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할 때마다 들러서 셀프 tmi 하고 가는 스레 3

잡담 2021/03/09 22:01:20

#1 이름없음 2021/03/09 22:01:20

심셀프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537700 심셀프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223889

#2 이름없음 2021/03/09 22:01:48

요즘 호감가는 사람이 생겼어!

#3 이름없음 2021/03/09 22:02:29

내 침대엔 이불이 3개야

#4 이름없음 2021/03/09 22:35:23

난 발가락 쫙 필수있어

#5 이름없음 2021/03/09 22:38:01

엄마랑 배를 오ㅑ 비벼ㅋㅋㅋㅋㅋㅋ 갸웃기네

#6 이름없음 2021/03/11 10:35:54

시리얼 먹었더니 입안이 텁텁해 왜 이러지

#7 이름없음 2021/03/11 10:37:57

나 이삭토스트 먹는다!!!!!

#8 이름없음 2021/03/11 10:43:11

밤샜더니 머리아프다ㅋㅋㅋ 젠장

#9 이름없음 2021/03/12 17:07:31

새 신발 신었더니 발 아파 돈 아까워

#10 이름없음 2021/03/12 17:09:20

폰케이스 바꿨당 마음에 들엉

#11 이름없음 2021/03/12 17:09:37

어제 울었는데 아직도 붓기 안 빠짐 슈발

#12 이름없음 2021/03/12 19:16:43

백화점에서 장 봤어

#13 이름없음 2021/03/12 19:18:29

동생이 곧 있으면 화이트데이라고 향초 선물해줬다

#14 이름없음 2021/03/12 20:06:14

나는 항상 머리를 묶고 다니는데 잘 때는 꼭 풀고 자 아무리 피곤해도 머리 묶고 잔 적은 없음.

#15 이름없음 2021/03/12 20:07:38

난 부드러운 칫솔이 좋아

#16 이름없음 2021/03/12 20:17:12

나 배불러

#17 이름없음 2021/03/19 22:08:29

생일이 일주일도 안 남았어

#18 이름없음 2021/03/24 23:49:00

콧구녕 간지러

#19 이름없음 2021/03/25 00:47:09

>>14 머리묶고자면 탈모걸린대

#20 이름없음 2021/03/25 00:52:33

입 안 열고 트림한다ㅋㅋㅋㅋ

#21 이름없음 2021/03/25 00:53:15

>>20 헐 나도 대박

#22 이름없음 2021/03/25 00:54:19

>>21 너... 혹시 손가락 살짝 구부리고 눌러서 두둑 두둑... 소리도 내니?... 나는 내... 모든 관절에서......

#23 이름없음 2021/03/25 00:58:30

>>22 나 정확히 오른쪽 엄지손가락하고 양쪽 가운데랑 오른쪽 엄지손가락... 나도 관절소리낸다 뚜둑뚜둑소리내서 엄지가 굵어졌어

#24 이름없음 2021/03/25 01:00:24

>>23 ?! 나 십년 이상 했는데 안 굵어지던데 뭐지...? 안 하는 게 좋은 건가... 엄지 두둑은 그만해보는 게 어때? 아무튼 티엠아이 공유도 재밌군

#25 이름없음 2021/03/25 02:18:29

나 영문과 다녀 히힛 근데 영어 어려워

#26 이름없음 2021/03/25 02:20:24

내 배는 따끈따끈해

#27 이름없음 2021/03/25 06:15:58

고양이 좋아하는데 알러지있어ㅠ

#28 이름없음 2021/03/25 10:37:42

미궁게임판 화력이 너무 적어... ㅠㅠ 흐구..

#29 이름없음 2021/03/25 10:41:29

지금 브런치 먹으러 간다

#30 이름없음 2021/04/01 02:43:23

기분이 안좋다

#31 이름없음 2021/04/01 11:48:13

학교 개근상말고 조퇴 외출상 있으면 나 무조건 상 받음. 3년간 나보다 더 아픈 녀석 없었다.

#32 이름없음 2021/04/01 18:38:16

핏자 먹음

#33 이름없음 2021/04/01 19:15:07

이 스레 좀 써줘 제발

#34 이름없음 2021/04/01 19:23:08

난 헤이즐넛 라떼 좋아해

#35 이름없음 2021/04/01 19:26:01

난 관절이 안 좋아

#36 이름없음 2021/04/01 19:37:38

핑거스냅 할 수 있어

#37 이름없음 2021/04/01 21:45:26

무릎 아프당

#38 이름없음 2021/04/01 21:47:39

나 햄최몇이냐면 2개

#39 이름없음 2021/04/01 21:48:03

>>38 오옹 나도!

#40 이름없음 2021/04/01 22:19:30

나 졸려

#41 이름없음 2021/04/02 09:42:47

엄~청 어렸을 때 영어학원 다녔었는데 거긴 학원 안에서 무조건 영어만 써야 되는 규칙이 있었어 그래서 대통령 선거 때 선생님이 막 후보 이야기하는데 문재인 부를 때 problem man ㅇㅈㄹ함

#42 이름없음 2021/04/02 09:58:44

오늘 상담하는 날인줄 알았는데 학교오고나서 날짜 착각한거 알았음 혼자 쫄았네 후

#43 이름없음 2021/04/05 21:02:24

방구 냄새 화생방 수준임

#44 이름없음 2021/04/05 23:54:59

나 염색 할거야

#45 이름없음 2021/04/17 00:24:07

똥싸고싶어

#46 이름없음 2021/04/19 19:34:24

나 손 데였다..

#47 이름없음 2021/04/19 19:35:06

갑자기 바보같은 춤 추고싶다 뽜밤! 이런거

#48 이름없음 2021/04/19 19:37:05

나 방금 소똑소떡먹었당 존맛

#49 이름없음 2021/04/19 19:38:51

>>47 나는 이춤 ⊂_ヽ \\ Λ_Λ \( ‘ㅅ’ ) 두둠칫 > ⌒ヽ / へ\ / / \\ レ ノ ヽ_つ / /두둠칫 / /| ( (ヽ | |、\ | 丿 \ ⌒) | | ) / `ノ ) Lノ

#50 이름없음 2021/04/19 19:39:12

>>49 귀여버..

#51 이름없음 2021/04/19 22:57:09

어제 울다 잤다

#52 이름없음 2021/04/19 23:42:30

심장이 아파...☆

#53 이름없음 2021/04/19 23:56:45

마늘 더 먹고싶다

#54 이름없음 2021/04/20 05:26:31

오늘따라 못생겨보여 짜증낭

#55 이름없음 2021/04/20 06:50:27

오늘 마스카라 왼쪽만 존나 레전드로 잘됨 (본인 왼손잡이)

#56 이름없음 2021/04/20 17:41:14

미세먼지 때문에 나가기 싫음

#57 이름없음 2021/04/20 17:42:02

시험 1주일 남았는데 공부 시작도 안하구 숙제도 다 밀리는 중!! 에헤헿

#58 이름없음 2021/04/21 16:44:56

나는 매우 심심하다

#59 이름없음 2021/04/21 16:52:48

나 오늘도 또 수업 졸았어.. 시바

#60 이름없음 2021/04/21 16:53:24

>>59 잘했어.

#61 이름없음 2021/04/21 16:57:50

우리 집 햄스터 존귀

#62 이름없음 2021/04/21 17:39:55

난! 사실 멍청이다!!

#63 이름없음 2021/04/22 16:59:48

심심해

#64 이름없음 2021/04/22 22:24:37

내 이름 약간 기독교인들이 자식에게 많이 지어주는 계열의 이름인데(예: 하은, 예은, 예찬) 그래서 이름 관련 얘기도 많이 들었음 너 교회다니는구나~ 이런거 실제로 우리 엄마도 독실한 기독교인이시거든? 근데 정작 내 이름 뜻은 기독교랑 전혀 상관없음ㅋㅋㅋㅋ

#65 이름없음 2021/04/23 02:45:39

새벽은 외로워 근데 좋아 근데 싫어 참 이상하지

#66 이름없음 2021/04/23 18:35:48

웬지 학교에서 모범생같다는 소리 많이 듣는데 아니야 애들아... 나 공부 1도 안해 약 4년간 백수생활을 이어오고 있다구

#67 이름없음 2021/04/23 18:36:15

나보고 자꾸 착하다 그러는데 하나도 안착함

#68 이름없음 2021/04/23 18:36:16

나 학교에서 급식 줄 서있다가 선생님으로 오해 받아봄

#69 이름없음 2021/04/23 18:37:04

>>68 교복 입고 있는데?

#70 이름없음 2021/04/23 18:38:25

>>69 위에 긴 코트 입어서...ㅋㅋㅋㅋㅋㅋ 뒤에서만 보면 모르지

#71 이름없음 2021/04/23 18:39:50

>>70 키크고 성숙해보여서 그래

#72 이름없음 2021/04/23 18:40:48

{\__/} (• . •) / >❤ 이거 가질랭? {\__/} ( • - •) 그따구로 살꺼면 안줄랭;; ❤< \

#73 이름없음 2021/04/23 18:41:06

>>72 요즘에는 이 임티에 푹 빠져있당...

#74 이름없음 2021/04/23 18:41:43

>>72 귀여엉

#75 이름없음 2021/04/23 19:18:19

약 많다

#76 이름없음 2021/04/24 00:19:47

hihi

#77 이름없음 2021/04/24 00:20:30

hehe

#78 이름없음 2021/04/24 00:24:30

나 방금 독서실 다녀왔어 해야할일 다 끝내서 기분 너무 좋다 월요일에 시험인데 응원해줘!

#79 이름없음 2021/04/24 00:32:56

>>78 늦은 시간까지 공부 열심히 했구나 수고많았어! 시험 응원할게 화이팅 :)

#80 이름없음 2021/04/24 00:33:52

>>79 말 진짜 예쁘게한다.. 고마워!!!

#81 이름없음 2021/04/24 13:24:28

더워

#82 이름없음 2021/04/24 13:35:53

잘생긴애가 들이댄다 오늘 모닝콜해줌

#83 이름없음 2021/04/24 13:39:49

집이 3채다!!

#84 이름없음 2021/04/24 13:40:48

방구냄새 고소해

#85 이름없음 2021/04/24 14:05:27

타코야끼 먹고 나의 문어 선생님 봄....

#86 이름없음 2021/04/24 17:48:41

난 아침 운동을 하고 씻기 전 7시 반에 똥을 싸 즐똥~ 안싸면 ㅈㄴ 불안~

#87 이름없음 2021/04/24 17:49:42

시험기간인데 오늘 8시부터 지금까지 공부 1도 안 하고 직캠보고 스레딕하고 먹고 졸고 그런데 이게 4모 끝나고 현타와서 그런가 공부를 아예 안 해 시발

#88 이름없음 2021/04/24 21:23:55

나 지금 과자 먹고 있다

#89 이름없음 2021/04/24 21:25:22

간지러

#90 이름없음 2021/04/24 21:25:28

오늘 정기기부 신청했어

#91 이름없음 2021/04/24 21:26:02

아악 나오늘 맥날 상하이 랩치킨? 그거먹기로 했는데 까먹고 안감..

#92 이름없음 2021/04/24 21:36:53

윗 레스를 보고 내일은 상하이 치킨랩을 먹어야겠다고 다짐했어

#93 이름없음 2021/04/24 21:43:56

기분이 별로

#94 이름없음 2021/04/26 00:00:59

나 오늘 생일임.

#95 이름없음 2021/04/26 00:02:44

나 방금 방구뀜

#96 이름없음 2021/04/26 00:03:23

>>95 잘했다

#97 이름없음 2021/04/26 00:07:49
학원에서 졸다가 알어났더니 안경알에 눈썹이랑 감고있는 눈과 속눈썹이 얼굴도장처럼 그대로찍힘

학원에서 졸다가 알어났더니 안경알에 눈썹이랑 감고있는 눈과 속눈썹이 얼굴도장처럼 그대로찍힘

#98 이름없음 2021/04/26 00:09:21

얼굴 땡기고 아프다

#99 이름없음 2021/04/26 01:21:41

>>97 어머 얼굴에는 안경 자국 안 났니..??

#100 이름없음 2021/04/26 01:24:59

변비임

#101 이름없음 2021/04/26 01:31:37

레스주는 오늘 물리공부를 빡시게할 예정이다

#102 이름없음 2021/04/26 01:32:12

나 밥먹을거다

#103 이름없음 2021/04/26 01:42:33

지금잠 내일시험임 좀좆됐지만 응원해줘

#104 이름없음 2021/04/26 01:44:36

숨쉬는 것도 귀찮다

#105 이름없음 2021/04/26 03:52:21

눈밑 떨림

#106 이름없음 2021/04/26 03:59:37

>>103 화이팅

#107 이름없음 2021/04/26 04:00:13

지금 광장히 졸린데 제대로 잠들면 기본 5시간은 자기 때문에 지각할까봐 못 자는 중.. 학교가서 잠들어버릴까

#108 이름없음 2021/04/26 04:03:30

5시간뒤 시험 망했다

#109 이름없음 2021/04/26 04:04:29

내가 저주할거다

#110 이름없음 2021/04/26 15:01:44

>>99 안경자국은 안났는데 마스크랑 팔을 베고있었어서 옷자국은 났었엉...ㅋㅋㅋ

#111 이름없음 2021/04/26 15:02:38

토레타 좋아함

#112 이름없음 2021/05/03 22:09:40

나 발톱 깎았서! 술도 마셧서!

#113 이름없음 2021/05/03 23:09:44

피나!

#114 이름없음 2021/05/03 23:10:34

상장만 40장 있엉

#115 이름없음 2021/05/03 23:11:31

내일 시험과목 벼락치기 하는데 집중 1도 안 돼

#116 이름없음 2021/05/03 23:11:45

>>113 허어 왜? 다쳤어??

#117 이름없음 2021/05/03 23:14:36

>>116 발톱자르다가

#118 이름없음 2021/05/03 23:17:32

>>117 아프겠다,,

#119 이름없음 2021/05/03 23:18:37

학원 수학쌤 바뀜

#120 이름없음 2021/05/05 09:57:47

하 쉼쉼

#121 이름없음 2021/05/05 12:07:55

오늘 아침에 고급버터 나왔는데 느끼해서 다 못먹고 버렸어!!

#122 이름없음 2021/05/05 12:48:20

콩나물 먹었더니 입냄새 조지게 남

#123 이름없음 2021/05/10 22:58:56

오늘 반신욕함

#124 이름없음 2021/05/10 23:01:52

배아픔

#125 이름없음 2021/05/10 23:40:32

살쪗을듯

#126 이름없음 2021/05/11 15:23:23

나 싫어하는 애가 시비검

#127 이름없음 2021/05/11 15:30:56

나는 귀여워

#128 이름없음 2021/05/12 03:09:30

한 이틀 전에 💩 쌌는데 💩 꼬 너무 아팠음...

#129 이름없음 2021/05/12 12:49:45

어제 손톱 잘랐어

#130 이름없음 2021/05/12 15:29:30

어제 레진 샀는데 그걸로 인형안구 만들거야

#131 이름없음 2021/05/13 16:01:54

검은색 양말을 좋아해

#132 이름없음 2021/05/13 17:59:37

두 달 동안 7키로 뺐다✌️✌️✌️

#133 이름없음 2021/05/13 18:08:09

분짜 시켰어

#134 이름없음 2021/05/13 23:11:42

심심해서 죽을거 같다

#135 이름없음 2021/05/26 09:13:29

옷 너무 잘샀다ㅎㅎㅎ 핏이쁘고 적당한걸로

#136 이름없음 2021/05/26 09:53:43

치즈케이크 좀 있다 먹을거야. 아까 좀 미지근해져서 냉장고 첫번째 칸에 넣어두고 옴

#137 이름없음 2021/05/26 10:01:03

방금 소리안나게 방구꼈어

#138 이름없음 2021/05/26 10:49:16

어제 산 바디미스트 향 너무 조아 킁킁킁

#139 이름없음 2021/05/26 17:32:17

잘 건데 커피아이스크림 마셨음 진짜 피곤한데ㅠㅠㅜ 요즘 생활 습관 무너져서 1~2에 잠

#140 이름없음 2021/05/27 13:48:20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캐리어 끌고 현관문을 나서 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달렸어 아침이 막 되기 시작한 청량한 하늘 공항에 도착해서 설레는 마음으로 짐을 부치고는 게이트 주변에서 서성거렸지 어느새 새파란 아침이 되고 큰 유리창문 밖엔 줄줄이 떠나는 비행기들이 보였지 곧 도착한 비행기 좌석에 앉아 기내안내방송을 듣고 창문을 슥 올려서 이쁜 구름들 구경하다 기내식을 먹었던 때가 너무 그리워

#141 이름없음 2021/06/08 00:45:11

ㄱㅅ

#142 이름없음 2021/07/22 23:15:34

ㄱㅅ

#143 이름없음 2021/07/22 23:36:20

스트레스 개에바임 지금

#144 이름없음 2021/07/22 23:59:53

눈 양쪽 밑에 점 나란히 있다 신기하징

#145 이름없음 2021/07/23 00:46:39

>>144 우와 이쁘겠당 >>148 아ㅋㅋㅋㅋㅋ 조진 거였어? 아팠을 텐데 아깝지 않아?

#146 이름없음 2021/07/23 00:47:50

코피남

#147 이름없음 2021/07/23 00:47:59

동생이 부엌에서 LED 램프 켜고 공부해서 거실에서 자는 나는 블루라이트 필터 안 켜도 됨 개꿀 우리 집 진짜 작아서 밝음 ㅋㅋ

#148 이름없음 2021/07/23 00:52:11

>>145 눈물 점 양 쪽에 하나씩 있는데 나 이거 심지어 레이저로 조진 건데 더 진해져서 올라옴 ㅎㅎㅎㅎ

#149 이름없음 2021/07/23 01:17:24

빵또아 레드벨벳 맛을 처음 먹고 있는데 똥이 마렵다 중간중간 방구를 쌌는데 동생이 화낸다

#150 이름없음 2021/07/23 01:22:06

>>149 우리 동생은 내가 밥 먹다 트림하면 뭐라 하는데 지가 할 땐 아무 말 없더라 진짜 개 뻔뻔함 ㅡㅡ

#151 이름없음 2021/07/23 01:25:38

>>1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도 그럼 지가 방구 뀌면 우헤헿헿 이러면서 내가 뀌면 냄새 개심하다고 진심으로 욕함..

#152 이름없음 2021/07/23 01:28:31

>>151 ㅋㅋㅋㅋㅋ 아 웃긴데 공감돼서 슬퍼 ㅠㅠㅜㅠㅠ

#153 이름없음 2021/07/23 01:31:41

>>150 ㅋㅋㅋㅋㅋㅋ 너 뭐야 우리 언니임?

#154 이름없음 2021/07/23 01:41:36

>>153 ㅋㅋㅋㅋㅋㅋ 너도 그러냐? 언니한테 얼른 가서 그 동안 미안했다고 해라~~

#155 이름없음 2021/07/23 01:42:50

>>154 언니 트림이 내 방귀를 이겨서 ㄱㅊ

#156 이름없음 2021/07/23 01:45:06

>>155 얼탱이가 없네...

#157 이름없음 2021/07/23 02:08:51

>>156 내 방귀는 소심할 때도 있는데 언니 트림은 항상 자기주장이 강해... 그리고 냄새나 더러워

#158 이름없음 2021/07/23 02:14:35

>>157 ㅇㄴ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와...

#159 이름없음 2021/08/11 01:14:06

발 저려

#160 이름없음 2021/08/11 01:55:12

나 귀 겁나 예민함. 클래식 자주 듣는데 같은 음악을 들어도 악기 음정이랑 악기 간의 음량 비율이 다 다르게 들려서 무조건 다른 오케스트라로 번갈아 가면서 들어야함.

#161 이름없음 2021/08/11 01:59:58

나 솔직히 전남친 아직도 좋아한다?ㅋㅋㅋㅋㅋ 학원에서 매일 마주치는 데 음, ㅎㅎ

#162 이름없음 2021/08/11 19:38:09

수강신청 꽤 성공함

#163 이름없음 2021/08/11 19:40:13

어제 토레타 50프로 할인하길래 많이 샀음

#164 이름없음 2021/08/11 19:43:43

지금 좀 심란해

#165 이름없음 2021/08/15 00:19:51

며칠 전에 엄마랑 같이 잤을 때 있었던 일 엄마가 잠결에 눈을 떴는데 나랑 눈이 마주친 것 같은 느낌을 받으셔서 다시 나를 보심. 갑자기 내가 손을 들어서 에어컨이 있는 쪽으로 손가락질을 했다고 함 그냥 잠꼬대였겠지? 찝찝하다

#166 이름없음 2021/08/15 00:42:57

4년째 가망도 없는 짝사랑 하는 중

#167 이름없음 2021/08/15 01:18:31

짝남한테 무지성으로 하루에 한번 고백하는중

#168 이름없음 2021/08/15 02:59:50

나 사실 물구나무서기 할줄 알아!!

#169 이름없음 2021/08/15 11:23:28

지금 집에 혼자임

#170 이름없음 2021/08/15 11:26:37

나 잠에서 깬건 9시였는데 몸을 일으킨건 지금임ㅎㅎ 계속 누워있었다

#171 이름없음 2021/08/15 12:12:59

흑 나 변비

#172 이름없음 2021/08/15 12:44:23

아 떵마려

#173 이름없음 2021/08/16 03:19:09

아 진심 개배고파; 아침까지 4시간 남았다 계란찜 조질거야

#174 이름없음 2021/08/16 03:19:36

아 슈발 불안해 뒤짐

#175 이름없음 2021/08/17 15:20:58

방금 앞머리 잘랐어

#176 이름없음 2021/08/17 23:42:41

빗소리 좋다

#177 이름없음 2021/08/18 00:08:10

잠이 안 온다

#178 이름없음 2021/08/18 00:09:11

사실 오늘 단발로 자를 예정이었다

#179 이름없음 2021/08/18 00:27:53

5개 국어 가능 현재 또 다른 언어 습득중

#180 이름없음 2021/08/18 01:16:20

인생무상...

#181 이름없음 2021/08/18 01:16:49

단발하고싶다 개학 짜증나

#182 이름없음 2021/08/18 01:50:14

조아하는오빠 못본지 한달 넘억ㄱㅎ.....그리고 난 살도 못뺏고..ㅋ

#183 이름없음 2021/08/18 01:52:13

금요일에 아이폰 수리 예약 잡아놧음

#184 이름없음 2021/08/18 02:00:58

나 너무 쓰레기 같아

#185 이름없음 2021/08/18 02:02:11

수강신청 8시간 전!

#186 이름없음 2021/08/20 13:18:49

곧 밖에 나간당

#187 이름없음 2021/08/20 15:55:45

엉덩이 긁고 싶어서 미치겠어 નુલુગ નુલુગ નુલુગ નુલુગ નુલુગ નુલુગ નુલુગ નુલુગ નુલુગ નુલુગ નુલુગ નુલુગ નુલુગ નુલુગ નુલુગ નુલુગ નુલુગ નુલુગ નુલુગ નુલુગ

#188 이름없음 2021/08/20 21:49:54

저녁 마라탕 먹었더니 숨 쉴 때 마다 마스크 속이 마라탕 냄새로 가득해서 미치겠음...

#189 이름없음 2021/08/20 21:52:18

아빠한테 비닐봉지로 맞고 니 앞가림 잘하라며 욕 들음 근데 새우깡 맛있다

#190 이름없음 2021/08/20 22:14:03

5시쯤 잠들어서 지금 일어났는데 되게 허무하다 알람 맞춰둘걸....

#191 이름없음 2021/08/20 22:25:25

내일 항문초음파 검사하러 감 늘 하던 거지만 새로운 긴장 떨림 짜릿함 C발

#192 이름없음 2021/08/21 10:41:52

변비 생김

#193 이름없음 2021/08/21 11:10:24

나 가슴 존나 크다

#194 이름없음 2021/08/21 11:38:41

>>193 부럽다 나한테 좀 나눠조

#195 이름없음 2021/08/21 11:39:10

>>167 오ㅋㅋㅋㅋㅋㅋ용기있어!

#196 이름없음 2021/08/26 00:27:33

엄지발톱에 매니큐어 바름

#197 이름없음 2021/08/26 00:31:55

핸드폰 블루투스 고장나서 버즈 동생주고 난 퇴근길에 줄이어폰삼 ㅅ123발

#198 이름없음 2021/08/26 02:00:59

감바스 먹구싶어 제발 배달해줘... 제발 팔아줘..

#199 이름없음 2021/08/26 02:02:35

>>187 긁었어?

#200 이름없음 2021/08/26 09:14:58

>>199 몰래 긁었었지

#201 이름없음 2021/08/26 10:26:22

>>196 엄마발톱에 매니큐어 칠했다는 줄

#202 이름없음 2021/08/26 10:27:29

똥마려

#203 이름없음 2021/08/27 13:45:10

심심해

#204 이름없음 2021/08/27 16:22:43

나 반삭함

#205 이름없음 2021/08/28 13:34:15

>>203 나도

#206 이름없음 2021/08/28 16:41:55

나 쿨하단소리 많이들음

#207 이름없음 2021/08/28 16:56:17

어제 밤에 10시간 자고도 오늘 낮잠 2시간 잤네.. 그래도 피곤하고 졸리다🥱

#208 이름없음 2021/08/28 17:02:53

난 아파도 약 잘 안 먹는 습관있음. 어릴 때 어디서 약 먹으면 면역력 떨어진단 소리 들어서 그런 듯. 지금은 그것보단 버틸만 하다 싶으면 약먹는 게 좀 꺼려져서.

#209 이름없음 2021/08/28 17:36:51

나 못생겼음

#210 이름없음 2021/08/28 19:42:47

뭔가 가을만 되면 기분이 묘해짐 가을 제일 좋아하는데 이 선선함이 너무 빨리 지나갈까봐 불안하기도 하고 작년 가을도 막 생각나고 이제 올해도 다 갔구나... 싶음 막상 11월 12월 되면 이런 생각 안 드는데 이상하게 가을에만 이렇게 슬프다 뭔가 몽글몽글해지면서 아쉬워 난 이제 슬슬 아우터 입기 시작하는데 벌써 여름이 그립고 아쉽고.. 봄 여름은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느낌이라면 여름 가을은 너무 훅 변하는 느낌임 쌀쌀한 공기가 너무 낯설고 눈물나고 그러네 이거 완전 TMI

#211 이름없음 2021/08/28 20:11:43

>>208 약에는 조금의 마약이 있는데 타이레놀은 무마약? 미독성? 암튼 몸에 내성 안 생겨서 먹어도 됨 그대신 하루에 여러 갠 먹으면 안 돼

#212 이름없음 2021/08/28 20:16:26

방금 방구 나왔는데 냄새 오짐

#213 이름없음 2021/08/28 21:04:48

나 3일 전에 먹은 떡볶이 체해서 지금까지 미음 2그릇 먹었다. 엄청 배고파..

#214 이름없음 2021/08/28 22:44:07

나 지금 과제 제출 해야하는데 어쩐냔

#215 이름없음 2021/08/29 06:22:00

와 나 자야 되는데 잠이 안 옴. 미치겠다. 소설 좀 읽다가 유튜브 좀 보다가 시간 봤는데 5시 넘었기도 하고 눈도 슬슬 조금 아파가지고 자야겠다 누워서 눈 감고 있었는데 잠이 안 옴;;;;;; 눈이 분명 졸릴 때 느낌인데 잠이 안 옴;; 그래서 결국 스레딕 하고 있음..ㅋㅋㅋㅋ 해 떴다

#216 이름없음 2021/09/01 10:44:56

발가락에 모기 물림

#217 이름없음 2021/09/01 11:02:00

정법 시간인데 쌤 프린트 하러 나가심 데렛

#218 이름없음 2021/09/02 23:59:29

내일 아침 7시에 나가서 최소 저녁 7시 반은 넘어야 들어올 예정 ㅋㅋㅋㅋㅋㅋ 아침 8시부터 저녁 7시까지 연습 나오래! 11시간 최고!

#219 이름없음 2021/09/03 00:38:29

나 어제 학교안감 엄마 몰래

#220 이름없음 2021/09/03 00:38:47

어제 너구리랑 불닭 섞어먹음

#221 이름없음 2021/09/03 00:39:11

나 매운거 진짜 잘먹음 예를들면 불마왕도 안매웠고 엽떡 젤 매운맛도 안매움

#222 이름없음 2021/09/03 18:21:15

내년에 말레이시아에 유학 가기로 함 근데 취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3 이름없음 2021/09/09 12:57:40

저탄고지 다이어트 2개월차임

#224 이름없음 2021/09/09 12:59:15

오늘 배아파서 조퇴함

#225 이름없음 2021/09/09 13:33:17

오늘 학교끝나고 바로 가야하는 학원숙제를 아직도 안함 쉬는시간 파이터

#226 이름없음 2021/09/12 03:47:44

갱신! 자고 싶지 않당

#227 이름없음 2021/09/12 18:20:03

오늘 수시 원서 접수함 6개 냈닷

#228 이름없음 2021/09/13 02:14:21

충격! 학교가기싫음

#229 이름없음 2021/09/13 08:40:46

아 다음주 추석이다

#230 이름없음 2021/09/13 12:43:47

>>229 예스!!!!!!!!!! 완전 좋아

#231 이름없음 2021/09/13 12:55:52

그거 다시 시작했어 끊었었는데..

#232 이름없음 2021/09/13 13:01:14

마라탕 먹으러 왓다

#233 이름없음 2021/09/13 14:14:11

불닭 먹고 싶은 거 참고 만두 먹었다

#234 이름없음 2021/09/13 15:08:26

경기도 지역 고등학교 추석이후 전면등교 99% 확정 슈바ㅠ

#235 이름없음 2021/09/13 16:46:36

오늘 개많이먹음

#236 이름없음 2021/09/13 16:46:46

>>234 않되.,,,,,

#237 이름없음 2021/09/13 22:19:17

여자친구랑 도서관 감

#238 이름없음 2021/09/14 19:28:24

ㅅㅂ 지금 생리 시작함

#239 이름없음 2021/09/14 19:29:55

공부하기 싫어서 미치기 직전...

#240 이름없음 2021/09/14 19:54:43

나 남친이랑 지금 싸우고 냉전상태인데 진짜 말 한 마디도 안 하고 가만히 등돌리고 앉는거 진짜 너무 싫다

#241 이름없음 2021/09/24 01:16:28

오늘 독서실가서 공부 이십분했당 ㅎ

#242 이름없음 2021/09/24 01:21:25

맨날 운동화 신고 밖에 다니다보면 어느새 신발끈이 두 쪽 다 풀려있음....

#243 이름없음 2021/09/24 10:21:51

방금 냉면 시킴

#244 이름없음 2021/09/24 10:22:50

난 항상 폰케이스 막 바꾸지만 역시 투명으로 다시 돌아온다

#245 이름없음 2021/09/24 12:35:57

삭제된 레스입니다.

#246 이름없음 2021/09/24 19:11:11

나 지금 배고파

#247 이름없음 2021/09/25 02:30:10

삭제된 레스입니다.

#248 이름없음 2021/09/25 02:31:21

코인 롤 존나재밌어 두시간째 연습중

#249 이름없음 2021/10/02 01:56:50

그 친구랑 통화하면 기분이 나아져서 좋아.

#250 이름없음 2021/10/02 01:58:15

월요일까지 제출인 과제가 4개~!

#251 이름없음 2021/10/02 16:37:34

어제 전 남자친구 병장됐다

#252 이름없음 2021/10/02 18:14:29

방금 청소 마치고 옴

#253 이름없음 2021/10/02 18:15:37

지금 스레딕 하고있ㅇ,ㅁ

#254 이름없음 2021/10/02 18:53:58

알바하러와서 공부중..

#255 이름없음 2021/10/02 18:56:51

과제 하나도 안 하고 웹툰 정주행했다

#256 이름없음 2021/10/02 23:26:27

레스주 15살 여자 꿈이 생김. 삭발하기

#257 이름없음 2021/10/03 03:27:27

삭제된 레스입니다.

#258 이름없음 2021/10/03 04:49:45

좋아하는 쌤 있었는데 올해부터 우리 학년 안 맡으셔서 진짜 오래 못뵈었다가 어제 간만에 뵀는데 딱 눈 마주치자마자 오랜만이네 인사해주셔서 기분이 좋았어 ㅎㅎ

#259 이름없음 2021/10/03 06:10:36

공부해야 하는데 안 하고 밤 샘

#260 이름없음 2021/10/03 23:42:41

내일 옛날 쌤 만나러 감

#261 이름없음 2021/10/03 23:43:18

어제 생일이엇음

#262 이름없음 2021/10/03 23:46:41

지금 너무 졸림 할일 많음

#263 이름없음 2021/10/03 23:51:02
나 오늘 생일

나 오늘 생일

#264 이름없음 2021/10/03 23:52:37

>>263 생일 축하해!

#265 이름없음 2021/10/04 00:04:02

>>264 와 생일 끝나기 전에 축하받았어 짜릿해 고마워 사랑해

#266 이름없음 2021/10/04 00:11:46

곱슬인데 머리 자르기 귀찮아서 2달동안 기르고있음

#267 이름없음 2021/10/04 01:03:29

>>263 늦었지만 어제 생일 축하해!

#268 이름없음 2021/10/04 01:03:45

방금 비빔면 먹음

#269 이름없음 2021/10/04 01:18:39

나 곱슬이라 비 오는 날 고데기해도 머리 난리난다

#270 이름없음 2021/10/04 01:24:37

>>267 나두 늦었지만 많이 사랑혀!!!

#271 이름없음 2021/10/04 02:56:11

나 엉덩이에 화상자국있어ㅠㅠ 깨끗한 엉덩이를 유지했었는데 겨울에 베트남 여행갔다가 집 오니까 새벽3신거야 넘 춥고 보일러는 아직 안돌아서 핫팩두고잤더니 궁딩이에 화상입었어 진짜 작긴한데 내 깨끗한 엉디가 사라져서 너무 슬퍼,,

#272 이름없음 2021/10/04 03:02:24

휴대폰 배터리가 6퍼 이상으로 안오르는 중... 왜냐

#273 이름없음 2021/10/04 13:53:12

나 단발병 걸릴것같아ㅏ

#274 이름없음 2021/10/11 01:18:47

나 오늘 과제제출 잘못한거 마감 3시간전에 알았엌ㅋㅋㅋ

#275 이름없음 2021/10/11 02:06:44

신 거 먹으면 윙크해!

#276 이름없음 2021/10/11 02:10:04

헤헤 시험 진짜 얼마 안 남았고.. 오늘 생일이다!! 그래서 오늘 더 많이 공부할거야 그러고 남은 시간동안들은 휴식+가족들이랑 보내야징 내가 좋아하는 청국장이랑(미역국 별로 안 좋아함 ㅋㅋ) 소고기 먹을거야!

#277 이름없음 2021/10/11 03:39:35

어제는 새벽에 잤고 오늘은 아마도 밤 샐 것 같아ㅋㅋㅋ

#278 이름없음 2021/10/11 08:37:52

급식 안 줘서 도시락 싸와야 되는데 물도 안 가지고 옴 개좆됨

#279 이름없음 2021/10/11 13:17:07

따뜻한 음료 테이크 아웃하면 까만 뚜껑 덮어서 주잖아. 그럼 입구 뚜껑 열고 거기 입 대고 마시잖아? 나 그렇게 마실 때 마다 손떨려서 음료를 놓친 적이 여러번이라 늘 뚜껑을 열고 마셔야해... 번거로워ㅠ

#280 이름없음 2021/10/13 05:06:08

셀프는 아니고 우리학교 tmi. 내가 출신교 애교심이 깊다는 tmi의 연장선임ㅋㅋ 우리학교 배드민턴 왠지모르겠지만 ㅈㄴ잘해서 전국대회 우승도 했더라. 아니 왤케 잘함?? 먼 배드민턴 유망주들이 죄다 우리학교로 모이는거같음 언제부터 이렇게 배드민턴 진심고됨 초중학때는 체육때 할거없음 무조건 피구였는데 여기는 배드민턴침 왠지모르겠지만 일반학생들도 다 잘침 나만 좆밥임 체육대회 배드민턴부문? ㅈㄴ살벌함 후배들 복식이고 개인전이고 지들끼리 전국체전 결승찍고있음 보통 이런 행사는 살짜쿵 부족한 후배들을 선배들이 씹캐리해주는게 국룰인데 우리팀은 후배들이 버스운전하다못해 풀악셀밟음 왤케왤케임?? 우리팀이 져도 뭐라고 할수가없음 당연함 후배들은 최선을 다햇음 상대팀이 더 괴물같았을 뿐임 갑자기 청춘스포츠물 엑스트라1 빙의씹가능 우리 동년배들도 잘했는데 어째 밑으로 들어오는 애들이 가면갈수록 스펙이 높아짐 머지??진짜 우리지역 배드민턴 하는애들 사이에서 소문났나 너무신기함

#281 이름없음 2021/10/13 10:29:36

>>227 합격을 기1

#282 이름없음 2021/10/13 12:17:00

나 치킨마요먹는중

#283 이름없음 2021/10/14 01:11:00

내 통신사 skt야!

#284 이름없음 2021/10/14 01:15:14

화이자 2차 맞고 37.8도까지 체온 올랐어

#285 이름없음 2021/10/14 16:11:16

원래 오전 10시에 산책 나가야 되는데 오늘 아침에 배 아파서 지금 나왔어ㅠㅠ 이러면 학원 갈 때까지 여유롭게 집에서 못 쉬어...

#286 이름없음 2021/10/14 16:12:24

감기걸려서 학교 5일동안 못감

#287 이름없음 2021/10/14 16:14:19

>>286 5일씩이나ㄷㄷ 열 때문에 코로나 의심증상이라서 못 오게 한 거야?ㄷㄷㄷ

#288 이름없음 2021/10/15 12:59:08

나 오늘 12시간넘게 잤어

#289 이름없음 2021/10/15 14:14:07

>>288 잘했어! 나 오늘 병원가!

#290 이름없음 2021/10/15 14:30:14

똥쌀때마다 변기 막히려고함 그렇게 많이 싸나..?

#291 이름없음 2021/10/15 21:36:51

>>291 어머 동지... 어디 갈때마다 화장실가서 주변 사람들이 영역표시 하냐고 함ㅋㅋㅋㅋㅋ

#292 이름없음 2021/10/15 22:06:11

킹가위영화를사랑한다

#293 이름없음 2021/10/15 22:54:54

나 씻을 때 노래 꼭 트는데 배터리 7퍼임 곧 씻어야하는데.

#294 이름없음 2021/10/15 22:56:05

나 지금 공부 하나도 안했당!

#295 이름없음 2021/10/16 06:00:10

아까 방귀 꼈을 때 달콤한 냄새 났어 스윗 방귀~

#296 이름없음 2021/10/16 06:02:52

호박당 달아

#297 이름없음 2021/10/24 02:40:51

>>295 뭐 먹었길래 나 오늘 녹차 마셔서 잠이 안 와

#298 이름없음 2021/10/24 02:45:01

>>297 어… 아마 몬스터 노란색 먹었을거야

#299 이름없음 2021/10/24 02:45:30

>>298 나도 한번 먹고 뀌어봐야지 ㅋㅋㅋㅋㅋㅋㅋ

#300 이름없음 2021/10/24 02:52:40

>>29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원할게 그 날 똥냄새도 달달하더라

#301 이름없음 2021/10/24 10:25:14

약속 잡으면 항상 잡았을 때는 두근두근하는데 약속날 가까워지면 귀찮아...ㅋㅋㅋㅋ 싫은 건 아닌데 귀찮음

#302 이름없음 2021/10/24 20:52:21

접혀랏 심심하지 않으니 로어가 될 거야 ~⭐🌠🌟 이전레스 : >>298 >>299 >>300 >>301

#303 이름없음 2021/10/24 21:44:28

내 침대에 이불은 4개에 인형은 8이야 침대에 없는 건 4개! 잠자는 걸 좋아하고 집가고싶다랑 배고프다가 입버릇…(학원 다니다보니 글케 됨)

#304 이름없음 2021/10/24 22:01:39

나 죽먹고 있는데 이거 오늘 첫끼다 이거 전복죽인데 부모님께서 주문하실때 나 소화 잘되라고 전복 갈라서 넣어달라고 해서 아무것도 안 씹히고 그냥 흰죽. 심지어 간도 없음 윽...먹기 힘들지만 배고파

#305 이름없음 2021/10/24 23:56:33

나 오늘 마라샹궈랑 마라탕 먹었는데 내일 또 먹을 거다~

#306 이름없음 2021/10/25 06:01:41

아 내일 대면수업인데 아직도 못잠 ㅋㅋ

#307 이름없음 2021/10/25 07:59:13

학원 시험 하나밖에 안 틀렸지롱

#308 이름없음 2021/10/27 00:20:39

삭제된 레스입니다.

#309 이름없음 2021/10/27 00:20:59

이뻐

#310 이름없음 2021/10/27 00:36:29

이프로 마시면 침이 뭉친다 이상해

#311 이름없음 2021/10/27 00:51:51

학교에서 잠자

#312 이름없음 2021/10/27 00:55:40

스레딕 두 번 탈퇴하고 몇개월만에 와서 분위기 적응 중

#313 이름없음 2021/10/27 01:12:17

똥싸는중

#314 이름없음 2021/10/27 02:38:48

김치사발면 먹는 중

#315 이름없음 2021/10/29 17:09:44

나 학원 알람 맞추고 자다가 일어났다가 알람에 깼다가 시간 좀 남았네 쬐끔만 더 자야지 하다가 좀...많이 자버려서 곧 있으면 수업 시작인데 이제 일어남...ㅋㅋㅋㅋ 어떡하지 걍 빠질까 늦게라도 갈까 고민중인데 엄마한테 애교 좀 부려볼까

#316 이름없음 2021/10/30 17:48:31
라면 부숴 먹는데… 요런 검정색 있음

라면 부숴 먹는데… 요런 검정색 있음

#317 이름없음 2021/10/30 17:59:56

레슬링 배우고싶어

#318 이름없음 2021/11/03 13:53:24

나 외투에 모자 아침엔 젖어있었는데 지금은 다 말랐어!

#319 이름없음 2021/11/03 20:31:41

남자애한테 말걸고 싶은데 못 걸겠너잉ㅇ

#320 이름없음 2021/11/03 20:45:58

요상한 부위에 뾰루지 났는데 완치됐다!!! 렐루야!!!!!!

#321 이름없음 2021/11/03 20:58:46

설사하고나서 지금 곤약젤리 먹는데 괜찮겠지??

#322 이름없음 2021/11/03 21:08:00

우리집 강아지 고소한 과자 냄새 난당

#323 이름없음 2021/11/04 01:54:54

왼손으로는 약지랑 새끼를 접어서 만드는 총모양 할 수 있는데 오른손으로는 못함

#324 이름없음 2021/11/04 02:10:44

삭제된 레스입니다.

#325 이름없음 2021/11/04 02:22:25

오늘은 꼭 일찍 자겠다 다짐했는데 벌써 2시 30분 다 되어감 근데 점심 엽떡먹어서 기분 좋음 하지만 먹다보니까 질림=입이 매우 짧다 이말..ㅠ

#326 이름없음 2021/11/04 02:36:13

나 이번주에 면접 있음

#327 이름없음 2021/11/04 02:38:29

나 아까 일할때 방구 부왁 낌. 다른 동료분들이 서로 니가 꼈네 어쩌네 하는데... 그ㅡ냄새. 제 것입니다만, 마드모아젤? 무슨 문제라도.

#328 이름없음 2021/11/04 21:10:00

나 방금 데이터 50% 썼다고 문자 옴...

#329 이름없음 2021/11/04 21:12:53

끄으아아아악 자격증 한달남았다

#330 이름없음 2021/11/04 21:15:48

오늘 식물 주웠어

#331 이름없음 2021/11/04 21:25:49

중딩이지만 핑크색 공주머리띠 하고다님

#332 이름없음 2021/11/04 21:31:49

우리집 독립 운동가 집안이었음... 심지어 명문가... 존나 상상도 못한 설정 튀어나옴 할아버지 어릴때 머슴한테 업혀서 서당 가심

#333 이름없음 2021/11/04 21:40:06

>>332 우왕 멋지당 우리 집 할머니랑 할아버지 어릴때 6.25전쟁 터져서 아래로 내려온 북한인임 할아버지 원래 8남매였는데 4명 북한에 있고 4명 남한에 있음 우리 친할머니 어릴때 친일파셔서 돈 많았음

#334 이름없음 2021/11/04 21:42:23

나 아마도 컴터 잘쓴다... 컴터에 회사 계정이랑 이메일 계정 연동할때 사수님이 못하시는거 내가 함^^

#335 이름없음 2021/11/04 22:59:28

>>333 우리는 왕할아버지가 6.25때 총살 당하심... 돈은 독립운동 할때 다 쓰셔서 왕할머니 혼자서 할아버지 힘들게 키우심... 아니 근데 너무... 너무... 역사시간에 배우는 파트 이야기라 혼자 충격받는 중이당...

#336 이름없음 2021/11/04 23:03:16

우리학교 야자 완전 자율적임 요즘엔 다 그렇나?

#337 이름없음 2021/11/04 23:53:07

토익 때문에 힘들어

#338 이름없음 2021/11/05 18:35:17

투썸 왔는데 디카페인 커피가 없어서 연한 아아 마셨어!

#339 이름없음 2021/11/06 11:34:58

나 오늘 오후에 가습기 만들기 해!

#340 이름없음 2021/11/06 11:36:38

위에 보고 쓰는건데 우리 할아버지네 집안이 북한쪽 작은 지역에서 유력한 인사였고 이장인가 뭔가 감투도 썼었는데 옛날에 지식인들 다 죽일 때 다들 총살당하시고 어린 할아버지만 살아남으심...ㅠㅜ

#341 이름없음 2021/11/06 15:16:42

아파트 단수 상태임

#342 이름없음 2021/11/11 05:45:03

하 십밥 나 이상하게 청바지나 치마는 잘 어울리는데 흰바지 검은바지 입으면 다리가 너무 부해보임 마른편인데도 그냥 아예 다이어트를 해야하나 고민중..^

#343 이름없음 2021/12/02 13:07:32

당황스러운뎈ㅋㅋㅋㅋㅋㅋㅋ 나 다니는 독서실은 카운터 앞에 고무줄 바구니를 두거든? 혹시 필요하면 머리 묶으라고?? 아침에 머리감고 말리느라 귀찮아서 머리 풀고 독서실 왔는데 너무 더워서 그걸로 머리묶으려고 묶고있는데 카운터 너머 총무분이 “어 머리 푼 게 더 예쁘시던데” 이래서 진짜 개당황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진짜진짜 1도 안친함,,, 사무적인 일 외에는 말도 안해봤음,,,, 내가 당황해서 ㅔ??네??? 이러니까 웃으면서 머리푼게 더 예쁘셔서요 이러는데 아.. 당황스러워서 열람실로 도망쳐옴ㅋㅋㅋㅋ 둘다 여자라 더 당황스럽네..

#344 이름없음 2021/12/02 17:13:13

난 아침부터 계속 누워있어

#345 이름없음 2021/12/12 03:03:28

삭제된 레스입니다.

#346 이름없음 2021/12/12 03:35:56

입술 안쪽에 염증 생겨서 은은하게 아픔이 느껴지니까 잠이 안와

#347 이름없음 2022/01/27 23:20:20

짝남 이름 말하는게 너무 어색해서 친구들 앞에서 이름 말해야 되면 you know who 라고 돌려 말함

#348 이름없음 2022/01/27 23:46:57

>>347 볼드모트...?

#349 이름없음 2022/01/27 23:47:12

지금 빵먹음

#350 이름없음 2022/01/27 23:58:27

>>348 아시밬ㅋㅋ 나 반배정 남자애 2명이랑됨

#351 이름없음 2022/01/28 00:48:04

볼살 늘려서 몇 센치인지 재봤어 약 3.9센치 늘어나던데 다시 재니까 4.1이네

#352 이름없음 2022/01/28 00:56:16

>>351 너 루피야?

#353 이름없음 2022/01/28 01:30:56
>>352 나? 아닌데?

>>352 나? 아닌데?

#354 이름없음 2022/01/28 01:37:37

나 오늘 삼각김밥 먹음

#355 이름없음 2022/01/28 01:41:29

>>353 그 루피가 아니지만 무서우니까 봐줄게...

#356 이름없음 2022/01/28 03:31:02

문신하고싶어

#357 이름없음 2022/01/28 03:35:33

>>347 짝남 이름이 윤호야?

#358 이름없음 2022/01/28 06:05:52
>>355 혹시 이 루피니?

>>355 혹시 이 루피니?

#359 이름없음 2022/01/28 06:07:39

나는 공주야

#360 이름없음 2022/01/28 10:06:10

인형덕후임

#361 이름없음 2022/01/28 12:13:45
알바한지 3주만에 다크서클이 심하게 내려왓다

알바한지 3주만에 다크서클이 심하게 내려왓다

#362 이름없음 2022/01/28 13:31:02

여잔데 배에 털이 눈에 띌 만큼 긴 게 몇 개 있어서 오늘 갑자기 그게 너무 신경쓰인 나머지 방금 다 가위로 짧게 짤라버렸다... 근데 이제 짧은 솜털들마저도 신경쓰이기 시작했어ㅠ 눈썹칼? 같은 걸로 제모하는 게 좋을까...

#363 이름없음 2022/01/28 14:19:27

>>358 웅... 맞는데 레더의>>353 이 짤 표정이 무서워서 넘어갔어...

#364 이름없음 2022/01/28 19:41:13
>>363 무서워하지 마 나 착한 두더지야

>>363 무서워하지 마 나 착한 두더지야

#365 이름없음 2022/01/28 19:46:29

점 뺌

#366 이름없음 2022/01/28 20:03:14

메가커피 하나 다 못먹겠어 원래 많이먹는편인데 유독 그것만 ㅠ

#367 이름없음 2022/01/28 21:01:38

별그대 보는 중

#368 이름없음 2022/01/28 21:09:52

발이 차가워

#369 이름없음 2022/01/28 21:12:36

나 평발이야 요즘 평발교정운동해 ㅠㅠ

#370 이름없음 2022/01/28 21:37:59

나 샤워하는데 시간 오래걸린당

#371 이름없음 2022/01/28 22:25:46

나 빼빼로랑 감튀과자 동시에 먹는다 좌감튀 우빼로 >>364 루...루피야 넌 비버야 비빕비빕 >>370 동지여!! 나만 샤워할때 100분 걸리는거 아니지...?

#372 이름없음 2022/01/28 22:26:14

우리 조상님 러시아인 혼혈이다 나도 러시아인 혈통?!

#373 이름없음 2022/01/28 22:32:19

나 오늘 20시간 잤어!

#374 이름없음 2022/01/28 22:35:00

>>364 흐어어 더무서워

#375 이름없음 2022/01/29 01:19:46

>>366 엥 왜ㅠㅜ

#376 이름없음 2022/01/29 01:28:26

여드름 뜯어서 아팡

#377 이름없음 2022/01/29 01:34:37

너무 답답해서 카프리썬 먹으러 편의점 다녀왔당 근데 카프리썬도 종류 있는거 알아? 내가 카프리썬 장인인데 사파리가 일반 오렌지보다 더 진한맛인것 같아 ㅋㅋ 근데 나는 망고 맛도 좋아하고 알래스카 아이스티맛도 괜찮아 알래스카아이스티맛은 복숭아 아이스티맛인데 얼음 녹은맛?ㅋㅋㅋㅋ 아 생각하니깐 또 먹고싶당

#378 이름없음 2022/01/29 06:27:57

나는 손가시가 많은편이다

#379 이름없음 2022/01/29 13:58:44

>>375 그냥 배부른 느낌...? ㅠㅠ

#380 이름없음 2022/01/29 14:05:12

나 헬스 2시간 하고 왔어!

#381 이름없음 2022/02/03 12:51:18

방금 까르보불닭 떡볶이 먹었는데 너무 매워서 울뻔함

#382 이름없음 2022/02/03 13:33:16

아메리카노 샷 추가는 최고다

#383 이름없음 2022/02/03 13:43:33

갖 낳은 달걀은 비린맛이 한개도 안난다 그냥 고소하다 밥비벼먹으면 맛난다

#384 이름없음 2022/02/03 14:15:45

나 마카롱 8개 먹었어!

#385 이름없음 2022/02/03 22:37:44

손톱 물어뜯다가 살 쫙 찢어졌는데 아파서 어떻게 씻냐 큰일남 ;;

#386 이름없음 2022/02/04 01:27:49

나 귤 진짜잘깐다ㅋㅋ 주변인들이인정해줬어 껍질안끊어먹고 사과돌려깎듯 돌돌돌돌 3초만에깜 이방법이 손에 안묻고 귤껍질도 흘릴일없고 짱임

#387 이름없음 2022/02/04 03:59:40

나 에어팟 삼

#388 이름없음 2022/02/04 04:01:22

나 오늘 쉬는날이당

#389 이름없음 2022/02/17 00:55:35

엄마가 볶음밥으로 하트모양 만들어서 위에 참깨로 이름써줬음 내이름만 쓴건 아니고 돌림자 써줌

#390 이름없음 2022/02/17 01:08:43

똥쌀때마다 변기 막혀서 짜증나... 일주일에 3번은 변기뚫는듯 이쯤되면 배관공쪽 취업해야겠어

#391 이름없음 2022/02/17 01:09:41

페리윙클 블루가 좋아 노을의 반대편 같은 색이 마음이 편해져

#392 이름없음 2022/02/17 02:35:56

삭제된 레스입니다.

#393 이름없음 2022/02/17 02:48:47

지금 우리집 햄스터가 쳇바퀴 돌리고 있어

#394 이름없음 2022/02/17 08:27:28

아 이따 운동하고 렌즈사러가야되고 당근마켓 거래 하러가야되는데 너무 귀찮다..

#395 이름없음 2022/02/17 08:41:35

귀여운 양말 신고있다

#396 이름없음 2022/02/17 08:50:24

출근중

#397 이름없음 2022/02/17 10:48:25

끼얏호 다이어트 중인데 기립성 저혈압 심해진 것 같음 오래 서있기만 해도 어지러ㅝ

#398 이름없음 2022/02/17 10:52:09

오전 줌 자습 신청했는데 안하고 스레딕 하는중

#399 이름없음 2022/02/18 05:23:27

학교 지퇴 기원~~~!!!~!~~!!

#400 이름없음 2022/02/18 10:55:47

아 운동하기 존나귀찮다

#401 이름없음 2022/02/18 15:49:39

똥싸는중

#402 이름없음 2022/02/18 18:04:37

와씨 장염인가봐 존ㄴ나 힘드러

#403 이름없음 2022/02/18 18:38:45

오늘 횡단보도 반대편 애기가 인사하는거 받아줬다! 넘 귀여워

#404 이름없음 2022/02/18 22:38:31

공부하기 시르어

#405 이름없음 2022/02/18 23:58:03

오늘 인강 하나 반 들음

#406 이름없음 2022/02/19 01:37:37

옷사고싶은데 고민되네

#407 이름없음 2022/02/19 17:18:29

통밀빵에 계란지단 넣으면 맛있당

#408 이름없음 2022/02/19 20:43:13

나내일 마라탕먹으러가

#409 이름없음 2022/02/19 20:47:23

궁금한 건 많은데 귀찮음

#410 이름없음 2022/02/19 21:55:49

크렘 브륄레 개존맛. 재료 딱 4가지(+ 오븐)니까 직접 해먹어봐

#411 이름없음 2022/02/19 23:07:46

삭제된 레스입니다.

#412 이름없음 2022/03/21 20:14:50

어제 이자 218원 들어옴

#413 이름없음 2022/03/22 01:36:42

중간 끝나면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가서 혼자 스케이트 타고 싶다...아직 베이징 올림픽 쇼트트랙에 꽉잡혀 있음... 이라고 미접종자가 말했다

#414 이름없음 2022/04/17 23:34:20

우리 할머니 일본 이름이 에이코이심

#415 이름없음 2022/04/18 11:59:37

밖인데 급똥마렵다 좆ㆍ댐

#416 이름없음 2022/04/18 12:15:40

만화책 다 봤다 다 보고 나니까 할 게 없어 시부레

#417 이름없음 2022/04/18 12:28:37

오늘 감기인듯

#418 이름없음 2022/04/18 12:30:03

>>414 영자...? 우리 할머니는 기꾸누끼 도우잉(?) 인데

#419 이름없음 2022/04/18 13:00:56

신전 떡볶이 먹으러 왔다

#420 이름없음 2022/04/18 13:03:55

>>419 헐 나도 지금 신전떡볶이 먹고 있음

#421 이름없음 2022/04/18 13:18:31

지금 내 무릎 위에서 우리 강아지 자는 중이라 못 일어남... 수업 들어야 되는데

#422 이름없음 2022/04/18 16:21:17

오늘 아침에 면접 보고 옴

#423 이름없음 2022/04/18 16:37:30

컴퓨터 휴지통 이름을 '휴G통'으로 해놓음

#424 이름없음 2022/04/18 16:39:08

난 K-외고 3학생

#425 이름없음 2022/04/18 18:13:44

손톱 깨짐

#426 이름없음 2022/04/18 19:55:36

오늘 교수님이 강의 30분 일찍 끝내줌ㅎ

#427 이름없음 2022/04/18 19:58:17

삭제된 레스입니다.

#428 이름없음 2022/04/18 20:05:35

>>414 울 외할머닌 도미코 그래서 어렸을때 도미짱 이라 햇다함 한국이름 부자고 신기하넴 증조외할머니가 에이코셨음

#429 이름없음 2022/04/18 21:15:32

삭제된 레스입니다.

#430 이름없음 2022/04/18 21:25:31

삭제된 레스입니다.

#431 이름없음 2022/04/18 22:17:39

삭제된 레스입니다.

#432 위에 먹금하자 2022/04/18 22:49:56

나 비밀친구 셋이나 있어 학교에서 서로 아무 말도 안 하고 눈 마주쳐도 그냥 지나가는데 학교 끝나면 셋이 모여서 겨울이든 여름이든 아이스크림 하나씩 사들고 같이 걸어감 집 방향도 같아서 ㅋㅋ

#433 ㅇㅇ 2022/04/19 01:15:58

나는야 중간고사를 8일 남긴 이 시점에 잠 안자고 스레딕하는 K-중3

#434 이름없음 2022/04/19 22:38:39

나아는 듀얼코어 머학원생이다 학부랑 같은 과가 아니면 교육과를 가봐야 교원자격증 못따는 걸 몰라서 다른 과 갔다 수료만 하고 학부랑 맞춰서 다시 입학했지 덕분에 졸업논문 쓰면서 공부 중 ㅋㅋㅋㅋㅋㅋ

#435 이름없음 2022/04/19 23:07:48

지금 집인데 집가고싶어(????)

#436 이름없음 2022/04/19 23:28:29

일요일날 팬시점에서 나오다가 제대로 자빠져서 발목 부어가지고 깁스한지 3일째인데 너무 불편해 빼고싶은데 잘때도 하고 자야돼고 2주동안 해야돼 좋나불편해 ㅅㅂ

#437 이름없음 2022/04/20 01:51:24

눈 따갑다.

#438 이름없음 2022/04/20 01:55:11

짝남복ㅎ싶다

#439 이름없음 2022/04/20 02:40:42

나 폰 산지 6개월 됐는데 배터리 아직두 100%임 으하하

#440 이름없음 2022/04/20 02:54:36

이번 주가 중간고사 기간인데 저번 주보다 더 열심히 놀고 있어 정말 대단해

#441 이름없음 2022/04/20 08:21:21

>>440 야 너두? 요즘 머리 끝부분 상해서 자꾸 엉키느라 잡아뜯어서 더 상하고 있다 이러다가 대머리 될듯

#442 이름없음 2022/04/20 08:32:52

나 어린데 애엄마야

#443 이름없음 2022/05/06 21:16:21

응아마려워서 화장실 들어갔는데 똥방구나와서 개창피함 집 화장실이엇으면 그래도 죄책감 덜 들었을텐데

#444 이름없음 2022/05/26 16:11:11

오늘 집에 에어컨 닮

#445 이름없음 2022/05/26 17:07:44

물건 자주 잃어버리는 덜렁이야

#446 이름없음 2022/05/26 17:35:44

나 남소 받을 예정~!!

#447 이름없음 2022/05/26 18:50:50

졸리다......

#448 이름없음 2022/05/26 20:40:50

요즘날씨에 긴팔입는데

#449 이름없음 2022/05/26 20:56:09

천성이 반항적이라서 지금 학교 축제 중인데 도서관 와서 공부중임! 남들 놀 때 나는 공부하겠다!

#450 이름없음 2022/06/01 23:04:57

내성발톱 생겼어

#451 이름없음 2022/06/02 01:09:42

이상한데서 겁없고. 이상한데서 겁많음

#452 이름없음 2022/06/02 01:12:07

중3때 멋도모르고 혼자 들이대고 혼자 고백했다가 차였는데 현고3 같은반임 쪽팔려...

#453 이름없음 2022/06/02 01:26:09

나 코딱지 졸라 잘파고 파는거 즐겨 가끔은... 먹기도 해 왜 그렇지 ...

#454 이름없음 2022/06/02 01:27:27

>>442 ㄱㅊ 애가 성인될때 나이차이 별로 안나니까 서로 이야기하기 편함 친구같은 아들/딸이랄까

#455 이름없음 2022/06/07 23:01:53

엄마 나 핸드폰 액정 부셨어로 시작하는 유명한 피싱 문자 오늘 나도 받았음 역관광 시켜줄까 하다가 그마저도 귀찮아서 차단 박음

#456 이름없음 2022/06/08 07:27:52

혀 피어싱이 툭 하고 빠짐.... 엄마랑 둘이서 있는데 내 부모님 모르느신단 말임 ㅋㅋㅋㅋ 대략난감...

#457 이름없음 2022/06/08 09:01:08

출근 하기 싫다아아아아아악ㅏ

#458 이름없음 2022/06/08 19:59:53

불면증 걸린 김에 책 읽는다 요즘

#459 이름없음 2022/06/14 13:45:22

회사에서 볼 일보는 게 싫어서 맨날 점심까지 참았다가 근처 공원 가서 싸고 온다. 맨날 산책한다고 둘러댐ㅋㅋㅋㅋㅋ

#460 이름없음 2022/08/06 11:50:08

우산 고장 나서 비 쫄딱 맞았다

#461 이름없음 2022/08/07 02:46:01

지금 빽다방 망고주스 먹는 중

#462 이름없음 2022/08/07 02:48:48

밥 먹을 때 국 안 먹음

#463 이름없음 2022/08/07 03:28:32

자야하는데 언제자지

#464 이름없음 2022/08/07 20:13:33

스페인어 배우고 싶다

#465 이름없음 2022/08/08 01:35:29

졸리당

#466 이름없음 2022/08/08 01:45:23

사실 난 친구라고 할만한 애가 딱 3명밖에 없다 학교 한명 과외 한명 교회 한명

#467 이름없음 2022/08/09 15:35:29

히히힣 나 시계 박살냄

#468 이름없음 2022/08/09 16:01:37

나 어제 손톱했고 오늘 택배와

#469 이름없음 2022/08/09 16:03:06

타로버블티 존맛

#470 이름없음 2022/08/09 17:08:20

오늘 엄마랑 개싸움 근데 독서실 와서 카톡보내니까 급 풀어짐

#471 이름없음 2022/08/15 14:24:36

우리집 햄스터 졸귀

#472 이름없음 2022/08/15 16:33:41

숙제 밀림

#473 이름없음 2022/08/15 17:11:35

복날이라 장어 먹으러 갔는데 연기 때문에 눈 아픈 거 5시간째 지속됨

#474 이름없음 2022/08/15 17:55:37

지금 5일째 설사중이야

#475 이름없음 2022/08/16 11:39:51

마라탕먹고싶어마라탕먹고싶어마라탕먹고싶어

#476 이름없음 2022/08/16 11:40:01

배고파배고ㅠㅏㅐㅂ고팝

#477 이름없음 2022/08/16 11:42:23

중당중당중당 중국당면호로록먹고싶아

#478 이름없음 2022/08/16 12:21:08

>>475 ㅋㅋㅋㅋ나도

#479 이름없음 2022/08/16 12:27:06

>>478 나지금 미칠거같아... 자꾸 중국당면밖에안떠올라 중당에 청경채넣고 분모자넣고 푸주넣고 먹고싶다

#480 이름없음 2022/08/18 15:15:46

오늘 학교 조퇴함 개꿀

#481 이름없음 2022/08/20 12:59:47

전기 모기채로 날벌레 잘 잡아. 사실 전기 모기채 말고 넓은 판 같은 걸로 탁 쳐서 떨구고 잡아본 적도 있어. 조금 전에도 파리 하나 잡음! 시끄럽게 하지만 않았으면 살려줬을 텐데 얘가 자꾸 벽에 부딪히니 거슬리는 소리가 나서.

#482 이름없음 2022/08/21 17:51:35

공차 먹고 싶은지 5일째 다이어트하라고 엄마가 못 먹게 한다 흐흐흑

#483 이름없음 2022/09/02 23:40:34

주사 맞은데 간지러워서 죽을거 같다

#484 이름없음 2022/12/28 23:49:20

내일 머리자르러 갈거다

#485 이름없음 2022/12/29 01:01:22

신전떡볶이 먹고싶다..

#486 이름없음 2022/12/29 01:17:29

오른쪽 눈깔 아래쪽흰자에 점있다 원래 하나였는데 두 개로 늘어남

#487 이름없음 2022/12/29 04:03:27

오늘 염색햇다 성공해서 기분조아

#488 이름없음 2022/12/29 04:04:01

>>487 오늘이 아니구 어제다 갑자기 계슈탈트 붕괴가 왓다 모두 단어를 똑바로 보지않도록 하자 뚫어저라 보면 나처럼 계슈탈트 붕괴가 올수잇다

#489 이름없음 2022/12/29 04:08:25

일주일 식비 20만원정도 쓴다..

#490 이름없음 2022/12/29 10:36:55

방금 맥도날드에서 치즈스틱 사먹었어

#491 이름없음 2022/12/29 11:21:31

오늘 학교에서 연말 프롬한다

#492 이름없음 2022/12/29 12:52:18

요즘 속이 뭔가 계속 알 수 없는 상태야

#493 이름없음 2022/12/29 13:31:27

아 똥마려

#494 이름없음 2022/12/31 02:09:41

나 발가락이 다 떨어져있어

#495 이름없음 2022/12/31 02:27:45

요즘 장이 안 좋다... 유산균 꼬박꼬박 먹는데도 ㅠ

#496 이름없음 2022/12/31 12:38:26

입천장 데였어

#497 이름없음 2022/12/31 13:27:46

나 지금 다이소 지점토로 광대머리 달린 주전자 만드는중

#498 이름없음 2022/12/31 21:21:18

우리반 단체로 코로나&독감&감기 돌아서 2명안옴

#499 이름없음 2022/12/31 21:50:04

삭제된 레스입니다.

#500 이름없음 2023/01/07 13:17:01

오늘 영화보러 간다

#501 이름없음 2023/01/07 14:55:51

왼쪽 귀 간지러워

#502 이름없음 2023/01/07 14:58:21

오늘 10시에 자서 2시에 일어났다🥱

#503 이름없음 2023/01/07 20:53:07

교수님 앞에서 질질 짠적있음

#504 이름없음 2023/01/07 20:54:06

>>503 어쩌다가... 우리 과 전공 교수님 후드집업 모자 뒤집어쓰고 다니셔서 멀리서 보면 키 큰 학생 같음

#505 이름없음 2023/01/07 22:52:20

먹는걸 좋아함

#506 이름없음 2023/01/08 23:38:32

>>504 가정사 얘기하기 싫어서 계속 빙빙 돌려서 얘기하는데 교수님이 계속 압박하니까 개빡쳐서 질질 짬... 전공교수님이라 큰일남

#507 이름없음 2023/01/08 23:40:14

교수님이 취미가 뭐냐고해서 그림그리는거라고 했더니 혹시 돈이 안들어서 그림그리게 취미야? 이란 말을 정말 순수하게 궁금하다는 얼굴과 말투로 들어본적 있음

#508 이름없음 2023/01/17 10:08:21

룩트 그래놀라개마쉿다 피넛버터 개존맛 지금난 얼그레이쿠키시리얼맛 먹어보려고 함

#509 이름없음 2023/01/17 12:10:33

삭제된 레스입니다.

#510 이름없음 2023/01/17 13:49:41

ㅅㅂ 곧 티켓팅인데 설사 터짐 살려줘

#511 이름없음 2023/01/22 16:54:53

내 넷플릭스 계정 비밀번호는 0000이야

#512 이름없음 2023/01/22 20:38:23

같은 학원다녔던 애를 좋아해 근데 웃긴건 다닐 땐 별 생각없고 학원 끊고 나니까 계속 생각남ㅋㅋㅋㅋㅋ골때리네..참...접점도 없고 친분도 없어서 글러먹었는데 아 진짜 나 왜이라냐ㅜㅠㅠㅠㅜ

#513 이름없음 2023/01/23 00:45:40

아까 간장게장 먹었졍

#514 이름없음 2023/01/23 01:28:39

아까 양파장아찌 먹었더니 입에서 양파냄새가 안사라져 양치했는데도 안사라져 미치겠음

#515 이름없음 2023/01/23 01:44:40

생리하는데 어지러워서 미치겠어

#516 이름없음 2023/01/23 02:15:29

헐씨이이이이ㅣㅣㅣㅂ 못들었겠지 내 방구소리?

#517 이름없음 2023/01/23 11:14:05

늦게 자면 피부가 난리나

#518 이름없음 2023/01/23 12:09:40

오줌 마려운데 참고 있음

#519 이름없음 2023/01/23 13:54:17

공부해야되는데 하기 시러잉

#520 이름없음 2023/01/24 09:36:36

집인데 추움 보일러 틀어놔서 바닥은 뜨거운데 창문으로 차가운 바람 들어옴

#521 이름없음 2023/01/24 10:47:02

젤리만 8봉지사서 13300원 쓰고옴

#522 이름없음 2023/01/24 11:01:30

현제 내 짝남 이도현 닮은 오킹이랑 닮았음

#523 이름없음 2023/01/24 11:05:27

알바하는데 집 가고싶다

#524 이름없음 2023/01/24 16:38:59

22만원인 숏패딩 3~4만원에 샀어 80% 이상 세일인데 품절떴엉

#525 이름없음 2023/01/24 17:28:23

넷플릭스 가입 안했는데 갑자기 무료로 볼 수 있게 되어서 하루 무료로 봤다가 찜찜해서 그 계정은 로그아웃 하고 내 돈으로 가입함

#526 이름없음 2023/01/26 13:50:49

에어컨 끄고 자는데 추워서 밖을 보니까 눈이 내리고 있었어

#527 이름없음 2023/01/26 17:59:29

배고픈데 뭐먹지

#528 이름없음 2023/01/26 23:36:21

삭제된 레스입니다.

#529 이름없음 2023/01/27 01:48:17

낮밤 완전 바뀌어서 지금 쌩쌩해

#530 이름없음 2023/01/27 04:16:08

죽고싶어 바퀴벌레 나왔는데 놓쳤어

#531 이름없음 2023/01/27 06:11:37

숙제를 안함

#532 이름없음 2023/01/27 13:45:44

버스 잘못타서 처음 보는 곳에 내림.. 결국 택시 타서 돈 이중으로 날림

#533 이름없음 2023/02/11 13:49:09

손톱 짧게 잘라서 손가락 끝이 아픔

#534 이름없음 2023/02/11 16:52:05

방금 햄버거 먹음

#535 이름없음 2023/02/11 17:35:40

교정 때문에 며칠째 죽밖에 못 먹음ㅠ

#536 이름없음 2023/02/11 18:34:37

남자친구 스레딕하다가 만남

#537 이름없음 2023/02/11 20:43:02

알바가기 싫음

#538 이름없음 2023/02/12 03:53:54

>>536 미친 개궁금. 내일안씻고나갈거셈

#539 이름없음 2023/02/12 04:00:16

>>538 정정. 스레딕x 프스o 사귄지 곧 200일된다~

#540 이름없음 2023/02/12 07:03:51

심심해

#541 이름없음 2023/02/12 11:42:28

두끼 떡볶이 먹으러 간다

#542 이름없음 2023/02/15 22:35:32

요즘 에타에 중독됨

#543 이름없음 2023/02/16 15:52:42

>>539 프스 거기 발정난 넷카마 주작러들 천국이잖아 글들 다 망상에 존나 더러움 우웩

#544 이름없음 2023/02/16 18:26:59

>>543 539다. 근데 그걸 해내는게 나임 마른하늘에 떨어진 날벼락에 가뭄에 난 콩이 맞을 확률로 멀쩡한 커플이 성사될수 있음 남친도 나도 멀쩡한 사람이었다고...생사람 잡지 마,,

#545 이름없음 2023/02/16 18:32:25

내일 시험치러 가지만 어차피 떨어질 거라 공부 1도 안함~

#546 이름없음 2023/02/17 18:55:24

한창 로리타 패션에 빠져서 입고 다녔다가 코로나 확찐자 돼서 못 입고 있음...

#547 이름없음 2023/02/17 20:24:38

오늘 한 끼도 못먹음.. 곧 쓰러질 예정

#548 이름없음 2023/02/17 22:11:35

시내에서 농구공 넣으면 인형 주는 거 했는데 넣자마자 성공해서 대형 인형 받았다 하하

#549 이름없음 2023/02/18 01:54:20

교무실에서 예체능 하고 싶다고 운적있음

#550 이름없음 2023/02/18 11:39:59

치과 치료 받다가 자버림

#551 이름없음 2023/02/18 12:00:39

>>544 익싸인데 그게 어케 됨??? 책상 개더러운데 안치우는중

#552 이름없음 2023/02/18 12:05:46

>>551 대충 씹덕얘기좀 나누다가 더 얘기하고싶어서 규정위반인거 감수하고 연락처남김 프스가 성인판때문에 더러운데라는 인식만 있는데 또 그것도 아니야... 멀쩡한 판은 스레딕이랑 비슷하다고...

#553 이름없음 2023/02/22 22:59:15

내일 서울 간다

#554 이름없음 2023/02/23 15:29:24

난 카페가면 녹차라떼만 먹어 녹차라떼 없는 카페 진심 열받음 또 녹차라떼 시켜서 먹엇는데 맛없으면 그것도 진심 열받음

#555 이름없음 2023/02/23 21:40:13

나 왜 자꾸 잘려고 누우면 소화가 안되냐 ㅈㄴ 꾸루룩 거림

#556 이름없음 2023/02/23 22:25:45

저녁 먹으니까 배아파...

#557 이름없음 2023/02/24 00:12:02

지금 똥싸는중

#558 이름없음 2023/02/24 08:40:39

피자샌드위치를 좋아함

#559 이름없음 2023/03/27 23:10:22

딱지 생겼는데 너무 간지러

#560 이름없음 2023/03/29 20:58:03

오늘 머리 안 감음

#561 이름없음 2023/03/29 21:11:42

>>560 나도 오늘 안 감을 예정

#562 이름없음 2023/03/30 04:49:29

얼마 전에 지적 먹고 홧김에 탈퇴함.. 근데 생각보다 좋아서 가입은 안 하고 다시 활동 중임.

#563 이름없음 2023/03/30 07:37:49

커피중독인데 안 끊어도 되지 않을까…? 자기합리화 같지만 커피 장점도 많으니까 괜찮을 거라고 믿음

#564 이름없음 2023/03/30 07:53:42

자꾸 띠부띠부씰을 띠뿌띠뿌씰이라고 부르게 되는 저주에 걸렸음

#565 이름없음 2023/04/23 03:39:55

재수생인데 아직 공부 시작안함 ㅋ

#566 이름없음 2023/04/28 17:43:47

자고 싶은데 역류성 식도염 때문에 누우면 안돼!!!!!!!!!!!!!!!!

#567 이름없음 2023/04/28 19:20:45

새콤달콤 냠냔

#568 이름없음 2023/04/28 20:47:08

오늘 서울랜드 갔다왔어

#569 이름없음 2023/04/28 23:38:07

조울증 있어서 기분이 오락가락해

#570 이름없음 2023/05/12 22:40:56

학교생활중에 한번도 개근상 타본적 없음

#571 이름없음 2023/05/12 22:48:39

오늘 마라탕 먹었당 ㅎ히ㅣㅎ

#572 이름없음 2023/05/12 23:55:50

오늘 진짜 할것없이 계속 잤어... 간이 안좋나

#573 이름없음 2023/05/18 21:27:57

손톱깎기귀찮음

#574 이름없음 2023/05/18 21:36:32

스레딕 끊으려고 노력해도 어느 순간하고 있음ㅋㅋㅋㅋㅋ 중독된 것 같아서 끊으려고 노력중

#575 이름없음 2023/05/18 21:44:44

오늘따라 무릎이 아프네

#576 이름없음 2023/05/19 05:10:48

좋아하던 영상 삭제되서 존나 우울함

#577 이름없음 2023/05/19 06:25:30

삭제된 레스입니다.

#578 이름없음 2023/05/19 15:58:41

지금부터 버스 한 시간 반 타야 되는데 벌써 내리고 싶음

#579 이름없음 2023/05/20 00:48:23

삭제된 레스입니다.

#580 이름없음 2023/05/20 01:23:42

오늘 한끼 먹었더니 너무 배고파

#581 이름없음 2023/09/15 12:41:36

식곤증 때문에 미치겠다

#582 이름없음 2024/11/09 20:17:19

TMI 스레는 이미 있었다고 한다

#583 이름없음 2024/11/11 11:34:29

겁나 큰 돌체라떼 샀다~

#584 이름없음 2024/11/11 15:31:39

아직안씻음 뀨

#585 이름없음 2024/12/07 10:40:43

학교 가기 시렁 오늘은 토요일이지만 그래도 학교 가기 시렁 다음 주가 기말고사 기간인 게 그나마 위안이 된달까

#586 이름없음 2024/12/09 13:12:09

오른쪽 엉덩이에 여드름 났어

#587 이름없음 2024/12/09 15:43:16

어제 2시까지 애니보고 잤더니 너무 피곤해

#588 이름없음 2024/12/09 19:04:49

학교가기 싫어

#589 이름없음 2024/12/09 19:36:44

내일 시험 개빡세;;

#590 이름없음 2024/12/09 19:39:32

얼굴이 빨개지고 있다

#591 이름없음 2025/01/23 00:42:44

오늘 책 3권이나 읽었다ㅋ

#592 이름없음 2025/02/01 15:29:06

난 왜 과소비를 하면 기분이 안 좋을까 좀 합리화하면서 행복회로를 돌릴 필요가.

#593 이름없음 2025/02/01 17:59:13

오늘 스카 가서 공부하기가 너무 싫은 나머지 세 시간 동안 벽만 쳐다봄

#594 이름없음 2025/02/01 18:58:18

>>593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보고 엄청 웃었다 방학 숙제 안함ㅜㅜㅜ

#595 이름없음 2025/04/01 21:04:36

씌ㅣㅣㅣㅣㅣ벌 배고파

#596 이름없음 2025/04/02 10:34:54

방금 똥 쌈

#597 이름없음 2025/04/02 10:43:55

집에가고싶다

#598 이름없음 2025/04/04 02:36:40

>>546 평생 궁금했던건데 그런거 어디서 입음

#599 이름없음 2025/04/04 09:17:35

학교가 너무 가기싫다

#600 이름없음 2025/04/04 12:40:29

학교 점심시간인데 급식 맛없어… 얼른 하교 후에 편의점 가서 맛있는 거 먹고 싶다..!

#601 이름없음 2025/04/06 10:34:46

내일 전공 시험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602 이름없음 2025/04/07 15:57:38

요즘 식욕이 왕성해짐

#603 이름없음 2025/04/12 22:52:35

성인인데 킨더조이 좋아함

#604 이름없음 2025/04/12 23:27:36

>>603 킨더조이는 못참지

#605 이름없음 2025/04/17 17:21:28

배고프다 짜파게티나 끓여야지

#606 이름없음 2025/04/17 18:51:59

난 방금 치킨 시킴

#607 이름없음 2025/04/22 23:14:45

나 지금 단명 헤어 하고 있어

#608 이름없음 2025/04/23 00:37:33

골반쯤에 났던 오래된 트러블 긁다가 피지 뺐어 더럽지만 시원하다

#609 이름없음 2025/04/23 02:03:53

나도 비슷한 경험 있음 허벅지에 검은 점을 손톱으로 꾹 누르니까 피지처럼 살안에서 나오더라... 점이 아니었던건지

#610 이름없음 2025/04/23 18:19:09

금요일 시험인데 이제서야 동아시아사 벼락치기 시작했어… 내가 외우는 거 못해서 늘 그래왔듯이 역사는 버리려고 했는데, 대학상담 결과가 너무 충격적이어서 어떻게든 내신 점수 올리려야만 하는 상황이거든

#611 이름없음 2025/04/23 20:22:54

.

#612 이름없음 2025/04/28 14:29:12

지금 병원 왔는데 대기가 30분이래 근데 옆 건물에서 공사하는 소음이 병원 안까지 다 들려서 머리 아프고 짜증나

#613 이름없음 2025/04/28 20:51:24

시험기간인데 15살 연상 가수한테 빠져버림..ㅠㅠㅜㅜㅜㅜㅜㅜ 결혼하고싶다 진짜 심각해 상상만해도 웃음이 나와 머릿속에서 그 분 반복재생 중임 미쳐버려 진짜 이렇게 좋아하는 게 처음인데 왜 하필.. ㅠㅜㅜㅜㅠ

#614 이름없음 2025/05/03 10:06:26

친구 없음 친구가 적다는 게 아니라 ㄹㅇ 0명임

#615 이름없음 2025/05/04 00:14:38

삭제된 레스입니다.

#616 이름없음 2025/05/04 12:22:18

실기대회 치고 돌아오는 길임

#617 이름없음 2025/05/04 15:22:46

삭제된 레스입니다.

#618 이름없음 2025/05/04 15:35:54

새로 산 머리핀에있는 리본모형 떨어져서 접작체로 붙이다 손에 묻음 며칠 이러고 살아야함

#619 이름없음 2025/05/12 23:40:27

수면제 먹은지 2시간 됐는데 잠이 안 와

#620 이름없음 2025/05/13 08:39:41

삭제된 레스입니다.

#621 이름없음 2025/05/16 10:34:32

삭제된 레스입니다.

#622 이름없음 2025/05/16 10:54:54

새벽 3시 꿈에서 누가 날 깨워서 깼는데... 아무 일도 없었어

#623 이름없음 2025/05/16 12:48:19

오늘 시원하게 자휴 때렸다

#624 이름없음 2025/05/17 23:52:27

지금 목마름

#625 이름없음 2025/05/18 15:17:51

내일 월요일인데 학교 가기 싫음..

#626 이름없음 2025/05/18 15:46:42

>>625 나둥...ㅎㅎ

#627 이름없음 2025/05/19 19:13:32

목에 모기물림

#628 이름없음 2025/05/21 13:04:18

아메리카노 싫어해. 근데 에스프레소는 맛있어.. 🤭

#629 이름없음 2025/05/22 17:34:12

토마토사탕 먹다가 급 땡겨서 탕비실에 눈을감자 뜯었는데 왜이렇게 맛있지...? 저녁먹기는 글렀다

#630 이름없음 2025/05/27 20:24:50

사실대로 말하면 나만 이상한 사람 취급 받을까봐 거짓말 좀 섞어서 글 썼다가 현타 와서 다 지웠어 덤으로 하고 싶었던 말은 현생때문에 접률 줄어든다는 사람 치고 실제로 줄어드는 사람 없다. 줄어드는 것은 교류 뿐.

#631 이름없음 2025/05/27 21:33:09

알바 째고 싶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 퇴근시켜줘

#632 이름없음 2025/05/27 23:55:15

성적이 오를때마다 몸에 종합병원이 생김.... 약간 몸을 재물로 바쳐서 올리는 느낌일 정도로 몸이 점점 망가져감 등가교환하나

#633 이름없음 2025/05/30 09:10:02

폭식증 치료(야매)로 1일 3식 시작함 1일 1~2식 하다가 갑자기 세끼 챙겨먹으니까 살이 찌는 거 같긴 한데 그래도 폭식 고치는게 우선이니까..

#634 이름없음 2025/05/30 15:27:09

난 착한게 아니라 그냥 남 눈치를 많이 보는거야

#635 이름없음 2025/06/17 10:47:28

방금 충동적으로 넨도로이드 질렀다~

#636 이름없음 2025/06/20 21:14:53

방금 멍청비용 쓰고 왔어 ㅎㅅㅎ...

#637 이름없음 2025/06/21 16:32:28

요새 자꾸 야한 꿈 꿔....🫥

#638 이름없음 2025/06/22 11:21:33

머리아파

#639 이름없음 2025/06/22 15:40:57

제모해야되는데 귀찮아서 안함ㅋㅋ

#640 이름없음 2025/06/22 18:27:09

삭제된 레스입니다.

#641 이름없음 2025/07/04 13:45:23

오늘 제모 안 하고 왔지렁~ 팔에 털 수북~

#642 이름없음 2026/04/25 06:44:03

게임 내에서 충동구매한 거 후회 중임.. 현금은 아니고 게임머니긴 하지만 이거 2주는 열심히 해야 메꿀 수 있는 돈인데 왜 그랬을까...

#643 이름없음 2026/04/25 13:03:55

643번 레더… 4kg 쪄서 비상 다이어트 체제 돌입…

#644 이름없음 2026/04/25 15:13:58

멘헤라임

#645 이름없음 2026/04/25 16:16:53

장발남 좋아함. 문제는 장발남만 좋아함. 그래서 연애 못하고 있음

#646 이름없음 2026/04/25 19:41:24

똥마려워

#647 이름없음 2026/04/26 19:11:56

종종 혼자 야식을 즐긴다

#648 이름없음 2026/04/26 22:23:36

공룡 좋아해

#649 이름없음 2026/05/10 16:47:30

혼자 잡담판 정화하느라 존나 힘들다

#650 이름없음 2026/05/14 22:45:00

내 윗 앞니 4개 가짜이빨임 임플란트는 아니고

#651 이름없음 2026/05/15 21:13:28

삭제된 레스입니다.

#652 이름없음 2026/05/16 10:18:52

삭제된 레스입니다.

#653 이름없음 2026/05/16 11:20:01

오늘 저녁 미나리 샤브샤브 해먹을 것임

#654 이름없음 2026/06/24 21:25:42

오늘 생일임 🎉 해피 버스데이 투 미 🎉

#655 이름없음 2026/06/24 22:18:48

지금 사이드 포니테일로 머리 묶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