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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04 16:10:51
막 주인공의 신분이라던가 시대적 상황이나 등등.. 애절한 분위기를 만들고 싶어
막 주인공의 신분이라던가 시대적 상황이나 등등.. 애절한 분위기를 만들고 싶어
나 좀 폭군황제? 랑 왕비의 찌통오는 스토리를 좀 보구 싶어... 달의연인, 낮에 뜨는 달... 두 개 잘 봤거등...
왕과 왕비, 후궁.. 치정 암투물 말고 장금이처럼 궁 안 사람들을 조명한다던가 평민의 삶을 그려내는 잔잔물도 괜찮을 듯. 갑돌이랑 갑순이가 사랑에 빠졌더래요~ 같은 거
동양소설하면 남장 여자지!! 남자로 위장한 채 큰 상단을 운영하는 여주가 노예로 남주를 들이면서 벌어지는 일 써도 재밌을 거 같아!
찌통하면 역시 신분차이가 아닐까 생각해 ..!
제일 좋은건 전쟁 배경에 공주와 호위무사 설정이지
의녀랑 세자..?
폭정에 지쳐 반역에 가담하는 왕 (또는 그 외)의 호위무사 X 더 큰 권력을 위해 반역을 주도하는 왕녀 이거 아주 죽여주지 않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