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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2 11:32:32
내가 꿈에서 게임중독자였나봐 현실분간을 못했는지 꿈의 현실에서 고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여자 두명을 죽였어.무서운 건 내 몸이 아니었고 내 얼굴이 아닌 건장한 남성이었어.
내가 꿈에서 게임중독자였나봐 현실분간을 못했는지 꿈의 현실에서 고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여자 두명을 죽였어.무서운 건 내 몸이 아니었고 내 얼굴이 아닌 건장한 남성이었어.
헉
헉 무서웠겠다 괜찮아...?
>>3 어우 말도 마...소름이 소름이...심지어 그 얼굴이 내가 아니었다는게 더 무서웠어
헐 진짜 무서웠겠다....
헐 나도 전에 사람 죽였ㄴ느데 그거 길몽이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