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1/18 20:50:19
조건 • 주인공은 그 학폭 가해자 캐릭터를 싫어했다 • 주인공은 엔딩에서 최애와 이어진다 • 주인공이 빙의한 시점은 이미 상처 준 후다 • 주인공은 빙의를 하고 최애에게 명백히 진심으로 사과했다
조건 • 주인공은 그 학폭 가해자 캐릭터를 싫어했다 • 주인공은 엔딩에서 최애와 이어진다 • 주인공이 빙의한 시점은 이미 상처 준 후다 • 주인공은 빙의를 하고 최애에게 명백히 진심으로 사과했다
뭐지. 수능 비문학 문제인가
>>2 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ㅋㅋㅋ 그렇게 보였엌ㅋㅋ?
학폭미화는 아니지만 보는사람 입장에서 별로 좋게 보이지는 않을듯 악녀빙의물이랑 비슷하게 생각하면됨 좀 호불호 갈릴 그런느낌?
이어지지만 않으면 학폭 미화 아닐 듯
애매한데.... 학폭미화?까지는 아닌데 논란의 소지는 있을 듯
왜 이어져...?
주인공도 불쌍하네 하필이면 가해자한테 빙의해서
어떻게 전개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 개인적으로 주인공 인격과 가해자의 인격이 나오는 모습을 따로 보여주면 그냥 주인공 인격만 나오는 것보다 나을거 같아 시기를 가해가 시작되기 전으로 잡는 방법도 있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