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출연료&광고료 과하다vs아니다

토론 2021/01/25 19:58:12

#1 이름없음 2021/01/25 19:58:12

나는 과하다고 생각해

#2 이름없음 2021/01/25 23:19:35

왜? 과하다고 생각해?

#3 이름없음 2021/01/25 23:20:20

공급과 수요에 따를 뿐이야

#4 이름없음 2021/01/26 14:14:58

나는 전혀 과하지 않다고 봐. 배우로 예를 들자면 어릴 때부터 연기학원을 다니면서 돈 엄청 깨지고, 대학도 연영과 나온 후에 연극판을 전전하면서 또 돈 엄청 깨지고. 그런데도 성공할 확률은 굉장히 적어서... 그 확률에 인생을 건 사람들이니까 그만큼 받는게 적당하다고 생각해

#5 이름없음 2021/01/26 14:19:00

>>2 음 액수가 좀 천문학적이다 라고 해야하나. 예를들어 원빈같은 경우는 아무리 예전에 작품을 많이 했었다지만 지금은 작품 하나없이 광고 띄엄띄엄 찍으면서도 일반인보다 나은삶을 사는 그런거? >>3 아무래도 수요가 많긴하지. 근데 공급은 연예인에게 맞춰진 느낌이라서. 스태프나 작가가 아무리 벌어도 연예인만큼은 못받지않나? 내가 다르게 알고있으면 말해줘 >>4 그럼 미술이나 악기쪽도 비슷하다고 볼수있는거겠지? 그쪽 분야는 평균연봉이 어느정도 되는지 모르겠어서 애매하다

#6 이름없음 2021/01/26 14:24:16

>>5 응 난 예체능은 대체로 비슷하다고 생각해. 스타 웹툰작가는 드라마화되기도 하고 어쨌든 엄청 돈을 벌어들이잖아. 그렇지만 그 전에는 돈과 시간을 엄청나게 투자할 수 밖에 없는거지.

#7 이름없음 2021/01/26 19:48:55

삭제된 레스입니다.

#8 이름없음 2021/01/26 20:52:42

>>5 스태프나 작가는 많아. 하지만 스타 연예인은 적어.

#9 이름없음 2021/01/27 00:49:35

연예인의 스타성으로 광고가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