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1) 쩝쩝거리기 2) 입 안에 내용물이 있는 상태로 말하기 3) 심각한 편식 (알레르기 / 체질 / 질병이 원인인 경우거나 or 굴처럼 호불호가 겁나 갈리는 음식인 경우 여기 해당 ㄴㄴ 피자나 햄버거 등 호불호가 거의 갈리지 않는 음식마저 '자기 입맛에 안맞는다' 같은 이유로 안먹는 것만 해당함) 4) 쓰던 수저로 공용 반찬 / 남의 음식 마구 뒤적거리기 5) 기타 정규 교육을 받은 게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같이 식사하는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모든 행동 여기 해당하는 짓을 하는 사람들을 한번 까보자
식사 예절 없는 놈들 한번 까보자
편식하는 애들 중에서 내가 맛있게 먹고 있는 음식을 극혐이라고 표현하는 애들; 먹고 있는 내가 뭐가 됨?
트림 진짜 꺽꺽 하는 거 너무 싫음 제발 조용히 하거나 사람 없는 곳 쳐다보면서 하라고 비위 상해 죽을 것 같아
나는 좀 그런데에 예민해서 그릇 수저로 치기(일부러), 수저 그릇 위에 올려놓고나 쩝쩝거리기 반찬 집거나 찌개 뜰때 다른 음식물 반찬이나 찌개에 흘리기 등등 다 싫어ㅜ
근데 3 번은 그럴 수도 잇는 거 아니야? 내 친구 치킨 안 좋아하는데 별 생각 안 들던데 사람마다 다른가?
>>5 한두개만 그런 거면 괜찮지...... 다 같이 모여서 밥을 먹어야만 하는 상황인데 (ex. 회사 점심시간), 내가 속한 모임의 사람들 중 한 사람이 심각한 편식주의자라 2 - 3가지 종류의 음식밖에 못먹음 -> 그 사람이 있는 모임에 나갈 때마다 그 사람의 입맛에 맞는 음식을 주로 파는 식당에만 가게 된다면 짜증이 나지 않을까.......
>>6 아 걔 입맛에 따른 식당만 가야 되는 건 쫌 짜증 나겟다
못 먹을까봐 자기 앞접시에 덜어두고 다 같이 먹는 접시에 있는거 먹다가 앞접시에 있는거 먹으려는데 남기는 애
대부분 음식 다 그런데 특히 면종류 후루룹쩝쩝 거리면서 먹는거 진짜 싫어
계속 음~ 음~ 거리는 거
식탁에서 잘 먹었다, 음식이 맛있다 같은 대화나 그냥 식탁에서 일상 대화 좀 할 수도 있는거지 그냥 본인 음식 나오면 아무 말 안 하고 밥 먹고 다 먹으면 그냥 일어나버림 뭘 물어보거나 말을 걸려고 해도 응, 아니같은 단답으로 끝내서 이어갈 수가 없음. 누구냐고? 내 동생ㅋㅋㅋㅋ 20살도 넘은 내 동생ㅋㅋㅋ 남의 집에서도 이럴 것 같아서 불안하다
친구가 진성 쩝쩝충이어서 손절한 적 있음
ㄹㅇ ㅅㅂ 쩝쩝충 새끼랑 내가 에그타르트 졸라 좋아하는데 느끼하다고 맛나게 먹는 내 앞에서 우욱 이지랄 하던 새끼들... 난 애호박이랑 두릅이 아무리 죽어도 안 먹을만큼 싫어도 대놓고 말한적 없는데 ㅅㅂ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4321947 여기 있어
밥먹는데 웬만하면 머리빗지마라. 그것도 도끼빗...
>>1 아 1, 2, 4번은 진짜 입맛 뚝 떨어짐 ㅠㅠ
쩝쩝충이랑 혀가 마중나가는 사람 진짜 너무 싫어
반찬투정이랑 비슷한 느낌으로 식사중에 이건 이래서 맛이 어떻다고 계속 평가하는거 굳이 얘길할거면 다먹고 해줘 먹는중엔 닥쳤으면함 그게 내가 해준 음식이면? 진짜 죽이고 싶어짐
>>14 쓰려고 왔는데 이미 중복스레구낭
밥 먹을 때, 다 먹었을 때 요리하고 상 차려준 사람에게 고맙다고 하는 건 진짜 밥상 예절을 떠나서 기본 예절 아니냐? 잘 먹겠다, 잘 먹었다, 고맙다 이런 말들ㅇㅇ 내 동생들이 이러는데 몇번 고치라고 말을 했어도 알아들어먹질 않아서 이제 포기함
식사할려고 앉았으면 밥 좀 먹자 계속 말을 걸면 난 어떻게 밥을 먹으라는겨 편하게 좀 먹고싶은데 어느정도 하면 괜찮은데 정도껏 해야지 한숟갈 떠먹고 말걸고 한숟갈 또 먹을 때쯤에 말걸고 무한반복인 인간들 정털림 다 먹고 말해도되잖아
면요리 먹을 때 자연스럽게 후르룩 거리는 거랑 억지로 후루루루루룩 거랑 엄연히 달라....
과자먹는데 지가 꺼내먹을 생각안하고 뺏어먹는거 진짜 극혐 지는 손이 없나 거저먹으려고 들어
삭제된 레스입니다.
같이 먹기 싫은데 거부하면 피해자 행세 심하다 지적해도 고치기는 커녕 화를 내는 답없는 것들이 뭐하자는거냐 빨리 죽으라고
나 빼고 모든 가족이 쩝쩝충이아서 최악이다 엄마는 그래도 지적하니 고치는데 거만한 다른 ㅆㄲ들이 진짜 밖에서 같이 먹기 싫다고! 니가 부족해서 챙피하다고! 나는 뻐꾸기가 아닐까
먹는데 뭔 미식가라도 된것처럼 평가하는거 기분나쁨 식당에서 종업원이랑 주방사람들 다 있는데 여기 별로라고 하는거 요리해준 사람 코앞에 두고 맛이 어쩌니 저쩌니 뭘 더했으면 좋았겠느니 뭐 대단한 요리 먹는 것도 아니고 그냥 본인 입맛이 까다롭고 남 배려할줄 모르는거임 굶어죽여야함 그냥
밥 다먹고 이에 낀거 뺀다고 쯥쯥 씁씁 하는거 개싫음 몇년째 계속 싫다고 말하고 있는데 절대 안고침 양치를 해라 드럽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27 이거랑 좀 다른데 비슷한일 있었음 잘 처먹어 놓고 다른 식당가서 이 전에 온 저 곳 별로였지 하고 다른 곳 심하게 저평가질 하는 년과 한동안 같이 있어야 되서 힘들었다 한 번 그 곳 보다 저에게 더 잘 해 봐주세요 하고 직원에게 보내는 속내가 뻔히 보이기도 해서 역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