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칼이 아닌데 분위기때문에 그렇게 보였을 수도 있겠다..! 약이 저렇게 빤딱빤딱하게하게 생겨가지고.. 혹시 저사람이 따라오기 시작한 곳 근처에 병원이나 약국 있어? 길에서 약 까려던건 아니려나..?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뛰니까 같이 뛰어서 쫓아왔다는 점이 수상하긴 해
135이름없음2021/03/02 08:33:29
>>130 번호 안보고 받았다가 확인하고 누구냐고 물어본거겠지
136이름없음2021/03/02 08:42:22
엥 멀리서 반짝반짝하게 빛난건 약이라고 쳐도 왜 쫒아온건지 이해가 잘 안가네...
137이름없음2021/03/02 11:25:08
와 이건 내가 봤던 스레드 중 제일 현실적이었어 ㅎㄷㄷ
138이름없음2021/03/02 13:48:45
헐 사진 익숙하다 했더니 우리 동네...개 무섭네
139이름없음2021/03/02 15:22:31
>>134 이거일 가능성이 높겠다. 어떤 미친놈이 주머니에 칼을,,,,,,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렇다고 쳐도 그걸 왜 꺼낸거지?
140이름없음2021/03/02 18:08:02
>>139 시간대를 보니 보통 자기전 약먹을 시간 같은거 아닐까? 근데 이상하지않아? >>122 이 사진 속 처방횟수 잘 보면 2번째 칸에 35 라고 적혀있어. 그 말은 전에도 이 병원을 계속 들려서 쳐방하고 갔다는건가?
141이름없음2021/03/02 18:17:00
>>122 대구에 '건강한 내과와 튼튼한 소아과' 라는 병원이 있어.
142이름없음2021/03/02 19:31:05
헐 뭐야 재밌네 스레
143이름없음2021/03/03 05:08:29
엥?? 여기 우리 동네잖아; 아니 사진이 비오는 날에다 밤이라 그렇지 여기 무서운 동네 아냐ㅋㅋㅋ 장난하나..
144이름없음2021/03/03 05:12:37
비 안 오고 대낮에 가면 하나도 안 무서운 동네임; 아니 애초에 밤ㅇㅣ라도 비만 안 오면 멀쩡한 동네라고ㅋㅋㅋ 비오는 밤이니까 분위기 저러는 거지.. 그리고 나름 사람들도 많이 지나다니는 동네임 정 궁금하면 인증할 수 있다
145이름없음2021/03/03 05:13:15
앝ㅋㅋㅋㅌ 우리동네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반갑구리
146이름없음2021/03/03 08:44:35
참신하네 ㅋㅋㅋㅋ
147이름없음2021/03/03 11:38:49
>>145 뭐야 여기 같은 동네 사람 왜캐 많앜ㅋㄱㅋㅋㄱㅋ
148이름없음2021/03/03 17:31:50
여기 사람 많이 지나다니는 곳이고 큰 도로변이라 안 무서워 진짜ㅋㅋ 밤에도 산책 나오는 사람 많고 그럼ㅋㅋㅋ 그런데 누가 길에서 칼을 꺼내면서 쫓아온다? 정신병있는 묻지마 살인 아니고서야 있을수 없음
149이름없음2021/03/03 17:34:08
아니 사촌집 나와서 존나 놀랬네 세상 좁다...~
150이름없음2021/03/03 20:08:06
쫓아오는 사람 야잔지 남잔지 모르고?
151이름없음2021/03/03 20:10:52
약인 건 그렇다치더라도 쫓아온 건 모지
152이름없음2021/03/03 20:11:31
건강요정ᆢ스레주의 몸에서 기생준비하는 병균을 미리 물릳지러 온 존재엿나
153이름없음2021/03/03 21:05:55
와 장기 따일것같애 조심해
154이름없음2021/03/03 22:10:11
워워 다들 진정해 우리 동네가 망했다거나 치안이 안좋다고 폄하할 의도는 전혀없었어
155이름없음2021/03/03 22:10:43
가게들이 하나둘씩 빠져나가서 점점 유령도시가 되가고 있긴해도 다들 정많은 좋은 동네야
156이름없음2021/03/03 22:12:02
다시 시작할까?
157이름없음2021/03/03 22:13:31
근데 동네분위기 음산하다는게 거짓말은 아녀
158이름없음2021/03/03 22:16:49
왠지 모르게 좀 무섭네
159이름없음2021/03/03 22:18:21
자 이번에는 어디로 가볼까?말만해
160이름없음2021/03/03 22:21:37
말이없으면 5분간격으로 알아서 이동할께
161이름없음2021/03/03 23:10:07
직진 직진
162이름없음2021/03/04 00:14:22
스레주 집에 갔으려나
163이름없음2021/03/04 00:15:54
삭제된 레스입니다.
164이름없음2021/03/04 00:21:59
서울 갱냄도 후미진곳 들어가면 뺨치게 무서운 길들 많앙... 밤에 골목드가서 찍은걸로 음산한 분위기의 동네야. 라고 하는거면 전국에 해당안되는 동네 없을듯
165이름없음2021/03/04 01:19:19
우리집
166이름없음2021/03/05 04:54:03
>>164 내말이ㅋㅋ 어이없네 저기 다 사람 많이 지나다니는 길이고 스레주가 일부러 사람 없을 때 음산해보이게 찍은거임. 별로 올려주고 싶진 않아서 스탑 걸고 쓴다
167이름없음2021/03/05 09:20:35
>>166 난 사람 안다니는 곳이라고 말한적은 없는디
168이름없음2021/03/06 11:48:59
>>167 사람이 많이 지나다니는데 뭐가 음산하냐고. 하나도 안 음산함
169이름없음2021/03/07 02:44:19
>>168 밤이니깐 사람이 안다녀서 음산한거지
170이름없음2021/03/08 16:51:15
왜 이렇게 다들 진지하게 굴어 그냥 밤에 인적 적은 동네에서 돌아다녀보기~~이런거잖아 달동네에서 막 진짜 귀신 목격하고 그런걸 원해서 들어온 것도 아닐거아냐
171이름없음2021/03/10 02:23:51
글게 ㅋㅋ 가게 다 문닫고 불 꺼져 있는데다 비오는 밤이면 동네가 음산하다고 할수도 있는건데 왜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