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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3/12 22:41:03
바로 나ㅠㅠ 이런 거 지뢰인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아쉽더라... 그리고 난 그 이성이 키링이나 악역이 아니라 주연으로 나왔음 좋겠어
바로 나ㅠㅠ 이런 거 지뢰인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아쉽더라... 그리고 난 그 이성이 키링이나 악역이 아니라 주연으로 나왔음 좋겠어
나도 좋아해
삭제된 레스입니다.
난 작정하고 표지나 장르 낚시한 것만 아니면 괜찮다고 생각해
아무래도 동성컾에 이성이 난입하게 되면 대부분 악역이나 걸림돌으로 다뤄지게 되니까 사람들이 싫어하게 되는거겠지.... 나는 악역으로 나와도 진짜 좀 심각할 정도로 민폐를 끼치고 범죄를 저지른다거나 하는 수준이 아니면 괜찮은데
오작교 역할이면 좋아해
나는 이물질 취급받는 게 아니라 그냥 둘의 친구거나 적어도 서로를 이해하고 인정해주는 사랑의 라이벌였으면 좋겠다.. 모 소설에서 공보다 공 약혼녀가 수 더 챙겨준대서 보려고 킵해놨음... ㅠㅠ사랑해서 한 약혼이 아니라 결혼 목적으로 만난 애라서 수한테 잘해주거든.... ㅠㅠ 이성이든 동성이든 악역에 사랑의 걸림돌인 거 너무 별로더라고... 작품 외적으로 이물질이라고 불리고 꺼지라고 듣는 거 싫어..ㅠㅠ
ㄹㅇ 커플링에영향 주지 않는다면 걍 서로서로 친구면 좋겠음ㅋㅋㅋㅋㅋ a랑 b 연애질에 으으 커플들 하는 찐친구역 이런거
>>8 이런거 좋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