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광장히 졸린데 제대로 잠들면 기본 5시간은 자기 때문에 지각할까봐 못 자는 중.. 학교가서 잠들어버릴까
#108이름없음2021/04/26 04:03:30
5시간뒤 시험 망했다
#109이름없음2021/04/26 04:04:29
내가 저주할거다
#110이름없음2021/04/26 15:01:44
>>99 안경자국은 안났는데 마스크랑 팔을 베고있었어서 옷자국은 났었엉...ㅋㅋㅋ
#111이름없음2021/04/26 15:02:38
토레타 좋아함
#112이름없음2021/05/03 22:09:40
나 발톱 깎았서! 술도 마셧서!
#113이름없음2021/05/03 23:09:44
피나!
#114이름없음2021/05/03 23:10:34
상장만 40장 있엉
#115이름없음2021/05/03 23:11:31
내일 시험과목 벼락치기 하는데 집중 1도 안 돼
#116이름없음2021/05/03 23:11:45
>>113 허어 왜? 다쳤어??
#117이름없음2021/05/03 23:14:36
>>116 발톱자르다가
#118이름없음2021/05/03 23:17:32
>>117 아프겠다,,
#119이름없음2021/05/03 23:18:37
학원 수학쌤 바뀜
#120이름없음2021/05/05 09:57:47
하 쉼쉼
#121이름없음2021/05/05 12:07:55
오늘 아침에 고급버터 나왔는데 느끼해서 다 못먹고 버렸어!!
#122이름없음2021/05/05 12:48:20
콩나물 먹었더니 입냄새 조지게 남
#123이름없음2021/05/10 22:58:56
오늘 반신욕함
#124이름없음2021/05/10 23:01:52
배아픔
#125이름없음2021/05/10 23:40:32
살쪗을듯
#126이름없음2021/05/11 15:23:23
나 싫어하는 애가 시비검
#127이름없음2021/05/11 15:30:56
나는 귀여워
#128이름없음2021/05/12 03:09:30
한 이틀 전에 💩 쌌는데 💩 꼬 너무 아팠음...
#129이름없음2021/05/12 12:49:45
어제 손톱 잘랐어
#130이름없음2021/05/12 15:29:30
어제 레진 샀는데 그걸로 인형안구 만들거야
#131이름없음2021/05/13 16:01:54
검은색 양말을 좋아해
#132이름없음2021/05/13 17:59:37
두 달 동안 7키로 뺐다✌️✌️✌️
#133이름없음2021/05/13 18:08:09
분짜 시켰어
#134이름없음2021/05/13 23:11:42
심심해서 죽을거 같다
#135이름없음2021/05/26 09:13:29
옷 너무 잘샀다ㅎㅎㅎ 핏이쁘고 적당한걸로
#136이름없음2021/05/26 09:53:43
치즈케이크 좀 있다 먹을거야. 아까 좀 미지근해져서 냉장고 첫번째 칸에 넣어두고 옴
#137이름없음2021/05/26 10:01:03
방금 소리안나게 방구꼈어
#138이름없음2021/05/26 10:49:16
어제 산 바디미스트 향 너무 조아 킁킁킁
#139이름없음2021/05/26 17:32:17
잘 건데 커피아이스크림 마셨음 진짜 피곤한데ㅠㅠㅜ 요즘 생활 습관 무너져서 1~2에 잠
#140이름없음2021/05/27 13:48:20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캐리어 끌고 현관문을 나서 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달렸어 아침이 막 되기 시작한 청량한 하늘 공항에 도착해서 설레는 마음으로 짐을 부치고는 게이트 주변에서 서성거렸지 어느새 새파란 아침이 되고 큰 유리창문 밖엔 줄줄이 떠나는 비행기들이 보였지 곧 도착한 비행기 좌석에 앉아 기내안내방송을 듣고 창문을 슥 올려서 이쁜 구름들 구경하다 기내식을 먹었던 때가 너무 그리워
#141이름없음2021/06/08 00:45:11
ㄱㅅ
#142이름없음2021/07/22 23:15:34
ㄱㅅ
#143이름없음2021/07/22 23:36:20
스트레스 개에바임 지금
#144이름없음2021/07/22 23:59:53
눈 양쪽 밑에 점 나란히 있다 신기하징
#145이름없음2021/07/23 00:46:39
>>144 우와 이쁘겠당 >>148 아ㅋㅋㅋㅋㅋ 조진 거였어? 아팠을 텐데 아깝지 않아?
#146이름없음2021/07/23 00:47:50
코피남
#147이름없음2021/07/23 00:47:59
동생이 부엌에서 LED 램프 켜고 공부해서 거실에서 자는 나는 블루라이트 필터 안 켜도 됨 개꿀 우리 집 진짜 작아서 밝음 ㅋㅋ
#148이름없음2021/07/23 00:52:11
>>145 눈물 점 양 쪽에 하나씩 있는데 나 이거 심지어 레이저로 조진 건데 더 진해져서 올라옴 ㅎㅎㅎㅎ
#149이름없음2021/07/23 01:17:24
빵또아 레드벨벳 맛을 처음 먹고 있는데 똥이 마렵다 중간중간 방구를 쌌는데 동생이 화낸다
#150이름없음2021/07/23 01:22:06
>>149 우리 동생은 내가 밥 먹다 트림하면 뭐라 하는데 지가 할 땐 아무 말 없더라 진짜 개 뻔뻔함 ㅡㅡ
난 아파도 약 잘 안 먹는 습관있음. 어릴 때 어디서 약 먹으면 면역력 떨어진단 소리 들어서 그런 듯. 지금은 그것보단 버틸만 하다 싶으면 약먹는 게 좀 꺼려져서.
#209이름없음2021/08/28 17:36:51
나 못생겼음
#210이름없음2021/08/28 19:42:47
뭔가 가을만 되면 기분이 묘해짐 가을 제일 좋아하는데 이 선선함이 너무 빨리 지나갈까봐 불안하기도 하고 작년 가을도 막 생각나고 이제 올해도 다 갔구나... 싶음 막상 11월 12월 되면 이런 생각 안 드는데 이상하게 가을에만 이렇게 슬프다 뭔가 몽글몽글해지면서 아쉬워 난 이제 슬슬 아우터 입기 시작하는데 벌써 여름이 그립고 아쉽고.. 봄 여름은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느낌이라면 여름 가을은 너무 훅 변하는 느낌임 쌀쌀한 공기가 너무 낯설고 눈물나고 그러네 이거 완전 TMI
#211이름없음2021/08/28 20:11:43
>>208 약에는 조금의 마약이 있는데 타이레놀은 무마약? 미독성? 암튼 몸에 내성 안 생겨서 먹어도 됨 그대신 하루에 여러 갠 먹으면 안 돼
#212이름없음2021/08/28 20:16:26
방금 방구 나왔는데 냄새 오짐
#213이름없음2021/08/28 21:04:48
나 3일 전에 먹은 떡볶이 체해서 지금까지 미음 2그릇 먹었다. 엄청 배고파..
#214이름없음2021/08/28 22:44:07
나 지금 과제 제출 해야하는데 어쩐냔
#215이름없음2021/08/29 06:22:00
와 나 자야 되는데 잠이 안 옴. 미치겠다. 소설 좀 읽다가 유튜브 좀 보다가 시간 봤는데 5시 넘었기도 하고 눈도 슬슬 조금 아파가지고 자야겠다 누워서 눈 감고 있었는데 잠이 안 옴;;;;;; 눈이 분명 졸릴 때 느낌인데 잠이 안 옴;; 그래서 결국 스레딕 하고 있음..ㅋㅋㅋㅋ 해 떴다
#216이름없음2021/09/01 10:44:56
발가락에 모기 물림
#217이름없음2021/09/01 11:02:00
정법 시간인데 쌤 프린트 하러 나가심 데렛
#218이름없음2021/09/02 23:59:29
내일 아침 7시에 나가서 최소 저녁 7시 반은 넘어야 들어올 예정 ㅋㅋㅋㅋㅋㅋ 아침 8시부터 저녁 7시까지 연습 나오래! 11시간 최고!
#219이름없음2021/09/03 00:38:29
나 어제 학교안감 엄마 몰래
#220이름없음2021/09/03 00:38:47
어제 너구리랑 불닭 섞어먹음
#221이름없음2021/09/03 00:39:11
나 매운거 진짜 잘먹음 예를들면 불마왕도 안매웠고 엽떡 젤 매운맛도 안매움
#222이름없음2021/09/03 18:21:15
내년에 말레이시아에 유학 가기로 함 근데 취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3이름없음2021/09/09 12:57:40
저탄고지 다이어트 2개월차임
#224이름없음2021/09/09 12:59:15
오늘 배아파서 조퇴함
#225이름없음2021/09/09 13:33:17
오늘 학교끝나고 바로 가야하는 학원숙제를 아직도 안함 쉬는시간 파이터
#226이름없음2021/09/12 03:47:44
갱신! 자고 싶지 않당
#227이름없음2021/09/12 18:20:03
오늘 수시 원서 접수함 6개 냈닷
#228이름없음2021/09/13 02:14:21
충격! 학교가기싫음
#229이름없음2021/09/13 08:40:46
아 다음주 추석이다
#230이름없음2021/09/13 12:43:47
>>229 예스!!!!!!!!!! 완전 좋아
#231이름없음2021/09/13 12:55:52
그거 다시 시작했어 끊었었는데..
#232이름없음2021/09/13 13:01:14
마라탕 먹으러 왓다
#233이름없음2021/09/13 14:14:11
불닭 먹고 싶은 거 참고 만두 먹었다
#234이름없음2021/09/13 15:08:26
경기도 지역 고등학교 추석이후 전면등교 99% 확정 슈바ㅠ
#235이름없음2021/09/13 16:46:36
오늘 개많이먹음
#236이름없음2021/09/13 16:46:46
>>234 않되.,,,,,
#237이름없음2021/09/13 22:19:17
여자친구랑 도서관 감
#238이름없음2021/09/14 19:28:24
ㅅㅂ 지금 생리 시작함
#239이름없음2021/09/14 19:29:55
공부하기 싫어서 미치기 직전...
#240이름없음2021/09/14 19:54:43
나 남친이랑 지금 싸우고 냉전상태인데 진짜 말 한 마디도 안 하고 가만히 등돌리고 앉는거 진짜 너무 싫다
#241이름없음2021/09/24 01:16:28
오늘 독서실가서 공부 이십분했당 ㅎ
#242이름없음2021/09/24 01:21:25
맨날 운동화 신고 밖에 다니다보면 어느새 신발끈이 두 쪽 다 풀려있음....
#243이름없음2021/09/24 10:21:51
방금 냉면 시킴
#244이름없음2021/09/24 10:22:50
난 항상 폰케이스 막 바꾸지만 역시 투명으로 다시 돌아온다
#245이름없음2021/09/24 12:35:57
삭제된 레스입니다.
#246이름없음2021/09/24 19:11:11
나 지금 배고파
#247이름없음2021/09/25 02:30:10
삭제된 레스입니다.
#248이름없음2021/09/25 02:31:21
코인 롤 존나재밌어 두시간째 연습중
#249이름없음2021/10/02 01:56:50
그 친구랑 통화하면 기분이 나아져서 좋아.
#250이름없음2021/10/02 01:58:15
월요일까지 제출인 과제가 4개~!
#251이름없음2021/10/02 16:37:34
어제 전 남자친구 병장됐다
#252이름없음2021/10/02 18:14:29
방금 청소 마치고 옴
#253이름없음2021/10/02 18:15:37
지금 스레딕 하고있ㅇ,ㅁ
#254이름없음2021/10/02 18:53:58
알바하러와서 공부중..
#255이름없음2021/10/02 18:56:51
과제 하나도 안 하고 웹툰 정주행했다
#256이름없음2021/10/02 23:26:27
레스주 15살 여자 꿈이 생김. 삭발하기
#257이름없음2021/10/03 03:27:27
삭제된 레스입니다.
#258이름없음2021/10/03 04:49:45
좋아하는 쌤 있었는데 올해부터 우리 학년 안 맡으셔서 진짜 오래 못뵈었다가 어제 간만에 뵀는데 딱 눈 마주치자마자 오랜만이네 인사해주셔서 기분이 좋았어 ㅎㅎ
#259이름없음2021/10/03 06:10:36
공부해야 하는데 안 하고 밤 샘
#260이름없음2021/10/03 23:42:41
내일 옛날 쌤 만나러 감
#261이름없음2021/10/03 23:43:18
어제 생일이엇음
#262이름없음2021/10/03 23:46:41
지금 너무 졸림 할일 많음
#263이름없음2021/10/03 23:51:02
나 오늘 생일
#264이름없음2021/10/03 23:52:37
>>263 생일 축하해!
#265이름없음2021/10/04 00:04:02
>>264 와 생일 끝나기 전에 축하받았어 짜릿해 고마워 사랑해
#266이름없음2021/10/04 00:11:46
곱슬인데 머리 자르기 귀찮아서 2달동안 기르고있음
#267이름없음2021/10/04 01:03:29
>>263 늦었지만 어제 생일 축하해!
#268이름없음2021/10/04 01:03:45
방금 비빔면 먹음
#269이름없음2021/10/04 01:18:39
나 곱슬이라 비 오는 날 고데기해도 머리 난리난다
#270이름없음2021/10/04 01:24:37
>>267 나두 늦었지만 많이 사랑혀!!!
#271이름없음2021/10/04 02:56:11
나 엉덩이에 화상자국있어ㅠㅠ 깨끗한 엉덩이를 유지했었는데 겨울에 베트남 여행갔다가 집 오니까 새벽3신거야 넘 춥고 보일러는 아직 안돌아서 핫팩두고잤더니 궁딩이에 화상입었어 진짜 작긴한데 내 깨끗한 엉디가 사라져서 너무 슬퍼,,
#272이름없음2021/10/04 03:02:24
휴대폰 배터리가 6퍼 이상으로 안오르는 중... 왜냐
#273이름없음2021/10/04 13:53:12
나 단발병 걸릴것같아ㅏ
#274이름없음2021/10/11 01:18:47
나 오늘 과제제출 잘못한거 마감 3시간전에 알았엌ㅋㅋㅋ
#275이름없음2021/10/11 02:06:44
신 거 먹으면 윙크해!
#276이름없음2021/10/11 02:10:04
헤헤 시험 진짜 얼마 안 남았고.. 오늘 생일이다!! 그래서 오늘 더 많이 공부할거야 그러고 남은 시간동안들은 휴식+가족들이랑 보내야징 내가 좋아하는 청국장이랑(미역국 별로 안 좋아함 ㅋㅋ) 소고기 먹을거야!
#277이름없음2021/10/11 03:39:35
어제는 새벽에 잤고 오늘은 아마도 밤 샐 것 같아ㅋㅋㅋ
#278이름없음2021/10/11 08:37:52
급식 안 줘서 도시락 싸와야 되는데 물도 안 가지고 옴 개좆됨
#279이름없음2021/10/11 13:17:07
따뜻한 음료 테이크 아웃하면 까만 뚜껑 덮어서 주잖아. 그럼 입구 뚜껑 열고 거기 입 대고 마시잖아? 나 그렇게 마실 때 마다 손떨려서 음료를 놓친 적이 여러번이라 늘 뚜껑을 열고 마셔야해... 번거로워ㅠ
#280이름없음2021/10/13 05:06:08
셀프는 아니고 우리학교 tmi. 내가 출신교 애교심이 깊다는 tmi의 연장선임ㅋㅋ 우리학교 배드민턴 왠지모르겠지만 ㅈㄴ잘해서 전국대회 우승도 했더라. 아니 왤케 잘함?? 먼 배드민턴 유망주들이 죄다 우리학교로 모이는거같음 언제부터 이렇게 배드민턴 진심고됨 초중학때는 체육때 할거없음 무조건 피구였는데 여기는 배드민턴침 왠지모르겠지만 일반학생들도 다 잘침 나만 좆밥임 체육대회 배드민턴부문? ㅈㄴ살벌함 후배들 복식이고 개인전이고 지들끼리 전국체전 결승찍고있음 보통 이런 행사는 살짜쿵 부족한 후배들을 선배들이 씹캐리해주는게 국룰인데 우리팀은 후배들이 버스운전하다못해 풀악셀밟음 왤케왤케임?? 우리팀이 져도 뭐라고 할수가없음 당연함 후배들은 최선을 다햇음 상대팀이 더 괴물같았을 뿐임 갑자기 청춘스포츠물 엑스트라1 빙의씹가능 우리 동년배들도 잘했는데 어째 밑으로 들어오는 애들이 가면갈수록 스펙이 높아짐 머지??진짜 우리지역 배드민턴 하는애들 사이에서 소문났나 너무신기함
#281이름없음2021/10/13 10:29:36
>>227 합격을 기1
#282이름없음2021/10/13 12:17:00
나 치킨마요먹는중
#283이름없음2021/10/14 01:11:00
내 통신사 skt야!
#284이름없음2021/10/14 01:15:14
화이자 2차 맞고 37.8도까지 체온 올랐어
#285이름없음2021/10/14 16:11:16
원래 오전 10시에 산책 나가야 되는데 오늘 아침에 배 아파서 지금 나왔어ㅠㅠ 이러면 학원 갈 때까지 여유롭게 집에서 못 쉬어...
#286이름없음2021/10/14 16:12:24
감기걸려서 학교 5일동안 못감
#287이름없음2021/10/14 16:14:19
>>286 5일씩이나ㄷㄷ 열 때문에 코로나 의심증상이라서 못 오게 한 거야?ㄷㄷㄷ
#288이름없음2021/10/15 12:59:08
나 오늘 12시간넘게 잤어
#289이름없음2021/10/15 14:14:07
>>288 잘했어! 나 오늘 병원가!
#290이름없음2021/10/15 14:30:14
똥쌀때마다 변기 막히려고함 그렇게 많이 싸나..?
#291이름없음2021/10/15 21:36:51
>>291 어머 동지... 어디 갈때마다 화장실가서 주변 사람들이 영역표시 하냐고 함ㅋㅋㅋㅋㅋ
#292이름없음2021/10/15 22:06:11
킹가위영화를사랑한다
#293이름없음2021/10/15 22:54:54
나 씻을 때 노래 꼭 트는데 배터리 7퍼임 곧 씻어야하는데.
#294이름없음2021/10/15 22:56:05
나 지금 공부 하나도 안했당!
#295이름없음2021/10/16 06:00:10
아까 방귀 꼈을 때 달콤한 냄새 났어 스윗 방귀~
#296이름없음2021/10/16 06:02:52
호박당 달아
#297이름없음2021/10/24 02:40:51
>>295 뭐 먹었길래 나 오늘 녹차 마셔서 잠이 안 와
#298이름없음2021/10/24 02:45:01
>>297 어… 아마 몬스터 노란색 먹었을거야
#299이름없음2021/10/24 02:45:30
>>298 나도 한번 먹고 뀌어봐야지 ㅋㅋㅋㅋㅋㅋㅋ
#300이름없음2021/10/24 02:52:40
>>29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원할게 그 날 똥냄새도 달달하더라
#301이름없음2021/10/24 10:25:14
약속 잡으면 항상 잡았을 때는 두근두근하는데 약속날 가까워지면 귀찮아...ㅋㅋㅋㅋ 싫은 건 아닌데 귀찮음
내 침대에 이불은 4개에 인형은 8이야 침대에 없는 건 4개! 잠자는 걸 좋아하고 집가고싶다랑 배고프다가 입버릇…(학원 다니다보니 글케 됨)
#304이름없음2021/10/24 22:01:39
나 죽먹고 있는데 이거 오늘 첫끼다 이거 전복죽인데 부모님께서 주문하실때 나 소화 잘되라고 전복 갈라서 넣어달라고 해서 아무것도 안 씹히고 그냥 흰죽. 심지어 간도 없음 윽...먹기 힘들지만 배고파
#305이름없음2021/10/24 23:56:33
나 오늘 마라샹궈랑 마라탕 먹었는데 내일 또 먹을 거다~
#306이름없음2021/10/25 06:01:41
아 내일 대면수업인데 아직도 못잠 ㅋㅋ
#307이름없음2021/10/25 07:59:13
학원 시험 하나밖에 안 틀렸지롱
#308이름없음2021/10/27 00:20:39
삭제된 레스입니다.
#309이름없음2021/10/27 00:20:59
이뻐
#310이름없음2021/10/27 00:36:29
이프로 마시면 침이 뭉친다 이상해
#311이름없음2021/10/27 00:51:51
학교에서 잠자
#312이름없음2021/10/27 00:55:40
스레딕 두 번 탈퇴하고 몇개월만에 와서 분위기 적응 중
#313이름없음2021/10/27 01:12:17
똥싸는중
#314이름없음2021/10/27 02:38:48
김치사발면 먹는 중
#315이름없음2021/10/29 17:09:44
나 학원 알람 맞추고 자다가 일어났다가 알람에 깼다가 시간 좀 남았네 쬐끔만 더 자야지 하다가 좀...많이 자버려서 곧 있으면 수업 시작인데 이제 일어남...ㅋㅋㅋㅋ 어떡하지 걍 빠질까 늦게라도 갈까 고민중인데 엄마한테 애교 좀 부려볼까
#316이름없음2021/10/30 17:48:31
라면 부숴 먹는데… 요런 검정색 있음
#317이름없음2021/10/30 17:59:56
레슬링 배우고싶어
#318이름없음2021/11/03 13:53:24
나 외투에 모자 아침엔 젖어있었는데 지금은 다 말랐어!
#319이름없음2021/11/03 20:31:41
남자애한테 말걸고 싶은데 못 걸겠너잉ㅇ
#320이름없음2021/11/03 20:45:58
요상한 부위에 뾰루지 났는데 완치됐다!!! 렐루야!!!!!!
#321이름없음2021/11/03 20:58:46
설사하고나서 지금 곤약젤리 먹는데 괜찮겠지??
#322이름없음2021/11/03 21:08:00
우리집 강아지 고소한 과자 냄새 난당
#323이름없음2021/11/04 01:54:54
왼손으로는 약지랑 새끼를 접어서 만드는 총모양 할 수 있는데 오른손으로는 못함
#324이름없음2021/11/04 02:10:44
삭제된 레스입니다.
#325이름없음2021/11/04 02:22:25
오늘은 꼭 일찍 자겠다 다짐했는데 벌써 2시 30분 다 되어감 근데 점심 엽떡먹어서 기분 좋음 하지만 먹다보니까 질림=입이 매우 짧다 이말..ㅠ
#326이름없음2021/11/04 02:36:13
나 이번주에 면접 있음
#327이름없음2021/11/04 02:38:29
나 아까 일할때 방구 부왁 낌. 다른 동료분들이 서로 니가 꼈네 어쩌네 하는데... 그ㅡ냄새. 제 것입니다만, 마드모아젤? 무슨 문제라도.
#328이름없음2021/11/04 21:10:00
나 방금 데이터 50% 썼다고 문자 옴...
#329이름없음2021/11/04 21:12:53
끄으아아아악 자격증 한달남았다
#330이름없음2021/11/04 21:15:48
오늘 식물 주웠어
#331이름없음2021/11/04 21:25:49
중딩이지만 핑크색 공주머리띠 하고다님
#332이름없음2021/11/04 21:31:49
우리집 독립 운동가 집안이었음... 심지어 명문가... 존나 상상도 못한 설정 튀어나옴 할아버지 어릴때 머슴한테 업혀서 서당 가심
#333이름없음2021/11/04 21:40:06
>>332 우왕 멋지당 우리 집 할머니랑 할아버지 어릴때 6.25전쟁 터져서 아래로 내려온 북한인임 할아버지 원래 8남매였는데 4명 북한에 있고 4명 남한에 있음 우리 친할머니 어릴때 친일파셔서 돈 많았음
#334이름없음2021/11/04 21:42:23
나 아마도 컴터 잘쓴다... 컴터에 회사 계정이랑 이메일 계정 연동할때 사수님이 못하시는거 내가 함^^
#335이름없음2021/11/04 22:59:28
>>333 우리는 왕할아버지가 6.25때 총살 당하심... 돈은 독립운동 할때 다 쓰셔서 왕할머니 혼자서 할아버지 힘들게 키우심... 아니 근데 너무... 너무... 역사시간에 배우는 파트 이야기라 혼자 충격받는 중이당...
#336이름없음2021/11/04 23:03:16
우리학교 야자 완전 자율적임 요즘엔 다 그렇나?
#337이름없음2021/11/04 23:53:07
토익 때문에 힘들어
#338이름없음2021/11/05 18:35:17
투썸 왔는데 디카페인 커피가 없어서 연한 아아 마셨어!
#339이름없음2021/11/06 11:34:58
나 오늘 오후에 가습기 만들기 해!
#340이름없음2021/11/06 11:36:38
위에 보고 쓰는건데 우리 할아버지네 집안이 북한쪽 작은 지역에서 유력한 인사였고 이장인가 뭔가 감투도 썼었는데 옛날에 지식인들 다 죽일 때 다들 총살당하시고 어린 할아버지만 살아남으심...ㅠㅜ
#341이름없음2021/11/06 15:16:42
아파트 단수 상태임
#342이름없음2021/11/11 05:45:03
하 십밥 나 이상하게 청바지나 치마는 잘 어울리는데 흰바지 검은바지 입으면 다리가 너무 부해보임 마른편인데도 그냥 아예 다이어트를 해야하나 고민중..^
#343이름없음2021/12/02 13:07:32
당황스러운뎈ㅋㅋㅋㅋㅋㅋㅋ 나 다니는 독서실은 카운터 앞에 고무줄 바구니를 두거든? 혹시 필요하면 머리 묶으라고?? 아침에 머리감고 말리느라 귀찮아서 머리 풀고 독서실 왔는데 너무 더워서 그걸로 머리묶으려고 묶고있는데 카운터 너머 총무분이 “어 머리 푼 게 더 예쁘시던데” 이래서 진짜 개당황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진짜진짜 1도 안친함,,, 사무적인 일 외에는 말도 안해봤음,,,, 내가 당황해서 ㅔ??네??? 이러니까 웃으면서 머리푼게 더 예쁘셔서요 이러는데 아.. 당황스러워서 열람실로 도망쳐옴ㅋㅋㅋㅋ 둘다 여자라 더 당황스럽네..
#344이름없음2021/12/02 17:13:13
난 아침부터 계속 누워있어
#345이름없음2021/12/12 03:03:28
삭제된 레스입니다.
#346이름없음2021/12/12 03:35:56
입술 안쪽에 염증 생겨서 은은하게 아픔이 느껴지니까 잠이 안와
#347이름없음2022/01/27 23:20:20
짝남 이름 말하는게 너무 어색해서 친구들 앞에서 이름 말해야 되면 you know who 라고 돌려 말함
#348이름없음2022/01/27 23:46:57
>>347 볼드모트...?
#349이름없음2022/01/27 23:47:12
지금 빵먹음
#350이름없음2022/01/27 23:58:27
>>348 아시밬ㅋㅋ 나 반배정 남자애 2명이랑됨
#351이름없음2022/01/28 00:48:04
볼살 늘려서 몇 센치인지 재봤어 약 3.9센치 늘어나던데 다시 재니까 4.1이네
#352이름없음2022/01/28 00:56:16
>>351 너 루피야?
#353이름없음2022/01/28 01:30:56
>>352 나? 아닌데?
#354이름없음2022/01/28 01:37:37
나 오늘 삼각김밥 먹음
#355이름없음2022/01/28 01:41:29
>>353 그 루피가 아니지만 무서우니까 봐줄게...
#356이름없음2022/01/28 03:31:02
문신하고싶어
#357이름없음2022/01/28 03:35:33
>>347 짝남 이름이 윤호야?
#358이름없음2022/01/28 06:05:52
>>355 혹시 이 루피니?
#359이름없음2022/01/28 06:07:39
나는 공주야
#360이름없음2022/01/28 10:06:10
인형덕후임
#361이름없음2022/01/28 12:13:45
알바한지 3주만에 다크서클이 심하게 내려왓다
#362이름없음2022/01/28 13:31:02
여잔데 배에 털이 눈에 띌 만큼 긴 게 몇 개 있어서 오늘 갑자기 그게 너무 신경쓰인 나머지 방금 다 가위로 짧게 짤라버렸다... 근데 이제 짧은 솜털들마저도 신경쓰이기 시작했어ㅠ 눈썹칼? 같은 걸로 제모하는 게 좋을까...
#363이름없음2022/01/28 14:19:27
>>358 웅... 맞는데 레더의>>353 이 짤 표정이 무서워서 넘어갔어...
#364이름없음2022/01/28 19:41:13
>>363 무서워하지 마 나 착한 두더지야
#365이름없음2022/01/28 19:46:29
점 뺌
#366이름없음2022/01/28 20:03:14
메가커피 하나 다 못먹겠어 원래 많이먹는편인데 유독 그것만 ㅠ
#367이름없음2022/01/28 21:01:38
별그대 보는 중
#368이름없음2022/01/28 21:09:52
발이 차가워
#369이름없음2022/01/28 21:12:36
나 평발이야 요즘 평발교정운동해 ㅠㅠ
#370이름없음2022/01/28 21:37:59
나 샤워하는데 시간 오래걸린당
#371이름없음2022/01/28 22:25:46
나 빼빼로랑 감튀과자 동시에 먹는다 좌감튀 우빼로 >>364 루...루피야 넌 비버야 비빕비빕 >>370 동지여!! 나만 샤워할때 100분 걸리는거 아니지...?
#372이름없음2022/01/28 22:26:14
우리 조상님 러시아인 혼혈이다 나도 러시아인 혈통?!
#373이름없음2022/01/28 22:32:19
나 오늘 20시간 잤어!
#374이름없음2022/01/28 22:35:00
>>364 흐어어 더무서워
#375이름없음2022/01/29 01:19:46
>>366 엥 왜ㅠㅜ
#376이름없음2022/01/29 01:28:26
여드름 뜯어서 아팡
#377이름없음2022/01/29 01:34:37
너무 답답해서 카프리썬 먹으러 편의점 다녀왔당 근데 카프리썬도 종류 있는거 알아? 내가 카프리썬 장인인데 사파리가 일반 오렌지보다 더 진한맛인것 같아 ㅋㅋ 근데 나는 망고 맛도 좋아하고 알래스카 아이스티맛도 괜찮아 알래스카아이스티맛은 복숭아 아이스티맛인데 얼음 녹은맛?ㅋㅋㅋㅋ 아 생각하니깐 또 먹고싶당
#378이름없음2022/01/29 06:27:57
나는 손가시가 많은편이다
#379이름없음2022/01/29 13:58:44
>>375 그냥 배부른 느낌...? ㅠㅠ
#380이름없음2022/01/29 14:05:12
나 헬스 2시간 하고 왔어!
#381이름없음2022/02/03 12:51:18
방금 까르보불닭 떡볶이 먹었는데 너무 매워서 울뻔함
#382이름없음2022/02/03 13:33:16
아메리카노 샷 추가는 최고다
#383이름없음2022/02/03 13:43:33
갖 낳은 달걀은 비린맛이 한개도 안난다 그냥 고소하다 밥비벼먹으면 맛난다
#384이름없음2022/02/03 14:15:45
나 마카롱 8개 먹었어!
#385이름없음2022/02/03 22:37:44
손톱 물어뜯다가 살 쫙 찢어졌는데 아파서 어떻게 씻냐 큰일남 ;;
#386이름없음2022/02/04 01:27:49
나 귤 진짜잘깐다ㅋㅋ 주변인들이인정해줬어 껍질안끊어먹고 사과돌려깎듯 돌돌돌돌 3초만에깜 이방법이 손에 안묻고 귤껍질도 흘릴일없고 짱임
#387이름없음2022/02/04 03:59:40
나 에어팟 삼
#388이름없음2022/02/04 04:01:22
나 오늘 쉬는날이당
#389이름없음2022/02/17 00:55:35
엄마가 볶음밥으로 하트모양 만들어서 위에 참깨로 이름써줬음 내이름만 쓴건 아니고 돌림자 써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