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있었던 어이없는 일

바보 2021/03/09 16:05:18

1 이름없음 2021/03/09 16:05:18

나 요저번에 배고파서 휴대폰 가게에 들어가서 우동을 한그릇 시켰거든? 근데 자기네들 폰가게는 우동 같은 거 안 판다는 거야ㅋㅋㅋ 참나 우동도 안 팔거면 휴대폰 가게 왜하나 몰라;; 기분전환 겸 새로 생긴 가게 가봤는데 앞으로는 그냥 평소대로 집앞에 있는 안경집이나 가야겠어. 니네는 이런 경험 없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