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에 한 말만 실제 캐릭터의 말로 인정됩니다. 모두 한 캐릭터, '인페르'로 취급됩니다. ▶ 이렇게 하는 이유는, 추리와 대답에 차별을 두기 위함입니다. ""가 없으면 스토리에는 반응이 있지 않습니다. ▶ 해당 사건에 등장하는 사건, 물건이나 소품, 장소나 인물은 모두 픽션입니다. ▶ 극판이나 앵커판과 분위기가 비슷함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만 미궁판이 가장 어울리는 것 같아서 미궁판으로 정했습니다. ▶ 이 스레가 1000레스를 채우면 2판으로 넘어갑니다. 보랏빛 사랑의 진혼곡 : 유명 그룹 살인사건만 유일하게 진범 추리와 전말이 따로 스레가 있고, 그 외에는 구분이 없습니다. [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 S1 E1 보랏빛 사랑의 진혼곡 : 유명 그룹 살인사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8456868 ) ☆☆☆ S1 E2 괴담의 모교 : 고교 살인사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110398) ★★☆ S1 E3 죽은 자들을 기리기 위하여 : 동굴 감금사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477284) ★☆☆ S1 E4 오물을 씻어내는 선 : 연꽃 축제 살인사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923605) ☆☆☆ S1 E5 노블레스 오블리주 : 중세 기사 살인사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544975 ) ☆☆☆ WIKI: http://ko.inferre.wikidok.net/Wiki (Ep.5와 결말과 이어집니다.) 알렉산더의 사건의 전말 때문에 그는 형량이 낮추어졌다. 정당방위라고도 볼 수 있었지만, 정당방위에 대해서는 깐깐한 법 때문에 완전히 무죄로 풀려나지는 않은 모양이다. 그의 재판에 참석하면서 나는 그의 마지막 말을 떠올렸다. '10년 동안 쌓아온 우정이 있다면, 그 친구가 잘못된 일을 저질렀다 하더라도 그를 용인해줄 수 있나요?' 그래, 그때는 2018년, 지금으로부터 12년 전이다. 검토 끝나고 바로 시작할게요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이어지는 새로운 인연의 끈 : 2018년의 살인사건~

대학 추리동아리 트레이서에 가입한 후 첫 만남은 참 성공적이었다고 볼 수 있다. 트레이서의 여러 부원들과 함께 방탈출 카페에 들어왔을 때만 해도 로버트와 나는 말도 걸어보지 않은 어사, 어색한 사이였다. 대신 내 절친은 옆의 검은머리 오벨. 오벨의 꿈은 지능수사과였다. "그래서 오늘이 동아리 MT란거야. 크크, 혹시 몰라? 여기서 커플이 탄생할지." 화들짝 놀라서 괜히 얼굴이 빨개진 나에게 오벨은 마음껏 여자들을 지목해냈다.

"난 괴짜 괴물들만 있을 줄 알았더니, 많더라고. 잘 봐, 저기." "마이 선배는 건드리지 말자, 남친도 있잖아." "최근에 싸워서 말도 안 걸고 있대!" "그런 건 또 어떻게 알아?" "마이 선배랑 나랑 친하잖아. 마이 선배가 예전에 자신의 동아리인 심포니엄에서 나한테 말해줬거든, 자기 남자친구랑 싸웠다고." "역시 넌.. 인싸구나."
"마이 선배는 여튼 안돼. 다른 여자들은 없냐?" "지금 생각해보니까 안될 것 같다. 헤어지면 뒷감당도 안되고, 게다가 너 같은 아싸들은." 아.. 아싸! 정곡을 푹 찔렀다. "…뭐야, 상처받았어? 장난이야." 오벨이 애써 무마하는 것도 어째 짓궃다. "알아. 그래도, 한 번은 사귀어봐야지 말야." "대학은 졸업하고 사귀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어디 가는건데?" "동아리 미팅. 오늘 심포니엄이랑 트레이서랑 같이 뭘 한다는데?" "뭐어.."



심포니엄과 트레이서가 한번에 만난 자리. "정말 왜 이래야 하는지를 이해를 못하겠어!" 합창동아리 심포니엄 부장 마이 선배가 투덜댄다. "아니, 추리와 합창은 이어질 수가 없는 조합이라니까? 저런 우중충이들과 뭘 상대해!" 심포니엄의 진 친구도 투덜댄다.. "저희와 이 사람들을 왜 붙인건지 이해를 할 수가 없겠네요!" 심포니엄의 셀마 친구 역시 짜증을 냈다. "추리는 조용한 곳에서 이루어져야 해, 너희 같은 성대들과는 안 맞는다고!" 우리 동아리 트레이서 부장 티미 선배도.. * 사진은 진 - 셀마 - 티미 윽, 못 참겠어, 이 분위기. 어서 빨리 떠나야 해.. "나..는 막차 전에 가봐야 해서.. 하하, 이만.." "너는 근데 이제 집 가야 되지 않아? 기숙사도 안 쓰고, 나라면 불편해서 죽겠다 야. 그 먼 거리를.." "기숙사랑 나랑은 잘 안 맞아서.. 그럼 이만!" "야, 인페르, 좀만 더 남지. 야!" 오벨의 만류에도 난 후딱 가버렸다. 어우, 아싸들은 인싸들의 싸움에 끼면 피곤해요.
그렇게 집에 돌아와서 한참 생각을 정리하고 있었다. 나도 연애하고 싶다.. 같은 간단한 생각부터 다른 생각들도 잔뜩. 아, 버스에 옆에 같이 타던 로버트가 있었지만, 그는 보이지도 않았다. 친하지도 않았기 때문이었다. 로버트, 괜찮아보이던데. 낯을 좀 가려서 그렇지, 나중에 친해져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고서 한참을 잤다..
다음 날, 1월 13일 오전 6시 4분. 전화가 온다. 오벨..? 받을까? 받는다 / 받지 않는다 ▶ 스토리를 모두 읽은 뒤 "" 내에 말해주세요.
갱신.. 환상적인 화력이네요.. ^^
"받는다"
"인.. 인페르.. 어서 와줘.. 선배.. 선ㅂ.. 샨 선배 집.." 뚝. 전화가 끊겼다.. 어서 샨의 집으로 가야겠다.

샨의 집에는, 놀랍게도 샨이 의식을 잃은 채 쓰러져 응급실로 이송되고 있었다. 그러나 이미 그의 활력 징후는 끝난 듯 보였다. "사인은 독극물이야." "어?" "입 안이 토사물로 가득찼고, 특별히 다른 외상은 없었어. 독극물일거야." 로버트라는 친구가 난데없이 말을 덧붙였다. *사진은 샨의 생전 모습.
"오, 오벨, 이게 어떻게 된거야..?" 내가 오벨에게 가까이 다가가려 할 때, 로버트는 순간 나를 막아섰다. "다가가지 마! 저 사람도 엄연한 용의자야. 내가 경찰에게 부탁해서 합동 수사를 진행하기로 했어. 그러니까, 우선은 사건에 집중해줘." 정말 어이가 없구만. 내가 내 친구 안위를 묻겠다는데.. 하지만 오벨의 표정은 정말 심각해보였다. 마치 다가가면 안될 것 같은 표정을 같이 하고 있었다.
용의자는, 그때 아주 늦게까지 술집에 남아 귀가길까지 같이 있던 다섯 명이야. 오케스트라 동아리 심포니엄 부원들과, 추리 동아리 트레이서 부원들. 나와 얘는 일단 미리 빠졌으니 제외하고. 용의자는 그러면 이 다섯. 마이, 진, 셀마, 티미, 그리고.. 오벨까지. 그러면 지금부터 알리바이를 들을거야. 신중한 추리를 바란다. 용의자 다섯 명 중, 누구에게 가장 먼저 알리바이를 들을거야? ▶ 스토리를 모두 읽은 뒤 "" 내에 말해주세요.
"마이"

..뭐어, 도대체 왜 여기에 휘말려들었는지는 모르는데 말야. 난 오늘 오전 12시까지 술집에 있다가 택시 타고 집에 왔어. 그게 끝이야.. 그때까지만 해도 그는 살아있었어.
심각하게도 알리바이가 단순하군.. 이번엔 누구 알리바이로 갈까?
"진"

나도 오전 12시까지 술집에 있다가, 술을 마시다보니까 너무 졸려서 자버렸더라고.. 그래서 일어나보니까, 바로 집이었어. 어떻게 왔는지도 정말 기억이 안 나..
의심스러운 사람이 한둘이 아닌걸.. 이번엔 누구 알리바이로 갈까? >>17 다른 레스주도 같이 보이면 그때 재개할게요
얍얍
참여 레스주 2인 이상 시 재개합니다.
일단 1인!!
갱신. 레스주 2명이라도 괜찮으니까 제발 참여해주세요
이거 이전 스토리랑 상관 없나요? 그럼 참가!
>>24 네 아예 상관없어요 거의 옴니버스라 봐도 무방! 2명 오면 재시작할게요
여기 있다아아아아
일단 이어갈게요 언제나 답하세요 >>19 여기에 답해주세요
"셀마"

저도 동아리 모임 참석했다가 오전 12시에 그대로 해산해서 집으로 갔어요. 피해자와는 집이 반대 방향이라 만날 일은 없었고요.
흐음.. 그 다음, 누구 알리바이를 심문할거야?
"티미"
"티미"

나도 동아리 모임 때문에 술집에 갔다가 잠시 담배를 피웠지. 그때가 10시 반 넘어서 정도였어. 그런 뒤에 해산하고 나는 바로 집으로 갔지.
음.. 마지막, 누구를 심문해야 하지?
"오벨"

모.. 모르겠어. 나도 티미 형과 같이 술집에서 담배를 피다가, 해산하면서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급하게 샨 형 집으로 갔어. 그런데, 기억이 안 나.. 그 다음부터는 필름이 끊겼어, 아마 바로 자버렸을거야..
피해자와 가장 최근에 있었던 인물이군. 가장 유력한 용의자가 되겠어.. 그러면 한번 증거를 수집해볼까. 이번에는 다행히 암호만 풀면 모든 증거를 수집할 수 있어서 더욱 추리가 쉬워질거야.

사건 지도를 한번 보자. 음, 우선 어디부터 가는 것이 좋을까? ▶ 샨의 집 ▶ 마이의 집 ▶ 오벨의 집 ▶ 셀마의 집 ▶ 커리아 대학교 ▶ 커리아 대학교 기숙사 (밥의 펍은 현재 갈 수 없습니다.)
"샨의 집"
사건현장인 샨의 집. 어느 것을 보아야 할까.. ▶ 달력 ▶ 메모장 ▶ 휴지통 ▶ 사진 ▶ 시체 ▶ 오벨 (단서에 대한 간단한 질의 가능)
"달력"

달력에는 피해자의 일정이 표시되어 있다.
사건현장인 샨의 집. 어느 것을 보아야 할까.. ▶ 메모장 ▶ 휴지통 ▶ 사진 ▶ 시체 ▶ 오벨 (단서에 대한 간단한 질의 가능)
"메모장"
[커리아대얼짱들] 베아스 어셔 롤리 야드 티미 샨 그냥 친구들끼리 무리를 결성한 것처럼 보이는데, 메모까지 할 필요가 있었을까. 아주 각별한 사이 같다.
사건현장인 샨의 집. 어느 것을 보아야 할까.. ▶ 휴지통 ▶ 사진 ▶ 시체 ▶ 오벨 (단서에 대한 간단한 질의 가능)
"휴지통"

쓸데없는 것들 중에 이것이 나왔다. 귀여운 푸른 토끼인형이다. 딱히 뜯거나 상처를 준 흔적은 보이지 않는다.
사건현장인 샨의 집. 어느 것을 보아야 할까.. ▶ 사진 ▶ 시체 ▶ 오벨 (단서에 대한 간단한 질의 가능)
"사진"
샨과 티미의 사진이다. 둘은 아주 친해보인다..
사건현장인 샨의 집. 어느 것을 보아야 할까.. ▶ 시체 ▶ 오벨 (단서에 대한 간단한 질의 가능)
"시체"
샨의 시체. 로버트의 말대로 입에 토사물이 있어 독극물에 의한 살인은 맞다. 그외의 외상은 딱히 없어보이고.. 아, 바지 주머니에 담배갑이 있다. 피해자가 피운 것일까..? 어쩌면 담배 필터 따위에 독을 묻힐 수도 있다..
사건현장인 샨의 집. 어느 것을 보아야 할까.. ▶ 오벨 (단서에 대한 간단한 질의 가능) ▶ 샨의 집을 나간다
"오벨"

인페르, 날 범인이라고 의심하지 말아줘.. 부탁이야! ▶ 오벨에게 제시할 증거와 함께 할 질문을 말해주십시오. 예) "샨과 티미의 사진, 이것에 대해서 아는 것 있어?" ▶ "심문 종료"라고 하면 바로 심문을 종료합니다.
담배로 흡수되는 독은 호흡기로 들어가는 거야 아님 먹게 되는 거야?
"샨이 담배를 폈어?"
>>59 응, 샨 형이 담배를 폈지. 나와 같이 폈어.
>>60 "담배를 필 때 옆에 있었다고?"
내가 만약에 담배에 독을 넣었으면 불안해서 옆에 못 있을 거 같은데...? 나도 독 먹으면 어떻게해? 약물 검사에 걸릴지도 모르고
>>61 그래, 옆에 있었지. 물론 절대 접촉 같은 건 없었어. 설마 내가 범인이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
"샨과 티미 사진이 있던데 이건 뭐야?"
>>64 모르겠어, 아마 샨 형과 티미 형이 친해서 그런 것 아닐까?
"샨과 셀마는 어떤 사이였어?"
>>66 우리 학교 공식 커플이었지. 그런데 최근에 헤어진 걸로 알아.
"둘이 왜 헤어졌대?"
>>68 그러게? 그건 잘 모르겠어. 아마 셀마 선배한테 물어보면 알려주지 않을까? 조심해야겠지만 말야.
"최근에 샨한테 뭔 일 있었어?"
>>70 최근에? 헤어진 것 말고는 잘 모르겠는데?
"네가 샨의 집으로 갔을 때 문을 열어준 사람이 샨이었던 건 확실해?"
"이 커리아대 얼짱들이라는 무리에 대해서는 아는건 없어?"
>>72 그럼, 샨의 집에 비밀번호 현관문이 걸려있는데 다른 사람이 열었겠어? 샨 형이 연 건 확실해, 기억나. >>73 커리아대 얼짱들..? 선배들 무리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어.
마법 장난 끝!
>>75 심문.. 끝이라는 거죠?
>>76 레더들 반응이 궁금해서 일단 써봤어요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네넹 사건 지도를 한번 보자. 음, 우선 어디부터 가는 것이 좋을까? ▶ 마이의 집 ▶ 오벨의 집 ▶ 셀마의 집 ▶ 커리아 대학교 ▶ 커리아 대학교 기숙사 (밥의 펍은 현재 갈 수 없습니다.)
갈 곳 많네 ㅇㅂㅇ "기숙사"

기숙사 배정표를 보고 기숙사에서 어딜 갈지 정하자. ▶ 기숙사 주의사항을 본다 ▶ 104호실 ▶ 204호실 ▶ 208호실 여자 용의자인 셀마와 마이는 기숙사에 살지 않으니 남자 기숙사만 둘러보자.
샨하고 오벨은 학교 근처에 집이 있으면서도 기숙사에 방을 배정받았네? 일단은 "기숙사 주의사항을 본다"

기숙사의 주의사항.. 무언가 위반되는 것이 있을까.

기숙사 배정표를 보고 기숙사에서 어딜 갈지 정하자. ▶ 104호실 ▶ 204호실 ▶ 208호실
"104호실"
티미와 샨의 방.. 무엇을 둘러볼까..? ▶ 사진 ▶ 침대
"사진"
아, 샨과 티미의 사진. 샨의 집에서 봤던 것과 동일하다. 하지만 티미의 책상에 사진이 있다. 샨과 달리 기숙사에 놔둔 듯하다.
티미와 샨의 방.. 무엇을 둘러볼까..? ▶ 침대
"침대"
티미의 침대에는 이불과 베개가 대충 정돈되어있다. 샨의 침대는 시트도 비어있다. 치운 모양이다..

기숙사 배정표를 보고 기숙사에서 어딜 갈지 정하자. ▶ 204호실 ▶ 208호실
"204호실"
진과 미온의 방.. 미온이라는 사람은 도대체 누구일까? ▶ 진의 책상 ▶ 미온의 책상 ▶ 진의 서랍 속 ▶ 미온의 서랍 속 (HIDDEN) ▶ 침대
"진의 책상"
음악 전공인 진답게, 책상은 악보들과 음악 전공 책으로 가득하다. 물론, 필수과목 책들도 어느 정도 있다.
진과 미온의 방.. 미온이라는 사람은 도대체 누구일까? ▶ 미온의 책상 ▶ 진의 서랍 속 ▶ 미온의 서랍 속 (HIDDEN) ▶ 침대
"미온의 책상"
미온의 전공은 화학인 듯하다. 각종 화학 책들이 구비되어 있다.
"진의 서랍 속"
진의 서랍 속에는 조금의 담배와 라이터가 들어있다.
음.. 이해가 가지 않는군. 진이 의심스러워져.. 인페르, 혹시 추리가 되겠어? 진이 의심스러운 이유를. ▶ "" 내에 아무 말이나 해주세요.
"기숙사에서는 화기물질을 소지하면 안되는데 담배와 라이터를 가지고 있어서?"
>>91 이거 이제 봤는데 애들 이름 상태가? ㅋㅋㅋㅋㅋㅋㅋ
>>102 응, 아무래도 뭔가 수상하지? 계속 조사해보도록 하자. >>103 ㅋㅋㅋㅋ
진과 미온의 방.. 미온이라는 사람은 도대체 누구일까? ▶ 미온의 서랍 속 (HIDDEN) ▶ 침대
아 히든...일단 다른거 먼저.. "침대"
진과 미온의 침대는 둘 다 말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둘이 그냥 좋은 룸메이트 친구인 것 같다.
더이상 피할 수가 없다.. "미온의 서랍 속"

위의 답을 아래에 ???에 대입하시오. 단 위의 문제와 아래의 문제는 각각 상응되지 않으며, 다르게 풀어야 합니다. (~1시까지)
윗문제를 풀면 답이 3글자로 나와요?
>>110 아니요 자릿수는 비밀! 그냥 ???가 위의 답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혹시 힌트 있나요?
화력이 부족하니 3시까지로 넘길게요 힌트) 위의 답은 아주 쉽습니다. 그냥 보셔도 될걸요
7시까지로 늘릴게요
내일까지 없으면 더이상 연장 안해드리고 끝납니다. 단 내일 아예 시도도 없다고 판단될 시 2명 화력 찰 때까지 중단할게요
자꾸 레스가 안써져.. 위에 있는걸 숫자로 바꿔서도 넣어보고 rot13인가 그걸로 바꿔서도 넣어보고...페이크인가 싶어서 ??? 그대로도 해보고 이것저것 해봤는데 어림도 없었다
아니 대체 뭐가 금지단어인데....base32랑 64로 넣으면 깨져서 나오던데...
제한 시간이 지나서 더 이상 이 단서를 찾을 수 없습니다. 화력 부족으로 2인 이상 참여 의사를 밝힐 시 재개합니다
저요.. 저요저요 저저저저
저도 합니다. (뉴비여서 항상 보고만 있었는데.. 노력해보겠습니다.

네 재개할게요 기숙사 배정표를 보고 기숙사에서 어딜 갈지 정하자. ▶ 208호실
"208호실"
오벨과 리스크의 방.. 오벨은 왜 기숙사에 있는 것일까. 무엇을 볼까? ▶ 오벨의 휴대전화 ▶ 사진 ▶ 침대
"오벨의 휴대전화"
오벨의 휴대전화에서 무엇을 볼까? ▶ 시약은행 앱 ▶ 인페르와의 메시지 ▶ 샨과의 메시지 ▶ 티미와의 메시지 (HIDDEN)
>>124 뭐 보지.. 히든 볼까?
>>126 히든은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니까..일단 다른 것부터 보는게 어때..? 문제 풀 자신이 없어...
"시약은행 앱"

수상한 행적이 보인다..
오벨의 휴대전화에서 무엇을 볼까? ▶ 인페르와의 메시지 ▶ 샨과의 메시지 ▶ 티미와의 메시지 (HIDDEN)
"인페르와의 메시지"

>>131
오벨의 휴대전화에서 무엇을 볼까? ▶ 샨과의 메시지 ▶ 티미와의 메시지 (HIDDEN)
"샨과의 메시지"

>>134
오벨의 휴대전화에서 무엇을 볼까? ▶ 티미와의 메시지 (HIDDEN)
항상 돈이 문제구만... >>138 히든을 외쳐줘..!
그래서 제가 외치러 왔습니다!! "티미와의 메시지" 제발 이번에 풀어야할텐데ㅠㅠㅠㅠㅜㅠㅠ
thredic.com/-... .- -.-. -.- 답) 세 글자 (~오후 10시)
back! 정답! 뒷담화

정답: 뒷담화 >>138
오벨과 리스크의 방.. 오벨은 왜 기숙사에 있는 것일까. 무엇을 볼까? ▶ 사진 ▶ 침대
"사진"
오벨과 티미의 사진이 오벨의 책상 쪽에 있다. 둘이 언제 사진을 찍었대? 상당히 친한 사이인가 보다.
오벨과 리스크의 방.. 오벨은 왜 기숙사에 있는 것일까. 무엇을 볼까? ▶ 침대
"침대"
리스크와 달리 오벨의 침대는 치워져 있다. 집으로 옮기면서 시트도 같이 옮긴건가..
기숙사에서의 모든 일이 끝났다.

사건 지도를 한번 보자. 음, 우선 어디부터 가는 것이 좋을까? ▶ 마이의 집 ▶ 오벨의 집 ▶ 셀마의 집 ▶ 커리아 대학교 (밥의 펍은 현재 갈 수 없습니다.)
"마이의 집"
마이의 집은 말끔하게 정리되어있어 자취방의 느낌이 전혀 나지 않았다. 평소 꼼꼼한 그녀의 성격이 보이는 부분이다. ▶ 마이의 휴대전화 ▶ 쓰레기통 ▶ 달력 ▶ 편지
"마이의 휴대전화"
마이의 휴대전화.. 무엇을 볼까. ▶ 엄마의 메시지 ▶ 샨의 메시지 (HIDDEN)
히든이 또....그래 나올 것 같았다! "엄마의 메시지"

>>154
마이의 휴대전화.. 무엇을 볼까. ▶ 샨의 메시지 (HIDDEN)
"샨의 메시지"
진정한 가치있는 사랑을 맹목하지 못하고 금전적인 가치만을 따르던 자는 아름다웠는가 여전히 껌벅이던 확실성 안에서 어지러워지던 부인은 그만 혼란과 자책 속에 자기 자신을 가두었다 그 새 다른 이를 죽이고 떳떳이 내세우는 태도를 보라! 아아, 아마 푸른빛의 황금새가 아니었다면 그와 그녀는 평생을 모른 채 함께했으리라 이 시의 제목은? (5글자) (난이도는 어려우니 내일 오후 2시까지)
실제 시가 아닌가...?
정답 진정한 사랑..?
>>160. 오답. 절대 진실되지 않았습니다
정답 뻐꾸기 시계
>>162 오답. 사람입니다
사람? 정답 현명한 부인?
>>164 오답. 한 단어입니다
힌트. 이것은 일화이며 이에서 파생된 단어를 쓰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생각보다 널리 쓰이는 단어입니다.
그러니까 실제로 있는 시는 아닌거지..? 어젯밤부터 영어시 번역된 거 엄청 찾아봤었는데...ㅋㅋㅋ 오르골 같은건가...
>>167 네 자작시입니다
아 사람이랬네
정답 거짓말쟁이...
어이쿠 늦어서 죄송 >>170 오답
제한시간이 지났으므로 증거는 더 이상 볼 수 없습니다
마이의 집은 말끔하게 정리되어있어 자취방의 느낌이 전혀 나지 않았다. 평소 꼼꼼한 그녀의 성격이 보이는 부분이다. ▶ 쓰레기통 ▶ 달력 ▶ 편지
크흡...."쓰레기통"
>>174 잡 종이들이 잔뜩 찢어지고 구겨져 있다. 과제지 아닐까? 상당히 충동적으로 찢은 듯하다.
마이의 집은 말끔하게 정리되어있어 자취방의 느낌이 전혀 나지 않았다. 평소 꼼꼼한 그녀의 성격이 보이는 부분이다. ▶ 달력 ▶ 편지
"달력"

마이의 달력. 붉게 표시된 부분은 무엇일까.
마이의 집은 말끔하게 정리되어있어 자취방의 느낌이 전혀 나지 않았다. 평소 꼼꼼한 그녀의 성격이 보이는 부분이다. ▶ 편지
"편지"
편지에는 마이의 어머니가 마이에게 쓴 것 같은 문장들이 있다. 그중 눈에 띄는 것은 "화내지 말고 마음을 삭혀라".. 음, 마이가 화를 평소에 잘 내는 성격이었나보다.

사건 지도를 한번 보자. 음, 우선 어디부터 가는 것이 좋을까? ▶ 오벨의 집 ▶ 셀마의 집 ▶ 커리아 대학교
"오벨의 집"
오벨의 집.. 기숙사에서 보던 오벨의 시트가 보인다. ▶ 달력 ▶ 휴지통 ▶ 사진
"달력"

X자가 의미하는 건 무엇일까..
오벨의 집.. 기숙사에서 보던 오벨의 시트가 보인다. ▶ 휴지통 ▶ 사진
"휴지통"
휴지통에는 버려진 목판으로 된 뚜껑이 있다. 뭘까..?
오벨의 집.. 기숙사에서 보던 오벨의 시트가 보인다. ▶ 사진
"사진"
>>191 오벨과 나(인페르)의 사진.. 괜히 가슴이 뭉클해진다.

사건 지도를 한번 보자. 음, 우선 어디부터 가는 것이 좋을까? ▶ 셀마의 집 ▶ 커리아 대학교
"셀마의 집"
셀마의 집은 작지만 많은 것들이 있다. ▶ 노트북 ▶ 휴지통 ▶ 서재 ▶ 셀마의 휴대전화
"휴지통"

아, 익숙한 토끼 인형이 있다.
셀마의 집은 작지만 많은 것들이 있다. ▶ 노트북 ▶ 서재 ▶ 셀마의 휴대전화
"노트북"
셀마의 노트북에서 무엇을 살펴볼까? ▶ 익명질문사이트 ▶ 북페이스 사이트 ▶ 검색 기록 (HIDDEN) ▶ ??? (특정 조건 이후 볼 수 있음)
"익명질문사이트"

이런.. 무슨 일이라도 있는걸까.
와우..저게 뭐람...저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다가 헤어졌나..
선택 바로 할까요..? 접혔으니 일단 선택지 >>200 "북페이스 사이트"

북페이스 사이트에는 셀마의 계정이 로그인되어있다.
??? 볼 수 있게 되면 따로 알려주나요?
네네 바로 하셔도 되요 셀마의 노트북에서 무엇을 살펴볼까? ▶ 검색 기록 (HIDDEN) ▶ ??? (특정 조건 이후 볼 수 있음)
"검색기록"

1. 0111000001100101011000010110001101101000 2. 0111010001101111011100100110001101101000 3. 011100000110110001100101011000010111001101100101 4. 0111001101100101011001010110010001110011 5. 011001110110110001101001011101000110001101101000 6. 011000100110110001100101011000010110001101101000 7. 011100110110010101100001011100100110001101101000 8. 01100010011001010111001001110010011010010110010101110011 9. 01110000011011110111001001110011011000110110100001100101 10. 01101101011001010111001101110011011000010110011101100101 (~오늘 오후 1사)
저게 뭐지....ㄷㄷㄷ
이진법으로 하면 1. peach 2. torch 3. please 4. seeds 5. glitch 6. bleach 7. search 8. berries 9. porsche 10. message 라고 하네!
>>211 이진법으로 나오는구나! 안나오는건줄...그거랑 저 이미지랑 어떻게 해야하는 거겠지..?
검색해보니 비슷하게 생긴 다트판 문제들이 나오긴 하는데...여전히 규칙을 모르겠네 내가 찾은 문제의 규칙은 이거였음. 다트판을 제일 안쪽(1), 중간(2), 바깥(3)으로 나눠서, 3=같은 쪽 2+반대쪽 1
음 일단 가장 바깥쪽의 숫자를 전부 더하면 141, 두번째 숫자를 전부 더하면 143, 가장 안쪽을 전부 더하면 135+? 이런 방식은 아니겠지?
이진법에 뭔가 힌트가 있나....
제한시간이 모두 지나 이제 힌트를 볼 수 없습니다.
셀마의 집은 작지만 많은 것들이 있다. ▶ 서재 ▶ 셀마의 휴대전화
"서재"
>>218 의학 도서와 추리의 기본 책이 있다. 동아리를 위해서 구입한 모양이다.
"셀마의 휴대전화"
셀마의 휴대전화 메시지창에는 2개의 메시지가 있다. ▶ 샨과의 메시지 ▶ 소니아와의 메시지 (HIDDEN)
"샨과의 메시지"

샨과 헤어진 후의 메시지인듯 보인다.
셀마의 휴대전화 메시지창에는 2개의 메시지가 있다. ▶ 소니아와의 메시지 (HIDDEN)
"소니아와의 메시지"
가...흐 7-5 2-9 8-1 (~오후 8시까지)
정답 소니아?

정답. ㄱ~ㅎ과 ㅏ~ㅡ에 각각 대입하면 '소니아' 무엇일까? 이건 컴퓨터로 알아볼 수 있을 것 같다.
셀마의 집은 작지만 많은 것들이 있다. ▶ 노트북
맞았어...? "노트북"
셀마의 노트북에서 무엇을 살펴볼까? ▶ 해킹 결과 사진
"해킹 결과 사진"


음.. 어떻게 해야 해킹 결과를 해석할 수 있는걸까?

사건 지도를 한번 보자. 음, 우선 어디부터 가는 것이 좋을까? ▶ 커리아 대학교 (밥의 펍은 현재 갈 수 없습니다.)
"커리아 대학교"
커리어 대학교에서 어딜 가야 할까? ▶ 지능수사과 과실 ▶ 트레이서 동아리실 ▶ 대학교 공원
"지능수사과 과실"
티미, 오벨이 소속된 지능수사과. 여기에는 자재들 몇 개가 쓰러져 있다. 누군가 여기로 와서 최근에 쓰러뜨린 듯 보인다.
커리어 대학교에서 어딜 가야 할까? ▶ 트레이서 동아리실 ▶ 대학교 공원
"트레이서 동아리실"
동아리실의 무엇을 살펴볼까? ▶ 심포니엄 합창단 계획서 ▶ 장롱 안 (HIDDEN)
"심포니엄 합창단 계획서"

무엇일까.. 흐음..
동아리실의 무엇을 살펴볼까? ▶ 장롱 안 (HIDDEN)
"장롱 안"

412559111011 (~내일 오후 1시까지)
여러 이야기가 섞여 있는데.....크리스마스 선물, 신데렐라, 콩쥐팥쥐,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이야기, 로미오와 줄리엣? 근데 두꺼비하고 소가 도와주는 게 콩쥐팥쥐 맞나...?
>>247 응 내 기억으론 깨진 장독대를 두꺼비인지 개구리인지 하여튼 양서류가 막아주고, 소는 밭 갈아줄껄..
제한시간이 지나 더 이상 단서를 볼 수 없습니다
커리어 대학교에서 어딜 가야 할까? ▶ 대학교 공원
"대학교 공원"
대학교 공원은 휑하다. 휴지통 안에는 찢어진 노트가 들어있다. 노트에는 '샨'이라고 써져 있다.
단서를 모두 찾았어. 어느 정도 사건이 잡히는 것 같은데.. 우선 감이 잡히는 것 있으면 말해줘. 이제 어딜 가야 할까?
그.. 나, 꼭 확인하고 싶은 것이 있어. 어제, 분명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고 싶어. 그러니, 밥의 펍으로 가자.

밥의 펍으로 갔다.
사건 전날 동아리 부원들끼리 갔던 밥의 펍.. 무엇을 봐야 할까? ▶ 밥 ▶ 펍 주방 ▶ 쓰레기통 ▶ 밥의 휴대전화 (HIDDEN) ▶ ??? (특정 조건 이후 볼수 있음)
"펍 주방"
도마에는 날카롭게 과도가 꽂혀있다, 괜히 으스스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주방 앞에는 오늘자 아침 주문 리스트들이 붙어있다.
사건 전날 동아리 부원들끼리 갔던 밥의 펍.. 무엇을 봐야 할까? ▶ 밥 ▶ 쓰레기통 ▶ 밥의 휴대전화 (HIDDEN) ▶ ??? (특정 조건 이후 볼수 있음)
"쓰레기통"
휴지통에는 온갖 휴지더미가 들었다. 그리고 그 사이, 빈 캡슐이 들었다. 술집에 웬 캡슐..?
사건 전날 동아리 부원들끼리 갔던 밥의 펍.. 무엇을 봐야 할까? ▶ 밥 ▶ 밥의 휴대전화 (HIDDEN) ▶ ??? (특정 조건 이후 볼수 있음)
잠깐만 수정! 밥 먼저 하려고 했는데 휴대전화 먼저 보는게 나으려나?
"밥의 휴대전화"
inferre -> bob _______ -> ? _______를 구하는 방법. pub, hcnempc ?를 구하세요 (~오후 10시까지)
ㅇㅁㅇ..?
제한시간이 모두 지나 더 이상 단서를 볼 수 없습니다.
사건 전날 동아리 부원들끼리 갔던 밥의 펍.. 무엇을 봐야 할까? ▶ 밥 ▶ ??? (특정 조건 이후 볼수 있음)
나중에 히든문제 풀이 질문해도 괜찮나요... "밥"
>>269 사건의 전말할때 한꺼번에 같이 풀어드릴게요

뭐야, 이 녀석들. 어제 온 사람들 아냐? 무슨 일인데? ▶ 밥에게 하고 싶은 질문을 하세요. 단, 따로 심문 시간이 있으므로 지금은 각 인물의 혐의 정도만 간단하게 물으시는 게 좋습니다.
"어제 이 사람들한테서 뭔가 특이한 점은 보이지 않았나요?"
>>272 글.. 글쎄요. 딱히 특이한 점은 없었죠. 평범한 대학생 같았어요.
"싸운다던가 하는 일은 없었나요?"
>>274 부원들끼리 싸우지는 않았지요.. 이상은 노코멘트하겠습니다.
"쓰레기통의 캡슐은 뭔가요?"
>>276 저도 잘 모르겠네요, 쓰레기통은 잘 확인하지 않는 편이라
"부원들이 가게에서 나갈 때 모습은 어땠나요?"
>>278 다들 뭐, 담배 피다가 이대로 해산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다들 잘 가라는 인사도 하고.. 별 탈 없었습니다.
"다들 정신이 멀쩡해보이던가요?"
>>280 다들 술에 얼큰히 취했었죠.
"전부 스스로 걸어서 나갔나요? 부축 받아서 나간 사람은 없었어요?"
>>282 네.. 저기 저 뚱뚱하신 분, 저분은 갑자기 잠에 드셔서 저분만 깨웠고, 다들 잘 갔던 걸로 기억해요. 택시나 대리기사를 불러서 가신 분도 있었고요.
"중간에 한명이 잠깐 가게 밖에 나갔다던데 혹시 기억 하십니까? 자리를 비운 시간이 대략 몇 분 입니까?"
>>284 한 명이 아니라 좀 여러 명이 다 같이 나갔을 겁니다. 한 20분 정도 가게 바로 밖에서 담배를 폈습니다.
"그때가 몇시쯤이었나요?"
>>286 10시 25분부터요. 그러지 말고, CCTV를 보시죠. 보시면 담배를 핀 시간을 알 수 있을거에요.
또 물을게 있나...
씨씨티비는 어떻게 볼 수 있나요?
>>268 ???이 CCTV에요 심문 종료 후 볼 수 있습니다
음..그럼 심문을 종료할까...뭐 더 물을게 있나
"가게 운영은 몇 시부터 몇 시까지입니까?"
>>292 이틀만에.. ㅠㅠ 가게 운영은 밤에만 합니다. 12시까지 하고, 부원들이 마지막으로 나갔습니다.
"그럼 주방에 있는 아침주문 리스트는 뭔가요?"
>>294 아침에는 보통 안주거리를 시키기도 하고, 밤에 올 예약들도 있으니까요.
"가게는 밤에만 한다면서요...? 혹시 아침에는 뭔가 특별한 일이 없었나요?"
>>296 가게를 밤에 열 뿐, 저는 하루종일 있습니다. 아침에는 이 사건과 관련된 일은 아예 없는 것 같군요, 어제와 오늘.
내가 너무 사소한거에 집착중인가... "심문종료"
>>298 심문종료도 "" 안에 해야 하지만.. 인정! 사건 전날 동아리 부원들끼리 갔던 밥의 펍.. 무엇을 봐야 할까? ▶ CCTV 10시 30분 ▶ CCTV 10시 45분 ▶ CCTV 10시 55분 (HIDDEN)
"CCTV 10시 30분" 앗 그랬구만..ㅈㅅㅈㅅ.. 그나저나 CCTV 이렇게 나오는 줄 알았으면 더 물어볼껄 그랬네..

10시 30분의 CCTV 화면. 주방에서는 밥이 요리하고 있고, 증언대로 진은 자고 있으며 셀마와 마이가 술에 잔뜩 취한 채 있다. 남자 부원들은 전부 담배를 피러 나간 시간대다.
사건 전날 동아리 부원들끼리 갔던 밥의 펍.. 무엇을 봐야 할까? ▶ CCTV 10시 45분 ▶ CCTV 10시 55분 (HIDDEN)
"CCTV 10시 45분"

밥이.. 빈 테이블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수상하다. 셀마는 화장실 입구에서 화장실로 들어가는 모습이었으며, 진과 마이는 여전히 자리에 있다.
사건 전날 동아리 부원들끼리 갔던 밥의 펍.. 무엇을 봐야 할까? ▶ CCTV 10시 55분 (HIDDEN)
"CCTV 10시 55분"
Q: 누군가가 X을 했다. 그는 그러고서 독백했다. "내가 시도만 했다면 말릴 수 있었을거야. 하지만 내가 해버렸으니 이제 말릴 수 없어." X에 들어갈 것은? (~오후 6시)
정답 자살
정답 살인!
>>308 정답

10시 55분의 CCTV.. 셀마와 샨이 같이 있다..? 그리고 티미가 화장실에 급하게 들어갔다. 담배를 폈다가 중간에 가게에 들어온 것이다!
ㅇㅁㅇ..진짜...?
이제 증거 수집은 모두 끝났어. 이제부터는 심문할 차례야. 용의자는 부원들 마이, 진, 티미, 셀마, 오벨, 그리고 밥까지야. 누굴 먼저 심문할까?
심문하는 순서도 중요한가...? 일단 "마이"

정말 날 의심하는거야? 난 정말 범인이 아니야!
"달력을 보니 16~22일에 표시가 되어 있던데, 어떤 일정을 표시한 건가요?"
>>316 기간을 봐.. 너라면 이걸 추리할 수 있을거야, 난 이것에 대해서 굳이 말하지 않겠어.
진짜 그냥 생리 주기인가 "19일에 심포니엄 모임에서는 뭘 할 예정이었나요?"
>>318 이날 서로 만나서 동아리 부원들끼리 서로 뭐할지 얘기하고, 우리끼리 친하니까 친목 모임 정도로 모였지.
"샨의 달력에는 표시가 되어있지 않던데요?"
헐 ㄷㄷ.. 실수 동아리 모임은 1월 19일 일요일입니다! 전부 달력에 1월 19일로 표시되어 있어요 고칠게요
그럼 사건이 일어난 날이 12일이 아니고 19일...?
>>322 아니요 잠시만요 12일이에요 마이의 달력이 잘못되어있네요 이걸 위로 올릴게요
>>178 수정 완료
"심포니엄 연간 계획서를 보면 보컬이 진에서 샨으로 교체되었던데, 이유는 무엇인가요?"
>>325 보컬은 원래 성악단이었던 진이 훨씬 잘하긴 하는데, 샨이 아무래도 친하니까 자기를 보컬에 넣어달라고 했지. 그래서 넣었어.
"그 일에 대해 진은 어떻게 반응했습니까?"
>>327 노발대발했지.. 진은 그걸 위해서 1학년이었을 때부터 보컬 자리를 맡아왔어. 그런데 갑자기 뺏기니까 분노심에 차올랐겠지. 이봐, 제 생각엔 진이 범인인 것 같아. 범행이야 술집에서 헤어질 때 벌어졌다고 가정할 수도 있고.. 아무튼 가장 의심스러워. 동기도 확실하고.
말투가 오락가락하는 네가 더 의심스럽다! "12일 밤 10시 30분 이후 술집에는 동아리 멤버들을 제외한 다른 손님이 있었습니까?"
>>329 우리밖에 없었어…
|ㅇ) 슬쩍... "어머니께서 보낸 편지에 화내지말고 마음을 삭히라는 문장이 있던데 평소에 화가 많았나요?"
"아 그리고 술집에 몇시에 들어왔고, 그 사이에 뭘 했는지 기억나는대로 말해줄 수 있나요?"
겨우.. 들어오셨군요.. 이렇게 갭이 크면 힘들어요 ;ㅁ; >>331 평소에? 다른 사람들은 내가 다혈질이라고 하더라고. 이해 안 가. >>332 술집에는 다 같이 들어갔어. 난 담배를 피지 않으니 술집에 가만히 있었을 뿐이고. 그게 내 기억의 전부야.
죄송죄송.. 음..정확한 시간은 모르나보네 "혹시 술집 주인이신 밥씨가 특이한 행동을 하진 않던가요? 빈테이블에 서비스를 제공한다던가.."
>>334 빈 테이블에 서비스를 제공했지. 술을 더 줬어. 담배 피던 애들도, 술 서비스에 좋아라 하면서 몇 모금 마셨던 걸로 기억해.
"테이블을 옮겼단 말인가요?"
>>336 아니, 내가 같은 자리에 있었으니 늘 같은 자리에서 있었는데.
어...그러니까 빈테이블에 서비스 술 갖다놓고 이거 너네 주는거니까 먹으라고 했단 소린가요?
>>338 그렇지. ("" 안에 해주세요!)
아 이해가 안되어서 확인차 스레주한테 물어본거였어요ㅋㅋㅋ암튼 이제 이해했다...밥이 수상하네... "그 술을 마시기 전과 후를 비교했을 때 이상한 점이 있었나요? 술병의 상태는 어땠나요? 유리병? 뚜껑은 따여있었나요? 그 술을 확실히 마신 사람이 누굽니까?"
>>340 딱히? 술은 전부 다 마셨던 게 기억 나. 진이 자고 있었던 것도 기억 나고.. 아, 서비스로 준 술병이 따져 있었어. 그래서 샨이 말했었어, 이거 혹시 저 사장이 우리 해코지하려고 준 거 아니냐고. 그래서 꺼림칙했는지 바로 마시진 않았어. 뭐, 내가 잘못 기억한 걸 수도 있지만.
찝찝하네...근데 너무 대놓고 수상하니까 오히려 범인은 아닌거 같은 느낌... "휴지통에 종이쓰레기가 많이 있던데 그건 뭔가요?"
>>342 그냥.. 동아리 일이 잘 안 풀려서 휴지통에 던져넣은 건데.
"뭔가 고민거리가 있었던건 아니고요? 가족한테도 말 못할만한게 있지는 않았습니까?"
>>344 …노코멘트하겠어. 원래 고민거리는 가족한테도 말하면 안되는 거잖아.
"하지만 말하고싶었던 것 아닌가요? 어머니한테 문자했었잖아요"
>>346 그래, 하지만 무엇인지는 모르지. 알려주지 않을거야, 행여 내가 범인으로 몰릴 수 있잖아.
더 물을게 있던가...아 히든을 맞췄어야 했다 "심문 끝. 다음은 진"

난 정말 범인이 아니야, 믿어줘!
"음악 전공인건 알고 있는데, 정확히는 어떤 분야입니까? 작곡? 악기? 아니면 성악?"
"우선 술집에서 기억나는거 있으면 말해주세요"
>>350 성악이요, 바리톤이죠. >>351 술집에서.. 자서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요. 저 빼고 모두가 담배를 폈다는 것 정도요.
"성악 전공이라....목 관리에 신경 많이 쓰시겠네요. 담배는 핍니까?"
"몇 시에 들어가서, 언제부터 잤는지 기억나는거 있나요?"
>>353 아니요. 매년 합창대회가 있어, 담배 강요도 다행히 안 받고 안 핍니다. >>354 술 한 두 잔 먹고 바로 뻗었습니다.
"기숙사 방의 서랍 속에는 담배와 라이터가 들어있던데요?"
"다른 사람들이 담배핀건 어떻게 알았습니까?"
>>356 그..! 그건.. 룸메이트 것인가 봅니다. 허허, 이런 걸 가져오면 안되는데 왜 그랬는지. >>357 담배 냄새가 나기도 했고.. 사건에 대해서 얼추 들으면서 다른 사람들이 담배 폈다는 걸 알게 됐죠.
담배랑 라이터가 미온꺼인지 아닌지 확인할 방법이 없나....? "심포니엄 연간 계획서를 보니 올해 전국대학오케스트라동아리대회에 참가하던데, 보컬이 샨으로 교체되었네요? 이건 당신과 상의하에 이루어진 일입니까?"
>>359 …아니요, 그 자식은 인맥을 사용해 보컬이 됐어요.
"부당한 일을 겪으셨군요. 그에 대해 항의하진 않았습니까?"
>>361 항의했지만, 받아줄 사람들이 아니었죠..
"담배와 라이터가 서랍 속에 있는걸 몰랐습니까? 기숙사 규정대로라면 벌점을 받아서 퇴실 조치를 당했을수도 있는데요."
"보컬이 교체된 것에 대해 다른 동아리원들의 반응은 어땠습니까?"
>>363 …정말 아니라니까요. 룸메이트가 몰래인지 실수인지 넣어서, 저는 있는 줄도 몰랐어요. >>364 모르지만, 정말 부원들이 동아리 오케스트라를 생각한다면, 다들 어이없어하지 않을까요?
>>18 근데 여기에는 집에서 깼다고 되어있는데 지도에 진의 집이란 말은 없고....진의 집은 상관없는건가 "집에 어떻게 돌아갔는지 기억이 안난다고 했는데, 원래 술을 잘 못하는 편입니까?"
>>366 네에.. 몇 잔만에 뻗으면 바로 끽입니다. >>366 네 상관없습니다! 진의 집이라 해봤자 기숙사 대체로 간 원룸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진은 다른 동아리원들이랑 접점이 적어서 물어보기도 힘든데....음 "12일 당일, 술집에 가기 전에는 특별한 일은 없었습니까?"
>>368 그날 동아리 부원들끼리 다 같이 만나고.. 아 그래! 기억이 나는 게 있어요. 그날, 술집에 들어가고 나서 음식 좀 먹고 난 다음에, 피해자 샨과 마이가 술집 사장님이랑 대판 싸웠어요.
"그때가 언제쯤이었나요? 싸운 이유는?" 마이 다시 불러도 되나ㅋㅋㅋ
샨과 셀마도 아니고 샨&마이랑 밥이?? "왜 싸운거죠? 자세히 말해주세요." 근데 이거 심문 끝나면 다시 심문할수는 없는건가? 아 겹쳤네
>>370 >>371 아마.. 불친절이었을거에요. 그때 샨이 자기가 파워 블로거라고 협박했거든요.. 저도 더 이상은 잘 모르겠네요. 네 한명 심문 종료하면 다시 심문할 수 없습니다.
파워블로거.....그래서 빈 테이블에 서비스를 줬나? "샨이 파워블로거였다고요? 당신이 생각하기에 밥의 태도는 정말 불친절했습니까?"
>>373 저야.. 취해서 잘 모르겠지만, 접시를 너무 대충 내놓는다고 따지더라고요? 조금.. 억지이긴 하죠. 서비스 받으려는 수작 같기도 했고.
진은 하필이면 술집에서 계속 자고 있어서.....뭐 더 물어볼거 있나? 그리고 이건 스레주한테 물어보는건데, 진의 서랍 속에 있던 담배와 라이터가 누구건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어? 지문 검사를 한다든지
>>375 누구 것인지는 추리로 알아내셔야 합니다.
밥이 싸움에 대해서 얼버무린 이유가 저건가...나중에 싸움에 대해 추궁해봐야겠네 "평소 피해자의 교우관계는 어땠습니까?"
>>377 나름 괜찮게 지냈죠. 대학교에서 친구들도 많고, 친한 후배들도 있고.
죽은 시체가 입을 열었다! "커리아대얼짱들이라는 무리에 대해서 들어본적 있습니까?"
"진씨는 피해자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보컬자리도 강제로 교체되었는데.,."
>>378 샨 -> 진 큐ㅠ >>379 아, 샨네 친구들 무리요? 그 무리가 있다는 것만 알죠. 저와는 상관없어요. >>380 …화나죠. 그걸로 많이 무시도 했고.. 하지만, 그걸 죽일 명분은 없잖아요. 분명히.. 다른 사람이 다른 이유로 죽였을거에요. 사건 전에 싸웠던 사장이라던가, 전 여자친구였던 셀마였다던가..
"1학년 때부터 맡아온 보컬자리를 하루아침에 뺏긴다면 충분히 동기가 될 것 같지 않습니까?"
>>382 …그럴 수도 있지만 전 정말 아닙니다. 사인이 독살이라면, 술집이 가장 유력한 장소가 되겠지요. 가장 자연스럽게 독살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니까요. 그러면 적어도 자고 있는 저는 배제해야죠! 담배를 핀 사람들이나 서비스를 준 사장 등 접촉한 사람들이 유력하지 않습니까!
"셀마 얘기가 나와서 말입니다만, 셀마와 샨은 안 좋게 헤어진것 같던데....헤어지고 나서도 둘 다 동아리를 그만두지는 않았네요? 동아리 활동 중에 다투지는 않았습니까?"
>>384 헤어진지 얼마 안되기도 했고.. 동아리 나가는 것만큼 손해가 되는 일은 없으니 보통 나가는 것을 꺼릴겁니다. 이번 모임 때도 그랬고, 늘 어색하게 있었습니다.
"혹시 둘이 헤어진 이유를 아십니까?"
>>306 누구한테 묻겠습니까? 저도 모릅니다.
>>387 샨 -> 진.. 죄송 너무 헷갈리네요
"셀마와 샨이 같이 있는건 못봤나요?"
술에 취해 잠들어서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게 집에 도착(13일 새벽?) / 원래 보컬은 진이었는데, 마이(부장)와 친하다는 이유로 샨으로 보컬이 교체되어 진이 노발대발함. 항의를 해도 받아들여지지 않음 / 성악 전공 / 담배는 안 피는데 기숙사 서랍에서 담배와 라이터가 있었음 / 술이 약해서 한두잔 마시고 내내 잠 / 술집에서 샨, 마이가 밥과 불친절한 서비스로 싸운 걸 목격 / 피해자의 교우 관계는 원만하다고 알고 있음 / 피해자에게 화는 나지만 죽일 동기로는 충분치 않다고 주장 / 셀마와 샨은 동아리 모임에서 어색하게 있었다고 증언 / 셀마와 샨이 함께 있던 것(12일 10시 55분에)은 보지 못함 지금까지 진이 말한 걸 정리하면 이 정도?
오 정리 ㄱㅅㄱㅅ
>>389 글쎄요.. 보지 못했는데요.
음...더 물어볼거 있나...?
없으면 넘어갈까? "심문 종료" 근데 누굴 심문하나
이제 누구를 심문할거야? ▶ 티미 ▶ 셀마 ▶ 오벨 ▶ 밥
밥이나 티미를 먼저 해보는건 어때? 밥한테 마이,샨이랑 싸운거 물어봐야 할 듯.. 티미는 셀마,샨이 같이 있을 때 화장실 들어갔으니까 지나가면서 뭐 봤을지도?
이럴땐 다이스! 1. 티미 2. 밥 Dice(1,2) value : 1
"티미"

1학년이 동아리 부장한테 못하는 말이 없어. 내가 범인? 야, 웃기는 소리하지 마.
"술집에서 마이,샨이 밥과 싸웠다는데 아는거 있나요?"
>>400 그래, 둘이 싸웠지. 서비스 불친절이나 뭐라나. 샨은 그걸로 협박도 했어. 그러고 보니, 여기 술집 사장님은 파워 블로거라는 소리에 크게 놀라더군. 아마도 큰 트라우마가 있는 모양이야.
"뭐라고 협박을 했나요?"
>>402 본인이 파워블로거라면서, 파워블로그에 이런 만행들을 올리겠다고 했지 아마.
"평소 그런 일이 많았나요?"
>>404 아니, 이런 적은 처음이야. 걔와 친구였지만..
"그럼 이번에 그런 행동을 한 이유로 짐작가는게 있습니까?"
>>406 나야 모르지.
"커리아대얼짱들이라는 모임이 있던데, 그 모임에 대해 설명해주시겠습니까?"
>>408 아, 그거? 나랑 샨이랑 동기들 몇몇 모여서 만든 친구들인데, 우리끼리 '커리아대얼짱들'이라고 불러. 장난식인거지..
"샨과 셀마가 왜 헤어졌는지 아십니까?"
>>410 성격 차 아닐까?
저걸 어떻게 물어봐야되지..... "그 커리아대얼짱들 모임의 사람들이 익명질문 사이트에서 셀마에게 악의적인 메시지를 남겼던데요. 왜 그러셨죠?"
>>412 샨과 헤어진 애니까. 그냥 친구끼리의 의리인거지. 좋게 헤어지진 않았거든.
"좋게 헤어지지 않았다니요?"
>>414 좋게 헤어지지 않았어, 여자친구 쪽이 계속해서 우울해있던 것을 보면. 물론 샨은 그렇지 않았지, 나도 자세한 건 몰라.
계속 모른다고 잡아떼네... "샨과 오벨 사이에 채무 관계가 있었던 건 알고 계시죠? 샨이 정확히 얼마나 빌린 겁니까?"
>>416 그래. 샨이.. 50만원 정도를 빌려갔지 아마? 그런데 그걸로 게임에 썼어. 한정판 세트였거든.
"샨은 오벨의 문자에 대답도 하지 않고 피하던 것 같은데요. 갚을 의사는 있어 보였습니까?"
>>418 아니, 없었지.
레주님 잠시만요..꼭 올테니 기다려주세요..그리고 설 잘 보내세요
>>420 꼭 온다면서.. 한 달이 흘렀어.. 어디 간거야 자기..
50만원으로 죽이진 않을 거 같다가도 화나서 죽였다면 할 말이 없긴하네... "샨하고 최근에 뭔 일 있었어?" 유입이라서 스토리는 잘 모르지만 일단 간다...!
>>422 뭔 일 없었어. 조금 싸운 정도, 하지만 싸우는 걸로 사람을 죽이는 건 가당치나 않은 일이야.
"샨하고 마지막으로 만난 건?"
>>424 동아리 모임 때 마지막으로 만났지.
>>425 "모임 끝나고 만난 적은 없다는 말이지?"
>>426 그땐 다같이 헤어졌으니까 말야.
"샨이 뭘 먹었는지는 기억나?"
>>428 너, 선배한테 반말하는거냐? 샨은 술을 마셨어, 그러다가 담배를 핀 것까지는 기억나. 그 이후로는 뭘 먹은 걸 보진 못했어.
아 선배였어? ㅇㅁㅇ ㅋㅋㅋㅋㅋㅋㅋㅋ
담배에 독있나?
"기타 샨에게 있었던 일 아는 게 있나요?"
>>432 딱히..?
슬슬 끝내도 될 거 같은데? "혹시 의심가는 사람있나요?"
>>434 오벨 그 자식이지. 생각해봐, 집 가기 전까지 멀쩡하던 사람이 저 지경이 났으니.. 집에 같이 들어간 사람만이 범인이 될 수밖에 없지 않겠냐?
흥미로운 말이지만 그럼 너무 재미없겠지...? ㅋㅋㅋ "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누구를 심문할거야? ▶ 셀마 ▶ 오벨 ▶ 밥
"오벨"

...
"니가 죽였다면서?"
>>440 너도 그걸 믿는거야..? 그래, 내가 가장 유력한 용의자이긴 하지.. 하지만, 제발 날 믿어줘..
"그래 그러면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려줄 수 있어?"
>>442 그날.. 술집에서 다 같이 회식하고, 술에 취해서 정신을 못 차리다가 샨 형 집까지 갔어. 그런 뒤 일어나보니까 이렇게 된 거야.
>>443 "집에 간 뒤에는?"
>>444 바로 뻗었지.
>>445 "이상한 일은 없었어?"
>>446 내가 본 바로는 없어...
"샨한테 이상한 일은 없었어?"
>>448 몰라.. 거의 나랑 같이 뻗었을거야.
>>449 "회식 때도?"
>>450 회식 때는 담배를 피고 있었으니 뻗진 않았지. 물론 그때도 잔뜩 취해 있었어.
회식 때도 이상한 일 없었냐는 뜻이었는데 ㅋㅋㅋ "샨하고 관련된 일 아는 거 있어?"
>>452 티미 선배하고 싸운 것? 그것 말고는 아는 것 없어.
>>453 "샨이 왜 죽은 거 같아?" 저는 여기까지 하고 자러 갈게요~ 센세 화이팅!
>>454 독살..당했다면서. 아마도 누군가가 독을 넣었나봐. 더욱 활발한 참여 부탁드립니다! 다른 레더들도 정주행하고 참여해주세요
>>455 "내 말은 누가 죽인 거 같냐고" 늦어서 미안해요 8ㅁ8
>>456 모르겠어.. 하지만 난 정말 아니야.
"그래 알았어 수고했어"
센세 궁금한게 있는데 정주행이 보랏빛부턴가요? 아님 이 스레만인가요? 흐름 깨뜨려서 죄송해요ㅠㅠ
>>459 이 스레만 봐도 될 걸?
이제 누구를 심문할거야? ▶ 셀마 ▶ 밥
"셀마"

난 정말 아니야, 아니라고.
"누가 뭐라했어?"
>>464 다들 날 의심하고 있을거야.. 난 정말 아니야.
"그럼 그날 있었던 일 좀 말해줄래?"
>>466 그날, 동아리 모임이 있어서 갔다가 피해자를 만나게 됐어. 오랜만이니까 인사 좀 주고받고.. 그러다가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집에 갔어.
스레주가 갱신. 이제 거의 스레딕 못 들어올텐데 그때까지 이 3개월이나 지난 스레 빨리 끝냅시다
빠르게 정주행하고 왔지만 왜 레더들은 의심가는 사람을 지목하지 않은 거야ㅠㅠㅠ 오벨이 범인인가...?
일단 아무거나 던져야겠다 동아리 모임에서 샨과 어색했다면서? 둘이 어색할 일이 있었어?
>>470 그거야.. (셀마는 말을 돌렸다.) 당연히 어색한 사이가 될 수밖에 없지 않겠어? 유입이라서 알려주자면 "" 내에 말해야 인정됩니다! 추리랑 혼동되지 않게요
>>469 애들 물어볼 때마다 대답이 똑같아서 실증이 난 것도 있고 컨텐츠에서 흥미를 못 느낀 것도 있다랄까......
>>472 그런 슬픈 말하지마ㅠㅠㅠ
>>472 앗 ㅠㅠ 다음부턴.. 흥미롭게 만들겠습니다아.. 화이팅
대체 뭔 일이야 내가 스레를 제대로 안 봤나ㅠㅠ "너는 누가 샨을 죽였다고 생각해?"
>>475 샨과 같이 집에 들어간 사람이 저 애라면서.. 그러면 당연히 걔가 범인 아니겠어?
안되겠다. 너네가 추리해서 풀게 해야지
"오벨? 걔가 전에 수상한 행동한 거 없어?"
>>478 수상한 행동? 음.. 술집이면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나도 조금 취해서 말야.
"오벨말고는 다른 수상한 행동을 보인 사람이 없을까?"
"모임에서 특이한 일 같은 건 없었고?"
>>480 오벨 말고..? 으음.. 아, 술집 사장님이 갑자기 서비스 준게 이상하긴 했지.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말하지 않았어? 뜬금없는 타이밍에 서비스를 줬더라고. >>481 특이한 일이라.. 이러한 일이 일어날 줄은 상상도 못했으니, 딱히 없었던 것 같아. 물론 술집에서 담배를 피러 나간 사람들에게 뭔일이 났는지는, 난 안에 있으니까 모르지만.
"서비스?"
사장님이 범인인가...
진 티미 셀마 오벨 밥 5명이 용의자겠지
일단 진이랑 티미는 아닌 것 같은데
오벨도 범인인 척하는 사실은 훼이크 같기도 하고
>>487 원래 추리물에서 대놓고 의심스러우면 범인이 아닌 게 국룰이긴해 ㅋㅋㅋㅋㅋㅋㅋㅋ
>>483 그래, 서비스. 우리가 시키지도 않은 음식을 중간에 대뜸 서비스라면서 줬지. 그게 조금 이상하긴 했어.
저 5명 중에 범인이 있겠지? 사장님은 따로 지시 받은 건가
얘도 답이 없는데 다른 사람 심문할끼?
>>489 "어떤 음식이었는데? 서비스가 나오고 어떻게 됐어?"
밥도 똑같으면 그냥 다이스 굴려서 범인 지목하자
>>491 일단 마저 물어보고!
>>494 부탁한다!
>>492 술안주로 제공되는 찜 요리였어. 서비스가 무료였으니 뭐 우리는 좋다 하고 먹었지.
찜이라고 굳이 명시된 게 수상한데...? "전부 그걸 먹었다는 거지?"
>>497 전부는 아니었을걸..? CCTV 상에서 들어온 사람들만 먹었어. 나머지는 먹지도 않았다고.



잠만 밥이 사장님이야? 일단 사진 가져왔어
>>499 오 잘했어 그런데 쟤가 cctv를 어떻게 아는 거지?
"너는 그걸 먹었어?"
>>501 그래, 내가 그 서비스를 받은 사람이니까.
먹고 멀쩡한 사람은 있다는 걸로 알면 되겠네 "그래. 수고했어"
마지막은 밥 사장님 차례인가?
억울합니다, 제가 어째서!
"왜 서비스를 준거야?"
>>506 서비스는 그냥 단체손님이라서 후하게 준겁니다. 그리고 애당초에 말이 되지 않습니다! 서비스를 먹은건 여러명인데, 왜 저 사람 한명만 죽였겠습니까?
"그런 구구절절한 말... 당황한 건가... 왜 죽인 거야?"
센세 미안해ㅠㅠㅠ 더 심문해봤자 누군지 모르겠다!!! 그냥 밥이 범인이야!!! 나도 몰라... 그냥 내 감이 그래
>>508 죽이지 않았습니다!! 정말입니다! >>503 의견 합치하고 결정하세요
"그때 줬던 음식이 구체적으로 어떤 음식이었죠?"
>>511 아마 센세가 앵커 잘못 단 것 같은데 범인은 누구 같아? 진 - 뭔가 샨에게 짜증나는 일은 많지만 굳이 죽일 필요가 없어보임 티미 - 얘도 굳이...? 셀마 - 얘는 살짝 의심스러움. 셀마와 샨은 동아리 모임에서 어색하게 있었다고 증언 / 셀마와 샨이 함께 있던 것(12일 10시 55분에)은 보지 못함[한 레데의 진 증언 정리 중] 음....범인 일까...? 오벨 - 범인같지만 훼이크일 듯. 가장 죽일 만한 동기를 갖고 있음 - 돈 갚아!!! 밥 - 갑자기 서비스를 준 게 이상함. 근데 심문에서 말이 되는 것 같아서 일단 보류. 근데 알러지 있는 음식을 줬다면... 근데 알러지 있으면 몸에 반응이 있을텐데. 빨갛다거나 두드러기가 난다거나... 시체에 토사물이 있다네?
>>512 읭? 뭐야 심문 이렇게 끝난 거야...?
>>513 아닐 걸
그냥 내가 마지막으로 레스 남겨서 말했던 것 같아
>>515 나도 셀마가 수상하긴 한데? 그리고 보통 독살은 여자들이 사용하긴 하지 상대를 힘으로 제압할 자신이 없어서 독을 주로 쓴다고 들었어
>>511 저희 술집 메뉴 중 하나인 찜 요리입니다.
>>517 "내용물은 뭔가요?"
꽃개나 새우, 조개 알러지가 있는 사람이 있지
>>518 찜 내용물이라 하면 나물도 있고, 여기 부엌에 남은 재료들로 만들었습니다. 딱히 중요하진 않은 것 같군요.
국물로 우려냈으면 모르고 먹었겠지?
앗 그렇구나
셀마나 밥 중 한 사람이 범인인 것 같다!
그런데 심문해보니깐 셀마 같은데
나는 더 이상 질문할 게 없는데 다른 레더들은?
>>525 나도!
>>526 그럼 범인 누구로 지목할까?
그래도 이건 묻는 게 국물일듯 "사건 당일에 있었던 일좀 알려주실래요?"
>>528 사건 당일에.. 대학 동아리에서 여기로 회식 예약을 잡길래 받고, 다른 손님들 예약도 받았고.. 그런 뒤에 여기 있던 분들이 오길래 대접해드렸습니다. 여기 있던 사람들이 헤어질 때까지 전 계속 제 술집에 남아있었고요.
음... 나는 셀마로 할래! 다른 레더들도 보고 범인 지목해줘
>>530 범인 지목 벌써 하는 거야?
나두 셀마 같애 근데 심문 더 안해도 되려나?
>>532 아직 안 끝났으니까 더 해도 되는 거 아냐?
>>533 근데 심문으로 더 얻을 정보는 없는 것 같아
>>534 그치? 그렇긴해 ㅋㅋ 그럼 여기까지할까?
"잘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모든 심문이 끝났어.

이제 범인을 지목할 시간이야.. 친구, 과연 범인은 누구 같아? (범인 지목 -> 반론 반박 -> 맞는지 확인 -> 사건의 전말 공개로 스레를 끝마치겠습니다)
셀마
아 뭐야 끝이었어?! ㅇㅁㅇ!
나도 셀마!
그럼 셀마로 결정!
저.. 저라고요?! 하지만 동기, 동기가 뭔데요?! 셀마의 동기는..
샨의 집에서 휴지통에서 셀마 하트가 써진 토끼 인형이 나왔다 셀마 집에서 샨 하트가 써진 토끼 인형이 나왔다 -> 둘이 사귀던 사이였음 >>202 샨이 셀마 욕한 걸로 스트레스 >>205 샨 죽이고 싶을듯 서재에 의학 도서와 추리의 기본 책 해킹 >>233 마지막에 티미가 질문했네... 남친이 뒷담 잘 깐다고 >>312 cctv에 둘이 같이 있네 동기는 전남친에 대한 분노? 이걸 어떻게 말로 풀어내지...
샨이 자신의 과거사를 떠들면서 뒷담하구 그런것 때문에 아닐까...? 다른 레더들 생각은 어때...?
>>544 오오 완전 정리 잘했따 맞는거같애 전남친에 대한 분노!
천천히 정주행하니깐 단서들이 보이네. 어제는 급하게 진행하느라 그냥 스레를 빨리 끝낼 생각이었는데 다시 보니깐 열심히 만든 게 눈에 보여. 질문 같은 것도 참신하고 좋았는데 무작정 끝내려고 해서 끝이 너무 흐지부지 해졌네. 제대로 보지도 않고 무리하게 진행시켜서 미안해. 나는 레주의 이 콘텐츠들이 마음에 들어. 지루하지도 않고. 단지 화력이 너무 떨어지는 탓에 진행 텀이 길어 참가하던 레더들이 지루했다고 느끼는 것 같아. 아직 다른 스레들을 보지 않았지만 하나하나 정성을 들여 만든 티가 나. 스토리 짜고 그림 그리고 단서 만드는 게 얼마나 힘든 줄 아는데 갑자기 난입한 내가 레주의 노력을 너무 무시한 것 같아서 정말 미안해.
으억 아니에여.. 아닌데 "" 안에 있는 말만 유효해서 지금 아무 말도 안했거등요..? 근데 제가 이번주 평일이 모의고사라서.. 접속이 힘들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에 마무리할 생각입니다. 모두들 마지막까지 힘내주세요
헐 네엡!! 그러면 붙여서 제출하면 되겟지요,,,? "전남친에 대한 분노"
>>548 그럼 오늘 끝내자!
>>549 전 남자친구에 대해서 분노한 이유가 뭔데요? 그냥 헤어졌을 뿐인데요! (오후 9시까지 맞히지 못하거나 오답 3개면 별 1개를 잃고 넘어갑니다)

"샨이 셀마에 대한 헛담을 남에게 했는데 그걸 셀마가 알게돼서 분노했다!" 증거 첨부! 해킹해서 알았지
크윽! 하지만, 피해자인 샨은 독살로 죽었어요! 언제, 언제 독살이 가능했죠? 오벨이 훨씬 독살이 쉬웠을텐데요! (11시까지 맞히지 못하거나 오답 3개 이상일 시 별 1개를 잃습니다.) >>552 "" 안에서 말하는거 잊지 말아주세요
>>312 10시 55분의 CCTV.. 셀마와 샨이 같이 있다..? ""10시 55분쯤이지!"
>>554 10시 55분, 무슨 경로를 통해서 독살했죠?
화장실에서 창문을 통해 나갔나ㅠㅠㅠㅠㅠㅠ 다시 보고 온다!
"남자 부원들 모두가 담배 피우러 나가고 진은 자고있고 마이는 술 취해있을 때 캡슐을 이용해서 술에 넣었다!!!" 일단 그 술집 쓰레기통에 빈 캡슐이 들어있었으니깐.... 캡슐로? 근데 언제 넣은 거야ㅠㅠㅠㅠ 정보가 부족해... 아! 10시 30분 때 >> 남자 부원들은 전부 담배를 피러 나간 시간대다. 이때 넣은 건가? 한명은 자고 한명은 술 취해있었으니깐!!!
>>557 흐음.. 술에 넣었다고요? 그때 그는 술을 마시지 않았어요. 경로가 맞지 않아요. (기회 2/3, 11시 30분까지 연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 정주행...
>> 너, 선배한테 반말하는거냐? 샨은 술을 마셨어, 그러다가 담배를 핀 것까지는 기억나. 그 이후로는 뭘 먹은 걸 보진 못했어. 아ㅠㅠㅠ 담배 피기 전인데.... 너무 정보가 부족해 센세! 혹시 지금 나온 정보만으로 풀 수 있나요?
>>560 흐음.. 단서 하나가 딱 가리키고 있습니다. 조금만 이어가면 충분히 알아챌 수 있을겁니다
10시 30분 이전에 뭔가 진행됐는데... >>빈 테이블에 서비스를 제공했지. 술을 더 줬어. 담배 피던 애들도, 술 서비스에 좋아라 하면서 몇 모금 마셨던 걸로 기억해. -> 이때? 근데 다른 사람도 마시고 >> 내가 같은 자리에 있었으니 늘 같은 자리에서 있었는데. -> 자리는 안 바뀜 >> 아, 서비스로 준 술병이 따져 있었어. 그래서 샨이 말했었어, 이거 혹시 저 사장이 우리 해코지하려고 준 거 아니냐고. 그래서 꺼림칙했는지 바로 마시진 않았어. 바로 마시진 않았다 -> 마시긴 했네. 근데 혼자 마신 건 아닐테고!
뭘까? 다른 레더들 help!
술이 아닌가...? 찜요리도 아닐테고 뭔갈 안 먹었으니깐ㅠㅠㅠ 그럼 담배인데 담배랑 캡슐이랑 뭔 관계지 담배 캡슐이란게 있긴 한데. 근데 그걸 언제 넣어ㅠㅠㅠㅠㅠ
술에 넣었다고요? -> 술에 넣지는 않았다...? 그럼 처음부터 음식에 독을 넣고 해독제를 음식에 넣었나 >>"그 술을 마시기 전과 후를 비교했을 때 이상한 점이 있었나요? 술병의 상태는 어땠나요? 유리병? 뚜껑은 따여있었나요? 그 술을 확실히 마신 사람이 누굽니까?" >>딱히? 술은 전부 다 마셨던 게 기억 나. 진이 자고 있었던 것도 기억 나고.. 아, 서비스로 준 술병이 따져 있었어. 그래서 샨이 말했었어, 이거 혹시 저 사장이 우리 해코지하려고 준 거 아니냐고. 그래서 꺼림칙했는지 바로 마시진 않았어. 뭐, 내가 잘못 기억한 걸 수도 있지만. 술은 모두 다 마셨다. -> 이때 넣었다고 치고 다시 정주행하고 와야지
>> 전부는 아니었을걸..? CCTV 상에서 들어온 사람들만 먹었어. 나머지는 먹지도 않았다고. -> 모든 용의자가 cctv에 있네? 10시 55분에. 근데 샨은 안 먹고. 근데 진은 계속 잤다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먹었니??? 아! 진 자고 있었다는걸 마이가 봤구나!!! 그럼 정답! 아마 못 풀어서 못 본 밥 휴대전화에는 셀마와 메세지 내역이 있겠지 "서비스로 준 술에 캡술을 넣었다. 진은 자고 있었고, 그래서 자느라 못 마실 걸 알고 이때 줬다. 모두가 술을 마셨고 나중에 서비스(찜)이 왔다. cctv 안에 있는 사람은 먹었다는데 샨은 그 이후로 안 먹었다고 말했고 나머지는 다 먹음. 진은 자느라 안 먹었고." 망했다ㅋㅋㅋㅋㅋㅋㅋ 샨이 찜 요리 먹었으면 어떻게 되는 거야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운 좋다하고 냅뒀을라나... 나머지가 안 먹으면 어떡해ㅋㅋㅋㅋㅋ
나머지가 다 먹었다면 뭐..? 그렇다면 모두가 독을 먹었다는 얘기야? 어떻게 샨만 죽일 수 있는 접촉경로가 생기냐고.
"10시 55분에 둘만 있었던 때가 있었잖아!!! 그때 뭔 짓 했겠지"
ㅠㅠㅠㅠㅠㅠ 난 이제 한계야...
>>568 둘이 있었어도, 몰래 독을 묻히는 건 상대적으로 힘들 거에요. 무엇보다, 헤어질 때까지 독이 퍼지는 시간이 느린 독이라면, 눈치를 더욱 챌 수 없어야겠죠. (기회를 모두 소진하여, 별 1개를 잃고 넘어갑니다)
그렇다면.. 제가 범인이라는 증거는요! 여기 모두가 독을 묻힐 수 있고, 동기도 있어요. 제가 범인이라는, 결정적인 증거를 보여주세요.
"서재에 의학 도서와 추리의 기본 책 있었잖아! 이건 계획 범죄라고!!! 약물에 의한 독살!!! 그리고 둘만 있던 시간이 있잖아!!!"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 결정적인 증거? 캡슐... 망했어ㅠㅠㅠㅠ
>>572 의학 도서와 추리의 기본은, 약물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것 같군요.
지쳤겠다, 이제 이 스레를 마무리할 때가 온 것 같네요.

샨을 죽인 인물은 셀마가..
>>574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증거가 부족해,,,

맞습니다!
셀마가!!!
와!!!


사건의 전말. 고등학교 때 왕따였던 경험이 있던 셀마는 다행히 좋은 대학에서 좋은 동기들을 만나고, 동아리에서 만난 샨과 사귀기 시작하게 됩니다. (서로의 집에 있던 각자의 토끼인형 -> 지금은 버려져있음) 그러나 샨은 셀마에게 사건 며칠 전 돌연 이별을 통보하고, 셀마는 다시 실연에 빠집니다.

셀마가 슬픔에 빠져있던 동안, 셀마가 샨과 사귈 때에 털어놓았던 슬픈 과거를 샨은 본인의 동아리인 심포니엄의 부원들에게 말해버리게 됩니다. 셀마는 익명질문 사이트에 올라온 질문들 때문에 샨이 털어놓았다는 것을 알아채고 1월 8일 (사건 3일 전) 둘은 심하게 다툽니다. (다투면서 샨은 티미의 공책을 본인의 공책인 줄 알고 챙겨버림)



그리고 사건 당일 1월 12일 동아리 모임 이전, 셀마는 해커 소니아에게 의뢰를 하여 익명질문 사이트 해킹을 요구하는데, 해커 소니아에 의해 엄청나게 충격적인 사실을 듣습니다. 그녀를 우울하게 했던 익명 질문들이, '커리아 대 얼짱들'이라는 샨의 친구 무리에게서 나왔다는 것. (결정적 증거*) (질문자는 전부 >>45)

1월 12일 동아리 미팅, 심포니엄과 셀마의 동아리 트레이서는 같이 만나게 되었고, 술자리를 통해 모임이 이어지며 계획한 범행을 실행에 옮깁니다. 샨이 담배를 피러 오벨, 티미와 같이 밖에 나간 동안 셀마는 몰래 휴지에 독을 묻힙니다.
휴지였어ㅋㅋㅋㅋㅋㅋ


10시 45분, 셀마는 화장실에서 손에 물을 묻힙니다. (**매우 중요) 술집으로 들어온 샨에게 셀마는 잠시 이야기를 하자며 일부러 샨의 손을 붙잡지만, 샨은 헤어진 그녀와 말을 하기 싫어 그녀를 뿌리칩니다. 그녀의 손이 젖어있었기 때문에 그는 손을 닦기 위해 독이 묻은 휴지에 손을 댔습니다. (10시 45분 화장실에 들어갔다 나오는 셀마, 55분에 들어온 샨)
동아리 미팅이 끝난 13일 오전 12시, 샨과 오벨은 샨의 집에서 같이 잤고 그러던 중 손을 모르고 입가에 가져다댄 샨은 독을 그대로 삼켜 사망합니다. 그리고 오벨이 샨의 시체를 발견한 13일 아침 그녀는 아무것도 모르는 척 사건 현장에 재등장하였습니다.
끝?
.>>109 HIDDEN 정답 공개. 윗줄을 키보드로 풀면 37300128 (Shift 빼서) 아랫줄의 ???에 37300128을 넣고 전체를 키보드 왼쪽으로 옮기면 yes24.com/Product/Goods/37300128 정답은 "아몬드" 미온의 서랍 속에 있던 것은 청산가리 용액. 그러나 사건과 연관 X

>>158 정답은 "가스라이팅". 이 시는 가스라이팅의 이야기다. (푸른빛의 황금새=경찰, 아랫집의 부인과 불륜하던 남편이 부인이 자책하도록 한 것)

>>209 안쪽이 a, 바깥쪽이 b면 a+b/2. 이 규칙대로 하면 ?는 7. 즉 7번의 단어인 search가 정답.

>>246 412559111011. 4번째 줄의 12번째 글자, 5번째 줄의 5번째 글자, 9번째 줄의 11번째 글자, 10번째 줄의 11번째 글자. 조합하면 NOTE. 가져간 줄 알았던 티미의 노트는 동아리실에 있음.

>>265 hcnempc를 비즈네르 암호로 하면 simpson. inferre에서는 bob이 simpson에서는 moe (바텐더). 정답은 "moe" 블로그가 있고 셀마가 밥의 술집에서 시비가 나긴 하였으나, 밥의 살인동기로는 부족.
>>587 이제 진짜 끝났습니다. 질문 있으신가요?
휴지는 어디서 찾을 수 있나요?ㅠㅠㅠ
>>594 휴지는 추리로만 얻을 수 있고, 캡슐이 휴지통 안에 있다는 것 정도로만 알 수 있습니다! 요점은 셀마가 화장실로 손을 씻으러 갔다는 것이 되겠네요
휴지는 너무 했어ㅠㅠㅠㅠㅠㅠ
그럼 캡슐!
>>597 수고하셨습니다.. 전 오늘도 스레딕 화력이 불기를 기원하며.. 한참 뒤에 오겠습니다 껄껄
>>598 아니 캡슐은 뭐야!!!
어디가!!!
가지마ㅠㅠㅠㅠㅠ
캡슐 끝인사 아니야ㅠㅠㅠㅠ
진짜 그냥 훼이크?
일단 검거했네ㅠㅠㅠ 여러 시리즈 중에서 처음으로 참여해봤는데 재밌었어! 또 다른 스토리로 보자
앗 이거 끝났구나... 수고했어!! ㅠㅠ
커리아 대학교에서의 대소동은 일단락되었다. 한편, 같이 범인으로 의심되었던 오벨은 오늘도 술자리를 한번 더 가지며 엄청난 눈물을 흘렸다. 외상후스트레스장애, PTSD라고 해야 할까. 그 약한 증세 같았으나 지능수사과였던 오벨로서는 이런 것도 용서가 되지 않는듯 자책하고 있었다. 나는 우선 더 이상의 자책을 그만하고 우리는 대학교를 이어가자며 오늘의 일정을 끝마쳤다. 그리고, 신은 나를 잔혹하게 내리쳤다. 비극은 채 끝나지 않았다. "오벨..! 어디 있는거야! 오벨!!!" "인페르, 미안해, 그 동안 고마웠어.." 휘이잉- 뚝. 삐이, 삐이, 삐이..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