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실 조금 알고있었다고 봐

연예인 2021/02/23 12:26:47

1 이름없음 2021/02/23 12:26:47

ㅇㅇㄷ ㅅㅈ 언니? 나보다 나이 많으니까 언니라고 칭할게 슈ㅎ언니랑 친하게 지내고 하면서 가끔 진솔한 얘기도 나누지 않았을까...? 자세하겐 아니더라도 예전에 방황해서 입에 담배를 몇번 물어봤다 이런거정도는 알고 있었을거같아예시지만 저런식으로 얘기 꺼내본 적은 있지 않을까ㅠ 아직 ㅅㅈ 언니가 인정을 하진 않아서 이게 진실인지 아닌진 몰라도 일단 증거가 너무 정확하니까 ㅅㅈ언니도 진심으로 억울하면 아니라는 증거를 갖구오셔야 될 거 같다고 생각해 가해자 옹호 글도 아니고 2차가해를 하려는 생각은 없지만 혹시라도 그렇게 느껴진 사람들은 미안해 그냥 다들 슈ㅎ언니 걱정만 엄청 하길래 문득 든 생각ㅇㅣ야

3 이름없음 2021/02/23 12:54:03

아 ㅠㅠ 정말? 잘 몰랐네 그러려나...

9 이름없음 2021/02/24 00:56:51

>>4 같이 활동한건 5년도 채 안 됐겠지만 연습생때 슈화를 위로해주면서 돈독해지면서 조금 알고있지 않았을까 한거야 물롱 추측이지만!!

10 이름없음 2021/02/24 00:59:54

>>5 시비 거는게 아니고 말꼬리 잡는게 아니라고 생각하구 읽어줘 그냥 그런 친구들이랑 어울리며 담배를 몇번 물어봤다고 했지 술 언급은 없긴 햇자나 나는 술이랑 담배라ㅇ 둘이 세트로 묶여있는게 좀 싫은건가 어쨌든 술자리에 가서 술 마시고 담배 피고 노는거랑 몇번 친구꺼 피워본거랑은 다르다고 봐야하지 않나 싶어서...

11 이름없음 2021/02/24 01:03:14

>>8 엄청 힘들겟징 ㅠㅠ 그래서 더 억울 할 수도 있어서 섣부르게 말은 못 하겠어 나도 고등학교 멀리 갔는데 중학교때 날라리였던 친구라고 소문 나서 1년정도는 엄청 힘들었거든 물론 사실이 아니었고 그래서 소문이 얼마나 힘든건지 알아서 조금은 휘둘리지 않으려는건데 괜히 피해자만 더 힘들게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복잡하당 ㅠ

20 이름없음 2021/04/28 00:05:10

>>12 스레주다 니가 이런말 하는건 정상이냐? >>14 ㅋㅋ 팔랑귀네 혼자 말할 자신은 없고 누가 그렇다 말하니까 동의 이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