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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2021/03/01 21:36:48

1 이름없음 2021/03/01 21:36:48

사진을 찍어서 올려드릴거고 님들이 원하는 방향을 집으시면 그쪽으로 가드림 괴담판에 올리는 이유는 동네 분위기가 음산해서 그럼 시작 ㄱㄱ

2 이름없음 2021/03/01 21:37:11
어디로 갈까?

어디로 갈까?

3 이름없음 2021/03/01 21:39:16

왼쪽

4 이름없음 2021/03/01 21:39:38

1.직진 2.오른쪽 3.왼쪽

5 이름없음 2021/03/01 21:39:46

ㅇㅋ 접수

6 이름없음 2021/03/01 21:39:57

이동중

7 이름없음 2021/03/01 21:40:11

오오 동접이넹

8 이름없음 2021/03/01 21:40:42
이동중

이동중

9 이름없음 2021/03/01 21:41:46
어디로 갈까?

어디로 갈까?

10 이름없음 2021/03/01 21:42:09

구체적으로 말해줘

11 이름없음 2021/03/01 21:42:19

횡단보도 건너가봐 !!

12 이름없음 2021/03/01 21:42:31

가는중

13 이름없음 2021/03/01 21:43:42
도착 또 어디로 갈까? 담 넘는것도 가능이야!

도착 또 어디로 갈까? 담 넘는것도 가능이야!

14 이름없음 2021/03/01 21:43:54

>>13 담넘기!

15 이름없음 2021/03/01 21:44:31
넘어간다

넘어간다

16 이름없음 2021/03/01 21:44:44

>>13 비오는것같은데 길이 축축해보이네 미끄러지지않게 조심해!

17 이름없음 2021/03/01 21:44:58

>>16 알겠오 ㅎㅎ

18 이름없음 2021/03/01 21:45:08

>>15 넘어가도 괜찮겠어,,?

19 이름없음 2021/03/01 21:45:18

>>18 괜차나 ㅇㅇ

20 이름없음 2021/03/01 21:45:28

신발 지저분해질것같은기분이,,!

21 이름없음 2021/03/01 21:45:45

헐 !! 조심해

22 이름없음 2021/03/01 21:45:45

넘어가기 ㄲ!

23 이름없음 2021/03/01 21:45:56
담을 넘었어 어디로 갈까?

담을 넘었어 어디로 갈까?

24 이름없음 2021/03/01 21:46:07

왼쪽!

25 이름없음 2021/03/01 21:47:20
도착 어디로? 말만해!

도착 어디로? 말만해!

26 이름없음 2021/03/01 21:47:29

쭉 가봐 !!

27 이름없음 2021/03/01 21:47:42

ㅇㅋ 접수

28 이름없음 2021/03/01 21:49:14
여긴 좀 무섭네 ㄷㄷ 도착!

여긴 좀 무섭네 ㄷㄷ 도착!

29 이름없음 2021/03/01 21:49:25

>>28 헉,,무섭다

30 이름없음 2021/03/01 21:49:34

자자 어디로 갈까?

31 이름없음 2021/03/01 21:50:00

>>30 어디로갈수있어?

32 이름없음 2021/03/01 21:50:11

헐랭 무섭다 !!

33 이름없음 2021/03/01 21:50:20

1.오른쪽 골목 2.왼쪽 골목

34 이름없음 2021/03/01 21:50:30

왼쪽으로--!

35 이름없음 2021/03/01 21:50:37

ㄱㄱㅆ~

36 이름없음 2021/03/01 21:51:10

따봉따봉~

37 이름없음 2021/03/01 21:51:27
열심히 가는중

열심히 가는중

38 이름없음 2021/03/01 21:51:36

무섭구만...

39 이름없음 2021/03/01 21:52:28
넘모 무섭구

넘모 무섭구

40 이름없음 2021/03/01 21:52:27

와 무서울 것 같아...

41 이름없음 2021/03/01 21:53:37
어디로?

어디로?

42 이름없음 2021/03/01 21:53:35

헐... 진짜 무서워 보인다... 스레주 괜찮아?

43 이름없음 2021/03/01 21:53:45

>>41 ㄱㅊㄱㅊ

44 이름없음 2021/03/01 21:54:17

단지에서 벗어났으면...

45 이름없음 2021/03/01 21:54:45

어디로 갈까?

46 이름없음 2021/03/01 21:55:38

길 따라서 직진!

47 이름없음 2021/03/01 21:55:38

앞?뒤? 오른쪽?

48 이름없음 2021/03/01 21:55:43

ㅇㅋ 알게써

49 이름없음 2021/03/01 21:56:30
자자 어디로 갈까? 앞의 골목?

자자 어디로 갈까? 앞의 골목?

50 이름없음 2021/03/01 21:57:13

앞 골목~

51 이름없음 2021/03/01 21:57:32

오 무서운델 골라주네 용기내서 가볼께

52 이름없음 2021/03/01 21:59:04
어디로 갈까 여긴 놀이터야

어디로 갈까 여긴 놀이터야

53 이름없음 2021/03/01 21:59:05

헐 무서운 곳이야 ?? 대박...

54 이름없음 2021/03/01 22:00:00
이 앞은 좀 무서운데...

이 앞은 좀 무서운데...

55 이름없음 2021/03/01 22:00:05

음 앞으로 쭉 가봐

56 이름없음 2021/03/01 22:00:20

힝..

57 이름없음 2021/03/01 22:00:27

알게써

58 이름없음 2021/03/01 22:01:21
가는중~

가는중~

59 이름없음 2021/03/01 22:02:39

헐 뭐야 진짜 무섭잖아

60 이름없음 2021/03/01 22:03:47
어디로 갈까요~

어디로 갈까요~

61 이름없음 2021/03/01 22:04:21

와 분위기 너무 무서운데 쭉 가장

62 이름없음 2021/03/01 22:04:44

점점 낡은집들이 많아지네

63 이름없음 2021/03/01 22:05:59

무섭다...

64 이름없음 2021/03/01 22:06:34
ㄷㄷㄷ

ㄷㄷㄷ

65 이름없음 2021/03/01 22:07:15

와 대박

66 이름없음 2021/03/01 22:07:25
ㅗㅜㅑ

ㅗㅜㅑ

67 이름없음 2021/03/01 22:07:40

와 스레주 안무서워?

68 이름없음 2021/03/01 22:08:20
도 착! 어디로 가는게 좋을려나~

도 착! 어디로 가는게 좋을려나~

69 이름없음 2021/03/01 22:08:33

>>67 무서워 😨

70 이름없음 2021/03/01 22:09:27

아무나 골라봐! 어디로 갈까?

71 이름없음 2021/03/01 22:09:46

음 오른쪽 ??

72 이름없음 2021/03/01 22:09:58

알게써

73 이름없음 2021/03/01 22:10:10

진짜 삭막하다ㄷㄷ

74 이름없음 2021/03/01 22:10:30
엄..

엄..

75 이름없음 2021/03/01 22:11:13

헐 상가들이 다 불이 꺼져서 그런지 진짜 무섭다..

76 이름없음 2021/03/01 22:11:33

>>75 꺼진게 아니라 망한거임 ㅋㅋㅋㅋㅋ

77 이름없음 2021/03/01 22:11:45

>>76 앗 ㅋㅋㅋㅋㅋㅋ

78 이름없음 2021/03/01 22:12:17

뒤에 누가 쫓아온다

79 이름없음 2021/03/01 22:12:29

가는길이 같은건가

80 이름없음 2021/03/01 22:12:33

헐 뭐야 스레주

81 이름없음 2021/03/01 22:12:45

전화 하는 척 해 !!

82 이름없음 2021/03/01 22:13:17
보여?

보여?

83 이름없음 2021/03/01 22:13:35

저기 뒤에 사람 말하는 거야??

84 이름없음 2021/03/01 22:13:43

>>83 어

85 이름없음 2021/03/01 22:13:50

>>84 보여 !!

86 이름없음 2021/03/01 22:15:02
씁...

씁...

87 이름없음 2021/03/01 22:15:16

점점 가까워지는데...

88 이름없음 2021/03/01 22:15:33

>>87 헐 스레주 괜찮아?

89 이름없음 2021/03/01 22:15:53

>>88 그냥 행인이겠지~ 괜찮어

90 이름없음 2021/03/01 22:16:09

어떡해 스레주... 일단 저기 벗어날 수 있어??

91 이름없음 2021/03/01 22:16:21

>>89 그런가.. 그렇다면 다행이야..

92 이름없음 2021/03/01 22:16:52

>>90 저새끼 주머니에

93 이름없음 2021/03/01 22:17:06

튀는중

94 이름없음 2021/03/01 22:17:23

헐 왜 ??? 설마 진짜 그거야??

95 이름없음 2021/03/01 22:17:39

>>94 멀라 나돘ㅂ

96 이름없음 2021/03/01 22:18:17

>>95 일단 스레주 그사람 뭔가 불안해

97 이름없음 2021/03/01 22:19:36

스레주 괜찮아 ?? 뛰는 중이야?

98 이름없음 2021/03/01 22:19:55

>>97 지금채팅모쳐ㅓ

99 이름없음 2021/03/01 22:20:11

>>98 알았어 !! 좀 괜찮아지면 말해줘

100 이름없음 2021/03/01 22:21:49

>>99 와 씨 뒤잘뻔

101 이름없음 2021/03/01 22:22:37

주머니에서 빛나는걸 꺼내길래 바로 튀었어

102 이름없음 2021/03/01 22:22:51

커터칼 같기도 하고...

103 이름없음 2021/03/01 22:23:43

뭐 ?? 아직 못 따돌렸어 ??

104 이름없음 2021/03/01 22:24:19
따돌렸다

따돌렸다

105 이름없음 2021/03/01 22:24:50

다행이야... 대체 무슨일이있었길래 그래..

106 이름없음 2021/03/01 22:25:12

>>105 기다려봐 일단 집꺼지 가서 이야기 해줄게

107 이름없음 2021/03/01 22:25:20

>>105 아직 위험해

108 이름없음 2021/03/01 22:25:41

>>106 알았어 !! 아직 쫒아오는걸수도 있으니까 빨리 집 가줘ㅠㅠ

109 이름없음 2021/03/01 22:31:49

>>108 집에 드디어 왔다 계속 뛰었더니 온몸이 쑤시네

110 이름없음 2021/03/01 22:32:08

왜 튀었는지 이야기해줄께

111 이름없음 2021/03/01 22:32:27

오옹 알겠어

112 이름없음 2021/03/01 22:33:35

뒤에서 쫓아오던 남자? 여자? 암튼 그놈이 주머니에서 뭘 꺼내더라 눈으로 안보여서 카메라로 확대하니깐 뭔가 금속재질인 물건같은게 들어있었는데 언뜻보니 칼날같았어 그래서 골목으로 한바퀴 삥 돌아서 따돌릴려 했는데

113 이름없음 2021/03/01 22:34:05

헐... 어떡해

114 이름없음 2021/03/01 22:34:29

내가 뛰니까 그놈도 뛰어서 쫓아오드라 골목으로 한바퀴 돌고 어디로 튀어야하나 생각중이였는데 그놈이 서있던 자리에 뭐가 떨어져 있더라고

115 이름없음 2021/03/01 22:34:47

엥 뭐가 ??

116 이름없음 2021/03/01 22:34:50

기다려봐 보여줄께

117 이름없음 2021/03/01 22:35:21

118 이름없음 2021/03/01 22:39:46

궁금하당

119 이름없음 2021/03/01 22:40:00

스레주 오디갔어..ㅠㅠ

120 이름없음 2021/03/01 22:44:43

뭐고 ㄷㄷ

121 이름없음 2021/03/01 22:54:00

아 미안 별거아니야 이시간에 어딜 싸돌아다니냐고 꾸중좀 듣고 왔어

122 이름없음 2021/03/01 22:54:43
종이를 펼쳐봤는데 이게 뭐지...진단서를 프린트 한것 같은데

종이를 펼쳐봤는데 이게 뭐지...진단서를 프린트 한것 같은데

123 이름없음 2021/03/01 22:56:18
이게 뭔지 아는사람?>>117 >>118 >>120

이게 뭔지 아는사람?>>117 >>118 >>120

124 이름없음 2021/03/01 23:09:01

지금보니 뒤에 전화번호가 적혀있어 어떻게 할까?

125 이름없음 2021/03/01 23:14:49

무서워..

126 이름없음 2021/03/01 23:15:09

공포영화라면전화하겟지...>>124

127 이름없음 2021/03/01 23:17:11

>>126 전화를 걸었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어 oo아 무슨일이고?'라고 하셔서 아무말도 안하고 있었는데 한 5초있다가 '니 누구냐?'하고 전화가 끊겼어...

128 이름없음 2021/03/01 23:17:49

원하는 장소로 가는건 여건이 되면 나중에 계속 진행할게 오늘은 너무 피곤하다...

129 이름없음 2021/03/01 23:18:21

>>127 ㅁㅇ 무서워 ㅠ ㅠ

130 이름없음 2021/03/01 23:32:22

엥 전화번호 안 보고 그냥 받으셨나

131 이름없음 2021/03/02 01:11:09

위에건 포르딘?민 시럽 아래건 포단겔현탁액(내복)??? 뒷글자들은 그나마 알아보겠는데 앞글자는 뭔 단어인지 모르겠다ㅠㅠ

132 이름없음 2021/03/02 01:19:36
검색해보니까 포타겔현탁액 뜨던데 확실히 이 약이 맞는 건진 모르겠다..

검색해보니까 포타겔현탁액 뜨던데 확실히 이 약이 맞는 건진 모르겠다..

133 이름없음 2021/03/02 01:23:42
위에건 코대원포르테시럽 기침•가래용이래 다행히 종이는 수상한 것 같지는 않아

위에건 코대원포르테시럽 기침•가래용이래 다행히 종이는 수상한 것 같지는 않아

134 이름없음 2021/03/02 01:34:41
어쩌면 칼이 아닌데 분위기때문에 그렇게 보였을 수도 있겠다..! 약이 저렇게 빤딱빤딱하게하게 생겨가지고.. 혹시 저사람이 따라오기 시작한 곳 근

어쩌면 칼이 아닌데 분위기때문에 그렇게 보였을 수도 있겠다..! 약이 저렇게 빤딱빤딱하게하게 생겨가지고.. 혹시 저사람이 따라오기 시작한 곳 근처에 병원이나 약국 있어? 길에서 약 까려던건 아니려나..?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뛰니까 같이 뛰어서 쫓아왔다는 점이 수상하긴 해

135 이름없음 2021/03/02 08:33:29

>>130 번호 안보고 받았다가 확인하고 누구냐고 물어본거겠지

136 이름없음 2021/03/02 08:42:22

엥 멀리서 반짝반짝하게 빛난건 약이라고 쳐도 왜 쫒아온건지 이해가 잘 안가네...

137 이름없음 2021/03/02 11:25:08

와 이건 내가 봤던 스레드 중 제일 현실적이었어 ㅎㄷㄷ

138 이름없음 2021/03/02 13:48:45

헐 사진 익숙하다 했더니 우리 동네...개 무섭네

139 이름없음 2021/03/02 15:22:31

>>134 이거일 가능성이 높겠다. 어떤 미친놈이 주머니에 칼을,,,,,,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렇다고 쳐도 그걸 왜 꺼낸거지?

140 이름없음 2021/03/02 18:08:02

>>139 시간대를 보니 보통 자기전 약먹을 시간 같은거 아닐까? 근데 이상하지않아? >>122 이 사진 속 처방횟수 잘 보면 2번째 칸에 35 라고 적혀있어. 그 말은 전에도 이 병원을 계속 들려서 쳐방하고 갔다는건가?

141 이름없음 2021/03/02 18:17:00

>>122 대구에 '건강한 내과와 튼튼한 소아과' 라는 병원이 있어.

142 이름없음 2021/03/02 19:31:05

헐 뭐야 재밌네 스레

143 이름없음 2021/03/03 05:08:29

엥?? 여기 우리 동네잖아; 아니 사진이 비오는 날에다 밤이라 그렇지 여기 무서운 동네 아냐ㅋㅋㅋ 장난하나..

144 이름없음 2021/03/03 05:12:37

비 안 오고 대낮에 가면 하나도 안 무서운 동네임; 아니 애초에 밤ㅇㅣ라도 비만 안 오면 멀쩡한 동네라고ㅋㅋㅋ 비오는 밤이니까 분위기 저러는 거지.. 그리고 나름 사람들도 많이 지나다니는 동네임 정 궁금하면 인증할 수 있다

145 이름없음 2021/03/03 05:13:15

앝ㅋㅋㅋㅌ 우리동네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반갑구리

146 이름없음 2021/03/03 08:44:35

참신하네 ㅋㅋㅋㅋ

147 이름없음 2021/03/03 11:38:49

>>145 뭐야 여기 같은 동네 사람 왜캐 많앜ㅋㄱㅋㅋㄱㅋ

148 이름없음 2021/03/03 17:31:50

여기 사람 많이 지나다니는 곳이고 큰 도로변이라 안 무서워 진짜ㅋㅋ 밤에도 산책 나오는 사람 많고 그럼ㅋㅋㅋ 그런데 누가 길에서 칼을 꺼내면서 쫓아온다? 정신병있는 묻지마 살인 아니고서야 있을수 없음

149 이름없음 2021/03/03 17:34:08

아니 사촌집 나와서 존나 놀랬네 세상 좁다...~

150 이름없음 2021/03/03 20:08:06

쫓아오는 사람 야잔지 남잔지 모르고?

151 이름없음 2021/03/03 20:10:52

약인 건 그렇다치더라도 쫓아온 건 모지

152 이름없음 2021/03/03 20:11:31

건강요정ᆢ스레주의 몸에서 기생준비하는 병균을 미리 물릳지러 온 존재엿나

153 이름없음 2021/03/03 21:05:55

와 장기 따일것같애 조심해

154 이름없음 2021/03/03 22:10:11

워워 다들 진정해 우리 동네가 망했다거나 치안이 안좋다고 폄하할 의도는 전혀없었어

155 이름없음 2021/03/03 22:10:43

가게들이 하나둘씩 빠져나가서 점점 유령도시가 되가고 있긴해도 다들 정많은 좋은 동네야

156 이름없음 2021/03/03 22:12:02
다시 시작할까?

다시 시작할까?

157 이름없음 2021/03/03 22:13:31
근데 동네분위기 음산하다는게 거짓말은 아녀

근데 동네분위기 음산하다는게 거짓말은 아녀

158 이름없음 2021/03/03 22:16:49
왠지 모르게 좀 무섭네

왠지 모르게 좀 무섭네

159 이름없음 2021/03/03 22:18:21
자 이번에는 어디로 가볼까?말만해

자 이번에는 어디로 가볼까?말만해

160 이름없음 2021/03/03 22:21:37
말이없으면 5분간격으로 알아서 이동할께

말이없으면 5분간격으로 알아서 이동할께

161 이름없음 2021/03/03 23:10:07

직진 직진

162 이름없음 2021/03/04 00:14:22

스레주 집에 갔으려나

163 이름없음 2021/03/04 00:15:54

삭제된 레스입니다.

164 이름없음 2021/03/04 00:21:59

서울 갱냄도 후미진곳 들어가면 뺨치게 무서운 길들 많앙... 밤에 골목드가서 찍은걸로 음산한 분위기의 동네야. 라고 하는거면 전국에 해당안되는 동네 없을듯

165 이름없음 2021/03/04 01:19:19

우리집

166 이름없음 2021/03/05 04:54:03

>>164 내말이ㅋㅋ 어이없네 저기 다 사람 많이 지나다니는 길이고 스레주가 일부러 사람 없을 때 음산해보이게 찍은거임. 별로 올려주고 싶진 않아서 스탑 걸고 쓴다

167 이름없음 2021/03/05 09:20:35

>>166 난 사람 안다니는 곳이라고 말한적은 없는디

168 이름없음 2021/03/06 11:48:59

>>167 사람이 많이 지나다니는데 뭐가 음산하냐고. 하나도 안 음산함

169 이름없음 2021/03/07 02:44:19

>>168 밤이니깐 사람이 안다녀서 음산한거지

170 이름없음 2021/03/08 16:51:15

왜 이렇게 다들 진지하게 굴어 그냥 밤에 인적 적은 동네에서 돌아다녀보기~~이런거잖아 달동네에서 막 진짜 귀신 목격하고 그런걸 원해서 들어온 것도 아닐거아냐

171 이름없음 2021/03/10 02:23:51

글게 ㅋㅋ 가게 다 문닫고 불 꺼져 있는데다 비오는 밤이면 동네가 음산하다고 할수도 있는건데 왜그래

172 이름없음 2021/03/10 06:34:04

충일여고 돼...?

173 이름없음 2021/03/11 10:49:43

>>172 엄....엄청 먼데 생각좀 해볼게

174 이름없음 2021/03/12 00:14:17

그냥 잡담판 가서 해~ 괴담이랑 무슨 상관임 이게

175 이름없음 2021/03/12 08:08:25

>>174 잡담판이랑은 더더욱 상관없다 보는데?

176 이름없음 2021/03/12 09:52:23

으슥한 곳으로 들어가서 노상방변을 한다

177 이름없음 2021/03/12 16:55:51

첫 레스 사진 저기 동네 ㅎㄱ 아님?

178 이름없음 2021/03/13 03:16:47

궁금하다 또 가줘

179 이름없음 2021/03/13 06:45:03

>>177 맞음 ㄱㅁ에있는 ㅎㄱ동 ㅋㅋ

180 이름없음 2021/03/13 07:20:05

이 스레 완전 재미지당 어디로 갈 거야 그래서?

181 이름없음 2021/03/13 07:51:50

공릉초등학교 가줘

182 이름없음 2021/03/13 12:02:01

걸어서 국토대장정 한번 해줘

183 이름없음 2021/03/13 15:20:16

으슥한 곳에서 대변보기 해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