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너머에서 결려온 전화

미궁게임 2021/02/27 03:29:31

#1 이름없음 2021/02/27 03:29:31

당신은 피곤한 몸을 억지로 일으키며 잠에서 깨어납니다 옷을입고 서류가방을 챙겨 문을 나서는 도중 괴한의 습격을 받고 당신은 기절했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니 당신의 눈앞에 왠 오래된 수화기 하나가 보입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수화기를 집어든다 》방을 좀더 수색한다 》잔다

#3 이름없음 2021/02/27 03:40:41

>>2 당신은 방을 수색하던 도중 오래된 낡은 시계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자리에 그대로 둔다 》가져간다

#10 이름없음 2021/03/03 22:23:26

>>4 당신은 낡은시계를 챙기고 다시한번 방안을 둘러봅니다 퀘퀘한 냄새와 곰팡이슨 벽지가 이곳이 얼마나 오래되었는지를 증명해주는듯 합니다 >수화기를 집어든다 >잔다 >멍때리기(30분)

#13 이름없음 2021/03/03 22:32:43

>>11 당신이 수화기를 집어들자 문너머에서 누군가가 동시에 수화기를 집어드는 소리가 납니다 당신은 수화기에 귀를 기울였지만 아무소리도 들리지않습니다 》문 밖의 대화를 엿듣는다 》문을 두들기며 큰소리로 구조요청을 한다

#15 이름없음 2021/03/03 22:43:09

>>14 당신의 문밖의 대화에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전화를 받은 사람의 목소리로 보아할때 40~50대의 중년 남성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사님 이렇게 모시게 되어 영광입니다 중년남성:지금 이게 무슨 개같은 짓꺼린가 그래 어디 마음데로 해보게! 난 결코 말하지 않을테니깐! 당신은 바깥의 상황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던중 갑자기 난데없는 총성이 울려퍼집니다 총알이 문의 손잡이를 부셔 나갈 수 있게 되었군요 밖으로 나가시겠습니까? 》밖으로 나간다 》멍때리기(30분)

#17 이름없음 2021/03/03 22:48:12

>>16 당신은 문을 있는 힘껏 박차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문 밖에는 방금전까지 통화를 하던 남성이 군데군데 자상을 입은채 쓰러져있습니다 이미 싸늘하게 식어가는 중인 그의 몸에서 당신은 키카드를 하나 발견했습니다(밥먹고 올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