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성격, 아이를 대하는 태도, 환경 등을 고려해서 자격증을 만들 경우
아이를 낳으려면 부모 자격증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근데 자격증도 보여주기식이 될 수 있을 거 같아서 자격증 도입할 바에는 부모교육에 대한 지원을 더 확대하는 게 낫지않을까?
생기기는 힘들거나 불가능 하겠지만 있으면 좋을듯
아이를 낳으려면 자격증이 필요하다는 것은, 이미 생긴 아이는? 전제 조건이 낳으려면 보다는 낳은아이의 부모로 인정받기 위해 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는 쪽으로 바뀌는게 좋을것 같아. 주제넘었니 ..미안..
필요하다고 생각. 근데 만드는 게 겁나 어려울듯 ㅜㅠ
삭제된 레스입니다.
>>6 오 그러게
자격증 보다는 무상 의무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적어도 기초 육아법과 유아와 아동이 어떤 존재인지, 무엇이 학대(가정폭력)에 해당하는지는 교육 받아야 한다고 생각함
내가 항상 하던 생각이라 놀랐어 난 필요하다고 생각해 입양할때도 부모의 재력같은거 따져야하고 서류도 내고 해야하는데 친자는 그냥 싸지르면 끝이다? 이건좀 이상하지 적어도 양육이 가능할 정도의 재력과 아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 책임질 수 있는 건강상태정도는 따져봐야한다고 생각해. 정말 최소한의 기준도 못 지키는 가정에서 태어난 아이가 행복할 것 같진 않아
헐 소름돋았어.. 나도 그 생각 많이 하거든! 나는 정말 운 좋게도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부모님을 만나 행복하게 살고 있지만 그렇지 못한 아이들을 볼 때마다 괜히 서글퍼지고 그 아이들도 나와 같은 행복을 충분히 누릴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거든.. 부모 자격증을 취득하기 어려운데 혼전임신까지 해버린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 누구나 간편하고 빠르게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정부나 국가에서 도움을 준다면 어느정도 아동학대나 미래의 범죄들은 예방 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들어. 아이를 먹여살릴 최소한의 돈과 아이를 행복하고 바르게 키울 수 있을만한 인성은 부모로써 꼭 갖추어야할 전제 조건이니까
자격증 보단 필수적으로 교육을 듣고 논문 같은 거 쓰게 했음 좋겠음 대학교 처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