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조언 고마워 특이 케이스라 애가 보면 바로 걸릴 것 같아서 일단 지웟는데 지금은 어찌저찌하다보니까 너무 취향인 뉴짤을 봐버려서... 제대로 꼬셔져서 아들내미 완전 이쁜 연애시키는 중
앤캐
1. 난 해도 상관없음 대부분 정도의 차이지 이러다저러다 남의 캐 캐해석하지않나? 그냥 니가 생각하는 설정이랑 다르면 그때그때 이런 캐해석은 틀리다고 말하는게 나음 내 기준 말도 안하고 혼자 속으로 짜증내는게 오히려 더 이상함 2. 이건 합의가 필요할듯 상대방은 앤캐라고 생각하는거임? 싫으면 그냥 사귀는 상황을 가정했지만 관계캐로 남겨두고싶다고 말해 둘다 그냥 솔직하게 말하면 해결될 문제 같은데 말을 해 욕먹을까봐 말 못하겠으면 계속 하던대로 참던가 솔직히 니가 진심도 아닌데 사귀는 설정 만들어서 논거면 니캐가 관캐인 상대는 무슨 죄임 나쁜놈 되기도 싫고 불편한 상황 참는것도 싫은건 너무 양아치다
1. 앤캐 캐해 해도 괜찮다고 생각해? 결국에는 남의 캐니까. >이랬으면 좋겠다 저랬으면 좋겠다 라고 할 수는 있다고 생각함 그걸 받아주는 건 앤오 맘이고 그걸 받아들이게 하는 건 너레더 재주고 2. 합앤/고록/계연 중 아무 단어도 쓰지 않았는데 앤캐라고 해도 될까? 내가 보기에 너넨 그냥 합앤을 한 것 같은데...정 관계 정립하고 싶으면 적당한 계연틀 들고가든지. 근데 너 별로 그 관계에 애정 없는 게 본문에서 다 보임 내게 너같은 앤오 없어서 다행이야
1. 앤캐 캐해.... 애초에 캐해석이라는 게 공식(이 상황에선 앤오)이 풀어준 썰이나 그림 같은 연성을 기반으로 해석을 뽑아내는 거니까 별로 상관없다고 생각함. 뭔가 엄청난 캐릭터 붕괴를 일으켜서 이질감이 들고, 자기 입맛에 맞추려고 애쓰고 그런 것만 안 하면.... 그래도 난 보통 제 캐는 이 상황에서 이렇게 행동하는데 앤캐는 어떨까요? 하고 앤오님한테 물어보는 편이긴 해. 또 저기 2가 말한 내용처럼 맘에 안 드는 부분 있으면 아 제 캐는 그렇게 하기보다는 이렇게 행동할 것 같아요! 하고 정정해 주는 게 나음. 2. 그러면 무언의 뭔가로 이어진 관계라는 거야? 상대가 앤캐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고, 너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다면 그 부분에서는 서로 조율이 필요할 것 같은데? 나는 전에 당신 캐를 관캐라고 말하기는 했지만 지금은 그게 아닌 것 같다, 나에게는 당신의 캐가 덕/호캐에 그치고 있다라고 더 늦기 전에 말해야 할 듯. 애정 없으면 얼른 정리하는 게 답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