않고 피하던 것 같은데요. 갚을 의사는 있어 보였습니까?"

419 티미◆nBdSE3yNtfT 2021/02/10 14:50:38

>>418 아니, 없었지.

420 이름없음 2021/02/11 14:19:59

레주님 잠시만요..꼭 올테니 기다려주세요..그리고 설 잘 보내세요

421 ◆nBdSE3yNtfT 2021/03/13 21:55:41

>>420 꼭 온다면서.. 한 달이 흘렀어.. 어디 간거야 자기..

422 이름없음 2021/03/13 22:26:13

50만원으로 죽이진 않을 거 같다가도 화나서 죽였다면 할 말이 없긴하네... "샨하고 최근에 뭔 일 있었어?" 유입이라서 스토리는 잘 모르지만 일단 간다...!

423 티미◆nBdSE3yNtfT 2021/03/13 22:40:25

>>422 뭔 일 없었어. 조금 싸운 정도, 하지만 싸우는 걸로 사람을 죽이는 건 가당치나 않은 일이야.

424 이름없음 2021/03/13 22:50:00

"샨하고 마지막으로 만난 건?"

425 티미◆nBdSE3yNtfT 2021/03/14 07:59:45

>>424 동아리 모임 때 마지막으로 만났지.

426 이름없음 2021/03/14 09:37:52

>>425 "모임 끝나고 만난 적은 없다는 말이지?"

427 티미◆nBdSE3yNtfT 2021/03/14 14:30:27

>>426 그땐 다같이 헤어졌으니까 말야.

428 이름없음 2021/03/14 14:44:49

"샨이 뭘 먹었는지는 기억나?"

429 티미◆nBdSE3yNtfT 2021/03/14 14:58:38

>>428 너, 선배한테 반말하는거냐? 샨은 술을 마셨어, 그러다가 담배를 핀 것까지는 기억나. 그 이후로는 뭘 먹은 걸 보진 못했어.

430 이름없음 2021/03/14 15:01:51

아 선배였어? ㅇㅁㅇ ㅋㅋㅋㅋㅋㅋㅋㅋ

431 이름없음 2021/03/14 15:07:32

담배에 독있나?

432 이름없음 2021/03/14 15:09:09

"기타 샨에게 있었던 일 아는 게 있나요?"

433 티미◆nBdSE3yNtfT 2021/03/14 17:23:49

>>432 딱히..?

434 이름없음 2021/03/14 18:37:55

슬슬 끝내도 될 거 같은데? "혹시 의심가는 사람있나요?"

435 티미◆nBdSE3yNtfT 2021/03/14 18:39:28

>>434 오벨 그 자식이지. 생각해봐, 집 가기 전까지 멀쩡하던 사람이 저 지경이 났으니.. 집에 같이 들어간 사람만이 범인이 될 수밖에 없지 않겠냐?

436 이름없음 2021/03/14 18:40:19

흥미로운 말이지만 그럼 너무 재미없겠지...? ㅋㅋㅋ "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437 로버트◆nBdSE3yNtfT 2021/03/14 18:48:29

이제 누구를 심문할거야? ▶ 셀마 ▶ 오벨 ▶ 밥

438 이름없음 2021/03/14 18:50:17

"오벨"

439 오벨◆nBdSE3yNtfT 2021/03/14 19:02:49
...

...

440 이름없음 2021/03/14 20:03:12

"니가 죽였다면서?"

441 오벨◆nBdSE3yNtfT 2021/03/14 20:05:29

>>440 너도 그걸 믿는거야..? 그래, 내가 가장 유력한 용의자이긴 하지.. 하지만, 제발 날 믿어줘..

442 이름없음 2021/03/14 20:10:51

"그래 그러면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려줄 수 있어?"

443 오벨◆nBdSE3yNtfT 2021/03/14 20:12:59

>>442 그날.. 술집에서 다 같이 회식하고, 술에 취해서 정신을 못 차리다가 샨 형 집까지 갔어. 그런 뒤 일어나보니까 이렇게 된 거야.

444 이름없음 2021/03/14 20:17:13

>>443 "집에 간 뒤에는?"

445 오벨◆nBdSE3yNtfT 2021/03/14 20:18:54

>>444 바로 뻗었지.

446 이름없음 2021/03/14 20:24:01

>>445 "이상한 일은 없었어?"

447 오벨◆nBdSE3yNtfT 2021/03/14 20:37:38

>>446 내가 본 바로는 없어...

448 이름없음 2021/03/14 20:45:22

"샨한테 이상한 일은 없었어?"

449 오벨◆nBdSE3yNtfT 2021/03/14 20:49:04

>>448 몰라.. 거의 나랑 같이 뻗었을거야.

450 이름없음 2021/03/14 20:53:46

>>449 "회식 때도?"

451 오벨◆nBdSE3yNtfT 2021/03/14 20:56:14

>>450 회식 때는 담배를 피고 있었으니 뻗진 않았지. 물론 그때도 잔뜩 취해 있었어.

452 이름없음 2021/03/14 20:58:44

회식 때도 이상한 일 없었냐는 뜻이었는데 ㅋㅋㅋ "샨하고 관련된 일 아는 거 있어?"

453 오벨◆nBdSE3yNtfT 2021/03/14 21:13:53

>>452 티미 선배하고 싸운 것? 그것 말고는 아는 것 없어.

454 이름없음 2021/03/14 23:27:27

>>453 "샨이 왜 죽은 거 같아?" 저는 여기까지 하고 자러 갈게요~ 센세 화이팅!

455 오벨◆nBdSE3yNtfT 2021/03/14 23:28:58

>>454 독살..당했다면서. 아마도 누군가가 독을 넣었나봐. 더욱 활발한 참여 부탁드립니다! 다른 레더들도 정주행하고 참여해주세요

456 이름없음 2021/03/19 00:23:28

>>455 "내 말은 누가 죽인 거 같냐고" 늦어서 미안해요 8ㅁ8

457 오벨◆nBdSE3yNtfT 2021/03/20 16:43:29

>>456 모르겠어.. 하지만 난 정말 아니야.

458 이름없음 2021/03/24 18:46:17

"그래 알았어 수고했어"

459 이름없음 2021/03/24 21:28:25

센세 궁금한게 있는데 정주행이 보랏빛부턴가요? 아님 이 스레만인가요? 흐름 깨뜨려서 죄송해요ㅠㅠ

460 이름없음 2021/03/25 09:31:11

>>459 이 스레만 봐도 될 걸?

461 로버트◆nBdSE3yNtfT 2021/03/26 21:23:30

이제 누구를 심문할거야? ▶ 셀마 ▶ 밥

462 이름없음 2021/03/26 21:39:04

"셀마"

463 셀마◆nBdSE3yNtfT 2021/03/27 22:21:03
난 정말 아니야, 아니라고.

난 정말 아니야, 아니라고.

464 이름없음 2021/03/27 23:28:10

"누가 뭐라했어?"

465 셀마◆nBdSE3yNtfT 2021/03/27 23:46:40

>>464 다들 날 의심하고 있을거야.. 난 정말 아니야.

466 이름없음 2021/03/27 23:54:00

"그럼 그날 있었던 일 좀 말해줄래?"

467 셀마◆nBdSE3yNtfT 2021/03/28 23:10:34

>>466 그날, 동아리 모임이 있어서 갔다가 피해자를 만나게 됐어. 오랜만이니까 인사 좀 주고받고.. 그러다가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집에 갔어.

468 ◆nBdSE3yNtfT 2021/04/10 22:43:15

스레주가 갱신. 이제 거의 스레딕 못 들어올텐데 그때까지 이 3개월이나 지난 스레 빨리 끝냅시다

469 이름없음 2021/04/10 23:02:25

빠르게 정주행하고 왔지만 왜 레더들은 의심가는 사람을 지목하지 않은 거야ㅠㅠㅠ 오벨이 범인인가...?

470 이름없음 2021/04/10 23:04:03

일단 아무거나 던져야겠다 동아리 모임에서 샨과 어색했다면서? 둘이 어색할 일이 있었어?

471 셀마◆nBdSE3yNtfT 2021/04/10 23:14:50

>>470 그거야.. (셀마는 말을 돌렸다.) 당연히 어색한 사이가 될 수밖에 없지 않겠어? 유입이라서 알려주자면 "" 내에 말해야 인정됩니다! 추리랑 혼동되지 않게요

472 이름없음 2021/04/10 23:15:55

>>469 애들 물어볼 때마다 대답이 똑같아서 실증이 난 것도 있고 컨텐츠에서 흥미를 못 느낀 것도 있다랄까......

473 이름없음 2021/04/10 23:18:32

>>472 그런 슬픈 말하지마ㅠㅠㅠ

474 ◆nBdSE3yNtfT 2021/04/10 23:19:53

>>472 앗 ㅠㅠ 다음부턴.. 흥미롭게 만들겠습니다아.. 화이팅

475 이름없음 2021/04/10 23:19:57

대체 뭔 일이야 내가 스레를 제대로 안 봤나ㅠㅠ "너는 누가 샨을 죽였다고 생각해?"

476 셀마◆nBdSE3yNtfT 2021/04/10 23:20:24

>>475 샨과 같이 집에 들어간 사람이 저 애라면서.. 그러면 당연히 걔가 범인 아니겠어?

477 이름없음 2021/04/10 23:20:29

안되겠다. 너네가 추리해서 풀게 해야지

478 이름없음 2021/04/10 23:21:36

"오벨? 걔가 전에 수상한 행동한 거 없어?"

479 셀마◆nBdSE3yNtfT 2021/04/10 23:23:05

>>478 수상한 행동? 음.. 술집이면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나도 조금 취해서 말야.

480 이름없음 2021/04/10 23:23:40

"오벨말고는 다른 수상한 행동을 보인 사람이 없을까?"

481 이름없음 2021/04/10 23:23:50

"모임에서 특이한 일 같은 건 없었고?"

482 셀마◆nBdSE3yNtfT 2021/04/10 23:26:56

>>480 오벨 말고..? 으음.. 아, 술집 사장님이 갑자기 서비스 준게 이상하긴 했지.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말하지 않았어? 뜬금없는 타이밍에 서비스를 줬더라고. >>481 특이한 일이라.. 이러한 일이 일어날 줄은 상상도 못했으니, 딱히 없었던 것 같아. 물론 술집에서 담배를 피러 나간 사람들에게 뭔일이 났는지는, 난 안에 있으니까 모르지만.

483 이름없음 2021/04/10 23:28:52

"서비스?"

484 이름없음 2021/04/10 23:28:54

사장님이 범인인가...

485 이름없음 2021/04/10 23:30:47

진 티미 셀마 오벨 밥 5명이 용의자겠지

486 이름없음 2021/04/10 23:31:29

일단 진이랑 티미는 아닌 것 같은데

487 이름없음 2021/04/10 23:32:24

오벨도 범인인 척하는 사실은 훼이크 같기도 하고

488 이름없음 2021/04/10 23:34:13

>>487 원래 추리물에서 대놓고 의심스러우면 범인이 아닌 게 국룰이긴해 ㅋㅋㅋㅋㅋㅋㅋㅋ

489 셀마◆nBdSE3yNtfT 2021/04/10 23:35:24

>>483 그래, 서비스. 우리가 시키지도 않은 음식을 중간에 대뜸 서비스라면서 줬지. 그게 조금 이상하긴 했어.

490 이름없음 2021/04/10 23:36:17

저 5명 중에 범인이 있겠지? 사장님은 따로 지시 받은 건가

491 이름없음 2021/04/10 23:37:35

얘도 답이 없는데 다른 사람 심문할끼?

492 이름없음 2021/04/10 23:37:55

>>489 "어떤 음식이었는데? 서비스가 나오고 어떻게 됐어?"

493 이름없음 2021/04/10 23:37:59

밥도 똑같으면 그냥 다이스 굴려서 범인 지목하자

494 이름없음 2021/04/10 23:38:08

>>491 일단 마저 물어보고!

495 이름없음 2021/04/10 23:38:24

>>494 부탁한다!

496 셀마◆nBdSE3yNtfT 2021/04/10 23:44:07

>>492 술안주로 제공되는 찜 요리였어. 서비스가 무료였으니 뭐 우리는 좋다 하고 먹었지.

497 이름없음 2021/04/10 23:48:33

찜이라고 굳이 명시된 게 수상한데...? "전부 그걸 먹었다는 거지?"

498 셀마◆nBdSE3yNtfT 2021/04/10 23:49:44

>>497 전부는 아니었을걸..? CCTV 상에서 들어온 사람들만 먹었어. 나머지는 먹지도 않았다고.

499 이름없음 2021/04/10 23:51:26
잠만 밥이 사장님이야? 일단 사진 가져왔어
잠만 밥이 사장님이야? 일단 사진 가져왔어
잠만 밥이 사장님이야? 일단 사진 가져왔어

잠만 밥이 사장님이야? 일단 사진 가져왔어

500 이름없음 2021/04/10 23:55:51

>>499 오 잘했어 그런데 쟤가 cctv를 어떻게 아는 거지?

501 이름없음 2021/04/10 23:59:37

"너는 그걸 먹었어?"

502 셀마◆nBdSE3yNtfT 2021/04/10 23:59:54

>>501 그래, 내가 그 서비스를 받은 사람이니까.

503 이름없음 2021/04/11 00:18:02

먹고 멀쩡한 사람은 있다는 걸로 알면 되겠네 "그래. 수고했어"

504 로버트◆nBdSE3yNtfT 2021/04/11 00:45:15

마지막은 밥 사장님 차례인가?

505 밥◆nBdSE3yNtfT 2021/04/11 00:45:23

억울합니다, 제가 어째서!

506 이름없음 2021/04/11 00:49:41

"왜 서비스를 준거야?"

507 밥◆nBdSE3yNtfT 2021/04/11 00:52:03

>>506 서비스는 그냥 단체손님이라서 후하게 준겁니다. 그리고 애당초에 말이 되지 않습니다! 서비스를 먹은건 여러명인데, 왜 저 사람 한명만 죽였겠습니까?

508 이름없음 2021/04/11 00:54:15

"그런 구구절절한 말... 당황한 건가... 왜 죽인 거야?"

509 이름없음 2021/04/11 00:55:05

센세 미안해ㅠㅠㅠ 더 심문해봤자 누군지 모르겠다!!! 그냥 밥이 범인이야!!! 나도 몰라... 그냥 내 감이 그래

510 밥◆nBdSE3yNtfT 2021/04/11 01:38:08

>>508 죽이지 않았습니다!! 정말입니다! >>503 의견 합치하고 결정하세요

511 이름없음 2021/04/11 10:05:39

"그때 줬던 음식이 구체적으로 어떤 음식이었죠?"

512 이름없음 2021/04/11 13:37:36

>>511 아마 센세가 앵커 잘못 단 것 같은데 범인은 누구 같아? 진 - 뭔가 샨에게 짜증나는 일은 많지만 굳이 죽일 필요가 없어보임 티미 - 얘도 굳이...? 셀마 - 얘는 살짝 의심스러움. 셀마와 샨은 동아리 모임에서 어색하게 있었다고 증언 / 셀마와 샨이 함께 있던 것(12일 10시 55분에)은 보지 못함[한 레데의 진 증언 정리 중] 음....범인 일까...? 오벨 - 범인같지만 훼이크일 듯. 가장 죽일 만한 동기를 갖고 있음 - 돈 갚아!!! 밥 - 갑자기 서비스를 준 게 이상함. 근데 심문에서 말이 되는 것 같아서 일단 보류. 근데 알러지 있는 음식을 줬다면... 근데 알러지 있으면 몸에 반응이 있을텐데. 빨갛다거나 두드러기가 난다거나... 시체에 토사물이 있다네?

513 이름없음 2021/04/11 13:39:13

>>512 읭? 뭐야 심문 이렇게 끝난 거야...?

514 이름없음 2021/04/11 13:39:40

>>513 아닐 걸

515 이름없음 2021/04/11 13:40:11

그냥 내가 마지막으로 레스 남겨서 말했던 것 같아

516 이름없음 2021/04/11 13:43:34

>>515 나도 셀마가 수상하긴 한데? 그리고 보통 독살은 여자들이 사용하긴 하지 상대를 힘으로 제압할 자신이 없어서 독을 주로 쓴다고 들었어

517 밥◆nBdSE3yNtfT 2021/04/11 14:30:50

>>511 저희 술집 메뉴 중 하나인 찜 요리입니다.

518 이름없음 2021/04/11 14:52:54

>>517 "내용물은 뭔가요?"

519 이름없음 2021/04/11 15:05:39

꽃개나 새우, 조개 알러지가 있는 사람이 있지

520 밥◆nBdSE3yNtfT 2021/04/11 15:06:13

>>518 찜 내용물이라 하면 나물도 있고, 여기 부엌에 남은 재료들로 만들었습니다. 딱히 중요하진 않은 것 같군요.

521 이름없음 2021/04/11 15:06:21

국물로 우려냈으면 모르고 먹었겠지?

522 이름없음 2021/04/11 15:06:32

앗 그렇구나

523 이름없음 2021/04/11 15:07:16

셀마나 밥 중 한 사람이 범인인 것 같다!

524 이름없음 2021/04/11 15:07:36

그런데 심문해보니깐 셀마 같은데

525 이름없음 2021/04/11 15:08:06

나는 더 이상 질문할 게 없는데 다른 레더들은?

526 이름없음 2021/04/11 15:15:42

>>525 나도!

527 이름없음 2021/04/11 15:16:05

>>526 그럼 범인 누구로 지목할까?

528 이름없음 2021/04/11 15:16:07

그래도 이건 묻는 게 국물일듯 "사건 당일에 있었던 일좀 알려주실래요?"

529 밥◆nBdSE3yNtfT 2021/04/11 15:49:19

>>528 사건 당일에.. 대학 동아리에서 여기로 회식 예약을 잡길래 받고, 다른 손님들 예약도 받았고.. 그런 뒤에 여기 있던 분들이 오길래 대접해드렸습니다. 여기 있던 사람들이 헤어질 때까지 전 계속 제 술집에 남아있었고요.

530 이름없음 2021/04/11 16:28:46

음... 나는 셀마로 할래! 다른 레더들도 보고 범인 지목해줘

531 이름없음 2021/04/11 17:23:32

>>530 범인 지목 벌써 하는 거야?

532 이름없음 2021/04/11 17:33:01

나두 셀마 같애 근데 심문 더 안해도 되려나?

533 이름없음 2021/04/11 19:20:58

>>532 아직 안 끝났으니까 더 해도 되는 거 아냐?

534 이름없음 2021/04/11 20:25:36

>>533 근데 심문으로 더 얻을 정보는 없는 것 같아

535 이름없음 2021/04/11 20:44:41

>>534 그치? 그렇긴해 ㅋㅋ 그럼 여기까지할까?

536 이름없음 2021/04/11 20:44:51

"잘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537 로버트◆nBdSE3yNtfT 2021/04/11 20:48:37

모든 심문이 끝났어.

538 로버트◆nBdSE3yNtfT 2021/04/11 20:49:55
이제 범인을 지목할 시간이야.. 친구, 과연 범인은 누구 같아? (범인 지목 -> 반론 반박 -> 맞는지 확인 -> 사건의 전말 공개로 스레를

이제 범인을 지목할 시간이야.. 친구, 과연 범인은 누구 같아? (범인 지목 -> 반론 반박 -> 맞는지 확인 -> 사건의 전말 공개로 스레를 끝마치겠습니다)

539 이름없음 2021/04/11 21:32:10

셀마

540 이름없음 2021/04/11 21:51:17

아 뭐야 끝이었어?! ㅇㅁㅇ!

541 이름없음 2021/04/11 21:51:23

나도 셀마!

542 이름없음 2021/04/11 22:01:20

그럼 셀마로 결정!

543 셀마◆nBdSE3yNtfT 2021/04/11 23:17:39

저.. 저라고요?! 하지만 동기, 동기가 뭔데요?! 셀마의 동기는..

544 이름없음 2021/04/11 23:28:52

샨의 집에서 휴지통에서 셀마 하트가 써진 토끼 인형이 나왔다 셀마 집에서 샨 하트가 써진 토끼 인형이 나왔다 -> 둘이 사귀던 사이였음 >>202 샨이 셀마 욕한 걸로 스트레스 >>205 샨 죽이고 싶을듯 서재에 의학 도서와 추리의 기본 책 해킹 >>233 마지막에 티미가 질문했네... 남친이 뒷담 잘 깐다고 >>312 cctv에 둘이 같이 있네 동기는 전남친에 대한 분노? 이걸 어떻게 말로 풀어내지...

545 이름없음 2021/04/11 23:30:09

샨이 자신의 과거사를 떠들면서 뒷담하구 그런것 때문에 아닐까...? 다른 레더들 생각은 어때...?

546 이름없음 2021/04/11 23:32:12

>>544 오오 완전 정리 잘했따 맞는거같애 전남친에 대한 분노!

547 이름없음 2021/04/11 23:39:58

천천히 정주행하니깐 단서들이 보이네. 어제는 급하게 진행하느라 그냥 스레를 빨리 끝낼 생각이었는데 다시 보니깐 열심히 만든 게 눈에 보여. 질문 같은 것도 참신하고 좋았는데 무작정 끝내려고 해서 끝이 너무 흐지부지 해졌네. 제대로 보지도 않고 무리하게 진행시켜서 미안해. 나는 레주의 이 콘텐츠들이 마음에 들어. 지루하지도 않고. 단지 화력이 너무 떨어지는 탓에 진행 텀이 길어 참가하던 레더들이 지루했다고 느끼는 것 같아. 아직 다른 스레들을 보지 않았지만 하나하나 정성을 들여 만든 티가 나. 스토리 짜고 그림 그리고 단서 만드는 게 얼마나 힘든 줄 아는데 갑자기 난입한 내가 레주의 노력을 너무 무시한 것 같아서 정말 미안해.

548 ◆nBdSE3yNtfT 2021/04/11 23:53:00

으억 아니에여.. 아닌데 "" 안에 있는 말만 유효해서 지금 아무 말도 안했거등요..? 근데 제가 이번주 평일이 모의고사라서.. 접속이 힘들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에 마무리할 생각입니다. 모두들 마지막까지 힘내주세요

549 이름없음 2021/04/11 23:57:56

헐 네엡!! 그러면 붙여서 제출하면 되겟지요,,,? "전남친에 대한 분노"

550 이름없음 2021/04/12 00:02:48

>>548 그럼 오늘 끝내자!

551 셀마◆nBdSE3yNtfT 2021/04/17 18:14:35

>>549 전 남자친구에 대해서 분노한 이유가 뭔데요? 그냥 헤어졌을 뿐인데요! (오후 9시까지 맞히지 못하거나 오답 3개면 별 1개를 잃고 넘어갑니다)

552 이름없음 2021/04/17 20:15:54
"샨이 셀마에 대한 헛담을 남에게 했는데 그걸 셀마가 알게돼서 분노했다!" 증거 첨부! 해킹해서 알았지

"샨이 셀마에 대한 헛담을 남에게 했는데 그걸 셀마가 알게돼서 분노했다!" 증거 첨부! 해킹해서 알았지

553 셀마◆nBdSE3yNtfT 2021/04/17 22:00:54

크윽! 하지만, 피해자인 샨은 독살로 죽었어요! 언제, 언제 독살이 가능했죠? 오벨이 훨씬 독살이 쉬웠을텐데요! (11시까지 맞히지 못하거나 오답 3개 이상일 시 별 1개를 잃습니다.) >>552 "" 안에서 말하는거 잊지 말아주세요

554 이름없음 2021/04/17 22:28:21

>>312 10시 55분의 CCTV.. 셀마와 샨이 같이 있다..? ""10시 55분쯤이지!"

555 셀마◆nBdSE3yNtfT 2021/04/17 22:29:10

>>554 10시 55분, 무슨 경로를 통해서 독살했죠?

556 이름없음 2021/04/17 22:30:18

화장실에서 창문을 통해 나갔나ㅠㅠㅠㅠㅠㅠ 다시 보고 온다!

557 이름없음 2021/04/17 22:39:28

"남자 부원들 모두가 담배 피우러 나가고 진은 자고있고 마이는 술 취해있을 때 캡슐을 이용해서 술에 넣었다!!!" 일단 그 술집 쓰레기통에 빈 캡슐이 들어있었으니깐.... 캡슐로? 근데 언제 넣은 거야ㅠㅠㅠㅠ 정보가 부족해... 아! 10시 30분 때 >> 남자 부원들은 전부 담배를 피러 나간 시간대다. 이때 넣은 건가? 한명은 자고 한명은 술 취해있었으니깐!!!

558 셀마◆nBdSE3yNtfT 2021/04/17 22:45:39

>>557 흐음.. 술에 넣었다고요? 그때 그는 술을 마시지 않았어요. 경로가 맞지 않아요. (기회 2/3, 11시 30분까지 연장)

559 이름없음 2021/04/17 22:47:3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 정주행...

560 이름없음 2021/04/17 22:53:19

>> 너, 선배한테 반말하는거냐? 샨은 술을 마셨어, 그러다가 담배를 핀 것까지는 기억나. 그 이후로는 뭘 먹은 걸 보진 못했어. 아ㅠㅠㅠ 담배 피기 전인데.... 너무 정보가 부족해 센세! 혹시 지금 나온 정보만으로 풀 수 있나요?

561 ◆nBdSE3yNtfT 2021/04/17 22:56:08

>>560 흐음.. 단서 하나가 딱 가리키고 있습니다. 조금만 이어가면 충분히 알아챌 수 있을겁니다

562 이름없음 2021/04/17 23:09:03

10시 30분 이전에 뭔가 진행됐는데... >>빈 테이블에 서비스를 제공했지. 술을 더 줬어. 담배 피던 애들도, 술 서비스에 좋아라 하면서 몇 모금 마셨던 걸로 기억해. -> 이때? 근데 다른 사람도 마시고 >> 내가 같은 자리에 있었으니 늘 같은 자리에서 있었는데. -> 자리는 안 바뀜 >> 아, 서비스로 준 술병이 따져 있었어. 그래서 샨이 말했었어, 이거 혹시 저 사장이 우리 해코지하려고 준 거 아니냐고. 그래서 꺼림칙했는지 바로 마시진 않았어. 바로 마시진 않았다 -> 마시긴 했네. 근데 혼자 마신 건 아닐테고!

563 이름없음 2021/04/17 23:09:17

뭘까? 다른 레더들 help!

564 이름없음 2021/04/17 23:12:52

술이 아닌가...? 찜요리도 아닐테고 뭔갈 안 먹었으니깐ㅠㅠㅠ 그럼 담배인데 담배랑 캡슐이랑 뭔 관계지 담배 캡슐이란게 있긴 한데. 근데 그걸 언제 넣어ㅠㅠㅠㅠㅠ

565 이름없음 2021/04/17 23:15:52

술에 넣었다고요? -> 술에 넣지는 않았다...? 그럼 처음부터 음식에 독을 넣고 해독제를 음식에 넣었나 >>"그 술을 마시기 전과 후를 비교했을 때 이상한 점이 있었나요? 술병의 상태는 어땠나요? 유리병? 뚜껑은 따여있었나요? 그 술을 확실히 마신 사람이 누굽니까?" >>딱히? 술은 전부 다 마셨던 게 기억 나. 진이 자고 있었던 것도 기억 나고.. 아, 서비스로 준 술병이 따져 있었어. 그래서 샨이 말했었어, 이거 혹시 저 사장이 우리 해코지하려고 준 거 아니냐고. 그래서 꺼림칙했는지 바로 마시진 않았어. 뭐, 내가 잘못 기억한 걸 수도 있지만. 술은 모두 다 마셨다. -> 이때 넣었다고 치고 다시 정주행하고 와야지

566 이름없음 2021/04/17 23:24:59

>> 전부는 아니었을걸..? CCTV 상에서 들어온 사람들만 먹었어. 나머지는 먹지도 않았다고. -> 모든 용의자가 cctv에 있네? 10시 55분에. 근데 샨은 안 먹고. 근데 진은 계속 잤다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먹었니??? 아! 진 자고 있었다는걸 마이가 봤구나!!! 그럼 정답! 아마 못 풀어서 못 본 밥 휴대전화에는 셀마와 메세지 내역이 있겠지 "서비스로 준 술에 캡술을 넣었다. 진은 자고 있었고, 그래서 자느라 못 마실 걸 알고 이때 줬다. 모두가 술을 마셨고 나중에 서비스(찜)이 왔다. cctv 안에 있는 사람은 먹었다는데 샨은 그 이후로 안 먹었다고 말했고 나머지는 다 먹음. 진은 자느라 안 먹었고." 망했다ㅋㅋㅋㅋㅋㅋㅋ 샨이 찜 요리 먹었으면 어떻게 되는 거야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운 좋다하고 냅뒀을라나... 나머지가 안 먹으면 어떡해ㅋㅋㅋㅋㅋ

567 셀마◆nBdSE3yNtfT 2021/04/17 23:33:39

나머지가 다 먹었다면 뭐..? 그렇다면 모두가 독을 먹었다는 얘기야? 어떻게 샨만 죽일 수 있는 접촉경로가 생기냐고.

568 이름없음 2021/04/17 23:35:00

"10시 55분에 둘만 있었던 때가 있었잖아!!! 그때 뭔 짓 했겠지"

569 이름없음 2021/04/17 23:35:21

ㅠㅠㅠㅠㅠㅠ 난 이제 한계야...

570 셀마◆nBdSE3yNtfT 2021/04/17 23:45:10

>>568 둘이 있었어도, 몰래 독을 묻히는 건 상대적으로 힘들 거에요. 무엇보다, 헤어질 때까지 독이 퍼지는 시간이 느린 독이라면, 눈치를 더욱 챌 수 없어야겠죠. (기회를 모두 소진하여, 별 1개를 잃고 넘어갑니다)

571 셀마◆nBdSE3yNtfT 2021/04/17 23:45:35

그렇다면.. 제가 범인이라는 증거는요! 여기 모두가 독을 묻힐 수 있고, 동기도 있어요. 제가 범인이라는, 결정적인 증거를 보여주세요.

572 이름없음 2021/04/17 23:50:09

"서재에 의학 도서와 추리의 기본 책 있었잖아! 이건 계획 범죄라고!!! 약물에 의한 독살!!! 그리고 둘만 있던 시간이 있잖아!!!"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 결정적인 증거? 캡슐... 망했어ㅠㅠㅠㅠ

573 셀마◆nBdSE3yNtfT 2021/04/17 23:51:22

>>572 의학 도서와 추리의 기본은, 약물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것 같군요.

574 ◆nBdSE3yNtfT 2021/04/17 23:51:35

지쳤겠다, 이제 이 스레를 마무리할 때가 온 것 같네요.

575 ◆nBdSE3yNtfT 2021/04/17 23:51:55
샨을 죽인 인물은 셀마가..

샨을 죽인 인물은 셀마가..

576 이름없음 2021/04/17 23:51:53

>>574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증거가 부족해,,,

577 ◆nBdSE3yNtfT 2021/04/17 23:52:13
맞습니다!

맞습니다!

578 이름없음 2021/04/17 23:52:07

셀마가!!!

579 이름없음 2021/04/17 23:52:19

와!!!

580 ◆nBdSE3yNtfT 2021/04/17 23:53:48
사건의 전말. 고등학교 때 왕따였던 경험이 있던 셀마는 다행히 좋은 대학에서 좋은 동기들을 만나고, 동아리에서 만난 샨과 사귀기 시작하게 됩니다
사건의 전말. 고등학교 때 왕따였던 경험이 있던 셀마는 다행히 좋은 대학에서 좋은 동기들을 만나고, 동아리에서 만난 샨과 사귀기 시작하게 됩니다

사건의 전말. 고등학교 때 왕따였던 경험이 있던 셀마는 다행히 좋은 대학에서 좋은 동기들을 만나고, 동아리에서 만난 샨과 사귀기 시작하게 됩니다. (서로의 집에 있던 각자의 토끼인형 -> 지금은 버려져있음) 그러나 샨은 셀마에게 사건 며칠 전 돌연 이별을 통보하고, 셀마는 다시 실연에 빠집니다.

581 ◆nBdSE3yNtfT 2021/04/17 23:56:51
셀마가 슬픔에 빠져있던 동안, 셀마가 샨과 사귈 때에 털어놓았던 슬픈 과거를 샨은 본인의 동아리인 심포니엄의 부원들에게 말해버리게 됩니다. 셀마

셀마가 슬픔에 빠져있던 동안, 셀마가 샨과 사귈 때에 털어놓았던 슬픈 과거를 샨은 본인의 동아리인 심포니엄의 부원들에게 말해버리게 됩니다. 셀마는 익명질문 사이트에 올라온 질문들 때문에 샨이 털어놓았다는 것을 알아채고 1월 8일 (사건 3일 전) 둘은 심하게 다툽니다. (다투면서 샨은 티미의 공책을 본인의 공책인 줄 알고 챙겨버림)

582 ◆nBdSE3yNtfT 2021/04/17 23:59:14
그리고 사건 당일 1월 12일 동아리 모임 이전, 셀마는 해커 소니아에게 의뢰를 하여 익명질문 사이트 해킹을 요구하는데, 해커 소니아에 의해 엄
그리고 사건 당일 1월 12일 동아리 모임 이전, 셀마는 해커 소니아에게 의뢰를 하여 익명질문 사이트 해킹을 요구하는데, 해커 소니아에 의해 엄
그리고 사건 당일 1월 12일 동아리 모임 이전, 셀마는 해커 소니아에게 의뢰를 하여 익명질문 사이트 해킹을 요구하는데, 해커 소니아에 의해 엄

그리고 사건 당일 1월 12일 동아리 모임 이전, 셀마는 해커 소니아에게 의뢰를 하여 익명질문 사이트 해킹을 요구하는데, 해커 소니아에 의해 엄청나게 충격적인 사실을 듣습니다. 그녀를 우울하게 했던 익명 질문들이, '커리아 대 얼짱들'이라는 샨의 친구 무리에게서 나왔다는 것. (결정적 증거*) (질문자는 전부 >>45)

583 ◆nBdSE3yNtfT 2021/04/18 00:01:03
1월 12일 동아리 미팅, 심포니엄과 셀마의 동아리 트레이서는 같이 만나게 되었고, 술자리를 통해 모임이 이어지며 계획한 범행을 실행에 옮깁니다

1월 12일 동아리 미팅, 심포니엄과 셀마의 동아리 트레이서는 같이 만나게 되었고, 술자리를 통해 모임이 이어지며 계획한 범행을 실행에 옮깁니다. 샨이 담배를 피러 오벨, 티미와 같이 밖에 나간 동안 셀마는 몰래 휴지에 독을 묻힙니다.

584 이름없음 2021/04/18 00:01:56

휴지였어ㅋㅋㅋㅋㅋㅋ

585 ◆nBdSE3yNtfT 2021/04/18 00:02:36
10시 45분, 셀마는 화장실에서 손에 물을 묻힙니다. (**매우 중요) 술집으로 들어온 샨에게 셀마는 잠시 이야기를 하자며 일부러 샨의 손을
10시 45분, 셀마는 화장실에서 손에 물을 묻힙니다. (**매우 중요) 술집으로 들어온 샨에게 셀마는 잠시 이야기를 하자며 일부러 샨의 손을

10시 45분, 셀마는 화장실에서 손에 물을 묻힙니다. (**매우 중요) 술집으로 들어온 샨에게 셀마는 잠시 이야기를 하자며 일부러 샨의 손을 붙잡지만, 샨은 헤어진 그녀와 말을 하기 싫어 그녀를 뿌리칩니다. 그녀의 손이 젖어있었기 때문에 그는 손을 닦기 위해 독이 묻은 휴지에 손을 댔습니다. (10시 45분 화장실에 들어갔다 나오는 셀마, 55분에 들어온 샨)

586 ◆nBdSE3yNtfT 2021/04/18 00:03:35

동아리 미팅이 끝난 13일 오전 12시, 샨과 오벨은 샨의 집에서 같이 잤고 그러던 중 손을 모르고 입가에 가져다댄 샨은 독을 그대로 삼켜 사망합니다. 그리고 오벨이 샨의 시체를 발견한 13일 아침 그녀는 아무것도 모르는 척 사건 현장에 재등장하였습니다.

587 이름없음 2021/04/18 00:07:41

끝?

588 ◆nBdSE3yNtfT 2021/04/18 00:08:10

.>>109 HIDDEN 정답 공개. 윗줄을 키보드로 풀면 37300128 (Shift 빼서) 아랫줄의 ???에 37300128을 넣고 전체를 키보드 왼쪽으로 옮기면 yes24.com/Product/Goods/37300128 정답은 "아몬드" 미온의 서랍 속에 있던 것은 청산가리 용액. 그러나 사건과 연관 X

589 ◆nBdSE3yNtfT 2021/04/18 00:10:00
>>158 정답은 "가스라이팅". 이 시는 가스라이팅의 이야기다. (푸른빛의 황금새=경찰, 아랫집의 부인과 불륜하던 남편이 부인이 자책하도록 한

>>158 정답은 "가스라이팅". 이 시는 가스라이팅의 이야기다. (푸른빛의 황금새=경찰, 아랫집의 부인과 불륜하던 남편이 부인이 자책하도록 한 것)

590 ◆nBdSE3yNtfT 2021/04/18 00:11:22
>>209 안쪽이 a, 바깥쪽이 b면 a+b/2. 이 규칙대로 하면 ?는 7. 즉 7번의 단어인 search가 정답.

>>209 안쪽이 a, 바깥쪽이 b면 a+b/2. 이 규칙대로 하면 ?는 7. 즉 7번의 단어인 search가 정답.

591 ◆nBdSE3yNtfT 2021/04/18 00:14:02
>>246 412559111011. 4번째 줄의 12번째 글자, 5번째 줄의 5번째 글자, 9번째 줄의 11번째 글자, 10번째 줄의 11번째

>>246 412559111011. 4번째 줄의 12번째 글자, 5번째 줄의 5번째 글자, 9번째 줄의 11번째 글자, 10번째 줄의 11번째 글자. 조합하면 NOTE. 가져간 줄 알았던 티미의 노트는 동아리실에 있음.

592 ◆nBdSE3yNtfT 2021/04/18 00:18:19
>>265 hcnempc를 비즈네르 암호로 하면 simpson. inferre에서는 bob이 simpson에서는 moe (바텐더). 정답은 "m

>>265 hcnempc를 비즈네르 암호로 하면 simpson. inferre에서는 bob이 simpson에서는 moe (바텐더). 정답은 "moe" 블로그가 있고 셀마가 밥의 술집에서 시비가 나긴 하였으나, 밥의 살인동기로는 부족.

593 ◆nBdSE3yNtfT 2021/04/18 00:18:39

>>587 이제 진짜 끝났습니다. 질문 있으신가요?

594 이름없음 2021/04/18 00:20:07

휴지는 어디서 찾을 수 있나요?ㅠㅠㅠ

595 ◆nBdSE3yNtfT 2021/04/18 00:25:59

>>594 휴지는 추리로만 얻을 수 있고, 캡슐이 휴지통 안에 있다는 것 정도로만 알 수 있습니다! 요점은 셀마가 화장실로 손을 씻으러 갔다는 것이 되겠네요

596 이름없음 2021/04/18 00:26:49

휴지는 너무 했어ㅠㅠㅠㅠㅠㅠ

597 이름없음 2021/04/18 00:27:14

그럼 캡슐!

598 ◆nBdSE3yNtfT 2021/04/18 00:29:49

>>597 수고하셨습니다.. 전 오늘도 스레딕 화력이 불기를 기원하며.. 한참 뒤에 오겠습니다 껄껄

599 이름없음 2021/04/18 00:33:04

>>598 아니 캡슐은 뭐야!!!

600 이름없음 2021/04/18 00:33:11

어디가!!!

601 이름없음 2021/04/18 00:33:16

가지마ㅠㅠㅠㅠㅠ

602 이름없음 2021/04/18 00:33:26

캡슐 끝인사 아니야ㅠㅠㅠㅠ

603 이름없음 2021/04/18 00:34:02

진짜 그냥 훼이크?

604 이름없음 2021/04/18 00:40:56

일단 검거했네ㅠㅠㅠ 여러 시리즈 중에서 처음으로 참여해봤는데 재밌었어! 또 다른 스토리로 보자

605 이름없음 2021/04/18 03:35:53

앗 이거 끝났구나... 수고했어!! ㅠㅠ

606 결말◆nBdSE3yNtfT 2021/04/18 17:46:24

커리아 대학교에서의 대소동은 일단락되었다. 한편, 같이 범인으로 의심되었던 오벨은 오늘도 술자리를 한번 더 가지며 엄청난 눈물을 흘렸다. 외상후스트레스장애, PTSD라고 해야 할까. 그 약한 증세 같았으나 지능수사과였던 오벨로서는 이런 것도 용서가 되지 않는듯 자책하고 있었다. 나는 우선 더 이상의 자책을 그만하고 우리는 대학교를 이어가자며 오늘의 일정을 끝마쳤다. 그리고, 신은 나를 잔혹하게 내리쳤다. 비극은 채 끝나지 않았다. "오벨..! 어디 있는거야! 오벨!!!" "인페르, 미안해, 그 동안 고마웠어.." 휘이잉- 뚝. 삐이, 삐이, 삐이..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