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 체험학습 신청서의 비동의는 의미가 있는가
토론
2021/02/20 17: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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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1/02/20 17:21:59
나 솔직히 그거 가족여행 아님 의미 없다고 생각하거든 비동의 라는 게 그냥 싫어서 안 가는 것도 되는거잖아? 근데 그냥 싫어서 비동의 하면 상담에, 거기서 세뇌에... 그렇게 그런 사람들든 결론은 가게 됨 너넨 어떻게 생각해?
#2
이름없음
2021/02/20 17:25:56
난 비동의 해본 적 없어서 그런건 몰랐네.. 상담은 왕따, 비행일 것 같아서 하는 걸까? 세뇌라.. 잘못된 행동이지만 선생입장에서는 다같이 움직이는게 편하니까 그런 거 겠지?
#3
이름없음
2021/02/20 17:26:13
내 친구는 진짜로 이유를 그냥 싫어서로 했는데 걔 봉사활동 안한것보다는 덜 상담하시던데? 요즘 학원 다녀서 부모가 반대하는 경우도 있다 하고 많이 널널해지는 것 같아.
#4
이름없음
2021/02/20 17:27:03
요즘은 그냥 적당히 이유만 말해도 개인의 의견 존중해주던데 내 친구도 그런식으로 안갔었어. 이게 작년 일이야.
#5
이름없음
2021/02/20 17:27:26
>>4 난 재작년일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