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데드형 캐릭터는 그런게 좋음.

창작소설 2021/02/12 23:51:08

#1 이름없음 2021/02/12 23:51:08

뭔가 쓸쓸하면서 서글픈 분위기 그런거. 경우에 따라 한 맺힌 성격도 많고. 난 그런거 좋아하거든. ※ 모르는 사람을 위한 뜻풀이 언데드: 살지도 않고 죽지도 않은 존재. 예를 들면 '쓸쓸하고 찬란하신 도깨비'의 김신, '호텔 델루나'의 장만월, '이누야샤'의 금강같은 캐릭터

#2 이름없음 2021/02/13 00:06:30

다른 사람들은 다 죽어 사라지고 저만 혼자 멈춰진 시간에 남겨져 있다는 게.. 존나 좋음.. 도깨비 엔딩 딱 내 취향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