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서 이상한 소리나 털어놓고 가

잡담 2021/01/24 01:41:41

1 이름없음 2021/01/24 01:41:41

최대한 들어줍니다 열심히 답변해봅니다

2 이름없음 2021/01/24 01:43:32

우왕 나 잠이 안와 레주야

3 이름없음 2021/01/24 01:46:19

>>2 가볍게 운동을 한다 따듯한걸 마신다 걍 포기한다 선택해 ㅋㅋㅋ

4 이름없음 2021/01/24 01:46:42

사랑해

5 이름없음 2021/01/24 01:47:09

>>3 운동은 이미 했는걸 음 포기하면 편하겟지

6 이름없음 2021/01/24 01:49:27

>>4 ㅋㅋㅋㅋㅋㅋ 고마워요 언제나

7 이름없음 2021/01/24 01:49:56

>>5 그러면 눈에 뜨거운 수건 덮고 누어바 그럼 슬슬 눈 뜨기 싫어지고 잠이 올거야

8 이름없음 2021/01/24 01:52:28

오 이건 매직인가 이제 슬슬 감이 잡히기 시작했어

9 이름없음 2021/01/24 01:52:36

내일 모레까지 과제 끝내야하는데 졸려.. 지금 스케줄이 좀 빠듯한데 조금이라도 하고 잘까 아니면 내일 일찍 일어나서 할까

10 이름없음 2021/01/24 01:54:45

>>8 ㅋㅋㅋㅋㅋㅋ 뭐가 매직이에뇨 ㅋㅋㅋㅋ >>9 지금 좀 해도 효율은 쩔어져 좀 쉬고 햐

11 이름없음 2021/01/24 01:56:30

>>10 그래야겠다 고마워!

12 이름없음 2021/01/24 01:56:41

레더들 다들 졸리면 어여 자 난 아직 괜찮다

13 이름없음 2021/01/24 01:57:09

푹 쉬고 빨리 끝내는거야

14 이름없음 2021/01/24 01:57:35

>>11 ㅋㅋㅋㅋㅋ 안녕히 주무세요 굳 나잇 >>12 ㅋㅋㅋ2시땡에 자렴

15 이름없음 2021/01/24 01:59:33

>>14 너무 짧아 1분밖에 안남앗다니

16 이름없음 2021/01/24 02:01:09

>>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마음대로

17 이름없음 2021/01/24 02:03:19
이거 혹시 막 돈 나가고 그러는거뉘... 아무거나 눌렀는데 저리돼버렸어 혹시 나 하루 무료체험인가
이거 혹시 막 돈 나가고 그러는거뉘... 아무거나 눌렀는데 저리돼버렸어 혹시 나 하루 무료체험인가

이거 혹시 막 돈 나가고 그러는거뉘... 아무거나 눌렀는데 저리돼버렸어 혹시 나 하루 무료체험인가

18 이름없음 2021/01/24 02:08:20

>>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독차단 찾아봐

19 이름없음 2021/01/24 02:09:10

너무 졸려 과외 숙제도 다 안 했고 근데 게임하고 싶다 스레주는 뭐해

20 이름없음 2021/01/24 02:10:01

>>19 이불속에 꼭 박혀서 유튭봐요 게임이라 뭐하는감??

21 이름없음 2021/01/24 02:11:49

>>20 오버워치 불태우고 있슴다 플레티넘 가고 싶어서 발악 중 아 근데 과외! 숙제@ 해야! 하는 !데!!!

22 이름없음 2021/01/24 02:12:19

>>21 ㅋㅋㅋㅋ 저는 늙어서 그런거 머리아퍼요 ㅋㅋㅋ피지컬 좋규먼 플레라니

23 이름없음 2021/01/24 02:15:39

다들 열심히 사는게 참 보기좋구만 새학기 반배정 제!!!!!@발!!!!잘됐으면 좋겠다 아 근데 나 문과에 친구 몇 없어서 좀 많이 슬퍼 우는중

24 이름없음 2021/01/24 02:17:43

>>23 ㅋㅋㅋㅋㅋ 아 이번에는 등교하지?? ㅋㅋㅋㅋ

25 이름없음 2021/01/24 02:21:45

이상한 소리래서 얘기하는 건데 나 이상한 소리가 들려서 못 자고 있어 망할 이명 도대체 왜 쿵쿵대는 거야

26 이름없음 2021/01/24 02:25:08

외롭다 공허하다 나에게도 봄이 오긴 올까 ㅠ?

27 이름없음 2021/01/24 02:27:16

>>25 보통은 심인성이지만 병원에 한번은 가봐 >>26 계절이 돌고 돌듯이 봄도 언젠간 와요 오기싫어도 와요

28 이름없음 2021/01/24 02:27:40

슬승 자로갈께 모두 굳나잇

29 이름없음 2021/01/24 02:28:58

나도 할 게 읎네 자러나 가야겠다•• 다들 잘자고 좋은꿈꿔랏

30 이름없음 2021/01/24 03:53:27

이상한 소리

31 이름없음 2021/01/24 06:31:48

난 열아홉 내년이면 성인이야!! 연애하고 싶은데 공부하느라 시간이 없어...😞 대학가면 연애 할 수 있겠지?! 결혼 할 남자도 언젠가는 생기겠지?!

32 이름없음 2021/01/24 11:22:06

>>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 양치해 양치 >>31 생각보다 기횐 많지만 또 자기가 돌아다녀야 하는거라 ㅋㅋㅋ 그런건 걱정 마

33 이름없음 2021/01/24 11:50:28
이런거 좋아
이런거 좋아

이런거 좋아

34 이름없음 2021/01/24 11:53:23
원본

원본

35 이름없음 2021/01/24 11:54:22

🍞

36 이름없음 2021/01/24 11:56:45

파이🥧

37 이름없음 2021/01/24 12:15:16

>>35 >>36 ㅋㅋㅋ 직접 구운거야?

38 이름없음 2021/01/24 12:34:18

세상 참 좋아졌어 이렇게 작고 귀여운 병아리가 드라마를 찍고 말을 하다니

39 이름없음 2021/01/24 12:36:19

>>38 ㅋㅋㅋㅋㅋ 진짜 병아리여 볼따구도 글코

40 이름없음 2021/01/24 12:37:34

생김새 보면 삐약삐약할거같은데 또 재잘재잘 말하는거 보니까 너무너무 사랑스럽다 이말이야

41 이름없음 2021/01/24 12:54:24

>>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 너무 좋아해 ㅋㅋㅋㅋ

42 이름없음 2021/01/24 13:08:58

>>41 완전사랑해 애기ㅠㅠㅜㅜㅜ 그 일본 동요대회에서 2등했던 노노카있자나 그 아가가 그때당시 24개월? 정도였다는데 6개월동안 연습했다잖아 자기 인생의 1/4를 동요연습하는데 썼다는게 기특하고 작은 다리로 총총총 걸어댕긴다는게 너무 신기한거있지

43 이름없음 2021/01/24 13:09:31

>>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의 25%ㅋㅋㅋㅋㅋㅋㅋ 하긴 애들이야 말로 집중 몰두 그런걸 할 수 있는 애이기도 하지

44 이름없음 2021/01/24 13:15:13

>>43 애기엄마가 인터뷰 하시는데 낮잠시간이랑 대회랑 겹쳐서 졸린상태에서 불렀다 하셨거덩 그 애기가 졸린걸 참고 끝까지 다 부른거잖아 완전 기특해 진짜 무대 중앙으로 아장아장 나오는걸 내가 봤어야해...

45 이름없음 2021/01/24 13:16:29

>>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푹 빠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귀엽긴 하더라

46 이름없음 2021/01/24 13:19:47

>>37 글쎄 너도 줄까?

47 이름없음 2021/01/24 13:22:12

>>46 네 더 주세요

48 이름없음 2021/01/24 13:23:49

>>47 🥐🥖🥧🍞 파이 안에 아무것도 없어요

49 이름없음 2021/01/24 13:27:18

>>48 ㅋㅋㅋㅋㅋㅋ 잼 든것이 좋은데 말이지

50 이름없음 2021/01/24 13:28:18

>>49 🍓딸기잼은 있어

51 이름없음 2021/01/24 13:28:53

>>50 ㅋㅋㅋㅋㅋㅋㅋ 전에 사과 빵빵하게 든 거 먹었는데 맛있더라구 ㅡ3ㅡ

52 이름없음 2021/01/24 13:30:41

>>51 ㅋㅋㅋㅋ좋았겠네🍏 나는 호두파이가 좋아

53 이름없음 2021/01/24 13:33:29

>>52 호두도 좋지요 피칸도 좋고 그 아삭아삭함

54 이름없음 2021/01/24 13:57:43

호.박.고.구.마 호박고구마! 호!박!고!구!마!

55 이름없음 2021/01/24 13:58:25

>>54 ㅋㅋㅌㅋㅋㅋㅋ

56 이름없음 2021/01/24 13:58:46

>>54 이양반이 왜이래 밥상에서!

57 이름없음 2021/01/24 14:00:36

밀크티가 먹고싶어... 차 우리는거 도전해보고싶어.. 맛있는 버블티가 먹고싶어 ㅠㅠ

58 이름없음 2021/01/24 14:01:58

>>54 밥상에서 때쓰는거 같구먼 ㅋㅋㅋ >>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 밀크티 의외로 간단하더라고 버블티는 뭐 따로 파는게 있고 문제는 대용량이라는거지만.....

59 이름없음 2021/01/24 14:51:09

>>54 👩🏻음~ 맛있다~ 어머니 마트다녀오셨어요? 👵🏼아니... 영기엄마가 텃밭에서 고구마호박... 👩🏻호박고구마요~😊 👵🏼그래!!!! 호굼..아니.. 👩🏻호호~ 호구마요? 호박고구... 👵🏼호. 박. 고. 구. 마. 호!박!고!구!마!!! 호!!!박!!!고!!!구!!!마!!! 이제 됐냐잉(´;Д;`) 🧔🏻이 양반이 왜이래! 밥상에서

60 이름없음 2021/01/24 16:03:23

>>59 ㅋㅋㅋㅋㅋㅋㅋ

61 이름없음 2021/01/24 16:04:27

심심해 배고파 배아파 머리아파 보고싶다 누가? 너가

62 이름없음 2021/01/24 16:16:07

>>61 일단 약드시고 좀 쉬시죠 누구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참 좋겠네

63 이름없음 2021/01/24 17:26:42

애기가 날 너무 좋아해서 심장이 아파

64 이름없음 2021/01/24 17:34:58

>>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어떤데 어떤데

65 이름없음 2021/01/24 17:36:11

>>64 내 이름 부르면서 00언니 이거 같이 만들라고 하고 하 내 앞에서 꺄르르 하규 이쁘게 웃는단 말이야 아가주제에 눈웃음 그렇게 이쁘지 말라고... 심쿵한다고...

66 이름없음 2021/01/24 17:38:39

>>65 ㅋㅋㅋㅋㅋㅋㅋㅋㅋ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7 이름없음 2021/01/24 21:11:14

레주야레주야 코인노래방에 가지 않고도 에코 넣어서 만족스럽게 노래를 열창하는 방법은 역시 블루투스 마이크를 사는거겠지.....?

68 이름없음 2021/01/24 21:14:43

볼살이 많아서 볼따구가 자꾸 씹혀요

69 이름없음 2021/01/24 21:25:25

오늘 한 일~20시간 자고 일어나서 코파는 중~

70 이름없음 2021/01/24 22:04:56

>>67 +로 그 소음방지용 마이크도 써 그 마이크 캡 있슈 소리는 이어폰으로 듣고 >>68 ㅋㅋㅋㅋㅋㅋㅋㅋ 볼따구 귀엽다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 음 얼굴살이라 그런건 잘 모르겠다 >>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겨울잠을 잔거야??

71 이름없음 2021/01/24 22:08:34

아 심심해

72 이름없음 2021/01/24 23:26:14

똑똑

73 이름없음 2021/01/24 23:27:31

74 이름없음 2021/01/24 23:27:48

레주가심심햇구나

75 이름없음 2021/01/24 23:27:53

내가놀아줘야지

76 이름없음 2021/01/24 23:28:04

>>73 왜요 왜요

77 이름없음 2021/01/24 23:28:47

나 침대에서 못 움직이고 있어 음 자세히 말하자면 안움직이고있어 귀찮아

78 이름없음 2021/01/24 23:29:41

>>7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납치해서 묶어놓은거 아냐?

79 이름없음 2021/01/24 23:30:55

>>78 화장실에 가야하긴 하거든 근ㄷㅔ 오늘은 애기들덕분에 아드레날린을 많이 분출해서 꼼짝하기싫어,,,....,,,

80 이름없음 2021/01/24 23:31:17

짝사랑이 고달프다 .....

81 이름없음 2021/01/24 23:31:37

>>79 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애기들하고 신나게ㅜ놀았나보군 ㅋㅋㅋ

82 이름없음 2021/01/24 23:34:23

>>81 이제 네살이 되는 나 잘 따르는 아가는 고집이 세졌더군 이제 두살인 아가는 어느새 낯을 가리기 시작했어 큰애기들도 와서 오늘은 공부 안 하고 애기들 가고 나서 해놨지 뿌듯

83 이름없음 2021/01/24 23:38:42

>>82 ㅋㅋㅋㅋㅋㅋㅋ 4살 2살!!! 진짜 귀여울때지 말도 잘 하고 ㅠㅠㅠㅠㅍㅍㅍㅍㅍㅍㅍ 큰애기들은 어때 잘 지내?

84 이름없음 2021/01/24 23:41:55

>>83 아주 무럭무럭 크고있숴 도토리랑 감자같았던 애들이 그렇게 컸다니 믿기지 않아!!!! 물론 지금도 감자랑 도토리지만😉 그래도 내 키 따라오려면 멀었다 둘째큰애기는 딱 내 절반이더라구 큰애기는 3살때 리즈였어 도토리 그 자체...🌟

85 이름없음 2021/01/24 23:45:00

>>84 ㅋㅋㅋㅋㅋ 도토리와 감자라니 ㅋㅋㅋㅋ그 눈웃음이 장난 아니라는 애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도토리라니 어떤애인지 알 것 같다 그 댕글땡글함 ㅋㅋㅋ

86 이름없음 2021/01/24 23:51:25
>>85 하아 그 눈웃음 장난아니라는 애기가 바로 4살아가야ㅜㅠㅠㅠㅠㅠㅠㅠ 외가쪽 아가들은 날 너무 좋아해 이놈의 인기란 큰애기 앞머리 있었을

>>85 하아 그 눈웃음 장난아니라는 애기가 바로 4살아가야ㅜㅠㅠㅠㅠㅠㅠㅠ 외가쪽 아가들은 날 너무 좋아해 이놈의 인기란 큰애기 앞머리 있었을 때 대충 그렸는데 딱 저렇게 꼭지만 달아두면 완전 도토리 그자체였다니까 인. 간. 도. 토. 리.

87 이름없음 2021/01/24 23:53:48

>>8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살인데 벌써부터 그리 사람을 홀리니 기대되는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너가 홀리는걸수도 있고 ㅋㅋㅋㅋㅋ

88 이름없음 2021/01/24 23:58:37

>>87 다 여자애들이라서 그런가 2살 남자애기 빼고 다 여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살아가는 벌써 화장하고싶나바 내 노세범 파우더 해보겠다고 고집피우드라

89 이름없음 2021/01/25 00:02:31

>>88 노세범 파우더는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애기들은 다 신기하긴 하지 너가 조금씩 알려줘 하나하나 천천히

90 이름없음 2021/01/25 00:06:11

>>89 아가는 아직 노세범 하기엔 너무 뽀얗고 깨끗해서 그냥 안 뭍혀서 톡톡 해보라고만 했징 포인트는 과장해서 “어머~~ 우리 00이 너어무 하얘졌다~~^^” 라고 말해주는거!!!!

91 이름없음 2021/01/25 00:07:09

>>9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 그래야 애가ㅜ신나지 ㅋㅋㅋㅋ

92 이름없음 2021/01/25 00:07:43

니베아 립밤을 만지길래 발라보라고 줬는데 어디서 본 건 있어서 바르고 나서 잘 스며들라고 입술끼리 막 비벼주는데 입술 넘 작은거있지 쏘 큐트...

93 이름없음 2021/01/25 00:10:00

>>9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런런 어디서 본거얔ㅋㅋㅋㅋ

94 이름없음 2021/01/25 00:12:30

>>93 아가 볼살 만지고 나서 내가 늙엇구나를 몸소 실감했어 이 언니는 탱글탱글은 커녕 푸석푸석한데 그렇게 찹쌀떡처럼 보슬보슬하고 말랑말랑할수가...

95 이름없음 2021/01/25 00:13:25

>>94 맞어 나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진짜 애가 긁어서 상처난게 살살 새살이 돋는게 보인다니깤ㅋㅋㅋㅋ

96 이름없음 2021/01/25 00:14:51

>>95 크흡 막냉이 남자애기 볼살 못만져봤다 걔는 무슨 순두부처럼 하얘 부럽다부러워. 나도 썬크림 잘 바르고 다닐걸.

97 이름없음 2021/01/25 00:15:03

별 보러 가고싶다 그냥 띄엄띄엄 있는 별 말고 은하수처럼 모여서 빛나는 별이 보고싶어

98 이름없음 2021/01/25 00:18:02

>>96 아냐 그건 그거때문은 아닐겨 >>97 그러고보니 코로나이휴 좀 하늘이ㅜ맑다는데 나도 기억난다 강원도에서 정말 하늘에 별이 가득했던거 플라나테리움도 샀는데 그 감동은 아니였지ㅜ구래도 예뻐

99 이름없음 2021/01/25 00:18:24

강국 보고싶다ㅠㅠㅠㅠ

100 이름없음 2021/01/25 00:19:05

>>98 잠잠해지면 한 번 가고싶은데 갔다가 걸릴까 봐 망설여진다

101 이름없음 2021/01/25 00:21:05

>>99 ㅋㅋㅋㅋㅋ 강국은 뭐얔ㅋㅋㅋㅋㅋ >>100 음 뭐 좋은 망원경만 있음..? 하긴 뭐 요즘은 유튭도 좋지만 그 감동은 없지

102 이름없음 2021/01/25 00:21:54

>>101 저번에 별똥별 떨어졌을 때 생각난다 그것도 실제로 봤으면 더 멋있었겠지

103 이름없음 2021/01/25 00:22:02

뉴비 시러 시러시러시러시러

104 이름없음 2021/01/25 00:22:56

>>102 ㅋㅋㅋㅋㅋ 그건 봤어??? >>103 왜요 왜요 무슨일이 있는데요 ㅋㅋㅋㅋ

105 이름없음 2021/01/25 00:23:32

맞아 별얘기하니까 생각나는데 서울밤 너무 좋았어 어렸을때 엄마랑 쓰레기 버리러 나오면 항상 별 몇개정도 떠있어서 저건 엄마별 이건 아빠별 하면서 놀았었지 저땐 참 순수했어 동심있었을때가 좋았다

106 이름없음 2021/01/25 00:23:56

>>104 그럼... 새벽 4시쯤에 많이 떨어진대서 알람 맞춰놨는데 못 일어났지

107 이름없음 2021/01/25 00:24:05

>>105 ㅋㅋㅋㅋㅋㅋ 아니 아직 어히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애거든요 ㅋㅋㅋㅋㅋ?

108 이름없음 2021/01/25 00:24:41

>>106 4시는 힘들지 밤을 새든가 해야짘ㅋㅋㅋ 그래도 뭐 아쉽규만 유튭이라도 봐

109 이름없음 2021/01/25 00:26:35

>>107 아냐아냐~ me는 동심을 잃어버렸어 그래두 3학년때까지 그 조그만 희망을 붙잡고 산타를 믿었다는게 신기할 따름이야 아니 그냥 계속 믿는척할걸그랫나

110 이름없음 2021/01/25 00:27:15

>>1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야 애기야 몇살???

111 이름없음 2021/01/25 00:27:43

>>108 나를 너무 과대평가했나봐ㅋㅋㅋㅋㅋ 그럴까 그럼 늦게 잘 텐데......

112 이름없음 2021/01/25 00:28:02

>>104 아악 끔찍해써...

113 이름없음 2021/01/25 00:28:39

>>110 흥 나 애기안할래 난 애기가 아니라구~~ 나 백만스물한살이야

114 이름없음 2021/01/25 00:29:15

>>111 ㅋㅋㅋㅋㅋㅋㅋ 담부터 그러슈 가장 최근에 있는 천문현상은 언젠가? >>112 아니 왴ㅋㅋㅋㅋㅋ

115 이름없음 2021/01/25 00:29:28

>>113 그럼 저보다 어른이네요 ㅋㅋㅋㅋ

116 이름없음 2021/01/25 00:30:00

>>114 주술스레 찾고 존댓말쓰고.... 으..

117 이름없음 2021/01/25 00:31:48

소오올직히 우리 귀엽고 깜찍한 뉴비들 닥눈삼좀 해즈ㅓㅅ으면 좋겠어 아니면 규칙 10번 정독하기🌟🌟

118 이름없음 2021/01/25 00:32:12

>>116 잘 모를슈도 있슈 ㅡ3ㅡ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 나쁜 의도가 있던건 아니잖아 ㅋㅋㅋㅋ 모두는 애기였던 적이 있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

119 이름없음 2021/01/25 00:32:25

>>114 몰라...... 갑자기 할 게 생각나버림ㅡㅡ 하기싫어 별보고싶어

120 이름없음 2021/01/25 00:34:06

>>119 ㅋㅋㅋㅋㅋ 별이라 음 지금은 별자리가 뭐가보일라나

121 이름없음 2021/01/25 00:41:54

다 갔군

122 이름없음 2021/01/25 00:42:10

안갔는데,,,...,!

123 이름없음 2021/01/25 00:42:23

>>122 ㅋㅋㅋㅋ 조용하니까????

124 이름없음 2021/01/25 00:43:09

>>120 겨울 별자리 배웠는데 다 까먹었어

125 이름없음 2021/01/25 00:43:16

내 이야기를 하자면 다음 요리는 이걸로 정했슈

126 이름없음 2021/01/25 00:43:33

바로 닭내장탕 ㅋㅋㅋ

127 이름없음 2021/01/25 00:43:58

그치 조용해졌어!! 음 생체리듬이 바뀐건가 아직 몸에서 잘 시간 안됐다고 말하는거같아 올빼미형 인간이 되는건가

128 이름없음 2021/01/25 00:44:57
요것들이 보인데 >>124
요것들이 보인데 >>124

요것들이 보인데 >>124

129 이름없음 2021/01/25 00:45:14

>>126 세상ㅇ에 맛있겠다 혹시 요리하면 사진찍어줄수있뉘( ;∀;)

130 이름없음 2021/01/25 00:45:33

>>127 음 나때문인가 음 1시 반에는 자도록 하세요 ㅡ3ㅡ 전에 말한 물수건도 해보고 눈 건강에 좋아

131 이름없음 2021/01/25 00:46:12
>>129 일단은 고민중이라 ㅠㅠㅠ 음.... 잘 할수 있을가 싶기도 하고

>>129 일단은 고민중이라 ㅠㅠㅠ 음.... 잘 할수 있을가 싶기도 하고

132 이름없음 2021/01/25 00:46:32

>>128 오... 큰물뱀자리는 처음 봐 근데 별자리 이름을 왜 저렇게 지었는지 이해가 안 돼..ㅡ 안 닮았는데

133 이름없음 2021/01/25 00:47:09

>>130 원래도 늦게자는데 방학이라 정신줄을 놓았다고 보면 될거같애 심지어 학교 아침조회도 안하니 말 다했지 머...^^7

134 이름없음 2021/01/25 00:47:27

>>1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 찾아볼까?? 왜 이름을 그렇게 지옸는지?

135 이름없음 2021/01/25 00:47:54

>>1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교도 안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이번에는 등교할수도 있다던데...?

136 이름없음 2021/01/25 00:48:22

>>134 그럴까? 나 머리 좀 말리고 와서 찾아볼게

137 이름없음 2021/01/25 00:49:20
>>136 메소포타미아에서 시작된거라고 하네? 음 28수라 그것도 신기하고

>>136 메소포타미아에서 시작된거라고 하네? 음 28수라 그것도 신기하고

138 이름없음 2021/01/25 00:50:52

남친 이름ㅋㅋㅋㅋㅋ

139 이름없음 2021/01/25 00:51:17

>>135 오노 안돼 등교하면 난 학교에서 7명의 아이들한테 둘러쌓여있는 걸어다니는 시체가 될텐데.....! 화상수업은 집중이 안되긴 해...🥺 근데 이건 내 생사가 달린 문제라고 갑자기 등교를 한다니

140 이름없음 2021/01/25 00:52:42

>>1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겠다!!!!!! >>139 ㅋㅋㅋㅋ 7명의 애들이라니 천문이야기하니 북극성과 북두칠성같잖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왜??

141 이름없음 2021/01/25 00:55:18

>>140 일단 기가 딸린단말이다... 여러 명이서 동시에 떠드니 누구 말을 들어줘야할지도 모르겠고 정확히는 10명인데 다들 흩어져서 다니고 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친구들중에 등하교 맨날 같이 하는 짱친은 2명~!!

142 이름없음 2021/01/25 00:56:26

>>141 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인싸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딩이여 고딩이여 하긴 둘 다 에너지는 장난 아니다만

143 이름없음 2021/01/25 00:58:16
이거 재밌군
이거 재밌군

이거 재밌군

144 이름없음 2021/01/25 01:01:07

>>142 혈기왕성....... 6교시ㅜ끝나고 치마입고 피구하는 애들... 정말 혈기왕성해서 내가 못따라간다네 껄껄 그래서 난 전부터 친했던 2명이랑만 다니규 나머지는 학교에서 만나지!!

145 이름없음 2021/01/25 01:01:48

>>1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구까짘ㅋㅋㅋㅋㅋㅋㅋㅋ

146 이름없음 2021/01/25 01:05:30

>>145 나는 감당못해... 학교에서만 보는게 딱 나아 아니면 나 주거 게다가 매일매일 가면 진짜 녹초될텐데 말이야

147 이름없음 2021/01/25 01:06:34

>>1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시작이다 체력을 길러라 운동해 운동 ㅋㅋㅋㅋ

148 이름없음 2021/01/25 01:08:56

>>147 와우 전 홈트만으로 만족할렵니다 이것도 많이 변한거야 난 원래 집순이체질이라규!-!

149 이름없음 2021/01/25 01:09:26

>>137 ㅇㅂㅇ 무슨 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겠고... 나중에 과학이랑은 담 쌓고 지낼테야

150 이름없음 2021/01/25 01:10:31

>>148 ㅋㅋㅋㅋㅋㅋㅋ 어서 운동해랏!!! ㅋㅋㅋㅋㅋ >>1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요 하지만 천문은 재밌는걸??

151 이름없음 2021/01/25 01:10:59

https://youtu.be/Y6caQ_8_frU 여거 재밌다

152 이름없음 2021/01/25 01:12:25

>>150 스레주는 그냥 공부 잘할 것 같아...

153 이름없음 2021/01/25 01:13:24

>>152 ㅋㅋㅋㅋㅋ 음 공부라 음 못하는편은 아니였쥬

154 이름없음 2021/01/25 01:15:00

>>151 ㅈ...재밌...재밌다니...재밌... ㅇㅓ.... 그래 레주야 그냥 짱먹어라 레주가 최고다!!!!!

155 이름없음 2021/01/25 01:15:37

>>154 아니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천히 봐 재밌는데?

156 이름없음 2021/01/25 01:16:47

>>153 부럽네... 열심히 했어?

157 이름없음 2021/01/25 01:17:00

>>155 그래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있는거야 음 그렇고말고 그래 나한테 저게 재밌어보이려면 아무래도 일단 내 뇌를 싹 다 고쳐야겠지?-?

158 이름없음 2021/01/25 01:17:23

>>156 음 아마도...? 장담하긴 글치만서도 못하는편은 아니였어

159 이름없음 2021/01/25 01:18:08

>>1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저런거 좋아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개 더 있지만 올려도 아무도 안풀거야 작도문제들 많은데

160 이름없음 2021/01/25 01:18:20

>>158 뭐 기본 머리가 좋았으니까 잘했겠지...? 스레주는 무슨 동물 닮았어? 주변 사람들이 말하는 거랑 스스로 생각하는 모습

161 이름없음 2021/01/25 01:18:46

>>160 음 그런 질문은 받아본적이 없어서요.... ㅠㅠㅠㅍㅍㅍ

162 이름없음 2021/01/25 01:20:19

>>161 없었어도 한 번 생각해보면 안돼? 그냥 갑자기 궁금하다... 갑자기

163 이름없음 2021/01/25 01:22:14

>>16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르겠다ㅜ양이긴 한데ㅠㅠㅠㅠ

164 이름없음 2021/01/25 01:23:15

>>163 양...🐏? 이유도 있어?

165 이름없음 2021/01/25 01:25:15

>>164 응 그 양 ㅋㅋㅋㅋㅋㅋ 음 이유는 비밀...???

166 이름없음 2021/01/25 01:28:01

>>165 그렇게 말하니까 더 궁금해졌어... 이제 자러 가야 내일 일찍 일어나서 숙제하겠지? 잘자 스레주 사랑해

167 이름없음 2021/01/25 01:29:24

>>166 ㅋㅋㅋㅋㅋㅋ 그래요 잘 자여 ㅋㅋ

168 이름없음 2021/01/25 01:32:51
다들 자나보네 커플지옥 솔로천국 외로워죽겟다 난 왜 쓸데없이 썸타는노래나 듣고있는거냐고 그럴 사람이 있어야 설레기라도 하지 대리설렘느끼는것도아니

다들 자나보네 커플지옥 솔로천국 외로워죽겟다 난 왜 쓸데없이 썸타는노래나 듣고있는거냐고 그럴 사람이 있어야 설레기라도 하지 대리설렘느끼는것도아니고 아아악. 손잡고 걸을 사람 하나 없는 내게 달콤한 봄바람이 너무해 봄 사랑 벛꽃 말고 진짜 이 노래가 이렇게 공감되긴 처음이야 정신승리가 언제까지 가려나 빨리 으른이 되고싶다 으악.

169 이름없음 2021/01/25 01:35:03

으음? 미안 아무래도 내가 제정신이 아닌듯!!! 아이유언니같이 이쁜 사람이 이런 봄 사랑 벛꽃말고~ 하는 노래를 부른다는거 자체가 1도 현실성 없어 이언니는 남자 여자 상관없이 정말 여럿 홀리는 언니라고.

170 이름없음 2021/01/25 01:36:08

>>169 ㅋㅋㅋㅋㅋ 으른되면 사람 많이 홀릴겨 ㅋㅋㅋ

171 이름없음 2021/01/25 01:38:54

>>170 그럴 일은 없을거야.... 그나마 내게 위안이 되어주는 봄이좋냐도 유부남이 불렀다니 배신감들어 그냥 팝송이나 들어야지

172 이름없음 2021/01/25 01:40:10

안냥...괴담판에 누가 2년전 스레랑 1년전 스레 스탑없이 갱신해서 스탑걸고 갱신하지 말라고 말하고싶었ㅅ지만 내용이 우울한 내용이라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나왔어...

173 이름없음 2021/01/25 01:41:58

>>17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 너도 연이 있을게다 ㅋㅋㅋㅋㅋ >>172 헉..... ㅠㅠㅠ 아니 뭐길래

174 이름없음 2021/01/25 01:42:14

주말 이틀은 너무 짧지 않나.. 출근하기 너무 싫다

175 이름없음 2021/01/25 01:43:10

>>173 학폭 피해자라 가해자 저주하고싶다던 글 여튼 정말 최댜한 열심히 들어주고 답변해주는것에 감동 별점 10점 주고갑니다

176 이름없음 2021/01/25 01:43:20

>>174 ㅋㅋㅋㅋㅋㅋ 주4일제가 필요하다!!

177 이름없음 2021/01/25 01:43:52

>>175 음 아녀 나도 잠깜봣는데 슬프네 음 ㅠㅠㅠㅠㅠㅠ 힘내길 잘버텼음 하네ㅠㅠ

178 이름없음 2021/01/25 01:45:15

>>177 옹...봐주기까지...친절하네 레주!

179 이름없음 2021/01/25 01:46:11

>>178 ㅋㅋㅋㅋ 아녀아녀

180 이름없음 2021/01/25 01:51:37

새벽에 에셈알 들으면서 자는게 내 소소한 행복이었는데 공폰이 어딨는지 모르겠어 슬프다 매우매우 애기가 이어폰 만져본다고 해서 공폰에서 이어폰 뺐는데 어디갔니 오늘은 내 폰으로 들어야하나 그러기엔 에어팟 배터리가 없어 참 애매하네 쩝

181 이름없음 2021/01/25 01:56:24

>>180 ㅋㅋㅋㅋ 일찍자자 2시에 자자 나도 잘게

182 이름없음 2021/01/25 01:59:18

>>181 나도 그래야겠당 레주 잘자~~!! 좋은꿈꾸고😉

183 이름없음 2021/01/25 02:00:53

>>182 굳 나잇 베이비

184 이름없음 2021/01/25 02:01:56

왜 읽씹해 답장을 왜 안 해 난 밤마다 너 기다리고 아침에 눈 뜨자마자 기대부터 하는데

185 이름없음 2021/01/25 02:02:16

>>184 네????? 나 아니지??

186 이름없음 2021/01/25 02:03:34

>>185 아니야 ㅠㅠㅠㅠ 관심 있는 애가 읽씹을 자주 하는데 지금 딱 씹힘ㅎ

187 이름없음 2021/01/25 02:04:01

>>18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된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저도 잘게요 잘자요 ㅋㅋ

188 이름없음 2021/01/25 02:04:34

>>186 관심가져줄때 좋은걸 알아야지 ㅋㅋㅋㅋㅋ 진짜잔다

189 이름없음 2021/01/25 18:03:11

왔다

190 이름없음 2021/01/25 18:54:39

나나 옆구리에 로마자로 꿈 아니면 익스펙토 페트로눔 티투할거얌 헿ㅎ헿ㅎ헿ㅎㅎㅎ헤헤헿ㅎㅎㅎㅎ

191 이름없음 2021/01/25 18:55:13

>>190 ㅋㅋㅋㅋㅋ 갑자기 타투는 왜 ㅋㅋ

192 이름없음 2021/01/25 18:56:24

>>191 성인 된 기념으루다가 하려고!!ㅎㅎㅎ

193 이름없음 2021/01/25 18:58:55

>>19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꿈이 라틴어로 솜니움이였지

194 이름없음 2021/01/25 19:06:05

나 오늘 학원끝나고 다이소들렸는데 알바생분인지 뭔지 거기서 계속 일하시는 남자분 너무 친절해서 치였다 크

195 이름없음 2021/01/25 19:28:13

>>19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빠 늘 치옄ㅋㅋㅋㅋ

196 이름없음 2021/01/25 19:33:22

>>195 완전 상냥하게 눈 마주치고 “영수증 필요하세요?” 하는데 어떻게 안치여!!!(*'ω'*)돈 낼때도 손 맞닿았어 이런 늑힘 처으미야~~ 맞다 나 학원에서 나올때 손소독제 했다 안더러웠다!-!

197 이름없음 2021/01/25 19:41:07

>>19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렐만 하긴하다

198 이름없음 2021/01/25 19:45:32

>>197 그치그치 오늘 똥머리 대충했는데 모양이 너무 예뻐서 좋았는데 직원분한테 또 치이다니 나 그래서 원래 웬만하면 인사 잘 안하는데 나갈때 안녕히계세요 라고 하고 나왔자나~~

199 이름없음 2021/01/25 19:46:05

>>198 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야 애기옄ㅋㅋㅋㅋㅋ

200 이름없음 2021/01/25 19:50:00

>>199 나 똥머리 아직도 안 풀렸어 기분조아. 잔머리는 포인트죠~~ 엄마이모 오셨는데 똥머리 자랑했다 엄마이모도 이쁘게 됐다고 인정해주셧써😏

201 이름없음 2021/01/25 19:50:41

>>2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쁘게 했는데 이쁜사람 만나서 좋았어요?

202 이름없음 2021/01/25 19:51:20

보라삐빰!알라끼라끼~더가치이짜!아직이르쟈나~

203 이름없음 2021/01/25 19:52:02

>>202 아니 이 애기는 왜그랰ㅋㅋㅋ

204 이름없음 2021/01/25 19:53:14

현타온다. 좋아하던 것도 다 질리고 멍만 때리게 되네.

205 이름없음 2021/01/25 19:53:25

>>203 지금 듣고있는 노래입니다. 알콜이 들어가서 조금 흥분하였읍니다. 한낮 애기에게 답장 고맙읍니다. 응애

206 이름없음 2021/01/25 19:55:20

>>201 이쁜사람?-? 직원분??? 쨌든 좋았어요 나 오늘 애니 찾아보다가 명작 발견했어!! 잘생긴 남정네 둘이 인간여주를 사이에 두고 하는 저세상 사랑싸움이란... 관전잼

207 이름없음 2021/01/25 19:55:22

>>205 ㅋㅋㅋㅋㅋㅋㅋㅋ 응애응앸ㅋㅋㅋㅋㅋ >>204 흠 왜그럴까 좋아하는게 힘들다니 무지 슬픈데

208 이름없음 2021/01/25 19:56:09

>>206 띠용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9 이름없음 2021/01/25 19:58:22
>>208 오늘부터 신령님!!!!! 난 얼어죽어도 토모에파다. 이런 앙큼한 여우같으니 이제 슬슬 여주 좋아하는거 인정해야하는데 말이야 츤데레같으
>>208 오늘부터 신령님!!!!! 난 얼어죽어도 토모에파다. 이런 앙큼한 여우같으니 이제 슬슬 여주 좋아하는거 인정해야하는데 말이야 츤데레같으

>>208 오늘부터 신령님!!!!! 난 얼어죽어도 토모에파다. 이런 앙큼한 여우같으니 이제 슬슬 여주 좋아하는거 인정해야하는데 말이야 츤데레같으면서 여주 걱정해주는거 사기야 진짜

210 이름없음 2021/01/25 19:59:11

>>2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 막 찾아보기 시작한다 ㅋㅋㅋㅋ

211 이름없음 2021/01/25 20:00:28
>>210 후회안합니다. 다들보세요 두번봐 세번봐~~ 근데 천하의 ㄹㅏㅍㅡㅌㅔㄹ도 맞춤법을 틀리더라 여기 설렜는데 감동파괴됐어

>>210 후회안합니다. 다들보세요 두번봐 세번봐~~ 근데 천하의 ㄹㅏㅍㅡㅌㅔㄹ도 맞춤법을 틀리더라 여기 설렜는데 감동파괴됐어

212 이름없음 2021/01/25 20:01:32

>>2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찐덕이다 찐덕만이 할 수 있는 거다 ㅋㅋㅋㅋ

213 이름없음 2021/01/25 20:03:07

>>212 큰애기 오늘도 놀러왔는데 내가 그거 보는 바람에 의도치않게 애기들도 보여줘버렸어... 나 토모에 보면서 난리쳤는데 좀 이상하게 생각했겠다

214 이름없음 2021/01/25 20:05:14

>>213 ㅋㅋㅋㅋㅋ 큰애기도 덕훈가 그럼 ㅋㅋㅋㅋ

215 이름없음 2021/01/25 20:06:42

>>214 아마 내용도 기억 못할거가태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토모에가 서윗하고 또 오지게 잘생겼다는건 기억해줬으면 좋겟다

216 이름없음 2021/01/25 20:07:25

>>2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 그건 쉽게 잊혀지는게 아니뎄짘ㅋㅋㅋ

217 이름없음 2021/01/25 20:10:12

>>216 내가 오늘부터 신령님을 본게 신의한수였어^~^ 밥먹으면서 큰애기랑 보는데 키스신 나와서 내가 소리질렀더니 둘째가 뭐냐고 둘이 뽀뽀했냐고 그러는거... 애가 눈치는 또 빨라 근데 내가 아니라고 말할려했는데 큰애기가 뽀뽀 안 했다고 하드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8 이름없음 2021/01/25 20:11:51

>>217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존귘ㅋㅋㅋㅋㅋ 큰애기는 여자애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세 그런거에 설레서 ㅋㅋㅋㅋ

219 이름없음 2021/01/25 20:14:38

>>218 큰애기 둘째애기 다 여자앤데 둘째가 좀 고자질쟁이..? 여서 첫째가 그거 알고 안나왔다했던거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래기들 2살 막냉이 빼고 다 여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는 걔밖에 업서

220 이름없음 2021/01/25 20:16:04

>>2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 암튼 고자질쟁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뭐 그런더 본다고 뭐라하진 않을꺼 같은뎈ㅋㅋㅋ

221 이름없음 2021/01/25 20:17:22

>>220 애기들 키스신을 너무 빨리 접한거 아닐까 생각중이야 난 시크릿가든 키스신도 엄마가 눈 가려서 못봤는데.

222 이름없음 2021/01/25 20:17:34

오버워치 켜야징 헤헤헤 그룹플 하려는데 초등학생 칭구들 많았음 좋겠다 ㅠㅠ

223 이름없음 2021/01/25 20:19:23

>>222 ㅋㅋㅋㅋㅋ 초딩들은 왜요 ㅋㅋㅋ >>221 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 애기는 좋으니 거짓말한건가? ㅋㅋㅋㅋㅋ

224 이름없음 2021/01/25 20:22:00

그렇겠지...??? 어릴 때 두 눈 동그랗게 뜨고 보는 키스신은 짜릿하기 마련이니까 그게 만약 애니라도 눈 안가린거 보면 보고싶었나바 ㅋㅋㅋㅋㅋㅋㅋ

225 이름없음 2021/01/25 20:23:51

>>2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가서도 두근두근거리는거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6 이름없음 2021/01/25 20:25:30

드디어 내가 이상한 말을 해도 열심히 들어줄 사람을 찾았다 흑흑

227 이름없음 2021/01/25 20:27:08

>>2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안녕

228 이름없음 2021/01/25 20:27:29

>>225 오아 그런 느낌 벌써부터 느끼면 안되는데😏 솔직히 큰애기정도면 이제 슬슬 산타에 대해 좀 의문이 들 나이기도 하거든 혹시 일부러 눈감아주는건가ㅋㅋㅋㅋㅋㅋㅋ 동심 파괴시키고 싶었지만 참았어...ㅎㅎㅎ 언니 시계 산타할아버지가 준게 아니라 아빠가 인터넷에서 산거야 라고 말하고싶었는데 산타할아버지가 줬다고 했지. 훗

229 이름없음 2021/01/25 20:28:21

>>228 ㅋㅋㅋㅋㅋ 언니가 착하네 착해 몇살터울이야? 꽤 나는거 같은데

230 이름없음 2021/01/25 20:30:54

>>229 나랑은 5살 7살차이나는데 문제는 큰애기랑도 세대차이가 난다 세상에.

231 이름없음 2021/01/25 20:35:41

>>2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깐!!!!!!!! 큰애기도 완전애기던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2 이름없음 2021/01/25 20:37:08

233 이름없음 2021/01/25 20:39:39

>>231 아? 아냐아냐 큰애기는 십대야 뭐 이젠 언니라고 할수있지!!! 밑으로 사촌2명 동생1명이 있으니... 나 없을 땐 얘가 언니다

234 이름없음 2021/01/25 20:40:18

>>232 햐 >>2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깝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살 2살 하던거 생각나서 그래서 어??????????????????? 하고 있었엌ㅋ

235 이름없음 2021/01/25 20:41:07

>>234 에에 걔네는 찐 아가들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설마 내가 9살인데 커뮤를 하겠어?!?!

236 이름없음 2021/01/25 20:41:47

>>235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09까지는 봤슈 ㅡ3ㅡ

237 이름없음 2021/01/25 20:45:23

>>236 어머 그럴 수 있어... 13살인가 그렇지..? 학원에 우리 전에 왔다 가는 09 남자애 있는데 귀여움의 끝판왕이야 요즘엔 잘 못봤지만서도 당시 12살 목소리가 어찌그리 부드러울 수가 있는지... 변성기 오면 어떨지 궁금햐 미치겟덩

238 이름없음 2021/01/25 20:45:30

>>234 나 여기서 그림 올려도 돼?

239 이름없음 2021/01/25 20:48:26

>>238 ㅋㅋㅋㅋ 네 올려주세요 ㅋㅋㅋ >>237 ㅋㅋㅋㅋㅋ 응 나한테서 뭐 부탁했는데 너무 정중해서 깝짝 놀랐지 근데 도망가버려서 ㅡ3ㅡ

240 이름없음 2021/01/25 20:50:02

뭐야 이상한 소리 털어놓으라길래 우룰룰루루롺기 알랄라랄ㄹㄹ라랄ㄹ라 이런거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정상적이어서 실망...

241 이름없음 2021/01/25 20:51:04

>>240 아뇨 해도 되요 다만 듣는 사람인 저가 진중하게 받는겆

242 이름없음 2021/01/25 20:51:45

>>239 연하는 안젛아하는데 그런 정중하면서 깜찍한 연하는 대환영이야^^7 비록 내가 밥 잘사주는 “이쁜”...누나는 못되겠지만 밥은 잘 사줄 수 있다

243 이름없음 2021/01/25 20:53:15

>>2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 애기들이 깜짝놀라게 정중하면 너무 귀여워 ㅋㅋㅋ 뭐 그러면 나도 존댓말로 받아줘야지

244 이름없음 2021/01/25 20:54:56

>>243 오 존댓말하니까 생각났는데 난 처음 본 선배가 나한테 존댓말하면 어색한데 후배한테는 존댓말쓰고싶어 ㅇㅣ건 무슨 심리지

245 이름없음 2021/01/25 20:55:20

>>2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

246 이름없음 2021/01/25 20:57:04

>>245 윗사람이나 선배들은 나한테 말 놨으면 좋겠는데 것도 케바케더라 선배라서 당연시하게 말을 놓는걸 불편해하는 사람도 있더라구 나도 그냥 반존대쓸까

247 이름없음 2021/01/25 20:58:11

>>246 뭐 그러면 너도 존대 해주는게 좋지 그런건 상호주의니까

248 이름없음 2021/01/25 21:00:21

>>247 어 그냥 반존대 쓸라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잠만 나 방금 반존대의 안좋은 예 생각났다 으으으..........

249 이름없음 2021/01/25 21:04:26

>>248 ????? 왜 왜

250 이름없음 2021/01/25 21:07:20
>>249 여기서 쓰기엔 내가 좀 현타올거같아서 직접 서치한 이걸로 대체한다.....!!!

>>249 여기서 쓰기엔 내가 좀 현타올거같아서 직접 서치한 이걸로 대체한다.....!!!

251 이름없음 2021/01/25 21:08:42

뭐 채팅형 소설 애플리케이션 있잖아 아님 카스 빙의글에 자주 나오는...그런...

252 이름없음 2021/01/25 21:09:04

말투는 차마 못쓰겠다 큽

253 이름없음 2021/01/25 21:09:59

>>2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사실 나도 좀 비슷한거 같긴한겤ㅋㅋ

254 이름없음 2021/01/25 21:12:03

>>253 노노노노노 레주야 넌 아니야 난 그런 반존대엔 환장한다고 내가 말한건 펑이라던가 이런 뉘앙스를 극혐한다는거지....... 자괴감들어 좀이따 펑해야지.

255 이름없음 2021/01/25 21:16:15

>>2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야 애깈ㅋㅋㅋㅋㅋ

256 이름없음 2021/01/25 21:18:07

>>255 반존대는 언제나 맞는 말이지만 그 맞는 말이 어느새 쳐맞는말이 될 수도 있어,,, 근데 잘 사용하면 퍽간다

257 이름없음 2021/01/25 21:19:07

>>256 ㅌㅌㅌㅌㅌㅋㅋㅋㅋ 고마워요 고마워 근데 내가 반존대를 하나? 음 그냥 뭐 어쩌다보니 쓰는 말이긴한데 하긴 현실에서는 이런말 잘 안하지

258 이름없음 2021/01/25 21:21:23

>>257 현실에서든 넷상에서든 반존대는 *진리*다. 물론 드라마도 예외는 아니지 타인은 지옥이다 서문조가 완벽한 예시야

259 이름없음 2021/01/25 21:22:27

배불러.. 닭발 너무 많이 먹어서 토할 것 같아..

260 이름없음 2021/01/25 21:22:51

>>2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야 애기 하긴 반존대라는건 듣는 사람을 존대하기도 하니까 그런 감정이 들 수도 있겠네

261 이름없음 2021/01/25 21:23:07

>>259 ㅋㅋㅋㅋㅋ 누워서 빈둥거려 읹아있음 배 눌려서 힘들어

262 이름없음 2021/01/25 21:26:45

>>223 초딩들이랑 같이하면 뭔가 재밌거덩ㅋㅋㅋㅋㅋ 리액션 하나하나가 그냥 웃겨😄😄

263 이름없음 2021/01/25 21:26:50

>>260 서문조도 처음엔 이동욱이랑 안 어울리고 오히려 이현욱이랑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다시보니 이동욱같이 저런 치명적인 퇴폐미 철철 넘치는 남주가 반존대를 쓰며 약간 화난 얼굴로 앞머리를 쓸어넘기는 생각을 하니 그런 편견이 싸악 사라지더군

264 이름없음 2021/01/25 21:27:39

>>262 ㅋㅋㅋㅋ 애기들이 귀엽긴 하지 ㅋㅋㅋㅋㅋ 어떄 애기들 많이 만났어? >>2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람은 찐타쿱니다 ㅋㅋㅋㅋㅋ

265 이름없음 2021/01/25 21:32:09

>>264 쉿쉿 이런건 친구한테도 못말해 걔네도 일코하는건진 모르겠다만 말하는 순간 멀쩡했더ㄴ 내 이미지가 한순간에 오ㅏ르르...🌟 그건 이동욱이라 표현이 가능한거야 심지어 검은 옷이라 피부도 하얗게 나와 무슨 저세상 뱀파이어인줄 알았다니까 욕 아님 완전 진심을 담아 칭찬하는중

266 이름없음 2021/01/25 21:34:06

>>26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도 하고 있을거유 아니면 다 그런거 알지만 숨기는게 재밌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7 이름없음 2021/01/25 21:36:56

약 일주일만에 소파가 아닌 침대에 누웠는데 자리가 너무 불편해 소파가 훨씬 편한데 소파는 춥고ㅜㅜ 내 집이 아니라 룸메 공용으로 사용하는 거실에 있는 소파라 너무 민폐인거같아ㅠㅠ

268 이름없음 2021/01/25 21:38:01

>>266 이거이거 토모에를 아는걸 보면 얘들도 이런 류 좋아할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9 이름없음 2021/01/25 21:41:18

>>26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따듯한 난방기 없어? 아니 그래도 룸메랑 같이써도 상관없지 않나??? >>26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림봐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0 이름없음 2021/01/25 21:43:01

>>269 으음 하필이면 알림 그걸로 됐네 쳇 한 번 더 캡쳐하기 귀차나서 그냥 이걸로 했더...🥲🥲

271 이름없음 2021/01/25 21:43:50

>>269 싱관은 없는 거 같은데 그케 많이 친한 건 아니라서ㅠㅠ 다들 아침에 출근 준비 해야하는데 내가 거실에서 자고 있으면 불편할거같구 집쥔언니 남친도 있어서 약간ㅋㅋ ㅜㅜㅜ뫃랑 불편한데 소파는 너무 편해 방에 끌고 와서 내 침대랑 바꾸고 싶당

272 이름없음 2021/01/25 21:46:54

>>271 뭐 말씀해보시죠 남친도 있으니 드는게 어려운건 아닌거 같고 룸메이트인데 그정도 배려는 또 가능하지 않을까? 정 아니면 아침에 제일 일찍 일어나서 정리해도 좋고

273 이름없음 2021/01/25 21:47:16

>>2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래도 숨덕질 하는건 잘 보인다 아니 니 친구도 다 알고있는데 그리 반응하는걸지도몰라

274 이름없음 2021/01/25 21:48:27
>>273 우리애들은 다 오타쿠라고 합니다...,, 그렇게 한명을 끌어들였습니다

>>273 우리애들은 다 오타쿠라고 합니다...,, 그렇게 한명을 끌어들였습니다

275 이름없음 2021/01/25 21:54:22

>>27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봐 저 찐타쿸ㅋ

276 이름없음 2021/01/25 21:55:45

컵라면먹는데 국물이 눈에 들어갔어 근데 토모에 존잘이네

277 이름없음 2021/01/25 21:57:10

>>275 일반인인척 하는 오타쿠 정도 엄마도 대충 눈치까셨을거같아 내가 팬트하우스 로건리 보면서 난리쳤거든 치명타라고 숨 안쉬어진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8 이름없음 2021/01/25 21:57:56
>>276 그치그치그치그치????? 봐주지 않겠대... 주인이래...

>>276 그치그치그치그치????? 봐주지 않겠대... 주인이래...

279 이름없음 2021/01/25 22:01:22

>>277 ㅋㅋㅋㅋㅋ 다 아는겨 아는겨

280 이름없음 2021/01/25 22:03:16

>>279 내가 생각해도 내가 갭이 좀 심한게 학원에서는 완전 조용해 진짜 다른사람이라니까...????

281 이름없음 2021/01/25 22:03:47

>>280 ㅋㅋㅋ 근데 그게 다 티가 난다?

282 이름없음 2021/01/25 22:06:23

>>281 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 그럴거같기도..? 그럴 일은 없겠지만 학원에서 내 관심사 얘기 나오면 신나서 떠들거가태 나름 되게 잘 숨긴다고 생각했다만 좀 많이 티났을거같기도 하고

283 이름없음 2021/01/25 22:07:52

>>282 거 원래 조용하던 애가 눈빛마져 변하면 다 알아차는겁니다 ㅋㅋ

284 이름없음 2021/01/25 22:11:35

>>283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노 내 이미지... 생각해보니 학교 일코는 망했어 이미 이상한 애들로 낙인찍혔을거같다

285 이름없음 2021/01/25 22:12:51

>>284 ㅋㅋㅋㅋ 그래도 친구들 많고 그러면 인싸일거다 걱정 마

286 이름없음 2021/01/25 22:36:05
와 우와 제가 해냈습니다 왕별을 드디어 홈화면에 추가했어요 여러분!!!!!! 이제 사파리에서 번거롭게 들어가는 일은 없을거예요~~~

와 우와 제가 해냈습니다 왕별을 드디어 홈화면에 추가했어요 여러분!!!!!! 이제 사파리에서 번거롭게 들어가는 일은 없을거예요~~~

287 이름없음 2021/01/25 22:39:13

>>286 ㅋㅋㅋㅋ 어케한곀ㅋㅋ

288 이름없음 2021/01/25 22:41:44
>>287 공유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여기서 그대로 홈화면에 추가를 누르면 바로 추가가 되는것이지요 호호 아니 난 왜 진작 안했지
>>287 공유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여기서 그대로 홈화면에 추가를 누르면 바로 추가가 되는것이지요 호호 아니 난 왜 진작 안했지
>>287 공유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여기서 그대로 홈화면에 추가를 누르면 바로 추가가 되는것이지요 호호 아니 난 왜 진작 안했지

>>287 공유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여기서 그대로 홈화면에 추가를 누르면 바로 추가가 되는것이지요 호호 아니 난 왜 진작 안했지

289 이름없음 2021/01/25 22:42:39

>>288 아 바로가기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축하혀 ㅋㅋㅋㅋㅋㅋㅋㅋ 화면 참 이쁘구먼

290 이름없음 2021/01/25 22:46:15
>>289 이것이 바로 정바름 클라쓰. 배경화면 하기 딱 좋다 이말이야

>>289 이것이 바로 정바름 클라쓰. 배경화면 하기 딱 좋다 이말이야

291 이름없음 2021/01/25 22:50:00

>>290 ㅋㅋㅋㅋㅋ 저거 퍼갈애들 많겠닼ㅋㅋ

292 이름없음 2021/01/25 22:51:29

>>291 으으음 문제는 나도 페북에서 퍼왔다는거 작가님이 그리신게 맞는거 같긴 한데 상업적 목적이 아니니 괜찮으려낭?-?

293 이름없음 2021/01/25 22:53:48

>>292 뭐 그정도야 다 쓰라고 올린거니까 ㅋㅋㅋ 개인적 용도라면 괜찮을걸?

294 이름없음 2021/01/26 00:30:03

김민규는 정말 미친건가 얼굴천재 배우가 노래도 잘하네 잘생기거나 노래 잘 부르거나 둘 중 하나만 하라고.... 세상은 불공평해

295 이름없음 2021/01/26 00:30:15

>>264 ㅋㅋㅋㅋㅋㅋㅋㅋ응 많이 만났긴했지만 많이 시끄럽더라 ㅎㅎㅎㅎ..... 결국 중학생 방 들어가서 놀았지.. 다들 꿀보였어 ㅎ

296 이름없음 2021/01/26 01:09:59

>>295 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 빠졋어 애기들의 매력에 ㅋㅋㅋㅋ >>294 왜 뭘 본건데 zzzzz

297 이름없음 2021/01/26 01:22:20

>>296 봐버려따... 너목보 김민규... 그대를 사랑하는 10가지 이유....

298 이름없음 2021/01/26 01:24:42

>>297 ㅋㅋㅋㅋㅋㅋㅋ 너는 보면 덕질하는데 에너지가 진빠 넘쳐낰ㅋㅋ

299 이름없음 2021/01/26 01:27:56

>>298 노노노 그래도 아이돌판에 상주하시는 대슨배림들에 비하면 난 쨉도안된다 이말이야...

300 이름없음 2021/01/26 01:29:15

>>299 ㅋㅋㅋㅋㅋㅋ 거기는... 광기의 영역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1 이름없음 2021/01/26 01:32:01

>>300 아핫 그거 인정 난 못따라가는 시너지... 웹드라마 좋맛탱으로 김민규를 처음 접하게 되었죠 혹시 풋풋한 새내기라이프 연애 웹드 좋아하시는 분들 좋맛탱 추천합니다 거기 남주 이연남같은 남자를 만나야지 라고 마음먹으실거예요

302 이름없음 2021/01/26 01:33:00

>>301 웹드도 이제 많이 보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보면 신기해 확실히 티비의 시대가 저물어가나싶어

303 이름없음 2021/01/26 01:35:06

>>302 그려그려 맞아 할머니 집 옛날 티비가 갑자기 유튜브가 연결되는 신세대 티비로 바뀐거있지...... 덕분에 유튜브 연결해서 봤어 은근 편해😏 뭐 아이들나라?? 그런게 있어서 티비에 블루라이트 차단이 되더라 속으로 신기해 죽는줄알앗어

304 이름없음 2021/01/26 01:36:37

>>3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나는 못따라가겠슈 ㅡ3ㅡ

305 이름없음 2021/01/26 01:38:52

>>304 큰애기랑 둘째애기는 아이들나라 되게 능숙하게 다루던데 말이야 안테나 있는 핸드폰도 이제 슬슬 고대유물이 될거같다... 이미 유물인가

306 이름없음 2021/01/26 01:40:19

>>305 네 유물이에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들 그거잘 다류나봐? ㅋㅋㅋㅋㅋㅋㅋ

307 이름없음 2021/01/26 01:41:53

>>306 나도 나름 신세대 절므니라고 생각했는데 파릇파릇하고 말랑말랑한 애기들을 보니 그런 생각이 쏙 들어간다 으응 완전...,, 잘 다뤄... 따개비루랑 페파? 보더라

308 이름없음 2021/01/26 01:44:29

>>307 따개비루와 페파는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 로보카폴리가 내 기억의 끝인뎈ㅋㅋ

309 이름없음 2021/01/26 01:47:04

>>3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개비루 2009년도껀데 아직도 한다는ㄷ거에 1차충격 폴리 검색했는데 만화정보는 안나오고 무지컬이랑 장난감 정보만 나와서 2차충격 근데 로보카폴리가 따개비루 그 후에 나오지 않았나...???

310 이름없음 2021/01/26 01:48:01

>>309 아니 그건 울집근처에 로보카폴리 엠뷸런스가 있어섴ㅋㅋㅋㅋㅋ 따개비루는 첨들어

311 이름없음 2021/01/26 01:49:08

>>310 아니 그게 머시야 엠뷸란스가 로보카폴리...? 그쪽 동네도 막 버스 타요처럼 만들고 그래..? 파랑버스는 타요 초록버스는 로기..?

312 이름없음 2021/01/26 01:50:23
>>311 아 예전에 놀러가서 본거구나

>>311 아 예전에 놀러가서 본거구나

313 이름없음 2021/01/26 01:50:40

근처에서 본거눈 그 버스타요같다

314 이름없음 2021/01/26 01:52:38

배고파...... 어떡하지

315 이름없음 2021/01/26 01:52:47

>>312 우리는 버스가 파랑 아니면 초록이어서... 누가 아이디어를 냈는지 모르겠지만 타요로 디자인했더라고?????? 심지어 내부도 깜찍해 안내방송 대신 타요 노래 흘러나올거같은 비쥬얼

316 이름없음 2021/01/26 01:53:54

>>314 미투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내일 뭐 먹을지 상상해봐 ㅋㅋㅋㅋㅋㅋㅋ >>315 ㅋㅋㅋㅋㅋㅋ 그거 나도 봣어 노선도 근처에 있슈

317 이름없음 2021/01/26 01:58:38

요즘 애들 주니어네이버 안하나???? 아이들나라에서 다 보나???? 난 초딩때 키즈짱 하는 재미로 살았었는데

318 이름없음 2021/01/26 01:58:57

>>317 저는....쥬니버 시대도 아닙니다 ㅡ3ㅡ

319 이름없음 2021/01/26 02:00:02

>>318 와 잠만 여기 왜케 변했어???? 내가 알던 동요 넘치는 초창기때가 아닌데 왜 유튜브체널이 넘어왔지

320 이름없음 2021/01/26 02:00:36

뭐야 쥬니버 초심잃었다 거의 유튭화 되는거가튼데

321 이름없음 2021/01/26 02:00:42

>>319 ㅌㅌㅌㅌㅌㅌㅋㅋㅋ 어떤뎈ㅋㅋㅋ

322 이름없음 2021/01/26 02:03:14

>>321 으응... 내가 모르는게 나와 유튜브처럼 추천동영상이 뜨고있어 터닝메카드도 점점 뇌절하더니 지금 처음 보는데 요괴메카드..? 요괴친구들..? 그거 있고 겁나 띠용이야 지금

323 이름없음 2021/01/26 02:04:24

>>322 ㅋㅋㅋㅋㅋㅋㅋㅋ 요괴메커듴ㅋㅋㅋㅋㅋㅋ 굳 올드 데이는 이제 없슈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립구나 그리워

324 이름없음 2021/01/26 02:07:21

>>323 흑흑 요즘 옛날노래가 너무 그리워서 인피니트 내꺼하자랑 엑소 으르렁이랑 비원에이포 노래 열창했는데 엄마가 왜 옛날노래에 빠졌녜 그럴수도있지!!

325 이름없음 2021/01/26 02:08:45

>>3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소녀시대였는뎈ㅋㅋㅋㅋ

326 이름없음 2021/01/26 02:09:46

>>325 헐!!!!!!!!!!!! 다만세 엠알제거 들어봤어??? 혹시 안 들어봤다면 당장 들어보자 다만세 부르다가 목 나가는줄알았어

327 이름없음 2021/01/26 02:11:02

>>3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만난세계? ㅋㅋㅋ 애기야 저는 늙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 못불러

328 이름없음 2021/01/26 02:13:32

>>327 어 갑자기 부르고 싶어졌어 이시간에 부르면 집에서 쫓겨나겠지 이럴땐 노래를 들어야지!-! 넘치는 흥을 주체하지 못할 때는~~!~!~ 노래르ㄹ~~ 들어야지~~🎶

329 이름없음 2021/01/26 02:15:57

>>328 이번에는 무슨곡인가요 ㅡ3ㅡ

330 이름없음 2021/01/26 02:16:40
>>329 이것입니다~~~~ 먼데이 투스데이 웬즈데이 떨스데이~

>>329 이것입니다~~~~ 먼데이 투스데이 웬즈데이 떨스데이~

331 이름없음 2021/01/26 02:17:59

>>3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아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ㅜ샌스있네 영어로도 읽기쉽고

332 이름없음 2021/01/26 02:20:01
>>3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들리는대로 적었을 뿐...!!!!! 제아는 후유증이지 난 박형식이랑 광희랑 김동준이 같은 팀이라는게 아직도 좀 안믿

>>3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들리는대로 적었을 뿐...!!!!! 제아는 후유증이지 난 박형식이랑 광희랑 김동준이 같은 팀이라는게 아직도 좀 안믿겨 이 말 하자마자 후유증 나왔다!!!!!!!!!!!!!나도 몰래 니사진을 꺼내~

333 이름없음 2021/01/26 02:22:44

>>332 ㅋㅋㅋㅋ 너는 덕짏할때 진정좀 해야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왜이리 열정이 강햌ㅋㅋㅋ

334 이름없음 2021/01/26 02:24:12
암쏘쏘리 벗알러뷰 다거짓말~ 이야 몰랐숴 이제야 알았쒀~

암쏘쏘리 벗알러뷰 다거짓말~ 이야 몰랐숴 이제야 알았쒀~

335 이름없음 2021/01/26 02:24:58

>>333 여기서 비원에이포 노래 나오면 난 십중팔구 날뛸거야 특히 솔로데이

336 이름없음 2021/01/26 02:26:43

>>3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타쿠짓 진빠 조심해라 그러다 인생갈아버릴라 ㅋㅋㅋㅋㅋ 뭐 구랴도 일상생활에서ㅜ활력 넘치는거는 좋지만

337 이름없음 2021/01/26 02:28:26

벗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걸~~~ 뭐 포스터 붙여놓고 그러진 않는다구 포스터 아깝게 왜 붙여놔... 예상치 못한 상황이 와서 갑자기 때면 마음이 아플거아냐 외토리야외토리야 두비두비두밥밥 넘나좋타

338 이름없음 2021/01/26 02:29:36

>>337 에ㅜ포스터정도면 ㅋㅋㅋㅋㅋㅋ 홈마를 한다든지 집안을 갈아서 굿즈를 산다던지 ㅋㅋㅋㅋㅋㅋㅋ 잘 덕질하고 있슈 ㅡ3ㅡ

339 이름없음 2021/01/26 02:29:40

예전에는 돈도 쓰고 그랬다만 그거 할 바에 맛있는거 사는게 더 좋은거란걸 깨달았지 탈덕하면 그런게 소용없어지자나

340 이름없음 2021/01/26 02:32:08

>>338 홀리... 엄빠가 그런건 허락 안해주시지 나도 그렇게까지 하고싶진 않당 아 나도 좀 일찍 좋아할걸 코시국 터지고 애니를 좋아하게 돼서 서코도 못가고 친구한테 부탁해서 대표로 대신 가달라했자나...

341 이름없음 2021/01/26 02:35:34

>>3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니도 푹 빠진거 같긴하더라 ㅋㅋㅋ

342 이름없음 2021/01/26 02:37:33

>>341 이제 슬슬 자야것다... 분명 한시반에 잘라했는데 말이야 레주 잘자 굳나잇!!!! 맞다 굳나잇하니까 비원에이포 생각난다 딱 직캠 하나만 보고 자야겠네 진짜 잘자!!!

343 이름없음 2021/01/26 02:38:15
아니 잠깐 잘자요 굿나이트 아니고 잘자요 굿나잇인데

아니 잠깐 잘자요 굿나이트 아니고 잘자요 굿나잇인데

344 이름없음 2021/01/26 02:40:59

>>343 ㅋㅋㅋㅋ 잘자!!!

345 이름없음 2021/01/26 16:46:28

나 도로주행 떨어졌는데 아빠 앞에서 깐족거리다가 맞았엌ㅋㅋㅋㅋ

346 이름없음 2021/01/26 16:48:13

>>345 ㅋㅋㅋㅋ 말했잖어 떨어지는건 일상다반사라곸ㅋㅋㅋㅋ

347 이름없음 2021/01/26 16:50:01

>>346 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그니까 근데 아빠가 자꾸 뭐만 하면 도로주행도 떨어진게 뭐가 그렇게 원하는게 많냐고 해가지구ㅠㅠㅠㅋㅋㅋㅋ

348 이름없음 2021/01/26 16:50:52

>>347 원래 한번은 떨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다음 시험에 붙을꺼다

349 이름없음 2021/01/26 16:52:04

>>348 고마워ㅋㅋㅋㅋ 이틀 쉬고 시험봐도 뭐.. 안까먹겠지..ㅋㅋ

350 이름없음 2021/01/26 16:53:16

>>349 ㅋㅋㅋㅋㅋ 사실 그게 다 돈...인거라 ㅡ3ㅡ 너무 쫄지말고 깜빡이나 잘 키슈

351 이름없음 2021/01/26 16:54:40

>>350 헉 나 깜빡이 한 번 안킨거 어떻게 알구.. 더 신경써서 봐야지 두 번 떨어지면 아빠가 나 사람 취급 안해줄거 같으니까ㅋㅋㅋㅋㅋㅋㅋ

352 이름없음 2021/01/26 16:57:48

>>351 나도 그랬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나 들으슈 https://www.youtube.com/watch?v=VdPolKIqntc&list=PL9bX_IdKRfnkwaJHNy5pq8eY6pHALn03B&index=12

353 이름없음 2021/01/26 17:09:48

>>352 ㅋㅋㅋㅋㅋ노래 재밌다 고마워

354 이름없음 2021/01/26 17:13:08

>>3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 머리속에서 시뮬레이션을 해봐 아 내가 이렇게 들어갈려면 어떻게 깜박이를 키고 신호를 줘야 겠구나 등등 운전이 막 진짜 어려운건 아니거든 다만 익숙하지 않거나 + 쫄아서 그런거지만 뭐 나도 장롱면허지만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1종 보통이지롱

355 이름없음 2021/01/26 18:50:42

갱신

356 이름없음 2021/01/26 19:02:45

좋아하는 캐릭터들 취급 좋아졌으면 좋겠다~

357 이름없음 2021/01/26 19:32:29

생리통 없는 게 유일한 신체적 장점인데 이거 감사해야 할 일이야?

358 이름없음 2021/01/26 19:43:58

>>355 안녕하세요 ㅡ3ㅡ >>356 ㅋㅋㅋㅋㅋㅋㅋ 좋아하는 케릭터들이 행복하면 좋은게지 >>357 음...? 남자라는건가 아님 원래 체질이 그런거야?

359 이름없음 2021/01/26 19:53:53

나 대학 예비 하나도 안 빠지는 거 처음 봐ㅋㅋㅋ 안정예비였는데 어떻게 최초합에서 아무도 안 나가지 몇 없는 과라 그런가 껄껄껄

360 이름없음 2021/01/26 20:01:52

>>359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러다 재수했지..... 예비 13번인가 후

361 이름없음 2021/01/26 20:46:11

>>358 여잔데 체질이 그래 ㅎㅎ

362 이름없음 2021/01/26 21:01:33

>>361 흠 ㅠㅠ 힘들겠구만 ㅠㅠㅠㅠㅠㅠㅠ 저는 잘 몰라서요 뭐 따뜻한거 잘 먹고 하면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힘내요 힘내

363 이름없음 2021/01/26 21:03:30

>>362 아니아니 여잔데 생리통이 전혀 없어ㅋㅋㅋ 그건 좋은데 그것 말고는 다른 신체적 장점이 1도 없어서... 근데 레주 남자면 그게 감사할 일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네ㅋㅋ

364 이름없음 2021/01/26 21:05:42

>>363 네 남자에요 그래서 그런 말 하지 고심스럽지 내가 모르는 일인데 막 함부로 말 하는거 같아서 ㅠㅠㅠ

365 이름없음 2021/01/26 21:07:09

>>363 근데 체질이 그런거면 진짜 축복받은거야 진짜로

366 이름없음 2021/01/26 21:24:56

>>364 >>365 그렇구만 답변 고마워~

367 이름없음 2021/01/26 21:40:53

>>366 ㅋㅋㅋ 아녀 도움이 안되서 미안하네

368 이름없음 2021/01/26 22:25:32

아니 방금 어떤 미친 개저씨가 장원영 직캠보면서 히히덕 대고 있는 거야ㅡㅡ 그래서 기분 나빠서 방구석 거울 다 뒤집어놨어

369 이름없음 2021/01/26 22:28:30

>>368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뭔일인뎈ㅋㅋㅋㅋㅋㅋㅋ

370 이름없음 2021/01/26 22:51:33

어휴 바쁘다 영어 그거 한 번 안갔다고 숙제가 많이 밀리다니 그것도 모르고 놀았네🤦🏻‍♀️🤦🏻‍♀️

371 이름없음 2021/01/26 22:58:02

>>3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숙제 지금 하는 중이신가? ㅋㅋ

372 이름없음 2021/01/26 23:01:20

>>371 예에.... 빨리 끝내고 팩하고 운동하고싶네여

373 이름없음 2021/01/26 23:04:25

>>372 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 참 열심히 하네 예쁘다 예뻐

374 이름없음 2021/01/26 23:11:24
>>373 영어 줄임말이 더 편해져서 큰일이여 듣기할때도 투머로우를 tmr로 쓴다니까...?버릇돼버렸ㅅ어

>>373 영어 줄임말이 더 편해져서 큰일이여 듣기할때도 투머로우를 tmr로 쓴다니까...?버릇돼버렸ㅅ어

375 이름없음 2021/01/26 23:24:09

>>374 ㅋㅋㅋㅋㅋㅋㅋ 왜이리 귀여어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어디서 영어로 수다떨어?

376 이름없음 2021/01/26 23:36:44

>>375 어어 내가 요즘 맛들린 게임 하는 서버가 영어권 애들이 많아서 ‘I don’t know’ 보다는 idk가 더 편한거있징 솔직히 투머로우도 스펠링 너무 길어 쓸 때는 tmr가 더 편해!!! see you tomorrow보다는 see u tmr가 채팅 칠 때 편해졌어 ㅋㅋㅋㅋㅋㅋㅋ 문제는 영어할때

377 이름없음 2021/01/26 23:37:06

>>376 ㅋㅋㅋㅋㅋㅋ 뭐 소통에는 문제 없슈 ㅋㅋㅋㅋㅋㅋㅋ idk idk

378 이름없음 2021/01/26 23:37:52
쌤이 이렇게 고쳐주신다는거..... 아니 듣기가 엄청 빨리 지나가는데 어떡하라구!!!!!! 시간을 절약하려면 어쩔 수 없는걸

쌤이 이렇게 고쳐주신다는거..... 아니 듣기가 엄청 빨리 지나가는데 어떡하라구!!!!!! 시간을 절약하려면 어쩔 수 없는걸

379 이름없음 2021/01/26 23:40:28
이건 또 맞게 해주셨네 대충 지나가셨나바

이건 또 맞게 해주셨네 대충 지나가셨나바

380 이름없음 2021/01/26 23:43:16

>>379 ㅋㅋㅋ 잘 쓴거 같은데 나중에 토익같은거 쉐도잉할때 저렇게 해야 해

381 이름없음 2021/01/26 23:47:07

>>380 오 그래 영어를 잘하려면 영어권 애들이 몰려있는 게임을 하면서 같이 채팅을 하면 되겠다 간접 원어민 회화!

382 이름없음 2021/01/26 23:49:43

>>381 응응 그니까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

383 이름없음 2021/01/26 23:54:04

>>382 그럼ㅁ 다행이구 ㅋㅋㅋㅋㅋ 나 팩 다했당 이제 운동을 하러 갈거얏

384 이름없음 2021/01/26 23:58:42

>>383 ㅋㅋㅋㅋ 어여 하고 오시요 ㅡ3ㅡ

385 이름없음 2021/01/27 00:16:30

우와우와

386 이름없음 2021/01/27 00:16:57

아침에 마일리사일러스 하고 복부운동 했더니 저녁에 슬로우버피 할 때 다리가 바들거려

387 이름없음 2021/01/27 00:17:15

마일리사일러스 진짜 힘들드라

388 이름없음 2021/01/27 00:25:03

카레 먹고싶어

389 이름없음 2021/01/27 00:26:38

>>387 ㅋㅋㅋㅋㅋㅋ 그거까지 하고왔어? ㅋㅋㅋㅋㅋ >>388 저는 오늘 많이 먹어서 ㅋㅋㅋㅋㅋㅋㅋ 배고픈건 없네요

390 이름없음 2021/01/27 00:29:42

>>389 카레우동...카레라이스...카레돈가스...카레...먹고싶어...

391 이름없음 2021/01/27 00:31:11

>>39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레홀릭이네 ㅋㅋㅋㅋ

392 이름없음 2021/01/27 00:31:59

>>391 엉...근데 비염이라 지금 코 막혔어

393 이름없음 2021/01/27 00:33:09

>>392 그 코 청소는 해보셨나??? 그거로 효과 많이ㅠ봣는데 식염수면 아프지도 않고

394 이름없음 2021/01/27 00:35:26

>>393 헐 뭔지몰라서 안 해봤는데 서치하고 올게

395 이름없음 2021/01/27 00:36:04

으음 누누히 말하지만 비염은 사회악이야 그 코 뚫리게 화한 향 나는 스틱같은거 있던데 이름을 까먹어서 못사는중.....

396 이름없음 2021/01/27 00:36:19

>>393 오...좀 무섭네

397 이름없음 2021/01/27 00:36:47

>>395 헐 나 그거 알아 베트남인가? 거기 제품이라던데

398 이름없음 2021/01/27 00:37:54

>>397 아 맞아 수입산인거같은데 이름을 까먹었어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99 이름없음 2021/01/27 00:38:02

딱 보면 뭔지 아는데

400 이름없음 2021/01/27 00:38:50
>>398

>>398

401 이름없음 2021/01/27 00:38:57

이거 말하는거야?

402 이름없음 2021/01/27 00:39:25

>>399 코 스프레이??? 그건가봐!

403 이름없음 2021/01/27 00:40:07

>>401 헉!!!!!! 맞아 고마워 레더 모든 일이 잘 풀리길 바랄게

404 이름없음 2021/01/27 00:40:08

>>400 헐 이거 맞지않나?? 코 스프레이?

405 이름없음 2021/01/27 00:42:11

>>403 ㅋㅋㅋㅋㅋㅌ 고마워!

406 이름없음 2021/01/27 00:42:25

>>404 초록창에 야돔.. 이라고 치면 나와!

407 이름없음 2021/01/27 00:43:11

>>406 헐...맞네 야돔...

408 이름없음 2021/01/27 00:43:26

>>407 ㅋㅋㅋㅋㅋㅋ 애들이 무지ㅜ착혀 ㅋㅋㅋㅋ

409 이름없음 2021/01/27 00:44:37

>>408 인정... 그리고 너도 착한거 같아!

410 이름없음 2021/01/27 00:45:48

>>4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착한 사람들이 모이는거쥬 ㅋㅋㅋ

411 이름없음 2021/01/27 00:46:03

>>410 아 맞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2 이름없음 2021/01/27 00:49:47

>>411 ㅋㅋㅋㅋㅋㅋ 그랴요 너도 착한 사람일겨 ㅋㅋㅋ

413 이름없음 2021/01/27 00:51:45
오늘의 노래다 우리 이쁜 레더들에게 들려주고 싶군
오늘의 노래다 우리 이쁜 레더들에게 들려주고 싶군

오늘의 노래다 우리 이쁜 레더들에게 들려주고 싶군

414 이름없음 2021/01/27 00:53:17

>>413 매번 볼때마다 저 콩나물이 너무 웃겨

415 이름없음 2021/01/27 00:54:26

>>414 마이 에어팟’s 네임~~~ ㄷㅣ자인 바이 애플 인 캘뤼퍼냐~

416 이름없음 2021/01/27 01:00:48

>>4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조는 중국 ㅋㅋㅋㅋ

417 이름없음 2021/01/27 01:02:01

>>416 허걱쓰 말도안돼...........

418 이름없음 2021/01/27 01:02:52

>>417 ㅡ3ㅡ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쁘자너 저는 다른거 쓰지만 ㅋㅋㅋ

419 이름없음 2021/01/27 01:04:29

>>418 QCY 쓰다가 넘어오니까 삶의 질이 달라졌어!!! 내가 막귀라 암거나 써도 다 괜찮게 들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노래 음질 수준이 확 차이나더라🥲 난 확실히 커널형보다 오픈형이 더 좋은거같애

420 이름없음 2021/01/27 01:05:56

>>419 저는 헤드셋 써요 ㅋㅋㅋㅋㅋㅋ 추워서 귀도리겸??? bose qc 35 2요

421 이름없음 2021/01/27 01:07:38

나 어저께에 꿈 완전 쪽팔린거 꿨다 내 최애한테 젝스하자고 막 쪼름.. 개쪽팔려 나 원래 이런 사람 아닌데 그리고 나 취미 추천해주라!! 방학동안 취미 하나 만들어서 해보구싶어 나 diy 이런거 엄청 좋아해 직접 만드는거 좋아하는데 취미 하나만 추천해주라 꼭 뭐 만드는게 아니여도 괜찮아

422 이름없음 2021/01/27 01:09:13

>>4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만드는거라 보석십자슈,,,?

423 이름없음 2021/01/27 01:10:33

>>420 헐 세상에 저 보스 저거 왜케 멋있어 비율 좋은 애가 청자켓이나 가죽자켓+검정 보스 헤드셋 딱 저렇게 풀세트 장착하면 없던 관심이 갑자기 막 관심이 솟아날거같은 비쥬얼이야

424 이름없음 2021/01/27 01:12:00

>>4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녀 난 아냐 ㅋㅋㅋ 노캔이 좋아서 쓰는겨

425 이름없음 2021/01/27 01:15:07
>>424 아니야 레주도 그렇게 될 수 있을거야 응응 믿어 의심치 않아~^^ 맞아 이런거여 여기다가 헤드셋은 목에 걸고 있어야해 우리 로건...

>>424 아니야 레주도 그렇게 될 수 있을거야 응응 믿어 의심치 않아~^^ 맞아 이런거여 여기다가 헤드셋은 목에 걸고 있어야해 우리 로건... 오토바이도 잘 타네...

426 이름없음 2021/01/27 01:15:59

>>425 ㅋㅋㅋㅋㅋㅋㅋ 이 찐타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전 싸게 구했슈 세일때 199달런가 원래 엄청비싼데

427 이름없음 2021/01/27 01:18:19

>>426 199달러가 싼건지 비싼건지 모르겟지만 음 싼가보네 달러계산이 안된다...^-^

428 이름없음 2021/01/27 01:18:49

>>427 이어팟이랑 비슷할껄???

429 이름없음 2021/01/27 01:19:49

>>428 이어팟이 그 줄 달린거고 무선은 에어팟이여...(소곤 그럼 10만원대 후반에서 20만원대 초반이겟구만

430 이름없음 2021/01/27 01:22:02

>>429 아 아 ㅠㅠㅠㅠㅠㅠㅠ 응 저때환율 싸서 21만정도

431 이름없음 2021/01/27 01:25:01

>>430 그나저나 검은색 간지난다 저녁에 마트갔다가 오는길에 가로등 옆에 검정 헤드셋까지 풀셑 장착한 사람이 능글맞게 기대서 핸드폰하고 있으면 나 기절해

432 이름없음 2021/01/27 01:27:33

>>431 ㅋㅋㅋㅋㅋ 깜장색이지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취향을 알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저야 스런 타잊은 아니니까유

433 이름없음 2021/01/27 01:32:23

>>432 나는 음식을 먹을 때도 편식을 해 본 적이 없지 가리는 스타일 없이 다 좋아한다 대표적인 투디는 토모에 대표적인 쓰리디는 스트레이키즈 황현진 그리고 김영대 박은석 정진영 이민혁 임현식 육성ㅈ.... 뭐 그래 가리는 거 없이 다 좋아한다.....

434 이름없음 2021/01/27 01:37:33

>>4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취향 = 잘생긴거 ㅋㅋㅋㅋ

435 이름없음 2021/01/27 01:40:46

>>434 아니야아니야 객관적으로 봤을 때 그닥 잘생긴 사람이 아니더라도 한 번 꽂히면 나 혼자 망상하는게 취미라... 애기는 몇 명이 조을까~~ 결혼은 언제 할까~~ 요즘 나이차이 별 거 아니지~~ ....근데 이건 아무한테나 잘 안말한다 다들 이러지 않냐?!?!

436 이름없음 2021/01/27 01:43:23

>>4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망상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저는 몰겠네요 ㅡ3ㅡ

437 이름없음 2021/01/27 01:47:17

>>436 인스타에서 10살 연상인 분을 봤는데 세상에 그 분 외모가 인스타를 반드시 해야하는 얼굴이었어 근데 어릴 때 사진 보니까 역시 떡잎부터 다르더라 저런 유전자는 부모님이 얼마나 아리따우셔야지 나올 수 있는거여?????

438 이름없음 2021/01/27 01:50:48

>>4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ㅌ 원빈 뷰모님이나 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가 달러 ㅋㅋ

439 이름없음 2021/01/27 01:53:08

>>438 역시... 킹반인 사이에서 그런 유전자가 나오려면 아마 한 백만년쯔음은 기다려야되겠지...... 거울볼때마다 어떤 느낌일까 샤워하고 머리털면 화보 한 장 뚝딱이겟네

440 이름없음 2021/01/27 01:55:45

>>4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사랑에 빠진거 같구몬

441 이름없음 2021/01/27 01:59:13
>>440 와 상상했어 샤워부스에서 샤워를 하고 나와서 수건을 일자로 양 끝을 잡고 짧은 머리를 탈탈 털고 세수를 한다음 머리칼을 쓸어넘기는 모

>>440 와 상상했어 샤워부스에서 샤워를 하고 나와서 수건을 일자로 양 끝을 잡고 짧은 머리를 탈탈 털고 세수를 한다음 머리칼을 쓸어넘기는 모습을 진짜 이정도면 화보 아니야? 이 언니는 매일매일이 화보야;-;

442 이름없음 2021/01/27 02:00:36

>>441 ㅋㅋㅋㅋㅋㅋㅋ우리같은 일반인은 불가능하쥬 어쩔수가 없어

443 이름없음 2021/01/27 02:02:49

>>442 난 그저 이 언니랑 같은 아이폰 8 핑크라는게 감격스러울 뿐이야... 유일하게 저 사진이랑 나랑 닮은거라곤 핸드폰 기종 뿐...^^^

444 이름없음 2021/01/27 02:04:31

>>443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넌 젊잖슈 그게 최고지

445 이름없음 2021/01/27 02:05:30

얘들아 지갑이랑 지갑에 걸 키링 샀는데 키링이 오만원이고 지갑이 오천원이야

446 이름없음 2021/01/27 02:09:50
>>444 마자 그건 인정이당 (*^ω^*) 얘드라 이!! 거!! 좋!! 아!! 목소ㅗ리에 꿀발라놓은게 틀림없어 내가 캡쳐해서 공유하는 노래들은
>>444 마자 그건 인정이당 (*^ω^*) 얘드라 이!! 거!! 좋!! 아!! 목소ㅗ리에 꿀발라놓은게 틀림없어 내가 캡쳐해서 공유하는 노래들은

>>444 마자 그건 인정이당 (*^ω^*) 얘드라 이!! 거!! 좋!! 아!! 목소ㅗ리에 꿀발라놓은게 틀림없어 내가 캡쳐해서 공유하는 노래들은 한 번 쯤 들어볼 가치가 있단 말이야 처음 보는 노래라면 할 일 없을 때 들어보자 다들

447 이름없음 2021/01/27 02:07:17

>>4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갑에는??

448 이름없음 2021/01/27 02:08:55

>>446 신라면컵 작은거 살돈 남았어

449 이름없음 2021/01/27 02:10:04
내 카드 잔고

내 카드 잔고

450 이름없음 2021/01/27 02:10:53

>>4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뿌니까 >>448 아 션 멘데스도 좋지 ㅋㅋㅋ

451 이름없음 2021/01/27 02:12:02

>>449 ㅠㅠㅠㅠㅠ 키링 자랑좀 해봐 ㅠㅠ

452 이름없음 2021/01/27 02:13:07

>>451 응? 그 레스주 아니긴 한데 내 키링 자랑해도 돼??

453 이름없음 2021/01/27 02:14:58

>>452 앗!! 뭐 너도 해도 좋고 ㅋㅋㅋㅋ

454 이름없음 2021/01/27 02:15:35
>>453 짠

>>453 짠

455 이름없음 2021/01/27 02:20:57

>>454 와 진짜 단아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팔같아

456 이름없음 2021/01/27 02:22:12
으으음 알겠군 키링 자랑하는게 유행이구나 이 새벽에 어피치 찍겟다고 일어나서 플래쉬 키는ㄴ 나도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으음 알겠군 키링 자랑하는게 유행이구나 이 새벽에 어피치 찍겟다고 일어나서 플래쉬 키는ㄴ 나도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으음 알겠군 키링 자랑하는게 유행이구나 이 새벽에 어피치 찍겟다고 일어나서 플래쉬 키는ㄴ 나도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7 이름없음 2021/01/27 02:25:33

>>4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이 늦었네 그러고보니 ㅋㅋㅋ 근데 이런거 핸드폰에 못달지않어? 구냥 들고댕겨??

458 이름없음 2021/01/27 02:29:47
>>457 개인적으로 우리 어피치를 핸드폰에 달면 좋겠다만... 다른 곳에 끼고 다녀요...... 에어팟에 욘석들을 달고 댕기고 있당 사실 저

>>457 개인적으로 우리 어피치를 핸드폰에 달면 좋겠다만... 다른 곳에 끼고 다녀요...... 에어팟에 욘석들을 달고 댕기고 있당 사실 저 긴 스트랩 그냥 달고 싶었는데 구멍이 너무 작아서 예전에 샀던 아이돌그룹 키링이랑 같이 끼고 다니는중... 그래서 치렁치렁해

459 이름없음 2021/01/27 02:36:48

>>4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놓치못하는 어이돌 ㅋㅋㅋㅋㅋㅋ 보니까 핸드폰 케이스에 키링 구멍이 있는것도 있던데

460 이름없음 2021/01/27 02:39:27

>>459 아니이... 그 아이돌을 지금 좋아하는 건 아닌데 키링이 넘오 이뻐서 말이야 내가 이러려고 전에 사뒀었나바 맞아맞아 그런거 비슷한거 본거같애 나 어피치 피규어 에어팟에 달고싶엇는데 그 고리가 두꺼워서 다른 것에 달고 다니자나...🥺🥺

461 이름없음 2021/01/27 02:40:31

요즘 문어의꿈 에 빠져서 계속 "나는뮨어~🐙" 하고다니는데 같이 듣지않을래? 귀엽고 중독성있어 https://youtu.be/dfWx2vGwZu0

462 이름없음 2021/01/27 02:41:31

>>461 헉!!!! 문어의 꿈이랑 홍연 다 띵곡이야 진짜ㅠㅜㅜ 나는 문어~ 꿈을 꾸는 무너~

463 이름없음 2021/01/27 02:42:20

>>46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아팟에 피규어를 다는게 아니라 피규어에 에어팟을 달자 ㅋㅋㅋㅋㅋ >>461 좋아 들어봐야징

464 이름없음 2021/01/27 02:44:18

>>462 그치그치!!! 안예은님 노래 다좋아ㅏ 꿈속~에서는 무엇이든지 될수있어~ 빰빰빰~ >>463 오, 한명 영입!!!😆

465 이름없음 2021/01/27 02:44:39

>>4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어 에어팟은 그저 거슬리는 19만원짜리 장식일 뿐... 나에게는 피규어 하나밖에 없다 뭐 이마인드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6 이름없음 2021/01/27 02:45:29

>>464 홍연을 들으면 옛날 사극 장면이 펼쳐지면서 신분제도때문에 쉽게 만나지 못했던 두 사람의 사랑스토리가 생각나 애절해 죽겟다니깐...

467 이름없음 2021/01/27 02:46:22

아 둘이 다른애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8 이름없음 2021/01/27 02:46:41

>>465 >>464 왜이리 비슷햌ㅋㅋㅋ

469 이름없음 2021/01/27 02:47:19

>>46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인정 나도 처음에 내가 단줄알았어

470 이름없음 2021/01/27 02:49:07

>>469 ㅋㅋㅋㅋㅋ 그니까 나도 응....???? 하고 보니 다른사람이랔ㅋ

471 이름없음 2021/01/27 02:50:56

>>468 >>469 엨ㅋㅋㅋㅋ그러게 되게 비슷하다ㅋㅋㅋㅋ🤣 >>466 하,..맞아 정말 최고야 또, 노래모음집 들으면 사극영화,드라마주인공이되는것같아!😆

472 이름없음 2021/01/27 02:51:14

벌써 세시가 다 되어가네요 전 먼저 소등하겟습니다 여러분들 레주 잘자랏 뾰로롱~

473 이름없음 2021/01/27 02:51:49

>>471 >>469 암튼 저는 잘게유 ㅡ3ㅡ 더 수다떨고 놀고싶음 더 노시고요 다들 굳 나잇!!!

474 이름없음 2021/01/27 02:52:05

>>471 소등하기 전에 여기에 대해 한 마디 하자면 유희열씨가 보는 눈이 탁월했던거에도 한 몫 햇다고 본다

475 이름없음 2021/01/27 02:52: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6 이름없음 2021/01/27 02:52:21

>>473 구래구래 레주 잘자여~~

477 이름없음 2021/01/27 02:53:19

>>474 완전 인정!! 유희열씨의 눈과 그 표정 최고야! +)앗, 레스주도 자러가는거구나 잘자!!! >>473 레주 잘자!!

478 이름없음 2021/01/27 12:27:36

밥 먹었어?

479 이름없음 2021/01/27 12:57:44

>>478 ㅋㅋㅋ 네 가볍게 먹었어요

480 이름없음 2021/01/27 12:58:52

>>479 뭐 먹었어?

481 이름없음 2021/01/27 13:01:07

>>480 ㅋㅋㅋ 진짜 간단해서... 밥이랑 반찬 조금? 깻잎이랑 김치찌게랑

482 이름없음 2021/01/27 13:05:17

>>481 오 맛나게 먹었겠네 찌개+깻잎 은근 맛있잖아

483 이름없음 2021/01/27 13:08:22

>>482 응 간단햇슈 나트륨이 좀 있긴한데 뭐

484 이름없음 2021/01/27 13:17:08

아아..... 김치찌게...... 완전 먹고싶다 얼큰하게 밥 말아먹으면 한 공기 뚝딱인데 거 남은 거 있으면 배달해주쇼..... 김치찌개는 반칙이지 배불럿는데 배고파졋네;-;

485 이름없음 2021/01/27 13:18:02

>>48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팸이랑 참치랑 같이넣었다?

486 이름없음 2021/01/27 13:19:05

>>485 악ㄱ 나한테 오ㅑ구랭 하 내가 스팸 참치 사랑하는건 어떻게 알고........ 그래서 몇 시 쯤 배달해주신다고요?-?

487 이름없음 2021/01/27 13:20:16

>>486 ㅋㅋㅋㅋㅋ 배달은 안되니 알아서 가지고 가슈

488 이름없음 2021/01/27 13:22:45

>>487 김치...찌개... 먹고싶...ㅇㅓ... 두부넣고 버섯에 참치넣고 스팸넣은 김치찌개 먹고싶어 내 후각이 이상해졌나 부엌에서 김치찌개 냄새가 나는거같애

489 이름없음 2021/01/27 13:23:21

>>48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녁 메뉴는 김치찌게를 끓이는거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490 이름없음 2021/01/27 13:26:04

>>489 저같은 쪼랩이 어찌 그런 맛있는 김취찌개를... 김치찌개는 엄마가 맛있게 해주는게 모두의 건강에 이로울 것 같습니다...

491 이름없음 2021/01/27 13:30:48

>>490 ㅋㅋㅋㅋㅋㅋㅋ그 어머니도 원래는 쪼렙이였단다 어렵지 않으니 한번 해봐 어머니에게 도움을 요청해도 되고

492 이름없음 2021/01/27 20:00:05
아니 얘드라 지식인 ㅇ거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런거 좋아 드립 너무 신박하다
아니 얘드라 지식인 ㅇ거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런거 좋아 드립 너무 신박하다
아니 얘드라 지식인 ㅇ거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런거 좋아 드립 너무 신박하다

아니 얘드라 지식인 ㅇ거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런거 좋아 드립 너무 신박하다

493 이름없음 2021/01/27 20:04:40

>>49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광깈ㅋㅋ

494 이름없음 2021/01/27 20:10:42

>>493 요즘ㅁ 지식인 탐방하는 재미가 쏠쏠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5 이름없음 2021/01/27 20:11:13

>>494 ㅋㅋㅋㅋㅋㅋㅋ 뭘 이런걸 가져왘ㅋ

496 이름없음 2021/01/27 20:14:43
>>495 지식인 성지 볼거 많아 이건 도대체 어떻게 찾는ㄷ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5 지식인 성지 볼거 많아 이건 도대체 어떻게 찾는ㄷ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5 지식인 성지 볼거 많아 이건 도대체 어떻게 찾는ㄷ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7 이름없음 2021/01/27 20:16:45

>>496 아 이런거 링크가 있는거야?ㅋㅋ

498 이름없음 2021/01/27 20:19:06
>>497 아냐아냐 네이버 앱 들어가면 있써!!!
>>497 아냐아냐 네이버 앱 들어가면 있써!!!
>>497 아냐아냐 네이버 앱 들어가면 있써!!!

>>497 아냐아냐 네이버 앱 들어가면 있써!!!

499 이름없음 2021/01/27 20:28:02

>>498 아니아니 이런 주옥같은 답변들만 모아놓은거 ㅋㅋㅋㅋㅋㅋ 잘 찾는거 같아서

500 이름없음 2021/01/27 20:36:18
>>499 전체 들어가면 재밋는거 더 많당 많이 본 큐엔에이 들가면 있을겨
>>499 전체 들어가면 재밋는거 더 많당 많이 본 큐엔에이 들가면 있을겨

>>499 전체 들어가면 재밋는거 더 많당 많이 본 큐엔에이 들가면 있을겨

501 이름없음 2021/01/27 20:37:52

>>5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애기들ㅋㅋㅋㅋㅋ

502 이름없음 2021/01/27 22:42:39

와우 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들은 많구나 내가 가보지 못한 오타쿠 그들만의 세계가 있었어 난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 그냥 조용히 아주 조용히 애니나 봐야겠다

503 이름없음 2021/01/27 23:05:22

>>5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ㅋㅋㅋㅋ

504 이름없음 2021/01/27 23:16:20

>>503 찐타쿠의 광기란 넘나리 무서운거야 우연히 학교에서 오타쿠 만난 썰같은걸 읽엇서 뭐 좋아하고 그런거에 별 말 안하겠다만... 그들만의 세계가 있는건 분명해

505 이름없음 2021/01/27 23:18:37

>>504 ㅋㅋㅋㅋ 내가 볼때는 너도 뜨악인데 너는ㅋㅋㅋ

506 이름없음 2021/01/27 23:26:05

심심하다

507 이름없음 2021/01/27 23:32:06

>>505 노노노노 안돼 아무래도 애니를 끊어야겟ㅇ

508 이름없음 2021/01/27 23:32:40

>>5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런거 이야기 할 때 눈빛이 반짝거리더구먼

509 이름없음 2021/01/27 23:34:57

>>508 아니야... 내가 아무리 과몰입을 잘한다지만 세상엔 나보다 더 악질인 애들이 많더군 •_• 방구석에서 조용히 로멘스물이나 보면서 죽은 연애세포나 깨워야겟다

510 이름없음 2021/01/27 23:35:52

>>509 아직 애잖수 ㅋㅋㅋ 늘 하는 말이지만 연애연애연애연애 거리지 말고 느긋하게 기다려 그러면 다 인연이 오는겨

511 이름없음 2021/01/27 23:39:14

>>510 그래 현생을 살다보면 언젠간 오겟지 머... 학교나 가고싶다 요즘 너어어무 할게 업서 어디 나가지도 못하구

512 이름없음 2021/01/27 23:42:37

>>5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홈트에 집중이나 하시죠 매력있는 몸매는 모두에게 매력적이니

513 이름없음 2021/01/27 23:43:13

>>512 맞다 나 어제오늘 굉장한 홈트 후유증을 겪었어!!!!!!

514 이름없음 2021/01/27 23:45:13

>>513 음 어땟길래ㅋㅋㅋㅋ

515 이름없음 2021/01/27 23:46:11

>>514 일단 지금 대퇴사두근? 쪽이 매우매우 땡기고 허리 아랫쪽이 아프고 덤으로 엉덩이 근육까지 아파서 겨우겨우 움직이는중 아직 나머지 홈트 안햇는데

516 이름없음 2021/01/27 23:48:56

>>515 어제 얼마나 빡세게한거야 ㅋㅋㅋㅋㅋ 좀 쉬라고 하나보다 맛난거 먹고 푹 쉬어

517 이름없음 2021/01/27 23:51:02

>>516 아니 나는 그 다리운동 그렇게 강할줄은 몰랐지........! 그래도 이왕 시작한거 쉴 수는 없지 내 경험상 난 한 번 쉬면 평생 쉬게된단말씀 그럼 슬슬 움직이겠소

518 이름없음 2021/01/27 23:51:29

>>517 ㅋㅋㅋㅋ 네 화이팅이에요 ㅋㅋㅋ

519 이름없음 2021/01/28 00:55:59

오랜만에 아이들과 통화를 하고 왔써요

520 이름없음 2021/01/28 00:56:14

다들 잉여스러운 삶을 사는건 마찬가지더라구

521 이름없음 2021/01/28 00:58:15

>>520 ㅋㅋㅋㅋㅋㅋㅋ 아이들이면 친구지?? 난또 애기들인지 알고 ㅋㅋㅋ

522 이름없음 2021/01/28 00:59:05

>>521 그치그치 ~~ 아이들=친구 애기들=사촌 역시 척하면 척이죠

523 이름없음 2021/01/28 00:59:57

>>5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이 조숙해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잘 지내는거지 ㅋㅋㅋㅋㅋ 뭐 이번에는 등교한다니 곧 만나겠구먼

524 이름없음 2021/01/28 01:02:15

>>523 생사 확인겸 보이스톡한거지 머 에피소드도 들을 거 많구!! 얼굴 까먹게 생겻다니께

525 이름없음 2021/01/28 02:43:12

>>524 아ㅜ알림이 왜 안왔지 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랴도 좋은 친구들이네ㅜ잘했슈

526 이름없음 2021/01/28 02:43:33

>>525 어머어머 지금까지 안 자고 있었구나

527 이름없음 2021/01/28 02:44:15

>>526 미아누ㅠㅠ 아 자려고 자야지 쓰고 올려고 했는데 답 한걸 못봣어

528 이름없음 2021/01/28 02:45:44

>>527 괜차나 나도 그런적 있써!-! 웹툰 보다보면 시간이 참 금방가네 쩝

529 이름없음 2021/01/28 02:46:06

슬슬 잘시간인ㄱㅏ

530 이름없음 2021/01/28 02:46:12

>>528 ㅋㅋㅋㅋ 미안해요 미안해 슬슬 자라ㅜ애기야 나도 잘터이니

531 이름없음 2021/01/28 02:46:57

>>530 옛썰 레주 굳나잇~~ 잘자😉

532 이름없음 2021/01/28 02:47:29

>>531 굳 나잇 ㅋㅋㅋ

533 이름없음 2021/01/28 03:06:14

갓뎀잇

534 이름없음 2021/01/28 03:08:37

우애에겍ㅇ구겅ㄱ

535 이름없음 2021/01/28 03:11:58

헉 요래요래하다보니 아직 안자고 있엄ㅅ네 빨리 자야지 다들 잘자요

536 이름없음 2021/01/28 10:06:21

>>533 >>5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안녕 >>535 그니까 일찍 자라니까 ㅋㅋㅋ

537 이름없음 2021/01/28 10:46:33
눈이 엄청나게 온다~

눈이 엄청나게 온다~

538 이름없음 2021/01/28 10:47:20

>>537 우리 동네도 왔다!

539 이름없음 2021/01/28 11:34:15

>>538 >>537 여기도 엄청와 아까는 눈이 막 위로 올라가더라고

540 이름없음 2021/01/28 11:37:19

>>538 그치ㅋㅋㅋㅋㅋ 근데 잘 안뭉쳐지더라 그건 좀 아쉬워 >>539 바람 때문인가ㅋㅋㅋㅋ

541 이름없음 2021/01/28 11:40:05

>>540 ㅋㅋㅋㅋㅋ 습기가 덜 차서 그런거 같은데 ㅋㅋㅋㅋ 뭐 좀만 있으면 지들끼리 녹아서 습기차서 뭉쳐질겨

542 이름없음 2021/01/28 16:58:05

으 배고프다

543 이름없음 2021/01/28 17:39:59

후 나 지금 학원이다 레주야 흑흑

544 이름없음 2021/01/28 17:40:25

오늘 집에서 나오는데 가방까지 매고 걷는데도 휘청였다니까 글쎄

545 이름없음 2021/01/28 17:40:55

찍ㄷ어둔 사진 있는데 집가서 풀어야겟다

546 이름없음 2021/01/28 18:08:34

>>5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기대 ㅋㅋㅋㅋㅋㅋㅋ

547 이름없음 2021/01/28 19:07:27
우오ㅓ저기 두개가 학원 끝나고 찍은거고 마지막 멀쩡한 하나가 가기 전에 찍은거야
우오ㅓ저기 두개가 학원 끝나고 찍은거고 마지막 멀쩡한 하나가 가기 전에 찍은거야
우오ㅓ저기 두개가 학원 끝나고 찍은거고 마지막 멀쩡한 하나가 가기 전에 찍은거야

우오ㅓ저기 두개가 학원 끝나고 찍은거고 마지막 멀쩡한 하나가 가기 전에 찍은거야

548 이름없음 2021/01/28 19:07:43

내가 살아서 돌아왓다는게 자랑스럽다 히말라야등산한거같아

549 이름없음 2021/01/28 19:08:33
이것도 멀쩡한 사진 신발 사이로 바람이 슝슝 들어갔다니까

이것도 멀쩡한 사진 신발 사이로 바람이 슝슝 들어갔다니까

550 이름없음 2021/01/28 19:12:57

>>549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이리 빡세

551 이름없음 2021/01/28 19:16:15

>>550 머리 없는 오리들... 휘청이는 사진... 내가 겪은 고난과 역경을 아주 잘 나타내주는 사진ㅇ이야

552 이름없음 2021/01/28 19:19:54

>>5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 고딩의 삶은...힘들다 ㅋㅋㅋㅋㅋ

553 이름없음 2021/01/28 19:33:44
>>552 ㅈㅓ...는 아직 중딩... 갈길이 멀었네요 형님누님덜.... 그런 의미에서 커다란 눈덩이를 찍으려고 했지만 플래쉬가 터져서 눈덩이가

>>552 ㅈㅓ...는 아직 중딩... 갈길이 멀었네요 형님누님덜.... 그런 의미에서 커다란 눈덩이를 찍으려고 했지만 플래쉬가 터져서 눈덩이가 찍힌건지 뿌연 연기가 찍힌건지 가늠이 안 가는 사진을 투척하겠ㄱ습니다요

554 이름없음 2021/01/28 19:35:00

>>553 아 중딩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는 무슨 공포게임 사진같다 저기 반대편에 괴물이 나타날 것 같어

555 이름없음 2021/01/28 19:36:19

>>554 미처 플래쉬를 끌 생각을 못 했구만요 난 그래도 하나쯤은 정상적인 사진일줄알았어

556 이름없음 2021/01/28 19:39:17
내가 생각한 눈 오리들은 이런거였다구 난생 처음으로 만들어진걸 직접 봣는데 하필 목이 날아간 오리라니

내가 생각한 눈 오리들은 이런거였다구 난생 처음으로 만들어진걸 직접 봣는데 하필 목이 날아간 오리라니

557 이름없음 2021/01/28 19:42:55

>>5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누가 눈오리 짤 잔뜩 올려줬는데 음 그립군

558 이름없음 2021/01/28 20:17:03

>>541 진짜ㅋㅋㅋㅋㅋ 조금 있으니까 잘 뭉쳐져서 눈사람 만들었다!

559 이름없음 2021/01/28 20:18:34

>>558 ㅋㅋㅋㅋ 만들었냐 보여줘봐

560 이름없음 2021/01/28 21:08:00

않이... 나 추천친구칸 보는데 이상한 계정이 거의 반이나 보이는겨 난 절대 맹세코 그런 애들 친추 받은 적 없는데 알 수도 있는 친구에 자꾸 이상한거 떠서 홧김에 계정 비활성화시켰어 애순애수 즉 sns는 내 인생의 낭비다!-! 그냥 인스타 염탐만 하자!!!!!!-!

561 이름없음 2021/01/28 21:20:57

>>560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그런걸 좋아하니까???? 혹시나 덕후계열이면 인정혀 너도 덕후란걸ㅋㅋㅋ

562 이름없음 2021/01/28 21:38:41

>>561 아니야아니야 노노노노 내가 말하는 이상한 계정은 그런게 아니라구!!!!!

563 이름없음 2021/01/28 21:41:45

>>562 음? 뭐 어떤 계정이길래?? 나는 인스타 안해서 ㅋㅋ

564 이름없음 2021/01/28 21:47:25

>>563 저번에도 한 번 언급을 한 적은 있지만,,, 일단 인스타는 내가 못 봐서 그런진 모르겟지만 그런 계정이 추천에 뜬 적이 없고!! 문제는 페북인데 애들 염탐하기는 좋지만 자아꾸 이상한 계정이 뜨더라구 오늘 추천친구 칸 보고 계정 비활시킨게 다행이지 안그랬으면 아마 그런 불특정다수한테 계속 친추왔을거가태

565 이름없음 2021/01/28 21:58:27

>>564 아 그렇고 그런.... 계정인가 보군 흠 뭔지 알겠슈 페북도 안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에에전에 했는데 군대 갔다오고나서 그만뒀지 ㅡ3ㅡ

566 이름없음 2021/01/28 22:04:05

>>565 페북이 참 신통방통한게 이름 서치하면 다 나오더라고 그래서 예전에 되게 잘 가르쳐주셧던 쌤 이름 쳐보니까 다 나오드라 소름돋았ㅅ어 ㅋㅋㅋㅋㅋㅋㅋ

567 이름없음 2021/01/28 22:06:02

>>566 ㅋㅋㅋㅋㅋ 그렇게 해서 사람들이 페북으로 가는거지 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그게 너무 무섭더라고 그래서 걍 지웠어

568 이름없음 2021/01/28 22:12:43

>>567 진짜 처음엔 약간 충격이었다 프로필에 어디 사는지 어디 출신인지까지 다 나와있어서 싹 다 그짓말치고 비공 돌렷긴한데 애들은 페북 계정 해킹 당하고 막 그러드라 그리구 막상 들어가보면 할 것도 업서... 염탐이나 그룹에 댓글 남기는거 말고 딱히..? 내가 뭐 라이징스타도 아니고 라방을 키는것도 아니구

569 이름없음 2021/01/28 22:31:55

>>56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사람들은 그거에 집중하니까요 대화라든지 뭐라든지 등등

570 이름없음 2021/01/28 22:46:55

다들 뭐하냐

571 이름없음 2021/01/28 22:55:20

>>570 있잖아 스레딕 이럴땐 어케 해야돼???

572 이름없음 2021/01/28 22:55:37

>>571 그 누가 자꾸 틱톡 광고해!!

573 이름없음 2021/01/28 22:58:32

>>572 음? 무슨 광고를 하는데??

574 이름없음 2021/01/28 22:59:47

>>573 막 틱톡가입하고 치킨값 받아가~ 이래서 다른 래더한테 물어보니 신고하래!! 그래서 신고할려구

575 이름없음 2021/01/28 23:04:32

>>57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애들은 신고가 답이지

576 이름없음 2021/01/28 23:10:13
절대레샤해 레인보우샤베트랑 슈팅스타가 나라다!!!!!!!!!
절대레샤해 레인보우샤베트랑 슈팅스타가 나라다!!!!!!!!!

절대레샤해 레인보우샤베트랑 슈팅스타가 나라다!!!!!!!!!

577 이름없음 2021/01/28 23:10:38

기쁨의 내적댄스 추는중

578 이름없음 2021/01/28 23:11:03

>>576 레샤 맛있지!! 또 사빠딸도 맛있엉

579 이름없음 2021/01/28 23:12:40

>>578 마자마자 아빠는 딸바봉??? 딸기 머시기가 여기 있는데 것도 맛있드라

580 이름없음 2021/01/28 23:13:04
이거 뭔지 아는사람 혹시 바람과함께사라지다인가

이거 뭔지 아는사람 혹시 바람과함께사라지다인가

581 이름없음 2021/01/28 23:13:20

나 잠와 스레주

582 이름없음 2021/01/28 23:13:41

아니 나 분명 살뺀다고햇는데 이밤에 아슈크림을 먹네....?

583 이름없음 2021/01/28 23:13:51

>>579 그거 먹어봐야겠다 급한대로 베라말고 누가바나 먹어야겠다..

584 이름없음 2021/01/28 23:14:26

꺅!!!! 슈팅스타 체고 입안에서 아주그냥 톡톡터지네

585 이름없음 2021/01/28 23:16:58

>>581 ㅋㅋㅋㅋㅋㅋㅋㅋ 잠 오는구만 잠씨가 금방오네 >>583 내동생도 저거 좋아해 바람과 함꼐 사라지다 치즈 들었잖어 >>584 ㅋㅋㅋㅋㅋ 팡팡 터져져 맛이 있슈 내가 어렸을적에 최고 좋아했지

586 이름없음 2021/01/28 23:26:22

세상에... 다 먹어버렷어

587 이름없음 2021/01/28 23:26:58

내가 이밤에 뭐가 좋다고 아이스크림을.... 남은걸 뚝딱해버리다니

588 이름없음 2021/01/28 23:28:31

>>587 ㅋㅋㅋㅋㅋㅋ 운동하고 옵니다 어서 회개하고 와

589 이름없음 2021/01/28 23:30:26

>>588 안그래도 그러려구요 그럼 전 회개하러 20000......

590 이름없음 2021/01/28 23:33:18

>>589 ㅋㅋㅋㅋㅋㅋㅋ 화이팅 화이팅!

591 이름없음 2021/01/29 00:34:11

딱 지금이 좋아 불 다 끄고 온수매트 틀고 노래 들으면서 핸드폰하는 크

592 이름없음 2021/01/29 00:41:32

>>591 ㅋㅋㅋㅋㅋ 딱 좋구만 행복한 애기야

593 이름없음 2021/01/29 00:56:11

https://youtu.be/8xPFwWb-8F8 https://youtu.be/_0C9PFd0f58 이 두개 내 웃음지뢰야 ㅋㅋㅋㅋㅋㅋㅋㅋ마법소녀 광희는 솔직히 봐도봐도 안질린다니깐

594 이름없음 2021/01/29 00:59:14

>>59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애기애기하다니까 ㅋㅋㅋ

595 이름없음 2021/01/29 01:05:37

>>594 댓글도 재밌고 영상도 재밌구 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더빙 자막이 광희 캐릭터랑 잘어올려서 더 웃ㅅ겨 요즘은 아이돌 주접댓글모음 보는 재미로 산당

596 이름없음 2021/01/29 01:07:02

>>595 저어운 늘군이지만 그래도 광희는 장 귀엽긴하네요

597 이름없음 2021/01/29 01:10:19

울고 싶다 별일이 있는 건 아닌데 그냥 울고 싶어 내 몸에서 수분이고 뭐고 아무것도 안 남을 때까지 펑펑펑펑 울어서 나를 끝장내고 싶다

598 이름없음 2021/01/29 01:11:28

>>597 음 뮤슨일일까요 애가 아무일이 없다고 해도 그게 아닌거 같은데

599 이름없음 2021/01/29 01:21:45

>>597 맞아 그럴 때도 있을 수 있지..!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3 근데 아직 끝장내기에는 아깝지 않을까 이대로 끝내기엔 좀 아쉬울거같은데 조오오금만 더 버텨봐 혹시 모르자나

600 이름없음 2021/01/29 01:25:54

>>599 착하다ㅜ착해 ㅋㅋㅋ

601 이름없음 2021/01/29 01:30:59

>>600 내 전문이라구ƪ(˘⌣˘)ʃ 얘기 하는거만큼 들어주는것도 조아해

602 이름없음 2021/01/29 01:33:26

>>6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은 햇슈??

603 이름없음 2021/01/29 01:35:10

>>602 당근이징 여전히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지만🥲 요즘 귀찮아서 안 깎고 냅둔 손톱도 깎아줬어 마음의소리 보면서 깎았는데 아무래도 검지손톱을 잘못깎은거같앙

604 이름없음 2021/01/29 01:39:30

>>603 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아파요 아파 나는 구게 아파서 좀 길게깍는 편이야

605 이름없음 2021/01/29 01:41:49

>>604 난 이상하게 짧게 깎아도 안 아파!!! 이것도 능력인가 엄마가 왜케 짧게 깎냐고 하셧는데 원래 그렇게 깎아도 안 아파서 걍 짧게 깎고있성

606 이름없음 2021/01/29 01:42:45

게임하구 싶당.... 근데 동생이 이미 컴퓨터 차지함ㅠㅠ 2시에 점검 시작하는데ㅠㅠ 오늘 새벽겜은 포기해야하나....

607 이름없음 2021/01/29 01:44:34

>>605 ㅋㅋㅋㅋ 구랴도 조심하슈 ㅡ3ㅡ >>606 ㅋㅋㅋㅋㅋ 게임! 무슨게임?? 2시 점검이면 파판인가?

608 이름없음 2021/01/29 01:49:27

어제 매우매우 늦게 자서 좀 일찍 일어나라는 맘스터치의 꾸중을 들은 저는... 오늘 2시 전에 자러갈게요 약속하겟습니다!!!!! 비록 일찍 자기엔 조금 많이 늦었지만요>_0

609 이름없음 2021/01/29 01:51:36

>>608 ㅋㅋㅋㅋㅋㅋㅋ 으악 간다!!! 그려 맘스터치는 맛잇지만 그 맘스터치는 아프지 ㅋㅋㅋㅋㅋ 잘자렴 굿나잇

610 이름없음 2021/01/29 01:53:49

>>609 으음.. 가기 전에 여담으로 감자튀김은 맘스터치가 탑오브탑이야 진짜루 노브랜드랑 맘스터치 감자튀김이 제일 맛있어여 먹어보면 후회 안합니다 노브랜드 감튀는 두꺼워서 좋앙

611 이름없음 2021/01/29 01:54:33

레주도 잘자요 앙녕~ 딱 두시에 끌거야 약속!!!!!!!

612 이름없음 2021/01/29 01:57:56

>>611 ㅋㅋㅋㅋㅋ 나도 알지 그 케이준 수타일 ㅋㅋㅋㅋ 네ㅜ잘자요

613 이름없음 2021/01/29 02:32:08

슬슬자야지

614 이름없음 2021/01/29 09:30:19
>>559 쨘

>>559 쨘

615 이름없음 2021/01/29 09:30:57

>>614 눈빛이 그윽해 ㅋㅋㅋ

616 이름없음 2021/01/29 18:44:00

레주야!!!!

617 이름없음 2021/01/29 18:44:11
레주를 그렸어

레주를 그렸어

618 이름없음 2021/01/29 18:44:53

>>615 ㅋㅋㅋㅋㅋ빨간 잎으로 하고싶었는데 없었어ㅋㅋ

619 이름없음 2021/01/29 18:59:09

>>618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뭘 이런걸 그렼ㅋㅋㅋㅋㅋ

620 이름없음 2021/01/29 19:01:10
사실 시초는 요거

사실 시초는 요거

621 이름없음 2021/01/29 19:02:10

>>6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지간히 심심했나보군 ㅋㅋㅋㅋ

622 이름없음 2021/01/29 19:11:08

>>621 빙고~~ 좀 추워보일거같애서 목도리랑 모자까지 씌워줬징

623 이름없음 2021/01/29 19:12:15

>>622 그치 오늘 좀 쌀쌀하긴 하더라고 ㅋㅋㅋㅋ

624 이름없음 2021/01/29 19:14:43

>>623 다행히 집 갈때는 어제처럼 막 날아갈거같진 않았오0^0 근데 바닥이 아예 스케이트장처럼 미끌미끌거려,, 대부분 녹았긴 한데 거기가 햇빛을 못 받아서 그른가

625 이름없음 2021/01/29 19:15:42

>>624 원래 눈오는날은 안위험해 ㅋㅋㅋㅋㅋ 눈 녹고 다음날이 위험하지 ㅋㅋㅋㅋ 팽귄걸음이나 하슈 나는 빙판길 걸을때는 늘 그리걷는데

626 이름없음 2021/01/29 19:18:50

>>625 미끄러지기 싫어서 손 빼면 손이 얼어붙을거같단말야 그럴 때 딱 패딩 안으로 손 집어넣고 뒤뚱뒤뚱 걷는거지!!! 나도 경험자라구😏 다행인지 모르겠지만 저녁이라 사람 별로 안 다녀서 마음껏 뒤뚱거릴 수 있단말씀~~

627 이름없음 2021/01/29 19:20:38

>>626 아 그것도 있지 장갑 꼭 껴 정말로 손 넣고 다니다 넘어지면 크게 다치는거여

628 이름없음 2021/01/29 19:24:59

>>627 그건 마자 근데 난 장갑 껴도 주머니에 넣고 다닐거가태,, 그거 버릇돼서 언젠가 한 번 끼고 나갔었는데 꼈는데도 손 넣고 다녔던 적이 있거등

629 이름없음 2021/01/29 19:26:57

>>6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벙어리장갑인가?? 압튼 장갑은 좋은거여 부모님들은 꼭 끼고 다니시라고 해

630 이름없음 2021/01/29 19:30:40

>>629 아마 출퇴근 차로 하시는 아빠 빼고 다 낄겨 내가 일방적으로 귀찮아서 안 끼는 것이기 때문에... 쨌든 장갑 찾아봐야겟다

631 이름없음 2021/01/29 19:32:42

>>630 ㅋㅋㅋㅋㅋㅋ 이뿐걸로 준비해 놓으시죠 ㅋㅋㅋㅋ

632 이름없음 2021/01/29 20:14:57

요즘 그냥 저냥 힘든 일이 너무 많아..... 학원 끝나고 온건데 진짜 오자마자 엄마가 하는 말이 "시험 몇점 맞았어?" 이거다 ㅅㅂ

633 이름없음 2021/01/29 20:49:52

>>632 ㅠㅠㅠ 왜 시험 못봤어?

634 이름없음 2021/01/29 21:04:24

잠와으

635 이름없음 2021/01/29 21:41:35

>>634 ㅋㅋㅋㅋㅋ 졸려와 잠 와 ㅋㅋㅋ

636 이름없음 2021/01/29 23:04:00

심심하다

637 이름없음 2021/01/29 23:05:47

와 새학기 시작하는데 친구들한테 펨거는데 너무 둑흔둑흔해

638 이름없음 2021/01/29 23:06:49

>>6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극적이구만 친구들은 뭐라는데

639 이름없음 2021/01/29 23:08:30

>>638 그냥 그저그런 이야기들함ㅋㅋㅋㅋ 뭔가 그거 알아? 서로 나쁜 감정없이 그냥 어색어색하게 대화하는데 아 내가 뭐 실수했나? 얘 나 싫나? 이런 감정 드는거 근데 막상 친해지면 아무것도 아닌거ㅋㅋㅋㅋ지금 그거라 좀 그래

640 이름없음 2021/01/29 23:11:01

>>639 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중에 그걸로 서로 킬킬거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될겨

641 이름없음 2021/01/29 23:11:23

>>640 그치그치 고마워 좋은말

642 이름없음 2021/01/29 23:12:45

>>641 ㅋㅋㅋㅋㅋ 좋은말인가....? 음 뭐 좋은말이라고 하자 ㅋㅋㅋㅋㅋ

643 이름없음 2021/01/29 23:14:58

오 다들 펨거는구나 솔직히 다들 뭐 접선 연락연락 하는데 완전 친한 애 아니면 연락하기 귀차나... 다들 말투가 가식적이야 그냥 억지로 친한 늑힘

644 이름없음 2021/01/29 23:16:05

>>6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사실 나도 그래 나도 카톡 잘 안해 걍 연락오면 받는다 정도?

645 이름없음 2021/01/29 23:18:20

>>644 인정인정 맨날 마르고 닳도록 스토리로 선펨선톡하라하는데 별로 친한 것도 아니고 접점이 있는 애도 아닌데 내가 웨 해야 하는 것...?🤷🏻‍♀️

646 이름없음 2021/01/29 23:18:33

자발적아싸인가

647 이름없음 2021/01/29 23:23:19

>>646 ㅋㅋㅋ 그렇다고 해서 또 대화하는게 싫은거 ㄴ아니잖아 너가 아싸라니 ㅋㅋㅋ 그런건 아닌거 같은데 말이지

648 이름없음 2021/01/29 23:25:50

>>643 첨에 안 친하면 좀 가식적인데 나중에 친해지면 좋은 애들 많아서리

649 이름없음 2021/01/29 23:28:28

>>648 ㅋㅋㅋ 그건 다 그래 그걸 가식보다는 예의라고 하자

650 이름없음 2021/01/29 23:31:06

>>647 약간 그거야 내 나이 또래 애들은 연락을 되게 중요시하거든 근데 솔직히 진짜 친한 애 아니면 연락하기 귀찮아 전에 페북만 봐도 페메할사람 찾던데 다들 피곤하게 사는거같은느낌...? 접점 없는 애와의 사적인 연락의 필요성을 못 느낀다고 해야하나

651 이름없음 2021/01/29 23:32:08

>>650 걔넨 뭔가 외향적이라 그러나 연락하는 거 좋아하든데

652 이름없음 2021/01/29 23:32:34

>>6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겠다 그냥 그런거같거든 자기 만족의 이야기지 뭐 자기 안하고 대화를 해보는것도 재밌어 타인보다도 재밌는게 내면이다? ㅋㅋ

653 이름없음 2021/01/29 23:33:45

>>651 뭐 다 사바사긴하지 반대로 핸폰으로 연락은 자주 하는데 애들이랑은 별로 안 친한 애도 봤써

654 이름없음 2021/01/29 23:37:09

>>652 나랑 대화하는건 자문자답인건가 안녕? 넌 누구니? 음 난 나야 너 뭐좋아해? 난 곧 너니까 난 니가 좋아하는건 다 좋아해 뭐 그런식...?

655 이름없음 2021/01/29 23:37:32

>>6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익하다

656 이름없음 2021/01/29 23:37:40

철학적인듯

657 이름없음 2021/01/29 23:37:56

얘들아 내 고민좀 들어조 아니 얘들아가 아니라 그냥 누구든

658 이름없음 2021/01/29 23:38:37

>>656 땡큐쏘머취 난 이제부터 철학적인 사람이다

659 이름없음 2021/01/29 23:38:51

>>657 네네네네네ㅔㄴ!!

660 이름없음 2021/01/29 23:39:38

겁나 찐친이었다가 싸우고 화해해서 어색해진 애랑 같은 고 붙었는데 얘랑 다시 친해지고 싶어서 연락하는데 어색..좋은 애인데 다시 친해지는 건 어려울려나? 다시 친해지려면 어케 해야하지 얘도 뭔가 과거에 미련있어보이긴함

661 이름없음 2021/01/29 23:42:47

>>660 너만 좋으면 다시 친해지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해봐봐!! 아님 공통점 있으면 그걸로 계속 톡해도 될듯 질문형으로 폭을 좁혀가면서 스타일을 간파하는거야 그러다가 딱 공통분모가 나오면 그걸로 대화하는거지 근데 그렇다고 너무 물음표 살인마가 되면 안댕

662 이름없음 2021/01/29 23:43:41

예를 들어서 밥 먹었어? 뭐 먹었어? 맛있었어? 어땠어? 좋았어? 어젠 뭐했어? 이런 식으로 물음표를 단시간에 테러해버리면 부담스러울수도있다

663 이름없음 2021/01/29 23:43:50

>>6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보다는 음 자기꺼 계속 묻는거지 음 음 그래도 뭐 재밌긴 하네

664 이름없음 2021/01/29 23:44:08

>>657 ㅋㅋㅋㅋㅋㅋㅋ 저 애기가 열심히 받아준다 착해 착해

665 이름없음 2021/01/29 23:50:00

아 톡 말고 현실에서 대화할 때 잘 쓰면 기가막히는게 하나 있는데 상대가 ~~해서 좋았어!!! 하면 그래서 좋았어~? 하고 완전 부드러운 카스테라처럼 말하듯이 되묻는거 근데 이거 눈빛이 제일 중요해 난 네 이야기를 잘 듣고 있다- 라고 상대한테 보여줘야돼 아니면 갑자기 꼬치꼬치 캐묻는 호러물될수도있어

666 이름없음 2021/01/29 23:51:30

아 이건 연인들이 쓰는건가

667 이름없음 2021/01/29 23:52:04

난입한다. 나는 인간. 이다

668 이름없음 2021/01/29 23:56:55

>>66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웹툰 그만봐랔ㅋㅋㅋㅋ >>667 안녕안녕 근데 ID는 깡통이라는데?

669 이름없음 2021/01/29 23:57:59

>>668 깡통 아닌데...( •᷄~ •᷅ )

670 이름없음 2021/01/29 23:59:18

>>668 음음. 이제 웹툰에서도 음성지원이 되기 시작했나보군 남주들 목소리가 들려 아주 부드러운 목소리야 >>665 이건 아마 드라마 클립을 많이 봐서일듯 난 이런 경험이 없는데 머릿속에서 술술 생각나는거보면

671 이름없음 2021/01/29 23:59:38

>>6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팅팅팅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ㅡ3ㅡ

672 이름없음 2021/01/30 00:00:03

>>670 ㅋㅋㅋㅋ 성우까지 지원이 되는거야? 누가 배역할 지도 나오는거야>

673 이름없음 2021/01/30 00:02:59

>>672 일단 목소리를 설명할 순 없지만 완전 부드러우면서 중저음에 귀여울 땐 귀엽고 진지할 땐 진지한 목소리야 그리고 담배 피면 안 될 것 같은 목소리 실제로 담배 안 피워본 목소리!!!!! 한줄요약: 잘생긴 목소리

674 이름없음 2021/01/30 00:04:53

>>67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튼 얼굴 무지 좋아한다니까 목소리에서도 얼굴이 지원된다니

675 이름없음 2021/01/30 00:07:47

>>662 ㅅㅂ 이건 집착광공 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ㅋ

676 이름없음 2021/01/30 00:08:27

>>674 않이... 뭐 그렇다고 내가 얼굴만 보는 얼빠라는 얘기는 아니고... 그저 상상력이 많을 뿐이야!! 근데 진짜 음성지원 됐으면 좋겟다 내심 기대를 하고 있어유... 그런걸 안시킬 네이버란걸 알면서도 기대를 하다니

677 이름없음 2021/01/30 00:09:09

>>675 집착광공...을 모티브로 하였죠^^^^!! 집착광공에...햇살수는...진리...!

678 이름없음 2021/01/30 00:10:26

>>676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아마추어들이 더빙하기도 하고 그러지 않나??? ㅋㅋㅋ >>67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9 이름없음 2021/01/30 00:12:23

>>677 ㅋㅋㅋㅋㅋ쨋든 고마엉

680 이름없음 2021/01/30 00:12:45

얘들아 카톡 선물하기 바코드 캡처한거도 깊티 쓸수있지?

681 이름없음 2021/01/30 00:13:06

바코드로 결제하는거니께?

682 이름없음 2021/01/30 00:13:13

>>678 난 네이버를 위한 제빵사가 될 수 있어... 쿠키 구울 수 있다거!! 내가 바라는건 앱을 들어가서 bgm버튼을 켜면 적당한 속도의 남주들 목소리가 나오는 것... 기왕이면 저기 옆동네 남도형씨 목소리로...

683 이름없음 2021/01/30 00:13:28

>>681 어어어 쓸수이써

684 이름없음 2021/01/30 00:14:28

>>682 ㅋㅋㅋ 음 가능하긴 하쥬 정확히는 스크롤 위치에 따라서 음악이나 소리가 나오게 하면 되니까???? >>681 네 가능해요

685 이름없음 2021/01/30 00:23:23

>>683 >>684 옴매 많은 조언을 얻어가구만 다들 감사혀

686 이름없음 2021/01/30 00:24:33

>>685 ㅋㅋㅋㅋ 아니 왜 누구 줄려고? 아니면 받은게 있어?

687 이름없음 2021/01/30 00:33:13

오 잠만 나 운동해야하는데......? 언제하지 지금할까

688 이름없음 2021/01/30 00:35:42

>>687 ㅋㅋㅋㅋ 언제나 답은 지금지금

689 이름없음 2021/01/30 01:06:47

유후 온수매트에 물을 넣고 컴백했습니다>_0 다들 잘 계셨죠??

690 이름없음 2021/01/30 01:07:08

분명 책상 청소한지 한달도 안지났는데 뭐가 문제지 왜 더럽지

691 이름없음 2021/01/30 01:08:43

>>690 ㅋㅋㅋㅋㅋㅋ 책상회귀의 법칙 ㅋㅋㅋㅋㅋㅋ 운동은 잘 했느냐 온수는 따듯하냐

692 이름없음 2021/01/30 01:11:17
>>691 운동은 잘 했죠 근데 뭔가 부족한늒힘?? 오늘 다리운동을 먼저 하면 플랭크 할 때 다리쪽만 오지게 아프다는걸 깨달았구요!! 온수매트는

>>691 운동은 잘 했죠 근데 뭔가 부족한늒힘?? 오늘 다리운동을 먼저 하면 플랭크 할 때 다리쪽만 오지게 아프다는걸 깨달았구요!! 온수매트는 아직 안 따뜻해요 제 정상체온보다 낮습니다요

693 이름없음 2021/01/30 01:14:15

>>69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도도도도 이야기하는거 같아 ㅋㅋㅋㅋㅋ 온슈매트라 집에 난방이 잘 안드나봐? 아니면 추위를 많이 타?

694 이름없음 2021/01/30 01:18:04
>>693 추위보다는 더위를 많이 탑니다요~_~ 미니선풍기 하나쯤은 꼭 들고 다녀야 하는 스타일 근데 안 틀면 온수매트가 차가워져서 누웠을 때

>>693 추위보다는 더위를 많이 탑니다요~_~ 미니선풍기 하나쯤은 꼭 들고 다녀야 하는 스타일 근데 안 틀면 온수매트가 차가워져서 누웠을 때 추어... 요 방이 쪼끄만 다용도실이랑 창문 하나 두는 사이인데 그 연결되는 창문 틈으로 바람이가 들어오나벼

695 이름없음 2021/01/30 01:19:08

>>694 거 다이소에서 뮨퓽지 파니까 막아둬 ㅋㅋㅋㅋ 아니면 가습기를 가열식을 쓰던지

696 이름없음 2021/01/30 01:23:27

>>695 그냥 온수매트 틀고 이불 샥 덮으면 해결되는거라!! 근데 잘 때 이불은 딱 자기 전까지 덮고 자고 있을땐 더워서 차버린다는게 함정... 그래놓고 일어나면 춥다니까 참 애매해

697 이름없음 2021/01/30 01:25:37

>>69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꽁꽁 동여놔야겠구먼 ㅋㅋㅋㅋ 근데 뮨풍지는 고민해봐 그거 싸니까

698 이름없음 2021/01/30 01:29:00

>>697 알겟슴다!!! 이제 슬슬 따뜻해진당 노곤노곤

699 이름없음 2021/01/30 01:30:26

>>698 ㅋㅋㅋㅋㅋ 어여 가라 어여 자라 일찍 잔담서 ㅋㅋㅋ 손으로 목 옆뷰분 마사지해줘 잠이 솔솔 올겨

700 이름없음 2021/01/30 01:31:37

>>699 아냐아냐 내일은 바로 토~요~일! 오늘은 일찍 안잘거야 흐흐흐

701 이름없음 2021/01/30 01:32:43

>>700 ㅋㅋㅋㅋㅋㅋ 어머님은 ㅋㅋㅋㅋㅋㅋ 하긴 뭐 주말이니ㅜㅋㅋㅋㅋ

702 이름없음 2021/01/30 01:36:23

>>701 요즘 12시 전에만 일어나면 된다는 마음가짐을 갖고 살고있ㅇ다!! 그래서인지 일어나서 이것저것 하면 벌써 학원갈시간... 시간이 휙휙가더군 내일은 딱 10시에 기상해야지 딱 10시

703 이름없음 2021/01/30 01:38:47

>>702 ㅋㅋㅋ 그러면 몇시에 주무셔야 하나요 ㅋㅋㅋ

704 이름없음 2021/01/30 01:41:09

>>703 2시에 자면 그래도 여덟시간 잘 수 있으니 그냥 2시 10분에 잘까 생각중이다!! 핸드폰은 재밌서

705 이름없음 2021/01/30 01:41:36

내가 딱 10시에 알람 엄청 많이 맞춰놓고 일어나서 여기에 출석할거야

706 이름없음 2021/01/30 01:43:27
짠. 준비완료

짠. 준비완료

707 이름없음 2021/01/30 01:44:18

>>7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뭐 만화보는거 없어?

708 이름없음 2021/01/30 01:47:09

>>707 만화는 새로 보는건 딱히 없구 일본 영화 모노노케 히메랑 추억의 마니 재밌더 특히 모노노케히메는 여주가 내 맘을 흔들어놓았었지

709 이름없음 2021/01/30 01:48:21

>>708 ㅋㅋㅋㅋ 모노노케 명작이지 그거 누가 해설 써놓은거 있던데 한번 찾아봐 글의 깊이가 다르더라

710 이름없음 2021/01/30 01:49:33
맞아 탐정물도 예전엔 봤었는데 명탐정코난이랑 소년탐정김전일!! 맞다맞다 베베데빌........ 공룡이가 마오고 펭귄이가 카린이 도깨비가 라이..

맞아 탐정물도 예전엔 봤었는데 명탐정코난이랑 소년탐정김전일!! 맞다맞다 베베데빌........ 공룡이가 마오고 펭귄이가 카린이 도깨비가 라이... 하 쪼꼬미들

711 이름없음 2021/01/30 01:50:59

>>710 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가 또 애기본다 ㅋㅋㅋㅋㅋㅋ

712 이름없음 2021/01/30 01:53:18

>>711 꺅 몰라 우래기들 너무 귀여워 마오는 팬케이크 좋아하는것도 사랑스러워 마오한테 팬케이크에 꿀발라서 먹여주고싶다

713 이름없음 2021/01/30 01:55:53

>>712 ㅋㅋㅋㅋㅋㅋ 애기 진짜 좋아하네 또 애기들 놀러오는건 계획없어?

714 이름없음 2021/01/30 01:57:46

>>713 큰애기들이야 언제든 올 수 있지만 작은애기들은 힘들단말이지... 그래서 내가 사진을 왕창 찍어놓는거여 매우매우 희귀해

715 이름없음 2021/01/30 02:01:04

>>714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작은애기들의 귀여움이 한 귀여움 하지 ㅋㅋㅋㅋㅋㅋㅋ 너를 뭐라부르니? 큰누나??

716 이름없음 2021/01/30 02:03:37

>>715 남자애기는 아직 말을 능숙하게 못하는 관계로 누나는 멀었고 4살되는 아가는 00언니라고 부르는데 발음 대따귀여워 흑흑 근데 생각해보니 난 누나라고 불려본 적이 없다 남동생도 없고...?

717 이름없음 2021/01/30 02:05:48

>>716 ㅋㅋㅋㅋㅋㅋ 밤톨이 하겠지 ㅋㅋㅋㅋㅋㅋ 아 언니구나 하긴 또 애들이 잘 따르기도 하니 ㅋㅋㅋ

718 이름없음 2021/01/30 02:09:21

>>717 근ㄴ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다니 믿기지 않아 일단 난 내일 10시에 출석체크하러 올게 레주 잘자!!!!

719 이름없음 2021/01/30 02:10:01

>>718 ㅋㅋㅋㅋ 굳 나잇!

720 이름없음 2021/01/30 04:53:33

하 등에 등드름 난 것 같은데 너무 짜고싶어... 자다가 깨서 자꾸 만짐.... 하....

721 이름없음 2021/01/30 05:09:44

아배고파배고파찌장면허니콤보뿌셔뿌셔계란찜김밥영양갱페퍼로니피자마리탕아아아아

722 이름없음 2021/01/30 10:02:18

>>720 각잡아서 짜슈 ㅋㅋㅋㅋㅋㅋ 깨끗이 하고 >>721 ㅋㅋㅋㅋㅋㅋㅋㅋ 보니까 나도 맛있겠다 ㅠ

723 이름없음 2021/01/30 10:04:55

일어났따 후

724 이름없음 2021/01/30 10:22:48

>>723 자랬어 잘했어

725 이름없음 2021/01/30 22:56:46

726 이름없음 2021/01/30 22:57:10

나 1.5리터짜리 토마토주스 혼자 하루만에 다먹었어 내가 사람인가

727 이름없음 2021/01/30 23:02:25

>>726 선넘네.

728 이름없음 2021/01/30 23:09:55

>>727 내말이;;;;; 근데 다행히 한 통 더 남았다 이거 아껴먹을거!!!!

729 이름없음 2021/01/30 23:11:21

>>728 어떻게 토마토 주스를 마실수가 있지? 강철 혀세요?

730 이름없음 2021/01/30 23:12:15

>>729 아니 그럼 토마토주스를 안마신단 말이야????

731 이름없음 2021/01/30 23:36:58

>>7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쟁이토마토 ㅋㅋㅋㅋ >>729 앗 나도 잘먹는데 토마토 주스랑 토마토 간거랑 달러

732 이름없음 2021/01/30 23:44:38

>>731 토마토주스 겁나맛있어ㅜ이건 반박불가 불닭먹고 시원하게 마시면 그게 바로 천국이지 1.5리터 순삭!!

733 이름없음 2021/01/30 23:46:51

>>732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1.5리터를 마시짘ㅋ

734 이름없음 2021/01/30 23:48:26

>>733 문제는 지금 배가 터질거가태 운동불가야 이거는 소화가 잘되려면 앉아야겟지

735 이름없음 2021/01/30 23:48:44

>>734 ㅋㅋㅋㅋㅋㅋ 가볍게 운동해 막 뛰거나그런거 말고 적당히 앉았다 일어났다 그런거만

736 이름없음 2021/01/30 23:57:07
휴 오늘도 간신히 세이프다 다행이야 나 이런거엔 좀 재능있는거같아😏😏

휴 오늘도 간신히 세이프다 다행이야 나 이런거엔 좀 재능있는거같아😏😏

737 이름없음 2021/01/30 23:58:38

>>736 ㅋㅋㅋㅋㅋㅋ 애들이 우아아아악 하는 소리가 들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끈달고 폰하면 안귀찮어?

738 이름없음 2021/01/31 00:01:32

>>737 나도 줄 달고 하기 귀차나서 최대한 버티는데... 아니 끈을 길게 만들면 어디가 덧나나???!

739 이름없음 2021/01/31 00:01:49

아니 이어폰 줄이 충전기보다 길어

740 이름없음 2021/01/31 00:01:58

애플은 반성해라

741 이름없음 2021/01/31 00:04:23

>>7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드파티 긴거 있잖수

742 이름없음 2021/01/31 00:07:25

>>741 보조배터리라도 챙겨야할까봐8ㅁ8

743 이름없음 2021/01/31 00:36:41

>>742 ㅋㅋㅋㅋㅋㅋ 원래 애플은 정품만 가지고 못산다 ㅋㅋ

744 이름없음 2021/01/31 00:55:43

아니 네웹 컷자르기를 못한다니 이런.......

745 이름없음 2021/01/31 00:56:00

이 좋은 광경을 13일 후에 공유할 수 있다니

746 이름없음 2021/01/31 00:56:37

쿠키의 안좋은점은 없는 줄 알았는데 있구나 아 컷자르기 하고싶다

747 이름없음 2021/01/31 01:06:14

>>746 ㅋㅋㅋㅋㅋㅋㅋ 캡쳐도 안되나? 뭐 비밀이니 소중히 간짓하셔 ㅋㅋㅋ

748 이름없음 2021/01/31 01:14:40
>>747 캡쳐해서 뿌리고싶지만 참았쓰 오늘도 단톡은 평화롭습니다😉

>>747 캡쳐해서 뿌리고싶지만 참았쓰 오늘도 단톡은 평화롭습니다😉

749 이름없음 2021/01/31 01:15:40

>>748 ㅋㅋㅋㅋㅋㅋ 넘 귀여벜ㅋㅋㅋ 진짜 친규들하고 잘 논다 ㅋㅋㅋㅋ

750 이름없음 2021/01/31 01:22:34
>>749 그렇게 기절하였습니다

>>749 그렇게 기절하였습니다

751 이름없음 2021/01/31 01:26:11

>>750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티키타카 미쳐 ㅋㅋㅋ

752 이름없음 2021/01/31 01:40:31
어찌저찌해서 발냄새얘기까지 갔다가 썸네일 만드는데 이렇게 돼버렷어 참 내가 생각해도 뜬금없다 (발가락사진주의)
어찌저찌해서 발냄새얘기까지 갔다가 썸네일 만드는데 이렇게 돼버렷어 참 내가 생각해도 뜬금없다 (발가락사진주의)
어찌저찌해서 발냄새얘기까지 갔다가 썸네일 만드는데 이렇게 돼버렷어 참 내가 생각해도 뜬금없다 (발가락사진주의)

어찌저찌해서 발냄새얘기까지 갔다가 썸네일 만드는데 이렇게 돼버렷어 참 내가 생각해도 뜬금없다 (발가락사진주의)

753 이름없음 2021/01/31 01:42: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 아니 뭐얔ㅋㅋㅋㅋㅋ

754 이름없음 2021/01/31 01:42:58

>>752 ㅋㅋㅋㅋㅋㅋㅋㅋ

755 이름없음 2021/01/31 01:46:01

>>754 예 발가락 본인등판..! 저 위에는 내 발냄새가 안 난다는 뜻이었는데 본의아니게 썸네일까지 가버렸네여 ^!^

756 이름없음 2021/01/31 01:48:33

>>755 ㅋㅋㅋㅋㅋ 진짜 좋은 친규들이다 부럽다 ㅋㅋ

757 이름없음 2021/01/31 01:57:34
저희는 주로 이러고 노라요,,,, 다들 야행성인가봐 역시 친구는 닮는건가

저희는 주로 이러고 노라요,,,, 다들 야행성인가봐 역시 친구는 닮는건가

758 이름없음 2021/01/31 02:02:45

>>757 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언제부터 알게된거야??

759 이름없음 2021/01/31 02:05:32

>>758 놀랍게도 한명은 제작년부터 한명은 작년 4월부터... 놀라운 친화력

760 이름없음 2021/01/31 02:06:53

>>759 ㅋㅋㅋㅋㅋㅋㅋ 인싸닼ㅋㅋㅌㅌㅋ 아니 저게 어케가능한가 ㅋㅋ

761 이름없음 2021/01/31 02:08:36

>>760 인싸...는 아니고 잘 맞는거지...? 난 아직까지 살면서 인싸가 돼본적이 없는걸 근데 진짜 잘 보지도 못했는데 근1년만에 친해진건 얘네들이 첨이야

762 이름없음 2021/01/31 02:10:14

>>761 그래도요 그래도요 ㅋㅋㅋㅋ 너가 얼마나 오래 살았다고 ㅋㅋㅋ 정말 귀한 친구들일겨여 ㅋㅋㅋㅋㅋㅋ

763 이름없음 2021/01/31 02:15:09

>>762 급속도로 친해진 애들은 얘네가 처음이야(//∇//) 음 잘시간인가 초저녁부터 자서 잠은 안 오지만 누워보겟다

764 이름없음 2021/01/31 02:26:19

>>763 글이 씹히네 음 ㅠㅠㅠㅠ 따듯한 물수건이라도 챙겨놔 ㅋㅋ

765 이름없음 2021/01/31 02:32:07

>>764 아 오키오키 그럴수있지 나 이제 물마시구 진짜 잔다 잘자 레주!!!😉

766 이름없음 2021/01/31 02:35:07

>>765 응 미안혀 잘자라 굿나잇!

767 이름없음 2021/01/31 02:43:05

심심하다

768 이름없음 2021/01/31 09:14:34

자?

769 이름없음 2021/01/31 09:31:57

>>768 안자

770 이름없음 2021/01/31 10:42:38

>>769 안졸려?

771 이름없음 2021/01/31 10:54:07

>>770 커피마셨슈

772 이름없음 2021/01/31 11:56:29

나 아무래도 토마토주스 중독인거같아 어제 그렇게 마셔놓고 한 통 더 까버렸어 ;-; 않이 맛있지 말던가 짜증나게 맛있고그래?! 어 사실 안짜증나 완전 맛있어....

773 이름없음 2021/01/31 11:57:36

>>7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아니 뭐 잘 먹는게 나쁜건 아니니까 실제로 달달하기도하고

774 이름없음 2021/01/31 12:01:55

>>773 그니까!! 냉장고에서 나 먹어주세요 하고 있는데 어떻게 안 마시고 배겨?! 단지 토마토주스를 숨쉬듯 마신다는게 함정...이지만 달콤한걸 난 그냥 토마토랑 살래^~^

775 이름없음 2021/01/31 12:12:34

>>774 ㅋㅋㅋㅋㅋ 뭐 다른 음료보다는 훨씬 좋겠슈

776 이름없음 2021/01/31 15:20:10
아악 누가 파스넷 손에 안묻는다했냐 완전 잘 묻는데

아악 누가 파스넷 손에 안묻는다했냐 완전 잘 묻는데

777 이름없음 2021/01/31 15:22:26
난 분명 첫번째를 생각했는데
난 분명 첫번째를 생각했는데

난 분명 첫번째를 생각했는데

778 이름없음 2021/01/31 16:15:11

>>777 ㅋㅋㅋㅋㅋ 그래도 잘 그리는걸?

779 이름없음 2021/01/31 17:55:05
으으음 레주야 이거 세개중에 뭐가 그나마 나을까 다 보고싶긴 하거든?? 진짜 딱 하나만 고를건데 뭐가 나으려나 ;-;
으으음 레주야 이거 세개중에 뭐가 그나마 나을까 다 보고싶긴 하거든?? 진짜 딱 하나만 고를건데 뭐가 나으려나 ;-;
으으음 레주야 이거 세개중에 뭐가 그나마 나을까 다 보고싶긴 하거든?? 진짜 딱 하나만 고를건데 뭐가 나으려나 ;-;

으으음 레주야 이거 세개중에 뭐가 그나마 나을까 다 보고싶긴 하거든?? 진짜 딱 하나만 고를건데 뭐가 나으려나 ;-;

780 이름없음 2021/01/31 18:55:01

>>779 ㅋㅋㅋㅋㅋ 책이 범위가 넓은데?? 자기가 좋아라는 책이 먼저지?? 올리버 삭스도 괜찮아 재밌어

781 이름없음 2021/01/31 19:05:59

>>780 우와 그거 서치해봤는데 뭔가 흥미로워 으른들의 세계는 굉장히 심오하구나

782 이름없음 2021/01/31 19:07:41

>>781 ㅋㅋㅋㅋ 아니 근데 진짜 좋은 책들이야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라든지 뮤지코필리아든지 화성에서 온 인류학자라든지

783 이름없음 2021/01/31 19:10:53

>>782 맞아맞아 아내를 어쩌고 그게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더라 도서관에 있을랑가 모르겟네 날잡아서 도서관이나 가야겠당 한번 읽어바야지

784 이름없음 2021/01/31 19:11:48

>>783 ㅋㅋㅋ꼭 읽고 독후감 가져오슈

785 이름없음 2021/01/31 19:18:46

>>784 옛썰 도서관 못 간지 1년 좀 안지난거같은데 날 잡고 가서 찾아보겟슴다^^7

786 이름없음 2021/01/31 19:21:21

>>785 ㅋㅋㅋㅋㅋㅋ 그 책도 좋고 ㅋㅋㅋ 음 도서관이 어느정도 사이즈일지 몰라서 있을지 없을지 잘 모르겠다 좋은 책들 많은데

787 이름없음 2021/01/31 20:33:35

심심하다

788 이름없음 2021/01/31 21:10:11

ㄴㅏ도,,,

789 이름없음 2021/01/31 21:10:37

>>78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0 이름없음 2021/01/31 21:11:44

맞다 친구 배그한다고 해서 나도 안 하던거 다시 시작했는데 배그만 하면 시간이 휙휙간다 팀매치 10분짜리 하나만 하면 10분순삭 시간이 참 빨라ㅋㅋㅋㅋㅋ

791 이름없음 2021/01/31 21:12:51

>>790 저는 늙은이라 그런게임 못해요 ㅋㅋㅋㅋㅋㅋㅋ FPS도 머리아프고 피지컬 딸려서 지는것도 짜증나고 ㅋㅋㅋ

792 이름없음 2021/01/31 21:14:49

>>791 저도 못하는건 마찬가지...!!! 근데 팀데스매치는 재밌다 딱 시간 안 갈때 하면 2n분은 금방 가더라구 그렇게 공부를 하면 좋을텐데

793 이름없음 2021/01/31 21:16:07

>>792 그게 몰입이라는겁니다 근데 공뷰가 구런 환경 만들기는 힘들지 자기의 선택이 있고 구게 또 죽각적으로 피드백이 오고 보상이 있는 규조가 필요한건대 말이지 공부도 구렇게... 게이미피케이션이 필요한겨

794 이름없음 2021/01/31 21:23:56

>>793 껄껄껄 난 작년부터 참 안좋은 쌤을 만나버려서...^^; 않이 이 얘기좀 들어봐요 수업이 아무리 온라인이어도 그렇지 일방적으로 대충 넘어가놓고서 수업 대신 프린트를 복사해서 또 풀라한다 나 집에 복사기 없다고!!! 강의 올려놓지 말고 수업해달라고요!! 직접 영상을 찍어서 올리는것도 아냐 그냥 온라인강의만 들으래 우리한테 기분나쁘게 반말해놓고 참관수업일때만 존댓말쓰고 막판에는 카톡으로 조회도 해봤다 오늘 수업은 조회출석으로 대신한다는 소리도 들어봣어 그게 한두번이 아니야;-;

795 이름없음 2021/01/31 21:25:18

>>794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성의가 없네 뭐 교사평가라든지 그런거 없어? 아니면 하소연 모아서 찌르든지

796 이름없음 2021/01/31 21:27:07

>>795 그래서...내가...그...교원능력개발평가를...할라했는데 우리의 짜증나는 코로롱 때문에 그것도 취소됐어 홀리...

797 이름없음 2021/01/31 21:27:57

>>796 ㅋㅋㅋㅋㅋ 생기뷰가 두렵지 않음 직통으로 찌를슈도 있슈

798 이름없음 2021/01/31 21:30:51

>>797 악 안돼 내 생기부는 소중해ㅜㅜㅠㅠㅠㅠㅠ 그래서 아마 후배들한테도 소문 났을거야 이번에도 그 학년 교사면 걔네들이 대신 잘 말해주겠지 제발 이번엔 교원능력 개발평가 있었음 젛겟다 내가 그걸 을마나 기다렸는뎅.....

799 이름없음 2021/01/31 21:36:22

>>79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그래도 그럼거 있으니 다행이구먼 ㅋㅋㅋㅋㅋㅋㅋ 후 라떼는.....

800 이름없음 2021/01/31 21:37:39

>>799 헉 그거슨 사회의 짬이 있는 으른의 필살기 그 전설의 라떼is🐎!!! 계속해주쎄효

801 이름없음 2021/01/31 22:08:18

>>8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아 애기야 라떼이야기 좋아하는 사람은 별로 없어 ㅋㅋㅋㅋㅋㅋㅋ 미안 잠깐 일이 있어서

802 이름없음 2021/01/31 22:12:25

>>801 뭐 난 상관없지만ㄴ 눈팅하는 레더들이 라떼를 싫어할 수도 있으니깐~_~ 헉 접힌다 오 따봉 하나 더 올라갔어

803 이름없음 2021/01/31 22:15:04

>>802 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이런글에 따봉을 눌러 ㅋㅋㅋㅋㅋ 그냥 이야기나 하는 곳인데 주제도 없고 목적도 없는 곳인데

804 이름없음 2021/01/31 22:17:26

>>803 다들 레스는 안남기지만 눈팅은 하고 있었던거야!-! 근데 레스는 남겨주겟니 나 심심한데•_•

805 이름없음 2021/01/31 22:18:08

>>8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나와바라 뉴 훼이스가 필요하다

806 이름없음 2021/01/31 22:45:03

아무도 없슈

807 이름없음 2021/01/31 22:48:09

구냥..똥싸는 중 아 맞다. 나 내일 건강검진받으러 가서 9시이후로 아무것도 못 먹는데 1시간 49분 지났는데 너무 힘들다 ㅠㅠㅠ 베지밀 마시고 싶어 ㅠㅠ 미리 마셔둘 걸 ㅠㅠㅠㅠㅠㅠㅠㅠㅜ

808 이름없음 2021/01/31 22:51:38

맛있다

809 이름없음 2021/01/31 22:55:01

>>8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 배변활동은 중요해요 정말로 정말로...... 내가 끔찍히 고생한적이 있어서.. >>808 ㅋㅋㅋ 베지밀이? 나는 지금 히비스커스 차 마시고 있어요 새콤하니 맛있네

810 이름없음 2021/01/31 22:55:37

>>809 아니 빈ㅊ가... 단 거 너무좋아

811 이름없음 2021/01/31 22:56:41

>>810 ㅋㅋㅋㅋ 달달한것도 좋지 국화차가 참 달달한데 아니면 커피에 살짝 설탕 탄것도 좋고 저는 라떼 파라서 아메리카노는 안마셔유

812 이름없음 2021/01/31 22:57:53

>>811 국화차 먹어보고싶네ㅋㅋㅋ 커피중에서 달달한 거 카라멜 마끼아똔가 그거 먹어봤어?

813 이름없음 2021/01/31 22:58:31

꺅 많이들 다녀갔네

814 이름없음 2021/01/31 22:58:33

>>812 ㅋㅋㅋㅋ 엄청 잘먹지 ㅋㅋㅋㅋㅋㅋㅋ 연유라떼가 베스트지만 ㅋㅋㅋ

815 이름없음 2021/01/31 22:58:42

>>813 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막 왔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16 이름없음 2021/01/31 22:58:49

아니 이건 기쁨의 눈물

817 이름없음 2021/01/31 23:00: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아좋아

818 이름없음 2021/01/31 23:01:33

>>814 연유라떼ㅋㅋㅋㅋ 꼭 마셔봐야지 커피메뉴 중에서 추천하는 거 있어?

819 이름없음 2021/01/31 23:03:58

>>817 ㅡ3ㅡ 고맙슈 >>818 글쎄요 글쎄요 커피는 워낙 잘 마시는 분들이 많아서요 ㅋㅋㅋㅋㅋㅋ 자기 취향이 먼저가 아닐까 싶어유 하지만 역시 최애는... 음 하 연유라뗴 그 농밀한 맛

820 이름없음 2021/01/31 23:06:42

헉 방금 에어팟 끼고 노래듣는데 정확히 내 오른쪽귀에 콧바람넣는느낌났어 뭐지.....?

821 이름없음 2021/01/31 23:08:49

>>820 ㅋㅋㅋㅋㅋㅋㅋㅋ ASMR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2 이름없음 2021/01/31 23:10:33

>>8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셈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웃겼다 아앗 요즘 asmr 듣고있어서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

823 이름없음 2021/01/31 23:11:19

>>8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럼 귀신이 했다고 해주리?

824 이름없음 2021/01/31 23:13:20

>>8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신도 옆에서 스레딕 보고있엇겠네 아 내가 웃긴 썰 봐서 콧바람 쏘고 도망간건가

825 이름없음 2021/01/31 23:13:33

>>824 ㅋㅋㅋㅋㅋ 뭔 썰이길랰ㅋㅋㅋ

826 이름없음 2021/01/31 23:15:43

>>825 잡담판 쪼오끔 돌아다녀보면 있을겨 거기 썰이 웃겨서 나 와드박았거등 아직까지는 첫페이지에 있넹

827 이름없음 2021/01/31 23:17:35

>>826 ㅋㅋㅋㅋㅋㅋ 썰 사냥뀬이였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8 이름없음 2021/01/31 23:22:03

>>827 빙고 저런거 완전 좋아하거든ㄴ~~

829 이름없음 2021/01/31 23:23:52

>>828 ㅋㅋㅌㅋㅋㅋㅋㅋㅋ 참 재밌는 사람들이 많슈 ㅋㅋㅋㅋㅋ 나는 저런 썰이 많은편이 아닌데 ㅋㅋ

830 이름없음 2021/01/31 23:25:27

>>829 으으음 나도 썰이랄게 딱히 읎다 어릴 때 에피소드도 몇 개밖에 생각이 안나네,,,? 그마저도 내가 재밌게 풀리라는 보장이 없어서 패스하겟습니다

831 이름없음 2021/01/31 23:29:28

>>830 ㅋㅋㅋㅋㅌㅋㅋㅋ 넌 그냥 일상이 웃겨 ㅋㅋㅋㅋㅋㅋ

832 이름없음 2021/01/31 23:32:12

>>831 그런가 참 무의미하게 보내는 중인데 뭐 스펙타클하긴 하지 학원 숙제가 있는지 모르고 있다가 늦게까지 남기 싫어서 수업시간 짬짬이내서 해치운다거나...??? 이건 나도 좀 신기해

833 이름없음 2021/01/31 23:33:03

>>8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범한 중딩이군영 ㅋㅋㅋㅋㅋㅋ 뭐 어때 그때는 뭐든 다 재밌어 진짜로

834 이름없음 2021/01/31 23:34:15

>>833 아아 맞당 하나 더 생각났다 듣기평가 듣고 답체크 해야하는데 귀찮아서 미루다가 학원 가기 n분 전에 안듣고 딕테이션 내용으로 유추해서 답 썻는데 한두개 빼고 다 맞은거...?

835 이름없음 2021/01/31 23:35:10

아니 근데 내가 평소엔 모범생 컨셉이라고 숙제 진짜 잘해오는데 그때만 그런거다

836 이름없음 2021/01/31 23:39:20

>>835 ㅋㅋㅋㅋㅋㅋㅋㅋ 공부 잘하네! ㅋㅋㅋㅋㅋㅋㅋ 눈치가 빨러 딛테이션만 보고 그걸 한다고??

837 이름없음 2021/01/31 23:42:42

>>836 그럴 때만 머리가 잘 굴러가는게 흠이지...^!^ 헉 맞다 나는 뭔가 급박한 상황에서 잔머리를 잘굴리는거같아 작년 등교때 과학 책 검사한다했는데 그 쪽에 내가 안 쓰고 넘긴게 있는겨 서술형 안 쓴거 한두개 아무말이나 써서 채워넣었거든 근데 통과된 적도 있고...?

838 이름없음 2021/01/31 23:44:23

>>837 ㅋㅋㅋㅋㅋ 네 잠재의식이 풀어준게다 고맙다고 혀

839 이름없음 2021/01/31 23:47:25

>>8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쌤이 앞에서 말했던 쌤이거든 귀찮아서 대충대충 보고 넘기셔서 다행이지,,, 난 그나마 과학책에 메모해둔게 있어서 살았다고 생각해 휴

840 이름없음 2021/01/31 23:48:30

>>8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 요즘 교사되기 힘든데 왜그럴까 하긴 뭐 이상한 사람들은 있는법이니

841 이름없음 2021/01/31 23:51:50

>>840 문제는 그 이상한 사람들이 우리 학년에 3명이라는거~~~ 레전드야 순탄치 않은 학교생활이었어 반전도 많았구

842 이름없음 2021/01/31 23:53:00

>>8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기나 풀어봐라 이상한 선생들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래도 음 졸업 하면 남남이니 얼마나 남았느냐

843 이름없음 2021/02/01 00:00:53

>>842 친구들은 모르겟지만 나는 얼마 안남았다 !-! 일단 첫번째 쌤은 내가 그 쌤 반이 아니어서 잘 몰랐지만 학원 애한테 들은 바로는 우리 담임 못지않더구만 내가 본 그쌤은 수업시간보다 tmi시간이 더 많았었던걸로 기억해 우리 반은 수업 일찍 끝나는걸 기다리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요즘 그 쌤이 빠져버린 노래를 화면공유로 들었던 적도 있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기분에 따라 수업한다던가 병주고 약주고...? 시간 관리를 잘 못하셨어 이건 좀 공통인데 안들어온애 있으면 끝까지 수업 시작 안 하고 그 친구한테 전화하고 우리보고 기다리라하고..~ 나중엔 좀 괜찮아지셨었나

844 이름없음 2021/02/01 00:01:59

>>843 ㅋㅋㅋㅋ 그런거는 좀 사적인거지 애들 아끼는건 같슈

845 이름없음 2021/02/01 00:13:22

자 두 번째는 우리 (전)담임쌤 나중으로 갈수록 애들한테 짜증내셨징 참관수업때는 소름이 쫙 돌았다 다른 선생님 한 분 들어왔는데 갑자기 존댓말을 쓰는겨 심지어 평소에는 지나칠 영상부분도 그냥 틀어주셧다? 마지막엔 강의 횟수가 줄긴 했지만 온라인 대면수업비율이랑 듣고 풀라는 강의 비율이 거의 비슷하다고 봐도 무방해;-; 우리 다 벙쪄서 애들 반톡으로 뭘 잘못 먹은건가 하고 있는데 그 쌤 나가자마자 슬슬 존대->반존대->반말로 바뀌더라 소름쫙돋았더 요 쌤 덕분에 처음으로 조회 대신 카톡출석을 해봤다 신기한 경험이었어 아침조회를 그 날 수업 출석으로 대체한 적도 있고~_~ 종업때 잊을 수 없다 일찍 끝내주신다면서요 저기요...ㅜㅜㅠㅠ 분명 일찍 끝내준다면서 희망고문 하셨던 쌤........

846 이름없음 2021/02/01 00:14:19

>>844 그렇겟지... 난 표현 방법이 달랐을거라고 믿고싶다!!!

847 이름없음 2021/02/01 00:14:40

>>8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좀 가식이네 그건 좀 글타 진짜

848 이름없음 2021/02/01 00:17:00

>>846 응응 그건시간지나면 나아져 진짜

849 이름없음 2021/02/01 00:22:38

세번째는 진짜 아니야 이건 진짜 내가 이 쌤 못잊어 원래 진짜 좋은 쌤이셨거든 진짜 너무 형용할 수 있는 말이 없는 쌤 일단 우리를 딱 봐도 존중한다는게 온몸으로 느껴질정도로 착하셨고 아 너무 슬프다 아아악 앞구르기하면서 봐도 뒷구르기하면서 봐도 그냥 자체로 빛나는 쌤...... 질문하면 딱 눈 마주치고 얘기 잘 들어주셨던... 설명은 또 왜그리 잘하는지 모르겟다니까 그냥 설명하는 족족 귀에 쏙쏙 박혔었다 어어 근데 바뀌셨네...? 바뀐 쌤도 저번 쌤만큼은 아니겟지만 좋은 분이시겠지 했는데 으음 아니었어 우리 담임쌤이 수업시간 25분 빼먹은 쌤으로 유명하다면 그 쌤은 화상수업 키셨는데도 가만히 계셨던걸로 유명하셨었지 확실히 전쌤이랑 다르더라 그래서인지 애들한테 미움도 많이 샀었던 분... 추가설명 없이 교과서만 훑고 가는 느낌

850 이름없음 2021/02/01 00:24:25

>>849 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어른들은 그렇게 되는거라.. 교육이라는건 그러면 안되는거지만 결국 교사들도 직장인인거니까 음..

851 이름없음 2021/02/01 00:26:48

전 쌤이 너무 넘사벽 그 자체셔서 지금 오신 쌤한테 피해가 갔던거라고 볼수도 있겠다 쨌든 난 그쌤 못잃어 내가 지금 제일 후회 안 하는 일이 그 쌤한테 톡으로 감사편지 보낸거라고 새로 오신 쌤...내년 애들 가르치실때는 설명 쉽게 해주세여 용어 어려워요

852 이름없음 2021/02/01 00:28:30

>>850 근데 하루 빼고 다 그쌤인데 그렇게 딱딱한 수업을 어떻게 듣냐구... 목소리도 약간 자장가느낌이셨어 등교수업 별로 안해서 다행이다

853 이름없음 2021/02/01 00:33:00

>>852 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 고민하는 너가 좋은 선생님이 될게다

854 이름없음 2021/02/01 00:38:58

>>853 아냐아냐 난 그렇게 못한다,,,, 물론 전 쌤이 내 롤모델이셨지만 그래도 난 그렇게까지 할 자신이 업서

855 이름없음 2021/02/01 00:39:40

>>854 ㅋㅋㅋㅋ 그래도 애기들 좋아하는거 보면 잘 할 거 같은데 말이지?

856 이름없음 2021/02/01 00:43:28

>>855 오 그래그래 유치원쌤은 할 수 있겠다 초등학교 넘어서면 골치아파

857 이름없음 2021/02/01 00:44:13

>>8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려 교사를 꿈으로 삼는것도 나쁘지 않슈

858 이름없음 2021/02/01 00:47:41

>>857 음 교사도 나쁘지 않긴 하지 지금은 딱히 뭘 하고싶단 생각은 안들고 그냥 무사히 대학만 가서 취업하면 됐다...는 느낌으로 살고있는뎅 뭐 앞으로 살 날은 많으니!!

859 이름없음 2021/02/01 00:48:25

>>858 ㅋㅋㅋㅋㅋ 어리잖아 애기야 애기야 큰 꿈을 가지렴

860 이름없음 2021/02/01 00:52:15

>>859 참 애매한게 딱히 하고 싶은게 읎단말이지 지금은 그냥 이대로 살래 나도 모르것당

861 이름없음 2021/02/01 00:53:45

>>860 ㅋㅋㅋㅋㅋㅋ 애가 해탈했어 ㅋㅋㅋ

862 이름없음 2021/02/01 00:57:08

>>861 현실에 치여버렸어 크흡 맘이아프다 코노가서 지르지도 못하고 애들은 더더욱 못만나고 내가 할 수 있는 여가생활은 스레딕 유튜브 게임 하는거밖에 없다고 슬프다 슬퍼 이럴때 에일리 손대지마 불러줘야하는데

863 이름없음 2021/02/01 00:58:43

>>862 그니까요 코로나가 참 여럿 힘들게 혀 ㅠㅠㅠ 진짜 고민 많을텐데 음 학업도 그렇고

864 이름없음 2021/02/01 01:02:52

>>863 내가... 노래 들으면서 이거 코노에서 불러야지 했던 노래들이 있었는데... 아직도 못불렀다거... 내 삶의 행복 중 하나가 사라졌어 다들 말을 귓등으로도 안듣는건지 돌아다녀서 감염되는 확진자는 늘어나는데!!!! 나도!! 돌아다니고싶거든!!!

865 이름없음 2021/02/01 01:04:04

>>864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내년까진 가야 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예전에 사주봤던게ㅜ생각나는군 후년은 되야한다고 했는데

866 이름없음 2021/02/01 01:08:13

>>865 으악 끔찍해라...,,

867 이름없음 2021/02/01 01:09:41
궁금해서 이거 봤는데 역시 난 평화주의자인가봐 내일 아무것도 안해야지

궁금해서 이거 봤는데 역시 난 평화주의자인가봐 내일 아무것도 안해야지

868 이름없음 2021/02/01 01:09:12

>>866 ㅋㅋㅋㅋㅋㅋㅋ 올해도 글른겨 음 내가 좋아하던 카페도 망했더라 슬퍼슬퍼

869 이름없음 2021/02/01 01:12:48

>>86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870 이름없음 2021/02/01 01:15:52

>>869 😏😏 흠흠 이게 다 최대한 내 시간과 노력을 아끼기 위한 일이라구!!!

871 이름없음 2021/02/01 01:16:40

아니 잠만 중요한걸 뒤로 미루면 안되지 않냐 이거 뭐야 사기인가

872 이름없음 2021/02/01 01:17:06

>>870 ㅋㅋㅋㅋㅋㅋㅋ 애기가... 잔머리만... 늘어...

873 이름없음 2021/02/01 01:19:30
허허허 이거이거 참 운세에 좋은 말밖에 없으니 기분이 참 좋네

허허허 이거이거 참 운세에 좋은 말밖에 없으니 기분이 참 좋네

874 이름없음 2021/02/01 01:20:00

그래 무리하지 말고 침대에서 쉬는거야

875 이름없음 2021/02/01 01:21:56

>>873 ㅋㅋㅋㅋㅋㅋ 그랴요 뭐 애기가 쉬고 싶다면야 ㅋㅋㅋ

876 이름없음 2021/02/01 01:26:44

>>875 아니 근데 운세같은건 맨날 좋은거만 나와...? 오늘의 운세 중에 안좋은걸 본적이 읍서

877 이름없음 2021/02/01 01:30:13

>>876 음 보통은 좋은이야기를 골라해쥬는거지? ㅋㅋㅋㅋㅋㅋ 그래야 좋은일이 생기는거고

878 이름없음 2021/02/01 01:32:39

>>877 나쁜 얘기 하면 김빠져서 아무도 운세 안 봐서 그런건가 아니면 좋은 말이 나와서 동기부여같은게 되나..? 그냥 솔직하게 얘기해주지 아무리 생각해도 다 달콤한 말이야🤔🤔

879 이름없음 2021/02/01 01:37:26

>>878 ㅋㅋㅋㅋㅋㅋㅋ 아니에요 아니에요 음 뭐라고 해야지 나도 점같은거 봐줄때 좋은말만 골라줬어 그리고 그건 듣는 사람이 잘 되라고 그런거기도 하고 그게 다 구업이기도 하고 나쁜일이라는걸 알아도 크게 바뀌는건 없잖니? ㅋㅋㅋ

880 이름없음 2021/02/01 01:42:57

>>879 하긴 그런건 재미로 하는거니깐 내일 아무것도 안 하고 싶긴 하지만,,,, 숙제정도는 부지런히 해야겟네

881 이름없음 2021/02/01 01:46:15

>>880 ㅋㅋㅋㅋㅋㅋ 재미지만 또 재밋지 운세같은거 본 적 있어??

882 이름없음 2021/02/01 01:48:41

>>881 우리 네이버 형님한테 본 적은 있죠~~ 태어난 생년월일 몇시까지도 다 알아두면 은근 편하다는걸 알았지!-!

883 이름없음 2021/02/01 01:50:51

>>882 ㅋㅋㅋㅋㅋㅋ 그치요 다 알려주죠 ㅋㅋㅋㅋㅋ 시간같은건 보통 아기수첩같은데 있지 ㅋㅋ

884 이름없음 2021/02/01 01:52:10

>>883 아기수첩 그거 어딨는지 몰라서 마마한테 물어봤는데 엄마는 그걸 외우고 계시더라구 역시 엄마는 대단해

885 이름없음 2021/02/01 01:53:32

>>884 ㅋㅋㅋㅋㅋㅋ 그 날 그 시간을 어찌 잊겠니 ㅋㅋㅋㅋㅋ 너를 만난 날인데

886 이름없음 2021/02/01 01:57:20

>>885 하긴 그렇지 나라도 못잊겠다ㅋㅋㅋㅋㅋ 좀 부지런해져야하는데 그냥 학교라도 갔으면 좋겠닥 나가고싶다

887 이름없음 2021/02/01 01:58:46

>>88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고딩되면 그럴겨 ㅋㅋㅋㅋㅋㅋ 넘 걱정 말고요 잘 하겠지 ㅋㅋㅋㅋ

888 이름없음 2021/02/01 02:01:54

>>887 그때쯤이면 난 아마 걸어다니는 좀비가 되겟지.... 아유 고달프다

889 이름없음 2021/02/01 02:03:20

>>88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의외로 잘 할수도 있 슈 ㅋㅋㅋㅋㅋㅋㅋ

890 이름없음 2021/02/01 02:04:31

애기야 슬슬 잘 시간이다 ㅋㅋㅋㅋㅋㅋ 졸립지는 않아?

891 이름없음 2021/02/01 02:06:43

>>889 몰ㄹㅏ 교복 노답이야 마이를 만들랬더니 수세미를 만들었어^^

892 이름없음 2021/02/01 02:07:18

>>890 안졸린걸ㄹ !!! 레주 졸려?-?

893 이름없음 2021/02/01 02:08:40

>>892 아뇨 ㅋㅋㅋ 근데 혹시나 해서? 안졸리면 더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애기라고 하는거 기분 나쁘고 그런거 있어??

894 이름없음 2021/02/01 02:10:23

>>893 아니아니 뭐 난 아직까지는 애기는 맞으니까...? 좋은데

895 이름없음 2021/02/01 02:16:03

근데 생각해보니 난 딱히 호칭에 호불호 갈리는게 없다 곰곰이 생각해봣는데 자기 여보 달링 허니 고구마맛탕도 괜찮은듯

896 이름없음 2021/02/01 02:16:50

>>89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구마맛탕은 또 뭐얔ㅋㅋㅋ

897 이름없음 2021/02/01 02:19:57

>>896 그런거 본 적 있거든 연인끼리는 허니같이 달콤한거로 부른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8 이름없음 2021/02/01 02:21:08

>>89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안그런 연인들도 있으니까 ㅋㅋㅋㅋㅋㅋ 원래 그런건 진짜 캐바케거든

899 이름없음 2021/02/01 02:23:50

>>898 그렇긴하지 쨌든 난 상관없다 나를 젤리라고 부르던 감자튀김이라고 부르던 특A급 스파게티라고 부르던 그 사람 맘이지 참고로 저거 내가 먹고싶은거야 ㅎㅎㅎㅎ

900 이름없음 2021/02/01 02:25:18

>>89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급식 스파게티가 그립네요 그 싸구려가 왜이리 맛있던지 ㅋㅋㅋ

901 이름없음 2021/02/01 02:28:14

>>900 아 스파게티 난 토마토가 좋더라 이 토마토 사랑은 어쩔 수 없나바 우리 수요일마다 나왔었는데 것도 지역마다 다른가..?

902 이름없음 2021/02/01 02:32:15

>>901 ㅋㅋㅋㅋㅋ 라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토마토에 고기 다진거 라구? 그게 다였슈 ㅋㅋ

903 이름없음 2021/02/01 02:34:39

>>9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왔다 라떼 양파랑 버섯이 안 들어갔다규??? 선넘은거야 그건!!!

904 이름없음 2021/02/01 02:36:29

>>9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그랬슈 거기에 마늘빵 정도요 ㅋㅋㅋㅋ 음 두시 반이다 어여 자렴 ㅋㅋㅋㅋ 잘자 잘자

905 이름없음 2021/02/01 02:36:54

>>904 옛썰 잘자 레주~~

906 이름없음 2021/02/01 02:37:06

빨대 구멍은 한개일까 두개일까 난 두개

907 이름없음 2021/02/01 02:41:05

>>906 플라스틱 빨대 자체가 플라스틱 돌돌 말아서 만든거니까 그 긴 관이 구멍 하나 아니려나 이거 토론판에 있던 거 같은데 끝없을거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

908 이름없음 2021/02/01 02:42:49

>>906 ㅋㅋㅋ 저는 위상학적 답을 지지합니다 도넛마냥 1개

909 이름없음 2021/02/01 02:47:27
>>907 2개!

>>907 2개!

910 이름없음 2021/02/01 02:53:35

>>909 아 그거 반지나 도넛이랑 비슷한거 같은뎅 반지도 구멍 두 개라고 하진 않잖아..?-? 쨌든 배고프다 난 자야겠다 빠이빠이

911 이름없음 2021/02/01 03:47:44

마라탕 개땡겨 잠은 왜 안 와 전남친 씹새끼

912 이름없음 2021/02/01 13:38:47

>>910 도넛은 한개!

913 이름없음 2021/02/01 13:39:23

>>9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어제먹었는데ᕕ( ᐛ )ᕗᕕ( ᐛ )ᕗ

914 이름없음 2021/02/01 14:19:09

>>911 ㅋㅋㅋㅋ 저는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어요 ㅋㅋㅋㅋ >>909 나는 한개파야 도넛을 위로 잡아 늘리면 빨댄데 ㅋㅋㅋㅋㅋㅋ 아 그러고보니 빨대모양으로 빵을 구울수는 없나 그래서 츕츕 빨아먹을수는 없나?

915 이름없음 2021/02/01 14:20:00

>>914 어 상상했다 그럼 음료수 다 먹고 빨대를 또 먹는건가?!!

916 이름없음 2021/02/01 14:21:19

>>915 그치요 그러면 빨대에는 음료수가 묻어있는거지 마치 파네파스타처럼?

917 이름없음 2021/02/01 20:02:11

이것도 곧 펑이구먼

918 이름없음 2021/02/01 20:31:25

모야 왜케 많이 찼지

919 이름없음 2021/02/01 20:31:57

>>918 ㅋㅋㅋㅋㅋㅋㅋㅋ 너요 너

920 이름없음 2021/02/01 20:32:58

>>919 저는 모르는 일이에요~_~ 단지 열심히 떠들기만 했는데^!^

921 이름없음 2021/02/01 20:34:13

>>9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이렇게 진득하니 떠드는 곳이 드물긴 하지 썰풀이도 아니고 그냥 주구장창 이야기만하는곳이니

922 이름없음 2021/02/01 20:37:05

>>921 암암 그렇고말고

923 이름없음 2021/02/01 20:37:16

내 방 초심잃었다 다시 돼지우리됐네

924 이름없음 2021/02/01 20:38:14

>>923 ㅋㅋㅋㅋㅋㅋㅋ 치워라 치워 어여 치워

925 이름없음 2021/02/01 20:39:59

>>924 옛썰 치우고오겟슴다

926 이름없음 2021/02/01 20:40:21

>>925 ㅋㅋㅋㅋ 화이팅 화이팅!

927 이름없음 2021/02/01 22:18: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928 이름없음 2021/02/01 22:18:29

너무재밌다

929 이름없음 2021/02/01 22:18: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비하인드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비하인드있어

930 이름없음 2021/02/01 22:23:34

>>929 aㅋㅋㅋㅋㅋ 뭔데 뭔데

931 이름없음 2021/02/01 22:25:26
932 이름없음 2021/02/01 22:27: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잘놀앜ㅋㅋ

933 이름없음 2021/02/01 22:32:13

>>932 흐흐흐흐 완벽해~~

934 이름없음 2021/02/01 22:34:46

>>933 정말 좋은 친구들이여 ㅋㅋㅋ

935 이름없음 2021/02/01 22:35:52

>>934 내가 생각해도 말도 안되게 잘 맞ㄴ는거가태 민초빼면

936 이름없음 2021/02/01 22:39:39

>>9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등장하는 민초라닠ㅋ

937 이름없음 2021/02/01 22:48:24

>>936 딱 민초만 빼면 완벽해!!!! 베라민초가 을마나 맛있는데 치약향도 안난다구

938 이름없음 2021/02/01 22:49:01

>>937 ㅋㅋㅋㅋㅋㅋ 미안 나는 민초 별로 안좋아혀

939 이름없음 2021/02/01 22:50:50

>>938 나 원래 반민초파였는데 써리원에서 먹어보고 생각이 바뀐 케이스야 ^~^ 근데 난 베라만 취급한다 다른건 쬐끔 별로라서

940 이름없음 2021/02/01 22:52:02

>>9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쿼터에 민초는 꼭 넣는 타입인가?

941 이름없음 2021/02/01 22:54:36

>>940 대부분 넣지!!! 딱 한 번 애기들 왔을 때 페밀리 먹었는ㄷㅔ 민초 안넣고 슈팅스타 레샤 이상한나라의솜사탕 넣었거든 후회는 안했당 겁나맛있어 슈팅스타 나라세워

942 이름없음 2021/02/01 22:57:12

>>941 ㅋㅋㅋㅋㅋㅋㅋ 애기들은 아직 민초맛 모르지 초코 이런것들은 어른들이 별로 안좋아하고

943 이름없음 2021/02/01 23:00:07

>>942 것도 사바사인게 울어무니 아몬드봉봉 좋아하신다 워낙 어릴때부터 엄마가 아몬드봉봉 좋아한다는 소리 많이 들어서 나 어렸을때 맨날 “엄마가↗️좋아하는 아몬드 봉봉~”이러고 다녔대ㅋㅋㅋㅋㅋㅋ

944 이름없음 2021/02/01 23:02:12

>>9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화목한 가정이군 ㅋㅋㅋ

945 이름없음 2021/02/01 23:04:18

그러니 우린 손을 잡아야 해

946 이름없음 2021/02/01 23:05:02

>>945 ㅋㅋㅋㅋ 손잡고 쎼셰세나 해야 하남

947 이름없음 2021/02/01 23:05:16

>>945 정답 백예린 그건아마우리의잘못은아닐거야

948 이름없음 2021/02/01 23:08:13

>>947 앗....

949 이름없음 2021/02/01 23:11:56

>>9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레주 은근 커엽네 저 노래 좋아 square도 좋고 https://youtu.be/421QbDCcBAc 짠 이거 스퀘어

950 이름없음 2021/02/01 23:13:39

>>949 아 이 곡은 나도 들어본 적 있어 좋더라 시원한게

951 이름없음 2021/02/01 23:15:18

레주 오늘 새 스레 세울거야?

952 이름없음 2021/02/01 23:17:29

>>951 ㅋㅋㅋㅋㅋㅋㅋ 새 스레라 음 세우고 싶긴 한데 ㅠㅠㅠㅠㅠㅠ

953 이름없음 2021/02/01 23:18:39

ㅅ가슴이 웅장해진다 완전 좋은 노래 발견해버렸어 밴드그룹이 좀 떠야하는데

954 이름없음 2021/02/01 23:18:41

>>952 조아써 새로 세우게 내가 빨리 빨리 레스를 채워줄게!

955 이름없음 2021/02/01 23:22:00

>>954 ㅋㅋㅋㅋㅋㅋㅋ 몰겠서요 새 스레를 쓰는건 좋은데 다른 애들이 뭐라 하는것도 좀 걱정스럽거든 뭐 나만 이야기하는거면 일기쪽으로 가면 되는거긴 한데 그런것도 아니고

956 이름없음 2021/02/01 23:24:43

>>955 앗.. 아아... 사실 난 레주가 이야기 들어줘서 기뻤고 이 스레도 정말 좋아하는데 그런 문제도 있었구나... 뭐 어찌하든 레주 마음이니까 난 그냥 멀리서 응원할게!

957 이름없음 2021/02/01 23:26:11

>>9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따가 또 나올지는 몰겠어 ㅋㅋㅋㅋㅋㅋ 뭐 쓰긴 할거긴 한데 ㅋㅋㅋㅋ 그냥 고민이고 가정인거니까 넘 신경쓰지는 말고

958 이름없음 2021/02/01 23:42:28

아니 애들이 또 긴장했나 왜그래 ㅋㅋㅋㅋㅋㅋ 왜이리 조용해 ㅋㅋ

959 이름없음 2021/02/01 23:44:54

(초긴장중

960 이름없음 2021/02/01 23:45:45

나 폰머사지 아이폰 팔살까 팔플살까 제발 딘짜고민

961 이름없음 2021/02/01 23:46:36

>>959 ㅋㅋㅋㅋㅋ 긴장마시구요 아니 이게 뭐라고 내가 뭐라고 ㅋㅋㅋㅋ >>960 원래 아이폰 쓰던 사람이면 아이폰 가고요 저는 팔플쓰는데 좋아요 ㅋㅋㅋㅋㅋ 근데 엣지는 맘에 안들어

962 이름없음 2021/02/01 23:47:01

>>960 당근당근이런데에 잘 보면 40만원대에 10쁠 나오니 그런거 찾아도 좋슈

963 이름없음 2021/02/01 23:49:15

하하하하하 사실 웹툰보고 있었는데 바로 달려왓어 아 내 입꼬리가 안내려온다 나도 누구랑 지독하게 얽혔으면 좋겟다

964 이름없음 2021/02/01 23:50:08

>>963 ㅋㅋㅋㅋㅋㅋ 왜 치인트라도 봤어?

965 이름없음 2021/02/01 23:50:36

>>961 >>962 이미 매물은 다 찾아놧어 서브폰으로 사는구라 걍 예쁘면 장땡인데 색은 머사지 ㅠ

966 이름없음 2021/02/01 23:52:24

>>965 ㅋㅋㅋㅋㅋ 서브라 서브면 다른쪽으로 가도 좋지 애플 - 삼성 조합이라든지 어플호환이 안되는건 좀 그렇다만 보안이라든지 사생활이라든지 분리하는데도 좋고

967 이름없음 2021/02/01 23:53:01

이 스레 완전 자주 보인다! 끝나버리기 전에 나도 흔적을 남겨야지😉 영화관이 너무 가고십어.. 심야영화 보면서 캬라멜팝콘이나 나쵸 먹는 거 나도 하고 싶어 코로나 십색기,,

968 이름없음 2021/02/01 23:53:54

>>967 ㅋㅋㅋㅋㅋㅋㅋ 읔 찔려요 찔려 저는 최근에 소울 보고 왔어요 생각이 깊어지는 영화였지 음

969 이름없음 2021/02/01 23:54:02

>>966 나 삼성은 어려워서 못써... 골드살까 실버살까 제발 골라줘

970 이름없음 2021/02/01 23:55:36

>>969 ㅋㅋㅋㅋㅋㅋㅋ 커스텀하는 맛이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실버요 실버 반짝반짝 뭐 그러고보니 골드도 예쁘구만

971 이름없음 2021/02/01 23:57:29

>>964 치인트 진작에 정주행했죠 웹툰은 유정 드라마는 인호를 사랑합니다 근데 현실엔 없는게 함정이죠 요즘 오피스물이 좋아 오피스물최고 흑발남주최고

972 이름없음 2021/02/01 23:58:16

>>971 ㅋㅋㅋㅋㅋㅋ 오피스물이라닠ㅋㅋㅋㅋㅋ 애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취향 참 확고하군 뭔가 좋아하는 상이 보여

973 이름없음 2021/02/02 00:01:17

>>972 내가 어떤 상 좋아하는지 보인다고????? 뭐야 벌써 알다니 그럼 맞춰봐랏

974 이름없음 2021/02/02 00:06:53

>>973 그 닥터 프로스트? 흑발이 아니라서 아쉽다만 딱 그 상인데?

975 이름없음 2021/02/02 00:12:17
>>974 이런거...조아해...완전많이
>>974 이런거...조아해...완전많이
>>974 이런거...조아해...완전많이

>>974 이런거...조아해...완전많이

976 이름없음 2021/02/02 00:13:31
아님 이런거 특히 카제하야
아님 이런거 특히 카제하야
아님 이런거 특히 카제하야

아님 이런거 특히 카제하야

977 이름없음 2021/02/02 00:12:57

>>975 ㅋㅋㅋㅋㅋ 그니까 약간 반곱슬에 똑똑한거 좋아하고

978 이름없음 2021/02/02 00:14: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그니까 저 상은 조금 의외군

979 이름없음 2021/02/02 00:14:59

>>976 흑흑 생머리여도 상관없어 그냥 셔츠 입었을때 핏이 살면 도ㅐ그날부로 내꺼야ㅠㅠㅠㅠㅠㅠ

980 이름없음 2021/02/02 00:16:34

>>978 이런거는 환장해

981 이름없음 2021/02/02 00:15:39

>>979 너 그게 제일 어려운건 아니.??ㅋㅋㅋㅋ

982 이름없음 2021/02/02 00:17:58

>>980 몰라몰라 핏 안살아도 그냥 흑발이면 돼~~~~~~만사오케이 다들 무쌍흑발이 진리라고 하지만 속쌍도 환장해 특히 눈 살짝만 떴을 때 쌍커플보이는거

983 이름없음 2021/02/02 00:18:42

>>982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진짜 진짜 ㅋㅋㅋㅋㅋㅋ 이런거 이야ㅣ 할때마다 눈 빤짝이는거 같아서 귀엽다니까 ㅋㅋ

984 이름없음 2021/02/02 00:21:57

>>983 헐 지금 딱 내 상태야 동공이 커졌고 입꼬리가 안내려가!!!!

985 이름없음 2021/02/02 00:22:25

>>984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게 다 티가 나유 ㅋㅋㅋㅋ 애구구 애기야 ㅋㅋㅋ

986 이름없음 2021/02/02 00:22:49

정진영을 보니 겉쌍에 흑발도 괜찮은듯한ㄷㅔ

987 이름없음 2021/02/02 00:23:04

>>985 잇몸 마르는중

988 이름없음 2021/02/02 00:24:20
이렇게 웃는거 무기징역이지 않나?? 진지하게

이렇게 웃는거 무기징역이지 않나?? 진지하게

989 이름없음 2021/02/02 00:24:39

레전드갔다!!!!!!!!! 따봉1개!!!!

990 이름없음 2021/02/02 00:24:55

🎉🎉🎉🎉🎉🎉🎉🎉🎉🎉🎉🎉🎉

991 이름없음 2021/02/02 00:26:37

>>989 ㅠㅠㅠㅠㅠㅠㅠ 아니 레전드 보내는건 좋은데 저는 음 조용히 있고 싶은데.. ㅠㅠㅠㅠㅠㅠ

992 이름없음 2021/02/02 00:29:09

>>991 조용히 있을라면 스탑을 걸어야죠 제가 이렇게 혼자 스탑 안 걸고 떠드는 이상 상단에 있을 수밖에 없고 -> 사람들이 많이 보게 될겁니다 대장님 그럼 이 재밌는 스레에 따봉이 달리겟죠

993 이름없음 2021/02/02 00:30:55

>>992 이게 머가재밌엌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썰도 없고 그냥 조용히 이야기 듣고 말하는 곳인데

994 이름없음 2021/02/02 00:31:59

>>993 허허허 조용하게 말하긴 글렀습니다 껄껄

995 이름없음 2021/02/02 00:32:56

>>994 ㅋㅋㅋㅋ 그니까요 복작복작한거도 좋긴한데 음... ㅠㅠㅠ

996 이름없음 2021/02/02 00:35:16

와 곧 있으면 1000레스네

997 이름없음 2021/02/02 00:35:55

그러게나 말이야 별로 안 떠든거같거든 체감상

998 이름없음 2021/02/02 00:36:46

누구 1000번째 채울사ㅏㄹㅁ

999 이름없음 2021/02/02 00:37:05

>>996 ㅋㅋㅋㅋㅋ 그니까 >>998 펑은 누가 할라남 ㅋㅋㅋ

1000 이름없음 2021/02/02 00:37:46

아무도 안하면 내가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