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꾼 이상한 꿈

2021/02/07 14:01:07

#1 이름없음 2021/02/07 14:01:07

길진않지만 그냥 계속 생각나서 들려주고싶어서 풀게 ㅋㅋㅋㅋ

#2 이름없음 2021/02/07 14:01:27

일단 장소는 무슨 홍대처럼 사람이많고 밤이였어 막 사람들이 노는데 어떤 저승사자같은 어두운 2명이 몇시간인가 몇분 단위마다 애들을 한명씩 잡아가 끌고간다해여하나 그럼 그 주변 친구들은 막 안됀다면서 서로 당겨 그로면 가끔 저승사자들이 포기하고간다음에 또 다시오거든?

#3 이름없음 2021/02/07 14:02:09

근데 갑자기 나랑 놀고있는 한 5명정도 넘게 같이 노는데 우리쪽으로 오는고야 근데 내 옆에있던친구를 안경이라할게 안경이는 실제로 어릴때 나랑 친한친구였다가 좀 먼데로 이사갔어 아무튼 안경이가 친구들한테 나한테 꼭 붙어있으래 안경이한테는 뭔가 힘같은게있어보였어

#4 이름없음 2021/02/07 14:04:04

그래서 붙어있는데 막 안경이가 무슨 말을 계속하니까 가더라고 그러더니 갑자기 내 주변에놀고있는 내가아는 남자애를 끌고가더라고 우린 붙잡으려했는데 너무 빨리 끌고가더라고 난 그때 도대체 어디로 끌고나는거지 이생각이 들었어 남자애가 가니까 주변에 울음소리가 들리더라고

#5 이름없음 2021/02/07 14:07:27

아무튼 또 시간이 좀 흘러서 우린 그 장소에있는 무슨 관람열차 하나가 달랑 길에있어서 우린 그 안에있는데 또 저승사자가 우리 쪽으로 오는거야 그래서 우리는 어서 문을 닫고 갑자기 애들이 주기도문을 외우는거야 난 예전에 교회를 다녔었지만 주기도문을 못외워서 눈치보면서 따라말했어

#6 이름없음 2021/02/07 14:10:48

근데 갑자기 그 저승가자들이 문을 미친듯이 쿵캉쿵캉!!킁ㅋ웅쿵!! 거리는거야 우린 엄청 쫄았지 그러더니 그 관람열치가 부서지더니 우린 잡혔지 그러더니 우릴 끌고가더라고 걷는데 갑자기 배경이 바뀌면서 엄청 어두운 곳? 이었어 주변엔 뭐가있는지 모르겠지만 어디론가 끌려가더라고 그 저승사자들 표정은 처음부터 약간 지친표정이지만 무표정이였어

#7 이름없음 2021/02/07 14:13:56

근데 애들이 갑자기 서로 눈빛으로 사인을 주고받고 저승사자 손을 뿌리치고 뛰었어 나도 엄청뛰었지 뛰면서 뒤를 봤더니 그냥 가만히 서서 보고만 있더라고 우린 엄청 뛰어서 다시 그 자리로왔고 저승사자들은 다시 안올 줄 알았ㄴ는데 또 애들을 데려가더라고 한마디로 애들은 신나게 놀지만 마음속으론 두려워했어 그 후에도 애들은 계속 끌려가고 난 꿈에서 깼어

#8 이름없음 2021/02/07 14:14:00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