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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19 21:22:37
혐주의 꿈에 바퀴벌레가 가득한 방에 서있었는데 진챠..바퀴벌레가 너무많았음 이미 밟혀죽은 바선생 몸이 타노스된 바선생 말라비틀어졌는데 찌부된 바선생 밟혀서 꿈틀거리는 바선생 벽에 기어다니는 바선생 그리고 더 충격적인거슨..바선생 시체로된 내 몸의 2/1만한 직사각형 물체...온갖 바선생들이 뒤진채로 뭉쳐져잇엇음 가끔씩 다리 꿈틀거리더라 짧은 장면이었는데 일어나자마자 씨발 이러면서 깸 이거 뭔꿈이냐 ㅋㅋㅋㅋ;; 다시 떠오르니까 갑자기 몸이 간지럽네 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