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 통합 스레

잡담 2021/01/30 22:39:20

#1 이름없음 2021/01/30 22:39:20

마라 처돌이 여러분 다같이 마라탕에 관한 이야기를 해봅시다. 먹고 싶다고 부르짖는 것도 레시피 공유도 환영!

#4 이름없음 2021/01/31 08:29:31

마라탕에 들어간 중국 당면이랑 분모자 당면이 너무 먹고 싶어

#7 이름없음 2021/01/31 19:54:43

>>6 나 속 쓰린게 싫어서 안 맵게 먹어!

#10 이름없음 2021/02/01 16:31:41

>>9 핡... 진짜 맛있었겠다...ㅠㅠㅠ

#12 이름없음 2021/02/01 17:45:31

마라탕 칼로리 찾아보고 충격 먹음.... 1인분에 천 칼로리 넘는ㄷ..ㅋㅌㅋㅌㅋㅋㅋㅋㅋ 먹고 싶은데 개짜증나네..

#17 이름없음 2021/02/02 13:40:14

두 달만에 마라탕... 개존맛...ㅠㅠㅠㅠ

#20 이름없음 2021/02/05 21:27:25

나 마라탕 건더기 중에 건두부 제일 좋아해ㅠㅠㅠ 짭잘하게 국물 배어서 존맛탱임...ㅠㅠㅠ

#21 이름없음 2021/02/05 23:44:11

쿠키런 마라맛 쿠키 보니까 마라탕 또 먹고 싶어졌어ㅠㅠ

#26 이름없음 2021/02/08 21:04:50

>>25 헐 맨날 체인점에서만 시켜 먹어서 몰랐어...! 다음엔 조선족 분들이 하시는 가게 가서도 먹어 봐야겠당!!

#31 이름없음 2021/02/11 18:40:22

>>30 감자수제비 마라탕에 넣으면 ㄹㅇ 존맛인데

#33 이름없음 2021/02/12 23:11:51

아 또 먹고 싶다... 다음에 먹을 땐 목이버섯이랑 분모자 엄청 넣어야지

#36 이름없음 2021/02/19 22:55:16

>>35 ㄹㅇ 흰목이버섯 존맛...ㅠㅠㅠㅠㅠㅠ

#39 이름없음 2021/02/19 23:02:20

>>38 나도ㅠㅠㅠ 못 먹은지 오래 됐어... 근데 니 아이디 신기하다 T가 3개나 있어

#43 이름없음 2021/02/20 18:52:03

>>41 와ㅠㅠㅠ 진짜 맛있었겠다...

#44 이름없음 2021/02/20 21:53:16

마라 먹고 싶어... 맵게!!! 엄청 맵게 해서!!!

#46 이름없음 2021/02/21 17:17:20

>>45 부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

#51 이름없음 2021/02/23 21:08:29

>>50 나나!!!!! 메추리알 넣어도 맛있지 떡볶이에 계란 넣는 거처럼!!

#56 이름없음 2021/02/24 14:19:59

>>55 좀 알싸한 맛이 있어서 호불호 갈릴 수 있는 맛이야! 매운 거 좋아하면 조심스럽게 도전해봐!!

#58 이름없음 2021/02/24 21:30:27

엄청 매운 마라탕 땡긴다....ㅠㅠㅠㅠㅠㅠ

#63 이름없음 2021/02/27 18:33:56

>>62 피쉬볼!! 뭘 좀 아네!

#65 이름없음 2021/03/02 22:04:48

>>64 어묵이랑 비슷한 맛이야!!

#70 이름없음 2021/03/09 18:06:54

건두부 넣으면 존맛이지>>69

#76 이름없음 2021/03/12 08:28:43

>>75 맛있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

#78 이름없음 2021/03/28 13:06:57

마라탕 먹고 싶어... 다들 어디서 마라탕 먹어?

#79 이름없음 2021/04/13 23:15:56

마라탕이 먹고 싶다!!!!!!!

#80 이름없음 2021/04/17 22:33:32

마라탕이 고픈 저녁 10시... 야식으로 시켜야 하는가...

#82 이름없음 2021/04/17 22:36:25

>>81 새우 꼬치... 존맛이겠다ㅠㅠㅠㅠ 내가 가는 마라탕 집에서는 안 팔던데ㅠㅠ

#83 이름없음 2021/04/25 18:17:50

마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8 이름없음 2021/05/11 15:38:50

>>87 아 개부러워...

#92 이름없음 2021/05/12 10:08:28

나만 마라탕 못 먹었어... ㅡㅡ

#105 이름없음 2021/08/22 14:44:40

마라탕 먹은지 1주일 조금 더 됬는데 또 먹고 싶어...ㅠㅠㅠ

#115 이름없음 2021/09/12 18:57:43

>>113 마라탕에 치즈떡 은근 잘 어울려 ㄹㅇ....

#538 이름없음 2025/04/30 08:34:29

아침부터 마라샹궈 땡김...ㅎ

#542 이름없음 2025/05/01 16:09:55

맨날 샹궈만 먹고 마라탕 먹은지는 꽤 됐는데 갑자기 마라탕에 들어간 유부 땡긴다

#548 이름없음 2025/05/02 17:27:48

>>543 난 신마라명가 마라탕이 제일 입맛에 맞아서 맨날 거기서만 먹어 마라맛도 나쁘지 않고 무엇보다도 마라탕 재료에 간이 엄청 잘 배어있어서 좋아!

#552 이름없음 2025/05/14 20:53:47

>>551 푸주나 두부피나 동두부나 위생 상태는 다 거기서 거기일 것 같긴해... 근데 걍 먹고 죽자는 마인드로 먹게 돼ㅋㅋ쿠

#555 이름없음 2025/05/24 13:11:05

마라탕 집에서 만들어 먹는 게 훨씬 가성비 좋은데 한 번 만들면 3~4끼 정도 계속 마라탕만 먹어야 하는 게 너무 치명적이야

#560 이름없음 2025/06/17 19:56:43

마라샹궈에 맥주 마시고 싶은 기분이다

#571 이름없음 2025/09/30 17:39:01

오랜만에 샹궈 먹으니까 너무 좋다

#579 이름없음 2025/10/26 12:15:17

>>578 팩으로 파는 사골국에 하이디라오 소스 넣고 마라탕 재료 때려넣고 끓이기만 하면 돼서 엄청 쉬워 자취방에서도 만들기 쌉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