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대부분의 상황에서 약자라 생각하는데 뭐 피해의식이니 뭐니 ㅇㅈㄹ하더라. 아무리 봐도 가스라이팅 같아서 너희들 의견이라도 좀 들어보자.
약자는 있다 vs 없다.
>>1 약자가 있다해도 상대적인 약자만이 있을뿐 완전한 약자는 없다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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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가 있지만 상황마다 달라진다고 봄. 아동이 약자라 해도 이번 의정부역 지하철인가 보면 법이 튼튼히도 지켜주더만 그 상황에선 노약자분들이 약자지. 본인들이 항상 약자라 주장하는 흑인들도 동양인 앞에서는 누구보다 강자가 되어 나서서 인권차별하는 ㅏ람들도 있고(다 그렇다는게 아님 예외를 나열하고 있을 뿐) 우리나라에선 여성이 약자라 하는데 글쎄.... 어떤 상황들에선 아무리봐도 여자>>>>2d>ai>>>>>>연예인>남자 정도 되는 듯 약자가 있긴 하지. 근데 항상 약자는 아니고 여기선 약자 저기선 강자 언제든 바뀔 수 있는 역할?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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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외국에도 어린아이나 유아가 살인이나 납치를 저지른 사건들이 있어 자주 있는 일들은 아니지만 그리고 딱히 널 겨냥해서 말한건 아니었는데 일단 미성년자도 보편적으로 약자로 여겨지니까 언급한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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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잘못을 논한게 아니라 항상 약자는 아니다 이말을 하려던 건데. 그리고 그런 불우한 가정환경에서도 정상적으로 잘 자라나는 아이들이 더 많아.
약자는 당연히 있음 신체적 차이에서도 사회적 차이에서도 대표적인 신체적 차이로는 남성에 비해 여성이 약하고, 성인에 비해 아이가 약함. 사회적으로는 아이도 있고, 가난한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 노약자도 그렇고 동양인, 흑인도 있음. 여성도 그렇고 근데 이건 절대적인게 아니라 상대적인거라서 딱 잘라 말하기가 조금 애매하지
여성이 약자가 아니라면 왜 아 직 도 여성만을 상대로한 범죄가 넘쳐나지? 아직도 성폭행을 당하든 살인을 당하든 여성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나라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강자라고 감히 어느누가 칭할수있지? 신체적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더 우월한게 맞잖아 키라던가 힘의 차이라던가. 그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고있기 때문에 여성대상범죄는 끊이지 않는게 팩트
약자는 있지 위처럼 상대적인 약자가 있는거 같아 그래도 가난이나 전쟁 피해자는 모두가 도와야할 대상이라고 보잖아 여성은 음.. 약자라고 가르치지 만약에 정말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런 인식 때문에 실상황이나 생각은 더 나빠지지 좋아지진 않을거 같은데 위에 여성얘기가 많은데 따로 다뤄도 괜찮을듯
약자는 사람이든 동물이든 무리 생활을 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생기는 거야 지도자가 필요하듯...ㅋㅋ 보통 신체적으로 약한 쪽이 약자 취급받기 마련임
여러명이 모이면 약자가 생길 수 밖에 없음 꼭
어떤 상황에서도 약자인 절대적인 약자는 있을수 없지
절대적 약자가 있다면 그게 정상은 아닐 거 같은데 뭐든 상대적으로 판단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