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은 타살일까 아닐까 난 타살이라고 생각해 주변상황,주변인들이 죽음으로 몰아갔다고 생각함
자살은 타살이다 VS 아니다
선택은 자기 몫이다.
선택은 자기몫이지만 선택지를 만드는건 남이겠지 그렇기에 나는 자살은 타살에 가깝다고 생각해
같은 환경과 같은 상황에서도 각자 다른 선택을 하는 게 사람이지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지금까지내가 들은걸 토대로 한다면 난 타살
Q. 영화 쏘우에서 트랩에 갇혀서 탈출하기 위해 발버둥치다가 죽은 범죄자들은 자살일까 타살일까? 1편 경찰 왈, 자살.
괴롬힘이나 가정폭력으로 자살했다면 타살이지 읽어보니 법적인걸 이야기 하는 사람이 많은데 윤리적으로 봤을때 타살이라고 생각 함 법적으로는 당연히 타살이 아니지. 하지만 자살 까지 몰고간 죄는 받아야겠징
우울증이나 정신적 요인이 다른사람에 의해서 생겨서 자살하면 타살이지
자살을 하게 된 원인 제공을 누가 했냐에 따라서 다르긴 할 것 같은데 애매하다...선택은 본인의 몫이니까
그 상황에서 모든 사람이 자살을 선택하진 않아 그 사람이 선택한 거니 자살이지
만일 학교폭력 당해서 자살했다면 가해자에게 학교폭력에 대한 죄를 물을순 있지만 살인죄를 물을수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살을 사회적 타살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그렇게 해야만 자살을 하게된 사회적 원인을 인지하고 개선할수 있기 때문아닐까. 자살 자체는 개인의 선택이 맞지만 이런 이유로라도 사회적 타살임을 인지해야 한다고 생각함.
원인을 누가 제공했든, 결국엔 본인 스스로가 죽기로 결심했으니까 자살이라고 생각해.
주변 상황이나 주변인들이 상황을 만든건 맞지만 선택해서 죽은건 본인이고, 또 이런 상황이 아닐 수도 있는거니까 자살
유서에 자살을 하게 된 원인 제공자의 이름이 명시되어 있더라도, 그건 학교 폭력 및 성추행 등과 같은 범죄가 되는 거지, 살인죄로 보진 않잖아.
애시당초 법이라는게, 가둬놓고 죽이더라도 살인죄보단 감금죄에 가까우니까. 자살 역시 타인에 의한 요인은 맞지만 결국 본인의 극단적 선택이니까 자살이지.
근데 애초에 타살과는 구분되니까 자살이라는 말이 나온거 아님?
자살의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 주변인때문에 그럴수도 있지만 그냥 스스로 자기 자신이 너무너무 싫어서 그런걸 수도 있잖아. 애초에 자살의 이유는 단순한 주변인/상황문제가 아니라 복합적인 것이기 때문에 타살이라고 할 수는 없는것 같아
>>16 사건 경위를 구분짓기 위해서 나눈게 아닐까? 실질적으로 남이 손대지 않았음에도 목숨을 끊는것(개인 스스로가 끊은 목숨은 물리적으로 타인에게 생명의 위험을 받지않음)과 남이 손대서 죽음을 맞이한것(개인이 목숨을 끊고싶었든 아니든 타인에게 물리적으로 생명의 위협을 받음)의 차이 처럼. 자살은 심적 타살이지만 물리적으로는 스스로가 숨을 끊었기때문에 사회적으로는 타인에게 해를 입히는 대상을 구분짓기(법정에 세우기)가 어렵고 심적 증거만으로는 그를 처벌하기 애매한데다 한 인간이 자살에 이르기까지 동조하여 자살로 내몬 사람은 누구인가?에 대한 질문의 해답의 대상이 광범위한 경우가 많지만 타살은 단순하게도 이 사람이 누구를 죽였다. (=확실한 위협, 물리적 심적 증거를 찾을 수 있음=또 다른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음=피해자가 내 가족이 될 수 있음) 같은문제 때문에 구분짓게 된거라고 생각해 법정에 세우기 위해서. 그래서가장 첫 질문인 자살은 타살인가? 에 대해서는 자살을 결심하게 된 경위가 있기때문에 (가정형편, 주위의 괴롭힘, 혹은 말 못할 어떠한 사정 등)인간의 죽음을 심적 물리적으로 구분짓지 않을경우 사회에게 죽임을 당한 타살과 같다고 생각함 만약 구분짓는다면 심적으로는 타살이 맞고 물리적으로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