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1/19 11:38:25
나 진ㅉㅏ 수치심때매 시공간이 오그라드는 것 같아.. 흐물흐물해짐
나 진ㅉㅏ 수치심때매 시공간이 오그라드는 것 같아.. 흐물흐물해짐
하... 진짜 평행세계 대본에 잘생긴 놈이랑 그렇고 그런 짓하는 대본 썼는데... 들킨 것 같다
진짜로 에바야.. 죽을 갓 같아...
앜ㅋㅋㅋㅋㅋ 누구한테 들켰는데?ㅋㅋㅋㅋㅋㄱ
>>4 아마 엄마..?
쪽팔려서 뒤지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어떡해...
>>7 ㅎㅎ 다.. 불경한 짓을 저지른 나의 탓이오....
오늘의 운세 믿어라 얘들아... ㅈㄴ 맞다
나는 오늘 상대에게 안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다라는 그런 내용의 운세였는데 맞는 것 같아.. 사필귀정이래.. 그냥 입 다무는 게 가장 나을거래 아마 내가 그런 걸로 사심을 채울려고 해서 벌 준 거 아닐까..? 그래서 모든 일은 옳은 길로 돌아간거지
하... 에바다... 쪽팔려서 뒤질 것 같아... 일단 얼굴 두껍게 모르는 척 중인데... 대본 내용ㅇ이 에바엿서
으아ㅠㅠㅠㅠ 나 이런거 못보는데 너무 부끄러워ㅠㅠㅠㅠ 이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
>>12 ㅋㅋㅋㅋㅋㅋㅋㅋ 가서 걔랑 뭘 했기라도 했음 덜 억울하지.. 하..
난 이미 아파트 뿌시고도 남았다 자괴감드네
흑역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