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소재 삼아 글을 써보려 해

창작소설 2021/02/13 02:20:53

#1 이름없음 2021/02/13 02:20:53

근데 묘사를 잘 못 하겠어 도움이 될만한 것들 좀 던져주고 가주라 ㅠㅠ

#2 이름없음 2021/02/13 06:40:12

다독과 다작만이 왕도임. 지름길은 없음.

#3 이름없음 2021/02/28 05:31:19

제일 좋은건 경험인데 그게 힘들면 끊임없이 필사하고 끊임 없이 책으로 간접 경험하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