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로 수치심때문에 아파트 뿌시는 거 쌉가능

바보 2021/01/19 11:38:25

#1 이름없음 2021/01/19 11:38:25

나 진ㅉㅏ 수치심때매 시공간이 오그라드는 것 같아.. 흐물흐물해짐

#2 이름없음 2021/01/19 11:39:32

하... 진짜 평행세계 대본에 잘생긴 놈이랑 그렇고 그런 짓하는 대본 썼는데... 들킨 것 같다

#3 이름없음 2021/01/19 11:41:50

진짜로 에바야.. 죽을 갓 같아...

#4 이름없음 2021/01/19 11:45:42

앜ㅋㅋㅋㅋㅋ 누구한테 들켰는데?ㅋㅋㅋㅋㅋㄱ

#5 이름없음 2021/01/19 11:59:52

>>4 아마 엄마..?

#6 이름없음 2021/01/19 12:00:20

쪽팔려서 뒤지고 싶다

#7 이름없음 2021/01/19 12:01:17

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어떡해...

#8 이름없음 2021/01/19 12:01:49

>>7 ㅎㅎ 다.. 불경한 짓을 저지른 나의 탓이오....

#9 이름없음 2021/01/19 12:02:06

오늘의 운세 믿어라 얘들아... ㅈㄴ 맞다

#10 이름없음 2021/01/19 12:04:39

나는 오늘 상대에게 안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다라는 그런 내용의 운세였는데 맞는 것 같아.. 사필귀정이래.. 그냥 입 다무는 게 가장 나을거래 아마 내가 그런 걸로 사심을 채울려고 해서 벌 준 거 아닐까..? 그래서 모든 일은 옳은 길로 돌아간거지

#11 이름없음 2021/01/19 12:05:30

하... 에바다... 쪽팔려서 뒤질 것 같아... 일단 얼굴 두껍게 모르는 척 중인데... 대본 내용ㅇ이 에바엿서

#12 이름없음 2021/01/19 18:47:42

으아ㅠㅠㅠㅠ 나 이런거 못보는데 너무 부끄러워ㅠㅠㅠㅠ 이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

#13 이름없음 2021/01/19 19:20:35

>>12 ㅋㅋㅋㅋㅋㅋㅋㅋ 가서 걔랑 뭘 했기라도 했음 덜 억울하지.. 하..

#14 이름없음 2021/01/20 00:38:43

난 이미 아파트 뿌시고도 남았다 자괴감드네

#15 이름없음 2021/01/20 01:43:10

흑역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