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살인하는 꿈을 꿨다.

2021/01/28 12:36:14

1 이름없음 2021/01/28 12:36:14

안녕 오늘 내가 꿨던 꿈을 풀어보려고 해 근데 막 이어지는 꿈도 아니고 (아직은 모르지만) 내용도 뒤죽박죽이긴 한데 들어볼래?

2 이름없음 2021/01/28 12:41:08

일단 순서가 살짝 엉망인 점을 감안해줘..

3 이름없음 2021/01/28 12:42:03

나는 초등학교를 졸업한 지 꽤 됐지만 아직도 학교꿈을 꾸면 항상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꾸는 편이야.

4 이름없음 2021/01/28 12:43:21

이번에 초등학교 배경이었고 넓은 운동장에서 초등학교때 친했던 친구가 보였어 초등학교때 그 친구가 자주 입었던 옷을 입고있었기에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지

5 이름없음 2021/01/28 12:44:27

이 친구와 그 동안 잘 지냈냐 같은 시시콜콜한 얘기를 나누곤 난 뒷문으로 나갔어 내 중학교 친구와 고등학교 친구와 같이

6 이름없음 2021/01/28 12:45:22

왜인진 모르겠지만 내 옷들이 젖은 상태로 돌로 된 바닥에서 말리는 중이더라고 난 아직 마르지 않은 그 옷들을 부랴부랴 챙겨서 친구들을 따라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