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도 중반부터 귀문이 뚫리면서 시간이 지낫는데 점점 화경이 뚜렷해졋음 화경은 무당들중에서도 잇는 사람도 잇고 없는 사람듀 잇는데 사람을 보고 눈울 감으면 신이 화경으로 (그림이나 영상으로)점사를 알려주는눈 감으면 보이는걸 말함.화경을 통해서 사후세계,저승사자 부처님 선녀 오만 신들을 다봣고 신들이 나한테 술도 줫엇음 근데 나는 예지몽이나 가까운 지인과 관련된 사람들 저승길 이정도는 봣는데 무당이 아니니 점사를 보지는 못하고 필요도 없음 문제는 이게 잘때 눈감으면 보이는데 잠을 못들게 함.. 게속 앞에서 보여주고 아른 거리고 아이린,슬기- 노래 가사랑 똑가튼 상황이라고 보면댐.. 가위도 매일 눌리고 생활하는데 너무 힘들어서 .영혼이 내몸에 깊게 자리잡앗는지 불경들으먼 잠못자고 심장 엄청 쿵쿵댐.. 이런거 때문에 무당집 두번정도 갓엇는데 신내림은 전혀 받을 필오없고 조상들 달래줘야 본인이 편하다고 가는곳마다 천도나 굿하라고 하더라 나중에라도 나는 신줄이랑 도줄 둘다 잇는데 할머니가 예전에 도법 쪽으로 기도를 마니해서 그렇다고 함..근데 이게 문제가 신줄 도줄 둘다끊어야 이런 현상이없는데 우리나라에서 찐으로 도줄을 볼줄 아는데가 진짜 별로 없다고 함... 그래서 나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여기다가 글을 쓰는ㄷ 혹시 이런쪽으로 잘아는 사람잇으면 댓글좀 부탁해..... 너무절박해서 오죽하면 인터넷에 글을 올리겟냐..
무당아니고 일반인인데 화경 보임..
글쓴이인데 내 사주가 진짜 뭐 다 모아놓은 사주임 줄도 잇지만 도화 홍염 화개 세개 다잇어서 일주일단위로 일생ㄱㅣ고 암튼 올해는 최악이엇음.. 예체능쪽으로 꼭 풀어라고 하더라 아니면 내가 힘들다고.. 근데 철학이나 노래쪽으로 하고싶엇는데 내가 예체능계열에 일을 하는게 아니라서 좀 억누르고 살긴 한거같기도하고..
일단 천도는 정말 최후 방편으로 할 생각임.. 할머니 산소 찾아뵙는거랑 절에서 제사지내는거 이런거.. 어제는 하루 꼬박새도 잠 안들어사 청심환 먹고 잠들엇음 ㅠㅠ 그리고 화경에서 귀신인지 조상인지는 모르겟는데 입모양으로 내이름도 부르고....점차 진화되는 느낌
>>5 어딘지 알고나 싶은데,, 지금 좀 절박하고,, 근데 가족한테도 말 못하고잇음 존나 아이라니한게 내가 이 집 자식으로 태어낫기 때문에 이러고 잇는데 부모한테 말하면 전혀 안믿을거같아서 말을 못하겟음
>>20 사회생활 하는 사람중에 스트레스 없는 사람이 어딧겟냐.. 딱 그정도 스트레스 그리고 지금 인간관계 원만하고 직장에서도 평판 관리해서조은편이고.. 조현병이니 뭐니나한테 그렇게 지칭하고 싶지 않음 ㅠㅠ 도줄 이용한다는거는 어떤?
>>23 살면서 1도 몰랏고 남의 얘기라 여겻엇고..? 작년부터 어떤계기가 잇어서 귀문이 뚫렷는데 그 뒤부터 확 바꼇지 나는 단순히 잠자는데 방해가 되고 생활에 불편할까바 알아보다가 이까지 알게되엇고 그전까진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 없엇음 근데 내 사주를 말하니까 언젠가는 발동이 될 그거라서 시기의 차이라고 하기는 하더라
>>25 그 공뷰의 첫단추를 어떻게 시작해야댈까 절을 다니면서 친해져야대는거야?.... 그런 종교공부는 어려워서 혼자서는 무리가잇을거같고 혹시 공부중인거야?
>>36 진짜진짜 고마워.... 오늘도 유명하다는데에서 봣는데 신이랑 조상 다내려왓다고 하네 가는데마자 똑같은 말하니 .. 일단은 말해준걸류 극복해보도록 할게 그리고 내가 스레딕을 처음해서 판 주제를 잘 몰릿어 괴담이랑 미스테리느 그게 그건줄 알고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