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최애의 학폭 가해자로 빙의한 설정은 학폭 미화라고 볼 수 있을까?

창작소설 2021/01/18 20:50:19

#1 이름없음 2021/01/18 20:50:19

조건 • 주인공은 그 학폭 가해자 캐릭터를 싫어했다 • 주인공은 엔딩에서 최애와 이어진다 • 주인공이 빙의한 시점은 이미 상처 준 후다 • 주인공은 빙의를 하고 최애에게 명백히 진심으로 사과했다

#2 이름없음 2021/01/18 20:51:06

뭐지. 수능 비문학 문제인가

#3 이름없음 2021/01/18 20:51:53

>>2 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이름없음 2021/01/18 20:55:28

>>2 ㅋㅋㅋ 그렇게 보였엌ㅋㅋ?

#5 이름없음 2021/01/18 21:04:20

학폭미화는 아니지만 보는사람 입장에서 별로 좋게 보이지는 않을듯 악녀빙의물이랑 비슷하게 생각하면됨 좀 호불호 갈릴 그런느낌?

#6 이름없음 2021/02/13 18:51:59

이어지지만 않으면 학폭 미화 아닐 듯

#7 이름없음 2021/02/13 18:54:47

애매한데.... 학폭미화?까지는 아닌데 논란의 소지는 있을 듯

#8 이름없음 2021/02/13 19:55:26

왜 이어져...?

#9 이름없음 2021/02/13 20:21:33

주인공도 불쌍하네 하필이면 가해자한테 빙의해서

#10 이름없음 2021/02/14 00:25:44

어떻게 전개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 개인적으로 주인공 인격과 가해자의 인격이 나오는 모습을 따로 보여주면 그냥 주인공 인격만 나오는 것보다 나을거 같아 시기를 가해가 시작되기 전으로 잡는 방법도 있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