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가사로 끝말잇기

미디어 2021/02/03 03:37:26

#1 이름없음 2021/02/03 03:37:26

대신에 끝 글자가 받침이 있으면 안 돼

#2 이름없음 2021/02/03 03:40:30

아이 고 바이 더 네임 옾 씨엘 옾 투애니원 잇 빈 어롱 타임 컴인 벗 위 히어 나우

#3 이름없음 2021/02/03 04:10:12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

#4 이름없음 2021/02/03 04:28:52

나나나 나나나 고갤 돌린 순간 날 불러낸 듯한 오 유 오 마이

#5 이름없음 2021/02/03 04:43:54

이런 내 모습을 알아줄까, 이런 내 모습 기억할까 난 불안해, 난 불안해 나란 사람 참 평범한데에

#6 이름없음 2021/02/03 08:49:47

에브리바디 에브리바디 에블 에블 바디 잠든 이 밤을 깨워

#7 이름없음 2021/02/07 06:38:11

워리어 태양아래 너를 맡겨봐 내 가슴에 불을 지펴봐

#8 이름없음 2021/02/07 14:47:43

아무노래나일단틀어 일단신나는걸로 왜이렇게분위가싸해 요새이러는게유행인가

#9 이름없음 2021/02/07 20:23:38

가득해 짓궃게 날씨가 좋아서 woo 귀찮게 친구들 불렀어 12시 땡 주머니에 핸드폰은 꺼놔줄래

#10 이름없음 2021/02/07 20:47:29

~~ 애벌레 살이 터져 허물 벗어 한 번 두 번 다시 나는 상처많은 번데기

#11 이름없음 2021/02/07 21:09:26

기차를 타고 아무도 모르는 너만이 아는 아픈 이별여행 널 사랑한 만큼 사랑했던 그만큼 미워해야 하느니

#12 이름없음 2021/02/07 23:37:52

니가 없다면 이런 난 내가 아냐 뒤돌아섰던 그때에는 니가 없어도 괜찮을 것 같아 더는 무엇도 소란스러워질 이유 없다 모질게 말했어 어디로 걸어야 할까 혹시 너 있을까 함께 걷던 거리에 몇 번을 찾아도 너의 빈자리 너의 기억 추억만 커져가

#13 이름없음 2021/02/08 14:02:42

가오리 스타일의 swimmer 나는 듯이 헤엄치며 이 새꺄 나는 하늘같은 바다 위를 연처럼 날아 나는 하늘같은 바다 위를 연처럼 날아 나는 하늘같은 바다 위를 연처럼 날아 나는 하늘같은 바다 위를 연처럼 날아

#14 이름없음 2021/02/08 18:23:37

아주 가끔 보고플 뿐인데 오늘은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15 이름없음 2021/02/08 23:32:57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16 이름없음 2021/02/09 12:54:31

오랜날 오랜밤 동안 정말 사랑했어요 어쩔 수 없었다는 건 말도 안 될 거라 생각하겠지만 밉게 날 기억하지는 말아줄래요 아직도 잘 모르겠어 당신의 흔적이 지울 수 없이 소중해

#17 이름없음 2021/02/10 17:04:15

해선 안될 말로 서로를 상처 입히네 늘 후회하여도

#18 이름없음 2021/02/10 17:04:55

도는 하얀 도라지

#19 이름없음 2021/02/11 00:12:19

지하철에서 사람들께서 스마트폰을 한 손에 쥐고 덜컹덜컹해요 비틀 비틀 비틀해요

#20 이름없음 2021/02/11 00:12:53

요를레히후

#21 이름없음 2021/02/11 00:43:08

헐 잠만 펑 나 아무거나 쓰는줄알앗다 미아내

#22 이름없음 2021/02/18 00:29:07

후회하긴 싫다 너를 사랑한다

#23 이름없음 2021/02/18 01:16:45

다앙신의 연예인이 되어 평생을 웃게 해줄게요

#24 이름없음 2022/01/12 23:48:20

요즘 연인 들은 키스하고 시작한대 사랑을 어리숙하고 난 낯을 가리는데 사람을 내 틀 안에 갇혀 매일 가짜 같은 진짜 사랑도

#25 이름없음 2022/01/13 13:40:07

도망갈까? 숨겨진 9와 4분의 3에는 함께해야 갈 수 있어

#26 이름없음 2022/01/15 01:45:59

어느날 난 좀 낯선 곳에 눈을 떴지

#27 이름없음 2022/01/15 03:17:39

지금 이순간 마법처럼 날 묶어왔던 사슬을 벗어 던진다

#28 이름없음 2022/01/15 03:27:13

다 흩어진 후에야 들리지만 눈을 감고 느껴 봐 움직이는 마음 너를 향한 내 눈빛을 특별한 기적을 기다리지 마 눈앞에선 우리의 거친 길은 알 수 없는 미래와 벽 바꾸지 않아 포기할 수 없어

#29 이름없음 2022/01/16 05:37:41

어젯밤엔 우리아빠가....사다주신 크레파스로.....사가지고 오셨어요 우우

#30 이름없음 2022/01/16 08:47:31

우우 우우우우 우우우우우우 우우우우우 다이노소어 우우 우우우우 우우우우우우 우우우우우

#31 이름없음 2022/01/16 10:51:41

우리 둘 사랑하게 됐다고 말할 수 있어

#32 이름없음 2022/01/17 21:08:54

어두워도 괜찮아 빛나는 별이 되지 않아도 돼 멍하니 바라봐 아무생각없이

#33 이름없음 2022/01/18 03:06:35

이 밤이 새도록 보여주고 싶어 어제와 또다른 내 모습에 눈물까지 흘릴거야

#34 이름없음 2022/01/18 09:28:22

야 환자 단어 빼 야 다시 생각해 야 우리 차이가 뭐게 그딴건 없다고 나는 다른거지 틀린게 아니지 나는 한마디 할 때 100번을 생각해 왔다가 갔다가 미칠 것만 같다고 넌 이해 못 해 진짜 야 이것도 맞고 또 저것도 맞는 거를 어떡하지 입이 열 개라도 귀가 부족해 인마

#35 이름없음 2022/01/21 01:01:54

마음이 나풀대며 불어올 그림 속 난 네게 취애 아득한 햐아아앙기에 기대

#36 이름없음 2022/01/21 01:15:11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37 이름없음 2022/01/21 01:20:35

이렇게 간절했다니 후회는 하지 않을 것 같아 아무도 나를 재촉하지 마요 나 혼자서도 잘 할 수 있어 둘이 했던 일을 혼자 끝내는 게 쉬울 순 없잖아요

#38 이름없음 2022/01/25 21:36:28

yo 내 이름 스윙스 이 나라 랩 장래 프린스

#39 이름없음 2022/01/26 01:09:09

스파르타 죽지 않아 나는 죽지 않아 오오오 나는 죽지 않아

#40 이름없음 2022/01/26 01:14:47

아름다운 너와 나 그림을 그려갔어 모래 위 떨린 손끝으로

#41 이름없음 2022/01/26 15:48:57

오랜날 오랜밤 그댈 좋아했어요

#42 이름없음 2022/01/28 00:00:15

>>41 끝글자에 받침 안된뎅

#43 이름없음 2022/01/28 13:57:19

>>42 아.. 못봤어ㅠㅜ 바꿀게

#44 이름없음 2022/01/30 01:15:13

요-코소 원더랜드

#45 이름없음 2022/02/01 18:35:32

드라마 모토메루 오로카사

#46 이름없음 2022/02/01 19:13:00

사요나라 키라키라 즛토즛토

#47 이름없음 2022/02/01 19:20:18

토요일 밤의 연기속에 넌 내게 반했어

#48 이름없음 2022/02/02 04:08:08

어 또 보네 다음에 다시 만날 때까지

#49 이름없음 2022/02/02 05:43:23

지지지지 베이베 베이베 베이베 지지지지 베이베 베이베 베이베

#50 이름없음 2022/02/02 15:08:46

베놈 베놈 베놈 베놈 더 조여드는 스네잌 스네잌 스네잌 스네잌~~ 눈을 떼지 못 할만큼 넌 불길했고 저 구석에서 아직도 너는 도망다니네

#51 이름없음 2022/02/05 07:34:53

네버에버 네버거너렛유고

#52 이름없음 2022/02/05 13:11:47

고마웠다고 날 사랑해줘서 사랑했다고 너무 사랑했다고

#53 이름없음 2022/02/05 22:44:54

삭제된 레스입니다.

#54 이름없음 2022/02/05 22:47:29

삭제된 레스입니다.

#55 이름없음 2022/02/07 20:17:44

라이메이노 사쿠 토코로 산탄타루 heavenly feeling 아이다케 노코레바 이이

#56 이름없음 2022/02/07 20:39:05

이 거리는 달빛 아래 은하수를 닮은 듯해 이대로 시간이 멈춰 이 밤의 끝에 더 머물고 싶어

#57 이름없음 2022/02/08 03:11:43

어제는 하늘이 너무 파래서 그냥 울었어 있지 이제야 얘기하지만 그때 우리는 몰랐어

#58 이름없음 2022/02/08 04:09:45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도착하는지 난 모르겠어 운명만이 알 거야 만남과 해어짐 반복속에서 때로는 미래에서 과거를 되돌아보며

#59 이름없음 2022/02/08 04:20:08

며칠 째 반복되는지 몇 년 째 반복되는지 셀 수 없이 반복되어 이러다 죽을 것 같네

#60 이름없음 2022/02/09 12:12:00

네에 니아 다레카오 와라이 토바사나캬 지분오 유루세나이 요우나 쿠다라나이 닌겐노 코토 키미와 도우 오모우

#61 이름없음 2022/02/09 13:52:36

우리의 밤은 셀 수 없는 별빛과 모래알 그 사이 폭죽을 쏘는 탕탕 소리에 우리의 웃음꽃 피우고

#62 이름없음 2022/02/09 14:10:40

고맙다는 말보다 예쁜 말을 찾다가 고맙다고 하지 못했던 나

#63 이름없음 2022/02/10 11:47:31

나비보벳따우 뽑보벳띠 납비벳 보

#64 이름없음 2022/02/10 13:23:52

보쿠라와 요와쿠모 하카나쿠모 나이요

#65 이름없음 2022/02/10 21:14:02

>>53 근데 끝말잇긴데 왜 갑자기 파가 나와?

#66 이름없음 2022/02/10 21:17:57

>>65 정치이야기일거야 무시해줭

#67 이름없음 2022/02/10 21:19:03

>>66 ㅇㅋㅇㅋ

#68 이름없음 2022/02/10 21:19:23

>>64 요리보고 저리봐도 알수없는 둘리 둘리~

#69 이름없음 2022/02/10 21:21:54

리듬 타 리듬 타 이건 그냥 노래니깐 리듬 타

#70 이름없음 2022/02/11 17:31:54

타요타요 타요타요 개구쟁이 꼬마 버스

#71 이름없음 2022/02/15 02:10:57

스트롱거 스텐드 어 리틀 타일러 댄즌 멘 아임 론리 웬 아임 어론

#72 이름없음 2022/02/15 02:21:22

>>71 받침 있으면 안된다고 1레스에 적혀있는데... 걍 받침 빼고 해야지 로꾸꺼 로꾸꺼 로꾸꺼 말해말 아 많다 많다 많다 많아 다 이쁜 이쁜 이쁜 이다 여보게 저기 저게 보여? 여보 안경 안 보여

#73 이름없음 2022/02/15 02:33:03

여자가 쉽게 맘을 주면안대~

#74 이름없음 2022/02/15 02:54:05

대머리 깍아라 대머리 깍아라

#75 이름없음 2022/02/15 02:54:47

라라라라라라라 주세요 달콤한 그 맛 아이스크림 케익 특별해질 오늘의 어울리는 맛으로

#76 이름없음 2022/02/15 03:13:56

로봇또니시떼 로봇또니시떼 카미사마 오네가이~~

#77 이름없음 2022/02/15 04:42:06

이해시키던가 아님 죽여줘 제발 나는 하나만을 원해 저 달 아래

#78 이름없음 2022/02/16 03:06:07

내(래)가 받은게 좀 많어 넌 모르겠지 아마도 걱정 마 내가 그 꽃잎으로 남아있어

#79 이름없음 2022/02/16 10:19:45

어쩌나 저쩌나 하루가 멀다하고 네가 좋아져 나

#80 이름없음 2022/02/17 01:16:06

나라의 운명은 네 손에 있단다 이 아이들에게 은총을 우리의 용기와 함께 싸우는 그들에게 정의가 일어설 때 까지!

#81 이름없음 2022/02/17 03:02:54

지금 이 순간~ 마법처럼~ 날 묶어왔던 사슬을 벗어 던진다~

#82 이름없음 2022/02/17 04:20:54

다 끝이라고 우리 다신 마주하지 말자 내게 모질게도 대했던 그대에게 처음으로 내뱉은 말

#83 이름없음 2022/02/17 10:02:21

말을 다 꺼내어 줄 순 없지만 사랑한다는 말이에요

#84 이름없음 2022/02/18 02:30:59

요즘 삶의 무게가 무거워서 철부지 아이 때가 생각나

#85 이름없음 2022/02/18 02:40:45

나가시타 나미다나라 카쿠사나이

#86 이름없음 2022/02/19 07:51:46

이 담엔 뭐가 있나 알고 싶다고 까마득한 절벽 앞에서 마지막 한 발짝을 뗐어

#87 이름없음 2022/02/19 15:14:26

어디야디리야차 어디야영차 어디를 되찾을꺼야 잠시 아파도 결국엔 웃으리 나(난)

#88 이름없음 2022/02/19 15:17:41

나는 사랑을 응원해

#89 이름없음 2022/02/19 15:37:30

해야 해야 너를 봐야 봐야 내가 불확실한 미래마저 조금씩 더 가까워져 잡으려 할수록 멀어지고 있어

#90 이름없음 2022/02/19 16:04:34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거지

#91 이름없음 2022/02/19 16:26:53

지금 이순간 마법처럼 날 묶어왔던 사슬을 벗어던진다

#92 이름없음 2022/02/20 03:05:45

다시 마이크를 붙잡고 일어나 없는 것 보단 낫겠지

#93 이름없음 2022/02/20 08:17:19

지저스 무슨 말이 필요해 모두 널 작품이라고 불러

#94 이름없음 2022/02/20 15:44:47

러브 미 세이 유 러브 미 세계의 끝까지

#95 이름없음 2022/02/21 04:10:40

지우개로 널 지울 수만 있다면 몇 번이고 모두 지우고 싶어어어~~

#96 이름없음 2022/02/21 17:03:07

어긋난대도 기다릴게~ 아무리 가슴아파도 웃어볼게~~...떠나선 안~돼~~~

#97 이름없음 2022/03/07 02:38:38

돼지야 우리집 고양이 뱃살이 많아

#98 이름없음 2022/03/07 10:56:36

아!낀!다!~ (가사 맞음)

#99 이름없음 2022/03/07 15:31:01

다 와가는 집 근처에서 괜히 핸드폰만 만지는거야 한번 연락해볼까 용기 내보지만 그냥 내 마음만 아쉬운 거야

#100 이름없음 2022/03/07 18:08:37

야마나이 아사 유리카고노 아메 아시아토타치오 미우시낫테모

#101 이름없음 2022/03/07 18:16:20

모어 모어 모어 모어 모어 앤 모어 멈추니 못해 모어 모어 모어 앤 모어 그러니 한번 더

#102 이름없음 2022/03/08 16:15:28

다레닷테 히토리키리난다로 코코로가 나게이테루 요쿠보-노 네 키즈케바

#103 이름없음 2022/03/09 13:33:41

바보들아 안 궁금 바보들아 안 궁금 바보들아 안 궁금하다니까 바보들아 난 큰 듯해

#104 이름없음 2022/03/10 09:27:29

해(헤)븐이야 안 보이던 길이 이젠 또 하나의 통로 믿음의 나침반 따라가

#105 이름없음 2022/03/11 11:51:38

가져가 내 피땀눈물 내 마지막 숨을 다 가져가

#106 이름없음 2022/03/11 23:30:15

가자 이 새벽이 끝나는 곳 으로

#107 이름없음 2022/03/14 14:58:43

로즈골드 빛 목걸인 어떨까 언젠가 풀반지(반지) 곱게 엮어 고백을 할땐 눈이 오면 좋겠어

#108 이름없음 2022/03/14 16:49:17

어느날 갑자기 슬픈 내게로 다가와

#109 이름없음 2022/03/14 18:14:42

와타시오 키즈츠케루 모노오 아나타와 유루사나이데 쿠레타 소레다케데 이이노

#110 이름없음 2022/03/16 01:26:21

노력을 긍정할 이유를 찾지 변치 않는 것에만 매달려서는 안된다는 거야

#111 이름없음 2022/03/17 01:23:16

야야야 붐바야 이야이야이야이야

#112 이름없음 2022/03/18 02:05:02

야~ 이야이야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113 이름없음 2022/03/21 20:42:50

데칼코마니 같아

#114 이름없음 2022/03/22 00:14:34

아나타니나라 와타시 스베테 우바와레테모 이이 타이세츠나 오모이데모 스키니시타라 이이요

#115 이름없음 2022/03/22 16:32:28

요즘따라 내꺼인 듯 내꺼 아닌 내꺼 같은 너 니꺼인 듯 니꺼 아닌 니꺼 같은 나

#116 이름없음 2022/03/22 16:33:56

나 살았던 인생들 그 모든 걸 다 의심했던 순간

#117 이름없음 2022/03/22 16:49:03

간신히 버티고 있는데 추억이 점점 빛 바래

#118 이름없음 2022/03/22 21:46:38

래퍼란 타이틀 떼고 랩한지가 더 빼곡 우레탄 트랙 같애 이거

#119 이름없음 2022/03/22 21:56:59

거부할 수 없는 너의 마력은 루시퍼 거 거부할 수 없는 너의 마력은 루시퍼 다가서면 너는 마치 천사같은 얼굴로 나를 사는 이유라 말하고 말하고

#120 이름없음 2022/03/22 22:06:38

>>117 아앗 미안 받침이 있었네

#121 이름없음 2022/03/23 20:33:23

고가츠노 마호- 코이오 시테이타네

#122 이름없음 2022/03/23 21:14:32

네무리와 마야쿠 토호오니쿠레타 고코로오 시즈카니도가스 마이아가르 아이오 오도라세테 후루에루 카라다오 기오쿠노 바라아니 쯔쯔무 아이 킵 마이 럽 포유 투 마이 셀프

#123 이름없음 2022/03/29 12:39:01

프리지아 꽃 향기를 내게 안겨줄 그런 연인을 만나 봤으면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 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 보고 한 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124 이름없음 2022/03/29 14:50:15

파란 하늘 파란 하늘 꿈이 드리운 푸른 언덕에

#125 이름없음 2022/03/30 02:31:04

에스파의 넧트뤠블 포스를 열어봐 이건 륄월드 깨어났어 위 어겐스트 어 빌런 왓스더 네임 블랙맘바

#126 이름없음 2022/03/30 18:57:42

바이바이 마도베니 츠키아카리모 토도카나이 바쇼

#127 이름없음 2022/04/01 00:38:31

쇼는 시작됐어 칼 대신 들어 마이크 사람들은 핸즈업 나는 춤을 춰 렛츠댄스

#128 이름없음 2022/04/01 02:08:50

스이코마레타 보쿠라와 소라토 호시노 와즈카나 쿄-카이센에토 키에타

#129 이름없음 2022/04/01 12:35:01

타요타요 타요타요 개구쟁이 꼬마버스 부릉부릉부릉 씽씽씽 달리는게 너무 좋아

#130 이름없음 2022/04/01 12:51:49

아기 상어 뚜루루뚜루

#131 이름없음 2022/04/01 13:56:01

루돌프 사슴코는 매우 반짝이는 코

#132 이름없음 2022/04/01 15:00:35

코노 우타가 키코에테루 이노치 아루 스베테노 모노요

#133 이름없음 2022/04/01 21:48:47

요즘 말이야 내가 말이야 할 말이 많아

#134 이름없음 2022/04/01 23:17:22

아이시아우후따리 시아와세노소라 토나리도오시 아나따또아따시 사쿠란보

#135 이름없음 2022/04/02 02:43:07

보쿠라노 와다치와 히토츠니 낫테 미치쿠사노 히비가 하테나이 치즈에

#136 이름없음 2022/04/04 13:21:11

에이리안 아따시 에이리안~ 아나타노 코코로오 마도와세루!

#137 이름없음 2022/04/04 20:55:35

루루카리리카루라 리라루라라 싫어하지 말아줘 물컹물컹 진흙 투성이 존재의의를 알고 싶어서

#138 이름없음 2022/04/04 21:24:07

서울LG 꿈을향해 달려가자 서울LG 꿈을향해 승리하리라

#139 이름없음 2022/04/05 01:31:09

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 라라 라라라 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 라라 라라라

#140 이름없음 2022/04/05 08:13:45

라라라 사랑해요 오늘도

#141 이름없음 2022/04/05 21:12:56

도망가자 어디든 가야 할 것만 같아 넌 금방이라도 울 것 같아 괜찮아 우리 가자

#142 이름없음 2022/04/05 21:16:08

자~~~~~~떠나자 동해바다로 삼등삼등 완행열차 기차를 타고~~~~~~

#143 이름없음 2022/04/05 21:19:02

고 겟잇 고(go get it go) 뜨거운 함성에 몸을 날려 더 빠르게 더 가볍게 바로 지금 이 순간 다시 넘어진다 해도 돌아보진 않겠어 여전히 내 심장 뛰고 있어

#144 이름없음 2022/04/06 00:44:19

어딘가 무도회 열려 즐길 기회 있지 절대 놓칠 수 없어 내 인생 즐겨라 꿈 속에서 살 듯 머리엔 장미꽃을 꺾어 샴페인에 취해

#145 이름없음 2022/04/06 01:20:51

해야 떠라 해야 떠라 말갛게 해야 솟아라 고운 해야 모든 어둠 먹고 앳된 얼굴 솟아라 눈물 같은 골짜기에 서러운 달밤은 싫어 아무도 아무도 없는 뜰에 달밤이 나는 싫어라

#146 이름없음 2022/04/06 16:00:58

라이츄 파이리 꼬부기 버터플 야도란 피죤투 또가스 서로 생긴 모습은 달라도 우리는 모두 친구

#147 이름없음 2022/04/06 23:30:21

.

#148 이름없음 2022/04/09 14:16:12

구멍난 가슴에 우리 추억이 흘러 넘쳐 잡아보려 해도 가슴을 막아도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

#149 이름없음 2022/04/09 16:17:13

가슴만은 따뜻해 난 거짓말은 잘 못해

#150 이름없음 2022/04/09 17:15:46

해밝은 달아 계절은 매일 굽이치는 솔바람 울려가는 아리아리랑 산마루 위에서 북을 치네

#151 이름없음 2022/04/09 21:06:45

네 번 또다시 봄 정들었던 나의 젊은 날 이제는 안녕 아름답던 우리의 봄 여름 가을 겨울 비갠 뒤에 비애 대신 a happy end 비스듬히 씩 비웃듯 칠색 무늬의 무지개

#152 이름없음 2022/04/09 21:17:55

개나리 노란 꽃그늘아래 가지런히 놓여있는 꼬까신 하나 아기는 사알짝 신 벗어 놓고 맨발로 한들한들 나들이 갔나 가지런히 기다리는 꼬까신 하나

#153 이름없음 2022/04/09 22:10:55

나를 남기고파 come on, let's do it I wanna stay, feel Can you feel the rush? Can you feel the rush? 개와 늑대의 그 시간엔 마법 속에 갇히고파

#154 몬스타엑스의 No Reason 2022/04/09 22:15:33

(감정은) 파도처럼 밀려와 네 말은 폭풍처럼 불어와 네 표정은 얼음처럼 날카로워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해 이제 아니라는데 난 뭘 원해 근데 나 왜 이러는지

#155 이름없음 2022/04/09 22:19:28

지금 이 순간 지금 여기 간절히 바라고 원했던 이 순간 나만의 꿈이 나만의 소원 이뤄질지 몰라

#156 이름없음 2022/04/09 22:54:16

라이라 라이 라이

#157 이름없음 2022/04/11 21:36:37

이렇게 까만 밤 홀로 느끼는 그대의 부드러운 숨결이 이 순간 따스하게 감겨 오네 모든 나의 떨림 전할래

#158 이름없음 2022/04/17 09:26:12

내(래)게로 와 줘 내 생활 속으로 너와 같이 함께라면 모든게 새로울 거야

#159 이름없음 2022/04/17 09:40:41

야야야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에 나이가 있나요 마음은 하나요 느낌도 하나요 그대만이 정말 내 사랑인데 눈물이 나네요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160 이름없음 2022/04/18 16:46:54

데 거 나를 부르는 것이 누구요 거 나를 부르는 것이 누구요 나 여기 아직 나 여기 아직 호흡이 호흡이 호흡이 남아있소 (윤동주 시인 신데 노래 있음 )

#161 이름없음 2022/04/18 21:15:34

소 핫 난 너무 예뻐요

#162 이름없음 2022/04/24 20:25:28

요데 조오카요리 키레이나 하나와 나이와

#163 이름없음 2022/04/25 06:26:13

와타시노 야리카타오 세메루코토모 나쿠 타다 즛토 미테루

#164 이름없음 2022/04/26 16:10:16

루비루비 소피소피 루비루비 체인지 다 함께 외쳐 Twinkle 사랑스러워

#165 이름없음 2022/04/27 18:17:28

워어우예 웨얼 이즈 더 럽 가시 같은 그 말로 너를 아프게 한다면 열지 못하게 보카

#166 이름없음 2022/04/27 18:49:04

카라미츠쿠 키오쿠노 토바리오 누기삿테 코레가 킷토 사이고다토

#167 이름없음 2022/04/28 12:42:33

토요일 밤에 바로 그 날에 토요일 밤에 떠나간 그대

#168 이름없음 2022/04/28 16:01:57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169 이름없음 2022/04/28 18:49:02

세노데 팟팟파팟노 아이즈데 하지마루요

#170 이름없음 2022/04/28 20:29:50

요즘 나는 어떤 줄 아니 편히 잠을 잘 수도 뭘 삼켜낼 수도 없어

#171 이름없음 2022/04/29 09:35:31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이기에

#172 이름없음 2022/04/29 09:39:30

에가오데 이테 나미다 코보레소-데모

#173 이름없음 2022/04/29 11:52:14

모 모바이루 밧테리 못타 코 코코로자시와 못타

#174 이름없음 2022/04/29 14:47:36

타다 와릿테타쿠테 소바니 이테 호시쿠테 다레요리모 소노 코코로니 후레타쿠테

#175 이름없음 2022/05/01 12:52:03

테니스가 배우고 싶어요 테니스 테니스 스파이크 강시브 리시브 테니스

#176 이름없음 2022/05/01 16:15:38

스키나 홍모 슈미모 마루데 아와나이케도 키미다케다요 우나즈이테 쿠레타노와

#177 이름없음 2022/05/02 09:16:14

와타시다케노 오리노나카데

#178 이름없음 2022/05/02 16:36:51

데구치노 나이 유메노 나카데 나미다다케가 미치오 테라시타

#179 이름없음 2022/05/02 19:40:10

타지마할 양파넣고 감자넣고 소고기는 넣지않아 나마스테 아아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르는 이 맛은 왼손으로 비비지말고 오른손으로 돌려먹어라

#180 이름없음 2022/05/07 00:56:43

라면인건가

#181 이름없음 2022/05/07 02:55:23

가가가 가가가 가오가이거 가가가 가가가가 가오가이거

#182 이름없음 2022/05/07 14:01:12

거기 잘 지내니

#183 이름없음 2022/05/07 14:32:58

니가 웃으면 나도 좋아 넌 장난이라 해도

#184 이름없음 2022/05/07 15:03:43

도닷테 이우코토오 우솟테 하이테 모도레나이

#185 이름없음 2022/05/07 15:29:32

이마노 보쿠니와 소레시카 데키나이

#186 이름없음 2022/05/07 22:08:43

이렇게 내게 의욕이 샘솟잖아 두근두근 떨려와 한 발 한 발 다가가 마음이 마음에 닿으면 heart mark

#187 이름없음 2022/05/08 16:46:55

know know know 보쿠라와 에이엔난테 이라나이

#188 이름없음 2022/05/08 18:31:55

이별의 끝을 몰라 넌 넌 진짜 끝을 몰라 아직 끝이 아니야 이게 다가 아니야 넌 어려 아직 어려 넌 혼좀 나야돼

#189 이름없음 2025/11/21 23:06:03

(난 너 하나면) 돼 빛이 다 꺼진 여기 나를 안아줘 눈을 감으면 소리 없이 밀려와 이 마음 그 위로 넌 또 한 겹 쌓여가 내겐 그 누구도 아닌 니가 필요해

#190 이름없음 2025/11/27 19:22:35

해야 해야 해야

#191 이름없음 2025/11/30 22:25:52

야 하고 싶어!

#192 이름없음 2025/12/10 21:48:55

어느날 컴퓨터 켜보니까 프로그램들이 다 지워졌다

#193 이름없음 2025/12/12 23:26:23

다잊어~ 다잊어~

#194 이름없음 2025/12/13 10:31:07

어찌합니까 어떻게 할까요

#195 이름없음 2026/01/19 13:58:55

요루니 우칸데 이타 쿠라게노 요나 츠키가 하제타

#196 이름없음 2026/03/04 09:22:09

타리나이 타리나이 아나타가

#197 이름없음 2026/03/27 23:55:48

가질 수 없다면 I fxxking keep it low Crying crying crying 이젠 집어쳐

#198 이름없음 2026/04/02 20:28:54

쳐들어간다

#199 이름없음 2026/04/02 22:24:19

다레모가 메오 우바와라테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