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진않지만 그냥 계속 생각나서 들려주고싶어서 풀게 ㅋㅋㅋㅋ
내가 꾼 이상한 꿈
일단 장소는 무슨 홍대처럼 사람이많고 밤이였어 막 사람들이 노는데 어떤 저승사자같은 어두운 2명이 몇시간인가 몇분 단위마다 애들을 한명씩 잡아가 끌고간다해여하나 그럼 그 주변 친구들은 막 안됀다면서 서로 당겨 그로면 가끔 저승사자들이 포기하고간다음에 또 다시오거든?
근데 갑자기 나랑 놀고있는 한 5명정도 넘게 같이 노는데 우리쪽으로 오는고야 근데 내 옆에있던친구를 안경이라할게 안경이는 실제로 어릴때 나랑 친한친구였다가 좀 먼데로 이사갔어 아무튼 안경이가 친구들한테 나한테 꼭 붙어있으래 안경이한테는 뭔가 힘같은게있어보였어
그래서 붙어있는데 막 안경이가 무슨 말을 계속하니까 가더라고 그러더니 갑자기 내 주변에놀고있는 내가아는 남자애를 끌고가더라고 우린 붙잡으려했는데 너무 빨리 끌고가더라고 난 그때 도대체 어디로 끌고나는거지 이생각이 들었어 남자애가 가니까 주변에 울음소리가 들리더라고
아무튼 또 시간이 좀 흘러서 우린 그 장소에있는 무슨 관람열차 하나가 달랑 길에있어서 우린 그 안에있는데 또 저승사자가 우리 쪽으로 오는거야 그래서 우리는 어서 문을 닫고 갑자기 애들이 주기도문을 외우는거야 난 예전에 교회를 다녔었지만 주기도문을 못외워서 눈치보면서 따라말했어
근데 갑자기 그 저승가자들이 문을 미친듯이 쿵캉쿵캉!!킁ㅋ웅쿵!! 거리는거야 우린 엄청 쫄았지 그러더니 그 관람열치가 부서지더니 우린 잡혔지 그러더니 우릴 끌고가더라고 걷는데 갑자기 배경이 바뀌면서 엄청 어두운 곳? 이었어 주변엔 뭐가있는지 모르겠지만 어디론가 끌려가더라고 그 저승사자들 표정은 처음부터 약간 지친표정이지만 무표정이였어
근데 애들이 갑자기 서로 눈빛으로 사인을 주고받고 저승사자 손을 뿌리치고 뛰었어 나도 엄청뛰었지 뛰면서 뒤를 봤더니 그냥 가만히 서서 보고만 있더라고 우린 엄청 뛰어서 다시 그 자리로왔고 저승사자들은 다시 안올 줄 알았ㄴ는데 또 애들을 데려가더라고 한마디로 애들은 신나게 놀지만 마음속으론 두려워했어 그 후에도 애들은 계속 끌려가고 난 꿈에서 깼어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