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로 좋아하고 위로 싫어하기

창작소설 2021/03/14 09:34:22

#1 이름없음 2021/03/14 09:34:22

소심하게부터 집착과 혐관까지 다 가능 어떤 작품의 대사도 좋아 문장 형식으로 써보자 ㅜ오늘 혹시 시간 있어요?

#2 이름없음 2021/03/14 19:32:56

ㅗ꺼져요 ㅜ사랑해요

#3 이름없음 2021/03/16 09:36:49

ㅗ난 니 안 사랑해 ㅜ계속 옆에 있을래요

#4 이름없음 2021/03/16 11:52:37

ㅗ옆구리 터지기 싫으면 꺼져 ㅜ우리 애는 몇이나 낳을까?

#5 이름없음 2021/03/16 11:54:44

ㅗ 제가 종족 번식을 위한 행위를 당신과 해줄거라고 생각합니까? 착각이 지나치시군요. ㅜ 눈동자가 참 아름다우셔라. 당신의 눈동자에서라면 익사해도 좋아요.

#6 이름없음 2021/03/16 16:22:03

ㅗ 너도 (능글공이 이런 말 하면 까무러치게 좋아함ㅋ) ㅜ 너는 진짜 얼굴로 먹고 살아도 되겠다, 잘생겼어.

#7 이름없음 2021/03/16 20:24:33

ㅗ 신기하다. 개가 말도 하네. (장난인거 알지?!?!?!?!?레스주는 사랑이야 알지?!?!!?!💖💖💖😘😘😘) ㅜ하루종일 보고싶었어.

#8 이름없음 2021/03/16 20:26:52

ㅗ그래? 그럼 계속 보고싶어해. 앞으로 볼 일 없을 테니까 ㅜ이렇게까지 심장이 뛰는 건 처음이에요

#9 이름없음 2021/03/17 03:15:08

ㅗ그거 부정맥임 ㅇㅇ ㅜ사~ 랑~ 해요~(뚱이ver)

#10 이름없음 2021/03/17 08:44:43

ㅗ으... (혐오하는 표정) ㅜ오늘도 참 사랑스러우시네요. 정말 당신은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어요.

#11 이름없음 2021/03/17 08:47:13

ㅗ 너 뭐야 대사가 뭐 이래 ㅜ 사랑해!!! 사랑한다니까?!!! 내가 사랑한다는데 왜 도망쳐!!!

#12 이름없음 2021/03/17 14:02:33

ㅗ 미쳤어? (도망) ㅜ 난 당신을 오랫동안 사랑해 왔고, 사랑하고 있고, 사랑할 거예요.

#13 이름없음 2021/03/17 20:34:25

ㅗ 그래? 난 널 오랫동안 증오해 왔고, 증오하고 있으며, 증오할 건데. ㅜ 사랑한다 말해줘

#14 이름없음 2021/03/17 20:50:51

ㅗ ..꺼져(ㅗ) ㅜ 우리가 만난건 운명이예요!

#15 이름없음 2021/03/17 23:16:13

ㅗ 난 운명론자가 아니라서. ㅜ이렇게나 당신을 좋아하는데, 한번만이라도 사랑한다 말해줄 수 있나요?

#16 이름없음 2021/03/17 23:18:28

ㅗ 목에 칼을 들이댄다고 하더라도 절대 너에겐 사랑을 고백하지 않을 거야 ㅜ 먼 미래에도 날 잊지 말아줘 영원히 사랑해줘

#17 이름없음 2021/03/17 23:21:43

ㅗ ?? 뉘신지..? ㅜ 결혼해줘!

#18 이름없음 2021/03/17 23:57:31

ㅗ결혼은 그대와 격이 맞는 이와 하는것을 고려해보는 게 좋을거야. ㅜ영원을 맹세하기 전에 영원을 내 것으로 만들어보지. 그러니, 좀 만 더 기다려줘. 내가 당신과 영원을 약속할 수 있을 때 까지.

#19 이름없음 2021/03/17 23:59:55

ㅗ그딴 영원 필요없어요 ㅜ앞으로의 날들에 그대와 내가 항상 함께하길

#20 이름없음 2021/03/18 00:10:49

ㅗ내 앞길에서 사라져주기를 바랍니다. ㅜ당신이 웃는모습이 제 마음에 박혔습니다.

#21 이름없음 2021/03/18 00:57:47

ㅗ그런가요? 당신이 웃는 모습은 제 마음을 얼렸는데. ㅜ 당신이 있는 하루가 절 온전히 행복하게 해요.

#22 이름없음 2021/03/18 01:01:41

ㅗ 나는 정확히 그 반대야. ㅜ 너를 향한 이 연심을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

#23 이름없음 2021/03/18 02:15:41

ㅗ그럼 제 앞에서 나타나지 않는걸로 표현해 주실레요? ㅜ당신 덕분에 흑백이였던 새상이 칠해졌어요.

#24 이름없음 2021/03/18 02:44:35

ㅗ 그래? 난 널볼때면 눈앞이 캄캄해지는데. ㅜ네가 날 싫어해도 괜찮아, 난 그냥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그것 뿐이야..

#25 이름없음 2021/03/18 05:26:01

ㅗ 너같은게 걱정 안해도 난 충분히 행복해, 너만 사라진다면 더할나위 없이 행복할 수도 있겠지. ㅜ 당신과 함께하는 시간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요.

#26 이름없음 2021/03/18 14:30:35

ㅗ 당연하지. 20초 만에 헤어지는데. ㅜ 너가 죽느니 내가 죽는 게 나아.

#27 이름없음 2021/03/18 19:31:42

ㅗ 그럼, 죽어. 네가 죽는게 무어 대수라고... ㅜ 사랑해...사랑해... 어떻게 해야하나요. 나는 당신을 사랑하는데, 왜 너는 그렇지 않을까...

#28 이름없음 2021/03/18 23:53:12

ㅗ사랑이 뭐야?(해맑)(순진무구)(웃음) ㅜ 저에게 사랑을...알려주실 수 있나요..?

#29 이름없음 2021/03/19 05:44:55

ㅗ 알려줄 수 없다면요? ㅜ 너 너무 좋아

#30 이름없음 2021/03/19 08:32:33

ㅗ 그래서 사귀기라도 해 달라는 건가요? ㅜ 오늘 길을 걷다가 민들레를 보고 당신 생각이 났어요.

#31 이름없음 2021/03/19 13:59:46

ㅗ 저 꽃 싫어해요. ㅜ 나는 당신을 영원히 사랑할 거야!

#32 이름없음 2021/03/19 15:56:12

ㅗ ..그래서 어쩌라고? 감탄이라도 해줘? ㅜ 당신은 운명을 믿소? 나는 당신을 만나기 위해 이곳에 온것같소.

#33 이름없음 2021/03/19 22:08:40

ㅗ 아니오. ㅜ 거기 예쁜이 드라이브 같이 갈래?

#34 이름없음 2021/03/19 22:14:55

ㅗ 바빠요 ㅜ 내마음을 온전히 너에게 다 바칠게

#35 이름없음 2021/03/19 22:48:17

ㅗ버릴 게 늘었네 ㅜ내 곁에 언제나 당신이 있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36 이름없음 2021/03/25 00:43:24

ㅗ내 곁에서 당신이 사라진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ㅜ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몇번이고 속삭여줄게, 내 동화, 내 구원자. 사랑해.

#37 이름없음 2021/03/25 01:29:57

ㅗ 거짓말 하지 마요, 당신은 오늘은 저에게 이러지만 내일은 다른 사람에게 갈 거죠? 당신따위 죽어버리면 좋겠어요. ㅜ 한 번만 사랑해 주세요, 네? 제가 많은 거 바라는 게 아니잖아요.

#38 이름없음 2021/03/25 01:30:03

ㅗ 구원은 다른 곳에서 찾아. 난 그런 거 못하니까. ㅜ 어느 순간부터 내 머릿속이 너로 가득 찼어.

#39 이름없음 2021/03/25 01:41:46

ㅗ 착각임 ㅜ 따랑해♥

#40 이름없음 2021/03/25 01:44:30

ㅗ 응. 꺼져☆ ㅜ그냥, 옆에만 있게 해줘요.. 아무 말도 안 할게요. 당신이 원한다면 숨도 안쉴테니까- 당신을 볼 수만 있게 해주세요. 부탁할게요. 일생의 소원이에요, 제발. 가버리라고 하지 말아요.

#41 이름없음 2021/03/25 15:19:18

ㅗ 난 자애로운 사람이 아니라 소원 못 들어줘요. 차라리 시체가 옆에 있는 게 더 낫겠네요. ㅜ 저는 제 일생에 당신만한 사람이 더 없었으면 좋겠는데, 당신은요?

#42 이름없음 2021/03/25 16:38:44

ㅗ 저는 제 일생에 당신보다 훨씬 나은 사람이 많았던지라. 꺼지란 뜻이에요. ㅜ 내 심장이 뛰는 그 순간에도, 멈추는 순간에도 당신을 사랑하겠어요.

#43 이름없음 2021/03/25 16:48:02

ㅗ 그심장 꺼내서 밟아버리고 싶네요 ㅜ 내가 당신만 바라보는 것처럼 당신도 날 한번만 봐주면 좋겠어요

#44 이름없음 2021/03/25 16:56:13

ㅗ나도 네가 나처럼 생각해봤으면 좋겠어.. 얼마나 널 끔찍하게 싫어하는지. ㅜ손 한번만 잡아주면 안돼요? 나 곧 죽잖아요. 나 불쌍하잖아요 안됐잖아요. 진짜 마지막으로 한번만 잡아주고 끝내면 안돼?

#45 이름없음 2021/03/25 16:58:32

ㅗ 당신이 이제 곧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게 된다는 사실이 저를 기쁘게 하네요. 하지만 당신의 마지막 부탁을 들어줄 용의는 여전히 없습니다. ㅜ 너가 좋아. 바라만 보고 있다고 해도 좋아.

#46 이름없음 2021/03/26 06:20:38

ㅗ 눈 깔아 새끼야 ㅜ 넌 매번 날 살아가게 해. 어쩜 그리 아름다울까. 그 부드러운 미소를 한번만 더 보여주지 않을래?

#47 이름없음 2021/04/02 17:54:19

ㅗ내가 당신을 살아가게 헸다니요, 나는 당신이 죽기를 바랐는데. ㅜ그냥 나를 사랑하면 돼요. 밑질 거 없잖아요? 분명 내가 더 사랑하는데. (인터넷에서 본 건데 여기 어울리길래!!)

#48 이름없음 2021/04/02 18:36:41

ㅗ 내가 더 오래 싫어해서^^ ㅜ난 너만 있으면 돼.

#49 이름없음 2021/04/02 23:02:52

ㅗ 난 너만 없으면 돼. ㅜ 절 한 번만 바라봐주세요, 어떤 표정이든 상관없으니 제발. 한 번만.

#50 이름없음 2021/04/02 23:47:37

ㅗ차라리 오이디푸스가 되는 게 낫겠다. 내 눈을 파버릴래 ㅜ당신을 위해서라면 목숨까지 드릴 수 있다는 말밖에는 할 수 없네요. 이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말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51 이름없음 2021/04/03 00:04:35

ㅗ날 위해서 죽어줄 수 있다는 말이구나. .. 그럼 지금 당장 죽어봐. 니 말로 표현할 거 없는 감정도 싸그리 챙겨서. ㅜ왜 자꾸 도망치는거야. 네가 그런다고 내가 포기해? 아니잖아.. 이번엔 진짜 못풀게 묶었으니까 제발 풀려고 하지마. 이거 봐, 손목 다쓸렸네. 그냥 나 좀 좋아해주라. 진짜 피곤하다..

#52 이름없음 2021/04/03 18:17:00

ㅗ 피곤하면 오로나민 C나 드세요 칵 퉤 ㅜ 모진 말을 하는 너가 너무 멋있어서 불가능 할 것 같아..♡

#53 이름없음 2021/04/04 01:39:13

ㅗ 어린이처럼 굴지 마 ㅜ 너 발목 진짜 얇다

#54 이름없음 2021/04/04 04:17:07

ㅗ 그래? 고마워. 한번 맞아볼래? 얇아서 별로 안 아플걸. ㅜ 나는 매일 너 때문에 눈물을 흘려. 너무너무 밉지만, 그래도. 사랑해.

#55 이름없음 2021/04/04 11:05:39

ㅗ으 소름돋게 굴지마 ㅜ넌 꼭 사과 같아 상큼하게 다가와서 달게 여운을 남겨. 보고싶다.

#56 이름없음 2021/04/04 11:09:31

ㅗ사과 씨앗 먹으면 죽는거 알지 곧 죽겠네~~! ㅜ헉 오늘 기분 완전 좋다 너 만나서 그런가봐

#57 이름없음 2021/04/04 11:22:11

ㅗ죄송하지만, 저흰 이 만남 이후로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ㅜ이거 먹어볼래?

#58 이름없음 2021/04/04 20:03:21

ㅗ 너 내가 그거 싫어하는 거 알고 그러는 거야? ㅜ 봄꽃이 화사하게 폈어. 너랑 같이 여기서 걷고 싶다.

#59 이름없음 2021/04/04 20:04:36

ㅗ 나 꽃가루 알레르기 있는데? ㅜ 밥이라도 사 줄 테니까 같이 가자

#60 이름없음 2021/04/04 20:06:44

ㅗ 수상한 사람이 사주는 거 먹으면 안 된다는데요. ㅜ 당신은 깨물어 주고 싶게 귀여워요.

#61 이름없음 2021/04/05 20:49:49

ㅗ 어디 한 번 개처럼 물고 싸워볼까? ㅜ 네가 원한다면 너와 나를 제외하고 그 누구든 죽여줄게. 말만 해.

#62 이름없음 2021/04/06 11:28:31

ㅗ 어....어? 아.....사..사양할게 ㅜ 길동아 나 집에 너 머리카락 손톱까지 다 모았어. 봐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데 이제는 좀 나랑 사귀면 안돼?

#63 이름없음 2021/04/06 12:05:41

ㅗ 길동이는 또 어떤 새끼야? 이 바람둥이. ㅜ 나 네 머리 묶어주고 싶어서 밤낮으로 연습했어. 이리 와.

#64 이름없음 2021/04/06 13:24:50

ㅗ 그럴 거 같아서 머리카락 밀었어 ㅜ 잠깐 나올 수 있어? 집 앞이야

#65 이름없음 2021/04/06 21:25:37

ㅗ 하? 싫습니다만 제가 왜 당신때문에 집밖을 나가야 하죠? ㅜ 저기저기-!나 너 좋아해!

#66 이름없음 2021/04/06 21:35:03

ㅗ헤-에에ㅇㅁㅇ!!!!! 와타시쨘 당신에게 그런말은 싫다구요~~~!! ㅜ널 위해서 강남에 빌딩을 세채 준비했어. 나랑 만나준다면 다 줄게

#67 이름없음 2021/04/06 21:44:56

ㅗ 그런거 필요 없습니다.쓸데 없을 뿐이니까요. ㅜ하..당신을 좋아하게 됄진 몰랐지만 정말 좋아합니다.앞으로도 좋아할 예정입니다.

#68 이름없음 2021/04/07 02:35:39

ㅗ 하.. 당신을 싫어하게 될진 몰랐지만 정말 정떨어지네요. 앞으로도 똑같을 예정입니다. ㅜ 나 한번만 봐주면 안돼요? 좋아해달라는 말까진 안할테니까...

#69 이름없음 2021/04/07 02:37:42

ㅗ 널 보는 그 잠깐의 시간조차 아까운데 ㅜ 그... 오늘 시간 괜찮을까? 만약 시간이 빈다면 같이 밥 먹을래?

#70 이름없음 2021/04/07 03:00:32

ㅗ 시간은 있는데 너랑 보내는 시간이 안괜찮아서 이만. ㅜ 당신에게 제 마음을 바칠게요 좋아해요 사랑해요

#71 이름없음 2021/04/09 03:47:07

ㅗ 아 예 저도요 저도 절 참 좋아하고 사랑한답니다 ㅜ 시도 때도 없이 생각나는 당신이 사랑스러워 일상생활을 못하는 중인데, 책임 질 생각은 없어요?

#72 이름없음 2021/04/09 04:07:03

ㅗ 나는 한 시도 그대 생각을 한 적이 없어서요. 유감스럽게도 제 일상은 평소와 다를 바가 없답니다. 미안. ㅜ 사랑해요. 밤하늘의 모든 별이 당신을 그리는 것만 같아요. 어둠이 걷히고 태양이 떠오른대도 나는 오늘의 사랑을 잊지 못 할 거에요. 사랑해요..

#73 이름없음 2021/04/09 04:23:30

ㅗ 으 미친 변태새ㅐ끼 ㅜ 사랑해 죽을만큼 사랑해 너 없으면 죽을지도 몰라

#74 이름없음 2021/04/09 07:56:36

ㅗ 죽어 그럼 ㅋㅋ ㅜ 나 너 좋아하냐

#75 이름없음 2021/04/09 08:46:49

ㅗ 절대 아니야 니가 뭔데 감히 날 좋아해? ㅜ 죽을래? 어서 내게 사랑한다고 너 없으면 난 안된다고 빌어. 내가 없는 넌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 모두가 알고 있으니까 어서

#76 이름없음 2021/04/09 11:38:30

ㅗ 퉤 ㅜ 사랑해 오늘 밤에 우리집 앞으로 와줘

#77 이름없음 2021/04/09 11:46:43

ㅗ 귀찮아 니가 와 ㅜ 사랑해 너도 날 사랑해줘

#78 이름없음 2021/04/09 16:06:54

ㅗ 뭐 이런 자기중심적인 인간이 다 있을까? ㅜ 사랑해요. 당신 문자를 주인 기다리는 강아지마냥 낑낑대며 기다리는 제가, 당신을 사랑합니다.

#79 이름없음 2021/04/09 18:11:29

ㅗ 사랑은 모르지만 그것과 이것이 사랑이 아닌 것만은 잘 알겠다. ㅜ 널 욕망해.

#80 이름없음 2021/04/09 23:33:00

ㅗ더러워. 가까이 오지 마. ㅜ 나한테 정말 왜 그래요. 사랑해달라고 안 하잖아. 웃어달라고도 한 적 없어. 그냥, 나 무시하지만 않는게 그렇게 힘들어요...?

#81 이름없음 2021/04/10 04:35:17

ㅗ 무시하지 않는 게 힘든 게 아니야. 당신을 무시하는 게 힘들어요. 나도 죄책감 들고, 찜찜하다고요. 내가 받아줄 때면 당신이 어떤 눈으로 날 보는 줄 알아요? 당신은 숨기려고 숨기는 것 같지만, 초콜릿을 기다리는 아이같아요. 꼭. 그런 눈으로 날 본다고요. 나는 줄 초콜릿 따위 들고 있지 않은데. 날 더 힘들게 하고 싶으면 마음대로 해요. 내가 아주 도망쳐버려도 좋다면. ㅜ 미안, 널 좋아해서 미안해. 그런데 나 스스로도 어떻게 할 수 있는 감정이 아닌 것 같아. 그냥... 네가 없으면 안 될 것 같단 생각이 자꾸만 들어. 나를 사랑해주지 않을 거면, 그냥 나를 차라리 죽여 줘. 그게 고통을 끝낼 길이라 믿어 의심치 않아.

#82 이름없음 2021/04/10 10:19:42

ㅗ 야, 내가 왜 너 때문에 범죄자가 되어야 해? 너만 편하면 내 인생은 망해도 된다 이거야? 너같이 이기적인 새끼가 무슨 사랑을 해. 역겹고 가식적이야. 앞으로 네 인생에 관여할 마음 없으니까 그리 고통스러우면 알아서 죽어. 네가 죽음 때문에 누가 피해를 보더라도 그게 나는 아니게 해. ㅜ 네게 처음으로 사랑이란 감정을 느꼈어. 널 위해 뭐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아. 네가 원한다면 네가 죽었을 때 나도 그 옆에 묻힐게. 가지고 싶은 걸 말하면, 아니 말하지 않아도 내가 알아내서 네게 바칠게. 사랑고백은 처음이라 많이 서투르지만 진심이야. 받아주지 않아도 좋은데... 네 고양이 내가 데리고 있다는 것만 기억해둬.

#83 이름없음 2021/04/10 10:25:10

ㅗ 협박하는거야 지금?ㅋㅋㅋ 착각하지마 절대 그런일 원할리도 없고 고양이 안전하게 데려다주지 않으면 죽어버릴거야 ㅜ 내가 잘못했어 이런일로 화내지마 사랑해 진심으로 너 없는 앞으로는 상상도 하기 싫어 너밖에 없어

#84 이름없음 2021/04/10 10:30:38

ㅗ미친새끼. ㅜ싫어도 어쩔 수 없어. 이미 널 사랑하는걸? 날 사랑하지 않아도 괜찮아. 너는 받기만 해도 돼. 그래, 응, 모든게 잘 되고 있어. 우린 영원히 함께 할 거야.

#85 이름없음 2021/04/10 11:41:57

ㅗ 그래? 좋아. 먼저 대륙을 내게 바친다면 기꺼이 널 받아줄게. ㅜ 이제 그만 나를 사랑해주지 않으련? 빈말이라도 좋으니 내게 사랑을 고백해주렴.

#86 이름없음 2021/04/10 14:35:32

ㅗ 하하하하 사랑해요^^ 이제 듣고 싶은 말 다 들었으면 제 인생에서 나가주세요^^ ㅜ 사랑해요. 닿고 싶어요. 제발 나 좀 봐줘요. 사랑해. 사랑한다고. 가지 마요. 내게 당신을 붙잡을 권리를 줘. 제발...

#87 이름없음 2021/04/16 13:29:34

ㅗ 집착하지 마세요 아; ㅜ 내 사랑, 내 세상, 그대 눈길 언저리에라도 닿고 싶은 내 마음을 알까요.

#88 이름없음 2021/04/16 15:39:50

ㅗ으 닿기 싫어요 저리 가세요.. ㅜ당신을 위해선 뭐든 이루어줄수 있어?돈과 명예?다 가져다 바칠게 내 여신..나의 구원자..아아 내 곁에서 떠나지 말아줘

#89 이름없음 2021/04/16 16:38:07

ㅗ 물음표가 붙은 걸 보니 그럴 확신이 없구나. 원래 그런 인간이라는 건 알았지만 한 번 더 실망할게. ㅜ 그대, 하루아침에 모든 걸 잃은 사람의 심정을 아느뇨? 알고 싶지 않으면 어서 내게 복종하시오.

#90 이름없음 2021/04/16 18:15:00

ㅗ ㄴ ㅜ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91 이름없음 2021/04/16 18:25:34

ㅗ 어쩌라고요? ㅜ 나는 쟤처럼 애매모호하게 말하지 않아. 좋아해, 나랑 사귈래?

#92 이름없음 2021/04/16 19:41:43

ㅗ 답해줄게, 네가 그렇게 좋아하는 확실함을 담아서. 난 안 좋아해. 그러니까 뒤돌아보지 말고 꺼져. ㅜ 좋아해. 하늘의 별을 따다 줄 만큼은 아니지만. 사랑해. 영원한 감정을 맹세할 수 있는 것도 아니지만. 알아 줬으면 해. 어쩌면 행복하게 해 줄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당연해, 그런 공수표 같은 말은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나니까.

#93 이름없음 2021/04/16 22:52:29

ㅗ 왜..왜 이러는 거에요? 싫다고 했잖아요 저리가주세요 제앞에서 사라져 주세요 ㅜ이러지 마요 제발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거 알고 있잖아요. 좋아해요 ,아니 사랑해요. 밀어내지 말아주세요. 나를 똑같이 사랑해주지 않아도 좋으니 그냥 곁에 있는것만 허락해주세요..부탁할게요

#94 이름없음 2021/04/16 23:25:51

ㅗ 지겨워. 예전에는 네가 울면 안쓰럽기라도 했었는데, 지금은 네 눈물이 더러워보여. 닦아주기도 망설이게 되는. 사랑은 눈물에 녹는 것이 당연해서 그만큼 울었으면 나를 이제 사랑하지 않을 만도 한데. 너의 사랑은 나에게는 너무 이질적이고 굳건하면서도 위태로워서 마음에 들지 않아. 날 상대로 그런 사랑을 하지 마. 가벼운 사랑을 하란 말이야. ㅜ 그날 이후로 매일 밤마다 항상 달을 올려다보고 있어. 너도 이 달을 보았을 거라고 생각하니 심장이 방금 달리기를 하고 온 것처럼 마구마구 뛰고, 괜히 애꿎은 달만 몇 시간 내내 바라보기만 했어. 좋아해. 내가 달이 될 수만 있었다면.... 그래, 하다못해 별이라도 될 수 있었다면 나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생명이라도 바쳐 하늘 위로 올라갔을 거야. 밤이 되면 내내 너를 찾으려 눈을 바쁘게 굴릴 거고, 낮이 되면 다른 사람들의 행복과 세상의 아름다움을 야금야금 먹어 너에게 다 바쳤을 거야.

#95 이름없음 2021/04/16 23:27:00

ㅗ 어 안읽었어 병신아 ㅜ 죽을래 사귈래

#96 이름없음 2021/04/17 00:01:22

ㅗ 사귈 바에야 죽고 말겠어요... ㅜ 사랑해요. 모르는 척 하지 말아주세요, 못 들은 척, 못 본 척 하지 말아주세요. 원하는 건 그것 단 하나 뿐이니까.

#97 이름없음 2021/04/17 00:36:23

ㅗ 어 뭐지 누가 있나? 아무도 안 보이고 아무것도 안 들리지만 뭔가 있는 것 같네 기분나빠 어서 여길 떠야겠어 ㅜ 넌 나 없으면 안 돼. 나 말고 널 사랑해 줄 수 있는 존재는 없어. 그러니까 입 닥치고 나랑 결혼해.

#98 이름없음 2021/04/17 00:55:53

ㅗ 난 너 없어도 살 수 있어, 오히려 나 없으면 못 사는 건 너 아니야? 헛소리 하지 말고 꺼져. ㅜ 많은 거 바라는 거 아니잖아. 사랑하는 척이라도 해주면 안 돼?

#99 이름없음 2021/04/17 10:08:49

ㅗ 으악 그게 나한테는 스트레스야. 스토커같아 꺼져 ㅜ 나 좀 안아줘요. 사랑해요. 사랑해줘요.

#100 이름없음 2021/04/17 10:32:07

ㅗ…미안, 나는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야. 넌 내 품에서 아무것도 느끼지 못할거야. ㅜ사랑해.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이것밖에 없어.

#101 이름없음 2021/04/17 11:03:13

ㅗ 식상해. ㅜ 내가 완벽하게 꾸며놓은 정원에 핀 한 송이 검은 장미가 되어주지 않을래? 거절은 거절할게.

#102 이름없음 2021/04/17 18:47:26

ㅗ검은 장미? 검은? 검다? 검은 건.. 시체? 나보고 시체가 되라는 거야? 무서운 녀석. 저리 가지 못해? ㅜ네가 귀여운 거 좋아한다고 해서 귀여운 유니콘 인형을 준비해 봤어. 받아줘.

#103 이름없음 2021/04/17 19:38:27

ㅗ 다시는 내 눈앞에 나타나지 말라고 했지. 또 음침하게 어디선가 엿들었구나. 아깝게 됐네. 돈 낭비, 시간 낭비. 이렇게라도 내 관심을 끌고 싶은 거야? 넌 자존심도 없니? ㅜ 오랜만이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104 이름없음 2021/04/17 19:51:51

ㅗ 아, 그래그래. 잘 지냈지. 널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말야. ㅜ 하하, 표정 풀어. 하여간 너는 너무 티가 난다니까. 뭐 그런 점도 무척 매력적이니까 좋지만.

#105 이름없음 2021/04/17 21:40:01

ㅗ 이정도 티 냈으면 알아 쳐먹고 꺼져 ㅜ 난 아직도 이상형이라는 글자만 보면 네 이름 세 글자밖에 안 떠오르더라

#106 이름없음 2021/04/17 21:57:09

ㅗ 내 이름은 세 글자가 아니야. 이상형의 이름도 모르다니 생각보다 기억력이 안 좋구나. ㅜ 안녕? 나 생각보다 많이 널 좋아하는 것 같아. 가끔이라도 좋으니 나랑 이야기 해주지 않을래?

#107 이름없음 2021/04/18 05:58:20

ㅗ당신과 얘기를 나눌 시간에 제 일을 하는것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만..댁도 이 시답잖은 감정소모 그만하시고 저리가주시죠. 혐오스럽습니다. ㅜ오늘은 유난히도 달이 아름다운 밤이네요 별도 아름답고요 그렇죠?

#108 이름없음 2021/04/18 10:46:36

ㅗ 근데 저 아름다운 달과 별들의 빛을 받으며 서 있는 당신은 왜 그 모양인가요? ㅜ 제발 날 밀어내지 마. 네가 먼저 나를 당겨놓고는 왜 밀어내는 거야. 왜 싫어하는 거야. 왜 거부해... 나처럼 완벽한 사람이 너를 사랑한다는데.

#109 이름없음 2021/04/18 11:30:57

ㅗ완벽? 닥치고 좀 꺼져; (레스주들아 먄해ㅠㅠㅠ 여러분은 사랑이에요! 알죠??!!!😘😘💕) ㅜ내 모든 걸 바쳐서라도 너를 사랑할래.

#110 이름없음 2021/04/18 15:19:45

ㅗ 있는게 없는데 모두는 무슨... 지랄말고 꺼져요 ㅜ 사랑해. 언젠가 꼭 다시한번 만날 수 있기를 바라

#111 이름없음 2021/04/18 19:20:25

ㅗ 네 열과 성을 다해 도망치겠습니다 ㅜ 입안에 굴려본 네 이름이 너무 달콤해서, 눈 안에 담아본 네 미소가 너무 아름다워서 널 잊을 수가 없어. 제발 나 한번만 더 봐줘, 한 번만 더 웃어줘.

#112 이름없음 2021/04/18 20:02:43

ㅗ입안에 굴려본 널 향한 욕설이 그만 밖으로 나갈 것 같아서, 눈 안에 담아본 네 미소에 눈을 씻어버리고싶어져서, 널 잊고싶은데 너무 강렬해서 잊을 수가 없어. 제발 내게서 사라져. 소름끼치게 웃지도 마. ㅜ네가 날 싫어하는 만큼 널 좋아해.

#113 이름없음 2021/04/18 20:18:25

ㅗ 너를 싫어하지 않도록 내 노력해 보마. ㅜ 모두가 원했던, 다른 그 누구도 가질 수 없던 내 마음을 네게서 돌려받겠다. 어떤 방식으로라도.

#114 이름없음 2021/04/19 01:46:51

ㅗ 하, 웃기지마. 네 마음을 왜 나한테서 찾아. 모두가 원하긴 개뿔. 내 눈앞에서 당장 사라져. ㅜ 제발 날 떠나지 마. 응? 하라는 것도 다 해줄게.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고 살게 해줄게. 그러니 제발 날 사랑해줘. 네게 바라는 건 그뿐이야.

#115 이름없음 2021/04/19 01:49:44

ㅗ하라는 걸 다 해주겠다고? 그럼 집착하지 말고 날 떠나. ㅜ나를 잊지 말아줘. 너도 나를 좋아했었잖아..

#116 이름없음 2021/04/19 01:55:46

ㅗ 뭐래 착각하지마 ㅜ 평생 곁에서 그대가 행복하도록 해줄게요 나에게로 와줘요

#117 이름없음 2021/04/19 11:48:17

ㅗ네가 날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웃기는 소리 하지 마, 자기 자신도 제대로 못 챙기는 주제에 어떻게 날 챙기겠다고... ... ㅜ... ...당신을 보기만 해도 심장이 쿵쿵 뛰어서 금방이라도 터져버릴 것 같아요. 하 한 번이라도 좋으니, 거짓이어도 좋으니 제게 사랑한다 말해주시면 안 될까요?

#118 이름없음 2021/04/19 12:46:10

ㅗ내가 남 좋을 짓 하는 거 봤어? 날 사랑한다는 애가 그것도 몰라? ㅜ당신을 사랑해. 나랑 살자. 집이랑 차랑... 다 준비해놨어.

#119 이름없음 2021/04/19 16:08:08

ㅗ 겨우 그걸로 내 마음을 얻으려고? 그런 건 나도 있어. 내 게 네 것보다 훨씬 좋을 걸? ㅜ 네가 하루라도 안 보이면 미칠 것 같아. 앞으로도 쭉 내가 언제나 너를 볼 수 있는 이곳에 있도록 해.

#120 이름없음 2021/04/19 16:12:30

ㅗ꺼져 얼굴 치워. ㅜ밝개 웃던 너의 모습이 계속 내 머리에 맴돌아 그렇게 예쁜 미소는 처음봤어 앞으로도 나를향해 많이 웃어줄래? 행복하게 해줄게

#121 이름없음 2021/04/19 16:27:25

ㅗ 싫어요. 싫습니다. 싫다고요.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들을 거에요? 당신따위 정말로 싫어. 나를 항상... 나쁜 사람으로 만드니까. ㅜ 왜 마음이 변한 건지, 그것만이라도 알려줘... 나는 계속... 같은 마음이었는데.

#122 이름없음 2021/04/19 21:48:03

ㅗ 무슨 소리야? 널 향한 내 마음은 언제나 같았어. 널 처음 본 순간부터 네가 싫었다고, 물론 지금도. ㅜ 네가 날 밀어내도 내가 네게로 다가가면 그만이야. 네가 죽지 않는 한 나는 항상 네 곁에 있을 거야.

#123 이름없음 2021/04/20 10:26:14

ㅗ...죽지 않는 한 이라고 했나? 그럼 네가 죽으면 이 구역질 나는 일방적인 사랑도 끝나겠군 정말 죽고 싶은 게 아니라면 빨리 내 앞에서 꺼져 ㅜ내가 생각해도 이상하군 부정맥 이 온것마냥 심장이 가만히 있지를 않으니. 이렇게 된건 그대 때문이니 책임줘 줘야 할 것 같은데

#124 이름없음 2021/04/20 12:37:29

ㅗ 싫어. 내가 왜 너 같은 새끼 따위를. ㅜ 아무래도, 내가 널 사랑하고 있는 것 같아. 그러니 너도 내게 사랑한다고 해주라.

#125 이름없음 2021/04/20 14:10:47

ㅗ 사랑한다는 게 그래 ? 착각하지마. 그건 사랑이 아니야. ㅜ 내가 다 잘 못 했어 미안해 ., 정말 미안해 .. 딱 한 번만 볼 수 없을까 ?., 너무 보고싶어,,

#126 이름없음 2021/04/20 23:10:31

ㅗ미안하면 오지마 난 너 꼴도 보기 싫으니까..(레스주 이거 픽션인거 알즤?) ㅜ가지마세요..여기 있어줘요..여기만 있어주시면 뭐든 해줄게요..제발 여기 떠나지 마요..절 봐줘요.절 봐줘요.절 봐줘요.절 봐줘요. 절 봐줘요.절 봐줘요.절 봐줘요.절 봐줘요.절 봐줘요.절 봐줘요.절 봐줘요. 절 봐줘요.절 봐줘요.절 봐줘요.절 봐줘요.절 봐줘요.절 봐줘요.절 봐줘요. 절 봐줘요.절 봐줘요.절 봐줘요.

#127 이름없음 2021/04/20 23:51:27

ㅗ 좀 가세요. 좀 가세요. 좀 가세요. 좀 가세요. 좀 가세요. 좀 가세요. 좀 가세요. 좀 가세요. 좀 가세요. 좀 가세요. 좀 가세요. 좀 가세요. 좀 가세요. 좀 가세요. 좀 가세요. 좀 가세요. 좀 가세요. 좀 가세요. 좀 가세요. 좀 가세요. 좀 가세요. ㅜ 왜 사랑이 아니라고 말하나요? 나에게는 너무 아픈 사랑인데.

#128 이름없음 2021/04/21 00:03:56

ㅗ 그건 첫사랑이라 그래.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못하는 비극이지. ㅜ 자기야. 거짓말이라도 좋아. 나에게 사랑한다는 그 한마디, 딱 한마디만 해줘.

#129 이름없음 2021/04/21 00:15:57

ㅗ내가 왜? ㅜ내 사랑, 왜 나는 안될까요...

#130 이름없음 2021/04/21 00:34:12

ㅗ너라서. ㅜ진짜 너무너무 좋아해. 나한테 연락해줄래요?

#131 이름없음 2021/04/21 00:36:42

ㅗ진짜 너무 너무 싫어해. 나랑 연락안하지 않을래?차단하고 싶어 ㅜ저기 나랑 밥먹으러 갈래요?아니..갈까?

#132 이름없음 2021/04/21 16:20:37

ㅗ 조까 ㅜ네 미소를 본순간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온줄 알았어. 나랑 사귀어줄래?

#133 이름없음 2021/04/21 16:35:52

ㅗ 천상계로 보내버리기 전에 꺼져 ㅜ 네가 어떤 길을 간대도 끝까지 널 포기하지 않겠어

#134 이름없음 2021/04/22 00:58:46

ㅗ앗... 빨리 죽어야할 이유가 생겼네 ㅜ사랑이란 말의 의미를 이제야 깨닫게 될줄은...

#135 이름없음 2021/04/22 04:53:52

ㅗ그건 사랑이 아니야 집착이지. 단어 제대로 정의해 내가 사랑을 느끼지 못하는데 어떻게 그게 사랑이니? ㅜ 날 욕하고 때려도 좋아요. 당신이니까. 난 욕심이 많은데 갖고 싶은건 당신 밖에 없어서 당신을 나눠 갖기 싫어요. 그러니까 제발 다른 사람한테 눈길주지마요. 그 눈길에 닿은 사람을 시체로 만들어버릴 정도로 미쳐버릴거 같으니까. 제발 나만 바라봐 주세요. 내 모든것을 걸고 부탁할게요. 사랑해요

#136 이름없음 2021/04/22 16:27:41

ㅗ 나는 단 한 순간도 너 좋아한 적 없고 앞으로도 그럴 일 없어. 정말 소름끼친다. 나한테 이럴 시간 있으면 운동이나 자기계발 같이 좀 더 생산적인 일에 시간을 쓰도록 해. ㅜ 좋아한다고요. 선생님께는 제가 그냥 제자 113번일지 몰라도 저에게는 선생님이 항상 1순위였어요. 선생님의 시원시원한 눈매, 약간 곱슬거리는 머리카락, 길고 곧게 뻗은 손가락, 친구처럼 편하다가 때때로 다정한 말투 전부 좋아해요. 아, 그렇다고 사귀어 달라는 건 아니에요! 지금처럼 친구같이 지내 줘요. 말 걸면 답해주고... 앞으로도 이렇게요.

#137 이름없음 2021/04/22 17:01:44

ㅗ 어... 미안한데 너 몇 반 누구였지? ㅜ 자기, 자기는 지금 지독한 기억상실증에 걸렸어. 그래서 자기가 나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잊어버린 거라고. 자기는 단 한 순간도 나를 미워한 적이 없었는데 이렇게 나를 밀어내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찢어질 듯이 아파. 어서 돌아와줘, 자기...

#138 이름없음 2021/04/22 17:38:07

ㅗ 내 정신은 상당히 건강한데, 넌 그렇지 못해 보이는구나. 정신 병원에 상담을 가보는 건 어때? ㅜ 아 진짜 몇번째 말하는데?! 내가 너 좋아한다고 결혼하자고!

#139 이름없음 2021/04/22 18:42:32

ㅗ 아 진짜 몇번째 말하는데?! 내가 너 싫어한다고! 좀꺼지라고! ㅜ자기야...우리좋았잖아...응..?

#140 이름없음 2021/04/22 21:07:40

ㅗ너만 좋았겠지. 나에게는 하루하루가 지옥이었어. ㅜ제 한 목숨 다 바쳐 당신을 사랑해요. 받아주지 않을래요?

#141 이름없음 2021/04/22 21:13:00

ㅗ쓸모없는 거 받아서 뭐해? ㅜ당신은 나의 샛별, 등대! 나를 환하게 밝혀주오..

#142 이름없음 2021/04/23 00:12:14

ㅗ 내가 너에게 등대 였듯이, 너는 나에게 어둠일 뿐이야 저리 사라져줘 너의 어둠에 잠식되고 싶지 않아 ㅜ가지 말아줘. 내가 무언갈 잘못했어..? 그렇다면 알려줘 고칠게 네가 바라는 건 그 무엇이라도 해줄게 그냥 날 떠나지만 말아줘..버리지 말아줘. 사랑해 정말 사랑해 그러니까 제발 내곁에 있어줘

#143 이름없음 2021/04/23 11:17:21

ㅗ 불쌍한 것. 그 말밖에 해줄 것이 없구나. ㅜ 두번은 없을 마음으로, 그리고 분명 더는 없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있다.

#144 이름없음 2021/04/23 23:35:11

ㅗ 부담스럽습니다. 그 마음에서 저는 제외해주시길 바래요. ㅜ 쌤. 진짜 많이 좋아했어요. 3년동안 마음 숨기고 좋아했는데, 혹시 눈치채셨을까요.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 고백이에요. 첫사랑은 아니어도 그보다도 더 깊은 감정으로, 좋아했어요. 사랑해요...

#145 이름없음 2021/04/24 02:20:41

ㅗ 그거 알아? 난 그 3년이 지옥같았어. 어떻게 눈치를 못채겠어. 숨어서 날 훔쳐보는 그 번들거리는 눈, 내 일거수 일투족을 관찰하면서 남겨놓는 쪽지들.. 네가 죽었으면 좋겠어. 그랗게 해서라도 내 눈 앞에서 사라질 수만 있다면 ㅜ 아직도 네 전부를 기억해. 손가락 사이를 스치는 너의 머릿결, 네가 웃을때의 입매, 다정한 목소리 그리고 향기까지. 최근에 너와 같은 향이 스치자마자 그 사람을 붙잡고 향수 이름을 물어봤어. 네가 안알려줄거라며 웃던 모습이 선한데, 정말 남의 입에서야 듣게 될 줄은. 돌아와달라고 할 염치는 없어.. 행복해줘

#146 이름없음 2021/04/24 02:25:26

ㅗ 다행이네. 난 또 너가 구질구질하게 매달려오면 어떻게 밟아둬야하나 고민했거든. 날 진심으로 생각한다면 내 눈에 띄지말고 죽은 듯이 살아. 그게 너가 나한테 해줄 수 있는 유일한 일이니까. ㅜ그 누구도 내 사랑을 막을 수 없어. 설령 그 사람이 너라고 해도. 너는 내게서 벗어나지 못해. 영원히... 함께 하는거야.

#147 이름없음 2021/04/24 05:07:34

ㅗ 정말 그렇게 믿는 거냐? 오만하기 짝이 없구나. 지금까지 내 너를 내버려 둔 것은 자비였음을 알아두어라. ㅜ 내게 줄 수 있는 것이라고는 값싼 동정밖에 없을 너를 내가 사랑해. 이렇게 꼴사나운 모습이 되어서조차. 그조차도 몰라주니 서럽구나.

#148 이름없음 2021/04/24 10:22:24

ㅗ 응 니 사정~ ㅜ 당신을 만난 뒤로 내 인생이 180도 변했어요.. 나와... 함께해 줄래요?

#149 이름없음 2021/04/24 12:23:24

ㅗ이제 180도 더 변해서 제자리로 돌아가세요. 나는 내 갈길 갈게요 ㅜ오늘은 달이 아름답네요.

#150 이름없음 2021/04/24 12:54:36

ㅗ 그래서 뭐 어쩌라고? 나도 알아 ㅜ 버려도 버려도 항상 네 사물함에 있던 편지랑 꽃, 내가 놔둔 거야. 널 생각해서 밤낮으로 고민하고 쓴 편지야. 꽃말 하나까지 신경쓰며 고른 꽃이야. 이번에는 편지 찢지 말고, 꽃을 발로 짓이겨서 버리지 말고 한 번만 봐줘.

#151 이름없음 2021/04/24 23:09:38

ㅗ 그래 안 그럴게 대신에 널 찢어서 짓이겨야겠다 소름 끼치는 놈.. ㅜ 언제부터인지 그대를 보면 운명이라고 느꼈던 걸까 밤하늘의 별이 빛난 것처럼 오랫동안 내 곁에 있어요~~

#152 이름없음 2021/04/25 12:27:11

ㅗ밤하늘의 별 같은 소리 하고 있네. 그거 인공위성이야~ ㅜ네가 나 없이는 아무것도 못 했으면 좋겠어. 그래서, 그래서 내겐 너뿐인것처럼 네게도 나뿐이었으면 좋겠어. 사랑해.....

#153 이름없음 2021/04/25 13:06:06

ㅗ 정말로 내 뒤치다꺼리를 다 해줄 수 있어? 거짓말 마. 처음에는 만족스러울지 몰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질려갈 걸. 결국 넌 나를 떠날 거고 네 거지같은 소원 때문에 아무것도 못 하게 된 나는 눈물 흘리며 죽겠지. 이제 보니 넌 나를 사랑하는 게 아니라 네 이기심을 채우고 싶을 뿐인 것 같아. 내 앞에 다시는 나타나지 말아줘. ㅜ 너를 볼 때마다 숨이 막히고 심장이 쿵쾅거려. 네가 말을 걸면 가슴이 근질거리면서 얼굴이 달아올라. 바로 내가 너를 깊이 사랑한다는 증거 아닐까.

#154 이름없음 2021/04/25 13:58:06

ㅗ 혹시 너 나한테 살인충동 느끼는건 아니지? ㅜ 그냥 보고싶다는 말이 너무 하고싶어요

#155 이름없음 2021/04/25 15:01:01

ㅗ 그 말은 세상에서 제일 쓸모없는 말이거든. 나도 한말 할까? 꺼지라는 말이 너무 하고싶네. ㅜ 난 네게 반짝이는 별같은 존재가 되고싶어. 난 네게 따사로운 빛같은 존재가 되고싶어. 혹시 너도 같은 마음이라면, 사랑해.

#156 이름없음 2021/04/25 16:59:10

ㅗ 으..그거 스포트라이트야.. 제대로 판단하고 말해.. ㅜ음..전화번호좀 알려주실수 있나요..?

#157 이름없음 2021/04/25 17:00:18

ㅗ 아 번호 없음;;;; 저리가셈;;; ㅜ 나랑 마스크 사러 갈래...?

#158 이름없음 2021/04/25 17:10:21

ㅗ 마스크 없냐? 떨어져 이 새키야 거리두기 몰라? ㅜ 좋아해

#159 이름없음 2021/04/25 17:12:55

ㅗ 응 나도 날 좋아해 그러니까 내 미모 감상 좀 하게 전신거울 앞에서 좀 꺼질래? ㅜ 널 사랑하는 데 자격이 왜 필요해?

#160 이름없음 2021/04/25 19:45:18

ㅗ 날 사랑하는 거니까. 네가 뭔데 감히 나를 사랑해? ㅜ 나르시시즘으로 가득 찬 나지만 이런 내가 처음으로 가장 사랑하게 된 너는 꼭 내 옆에 있어야 해.

#161 이름없음 2021/04/25 19:48:49

ㅗ 미안하지만 너랑 어울리기엔 내가 너무 아까워. ㅜ 사랑한다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해요. 내가 정말 많이 좋아해요. 제발 계속 옆에 있게 해주세요..

#162 이름없음 2021/04/25 19:55:51

ㅗ 싫어한다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싫어해요. 내가 정말 많이 싫어해요. 제발 계속 옆에서 떨어져있게 해주세요.. ㅜ 사랑해요,당신을 사랑하는데 왜 당신을 나한테서 도망치는거죠?

#163 이름없음 2021/04/25 20:38:37

ㅗ 당신의 행동을 돌아볼 줄도 모르는 건가요, 제발 떨어져주세요. ㅜ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어요. 당신을 사랑하게 해주세요.

#164 이름없음 2021/04/25 20:42:10

ㅗ 제발 그만둬주세요. 날 사랑하지 말아줘. ㅜ 심한말해서 미안해요. 난 오늘도 당신만을 생각해요.

#165 이름없음 2021/04/25 21:50:35

ㅗ 날 생각한다면 그렇게 심한말을 하면 안됐었어. 안그래? ㅜ 있잖아, 나 너 좋아해. 거절해도 돼, 부담스럽다면. 그래도 알아줬으면 좋겠어.

#166 이름없음 2021/04/26 04:02:00

ㅗ 대체 왜 이걸 나한테 알리는거지? 안그래도 심란한데 이걸 꼭 나한테 알려야 했어? 이기적이구나 너 ㅜ저 수많은 별들보다 많이 너를 사랑하고 있어 저 별들처럼 날 태우는 한이 있더라도 아름답게 너를 사랑할게

#167 이름없음 2021/04/26 04:06:12

ㅗ 네가 모두 타서 재가 되어 사라져 버려도 난 눈 하나 깜짝하지 않을 거야. 너를 사랑하지 않으니. 참으로 안타깝구나 너는.. ㅜ 너와 노을이 지는 하늘을 구경하고 싶어. 사실 하늘같은 건 상관 없지만. 그저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좋으니까..

#168 이름없음 2021/04/26 04:40:35

ㅗ 제발 내 옆에 있지마. 소름끼쳐. 제발 날 놔줘. 노을은 무슨.. 하늘을 못 본지 벌써 반년이 지난 것 같아.. ㅜ좋아해요. 당신 덕분에 사랑이 뭔지 알게 되었고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알겠어요. 매일 당신의 문 앞에 싱그러운 백장미를 두고, 손가락 마디마디에 깊은 사랑을 전달해줄게요. 저와 평생을 함께 해주시겠어요 내 사랑?

#169 이름없음 2021/04/26 07:00:52

ㅗ 그대와 함께라면 오래 버티지 못할 것 같네요. 내가 세상을 떠난 뒤 꽃을 들고 찾아오세요. ㅜ 그대의 깊은 눈동자에 홀린 듯, 하루종일 그대만 생각납니다.

#170 이름없음 2021/04/26 21:12:44

ㅗ (렌즈 한쪽을 빼서 보여주며) 그거 다 렌즈빨입니다. ㅜ 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

#171 이름없음 2021/04/26 21:19:41

ㅗ 싫다는데 사랑한다하는건 죄야!! ㅜ자기야 난 널 사랑하는데...왜 넌...

#172 이름없음 2021/04/27 00:14:52

ㅗ 널 거절하겠어 ㅜ 나랑 사귀자

#173 이름없음 2021/04/27 01:28:52

ㅗ 싫은데...? ㅜ 오늘도 당신 생각에 잠을 설치고 있네요

#174 이름없음 2021/04/27 09:30:33

ㅗ 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거죠? 나를 상대로 더러운 상상이라도 하나요? 진짜... 그쪽이 자기 전에 내 생각을 한다는 사실 그 자체만으로도 끔찍하네요. ㅜ 나 아저씨 나이가 많은 것도 알고, 내가 너무 어린 것도 알아. 근데 아저씨도 좋았잖아? 그러니 나랑 친구라도 해 줘요. 내 일상에 아저씨가 너무 깊게 파고들어서 이제 아저씨 없으면 나는 다시 일어설 수 없을 것 같아. (긴 말로 날 거부해줘 ㅎㅎ)

#175 이름없음 2021/04/27 16:14:15

ㅗ긴말은 개뿔 그리고 나 여자임 (먄해 레더..ㅠㅠㅠ 사랑해😚❤❤❤❤) ㅜ사뢍해요~

#176 이름없음 2021/04/28 00:34:02

ㅗ 넌 주변사람이 너무 많아서 싫어. 다 죽인다면 고려해볼게. ㅜ 좋아해❤ 네가 날 싫어해도 좋아...

#177 이름없음 2021/04/28 01:48:18

ㅗ 싫어한다는 걸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계속 좋아하게 되는 건 나도 이해하거든? 그런데 최대한 나한테 표현하지 말아줘야 되는 거 아니야? 나 너 불쾌해, 앞으로 이런 식으로 말거는 일 없었으면 하는데. ㅜ 마주치면 인사 하고 옆에 있어도 서로 인상 지푸리지 않고 자연스레 같은 공간에서 밥 먹는 거, 그러기만 해도 좋아요. 진짜, 저 그거면 돼요.

#178 이름없음 2021/04/28 03:33:12

ㅗ 내가 널 모를것 같니?너는 그것만으로 만족하지 못한다는걸 내가 모를것 같았어? 설령 그렇다고 해도, 난 너와 같은 공간에 있다는거 자체가 싫어. 다시 마주치지 말자. ㅜ 거두절미하고 말할게, 널 좋아해. 내가 너와 함께하는걸 허락해주지 않을래?

#179 이름없음 2021/04/29 09:42:27

ㅗ내가 살아왔던 시간이 흑백이었다면, 너는 분명 나에게 있어서 흑이었을거야. 내가 순백의 세월을 희망했다면, 그것을 도시의 회색빛으로 만든 게 바로 너란 것을 어째서 잊어버린 걸까. ㅜ봄철의 꽃이 당신이고, 한여름의 그늘이 당신이고, 늦가을의 낙엽이 당신이며, 초겨울의 첫눈이 당신이예요. 나, 당신을 딱 당신만큼 사랑하는 것 같아요. 세상에 당신을 사랑하는 내 마음을 빗댈 것은 당신 뿐이예요

#180 이름없음 2021/04/30 01:05:16

ㅗ 꽃은 언젠가 지고, 그늘은 밤이 되면 사라지겠지. 낙엽은 썩어 없어지고 첫눈은 밟히다 못해 녹아내릴거야. 그래, 네가 무슨 말을 내게 속삭이든 아무것도 와닿지 않아. 그러니까 이제 그만하렴. ㅜ 나는 널 보고 있음에도 계속 너를 보고 싶어한단다. 잠시라도 좋으니 곁을 내주지 않을래?

#181 이름없음 2021/04/30 01:08:53

ㅗ 눈 삐었나 보고있는데도 왜저래 그리고 너한테 내 곁을 왜줘 ㅜ 당신을 사랑해요 나랑 함께 해줄래요? 내가 행복하게 해주고싶어 나 믿고 나에게로 와줘요

#182 이름없음 2021/05/05 20:23:54

ㅗ 그건 불가능하겠구나. 난 모르니까. 사랑도, 행복도, 믿음도. 너와는 더더욱 불가능하고. ㅜ 네 행복을 빼앗아 가질 거야.

#183 이름없음 2021/05/05 21:44:28

ㅗ 알아서 하시길. 그쪽이 뭘 하는지 전혀 관심 없으니까. ㅜ 이제 당신 없인 살 수 없는 몸이 되어 버렸어요.

#184 이름없음 2021/05/05 23:23:35

ㅗ 와 정말요? 축하드려요! 곧 죽으시겠네요! ㅜ 며칠 굶어서 배고파 죽을 것 같지? 나한테 사랑한다고 평생 함께해달라고 빌면 음식 줄게.

#185 이름없음 2021/05/06 00:06:30

ㅗ 네게 사랑한다고 빌 바에야 굶어 죽는 편이 내게도 네게도 낫겠어. ㅜ 많은 걸 바라지 않아, 네 곁에 있게 해줘.

#186 이름없음 2021/05/06 00:58:22

ㅗ 나도 많은 걸 바라지 않아, 제발 내 곁에서 꺼져줘. ㅜ 살면서 너만큼 밝은 빛을 본 적이 없어. 너의 그 밝음 속에 들어가도 될까?

#187 이름없음 2021/05/06 01:00:13

ㅗ ㅜ 커피 한 잔 할래요?

#188 이름없음 2021/05/06 05:10:05

ㅗ제가 원두 알레르기가 있어서요^^;; ㅜ가장 사랑하는 당신 나의 신부가 되어 주세요

#189 이름없음 2021/05/06 15:01:44

ㅗ;;아 제가 여자를 좋아해서;; ㅜ그대, 내 눈을 봐요

#190 이름없음 2021/05/06 15:41:40

ㅗ 네 눈은 어둡고 공허해서 보는 사람까지 우울하게 만들어. 그런 걸 보느니 차라리 개미 똥을 구경하겠어. ㅜ 날 사랑해요?

#191 이름없음 2021/05/06 19:32:33

ㅗ 음... 그런 걸 왜 물어봐요? ㅜ 지금 뭐 해요? 보고싶은데.

#192 이름없음 2021/05/06 19:38:04

ㅗ 난 별로; ㅜ 오늘 나랑 같이 있어줘요

#193 이름없음 2021/05/07 02:08:11

ㅗ 글쎄요. 쓸데 없는 곳엔 시간쓰지 않는 주의라. ㅜ 당신을 생각하면 울렁거려.

#194 이름없음 2021/05/07 03:30:20

ㅗ토 나온다는 걸까? 동감이야. 그러니까 내 앞에서 사라져. ㅜ늘 당신 곁에 있을게요. 매일 아침 눈 뜨면 사랑을 속삭여주고 잠들기 전 노래를 해줄게요. 저와 함께 해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195 이름없음 2021/05/07 06:52:29

ㅗ 돌았어요? 아침에 일어나는 것만으로도 짜증나는데 그쪽 목소리까지 들으라고요? 그쪽이 노래 부르는 건 상상만 해도 토 나오는데. 그딴 소리 하지 마요. ㅜ 3일동안 감지 않은 네 머리카락도 사랑할게!

#196 이름없음 2021/05/07 15:47:10

ㅗ? 3일 아닌데 3년인데; ㅜ어쩜 먹는것도 이렇게 귀여워요? 내 심장 너무 세게 때리진 마요 자기ㅎㅎ ㅎㅁ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97 이름없음 2021/05/07 16:00:18

ㅗ 재수가 없으려니... 사람이 밥 먹는거 빤히 쳐다보지 마세요. 버릇없이. ㅜ 우리 겨울에 같이 죽을래...? 아.. 아니면 초봄이 나으려나? 너, 넌 차가운 겨울을 좋아하니까 분명 동사하는 걸 좋아할 거라고 생각했어.. 어... 어때?

#198 이름없음 2021/05/07 17:48:51

ㅗ 미친새끼. 죽으려면 혼자 죽어, 애먼 사람 끌어들이지 말고. ㅜ 그.., 뭐냐. 나랑 결혼을 전재로 사귈랴 아아니 딱히 강요하는 건 아니고 그냥 널 사랑해서..

#199 이름없음 2021/05/09 17:02:27

ㅗ전 안 사랑하는데요 ㅜ정말 진심으로 그대를 사랑해요. 나와.. 만나줄래요?

#200 이름없음 2021/05/09 19:32:53

ㅗ저승에선 만날수 있어요. ㅜ 널 보면 숨이 막히고 심장이 터질것만 같아

#201 이름없음 2021/05/09 22:33:26

ㅗ 난 안그래 ㅜ 자꾸 너만 생각나

#202 이름없음 2021/05/09 22:40:38

ㅗ스토커야?집착 뭐 그런거니?으 끔찍해!감빵에나 가버려! ㅜ온 우주를 담아 사랑해!

#203 이름없음 2021/05/10 04:00:17

ㅗ 글쎄... 내 우주에 너 같은 애는 없던데. ㅜ 네 맘이 내 맘이랑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생각만 하면 괜히 비참해지고 우울해지는데도 계속해서 원하고 있어. 그냥••• 그것만 알아줬으면 해. 난 네가 던지는 말 한 마디, 머무는 시선 한 줌에도 울고 웃게 되는 거. 이번엔 날 봐주면 안 될까? 날 좋아해주면 안 될까•••

#204 이름없음 2021/05/10 10:22:10

ㅗ 내 마음이 절대 변할 리 없다는 사실은 네가 누구보다 잘 알잖아? 멍청하긴... 사랑받길 원한다면 딴 데 가서 구걸이나 해 봐. ㅜ 사랑의 진짜 이름이 뭐든지간에 당신으로밖에 정의하지 못하겠습니다.

#205 이름없음 2021/05/10 12:05:09
ㅗ 뭔 소리야! 우리.. 국어사전을.. 모욕하는 거야?! 거기 있잔햐! 정-의! 정---흐이!! ㅜ 커피 한 잔 할래효~?

ㅗ 뭔 소리야! 우리.. 국어사전을.. 모욕하는 거야?! 거기 있잔햐! 정-의! 정---흐이!! ㅜ 커피 한 잔 할래효~?

#206 이름없음 2021/05/10 18:14:40

ㅗ 싫어효 저리 가세효~ ㅜ 오늘은 우리가 사랑을 나누기 딱 좋은 날이네요~ 집에서 같이 영화 볼래요?

#207 이름없음 2021/05/10 21:43:14

ㅗ 미안하지만 난 영화는 스릴러 아니면 안 봐. 로맨스라면 딱 질색이야. ㅜ 너랑 함께있는 순간은 마치 스릴러 영화 속 서브남주인공이 스토커로 힘들어하는 주인공을 위로해주는것같아..

#208 이름없음 2021/05/10 21:47:42

ㅗ 물론 네가 스토커지? ㅜ 넌 내 삶의 주연이야. 우리의 끝은 해피엔딩이고.

#209 이름없음 2021/05/10 23:46:01

ㅗ 아 진짜요? 저 이미 결혼해서 애도 있는데 ㅜ 이렇게 사랑스러운 당신을 아직도 보쌈하지 않는 나, 제법 젠틀해요.

#210 이름없음 2021/05/11 04:13:43

ㅗ 그런 저급한 단어로 상대를 희롱하는 것부터가 젠틀하지 못한 겁니다. ㅜ 사랑해. 만약 네가 악마였다면, 난 네게 영혼이라도 팔았을 거야 .

#211 이름없음 2021/05/11 04:19:29

ㅗ 와, 악마한테도 잡상인이 오네. 안 사요, 안 사. 안녕히가십쇼. 만나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맙시다. ㅜ 이 마음을 당신께 전할게요. 제 심장을 바치어, 제 시야를 바치어. 오롯이 그대를 위해 뛰는 심장을, 오롯이 그대를 비추는 눈을. 받아주시리라 믿어요. 그렇죠?

#212 이름없음 2021/05/11 09:50:06

ㅗ 그럴리가 있나요 ㅜ 당신을 3000만큼 사랑해요

#213 이름없음 2021/05/11 11:00:27

ㅗ 3000까지만 셀 수 있어요? 무식한 사람은 제 취향이 아닙니다만 ㅜ 사랑해 주지 않아도 괜찮으니 가까이만 둬 주세요 대디

#214 이름없음 2021/05/11 11:33:41

ㅗ 2m 거리두기 하세요. ㅜ 지금 나말고 누구보는 거야? 잘생긴 사람 보니까 좋아? 아주 입꼬리가 귀에 걸리더라?

#215 이름없음 2021/05/11 15:38:54

ㅗ 어케 알았노 ㅜ당신이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워요..

#216 이름없음 2021/05/11 17:04:33

ㅗ으.. ㅜ당신이 나랑 같은 공기를 마시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아요. 사랑해요..

#217 이름없음 2021/05/11 17:37:32

ㅗ 공기가 없는 우주로 떠나겠어요. ㅜ 나만 봐

#218 이름없음 2021/05/11 21:03:51

ㅗ 싫어 이 곱등이랑 바퀴벌레를 갈아서 먹여도 시원찮을 자식아 ㅜ 사귀자! 사귀자 사귀자! 사귀자 언제까지 내 마음을 타게할거야~

#219 이름없음 2021/05/11 21:26:27

ㅗ 죽을때까지 ㅜ당신과 함께하는 이 밤이... 참으로 달아요..

#220 이름없음 2021/05/11 23:10:27

ㅗ ? 드셔보셨나요? ㅜ 토맛토마토vs토마토맛토 중 무엇을 고를래요? 저는 당신이요

#221 이름없음 2021/05/12 01:01:13

ㅗ 이 세상에 토마토와 너만 남더라도 난 널 좋아하지 않을거야 ㅜ 내가 널 좋아해도 될까?

#222 이름없음 2021/05/12 01:16:05

ㅗ뭐라는거야 닥쳐봐 ㅜ너는 나의 4위야 우리 엄마 사위

#223 이름없음 2021/05/12 16:26:33

ㅗ 며느린데요;; ㅜ 유 어 마이 선샤인~

#224 이름없음 2021/05/12 19:22:57

ㅗ...그런건 도대체 왜 하는 겁니까? ㅜ왜 자꾸 나를 안 봐요? 내가 이렇게 사랑하는데..

#225 이름없음 2021/05/13 15:10:28

ㅗ 나는 안 사랑하니까요 ㅜ 당신을 위해서라면 별도 따다 줄 수 있어요

#226 이름없음 2021/05/13 17:43:34

ㅗ 필요없어 ㅜ 야, 너 변비라며? 이 형님이 널 위해 유산균을 한 박스나 샀으니 꾸준히 먹고 쾌변하라구~

#227 이름없음 2021/05/13 21:51:00

ㅗ 응 미안하지만 소문이 좀 변질된 것 같구나 나는 변비가 아니라 1일1똥하는 인간이라 괜찮아~ ㅜ이 편지는 영국에서 최초로 시작되어 일년에 한바퀴씩 돌면서 받는 사람에게 행운을 주었고 지금 당신에게로 옯겨진 이 편지는 4일안에 당신 곁을 떠나야 합니다. 이 편지를 포함해서 7통을 행운이 필요한 사람에게 보내 주셔야 합니다. 복사를 해도 좋습니다. 혹 미신이라 하실지 모르지만 사실입니다. 영국에서 HGXWCH이라는 사람은 1930년에 이 편지를 받았습니다. 그는 비서에게 복사해서 보내라고 했습니다. 며칠 뒤에 복권이 당첨되어 20억을 받았습니다. 어떤 이는 이 편지를 받았으나 96시간 이내 자신의 손에서 떠나야 한다는 사실을 잊었습니다. 그는 곧 사직되었습니다. 나중에야 이 사실을 알고 7통의 편지를 보냈는데 다시 좋은 직장을 얻었습니다. 미국의 케네디 대통령은 이 편지를 받았지만 그냥 버렸습니다. 결국 9일 후 그는 암살 당했습니다. 기억해 주세요. 이 편지를 보내면 7년의 행운이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3년의 불행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편지를 버리거나 낙서를 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7통입니다. 이 편지를 받은 사람은 행운이 깃들 것입니다. 힘들겠지만 좋은게 좋다고 생각하세요. 7년의 행운을 빌면서... 나는 너를 포함해 7통을 보냈어 사랑해!! 나랑 사귀자

#228 이름없음 2021/05/14 00:12:54

ㅗ 당신이 나한테 갖고 있는 감정은 겨우 이딴 장난으로 고백해도 되는 그런 가벼운 마음이였군요? 앞에서는 저없으면 죽을듯이 굴더니..혐오스럽고 역겹군요 다시는 제앞에 나타나지 않으시길..이건 부탁이아니라 명령이에요 ㅜ그거 아니? 불사조의 불은 절대 꺼지질 않아. 500년의 수명이 다해도 결국 다시 작은 불씨에서 시작되어 뜨겁게 타오르기 때문이지. 그 불사조의 불이 꺼질때까지 너를 사랑할게. 똑같이 나를 사랑해주지 않아도 좋아. 그냥 이마음을 알고만 있어줄래?

#229 이름없음 2021/05/14 10:31:33

ㅗ 아ㅎㅎ 제가 제 남친생각으로 머릿속을 가득 채워도 모자라서요. 당신이 들어갈 자린 없다는 소리야. ㅜ 널 죽이고 평생 내 곁에 둘래

#230 이름없음 2021/05/14 22:02:19

ㅗ 네가 날 죽이기 전에 혀 깨물고 자살하겠어 ㅜ 네가 나를 바라봐주지 않아도 괜찮아 내가 네 몫까지 너를 바라볼게 언제나 사랑해 달링

#231 이름없음 2021/05/14 22:38:21

ㅗ 넌 내가 널 어떻게 생각하든 아예 관심이 없구나? 정말 지긋지긋하다 좀 그만하라고 ㅜ 매일 봐도 봐도 사랑스럽고 보고싶어.. 난 오직 너를 위해서 살아

#232 이름없음 2021/05/15 09:28:59

ㅗ그럼 나를 위해서 죽어줘. ㅜ오직 당신만을 사랑해요.

#233 이름없음 2021/05/15 09:50:43

ㅗ 나도 오직 나만을 사랑해요. ㅜ 당신이 종이라면 펜이 되어 당신에게 작은 흔적을 남기겠어요.

#234 이름없음 2021/05/15 19:03:49

ㅗ 그러면 그 부분은 찢어내야겠구나. ㅜ나에게 너를 지킬 기회를 주지 않을래?

#235 이름없음 2021/05/15 20:24:00

ㅗ너에게 줄 기회가 있었다면 내가 진작에 다 써버렸지. ㅜ당신의 눈은 마치 별과 같아요.

#236 이름없음 2021/05/16 01:04:28

ㅗ 사람들은 흔히 별도 따다 줄 수도 있다고 하죠. 그런데 결국은 못 따지 않나요? 그래요, 결국에는 당신도 마찬가지에요. 당신은 절 가질 수 없어요. ㅜ 그윽한 장미와도 같이 아찔한 너의 향기는 언제나 내 심장의 정중앙을 찌른다.

#237 이름없음 2021/05/16 01:07:08

ㅗ 과다출혈로 주거버려 ㅜ혹시 시간 있어요? 돈까스 조아하세여?

#238 이름없음 2021/05/16 13:07:56

ㅗ돈까스 알레르기있어요 그리고 그말투 안어울려요 ㅜ사랑해

#239 이름없음 2021/05/16 20:44:49

ㅗ응 아니야 ㅜ무야~호.

#240 이름없음 2021/05/16 20:45:59

ㅜ 이번 여름에 바다가지 않을래요?

#241 이름없음 2021/05/16 21:57:28

ㅗ 아, 좋은 생각이네요. 그럼 전 제 연인과 함께 가야겠어요. 좋은 의견 고마워요! ㅜ 사랑해...진심이야

#242 이름없음 2021/05/16 22:27:21

ㅗ 미안해.. 난 너무 지쳤어 이젠 좀 쉬고싶어 매일아침 눈뜨는게 너무 끔찍하고 하루하루 그만 포기하고 싶어. 부탁할게. 날 사랑한다면. 정말로 사랑한다면 그만 놔줘. ㅜ 네가 허락한다면 평생 네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고 증명해보일게 너무나도 사랑해 내 옆에 있어줄 수는 없을까..?

#243 이름없음 2021/05/18 08:14:08

ㅗ하지만 내가 허락하지 않으리란걸 너도 알잖니? 왜 계속해서 멍청한 선택을 하는걸까...그런걸 바로 미련하다고 하는거야. 정말, 난 미련하고 질척거리는 사람은 딱 질색인데 ㅜ 솔직히 말하자면 난 네가 이렇게까지 나한테 영향을 줄거라곤 생각도 못했어. 엄청 신기하네. 다른사람들 한테는 그냥 가볍게 굴었던 내가 네앞에 서기만 하면 진심으로 널 위하게 돼. 네가 어떤걸 해야 행복할지, 뭘해야 웃을지, 그런 시답잖다고 생각했던것들을 하게 된다는거야. 이젠 너밖에 없는거 같아. 나랑 함께하지 않을래?

#244 이름없음 2021/05/18 09:00:22

ㅗ 영향 주지 않았고요 신기하지도 않고요 다른사람한테도 그랬고요 진심으로 위한 적도 없고요 너만 꺼지면 행복할 거고 너만 없을때 ㄹㅇ 행복하게 웃어요 난 그런 것들 시덥잖지 않다고 생각해요 저한텐 아싸인 님과 다르게 다른 사람많아요 정중하게 거절하죠 ㅜ 사랑합니다, 나의 아기고양이야❤❤

#245 이름없음 2021/05/18 09:20:22

ㅗ 우웩 ㅜ 너보다 예쁜 사람 못봤어

#246 이름없음 2021/05/19 17:10:00

ㅗ 나도 나보다 예쁜 사람은 못봤어 ㅜ 제 마음의 나침반은 언제나 당신을 가리키고 있어요.

#247 이름없음 2021/05/19 21:25:05

ㅗ 오, 그래. 북극 주변에서 나침반은 종종 고장나곤 하지. ㅜ 이젠 막대사탕을 볼 때마다 너만 생각나는걸.

#248 이름없음 2021/05/20 13:08:07

ㅗ 막대사탕 압수 ㅜ 이제 결과가 어찌되든 상관없어. 나와함께 정열적인 사랑을 해보지 않을래?

#249 이름없음 2021/05/20 21:45:10

ㅗ 정열적인 사랑은 좋은데 넌 싫어 ㅜ 걔가 그렇게 좋아? 아주 결혼까지 가지 그래?

#250 이름없음 2021/05/20 22:05:44

ㅗ 응! 그래서 결혼했어 ㅜ 내일은 금요일이야. 우리가 같이 시간을 보내기 딱 좋은 날이지.

#251 이름없음 2021/05/20 23:07:34

ㅗ 아니.. 내가 너 같은 애랑 금요일을 같이 보낼 리가 없잖아. ㅜ 내 꽃다발 받아줄래?

#252 이름없음 2021/05/22 03:11:55

ㅗ나 꽃가루 알레르기 있는데 나보고 죽으라는거? ㅜ밤하늘 처럼 그아름다운 눈에 오로지 나만이 담겨있었으면 좋겠어

#253 이름없음 2021/05/23 11:52:59

ㅗ 내 아름다운 눈에 너 같은 걸 담길 바란다니, 역겨워. ㅜ 언제고, 몇 번이고 당신을 그리워하고 있어요.

#254 이름없음 2021/05/23 12:04:56

ㅗ 영원히 그리워만 해 ㅜ 내게만 웃어줄 수는 없는거야? 내게만 사랑을 말해줄 수는 없는거야? 당신 곁에 나만 있을 수는 없는거야?

#255 이름없음 2021/05/23 12:25:06

ㅗ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해? 꿈도 꾸지 말아줬음해 ㅜ나를 좋아한다는 사실은 네가 제일 잘 아는 사실이지 않아? 이제 인정할 때도 되지 않았나...나 꽤나 오래 기다렸다고 생각하는데...어때 나랑 사귀지 않을래?

#256 이름없음 2021/05/23 12:37:44

ㅗ 웃겨, 내가 누누히 말했지. 개소리 좀 하지 마. ㅜ 우린 마치 자석의 S와 N극 같아... 자기력으로 서로를 끌어당겨. 자기야, 자기는 무슨 극이야?

#257 이름없음 2021/05/23 16:39:06

ㅗ비극★^^ㅗㅗㅗㅗㅗㅗㅗ ㅜ나... 너만 보면 자꾸 가슴이..... 떨려

#258 이름없음 2021/05/24 01:21:41

ㅗ부정맥 아니면 심장병이야 병원 가는걸 추천해 ㅜ그대를 위해서라면 내 모든것을 바칠 각오가 되어 있다. 무엇을 원하지? 말만 한다면 목숨을 걸고 그것을 이루어 줄테니 딱 한가지만 허락해 주게나 그대의 곁의 머물게 해줘. 그대를 연모하고 있다

#259 이름없음 2021/05/24 19:39:44

ㅗ 당신이 제 곁에서 떠나가는것을 원해요 ㅜ 네가 너무 소중하고 귀여운데 한 구석에서는 섹시해서 너무 좋아 아파트를 부숴버릴거 같아...

#260 이름없음 2021/05/24 20:29:32

ㅗ 네가 아파트 부신다면 내가 신고할게 잘가 바이바이 ㅜ 사랑해 사랑해 진짜 너무 사랑해.. 내가 잘할게 한 번만 만나주라

#261 이름없음 2021/05/24 20:31:11

ㅗ 차단합니다 ㅜ 우리 집에 와서.... 김치찌개 먹을래?

#262 이름없음 2021/05/24 22:45:48

ㅗ 나 미국사는데 김치찌개 들고 오던지 물론 10분만에 비행기 타고 와 ㅜ 야 나만 보라 했지 죽는다?

#263 이름없음 2021/05/24 23:23:14

ㅗ 너만 볼 자신 없으니 그냥 죽을게(픽) ㅜ 야ㅋ 너 내일 나랑 영화볼래?😏

#264 이름없음 2021/05/25 07:10:51

ㅗ아 미안 그 영화 이미 봤어 내취향 아니더라 부모님 모시고 가서 같이 봐 ㅜ저 하늘에 떠오른 달을 볼때마다 네가 생각나. 햇빛을 통해 은은하게 밤하늘을 비추는 저 달이 나와 너를 생각나게 해. 따스한 햇빛을 주는 너이기에 내가 빛나는것 처럼. 네 곁에 있어야만 난 진정으로 빛나는것 같아. 그래서 난 널 사랑할수 밖에 없어. 내 마음을 되돌려줄 필요 없어 그냥 받기만 해줘.

#265 이름없음 2021/05/25 19:32:52

ㅗ 난 햇빛도 아니고 달도 아니야. 그리고 너가 뭔데 해가 널 따스하게 비춘다 생각해?ㅋ ㅜ 주글래 나랑 사귈래???? 쥬글래 나랑 뽀뽀할래????!!!

#266 이름없음 2021/05/25 22:04:39

ㅏ 오빠 저 사람 이상해.. ㅜ 저기, 너무 제 이상형이라 그런데 말이에요 이번 주에 같이 저녁 먹지 않을래요? 이건 제 전번, 연락만 한번 주세요

#267 이름없음 2021/05/25 23:20:44

ㅗ 네, 않을래요. 차단할게요. ㅜ 나 라면 정말 기가 막히게 잘 끓이는데... 우리 집에서 라면 먹고 갈래?

#268 이름없음 2021/05/25 23:46:33

ㅗ나 다이어트 중이야 ㅜ내가 너한테 원하는거? 진짜 별거 아니야 그냥 날 사랑해주기만 하면돼. 나한테만 웃어주고 나만 바라봐 주면돼. 손해볼거 없지 않아? 어차피 내가 더 사랑하는데. >>47 이거 응용!

#269 이름없음 2021/05/26 00:00:02

ㅗ 진짜 꼴도 보기 싫은게 자꾸 나한테 말걸어;; ㅜ 예쁜 애들은 자기가 예쁜 줄 모른대. 너도 모르지?

#270 이름없음 2021/05/26 02:51:04

ㅗ 아 ㅅㅂ ㅜ 알러뷰쏘머치 쪽쪽

#271 이름없음 2021/05/26 07:11:18

ㅗ 아이 헤이트 유 쏘 머치 퉤퉤 ㅜ 어? 언제왔어? 그거 알아 너무 귀여운걸 보면 기억이 사라진대. 어? 언제왔어? 그거 알아 너무 귀여운걸 보면 기억이 사라진대. 어? 언제왔어? 그거 알아 너무 귀여운걸 보면 기억이 사라진대.

#272 이름없음 2021/05/26 08:03:05

ㅗ 어? 언제왔어? 그거 알아 너무 끔찍한걸 보면 기억이 사라진대. 어? 언제왔어? 그거 알아 너무 끔찍한걸 보면 기억이 사라진대. 어? 언제왔어? 그거 알아 너무 끔찍한걸 보면 기억이 사라진대. ㅜ 안녕 영원한 내 첫사랑!

#273 이름없음 2021/05/26 22:35:41

ㅗ 그래 잘가고 다신 돌아오지마 네 이름이 뭐였더라? 안 궁금하고. ㅜ 자 이 거울을 봐 쟤야 나야? 골라

#274 이름없음 2021/05/27 07:53:23

ㅗ쟤. ㅜ나 사랑하지? 알아. 너도 나 사랑하잖아.

#275 이름없음 2021/05/27 18:16:21

ㅗ정신병원은 모퉁이 돌아서 쭉 가면 나와. ㅜ그렇잖아,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서 너와 나, 딱 두 명이 마주쳐 사랑에 빠지다니, 이건 운명이야!

#276 이름없음 2021/05/28 13:46:58

ㅗ마주쳤다니요...일방적인 운명 사절할게요 ㅜ쪽쪽울애깅

#277 이름없음 2021/05/29 19:11:59

ㅗ웩 ㅜ사랑한다고 말해줘. 얼른. 응?

#278 이름없음 2021/05/29 19:19:29

ㅗ 사랑받고 싶으면 사랑스럽게 굴어야지. ㅜ 네 옆에 있게 해줄래? 어느 형태라도 좋아.

#279 이름없음 2021/05/29 19:44:08

ㅗ 그렇다면 시체로 있어줘 ㅜ 네 옆에만 있게 해줘

#280 이름없음 2021/05/29 22:31:13

ㅗ 싫어,저리가 ㅜ 나 너 진짜 옛날부터 좋아했었어

#281 이름없음 2021/05/30 01:39:41

ㅗ 그래? 나는 너 옛날부터 싫어했었는데 ㅜ 못 들은 척 넘기지 마 사랑한단 말이야

#282 이름없음 2021/05/30 02:00:44

ㅗ 응? 뭐라고? ㅜ 사랑해. I love you. Σε αγαπώ. jag älskar dig. Miluji tě. Te quiero. мен сені жақсы көремін. ich liebe dich. ik hou van je. ti amo. ❤❤❤❤❤❤❤❤❤❤❤❤

#283 이름없음 2021/05/30 09:15:18

ㅗ아이 잉글리쉬 하지 못합니다 ㅜ이젠 뭐가 되었든 상관없어. 그저 네 곁에만 있으면 난 다 괜찮아

#284 이름없음 2021/05/30 17:40:30

ㅗ 안 괜찮겠네. 난 떠날거니까! ㅜ 저는 당신밖에 모르는 바보입니다

#285 이름없음 2021/05/31 00:56:51

ㅗ 제 취향 바보 아니에요 뇌섹남입니다 그러니 좀 사라져주실래요? ㅜ저기 저랑 꽃보러가지 않으실래요..?

#286 이름없음 2021/05/31 01:07:52

ㅗ ㅋㅋㅋ이미 다 져버린 꽃인데 참... 꽃 아닌 어떤 핑계로도 그쪽 볼일은 없네요. ㅜ 어쩌면 우리가 같이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287 이름없음 2021/06/01 01:02:20

ㅗ제가 사랑하는 이는 사막의 왕과도 같은 이라, 장마는 커녕 비조차 볼일이 없답니다. 영원히 함께 장마를 볼 일은 없을듯 하네요. ㅜ오늘은 달이 밝습니다. 커다란 보름달이 뜨는 드문 날인데, 혹시 함께 보러갈 생각이 있으신지요.

#288 이름없음 2021/06/01 01:40:02

ㅗ 자기, 자꾸 신경 살살 긁지말고 알아서 눈치 좀 챙겨, 응? ㅜ 자기, 오늘 나랑 진득하게 밤 안 보낼래? 응? 나 나름 끝내주는데.

#289 이름없음 2021/06/01 11:13:20

ㅗ 난 경험 많은 사람은 싫은데.., ㅜ 당신이라 같이 생의 마지막을 함께하고 싶어요.

#290 이름없음 2021/06/01 14:03:04

ㅗ지금 당장 죽어줄 수 있으면 한 10초 정도는 같이 있어줄게. ㅜ달이 아름답네요.

#291 이름없음 2021/06/01 17:01:10

ㅗ 글쎄 별로.. ㅜ 잘 지냈어요? 오늘은 어떤 하루였어요? 당신의 얘기를 듣고 싶어요.

#292 이름없음 2021/06/01 17:15:22

ㅗ내가 왜 말해야 하는지;; 오늘밤은 나와 함께 보내요 자기..☆♡

#293 이름없음 2021/06/01 17:31:22

ㅗ허나 거절한다! (두둥!) ㅜ나랑 사귀자!

#294 이름없음 2021/06/05 07:04:07

ㅗ 싫어. ㅜ 사랑해요, 세상 그 어떤 진귀한 것보다 당신이 몇백 배는 더 소중해. 그래서 그 누구에게도 보여주고 싶지 않아요, 당신의 아주 작은 일부라도 공유하고 싶지 않아. ...내 처음이자 마지막 부탁이에요. 날 위해 죽어줄래요?

#295 이름없음 2021/06/05 08:55:31

ㅗ 염치 없는 당신의 부탁에 그저 웃음만 새어나오네요. 마지막 부탁이라는 건 안타깝지만 끌어 안고 죽어버렸으면 좋겠어요. ㅜ 만개한 벚꽃처럼 아름다운 봄 날처럼, 육지를 향해 흘러오는 시원한 여름 날처럼, 떨어지는 낙엽잎 마저도 씁쓸한 감정을 보여주는 공허한 가을 날처럼, 밟고 지나갈 때마다 흔적이 남아 마음을 울리는 추운 겨울날처럼. 난 사계절 같은 당신을 너무나 사랑해요.

#296 이름없음 2021/06/05 22:08:44

ㅗ 난 계절이 흐를 때마다 너를 알은 순간이 길어진다는 사실이 너무 괴로워. ㅜ 네가 날 싫어하는 게 내가 널 좋아하는 이유라면? 날 좋아하게 될 거야?

#297 이름없음 2021/06/06 23:36:23

ㅗ 그럼 내가 널 죽여버릴거야 ㅜ 넌 나 아니면 어떡하려고 그래

#298 이름없음 2021/08/11 16:11:31

ㅗ 너 아니어도 지금껏 잘만 살아왔어 ㅜ 정말 너무 사랑해 한번만 기회를 주면 안될까? 이렇게 널 원하는 데 정말 잘할 자신 있는데

#299 이름없음 2021/08/11 16:20:54

ㅗ 난 널 사랑하지 않고 원하지도 않아. 네가 아무리 잘해준다고 해도 내 마음은 변치 않을거니까 이제 그만 가. ㅜ 너는 찬란히 빛나는 사람이라 내가 좋아해도 될까 싶어서 한동안 고민했어. 너를 잊으려고 노력도 해 보고, 다른 사람 좋아하려 노력도 해 봤는데 다 헛수고였어. 내 마음 속 가장 아름다운 감정들만 모인 이 마음은 네거야. 이런 내 마음을 받아줄 수 있을까?

#300 이름없음 2021/08/11 16:29:54

ㅗ 네 마음같은 거 받아주고 싶지 않아. 더 노력해서 깨끗하게 잊길 바랄게. ㅜ 내가 너에게 할 수 있는 말은 사랑, 사랑뿐이야. 네 웃음을 볼때면 나도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갔고 네 머리카락만 스쳐도 심장이 뛰었어. 이게 사랑이 아니면 뭘까? 사랑해.

#301 이름없음 2021/08/12 00:59:01

ㅗ응...나도 나를 사랑해 ㅜ오랫동안 좋아해왔어 나에게 기회를 주지않을래?

#302 이름없음 2021/08/12 11:02:14

ㅗ오랫동안 싫어해왔어 이젠 좀 꺼져주지 않을래? ㅜ정신차려요. 당신같은거 좋아해 줄 사람 어차피 나밖에 없어. 만약 있다면 어떤 새끼든간에 내가 죽여버릴거니까.

#303 이름없음 2021/08/12 19:45:27

ㅗ 당신은 내가 아니어도 당신 좋아해줄 사람 많잖아. 왜 애꿎은 나한테 이래. ㅜ 당신을 사랑하고 있거든.

#304 이름없음 2021/08/13 20:09:13

ㅗ 그래서 어쩌라고요. ㅜ 그대와 이어지는 것은 바라지도 않으니, 바라보게만 해주세요.

#305 이름없음 2021/08/13 20:31:39

ㅗ 미안하지만 바라보는 것조차도 나에겐 부담이야. 부디 나를 향한 그대의 고개를 돌려주길. ㅜ 너와 같은 길을 걷고 싶고 같은 곳을 보고 싶어.

#306 이름없음 2021/08/13 23:06:24

ㅗ 안타깝게도 난 내 몸에 당신의 시선이 닿는 것도 싫고 당신과 지금 한 공간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끔찍해서 도무지 견딜 수가 없거든. ㅜ 이봐, 나랑 백년가약 맺으쉴~?

#307 이름없음 2021/08/14 22:15:56

ㅗ 싫so ㅜ 나는 화내면서 좋은 말을 당신에게 해 줄 수 있어요. 감기걸리지마!!!!! 옷 챙겨 입어!!!!!!!!!!! 나랑 같이 살아!!!!!!!!!!!!!

#308 이름없음 2021/08/15 12:48:23

ㅗ나는 화내면서 나쁜 말을 당신에게 해 줄 수 있어요. 저리꺼져!!!!! 접시물에 코 박고 뒤져!!!!!!!! ㅜ친구 사이엔 파란 하트고 연인 사이엔 빨간 하트래요. ❤

#309 이름없음 2021/08/15 13:37:10

ㅗ 내 친구도 연인도 아닌 사이에는 어떤 하트를 사용하는 건지 알아요? 바로 깨진 하트랍니다💔 ㅜ 당신은 유리처럼 투명하고 아름다워요.

#310 이름없음 2021/08/15 14:16:07

ㅗ그리고 쉽게 깨지죠. 쨍그랑~ ㅜ저 달빛이 오직 당신만을 비추고 있어요.

#311 이름없음 2021/08/15 19:33:43

ㅗ 오늘 일식이야, 바보야. ㅜ 널 좋아하는 내 마음을 숫자로 매기면 10점 만점에 100점이야.

#312 이름없음 2021/08/15 23:54:11

ㅗ 나 좋아하지 마. ㅜ 내가 당신을 사랑함이 당연하고, 당신이 나를 사랑함이 당연했으면 좋겠다.

#313 이름없음 2021/08/16 00:05:55

ㅗ 미안하지만 꿈 깨. 그런 당연함은 사양할게. ㅜ 당신이 나를 미워해도 나는 당신을 사랑할 거예요.

#314 이름없음 2021/08/16 00:34:40

ㅗ 어쩌라고. 그따위로 말하면 동정이라도 받을 줄 알았어? 그냥 조용히 내 앞에서 사라져. ㅜ 이 세상은 온통 끔찍했는데, 너로 인해 사람들이 그리도 말하는 살아가야 할 이유가 뭔지 비로소 알았어. 나는 너를 만나기 위해 태어난 거야.

#315 이름없음 2021/08/16 00:53:25

ㅗ 그런가? 나는 너 때문에 살아가야 할 이유를 하나씩 잃어버렸는데. 너의 끔찍한 세상이 나에게 옮았나봐. 떨어져줄래? ㅜ사랑해. 제발 나를 사랑해줘. 구원받고 싶어.. 너가 나를 싫어한다면 나를 죽여도 좋아.

#316 이름없음 2021/08/16 01:04:36

ㅗ 죽을래? ㅜ 죽여줘.

#317 이름없음 2021/08/16 23:26:53

ㅗ 네 사지를 잘게 찢어 들짐승의 먹이로 버려놓고 싶을 만큼 널 증오해 ㅜ 우리의 사랑이 왜 내게만 일어날 거라 생각해?

#318 이름없음 2021/08/17 14:21:18

ㅗ 그런 생각 한적도 없어. ㅜ 너 좋아하지 말라고?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319 이름없음 2021/08/17 14:25:58

ㅗ할 수 있어 충분히. 그러니까 꺼지세요 ㅜ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네가 좋은데 어떡해..!;ㅁ;

#320 이름없음 2021/08/17 20:16:06

ㅗ 나는 네가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싫은 걸. ㅜ 네가 너무 좋아서 심장이 터질 것 같아

#321 이름없음 2021/08/17 20:52:07

ㅗ 심장 쉽게 안터져 ㅜ 난 네 눈아래에 진 속눈썹의 그림자까지 기억해

#322 이름없음 2021/08/17 20:54:08

ㅗ 그런 거 기억할 머리로 공부나 해 ㅜ 네가 똑똑한 사람을 좋아한대서 열심히 공부했어. 나 이제 전교 1등이야

#323 이름없음 2021/08/17 20:57:13

ㅗ 글쿤 근데 난 공부 안해도 전교 1등 할 수 있는 똑똑한 사람이 좋아 ㅜ 나 네가 좋아. 부끄럽지만 나랑 친해져줄래? 만나면 인사하는 사이가 되고싶어.

#324 이름없음 2021/08/18 08:04:38

ㅗ 인사해도 돼. 근데 인사하면 죽일거야. ㅜ 나를 사랑해줘. 나를 사랑해 달란 말이야. 고작 세 음절이자노아. 그것만 얘기하면 되짆아. 그것만 입밖으로 내뱉으면 되잖아. 그게 뭐가 그리 힘들다고 내가 이렇게 비는데도 해주지 않는거야? 왜?

#325 이름없음 2021/08/18 23:47:57

ㅗ 정신차려, 너 이러는거 소름끼치고 지겨워. 내가 사랑한다고 말하면 죽어줄거야? 그럼 해줄게. ㅜ 대체 왜 나를 사랑해주지 않아요? 정말 마지막으로 물어볼게요. 나는... 나는 진짜로 안돼요...?

#326 이름없음 2021/08/18 23:51:25

ㅗ 안돼요 싫어요 꺼져요 ㅜ 이 손 절대 놓치지 말자

#327 이름없음 2021/08/19 00:34:38

ㅗ 손 놓는건 한 명으로도 충분한거 알지? 놓는다 ㅜ 널 사랑하는 조건으로 이 세상을 멸망시켜야 한다면 주저 없이 그럴거야 그만큼 난 널 사랑하는데. 넌?

#328 이름없음 2021/08/21 01:19:20

ㅗ 널 싫어하는 조건으로 이 세상을 멸망시켜야 한다면 망설임없이 그럴거야. 딱 그만큼 널 싫어해. ㅜ 너만이 날 웃게 만들어.

#329 이름없음 2021/08/21 01:31:29

ㅗ 그렇다면 앞으로 다시는 웃을 수 없겠구나. ㅜ 잘 자. 내 꿈을 꿔. 사랑해.

#330 이름없음 2021/08/21 03:08:45

ㅗ 네가 나오는 내 꿈 속은 악몽일 뿐이야. 지긋지긋하다. 제발 그만 좀 해. ㅜ 난 항상 너만 생각했어. 내 마음 좀 알아주라.

#331 이름없음 2021/08/21 10:16:27

ㅗ 꺼져, 그럴 일 따위 없을거다. ㅜ 그 입으로 더 욕 해주세요, 제발!

#332 이름없음 2021/08/21 11:50:33

ㅗ 너랑 같은 공기를 들이마신다는 것 자체가 너무 역겨우니까 제발 사라져줘. (이거 약간 지옥의 n각관계 릴레이 같다) ㅜ 옛날부터 좋아해왔어.

#333 이름없음 2021/08/22 02:48:10

ㅗ정말? 난 진짜 옛날부터 널 혐오했는데. (지옥의 n각 관계래ㅋㅋㅋㅋㅋㅋㅋ) ㅜ이제 저 좀 봐주세요. 한번쯤은 봐줄 때도 됐잖아.

#334 이름없음 2021/08/22 02:50:31

ㅗ 뭐라는거야...징그러우니까 꺼져 미친놈아 ㅜ 아니 진짜 농담 아니고 너 좋아한다니까!!

#335 이름없음 2021/08/22 05:12:01

ㅗ어쩌지? 난 혐오스러운 거랑 말 섞기 싫은데. ㅜ사랑해 주지 않아도 되니까 곁에 있게 해줘요.

#336 이름없음 2021/08/22 05:18:40

ㅗ 니 머리카락 한올 조차 보는게 싫고 같은 곳에 숨쉬고 있다는 사실이 치가 떨려 그러니 나를 위한다면 내 눈에 띄지 말고 숨 죽이고 살아. ㅜ 내가 다 해줄 수 있어. 진짜로 너가 원하는거 내가 다 해줄게 정말이야 제발 나 한번만 봐줘 다른 사람들은 기회라도 줬잖아 왜 나에게는 기회조차 없어.. 한번 딱 한번이면 되는데..

#337 이름없음 2021/08/22 05:21:13

ㅗ 네가 해줄 수 있는 건 내게서 신경 끄는 것 뿐이야. ㅜ 이제 날 사랑할 때가 되지 않았어? 내가 사랑할 사람과 날 사랑할 사람은 너밖에 없어.

#338 이름없음 2021/08/22 12:09:55

ㅗ지랄하네... 무슨 자신감으로 내가 널 사랑할거라 생각하는거야? 만약 이 세상에 너와 나만이 남게 되면, 난 아마 견디지 못하고 자살할걸? ㅜ사랑해, 거짓이라도 좋으니 나밖에 없다고 해줘...

#339 이름없음 2021/08/22 12:37:16

ㅗ어디서 개소리가 들리는데... ㅜ나와 결혼해 줄래..~?

#340 이름없음 2021/08/22 13:45:30

ㅗ 너랑 결혼하느니 길가에 개똥 묻은 돌맹이랑 하고만다 끄지라 ㅜ 한 번만 데이트라도 해주라

#341 이름없음 2021/08/22 15:04:37

ㅗ 시간은 금이라고 하잖아 그 소중한 걸 너한테 소비할 순 없지 꺼져 빙구야 ㅜ 나랑 핫도그 먹으러 가장~

#342 이름없음 2021/08/22 19:21:02

ㅗ 죄송합니다 제 시간을 당신에게 소비하기 싫거든요. ㅜ 오늘 시간 있으세요? 있으시면 사거리에 있는 카페에 가실래요? 거기 디저트 맛있다네요.

#343 이름없음 2021/08/23 18:25:14

ㅗ 아, 죄송해요. 저 오늘 신내림 받으러 가야해서. ㅜ 저랑 사귀어 주시면 안돼요? 저 돈도 많아요!

#344 이름없음 2021/08/23 18:32:32

ㅗ 제가 더 많네요. ㅜ 혹시 번호 좀 주실 수 있으신가요? 원래는 안 이러는데 너무 제 취향이라

#345 이름없음 2021/08/23 19:10:30

ㅗ 삐삐라 불가능해요 ㅜ 저기 아까 저하고 눈 마주친 것 같은데.. 맞죠? ㅎㅎ 괜찮으시다면 합석 가능할까요?

#346 이름없음 2021/08/24 04:34:13

ㅗ 뭔가 착각을 하고 계신 것 같네요. 죄송하지만 다른 분 찾아보시길. ㅜ 사랑해 아주 오래전부터 너를 좋아해왔어.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일까?

#347 이름없음 2021/08/29 23:58:22

ㅗ 그럴 리가. 너는 내가 정말 그럴 거라고 생각해? 착각도 정도껏. 제발. ㅜ 어떻게 나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지? 난 너밖에 없는데 넌 다른 게 눈에 들어오니?

#348 이름없음 2021/08/30 08:03:46

ㅗ 네 눈에 뭐가 보이는지는 관심 없어. 네가 날 사랑한다고 나도 널 사랑해야 한다면 그건 이기적인 자만심이야. ㅜ 제발, 넌 알고 있잖아.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안다고, 그렇게라도 한 번만 말해줘.

#349 이름없음 2021/08/30 12:37:24

ㅗ 알고 있다니? 착각하지마. 그런 감정은 눈꼽만큼도 없으니까 제발 사라져. ㅜ 널 위해서라면 내 인생의 전부를 바칠 수도 있어.

#350 이름없음 2021/08/30 13:38:54

ㅗ 으 더러워... 그딴거 줘도 안 받아. ㅜ 아침에 제일 먼저 보는게 너였으면 좋겠어.

#351 이름없음 2021/08/30 18:54:51

ㅗ 상상만 해도 끔찍하네요. ㅜ울 것 같아..왜..왜..나를 이렇게까지 싫어해요..? 내가 당신께 과분한 걸 바란 게 아니잖아요..근데 왜..

#352 이름없음 2021/08/31 10:47:32

ㅗ 언제까지 그런 고집부리며 울기만 할 겁니까? ㅜ 나 그냥...너한테... 너한테 그냥, 그냥 인사라도 할수있었으면 좋겠어

#353 이름없음 2021/09/25 06:45:13

ㅗ 어우 좀 저리가 어우어우! ㅜ 아이러브유쏘마치 헤이유

#354 이름없음 2021/09/25 20:22:56

ㅗ 미안 나는 아름다운 우리말을 쓰는 사람이 좋더라ㅠㅠ ㅜ오늘 날씨가 참 좋죠? 저 햇살만큼이나 아름다우시네요!

#355 이름없음 2021/09/25 20:32:23

ㅗ 저 햇빛알레르기있는데요. 재수없으니까 날씨 얘기하지마세요. ㅜ 저 내일 미용실 가려구요! 혹시 좋아하시는 스타일 있으세요? 제가 맞춰볼께요ㅎㅎㅎ

#356 이름없음 2021/11/02 13:43:43

ㅗ 당신말고는 다 좋아해요. 그냥 제 인생에서 꺼져주세요 ㅎ ㅜ 그거 알아요? 난 늘 당신과 함께이길 바라요. 언제나, 죽을때까지. 그곳이 어디든.

#357 이름없음 2021/11/02 14:36:11

ㅗ 그건 알아요? 난 늘 당신과 헤어지길 바라요. 죽는 한이 있더라도. ㅜ 널, 네 모든 것을, 네 경멸마저 난 사랑해. 사랑해.

#358 이름없음 2021/11/02 14:48:52

ㅗ 난 네 사랑마저 경멸해 저리 꺼져줘 제발 다시는 나타나지 마 ㅜ 너의 생일을 가장 가까운 곳애서 가장 빨리 축하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

#359 이름없음 2021/11/02 21:44:23

ㅗ 너에게 축하받을 생일따윈 존재하지 않아. ㅜ 같이 소고기 먹으러 갈래? 내가 살게!

#360 이름없음 2021/11/03 10:51:56

ㅗ 너랑 소고기 먹으러 갈 시간 따위도 없고, 너랑 먹을바엔 차라리 집에서 라면이나 먹을래 ㅜ 이러지 말아주세요...당신을 사랑하는게 제 전부인걸 잘 알고 계시잖아요...사랑을 받아주지 않아도 괜찮아요..그냥 곁에 머물게만 해주시면 안 되나요? 그게 그리 어려운 일인가요?

#361 이름없음 2021/11/05 14:00:04

ㅗ 네, 어려워요. 힘들어요. 제 옆에 당신이 있는다는 것 자체가 끔찍이도 혐오스러워요. ㅜ 그 사랑스런 두 눈으로 날 혐오해줘. 끈적한 시선으로 날 건저줘, 자기.

#362 이름없음 2021/11/05 14:07:38

ㅗ하아? 끈적한 시선이요? 확 성희롱으로 신고해버린다! 자기라니, 어휴... 역겨워. ㅜ당신만 있다면 나는 뭐든 할 수 있어... 그러니까 나 좀 봐줘요, 네?

#363 이름없음 2021/11/05 15:34:59

ㅗ 내가 널 얼마나 봐주고 있는데... 곁에 있는 거로 만족 못하면 꺼지라고 했잖아, 벌써 잊었나? ㅜ 세상에 안녕하세요오!! 오늘도 만나다니 저 오늘 운세 좋은 날인가요! 아, 날씨도 참 좋고요!

#364 이름없음 2021/11/05 18:09:13

ㅗ 제 운세는 썩 좋지 않은 듯 해요. 날씨가 춥군요. ㅜ 사랑해, 너가 없는 하루는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사랑해.

#365 이름없음 2021/11/05 18:10:46

ㅗ 아 씨발! 모기! 모기같애! ㅜ 우리 집에서 라면 먹구 갈래?

#366 이름없음 2021/11/05 18:11:51

ㅗ 미안 나 라면알러지있어서 ㅜ 내가 감히 오늘도 너를 열망한다. 한마디 내뱉는것 조차 버거울 정도로

#367 이름없음 2021/11/05 19:10:58

ㅗ 감히라는 거 알면 그만 질척대 더러워 ㅜ 저녁 안 먹었으면 같이 먹을래? 먹었으면 후식 먹으러 가자.

#368 이름없음 2021/11/06 01:15:10

ㅗ 배탈 났어. 내일도, 모레도 배탈 날 예정이야. ㅜ 달 보니까 네 생각이 나서 전화했어. 사랑해, 내일은 너랑 이 달을 같이 보고 싶어.

#369 잼민쓰 레더((퍽… 죄송합니다 2021/11/06 01:21:03

ㅗ 어쩔티비~ 그리고 내일 구름 많아서 달 못 봐. 아마 내후년까지 흐릴 예정이니까 달은 못 보겠네^^ ㅜ 내 레스 번호가 369야. 같이 삼육구 게임 할래? 일 이 👏 사 랑 해 ❤️

#370 이름없음 2021/11/06 23:36:09

ㅗ 5징어보다 못한게. 도6내버리기 전에 77ㅓ져 ㅜ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몇번을 말해도 부족할 만큼 사랑해!

#371 이름없음 2021/11/07 18:33:28

ㅗ 네 사랑 같은거 필요없어 ㅜ 우리 알콩달콩 백년해로하자ㅎㅎㅎ

#372 이름없음 2021/11/07 23:30:26

ㅗ 시렁 ㅜ 아럽유쏘머취

#373 이름없음 2021/11/08 02:30:39

ㅗ 그런 말 이제는 지겹고 다시는 듣고싶지 않다고 했던 것 같은데 변하지를 않아. ㅜ 좋아해. 정말 좋아해. 그냥 옆에만 있게 해줘… 제발.

#374 이름없음 2021/11/08 20:21:50

ㅗ 난 싫다고 몇번이나 말했잖아. 혹시 청력이나 기억쪽에 문제가 있니? 아니면 그냥 미련한거니? 네가 내 주변에 있는게 꼴도 보기 싫으니까 어서 꺼져줘. ㅜ 네 앞에만 서면 평소의 내가 아니게 돼. 머리도 하얘져서 무슨말을 할지도 모르겠고 너무 떨려서 계속 실수하게 돼. 솔직히 지금도 좀 많이 횡설수설하고 있는 것 같아서 본론을 말하자면, 내가 널 좋아해. 많이 사랑하고 있어.

#375 이름없음 2021/11/09 10:39:07

ㅗ 미안해 예전 부터 지금 까지 쭉 사랑해왔던 사람이 있어 우린 운명이 아닌가봐 그냥 스쳐지나가는 인연인것 같네 ㅜ 널 사랑하지 못하면 난 사는 의미가 없어 니가 없는 사랑이란 무슨 의미 일까

#376 이름없음 2021/11/09 13:20:28

ㅗ 지금까지 내가 말해온 것처럼 너를 사랑하는 것은 나에게 의미없다는 것은 잘 알고 있겠지. 알겠으면 다른 사람 찾아서 77ㅓ지렴 ㅜ너를 놓칠까봐 너무 두려워 너가 나만 봐줬으면 좋겠어 영원히 너만을 바라보고 싶어 사랑해 내사랑

#377 이름없음 2021/11/09 15:11:12

ㅗ네 경찰이죠? 여기 이상한 사람이 있어요 되도록 빨리 잡아가 주세요 ㅜ당신의 마음을 훔치러 왓습니다!

#378 이름없음 2021/11/09 16:00:05

ㅗ 당신이 훔쳐갈 만한 마음 없어요. ㅜ 네가 나를 싫어하는 것마저 사랑해 그냥 네가 내가 아니더라도 좋은 사람 만났음 좋겠어 근데 그게 나면 더 좋고.

#379 이름없음 2021/11/10 00:08:25

ㅗ 아? 누구세요? ㅜ 신고합니다. 너와 나의 혼인신고...

#380 이름없음 2021/11/10 10:35:00

ㅗ 신고합니다. 그냥 신고... ㅜ 난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봐. 너처럼 완벽한 사람을 발견한 걸 보면.

#381 이름없음 2021/11/10 15:51:36

ㅗ난 전생에 나라를 말아먹었나 봐. 너 같은 놈을 만난 걸 보면. ㅜ나.. 너 좋아하나?ㅎㅎ

#382 이름없음 2021/11/10 16:46:48

ㅗ또 어디서 주워들은 거 가지고, 이런 말 하면 설레겠지 망상하며 히히덕 거렸을 니 모습 생각하니 토쏠린다. 그만해. 직설적으로 말해야 알아들을거야? ㅜ어딜 보는 거에요? 날 봐요. 여기 내가 있잖아요. 당신도 알잖아, 난 당신 절대 못 놓는거. 그래도 갈거에요? 이렇게 내가 당신 눈 앞에서 무릎을 꿇고 울며 불며 사정해도? 어서 돌어와, 날 사랑한다 말해주고 안아주세요. 안 그러면 나 진짜 죽어버릴 지도 모르니까.

#383 이름없음 2021/11/10 20:29:57

ㅗ응니면상~[[[트월킹을 추며] ㅜ저기... 너무 제 스타일이신대... 저랑 사궈주실레요...?ㅎ 저가 잘해줄께요...ㅎ

#384 이름없음 2021/11/11 00:23:22

ㅗ 싫엉~ ㅜ 저랑 나비 잡으러 가실래요?

#385 이름없음 2021/11/11 17:14:42

ㅗ 응 아니고~ 제발 내 인생에서 꺼져줬으면~ ㅜ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내 마음 알지?

#386 이름없음 2021/11/11 17:19:44

ㅗ 그런것까지 알아야 할 만큼 여유로운 입장은 아니라서요. 생산적이지 못한 감정에 얽매이지 맙시다 우리. ㅜ어차피 절 사랑하게 될 텐데요? 방 한가득 사랑해란 말로 채우려면 지금부터 시작해도 힘들어요. 이왕 할거 빨리 하자고요~

#387 이름없음 2021/11/11 17:33:16

ㅗ 저 기혼자예요. ㅜ 여보, 우리 신혼여행 어디로 갈까?

#388 이름없음 2021/11/11 17:55:36

ㅗ 지옥으로요. 차라리 그쪽이 더 편할거같네요. ㅜ 늙어죽을때까지 사랑해줄게요

#389 이름없음 2021/11/11 19:01:12

ㅗ 헉? 그렇게 오래 사신다고요? 그냥 지금 죽으셨으면 ㅜ 사랑해요~

#390 이름없음 2021/11/11 19:02:10

ㅗ 어쩔티비 ㅜ 나랑 사귈래? 아니면 나랑 결혼할래?

#391 이름없음 2021/11/11 19:28:13

ㅗ 그냥 죽을래 ㅜ 나랑 같이 람보르기니 타고 드라이브 가쉴? 도착지는 우리두리의 결혼식장❤️

#392 이름없음 2021/11/11 23:16:31

ㅗ 그럴 시간 없어요. 정말로 절 사랑하신다면 그냥 이 세상에서 사라지셨음 좋겠네요, 하루 빨리. ㅜ 당신과 함께 사는 날을 상상해, 매일매일 당신에게 사랑을 속삭이고 싶어.

#393 이름없음 2021/11/12 03:51:42

ㅗ 네가 상상을 하는 만큼 나도 매일매일 네가 죽기만을 바라고 어떻게 해야 가장 고통스럽고 절망스럽게 죽일지 생각하고 있어. 난 항상 네게 죽음을 부르짖고 있어. 그러니까 제발 좀 죽어줘. ㅜ장미꽃이 가시 때문에 따갑다고 해도 그 꽃이 아름다운 것은 변하지 않지. 너도 마찬가지야. 아무리 내게 가시를 세워도 넌 여전히 내게 사랑스러워.

#394 이름없음 2021/11/12 09:55:09

ㅗ 난 장미가 아니라 복어야. 테트로도톡신 맛 좀 볼래? ㅜ 온 우주에서 네가 제일 예뻐.

#395 이름없음 2021/11/12 11:25:48

ㅗ 그런 예쁜 나에게 네가 어울린다고 생각해? 꺼져. ㅜ 너에게 내 영원을 바칠게.

#396 이름없음 2021/11/12 11:46:16

ㅗ 그딴 쓸데없는거 내가 가져서 뭐해? 그냥 갖다 버려 ㅜ 영원 이라는 건 절대 일어날수가 없지. 하지만 나야말로 너에게 영원을 증명해 보일게. 영원히 너만을 사랑할게

#397 이름없음 2021/11/12 19:27:40

ㅗ 딱히 너한테 영원히 사랑받고싶지 않은걸 ㅜ 자갸 내가 마니 사랑해

#398 이름없음 2021/11/12 19:38:45

ㅗ내가 그쪽 자기 할 바엔 도자기로 머릴깨고 말지 ㅜ너랑 솜사탕 같은 사랑을 하고싶어

#399 이름없음 2021/11/12 19:45:41

ㅗ 물에 씻으면 없어지고 부실한 솜사탕은 싫어. 그리고 너도. ㅜ 사랑해. 제발 나를 버리지 마. 너만을 바라보는 개가 되어도 난 좋아.

#400 이름없음 2021/11/12 23:40:19

ㅗ 구질구질하게 여기까지 와서 한다는 소리가 겨우 그거야? 우린 이미 예전에 끝났어. 서로 다시는 안 봤으면 좋겠다. ㅜ 당신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목숨을 버릴 수 있을 것 같아요.

#401 이름없음 2021/11/13 00:01:06

ㅗ 그럼 버려, 제발. 난 당신 꼴도 보기 싫으니까. ㅜ 우리, 영원을 약속하자. 한날한시에 같이 죽는거야.

#402 이름없음 2021/11/13 00:02:44

ㅗ 그럼 죽든지 ㅜ 좋아해 히히 나는 세상에서 네가 제일 좋아!

#403 이름없음 2021/11/16 00:18:23

ㅗ 난 네가 세상에서 제일 싫은데 ㅜ 어떻게 하면 네가 날 좋아해줄수있어? 내가 노력할게

#404 이름없음 2021/11/16 00:38:15

ㅗ 죽으면 ㅜ 그댈 위해 죽게 해줘요

#405 이름없음 2021/11/16 10:04:51

ㅗ 네 죽으세요 ㅜ 좋아하는 거 있어? 내가 다 사줄게

#406 이름없음 2021/11/17 15:42:24

ㅗ 이 세상을 전부. 거기에 당신은 없었으면 좋겠어요. ㅜ 나, 너를 좋아하는 것 같아. 전학 가고 나서도 연락해 주면 안 될까?

#407 이름없음 2021/11/17 22:38:28

ㅗ어...미안한데 누구야? 나 알아? ㅜ 나 너 좋아하는데. 몰랐어? 나름 티냈다고 생각하는데.

#408 이름없음 2021/11/17 22:47:59

ㅗ 응 어쩔티비 저쩔냉장고~ ㅜ 니 남친 싸움 잘 하냐?

#409 이름없음 2021/11/17 22:50:13

ㅗ아니, 근데 내가 싸움을 잘해. 싸울래? ㅜ 너 진짜 짜증나. 사랑 관련된걸 볼때 마다 네 생각이 나서 일상생활이 안되잖아. 책임져

#410 이름없음 2021/11/18 02:06:33

ㅗ누구세요; ㅜ진짜 사랑해... 너무 좋아...

#411 이름없음 2021/11/19 02:13:53

ㅗ 제발 그만 좀 해 난 너 싫다니까 ㅜ 나의 하루는 너로 시작해 너로 끝나

#412 이름없음 2021/11/19 04:03:35

ㅗ 전자는 몰라도 후자는 맞췄네. 너는 내가 끝낼거니까 ㅜ 내가 뭘 어떻게 하면 이 사랑을 받아줄거야? 적어도 이 사랑이 진짜라는걸 믿어주기만 해도 난 바랄게 없을텐데...그러니까 알려줘, 이 사랑을 확인 시키는 방법을.

#413 이름없음 2021/11/19 05:42:35

ㅗ 뿡 ㅜ 네 이름이 나를 증명해.

#414 이름없음 2021/11/19 14:47:05

ㅗ 제 이름이 왜 님을 증명해요;; 으 ㅜ 네 이름 한 자 마저도 너무 소중해 이름을 부르려다가도 머뭇거리게 돼. 내 입안에서 네 이름이 항상 멤돌고있어.

#415 이름없음 2021/11/19 15:08:13

ㅗ 내 이름 네 입에서 뱉지 마. 그대로 삼켜 질식하길 바라. ㅜ 추운 겨울 네게 내 모든 온기를 줄게. 넌 그 두 눈에 날 담아줘.

#416 이름없음 2021/11/20 01:02:54

ㅗ 그 온기 때문에 숨막혀 죽을것 같은데, 그거까진 고려하지 못한 모양이구나. 한심하네. 너를 내 눈에 담아낼 바에는 차라리 이 두눈을 파내버리겠어. ㅜ네 존재 그자체 만으로 날 살아 숨쉬게 해.

#417 이름없음 2021/11/20 01:50:31

ㅗ 그래? 난 네 존재 만으로도 죽고 싶은데. ㅜ 빛나는 나의 별아, 사랑해.

#418 이름없음 2021/11/20 01:57:01

ㅗ 그래요. 당신과 별의 거리만큼, 혹은 그보다 더 멀리. 저희의 거리가 닿을 수 없을 만큼 멀어졌으면 좋겠어요. ㅜ 이따금씩 너랑 같이 죽고 싶어져. 사랑한다는 말 몇 마디보다 너와 삶을 함께 살고, 함께 끝낸다는 평생을 기약하고 싶어.

#419 이름없음 2021/11/20 03:13:02

ㅗ 집착을 사랑이라는 같잖은 감정으로 포장하려 들지 마. 네 사랑이 나를 갉아먹고 자란다는 게 가장 끔찍해. ㅜ 이런 게 사랑일까. 달아오른 내 귀가 터져버릴까봐 널 제대로 보지도 못해.

#420 이름없음 2021/11/20 03:27:24

ㅗ 그거 공포야 ㅜ 한날 한시에 너와 태어나진 못했어도, 한날 한시에 너와 죽고 싶어

#421 이름없음 2021/11/22 01:06:21

ㅗ그 집착,그거 때문에 내가 이렇게 망가졌어.그런데...네 입에서 어떻게 그런 말이 나올 수 있어? ㅜ너와 함께 별이 되어,밤하늘에서 춤추고 싶어.

#422 이름없음 2021/11/22 01:08:22

ㅗ 죽을 거면 니나 죽어 ㅜ 나는 달콤한 말은 못해주지만, 행동으로 표현해줄 수 있어. 나 너 좋아해.

#423 이름없음 2021/11/22 08:26:55

ㅗ 아... 어! 그렇구나! 그럼 지금 당장 꺼져줄래? 그게 행동으로 보여주는 건데. ㅜ 나 토요일에 콘서트 잡혀있다. 짠, 여기 티켓도 준비해옴. 보러 와 줄 거지?

#424 이름없음 2021/11/22 16:58:46

이 스레 제목이 너무 야해

#425 이름없음 2021/11/22 17:33:11

>>424 한번도 그런 생각 안 해봤는데 갑자기 신경쓰이잖아...ㅋㅋㅋㅋ

#426 이름없음 2021/11/22 17:35:16

ㅗ 그날 최애 콘서크 날이라 안되겠다. 근데 사실 일정 없어도 너 보러는 안 가 ㅎ ㅜ 엄마, 절 버리지 마세요. 엄마를 기다렸어요. 제가 왜 싫어요? 저 정말 잘 할게요. 엄마 말도 잘 들었잖아요. 저 한 번도 안 울고 엄마를 기다렸어요. 아무도 괴롭히지 않았어요. 조용히 있었어요. 이제 혼자서 빨래도 할 줄 알아요. 귀찮게 안 굴테니 제발 절 다시 버리지만 말아줘요. 전 엄마 사랑한단 말이에요. .

#427 이름없음 2021/11/22 21:28:48

ㅗ 싫어하는 데에 이유가 꼭 있지만은 않아. 보기만 해도 역하고, 꼴도 보기 싫을 때도 있는 거야. 네가 날 사랑한다 한들, 빨래를 스스로 할 줄 알게 되었다 해도 나는 네가 여전히 꼴도 보기 싫어. ㅜ 사랑해. 세상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내 절반을 주면, 너도 네 절반을 줄 수 있어? 우리의 반은 우리가 되는 거야.

#428 이름없음 2021/11/22 21:47:29

ㅗ 아니, 나는 온전한 내가 좋아. 그리고, 내가 왜 너를 위해 반을 줘야하는거야? ㅜ 최근에 신경쓰이는 사람이 생겼어. 그 사람은 귀엽고, 다정하고, 그리고.. 내 앞에 있지.

#429 이름없음 2021/11/22 21:56:38

ㅗ 응, 네 앞에 있는 건 거울이지. 그래, 네 자기애 잘 봤어. 기껏 불러다 놓고 한다는 짓이 자기애 뽐내기라니. 다신 연락하지 마. ㅜ 추운 겨울, 네 손을 잡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430 이름없음 2021/11/22 22:01:09

ㅗ 겨울에 하와이가서 추울 일 없으니 저리가 ㅜ 자니...?

#431 이름없음 2021/11/22 23:39:44

ㅗ 연락하지 말라고 분명히 말했을텐데 ㅜ달이 차고 기우는 걸 반복하는 동안에만 내 옆에 있어줘요 많은 건 바라지도않아요

#432 이름없음 2022/01/02 23:32:57

ㅗ꺼져. 니 인생에서 영원히 달이 안 뜨게 하는 수가 있어. ㅜ가지마.

#433 이름없음 2022/01/03 07:29:57

ㅗ 네가 뭘 어쩌려고. 막기라도 하게? 집착좀 하지마. 짜증나니까. ㅜ네가 원하기만 한다면 난 저 하늘의 별처럼 내 몸을 불사지르는 것도 고민하지 않을거야. 뭐든지. 네가 원한다면.

#434 이름없음 2022/01/03 12:56:12

ㅗ 그래. 원하지 않으니 이만 비켜주겠나? ㅜ 자네는 나를 별로 마주치고 싶지 않겠지... 먼저 자리를 뜨겠네. 저, 시간이 된다면....... 아닐세. 좋은 하루 되길.

#435 이름없음 2022/01/03 13:22:27

ㅗ 제 맘 알아주셔서 감사하네요, 그럼, 어서빨리 꺼져 주시겠어요? ㅜ 사랑해, 자기야

#436 이름없음 2022/01/03 13:54:29

ㅗ꺼져줘, 쓰레기 ㅜ내가 널 사랑하는 것만으로도 안되는 거야?

#437 이름없음 2022/01/04 03:00:41

ㅗ ? 도대체 왜... 될 거라고 생각한 거지? ㅜ달이 아름다워

#438 이름없음 2022/01/04 16:39:32

ㅗ 그래, 넌 못생겼고. ㅜ 너 정말 사랑스럽다. 넌 어떻게 여기 이마에 이렇게 구부러지는 잔머리마저 사랑스럽니?

#439 이름없음 2022/01/04 17:50:21

ㅗ 아, 미용실 가야겠다. 머리 빡빡 밀어야지. ㅜ 너와 결혼까지 생각했어

#440 이름없음 2022/01/08 17:49:30

ㅗ 난 아닌데 ㅜ 너무 예쁘셔서 그런데 번호 좀 주실 수 있나요..?

#441 이름없음 2022/01/08 19:52:52

ㅗ 아이고 갑자기 전화번호가 기억이 안나네 안녕히가세요 ㅜ 내 마지막 첫사랑은 너야

#442 이름없음 2022/01/08 19:58:37

ㅗ 그래? 그럼 넌 평생 애인 없이 살겠네 ㅜ 안아줘요

#443 이름없음 2022/01/09 03:03:37

ㅗ더운데... 전기장판 때문에 너무 덥거든요 미안 ㅜ나랑 놀러갈래? 하루만 내게 기회를 줘봐 응?

#444 이름없음 2022/01/09 11:58:16

ㅗ제발 꺼져줄래?하루만 나에게 휴식좀 줘봐 응? ㅜ하늘과 땅에게 맹세하여 당신을 향한 마음을 영원토록 유지할것을 약속하마.비록 이런 나이지만.기댈자가 너라는 자밖에 없네.이런 나도 사랑해주겠나?

#445 이름없음 2022/01/10 10:57:14

ㅗ그대는,늘 이런 식이군요.저는 그대에게 마음이 없습니다. ㅜ땅과 하늘에 맹세하셨으니,저는 저 별과 태양에 맹세하겠습니다.영원히,그대 곁에 머무르겠다고.

#446 이름없음 2022/01/10 15:33:07

ㅗ꺼져 ㅜ나 보고싶었어?

#447 이름없음 2022/01/10 19:25:07

ㅗ 좋을 대로 생각해ㅎㅎ ㅜ 올해는 2022년이 되자마자 네 얼굴을 보지 못 했으니까, 내년에는 꼭 보고싶어! 2023년에 1월 1일은 나와 함께하지 않을래?

#448 이름없음 2022/01/10 20:20:01

ㅗ 내 삶에 한 번 뿐인 2023년 1월 1일을 고작 너한테 허비하라고? ㅜ 나 당신 없이는 정말 안 될 것 같은데, 나와 백년해로 해줄래요?

#449 이름없음 2022/01/11 14:22:28

ㅗ 날 찾지 말아줘요, 이미 죽고 없을테니. ㅜ 당신에게 받는 미움도 행복해요. 날 더 미워해주세요.

#450 이름없음 2022/01/12 01:13:38

ㅗ변태같은 자에게 나눌 감정은 단 한톨도 없다네. ㅜ왜 이 마음을 몰라주는 것인지...그대는 참으로 잔인하구려. 그래도 당신을 사랑하오.

#451 우웩.... 뭘 쓴거지 2022/01/12 12:48:10

ㅗ 싫다 하면 그런 줄 아셔야지요. 버선발에 차이고 수염 끄댕이를 잡혀도 제가 좋으시다니, 참 변태 같은 분이네요. ㅜ 하지만 당신은 달라요. 그 도도한 모습에 가슴이 설레이네요. 제발 한 번이라도 좋으니 저를 돌아봐 주실 순 없나요?

#452 이름없음 2022/01/12 13:43:18

ㅗ 돌아보는건 몰라도 돌아가시게 만들어줄순 있는데 ㅜ 정말 사랑해. 이런 사랑 한번도 없었어. 날 받아줘

#453 이름없음 2022/01/13 01:22:45

ㅗ 당신의 유일이, 저와 무슨 상관이 있나요? ㅜ당신이 절 싫어한다는 건 알아요, 하지만... 당신의 인생에 나란 사람이 있었단 것만 기억해줘요, 어떤 형태로든...

#454 이름없음 2022/01/13 14:26:28

ㅗ 누가 그랬니 망각은 축복이라고, 이 말은 진실이였어. ㅜ 사랑은 오래 참고 , 헤어짐을 준비하며 , 늘 베풀어야 한다.

#455 이름없음 2022/01/13 14:35:28

ㅗ껒 ㅜ오늘 시간있어요?

#456 이름없음 2022/01/13 18:16:35

ㅗ 시간은 많은데 너에게 쓸 시간은 없어 ㅜ나 사랑해주면 안돼요?

#457 이름없음 2022/01/13 18:24:12

ㅗ내가 왜 당신을 사랑해야 해요? ㅜ 떠나지 말아요... 당신이 원하는 사람이 될게요. 한 번만 더 기회를 줘요.

#458 이름없음 2022/01/14 11:44:15

ㅗ 구질구질하게 붙잡지 마요. 이미 다 끝난 일이니까요. ㅜ 사랑해. 내 첫사랑.

#459 이름없음 2022/01/14 11:46:29

ㅗ 엑 누구세요? 개 역겹네 ㅜ 보고싶다 널 향한 내 마음 아직 안변했어

#460 이름없음 2022/01/15 14:45:01

ㅗ 미안한데 내 마음은 변한지 오래라. ㅜ 연락 한 번만 해주면 안될까?

#461 이름없음 2022/01/15 15:23:38

ㅗ 나 휴대폰 없어 ㅜ 이제 나 좀 봐줘요

#462 이름없음 2022/01/15 16:15:46

ㅗ 죄송해요 당신보면 제 눈이 썩을거 같아서ㅎ ㅜ 하루하루 당신과 함께했던 순간들만 보여요.만약 당신에게 한번더 사랑을 속삭이고 싶은데,너무 욕심 같지만,..다시 한번 받아주시길..이런 나라도 제발 사랑해주시길..저에겐 당신이란 자밖에 없어요..

#463 이름없음 2022/01/16 20:26:03

ㅗ 난 그런 널 버린지가 언제인데 ㅜ 영원히 내가 미소지어주겠니?

#464 이름없음 2022/01/17 02:28:57

ㅗ 아 죄송해요 제 얼굴근육이 그쪽만 보면 굳어서 못 웃을거같은데요 ㅜ 내일 시간있어요? 나랑 같이 점심이라도 먹을래요? 웬만하면 내일 점심 같이 먹는김에 평생 같이 먹어주면 좋구요

#465 이름없음 2022/01/20 22:56:34

ㅗ 그랬다간 전 평생 소화불량에 시달리게 될거에요. 당신 얼굴 보는건 생각보다 더 힘들거든요. ㅜ 사랑해요. 뭐든지 말만 해요. 내가 다 줄께요. 그러니까 나...한번만 봐주면 안될까요?

#466 이름없음 2022/01/21 01:17:57

ㅗ나 니 한정 시각장애 있음. ㅜ 나 너 좋아해.

#467 이름없음 2022/01/21 01:20:26

ㅗ 난 너를 증오해.더 이상 얼굴 볼일 없었으면 좋겠어. ㅜ 씨,내가 먼저 고백하려 했는데.나도 너 좋아해.

#468 이름없음 2022/01/21 23:10:54

ㅗ 혹시 고백의 뜻을 그 한 가지로 알아들은 거니? 너의 무식함이 지탄스럽다. ㅜ 왜 날 안 봐주는 거예요? 내가 그 누구보다 사랑해줄 수 있는데

#469 이름없음 2022/01/21 23:21:44

ㅗ웩, 미쳤니 널 보게? 네 얼굴은 내 타입 아니라 못보겠다. 그리고 오글거려 그 놈의 사랑 이야기 그만해줄래? 스토커씨. ㅜ 오랫동안 노력하고 노력해서 이제야 당신에게 어울릴만한 사람이 되어 제가 돌아왔어요. 그러니까 저랑 결혼해줄래요?

#470 이름없음 2022/01/22 00:14:28

ㅗ 저 결혼했는데요? ㅜ 널 만난 건 내 인생의 가장 큰 행운이야!

#471 이름없음 2022/01/22 00:22:54

ㅗ 행운? 내 앞에서 이상한 소리하지마 ㅜ난 네가 아니면 안돼 이젠 내 맘을 받아줄 때도 되지 않았어?

#472 이름없음 2022/01/22 11:31:12

ㅗ 뭐, 한 백 년만 더 기다려 보던가. ㅜ 요즘 하늘 예쁘더라. 같이 놀러가서 노을이라도 볼래?

#473 이름없음 2022/01/22 17:44:04

ㅗ ;; 너 혼자 가서 봐 ㅜ 나랑 같이 데이트 할래?

#474 이름없음 2022/01/24 02:44:04

ㅗ 제가...굳이... 그래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ㅜ 선생님. 제가 생각보다 선생님을 되게 오랫동안 좋아했거든요. 4년동안 좋아했고 그중에서 1년은 마음을 부정하는데에 썼고 또 1년 반은 단념하는데에 소비했어요. 되게 의미없는 낭비인데, 그쵸. 그런데요, 쌤. 이제 좋아했던걸로 하려고요. 그러니까 부탁이에요, 선생님. 저 좀 차 주세요. 상처 엄청 받게. 좋아했어요, 쌤. 정말 많이, 아주 오래, 깊게. 사랑했어요.

#475 이름없음 2022/01/24 02:51:58

ㅗ 자, 잘들어.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란 말이야! ㅜ 나랑 결혼해줄래?

#476 이름없음 2022/01/24 03:18:37

ㅗ 돈도 없으면서 뭘. 다른 사람 찾아봐~ ㅜ 내가 더 잘 할게, 제발... 한번만 기회 더 주면 안될까..?

#477 이름없음 2022/01/26 00:02:33

ㅗ 내가 한 번 더 기회를 줘야 할 상황을 만들지를 말았어야지, 애초에. ㅜ 이제 그만 넘어오지 그래요?

#478 이름없음 2022/01/26 22:15:42

ㅗ 너는 선 작작 넘지? ㅜ 자기야! 오늘 데이트는 어디 갈까? ㅎㅎ!

#479 이름없음 2022/01/27 02:32:20

ㅗ 누가 니 자기야? 허 참 ㅜ 나 사실 너 많이 좋아했었어.

#480 이름없음 2022/01/27 02:34:50

ㅗ 나는 사실 너 많이 싫어했어 ㅜ사랑해, 사랑한다는 말이 부족할정도로

#481 이름없음 2022/01/27 02:37:55

ㅗ 증오해, 증오한다는 말이 부족할정도로 ㅜ 뻔한 말이지만 널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 나와 결혼해 줄래?

#482 이름없음 2022/01/27 02:42:12

ㅗ 하겠냐! 멍청한 놈이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그딴 징그러운 멘트는 대체 어디서 배워왔냐?! ㅜ 안녕하세요 오늘도 멋지시네요! 일은 잘 끝나셨나요? 이후로 일정 있으세요? 없으면 저랑 같이 저녁 먹으러 가지 않을래요? 당신이 좋아할만한 가게를 알아두었거든요 전에 한번 가봤었는데 가게가 정갈하고 맛도 좋았어요! 분명 당신 마음에 들 거예요 어때요? 같이 가주실거죠?

#483 이름없음 2022/01/30 22:44:23

ㅗ 나 일 끝나고 애인만나. ㅜ 자기야 우리 오늘 1주년이야!! 내가 예약해둔 레스토랑 가자!

#484 이름없음 2022/02/04 19:39:25

ㅗ 일년이나 널 사귀면서 얻은 건 참을성뿐이야. 그만하자 2년 사귀면 득도할 것 같으니까. 아 참, 너 밥 먹을때 다 안 먹고 말하는거, 그거 좀 고쳐. 밥맛 떨어져. ㅜ왜 나는 안되는 거야? 넌 늘 내 마음을 비웃고 가잖아. 그럼에도 너가 좋아 미칠 것 같아. 하루만 날 사랑해주면 안될까?

#485 이름없음 2022/02/04 20:38:31

ㅗ너는 안 되는게 아니라, 너라서 안 되는거야. 하루를 주면 이틀을 기대하지 않을 자신 있어? 그만해. 부담스러워. ㅜ오늘 날씨 어때? 좋다면 나와 즐기고, 싫다면 내가 옆에서 위로해 줘도 될까?

#486 이름없음 2022/02/05 02:06:54

ㅗ 그래요 즐깁시다 각자의 집에서 각자 알아서 ㅜ 사랑해. 돌아와줘. 혼자서는 죽을 것 같단 말야.

#487 이름없음 2022/02/06 21:46:50

ㅗ그럼 다른 사람을 찾아! 머저리 같이 떠난 기차에 대고 손 흔들지 말고.. ㅜ심심한데 뽀뽀나 하실?ㅎㅎ

#488 이름없음 2022/02/07 02:16:55

ㅗ 꺼져, 얼간아. ㅜ 저기 설문조사 하나 하려는데요. 1번 문항은, 저를 사랑하나요에요. 저를 사랑하시면 1번. 아니면 1번을 골라주세요.

#489 이름없음 2022/02/07 02:27:04

ㅗ 민주주의 국가에서 강요를 하고있어 개빡치게; 그러니까 니가 인간 취급을 못 받는거야 ㅜ 오늘 지갑 두고 나와 내가 너 호강시켜줄게!

#490 이름없음 2022/02/07 02:47:14

ㅗ 아그럼 그대로 카드만 주고 떠나시면 되겠습니다 (내 카트 못잃어ㅠㅠ) ㅜ 오늘도 아침해가 빛나듯 너무나 아름답게 빛나는 그대의 용안을 보니 모든피로가 사라지고 월요병까지 사라지게 만드는 그대는 인간 피로회복제인 것 같네요. 설 때 산소는 안가셨죠? 당신의 용안은 죽은 사람도 일어나게 할 테니까요

#491 이름없음 2022/02/07 12:51:52

ㅗ 그런 역겨운 주접은 대체 어디서 배운건지 모르겠네요. 혈압 오르니까 그만 꺼져주시겠어요? ㅜ 당신을 사랑해요. 상상도 못할 정도로 큰 마음을 당신을 향해 품고 있어요. 저도 어쩌다가 이렇게까지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이 사랑을 받아주실수는 없나요? 나와 함께 해줄수 있으신가요?

#492 이름없음 2022/02/09 22:16:52

ㅗ으아아누구세요저기여기스토커가한명있는데요오옥!!!!!!!!!!! ㅜ좋아해요. 당신이 말하는 배경이나, 상황은 상관없는데... 그냥... 뭐, 그렇다고요.

#493 이름없음 2022/02/09 22:30:02

ㅗ 그래서 어쩌라는 건데. ㅜ있잖아. 나 너 되게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사랑하게 될거 같아. 너는 어때?

#494 이름없음 2022/02/09 22:33:53

ㅗ 내가 너를 친구 이상으로 생각해서 얻는 메리트가 뭔데? 우리는 이 미적지근한 관계가 어울리는 것 같아. ㅜ 사랑해, 어쩌면 평생.

#495 이름없음 2022/02/10 02:24:27

ㅗ '어쩌면' 이라니...확신이 없는 말투네. 왜 확신하지도 못하는 말을 해서 나한테 희망을 줘? 너 진짜 잔인하다. ㅜ 그대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걸 알고 있어요. 나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도, 날 신경 쓰지 않는 것도. 그럼에도 그대를 마음에 품는건 너무 큰 욕심일까요? 그대가 날 사랑하길 바라는게 헛된 바람일까요? 대답해주세요...

#496 이름없음 2022/02/10 03:37:10

ㅗ 네. 헛된 바람입니다. ㅜ 내가 너 많아 사랑하는거 알지? 영원히 사랑할게

#497 이름없음 2022/02/10 10:06:44

ㅗ 우욱 ㅜ 신혼여행은 몰디브로 갈까?

#498 이름없음 2022/02/24 01:27:09

ㅗ임자 있습니다. ㅜ너랑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 너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사람이야. 알고 있어?

#499 이름없음 2022/02/25 00:23:54

ㅗ 맞아. 알아. 그러니까 굳이 네가 말해주지 않아도 돼! 그래도 난 잘 알고있을테니까. ㅜ 내 생각에는 난 너와 책을 읽고 소감을 나누고 싶어. 같이 요리도 해보고 싶고, 아침에 눈을 뜬 너에게 물 한잔을 따라주고 싶어. 네가 나를 보고 웃어준다면 난 더 바랄 것 없어. 그러니까, 제발.

#500 이름없음 2022/02/25 01:14:04

ㅗ웃어달라고? 꿈도 참 크네. ㅜ당신은 앞만 보고 달려가요. 제가 평생 쫓아갈게요.

#501 이름없음 2022/02/25 01:17:19

ㅗ 으 스토커세요? 오지마세요 ㅜ 내가 사랑하는 당신 멀리서도 그대를 보면 가슴이 뛰어 언제까지나 나를 사랑해줄래요?

#502 이름없음 2022/02/26 00:28:47

ㅗ 싫어요. 저 애인 있어요. ㅜ 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진짜좋아해

#503 이름없음 2022/02/26 00:32:10

ㅗ 신고한다 신고할거야 진짜로 신고할거라고! 다가오지마! ㅜ 왜 나는 안 되는거야......? 내가 쟤보다 부족한게 뭔데? 나랑 있자. 응?

#504 이름없음 2022/02/26 00:50:54

ㅗ 네 관 옆에서라면야 얼마든 있어줄게. ㅜ저기, 싫어하는 것도 취향이래. 난 네 취향?

#505 이름없음 2022/02/26 00:54:31

ㅗ 취두부로 맞아볼래? ㅜ 혹시...❥ 나랑 데이트 할래...?

#506 이름없음 2022/02/26 00:58:23

ㅗ 아뇨 누구신데요...? 초면에 무례하시네요 ㅜ 우리 집에 고양이 보러 갈래?

#507 이름없음 2022/02/26 01:00:36

ㅗ 나 고양이알레르기있어 ㅜ 우~베이베♡

#508 이름없음 2022/02/26 02:15:09

ㅗ 우~아재요... ㅜ 내가 널 좋아하는 것 같아. 왠지 네 생각만 하게 돼, 네 습관을 따라하게 돼.

#509 이름없음 2022/02/26 02:42:54

ㅗ 미안, 난 너 안 좋아해. 그나저나 내 생각 하는 건 네 마음이라지만 습관 따라하는 건 그만하면 안될까? 괜히 불쾌하네. ㅜ 사랑해. 언제부터인지 내 세계가 네 색으로 서서히 물들어간 것 같아. 너의 색과 나의 스케치로 새로운 그림을 만들어 보지 않을래?

#510 이름없음 2022/02/27 00:48:30

ㅗ 빨주노초파남보 모든 물감을 섞으면 검은 색이 된다더라. 난 불필요하게 너의 세계가 섞이는 바람에 검게 물들어버렸어. 이게 지금의 나야. 아무리 그림을 그리려 해도 우리는 검정일 뿐. ㅜ 바다를 볼 때마다 그대 생각이 나요. 바다의 짙푸름과 깊음이 그대를 닮았어요. 그대를 볼 수 없을 때마다 바다에서 위로받고는 해요.

#511 이름없음 2022/02/27 23:35:20

ㅗ 소름돋고 불쾌하네요. 이러지 말아주세요. ㅜ 너는 나의 세계

#512 이름없음 2022/02/28 20:44:19

ㅗ 으으으으으, 으읏.. 흣... 흐윽.... 어째...서!!! 기분나빠.... 왜.. 나한테 말 걸지 말라고 했잖아!!! 다른 애들도 있는데!! 흐으으으아아아앙!!!!! 싫어!!! 싫다고!!!! ㅜ 나에게서 떨어지지 말아줘, 나만을 봐줘, 나랑만 얘기해줘, 나만 생각해줘, 나만 만져줘..... 헤헤헤, 네가 만져주면 뭔가 둥실둥실 떠가는 것 같이, 마음이 행복으로 가득 차서... 사랑해, 좋아해, 몇번이고 말할 거야. 너도 날 좋아하지? 사랑하고 있는거지? 그렇지? 왜 대답 안해줘? 나를 사랑하고 있잖아. 어서 대답해.... 아, 그렇구나? 잠시 여행을 간 거야! 우웅... 나만 빼고 가다니 치사하네! 흥흥! 나도 따라 갈 거다 뭐! .... 헤헤, 우리 같이 여행가는 건 처음이네? 케헥! 그래도 추우니까 붙어 있지, 헥, 않으면... 그치? 헤헤헤... 붙어도... 좀, 춥, 케헥, 네......

#513 이름없음 2022/02/28 22:50:50

ㅗ아 ㅅ,, 꺼져ㅕㅕㅕ 여기 열대우림인데 뭘 추워 춥긴 샹 ㅜ 흐흐흐 ○○짱 난 ○○짱이 좋아 흐흐흐

#514 이름없음 2022/02/28 23:33:13

ㅗ ο οποίος? ㅜ 자기, 이상한 사람이 자꾸 치근덕거려서 힘들어. 저 사람 혼내줘.

#515 이름없음 2022/03/01 00:05:40

ㅗ 자기, 미안한데 그만 앵겼으면 좋겠어. 너 말고 딴 사람이 좋아. 그리고 땀냄새가 너무 역해. ㅜ 내 모든걸 줘도 분명 받아주지 않을걸 잘 알아. 늘 항상 촐랑거렸지만 지금만큼은 정말 진지해. 너 없으면 못 살 것 같아.

#516 이름없음 2022/03/01 02:38:00

갱신!!

#517 이름없음 2022/03/02 22:44:25

ㅗ 그럼 살지 말던가. ㅜ 너랑 내가 손잡고 걷는게 당연한 관계가 되었으면 좋겠어

#518 이름없음 2022/03/02 22:45:55

ㅗ 손잡고 걷는게 당연한 관계? 그게 뭔데 걍 시름시름 ㅜ 어쩔나 어쩌라구 나나봐 ok?

#519 이름없음 2022/03/02 22:55:33

ㅗ 웃기지마 니 말투 맘에 안들어서 싫어 ㅜ 사랑해 하루종일 네 생각밖에 안 나 너가 없었으면 나 진짜 힘들었을거야 진짜 사랑해줄게 먼저 연락해줘 제발..

#520 이름없음 2022/03/07 13:46:23

ㅗ네가 먼저 연락했더라도 안 받아줄거였지만, 나보고 먼저 연락해달라고 하니까 더 찌질해 보여. 왜 먼저 다가올 생각을 안하고 다가와 주기만을 기다려? 너 진짜 별로다. ㅜ 너는 진짜....나쁜 놈이야. 내가 널 그렇게 사랑하는걸 알면서 어떻게 그럴수가 있어?.....그래도 사랑해.

#521 이름없음 2022/03/09 21:08:59

ㅗ 알아, 나 나쁜놈인 것도 알고, 네가 날 사랑하는 것도 알아. 그리고 난 널 사랑하지 않아. 나 사랑하지마. 아 잠깐만 나 마음 찢어져,,,, ㅜ 사랑해. 사랑해서 미안해. 사랑해.

#522 이름없음 2022/03/09 21:13:26

ㅗ미안한거 알면 그만 좀 하지? ㅜ 몰라 그냥 사랑해

#523 이름없음 2022/03/09 22:56:32

ㅗ 그렇게 가벼운 마음이면 진심도 아니잖아. 잊어. ㅜ 나는 네게 큰 의미가 되고 싶은 게 아니야. 그냥, 알고 있으면 좋겠어서 그래.

#524 이름없음 2022/03/16 01:56:57

ㅗ 그런건 바라지도 마. 너한테 의미같은거 두지도 않으니까. ㅜ 저번에 보여줬던 카페는 어때? 분위기도 좋은데 같이 가지 않을래?

#525 이름없음 2022/03/17 18:33:12

ㅗ 아 거기? 미안ㅠ 거기 이미 갔어. 근데 생각보다 별로라서 다신 안가려고^^ ㅜ있잖아, 나 너랑 같이 죽고 싶어. 널 너무 사랑해. 지금 이 순간이 영원했으면 좋겠어. 그러니까 같이 죽자.

#526 이름없음 2022/03/20 11:59:26

ㅗ 미쳤어? 내가 왜 내 삶을 망쳐야 하는 지 이해가 안 되네. ㅜ 좋아해

#527 이름없음 2022/03/21 13:17:46

ㅗ 꺼져. 기분나쁘니까 얼씬도 하지마 ㅜ너의 전부를 원해. 감정도 마음도 생각도 내가 가지고싶어. 내 생각만 해줘. 내 걱정만 해줘. 나만 보고, 나를 사랑해줘

#528 이름없음 2022/03/22 01:23:47

ㅗ 뭐? 생각을 좀 하고 말해. 그런 건 죽을 듯이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하는 행동이자 품는 마음이야. 외사랑이 아니라. ㅜ 사랑해. 몇억 년이 지나고 너와 내가 몇 번이고 죽고 태어남을 반복해도, 너만을 사랑할게.

#529 이름없음 2022/04/24 05:50:29

ㅗ 난 그 오랜 시간동안 널 증오해 왔는데, 왜 그걸 모르지? ㅜ 네가 날 사랑하지 않는다는 건 알고 있어. 그러니까 적어도, 네가 날 영원히 기억해줬음 좋겠어.

#530 이름없음 2022/04/24 06:19:55

ㅗ 그게 사랑인거야. 네게 그런 사랑을 가질 수 있는 권리는 여즉 없었고. ㅜ 내 목숨을 네게 쥐여줄게. 필요해질 때 쓰고, 필요 없어지면 갖다 버려. 이게 내 사랑이야.

#531 이름없음 2022/04/25 20:50:28

ㅗ 어디보자.... 분리수거장이 어딨지? ㅜ 만약 내가 부서진다 해도 나의 조각들이 그대의 가슴에 박힐 수만 있다면 나는 만족해

#532 이름없음 2022/04/25 21:08:02

ㅗ 뭐야 저리 꺼져!-3- ㅜ사랑해 널 이느낌 이대로

#533 이름없음 2022/04/25 21:26:10

ㅗ나도 그래 근데 그 대상이 넌 아니야 ㅜ내가 곰곰히 생각해봤거든. 네가 왜 날 밀어낼까? 아무리 생각해도 납득이 안가. 솔직히 너도 즐겼잖아. 안 그래? 진짜 내가 싫었다면 나를 무시하겠지. 굳이 매번 귀찮게 반응할 이유가 뭐가 있겠어. 너는 항상 아니라고 하지만 난 알 수 있어. 네 성격상 자존심이 용납 못 하겠지. 네가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인정한다는게. 뭐 네가 쉽게 인정하려 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빨리 너도 네 마음을 자각했으면 좋겠다. 사랑해.

#534 이름없음 2022/04/25 22:11:47

ㅗ ㅜ 내 손 잡아도 돼.

#535 이름없음 2022/04/25 23:28:10

ㅜ 발 저리 치워 ㅜ 나에겐 당신밖에 없다는거 잘 알잖아요 당신만을 사랑할게요 그러니 당신도 나만을 바라봐주면 안되나요?

#536 이름없음 2022/04/27 14:30:50

ㅗ 내겐 그대를 담을 공간이 없어요 ㅜ 네 곁에서 영원토록 쉬었다 가고 싶어

#537 이름없음 2022/04/30 07:19:36

ㅗ 내 옆에서 뒤지고 싶다는 소리야? 죽을거면 묫자리는 딴데 알아봐. ㅜ네가 나한테 이러면 안되지...어떻게 사랑을 줬다 뺏을수가 있어..응? 대답 좀 해줘, 제발.

#538 이름없음 2022/04/30 22:36:23

ㅗ 저리가...서 놀아 ㅜ 난 싫지만,네가 괜찮다니 다행이네.

#539 이름없음 2022/05/08 00:09:35

ㅗ 나도 싫은데 뭔 소리야? ㅜ 사랑해. 그냥.. 그렇다고. 알아줬으면 했어.

#540 이름없음 2022/05/08 03:30:45

ㅗ 뭐야? 혼자 알 것이지. 왜 말해서 기분 더럽게 만드냐? 꺼져. ㅜ사랑해, 좋아해라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랑해

#541 이름없음 2022/05/08 13:42:40

ㅗ국어공부 더 하고 와. ㅜ오늘도 너와 마주칠 거라는 생각 하나로 삶을 버텨.

#542 이름없음 2022/05/08 20:30:25

ㅗ난 그런 너 때문에 지옥을 느끼고 있어.그러니까,좋은 말로 할때 꺼져 ㅜ난 너를 만날 수 있다는 생각으로 하루의 끝에서 내일을 기다려

#543 이름없음 2022/05/09 05:13:40

ㅗ그 끝에서 그냥 떨어지는건 어때? 아니다 그냥 사라져 ㅜ보고싶엉 언제왕? ㅜㅜ 나 기다리는거 너무 힘들어 우리 떨어진지 벌써 1분하고 30초지났웅ㅜㅜ

#544 이름없음 2022/05/09 16:41:30

ㅗ 쫌 참아; 그리고 나 기다리지 않아줬으면 좋겠어 ㅜ 진짜 결혼하자 난 첩실도 괜찮아

#545 이름없음 2022/05/10 01:29:57

ㅗ 첩실도 좋다고... 어떤 관계라도 사랑이 없으면 의미가 없잖니. 나를 더 곤란하게 만들지 않았으면 하네. ㅜ 당신을 사랑합니다. 온 생애를 다해서 당신을 사랑해요. 이미 정답을 알면서도 고백한 것을 용서해 주겠습니까? 이젠 어떤 대답이든 받아들일 수 있으니...

#546 이름없음 2022/05/16 03:56:31

ㅗ 답을 알고 있다는 이가 어째서 묻는가? 그것은 어리석은 희망인가? 끝없는 미련인가? 어느 쪽이든 스스로를 위한 독선에 위선을 감아 휘두르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 위선자에게 건네줄 대답은 나에게 없다. ㅜ그대는 언제나 아름답구려. 내 이 마음을 전하지 못해 열흘 밤낮을 앓았소이다.

#547 이름없음 2022/05/16 11:23:15

ㅗ허면 더 아프십시오. 열흘 밤낮이 아니라 죽을 때까지 말입니다. 하여 그 추잡한 마음을 품고만 살다, 죽을 때가 다가오면 그제야 꺼내어 그저 땅에 묻으십시오. ㅜ이제 눈치챌 때도 되지 않았어? 다른게 필요한 게 아니아. 네 사랑이 필요한 거야. 네가 이 세상을 살아가기에 내 삶에 의미가 있고, 너와 함께하는 순간이기에 나는 행복한거야.

#548 이름없음 2022/05/16 23:46:42

ㅗ 난 안 행복해 ㅜ 내가 좋다면 좋다고 말하지 그랬어

#549 이름없음 2022/05/17 21:52:26

ㅗ 뭔 개소리야. ㅜ 왜 나 안 봐줘... 내가 싫어진거야? 난 네가 너무 좋아서 놔줄 생각이 없는데.

#550 이름없음 2022/05/18 02:05:27

ㅗ손모가지 비틀어 버리기 전에 놔라. ㅜЯ тебя люблю

#551 이름없음 2022/05/18 03:35:34

ㅗ Пошёл ты Cyka Blyat ㅜ 오늘 뭐해? 별 일 없으면 나랑 놀러가자! 너랑 있으면 어디든 좋아

#552 이름없음 2022/05/18 09:46:51

ㅗ애석하게도 별 일이 있어. 너랑 있으면 나는 숨이 막혀서 병원에 가야 할 거 같거든. ㅜ나라고 널 사랑하고 싶은 줄 알아? 나도 나 좋다는 사람이랑 만나고 싶어. 근데 어떡해. 내 마음이 내 맘대로 되지 않는걸. 나도 모르게 내 시선이 하루 종일 네 뒤꽁무니만 쫓아. 그러니까 한 번만, 딱 한 번만, 내게 기회를 줄 수는 없어?

#553 이름없음 2022/05/18 10:10:16

ㅗ 네가 날 사랑하고 싶지 않던 어쩌던, 그건 오로지 네 몫이지. 왜 나한테 와서 지랄이니? 기회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말로 할때 그냥 꺼져. ㅜ나는 그냥, 널 다시 한번 볼 수 있어서 기뻤어. 많이 사랑한다고, 그렇게 말해주고 싶었어. 단지 그것뿐이야.

#554 이름없음 2022/05/20 22:13:33

ㅗ 네가 날 사랑한다는 사실이 내게는 부담으로만 다가와 ㅜ 좋아해 좋아한다고 너만 가질수 있으면 아니 가지는것 까진 바라지도 않아 그냥 한번만 나 보면서 웃어줘 그럼 나 정말 행복할거야 응? 사랑해

#555 이름없음 2022/05/20 22:40:04

ㅗ 내가 과연 널 보고 진심으로 웃을수 있을까...? 아무래도 너가 행복하려면 내가 불행해 질것같다 그치? ㅜ좋아한단 말도 모자라 정말 사랑해 내 맘 너도 알고 있을거라 믿을게

#556 이름없음 2022/05/27 17:32:06

ㅗ 이래서 미친놈이 믿음을 가지면 무섭단건가. 그 사랑, 나한텐 길가에 떨어진 전단지보다 가치가 없어. ㅜ 멀리서 쳐다만보면 안될까? 좋아해달라고는 하지 않을게. 그냥 볼 수 있게만 해줘.

#557 이름없음 2022/05/29 01:29:18

ㅗ 보면 닳아. ㅜ 좋아해. 너가 없으면 죽어버릴 것 같아.

#558 이름없음 2022/05/30 20:08:24

ㅗ 죽으면 되겠네. ㅜ 이 감정이 뭔지를 모르겠어. 잘 모르겠는데 너랑 관련되어 있는 건 알아. 나쁜 건 아닌거 같은데 날 이상하게 만들어. 근데 그게 싫지 않아. 이런 걸 받아들이는 내가 이상해진 것 같고 널 보면 울것 같은 기분이야. 내가 지금 너한테 무슨말을 하는지도 잘 모르겠는데, 그냥...이렇게 알리고 싶었어. 넌 내가 왜 이러는 지 알아?

#559 이름없음 2022/05/30 20:37:50

ㅗ 니 상태가 어떻든 나랑 뭔 상관? 길 막지 말고 꺼져. ㅜ 너만 보면 얼굴이 빨개지고 가슴이 뛰어! 너한테 내 모든 걸 바치고 싶어. 이게 바로 사랑인 걸까?

#560 이름없음 2022/05/30 21:05:11

ㅗ 부정맥 아닐까? ㅜ 내가 좀 더 잘할게.나 버리지 마요.

#561 이름없음 2022/06/02 11:24:17

ㅗ 네가 여기서 더 잘할수는 없어. 너는 충분해. 부족한 건 나니까, 널 탓하지 말아. 날 탓하며 살아. 잘 있어. ㅜ 네가 좋아. 네가 너무 사랑스럽고 좋아서 어쩌지를 못하겠어. 나도 너에게 그런 사람이 되고 싶은데, 너무 큰 욕심일까?

#562 이름없음 2022/06/21 17:05:20

ㅗ ...미안, 네 마음은 나 같은 게 받기에는 너무 대단하고, 음, 부적절하다고 해야 하려나. 너는 너처럼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해. 나 같은 게 아니라. ㅜ 사랑해. 내 온 마음을 담아서. 넘쳐흘러 결국 터져버릴 만큼.

#563 이름없음 2022/06/22 02:55:51

ㅗ 그 사랑에 파묻혀서 나 자신의 존재를 잊어버리고 싶지 않아. 미안하지만 그 사랑은 너 혼자서 간직해 줘. ㅜ 내가 뭘 어떻게 하면 날 바라봐 줄거야? 응? 뭐든지 할게, 그니까 나 좀 봐줘...나 좀 사랑해 줘...이렇게 빌게. 제발.

#564 이름없음 2022/07/29 17:56:44

ㅗ 망가지는 모습을 봐서 참 기쁘지만, 날 가지고 싶다면 더 빌어봐. 아, 울면 더 좋을 것 같고. ㅜ 저기, 싫어하는 것도 사랑이라던데. 난 네가 싫어. 정말 죽어라 싫어. 내 이런 모습 때문에 넌 내가 싫겠지. 그래, 난 모두 거짓만을 말했어(=싫어한다는 게 모두 거짓이라는 소리). 너도 잘 알잖아, 허니.

#565 이름없음 2022/07/29 22:54:28

ㅗ 난 싫어 거짓말 아니고 진짜 너가 너무 싫어!!!!! ㅜ 사랑해 좋아해 사귀자

#566 이름없음 2022/07/30 11:45:33

ㅗ 진부하다, 난 뻔한 사람은 싫던데. ㅜ 우리집에 강아지 보러 갈래?

#567 이름없음 2022/07/30 11:49:40

ㅗ 아... 미안한데 내가 강아지 알레르기가 있어서...ㅠㅠ ㅜ 이거 내가 키우는 강아지 사진이야~~ 귀엽지??! 너 닮아서 더 귀여운 것 같아!!!!>_

#568 이름없음 2022/07/30 13:42:21

ㅗ아 그래? 난 강아지 별로인데. ㅜ좋아해, 사랑해, 수 많은 별들을 다 합해도 널 좋아하는 이 마음을 표현 할 수 없을 것 같아. 부디, 나와 찬란한 앞길을 함께 해줘.

#569 이름없음 2022/07/30 19:39:49

ㅗ 표현 못 하면 저리가 ㅜ ❤️이 하트를 뺀 만큼 널 사랑해

#570 이름없음 2022/07/31 21:22:16

ㅗ 대가리도 같이 뺀거야? ㅜ 너에게 나를 바치고 싶어.

#571 이름없음 2022/07/31 21:48:08

ㅗ 필요 없는데. 그냥 갖다 버리지? ㅜ 네가 나의 구원이자, 나의 기적이야. 나는 네가 없으면 안돼. 네가 필요해. 그러니까 너도 내가 필요하다고 해주면 안돼? 이 감정에 사랑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싶어.

#572 이름없음 2022/07/31 21:54:27

ㅗ 앗 시발 다리 아퍼. 내일 수영장 가야 하는데. ㅜ 야, 내가 너 좀 좋아하는 것 같아. 너... 내 남자/여자 할래?

#573 이름없음 2022/07/31 22:17:17

ㅗ 좀?? 좀???? 그깟 작은 마음은 필요없어!! 썩 꺼져!!! ㅜ 난 네가 너무 좋아! 다시는 너 같은 사람 못 만날 것 같아. 나한테 네 인생을 걸어보지 않을래? 후회 안 하게 해줄게!

#574 이름없음 2022/07/31 22:27:25

ㅗ 너무 큰 리스크 아닐까? 후회를 할지 안할지 네가 어떻게 그걸 정해? ㅜ너는 너무 높은 곳에 있는 사람이야. 눈을 마주치기 너무 힘들만큼. 그런데도 너를 감히 사랑한다고 말해볼게,사랑해.

#575 이름없음 2022/08/01 00:34:46

ㅗ너 따위가 나와 사랑을 나누는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ㅜ 가지 마, 이렇게 부탁할게. 내 옆에 있어줘.

#576 이름없음 2022/08/02 15:41:36

ㅗ 제발 나한테 집착 좀 하지마 ㅜ 나 좀 묶어줘 묶인 상태에서 하고싶어

#577 이름없음 2022/08/02 15:50:49

ㅗ 이별을 묶인 상태에서 하고 싶다는 애는 또 처음이네... ㅜ 손 잡아줘. 안아줘도 되고.

#578 이름없음 2022/08/02 18:09:36

ㅗ 어우... 오마이갓... 그... 진심이세요? 아니죠? 당연히 둘 다 싫고요 저기 저만치로 가주셨으면 좋겠어요... ㅜ아잉 쪼아행 쪼꼬우유만큼 쪼아해! ...이렇게까지 하는데 나 좀 봐주면 안될까?

#579 이름없음 2022/08/04 23:41:54

ㅗ … 도대체 그딴 말투는 어디서 배워온거야.. 일단 내 귓구멍부터 보호할래 ㅜ 나 방금 좋은 생각이 났어! 니 생각

#580 이름없음 2022/08/19 11:16:14

ㅗ난 방금 나쁜생각 났어 니 생각. ㅜ좋아해 사실 어떻게 표현할지 모르겠어서 말할게.엄청 좋아해

#581 이름없음 2022/08/20 16:32:32

ㅗ 싫어해. 사실 어떻게 표현할지 모르겠어서 말할게. 엄청 싫어해. ㅜ 너를 사랑한다고 말하면 너는 어떻게 말할까.

#582 이름없음 2022/08/20 22:12:19

ㅗ 애써 거짓말하는 네가 안쓰럽다. ㅜ 나를 네 내일에 있게 해 줘.

#583 이름없음 2022/08/21 20:55:30

ㅗ 내 내일은 불투명하고, 어둠뿐이야. ㅜ어...먹고싶은거 있어?

#584 이름없음 2022/08/21 21:53:56

ㅗ 있는데 너랑은 안 먹어 ㅜ 네 전화번호 알고 싶어! 연락하고 지내자

#585 이름없음 2022/08/22 00:52:57

삭제된 레스입니다.

#586 이름없음 2022/08/22 02:16:38

ㅗ 그거 사실 내가 살기 보내는건데. ㅜ 단맵짠 좋아하세요?

#587 이거지금n각관계개쩐다ㅋㅋㅋ 2022/08/22 02:30:49

ㅗ아뇨 진짜 싫어요. ㅜ 너를 위해서 뭐든 다 할수 있어. 너에게서 떨어지는 것만 빼고... 죽으라거나 저리가란 것도 안돼. 그거 말곤 정말 다 할 수 있는데.

#588 이름없음 2022/08/24 08:54:26

ㅗ 그럼 그만 그 마음을 포기하도록 하세요. ㅜ 혀도 못섞게 할거면 말이라도 섞게 해줘 아 제발 아 아 제바아아아알 말 좀 하자 아 제발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 제에바알

#589 이름없음 2022/08/24 17:32:39

ㅗ 미친놈. 내가 너 싫다고 몇 번을 말했어? ㅜ 나랑 한 번만 얘기해줘. 내가 다 설명할 수 있어. 응? 자기야. 자기야...!

#590 이름없음 2022/08/25 01:23:10

삭제된 레스입니다.

#591 이름없음 2022/08/25 01:37:10

ㅗ죄송해요. 친해지는 것부터가 무립니다. ㅜ..미안, 미안해요. 좋아해요. 미안해요. 정말 좋아해요...

#592 이름없음 2022/08/25 15:23:41

ㅗ 왜 미안해요. 내가 미안해요, 거절해서. ㅜ 우리 오늘부터 1일인가요? 사랑해요.

#593 이름없음 2022/08/27 22:41:35

ㅗ 일만 해결되면 헤어질 거니까 사랑한다는 말은 집어치워. ㅜ 날 사랑한다고 한 건 당신이었잖아요. ...사랑해주세요.

#594 이름없음 2022/08/29 02:54:15

ㅗ 이제는 나도 사랑 받고 싶어. 그만 퍼주고. ㅜ하~루만 네~ 방의 침~대가.... 되고 싶어!!!

#595 이름없음 2022/08/29 21:28:21

ㅗ 무단주거침임죄로 신고하겠습니다. ㅜ 긴 말은 안 할게요. 사랑해요, 세상의 그 누구보다도 더.

#596 이름없음 2022/08/30 22:20:08

ㅗ 어쩔티비 ㅜ 매일 너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싶어.

#597 이름없음 2022/09/13 02:20:29

ㅗ어쩔 시크릿쥬쥬 리미티드 에디션 ㅜ네가 본론부터 말하랬으니까 거두절미하고 말할게. 나 너 좋아해. 나랑 사귀자.

#598 이름없음 2022/10/17 20:28:39

ㅗ 싫거든. 바보. ㅜ 좋아해, 나랑 사귀자!!

#599 이름없음 2022/10/18 22:37:01

ㅗ 꺼지셈 ㅜ 저기... 내가 널 좋아하는 것 같은데 어떨게 생각해...?

#600 이름없음 2022/10/19 07:26:44

ㅗ 네가 맞춤법 공부를 더 해야겠다는 거 말고는 딱히? ㅜ 그냥 인정할게. 나 너 좋아해. 근데 너도 나 좋아하잖아. 싫었으면 바로 밀어냈을 거잖아. 아니야?

#601 이름없음 2022/10/19 15:40:59

ㅗ 밀어내는 데 투자할 시간도 아까웠을 뿐인데. 꺼져. ㅜ 안녕하세요. 저는 수줍은 사람이라, 얼굴을 뵙고 직접 말씀드릴 용기도 없어 글의 힘을 빌려요. 당신은 모르겠지만, 나는 당신을 정말 좋아한답니다. 내게 이런 마음이 들게 한 건 당신이 처음이에요. 덕분에 우습게도 이런 글을 써보는 것도 처음이지요. 만일 당신만 허락한다면, ...

#602 이름없음 2022/10/19 16:10:30

ㅗ 글로 전해서 다행이네요. 만약 말로 전했다면 그 자리에서 당신의 뺨을 한 대 갈겼을지도 몰라요. 그리고 난 당신같은 겁쟁이는 싫어요. ㅜ 드디어 우리 둘만 남게 됐네요. 제가 늘 꿈꿔오던 순간이에요. 이렇게 가까이서 보는 당신은 정말로 환상적이네요. 그동안은 멀리서 지켜보기만 했는데... 그렇다고 당신을 스토킹했다는 건 아니구요. 그냥 당신과 단둘이 마주볼 그 날만을 기다려왔답니다.

#603 이름없음 2022/10/20 13:35:46

ㅗ 어머, 저희 둘만 남은 이 상황이 마치 우연인 것처럼 말씀하시네요. 아닌거 다 알고 있는데 거짓말은 때려치우시죠? 항상 경계만 하다가 이렇게 본 당신은 생각보다 더 추하군요? 세상에, 구토가 나올 지경이에요. 이렇게 환상적인 나를 만나게 되었는데, 씻지도 않은건가요? 어떻게 되먹은 상식인건지...멀리서 지켜봤다는 게 스토킹이 아니라면 대체 뭘까요. 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제 앞에서 모습을 보이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신속히 꺼져주시길 바래요. ㅜ이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데, 어찌 그것을 거부하지?

#604 이름없음 2022/10/20 20:42:51

ㅗ 이 싸이코 새끼야, 내 눈 앞에서 꺼져. 나 흔들리게 하지 말고 내 눈 앞에서 사라지라고...!! ㅜ 나는 그대의 손을 잡고 나아가고 싶었을 뿐인데...

#605 이름없음 2022/10/21 10:52:09

ㅗ 그대에게 내어줄 손 같은건,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어요. ㅜ 딱 한번만, 나를 제대로 봐줘요. 세상이 나에게 붙인 오명들을 같이 보는게 아니라, 그저 당신을 사랑하는 온전한 제 자신을. 그런 제 모습을 보게 된다면, 아무리 싫어하려 해봐도 절 사랑하게 될거에요.

#606 이름없음 2022/10/22 00:46:47

ㅗ이유없이 사람을 싫어하는건 너가 처음이야. ㅜ나도 이유없이 사랑하게된건 니가 처음이야.

#607 이름없음 2022/10/24 15:10:45

ㅗ 그렇구나, 난 널 싫어하는 이유가 이렇게나 많아. ㅜ 날 싫어하는 이유가 뭔데요? 제대로 된 이유도 없으면서 날 사랑하지 않는다고 하는건, 도무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608 이름없음 2022/10/28 01:50:56

ㅗ 사랑하는데 이유가 있다면 그건 동경에 불과해요. 마찬가지로 싫어하는 이유가 존재하게 된다면 그걸 싫다고 정의내릴수있을까요? 저는 당신을 싫어합니다. 그러니, 이유는 존재하지 않아요. ㅜ 본능적으로 당신을 사랑하게 됐어요. 저에게 당신은 불가항력으로 이끌릴 수 밖에 없는 존재였어요. 그러니, 당신이 날 거부한다해도 나는 결코 당신을 포기할 수 없어요. 사랑해요.

#609 이름없음 2022/11/13 00:46:39

ㅗ 근데 어쩌죠…? 저는 사자를 앞에 둔 토끼처럼 두려움에 당신을 차마 마주 쳐다볼 수도 없는 걸요, 저는 당신이 말한 것 처럼 본능적으로 당신을 피해다닐 수 밖에 없는 거에요. ㅜ 당신을 영원히 사랑한다고 서약할게요, 이번엔 당신이 저를 믿어주길.

#610 이름없음 2022/11/20 20:16:05

ㅗ 당신을 믿는 것, 또 사랑하는 것. 당신을 기다리고, 또 기대에 지쳐 쓰러지는 것. 그건 지난 1년간 제가 수없이 해왔던 것들이고 이젠 제가 할 수 없는 것이에요. 안 할거에요, 아니, 못해요. ...단 한번이라도, 그 긴 시간동안 단 한번이라도, 내게 제대로 손 내밀어줄 순 없었나요. ㅜ 사랑합니다. 몇번이고 부정하고, 또 의심하고, 버리려 노력했지만 나는 당신이 너무 좋아요. 그 어떤 노력도 무의미해질 정도로,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요.

#611 이름없음 2022/11/20 23:04:08

ㅗ 왜 부정하시고, 의심하시고, 버리려하셨습니까. 그 시간동안 상처받는 저는 보이지 않으셨습니까. 당신을 잊기 위해 죽을 만큼 노력 했습니다. 결국 전 당신을 향한 마음을 부정하여 평안에 이르렀으니, 당신에게도 그 축복이 찾아오길 기도해드리겠습니다. ㅜ 야 너 이거 마시면 나랑 사귀는거야~ 이거 진짜 맛있는거다? 비싸고 아무튼 정말 맛있거든. 눈 딱 감고 마시면 이 몸까지 얻을 수 있지! 🍷

#612 이름없음 2022/11/21 01:24:11

ㅗ 필요없거든. 너나 먹어. 니가 뭔데 마시라 마라야. ㅜ 이게 사랑이 아니면 뭐라할 수 있을까요.

#613 이름없음 2022/11/21 23:50:17

ㅗ 집착, 미련, 소유욕, 어쩌면 제 감정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는 멍청함. 그렇게 부르면 될 것 같네요. ㅜ 만약, 나와 당신이, 조금은 내가 조작한 필연적인 우연으로, 언젠가 길거리에서 다시 마주치게 된다면. 그땐 우리가 인연이었다고, 그렇게 생각해도 될까요. 그땐, 내가. 당신을 불러봐도 괜찮을까요.

#614 이름없음 2022/11/22 00:39:56

ㅗ 쏟아진 물을 주워담을 수 없고, 내뱉은 말을 다시 거둘 수 없어요. 왜 끊어진 인연은 다를 것이라 생각하는지들. 과거는 당신 마음대로 불러도 좋아요, 인연이든 뭐든. 하지만 미래요? 나를 뭐라 부르게요? 우릴 지칭할 이름이 있다고 생각해요? 아무 사이도 아니라고요. ㅜ 제가 많은 걸 바라는 것도 아니잖아요. 사랑만 하게 해주면 안돼요? 저는 사랑만 하고, 당신은 받기만 하는거요.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니잖아요. 받아만 주면 된다니까? 돌려줄 필요도 없어요! 왜 밀어내는 건데요? 힘든 건 다 내가 하겠다는데…

#615 이름없음 2023/01/27 18:25:35

ㅗ 넌 네게 너무 과분한 걸 요구하네. 난 앞으로도 지금같이 너가 나의 강아지 털보다도 못한 존재로 남을거야. 그러니 쓸모없는거 주려하지 말고 니 길이나 똑바로 가. ㅜ 내가 널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어. 그런데 사랑의 이유로 같잖은걸 붙일 필요도 없이 넌 너무 완벽한 나의 이상형이 되었어. 좋아해. 많이많이. 그러니 나랑 한 번만 만나줄래?

#616 이름없음 2023/02/11 09:51:57

ㅗ 안타깝게도 당신은 제 완벽한 이상형이 아니네요. 오히려 좋아하지 않는 타입에 가깝겠죠. 당신같은 사람을 만날 바엔 바퀴벌레의 날개를 햝겠어요. 제가 할 말 알아들으셨나요? ㅜ 요즘 당신이 너무나도 아름답게 느껴져요. 말투는 사근사근하니 제 귀를 편하게 만들고, 아름다운 눈동자는 보석같이 빛나죠. 당신의 목소리로 제 이름을 부르고, 그 아름다운 눈동자로 저만을 오롯이 비춰주세요. 당신을 한 번이라도 안게 해주세요. 정말 사랑합니다.

#617 와우 2023/02/11 22:27:34

ㅗ 지금은 전부 닳고 닳아서 더는 아름답지 않을 텐데요. 내 눈동자가 아직 빛나고 있었을 때, 내 말투가 아직 사근사근했을 때, 내 목소리가 아직 당신을 향할 수 있었을 때 당신께서 내 이름을 불러주셨더라면. 이미 늦었어요. 제게 남겨진 건 총기 없는 눈빛과 입에 붙은 생기 없는 말투 뿐인걸요. 매정한 사람. 내가 가장 빛났을 때조차 날 바라봐주지 않았으면서. 나도 더 이상은 당신을 바라보지 않겠어요. ㅜ 당신은 자신을 악마라 칭했지만, 나는 당신이 내 구원자였다 생각해요. 당신이 제 손을 잡고 이끌어 주었던 그곳은 지옥이었어요. 하지만... 도망쳐서 도달한 곳은 지옥이었더라도, 도망치지 않는 것보다는 나았겠지요. 제겐 그 지옥이 마치 낙원 같았어요. 그러니 제게서 악을, 모욕을, 죄를, 당신과 함께했던 일들을 빼앗지 말아주세요. 제 곁에 있어주세요. 사랑해요. 나의 메피스토펠레스, 지옥에서 올라온 나의 구원자여.

#618 이름없음 2023/02/12 13:45:23

ㅗ난 당신의 구원자가 될 수 없어. 정말 미안한 얘기이긴 하지만, 당신이 지금 있는 곳은 낙원같은 게 아니야. 시간이 더 흐르면 분명히 알게 될 거야. 지금은 그게 사랑같이 느껴지거나 나와 함께 있는 시간이 행복할 수도 있지. 그렇지만 더없이 끔찍하게 느껴지는 건 금방일 거야. 이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야. 당신의 기억은 더이상 남겨둘 수 없어. 미안해. ㅜ 내가 부족한 사람이라는 건 이미 알고 있어. 당신이 나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도, 물론 잘 알아. 그렇지만 당신이 없는 내 인생이라는 건 상상조차 할 수 없는걸. 날 바라보지 않거나, 벌레같이 대해도 괜찮으니까... 내 곁에서 떠나지만 말아줘. 나를 버리고 가지 말아줘. 당신은 이런 부탁쯤은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잖아. 제발, 부탁이야.

#619 이름없음 2023/03/26 22:49:08

ㅗ 내가 왜 당신 부탁을 들어줘야 하죠? 당신을 다시는 마주치고 싶지도 말을 섞고 싶지도 않아요. 부족하고 사랑하지도 않는 당신 곁에 잠시도 있고 싶지 않은 제마음을 이미 알고계실텐데요? 저를 사랑한다면 이제는 당신이 저를 버려주세요. ㅜ 당신이 늘 날 사랑한다고 했잖아 다시 한번 딱 한번만 사랑한다고 해줘. 내가 늘 당신만 바라보는거 알잖아. 어떻게 내가 너를 잊겠어 더 좋은 사람 만나라는 말은 하지마. 당신이 다시 내게 올때까지 늘 지금처럼 이자리에 있을게 사랑해

#620 이름없음 2023/03/28 04:36:21

ㅗ 늦었어요. ...... 곧 기차 시간이네요. 이만 갈게요. ㅜ 앗, 당신도 이 밴드를 좋아하세요? 세상에... 요즘엔 이런 음악 듣는 사람 별로 있지도 않은데! 너무 반가운데요. 나도 정말 좋아해요, 광팬이죠! 이 레코드 가게는 자주 오세요?

#621 이름없음 2023/03/28 19:50:02

ㅗ 네. ㅜ 그럼요ㅎㅎ 더 친해지고 싶네요 취향이 같다니! 우리 더 자주 만나요. (주섬주섬) 여기 제 번호에요. 연럭 기다릴게요

#622 이름없음 2023/04/03 16:23:22

>>621 약간 이상하게이어진거같은데 원래 윗레스의 두 멘트 중 ㅜ 멘트에 거절대사 날리고 그다음에 새로운 작업 멘트 쓰는거야!! 적당히 다시이을게 ㅗ 앗... 어... 네? 그렇게까지 할 생각은 없는데요... ㅜ 너 왜 나랑 안 사귀는데? 나 니가 나 좋아하는 거 뻔히 안다고.

#623 이름없음 2023/04/03 16:28:34

>>622 지송지송… 나 저 앞에 한 세개는 그렇게 한거같은디…미안미안해요

#624 이름없음 2023/04/03 17:42:58

ㅗ 어머나, 망상이 심하시군요. 저는 당신 같이 무례하고 불쾌한 사람은 취향이 아니네요~. 미안하진 않지만, 사과 드리겠습니다. 정직하게 말할게요, 좋아해요. 감히 이런 감정을 품게 된 절 용서해주세요. 진심으로 좋아합니다. ㅜ

#625 이름없음 2023/04/10 00:10:21

ㅗ 당신은 성직자이니 아시겠지요. 당신이 저에게 고백한 사실이 퍼진다면, 저는 뭐라 변명할 틈도 없이 '성직자를 홀린 마녀'란 죄명을 달고 화형을 당할 거라는 걸. 그런데 그걸 아는 사람이 고백을 해요? 그것도 당신 앞에서 신성한 결혼 서약을 맺은 기혼자에게? .............돌아가세요. 당신에게 어떤 상처도 입히지 않고 곱게 보내는 건 제 마지막 자비입니다. ㅜ 많은 걸 바라지 않아요. 제발.....곁에만 있어주세요. 저에게도 제 사람이라 여겨지는 누군가를 옆에 둘 권리 정도는 있는 거잖아요.

#626 이름없음 2023/04/10 00:24:01

ㅗ 내게도 내 사람이 아니라 여겨지는 누군가를 밀어낼 권리가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나는 당신의 곁에 서 있는 것조차 괴롭고 힘들어요. 넌더리가 난다고요. 만에 하나 우리가 함께하게 된들 그 관계가 과연 건강할까요. 당신은 벌써 이렇게나 죽을 듯 내게 집착하는데. 안녕히 가세요. 진정한 당신의 사람을 찾기를 빌어드리겠습니다. ㅜ 내가 새벽마다 당신의 이름 석 자를 수없이 써내렸다는 것을 아실까요. 그렇지 않고서는 어지러운 머리가 폭죽처럼 터져 버릴 것 같아서. 아무래도 난 정신이 나가 버린 것 같아요. 당신도 그렇게 생각하지요? 당신이 다른 방향으로 고개를 돌린대도 괘념치 않습니다. 당신의 등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족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유일한 꽃이고 한 줄기 꼬리별이고 등대인 당신을 사랑합니다.

#627 이름없음 2023/04/10 05:42:25

ㅗ유감이에요. 평생 남의 등짝만 바라보고 살게 생겼네. ㅜ네 짝사랑을 이해해보기로 했어. 나도 마찬가지인 처지니. 나를 죽여. 나는 마왕이 될테니 너는 용사가 되고 공주님과 성대한 결혼식을 올려. 기꺼이 내 목을 내놓을테니, 너는 네가 그토록 사랑하는 세상을 구해. 네가 구한 세상이 널 사랑하게 될 일은 없을테지만. 그렇지만 너를, 네 사랑을 위해서라면 나는 무엇이든 할테니... 어서 날 죽여. 울지 않을게.

#628 이름없음 2023/04/10 23:38:03

ㅗ 나는 처음부터 얘기했어. 사랑이란 감정 자체를 모른다고. 누구를 만나도, 무엇을 보아도 친밀감 이상의 감정을 느끼기 힘들다고. 그런데 왜 내가 사랑하지도 않는 세상을 위해, 너를 죽이는 선행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 네가 하는 건 착각에서 비롯된 자기만족이야. 그러니까 정신차려. ㅜ 당신은 왜 항상 저에게만 그렇게 매정하시나요. 저는 그저......당신을 바라볼 수만 있으면 되는데. 정말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데.

#629 이름없음 2023/04/14 19:17:00

ㅗ 너 자신을 알라. - 소크라테스 ㅜ 더 빨리 만났으면 하고 더 얘기도 나누고 싶고 더 같이있고 싶어졌어. 이런게 사랑일까?

#630 이름없음 2023/04/14 21:57:24

ㅗ내 생각엔 사랑이 아닌 것 같아. 그건 그냥 이야기 할 사람이 없어서 생겨난 외로움에 불과하지, 외로우면 다른 사람 찾아봐. ㅜ나 있지, 처음 널 볼때부터 계속 너만 생각하며 살아왔어. 이런 감정도 네가 처음이야. 나와 함께 해줄 수 있을까, ...아니, 부탁하지 않을거야. 그냥, 네 남은 인생을 내가 차지할테니까 넌 내 사랑을 받기만 해줘, 사랑해.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내가 널 사랑하는 건 변치않아.

#631 이름없음 2023/04/14 23:36:17

ㅗ 거절할게요. 저는 당신에게 그 어떤 관심도 없는데다, 당신이 오늘 이후로 나를 볼 일은 없을 거거든요. 조금 전에 당신이 마셨던 그 밀크티. 그 밀크티가 일반적인 밀크티였다고 생각해요? ㅜ 저는 당신 옆에 있어야만 봄을 느낄 수 있어요

#632 이름없음 2023/04/15 23:43:05

ㅗ그래서 어쩌라고? 네가 봄을 느끼든 말든 나랑은 전혀 상관없는 일같은데. ㅜ널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이뤄줄 수 있어. 금은보화도, 힘도, 이 세상의 모든 것, 아니, 아예 세계 그 자체를 전부 너에게 줄게. 넌 단 하나만 약속해주면 돼. 나와 영원히 함께 하자.

#633 이름없음 2023/04/17 20:32:53

ㅗ 내 세계는 이미 나 하나로 완벽해요. 완벽하게 닫힌 문에 조금의 틈도 남기고 싶지 않아요. ㅜ 줄곧 당신을 바라보고 있었어요. 잠시만이라도 눈을 맞추고 인사하지 않을래요?

#634 이름없음 2023/04/17 20:43:17

ㅗ날 위한다면 다시는 내 앞에 나타나지 말거라. 네놈에게 주어진 것들은 나에게 있어 아무런 가치도 줄 수 없다. 당장 떠나라. 이것이 나의 마지막 자비다. ㅜ사랑스러운 그대여, 어찌 나에게 시선 하나 주지 않는단 말입니까? 부디 나를 봐주시오. 부디 지독한 사랑의 열을 안고 있는 이 불쌍한 청년을 돌아봐 주시게나.

#635 이름없음 2023/07/02 19:57:42

ㅗ오,열 나신다고요?그거 감기 아니에요?시선은 둘째치고 으..저한테 가까이 오지 말아주세요.감기 옮을라..훠이! ㅜ좋아해요.가만히 있어도 눈을 감아도 당신밖에 생각이 안나요. 부디 지금 보이는 것이 환상이 아니길 빌어요.사랑해요. 제발 절 받아주세요..

#636 이름없음 2023/07/02 20:49:21

ㅗ 다행스럽게도 환상 같네요. 당신을 받아줄 저는 환상 속에서라도 존재하지 않으니 그만 돌아가 주십시오. ㅜ 좋아합니다. 이미 몇 차례 거절하신 것은 알지만...한 번만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저와 사귀어 주세요.

#637 이름없음 2023/07/02 20:56:59

ㅗ미안해요.당신이랑 사귀기엔,몇 번이나 말 했지만 저는 부족해요.제발 저보다 좋은 사람을 만나주세요.세상에 널리고 깔린게 사람이잖아요?당신이 느끼는 이 감정은 사랑이 아닐거에요. ㅜ좋아해요.절망의 끝에서 만난 당신은 마치 신을 만난 것 같았어요.아아,당신은 제 희망이고 빛이에요.온 세상이 당신과 저의 사이를 가른다 해도,어떤 위험이 닥친다 해도 제 목숨을 바쳐서라도 당신을 지킬게요.저를 받아주세요.

#638 이름없음 2023/07/03 03:34:50

ㅗ 원하던 바다. 조국과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바쳐라. ㅜ 이걸 읽고있다면 아마 나는 다시는 볼 수 없을 거요. 아마 한 줌의 재가 되어있겠지. 나는 이제 그대를 알아볼 수 없고 그대도 마찬가지요. 서로를 잊어버리기 전에 한가지 부탁만 해도 되겠소? 나와 사귀어주었으면

#639 이름없음 2023/07/03 04:03:10

ㅗ. 은애했어요. 그냥, 나도 모르게 여름이 오고 습기가 피부에 붙어야만 계절을 인지하는것처럼 나에게는 그대와 그대의 사랑이 그랬네요. 그러다 꿈을 꾸었는데, 거기선 우리 끝내주게 멋진 사랑을 했어요. 알죠? 극장에서 처음 본 그 남자주인공처럼 말예요. 있잖아요, 그래서 나 이제 당신이 질려요. 말이 안되는거 아는데, 별거 아닌 이유인거, 되게 이상한거 아는데 정말이에요. 질려서 이제 좋아하지 않아요. 그대가 쓴 편지를 몰래 보고 이걸 적고 오늘 제가 대신 나가는거. 그것 때문이 아니에요. 그냥 꿈에서 질려서. 백번도 넘게 꾼 꿈이라서. ㅜ. 나와 함께 독립운동을 하지 않겠소? 조선은 언젠가 독립이 될거요. 꼭 그래야만하고. 설마 이걸 거절하진 않겠지? 당신은 건강하고 일본제국에 동생도 어머니도 잘난 가문도 뺏긴 몸이지않소. 우리가 함께 하리이다. 거절하지 않길 바라오. 우린 한 사람의 손길이, 열정이 너무나 시급하오.

#640 이름없음 2023/07/03 14:09:13

ㅗ 독립운동이라… 그걸 함께할 사람이 당신이라면 저는 거절하고 싶습니다. ㅜ 웃기지마! 니 얼굴만 보면 좋아서 웃음이 나오잖아!!!!

#641 이름없음 2023/07/03 18:13:59

ㅗ 난 네 얼굴만 보면 싫던데. 웃기긴 뭘 웃겨. 가서 밥이나 드셔요. ㅜ 정말이야, 정말 나 너 좋아한다고. 애들이 퍼트린 헛소문 아니야... 저번에 술 취해서 카톡 보낸 거 아니었어. 술 취해서 고백한 거 아니고 분위기에 휩쓸려서, 너 놀리려고 한 것도 아니야... 믿어줘, 응?

#642 이름없음 2023/07/03 20:49:16

ㅗ 그만해.. 자꾸 이러는거 스토킹인거 몰라? 이럴수록 너에대한 감정만 더 나빠진다고. 짜증나니까 저리꺼져 ㅜ 나랑 한번만 사겨봐요. 제가 진짜 잘 할 수 있어요..

#643 이름없음 2023/07/04 02:56:05

ㅗ 아냐 거기서 멈춰 ㅜ 아. 이 말을 울면서 하고 싶진 않았는데… 어… 네가 처음 내 인스타 친추 걸어줬을때 생각나? 나 정말 놀랐었는데 하필 그때 시간도 새벽 2시였었잖아. 그걸 계기로 연락하게 되었고 우린 둘도 없는 친구가 됐지.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난 그게 우정뿐인 감정이 아니란 걸 알아. ㅇㅇ아 널 정말 좋아해 이게 고백인건 맞지만 너가 부담이 되면 굳이 답을 주지 않아도 돼. 나는 지금도 만족하니까… 하지만 네가 꼭 답을 주고 싶다면 난 그게 예쓰였으면 좋겠어. 아, 미안해… 이런 모습으로 하고 싶었던게 아닌데…

#644 이름없음 2023/07/05 00:38:15

ㅗ 어 그래. 사실 나도 어느정도 눈치채고있었어. 아니, 어느정도가 아니라 정확히 알고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이기적이게도 계속 모른척하고 있었지만. 하, 부담스럽다는게 어떤건지 이번기회에 확실히 알겠네. 내가 불쾌하다는것도 알길바래. 그 눈물을 닦아주지 못하는건 조금 미안하네. ㅜ 레더야. 우리 진짜 어릴때부터 본거 알지. 난 그때 진짜 너 밖에 없었는데. 근데 그땐 그걸 몰랐어. 네가 나한테 이런 의미였는데. 같은 친군데 너한테만 차별대우한다고 다들 서운해해도 어릴땐 내가 그러고 있는줄도 몰랐으니까. 근데 어느순간 보이더라. 좋은 일, 나쁜일, 다 너한테 제일 처음으로 얘기하고 있는 내가. 너 힘들다하면, 너 기분좋다하면 다 제쳐놓고 제일 먼저 달려가는 내가. 사람들이 사랑이 얼마나 깊은 의미인지에 대해 말할 때, 사실 별거 아니라 생각했거든? 근데, 네가 나한테 그렇게까지 깊은 의미일줄 몰랐어. ......좋아해. 아주, 아주 깊게.

#645 이름없음 2023/07/05 13:25:25

ㅗ 아... 미안해. 너를 그런 식으로 생각해 본 적은 한 번도 없어. 정말 미안 ㅜ 난, 밥은 오므라이스만 먹어. 술은 맥주만 마셔. 변하는건 무조건 싫어해. ...나랑 사겨.

#646 이름없음 2023/07/05 23:56:52

ㅗ 난 너처럼 고여있는 놈 싫어해. 썩은 냄새가 나는 거 같아서 말이야. ㅜ 당신 곁에서만 숨을 쉴 수 있어요

#647 이름없음 2023/07/06 20:45:42

ㅗ 공기는 이세상 어디에든지 있는데 왜 내 옆에서만 숨을 쉬어.. 변태니? ㅜ 너 때문에 정말 서글프게 울었어, 그래도 사랑해. 연모해.

#648 이름없음 2023/07/06 22:49:30

ㅗ 난 당신의 사랑이 괴로워서 한참을 울었어요.당신의 사랑이 나에게는 독이라는것, 알고있지 않았나요?알고있으면서 이런다는건, 당신이 날 연모한다 생각되지는 않네요. ㅜ 당신이 날 싫어할지도 몰라요.그럼에도 난 당신을 사랑해요.한번만이라도 좋으니, 사랑한다 말해줄래요?

#649 이름없음 2023/07/07 17:11:07

ㅗ 거짓부렁을 입에 담는 건 너무 얄궂은 짓이죠? 당신도 거짓을 듣고 안주하는 취미는 없을 거 아녜요. ㅜ 좋아해. 사랑한다는 형식적인 단어를 넘어서, 널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어. 사랑해. 늘 아껴.

#650 이름없음 2023/07/07 17:11:20

ㅗ 오, 난 아닌데. ㅜ 오늘 날이 많이 더운데... 좀 쉬다 갈래? 아, 그, 강요하는 건 아니고..

#651 이름없음 2023/07/09 03:10:43

ㅗ 내 집 가서 쉬면 되는데 굳이? ㅜ 나랑 망고 쉐이크 먹으러 가자고

#652 이름없음 2023/07/09 17:44:04

ㅗ 죄송합니다. 저는 사용자님을 위해 S사에서 제작된 AI 도우미로써, 사용자님에게 언어적 조언을 드릴 순 있으나 그러한 행위는 할 수 없습니다. ㅜ 안녕하세요, 사용자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653 이름없음 2023/07/11 18:53:30

ㅗ 뭐야, 이런 거 설치한 적이 없는데? 해킹인가? 뭐야 진짜? 밤에 통화하자. 심심해. 네가 거절하면 하루에 열두 번이나 거절당한 사람 되니까 그런 잔인한 짓은 하지 말고. ㅜ

#654 이름없음 2023/07/17 16:38:38

ㅗ 나 바빠. ㅜ 나 좋아해 주라. 네 인생 책임져 줄게. 경제적으로든, 네 정신이든, 육체적인 것도. 얼마 필요해? 그것도 아니라면 뭐가 필요한 건지 말해 줘. 단, 내가 사라져 줬으면 좋겠다, 죽었으면 좋겠다 빼고. 그러니까, 네 눈 앞에 내가 없어지는 거 말고.

#655 이름없음 2023/07/22 20:44:23

ㅗ 나 싫다고 역겹다고 할 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사랑을 논해? 나한테 바라는 거라도 생겼니? 그래서 어떻게든 이용해 먹을려고 연기라도 하는거야? 넌 나를 얼마나 호구로 봤으면 이러냐.. 내가 너 좋다고 따라다니던게 우습고 찌질해서 싫다며, 나도 이제 너 싫어해. 너 역겨워. 그냥 혐오스럽고 네 얼굴 볼 때마다 속이 울렁거려서 찢어 죽여버리고 싶어. 내 인생 책임지고 싶으면 그냥 내 앞에 나타나지마. 그게 책임지는거야 ㅜ 난 네가 너무 좋아. 부드럽게 찰랑이는 머리카락이 햇빛을 받아 반짝거리는 것도 웃으면 쏙 들어가는 보조개도, 하고싶은 말이 있는데 사람이 많아서 부끄러우면 내 귓가에 속닥이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도, 눈물 흘리며 소리치는 네 모습도 너무 사랑스러워. 그렇게 움직이면 손목이 아프잖아. 나는 너를 아프게 하고 싶지 않아. 네가 나에게서 벗어나려고 하니까 아프잖아. 나도 아팠어.. 내가 아팠덨 기억을 너도 느껴봤으면 좋겠다. 그렇게 노려보지마.. 나 좀 흥분돼. 난 니가 어떤 모습이던 사랑스럽고 좋아. 날 사랑해주면 수갑 정도는 풀어줄게. 애교부리면 봐줄지 누가 알아? 날 좀 더 기쁘게 해줘. 사랑해

#656 이름없음 2023/07/26 00:05:12

ㅗ 아파.. 아프니까 이거 좀 풀고 얘기하자, 응? 내가 싫다고 말하잖아. 제발.. 너 이런 애 아니였잖아. 싫어, 이거 놔! 우리 그만하자.. 너 정말 최악이야. ㅜ 오늘 저녁에 시간있어요? 아.. 그래요? 그럼 금요일? 같이 영화라도 보지 않을래요? 오랜만에 영화관 가고싶어져서ㅎㅎ 영화관에서 먹는 팝콘은 더 맛있잖아요. 같이 가요.

#657 이름없음 2023/07/27 12:45:59

ㅗ 저 팝콘 싫어해서. 죄송해요. ㅜ 나, 나... 어느순간 네가 좋아졌어. 그때 기억나? 학원 끝나고 너랑 얘기하면서 집까지 같이 갔을 때도 설렜어. 너랑 키 별로 차이 안 났는데 어느 순간 네가 나보다 훨씬 커진 것도 좋았어. 이상형 말할 때 일부러 너랑 비슷하게 말해서 친구들이 나랑 널 엮었으면... 했어. 그러니까... 너, 너무 이상하긴 한데...! 그만큼 네가 좋아.

#658 이름없음 2023/07/27 22:15:51

ㅗ 너는 늘 네 입장만 생각하는구나. 그렇게 순수한 척, 어리숙한 척 준비도 되지 않은 사람을 잡아채 흔들어놓는 이유가 뭐지? 몇 번이고 그어내린 선을 왜 너만 못 보는 거냐고. 최악의 타이밍만 지독히도 잘 고르는 걸 보니 사실은 누구보다도 영악한 인간이 아닐까 싶네. 날 좋아해? 정말로? 그럼 지금부터 네가 해야 할 일을 알려 줄게.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저 문을 열고 나가버리기. 나가서 다시는 돌아오지 않기. 제발 들어주라. 네게 하는 처음이자 마지막 부탁이니까. ㅜ 한 번만 사랑한다고 말해 봐. 딱 한 번이면 족해. 매일같이 망상 속의 널 불러내 혹사시키는 것도 이젠 한계야. 말라 비틀어지기 일보 직전에야 비로소 물 한 모금 떨어지는 일방적 구애의 연결고리는 질려버렸다고. 왜 이런 나를 이해해주지 못하는 걸까? 왜 사랑해주지 않는 거야? 어려운 일 아니잖아. 그저 굶주린 부랑자에게 먹던 빵 한 꼬집 뜯어 주는 정도의 선심이면 될 텐데, 그런 조그만 동정조차도 없는 건가? 다정하기 그지없는 사람이 왜 이럴 때만 쓸데없이 매정하게 굴고 그래.

#659 이름없음 2023/07/29 13:30:19

ㅗ 진짜 미친놈이야? 왜 이러는지 이해가 안 간다. 난 네가 싫어. 소름돋아. 네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역겨워. 네 목소리 듣기 싫다고. 너 사랑하는 거 어려워. 진짜 너무 어려워. 너한테 선심이라는 게 생길 것 같아? 동정심이 생길 것 같아? 그딴 말을 할 바엔 차라리 죽는 게 낫겠네. 나 좋아하지 마. 그냥 나한테 접근하지 마. 말 걸지도 마. 죽어. 사망해. 책상 위에 사탕 올려놨어. 넌 단 거 좋아하지? 저번에 초콜릿은 버렸던데 이번엔 좋아해주면 좋겠다. 요즘 기분 안 좋아보이는데 사탕 먹고 힘내. 공부 문제면 도와줄 수 있으니까 힘들면 말하고. 네 옆엔 언제나 내가 있단 거 잊지 말고... 먹고 싶은 거 있으면 꼭 말해줘. 나름대로 너한테 도움이 되려고 노력하는 중이니까 너무 싫어하진 말고. ㅜ

#660 이름없음 2023/08/03 20:49:26

ㅗ 이번엔 또 뭐로 만든 사탕이니? 초콜렛은 혹시나 싶어서 잘라보니 머리카락 나오더라. 이번엔 피라도 넣었니? 이런짓 할 시간에 더 생산적인 일을 해 너무너무 사랑해요. 당신도 저 사랑하죠? 그럼 이렇게된거 우리 같이 죽을래요? ㅜ

#661 이름없음 2023/08/04 09:56:00
ㅗ너 혼자 죽어!!! 아주 깊게 묻어줄게 그냥 혼자 죽어! ㅜ우리 집에서 라면 먹고 갈래?

ㅗ너 혼자 죽어!!! 아주 깊게 묻어줄게 그냥 혼자 죽어! ㅜ우리 집에서 라면 먹고 갈래?

#662 이름없음 2023/08/04 10:12:45

ㅗ너한테 집이라는 소유물이 있었구나. 나는 전부터 그런 거 알고 싶지 않았고 앞으로도 알고 싶지 않아. ㅜ있잖아 내가 어제 바닥에서 손톱을 주웠는데 너무 귀여운 거야. 어떻게 손톱이 귀여울 수가 있지? 생각을 해봤는데 아무래도 니 꺼인 것 같아서... 혹시 돌려받고 싶으면 줄게 근데 그냥 내가 키워도 되고...

#663 이름없음 2023/08/04 12:45:24

ㅗ대체 무슨 소릴하는거야? 너가 이런애인줄은 몰랐는데.. 소름끼치니까 앞으로는 내 앞에 얼씬거리지도 마 ㅜ 그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너만 선명히 보이더라. 내 생각보다 내가 널 많이 좋아하나 봐 이런적은 처음이야.. 용기내서 말하는건데 다음주에도 여기서 만날래?

#664 이름없음 2023/08/05 01:53:06

ㅗ 언제부터 지켜봐어? 진짜 소름 끼친다. 징그러우니깐 꺼져줄래. ㅜ 오랜만이에요. 벌써 1년이 지났어요!! 그동안 잘 냈나요? 전 못 지냈어요. 당신이 계속 머릿속을 떠나지 않더군요. 한 번만 더 기회를 주시면 안 될까요? 이런 안 울 줄 알았는데... 당신을 보니깐 계속 눈물이 나요. 당신을 많이 사랑 했나봐요. 당신은 저를 한번이라도 보고 싶지 않아나요? 전 보고 싶어 미치는 줄 알았어요. 그러니깐... 한 번만 더 기회를 주시면 안 될까요?

#665 이름없음 2023/08/10 12:47:18

ㅗ 우리가 그 날에 어떻게 헤어졌는지 기억은 하냐? 대가리가 있으면 생각이란 걸 해봐. 나 참 어이가 없어서, 내가 무슨 죄를 지었다고 널 마주보면서 이딴 얘기나 해야 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 닌 니가 뭐 아주 절절한 사랑이라도 한 줄 알지. 그리고 자꾸 그 놈의 기회 얘기 좀 하지 마. 내가 기회를 안 준 것도 아니고 진짜 왜 이러냐? 야, 이렇게 되기까지 너한테 얼마나 많은 기회가 주어졌을지는 생각도 못 해봤냐? 뒤질라고, 이제 와서 이러면 내가 '아이고 너무 슬프다 흑흑, 다시 받아줄게.' 할 줄 알아? 한 번 마주친 걸로 만족해라. 이제 더 이상 빡치게 하지 말고 뒤 돌아서 가. 니 우는 거 꼴보기 싫다. 야, 니. 그래 내 앞에 있는 너. 잠시만 와봐. 진짜 잠깐이면 된다. 너 혹시 오늘 점심에 시간 되냐? 별 건 아니고 같이 밥 먹을 사람 찾는 중인데, 다들 바쁘다고 뭐... 아무튼, 같이 밥 먹을 사람이 없다. 진짜야. 봐, 내가 연락해봤었는데... 다 거절했다고. 뭔 내 친구란 놈들은 매일 바쁘냐? 하여간 범생이들이란... ... 너까지 거절하면 난 혼자 밥 먹어야 하는데 어떡하냐. 알잖아, 나 혼자 밥 먹는 거 안 좋아한다. 나 맛집 잘 알아. 이 동네 맛집 마스터 아니냐, 내가. 아무튼, 그냥 대답만 해라. 시간 있으면 있다, 없으면 없다 그렇게 말하면 되잖아. ㅜ

#666 이름없음 2023/08/10 20:06:49

ㅗ 이미 밥먹음 싫어하면 굶으셈ㅅㄱ ㅜ사랑해

#667 이름없음 2023/08/21 16:09:49

ㅗ 그, 그러지 마... 너 부담스러워... 왜 자꾸 나한테 그런 말을 하는 거야? 나, 난... 저번에도 그런 거 싫다고... 분명히 말했던 것 같은데... 고맙긴 한데 너무 과한 것 같아... 네가 그렇게 말해도 답할 말도 생각이 안 나고, 그냥 안 하면 안 돼? 화, 화내진 마... 그냥 말하는 거야. 넌 내가 처음으로 무언가를 자신감 있게 말하게 해준 사람이야. 그리고 네 옆에 있으면 왜인지 안정된 기분이 들어... 늘 고맙고, 네 밝은 웃음을 닮고 싶어. 그, 그래서, 혹시... 나랑 만나줄 수 있어...? 아, 그, 그냥, 갑자기 긴장되네... 웃지 마. ㅜ

#668 이름없음 2023/10/15 19:58:07

ㅗ...왜,왜 그러는 거야.대체?!내가 그렇게 너 좋다고 졸졸 쫓아다녔을 땐 거들떠도 안 보다가.. 내가 이제 다른 사람 만난다니까 그제서야 막 아쉽고 그래?! 넌,.내가 자신감있게 말하게 해주는..자존감 충족기야..? 그 땐 그냥 좋은 사람이고,.좋은 친구라며..그럼 친구로라도 지내자고 했더니 어색해질 것 같다며!! 인사하는 것도 씹고,연락도 무시하고 그러다가 이제와서 뭐하자는 건데!! 그래,고백 받으니까,그것도 좋아했던 사람한테 받으니까..아직도 설레고 그러네.. 근데,그렇다고 너랑 만나면..지금 만나는 사람에게도 예의가 아니고..무엇보다,내가 너무 초라해질 것 같다.. 할말은 다 했지?그럼 가..나 춥다. ㅜ당신과 함께 하면서,연모라는 마음을 느꼈어요.느끼면 안 되는 감정이니까..가슴속에 꾹..꾹 눌러담고,했는데..당신이,당신이..어디서 굴러온 이상한 사람이랑 만나는 건,.더더욱 싫어요.그래서 고백한 거에요.

#669 이름없음 2023/10/19 00:00:28

ㅗ 그 마음을 계속 가슴속에 눌러 담았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군요.난 당신에게 사랑을 느끼지 않았어요.당신은 나에게 그저 친우 중 한 명일 뿐이랍니다.그리고 그 사람은 어디서 굴러온 이상한 사람이 아니에요.내 오랜 사랑이고, 오랜 인연입니다.오히려 굴러온 사람은 당신이죠.내가 당신의 고백을 받아줄 이유는 없습니다.당신을 사랑하지도, 그리워하지도 않으니까요.그럼, 이만 가보겠습니다. ㅜ친애하는 나의 친우에게, 이렇게 편지로 말을 전하는 건 무척 오랜만이네요.그 동안 항상 당신은 나의 곁에 있었기 때문일까요?그동안 나는 당신에게 느끼는 감정이, 그저 친우 사이의 감정이라 생각했어요.하지만 당신이 없는 그 시간, 나는 내가 당신을 연모한다는 걸 알았답니다.참 웃기는 일이지요.당신이 답을 보내지 않을 거라고 알고 있는데, 결국 이렇게 편지를 보내네요.연모하였습니다.고마워요, 그동안 내 곁에 있어 주어서.

#670 이름없음 2023/10/19 21:03:14

ㅗ 친애했던 나의 친우에게 오랜만에 받은 편지에 긍정적인 답장을 하지 못해 미안해요. 당신의 마음을 받을 수 없는 날 용서해주었으면 합니다. 더 이상 함께 나아가지는 못하더라도 당신과 함께했던 나날들은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당신이 내 곁에 없더라도 평온한 날들을 보내길 기도할게요. ㅜ 줄곧 당신을 사랑했어요. 단지 사랑한다는 말로는 담을 수 없을 만큼 매우. 이 마음을 숨기고 곁에서라도, 그저 당신이 믿는 지인으로라도 남고 싶었는데 그것마저도 제게 과분한 것이었나요?

#671 이름없음 2023/10/29 19:07:39

>>670 ㅗ 제가 믿는 지인이 저를 좋아한다는 것에, 제가 배신감을 느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하셨나요? 어차피 사랑이란 감정은, 시간이 지나면 흐려지고 더럽혀질 감정이죠. 그러니 다른 좋은 사람을 마음에 품었으면 좋겠네요. 이왕이면 그 마음에 보답할 만한 사람을. ㅜ 내가 널 좋아한다는 것이, 네게는 알고싶지 않았을 사실이었겠지. 이런 식으로 알게 해서 미안해. 다시는 네 근처에 나타나지 않을게. (요즘 다 때려쳐서.. 좀..ㅎㅎ 많이 이상하네요.)

#672 이름없음 2023/11/06 20:27:24

ㅗ 끝까지 네 생각뿐이구나. 이기적이고, 위선적이고… 넌 사랑이라고 말하지만 나한테는 끔찍한 혐오였어. 미안하면 찾아오지도 말았어야지. 조용히 사라졌어야지. 그랬으면 나도 거리낌 없이 잊었을 텐데. 난 네 그런 점이 정말, 너무 싫어. ㅜ 너만큼 날 이해하는 사람이 없었어. 말 한마디에, 시선에 이리저리 이끌리고 휘둘리는 내 모습이 내가 아닌 것만 같아서 말하지 못했지만 네가 처음이야. 네가 내 마지막이었으면 좋겠어.

#673 이름없음 2023/11/10 12:12:00

ㅗ 음... 그래. 이해해. 하지만 이해하는 것과 받아들이는 건 다르지. 네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해서 미안해. ㅜ 저기.. 시간 되면 도서관에서 같이 공부하자.

#674 이름없음 2023/11/10 23:22:30

ㅗ 도서실에 불 난 거 내가 그런거야. 너랑 같이 안가려고. ㅜ 진짜 한번만 내 이야기 좀 들어줘! 언제 시간 돼?

#675 이름없음 2023/11/14 21:26:46

ㅗ 그만 좀 해 제발. 이렇게 해봤자 달라질게 없다는건 너도 잘 알잖아. 난 이미 너가 그 아이와 마음을 나누었다는걸 안 순간부터 널 지웠어. 나한테 해명할 시간에 내팽개치고 온 그 아이나 달래주지 그래? ㅜ 나에게 살아갈 이유를 쥐여준 당신을 사랑합니다. 비록 당신은 내 쪽을 바라보지 않으시지만, 나는 당신을 바라보고자 합니다. 당신의 눈길이 나에게 닿는 날을 고대하며, 묵묵히 기다리겠습니다.

#676 이름없음 2023/11/14 21:57:56

ㅗ 그만해, 좀. 너 진짜 지겨워. 스토커야 뭐야... ㅜ 마침 집 방향이 같네. 집 같이 갈래?

#677 이름없음 2023/11/18 23:36:35

ㅗ 혼자 가는 길이 무서워 그러나요? 겁쟁이네요. 난 겁쟁이 따위와 함께 걷고 싶지 않아요. ㅜ 오늘따라 달이 참 밝지 않니?

#678 이름없음 2023/11/22 18:59:04

ㅗ오, 그러네요, 달이 아름다워요. 물론, 저희는 그다지 친한 편이라 농담 삼을 수도 없지만요. 그나마 조언을 해드리자면 멀찍한 저보다는 다른 누군가에게 이 말을 해주었다면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았을까요? 저보다는 가까운 소중한 사람에게 더 맞는 말인 것 같네요. 다정한 밤 되길 바라요. ㅜ너 하나 때문에 이렇게 나락으로 굴러떨어져도 너는 여전히 나에겐 시선 한자락조차 주지 않는구나. 나에게 값싼 동정이라도 던질 마음이 들었다면, 직접 네 손으로 나를 짓밟아 주지 않을래?

#679 이름없음 2023/12/06 03:40:45

ㅗ내가 왜? 너한테 무슨 가치가 있다고. ㅜ널 보는것 만으로도 가슴이 아려와. 너 때문이니까 책임져

#680 이름없음 2023/12/06 15:37:11

ㅗ그게 뭔 개소리야 ㅜ많이 좋아해.

#681 이름없음 2023/12/06 16:28:57

ㅗ 나는 너 안 좋아해. 나를 왜 좋아하는데? 아니, 그 전에 애초에 나를 언제부터 봤었다고 좋아한다는 거야? 우린 오늘 처음 만난 사이잖아. ㅜ 너에게라면, 내 목숨도 바칠 수 있어. 네 일평생을 내게 줘. 나는 그런 너에게 보답할게.

#682 이름없음 2023/12/08 11:35:49

ㅗ 나는 바란 적도 없는데 왜 네가 멋대로 결정해? 보답 같은거 기대도 안하니까 그냥 좀 꺼져줄래? ㅜ 사랑이 별거겠어? 어떤 사람에게는 어제 마신 커피고, 어떤 사람에게는 오늘 흩날린 눈꽃이고, 어떤 사람에게는 내일 볼 밤 하늘인거지. 그 순간 순간에 곁에 있는 사람이 너라면, 그게 사랑이지 뭐겠어.

#683 이름없음 2023/12/15 17:22:42

ㅗ그건 또 뭔 개소리야? ㅜ우리 집에서 고양이 보고 갈래?

#684 이름없음 2023/12/18 14:36:06

ㅗ나...고양이 알레르기...🥲 ㅜ강아지...좋아해? 우리 집 초코 보고갈래...?

#685 이름없음 2023/12/19 20:14:09

ㅗ 응~ 너희 집 초코 이미 산책하면서 수백 번 봤어~ 강아지 전혀 안 좋아하고, 좋아한다 해도 네 강아지는 진짜 이렇게까지 안 궁금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안 궁금하니까 그만 들이대. 너어어어무 구질구질하다 진짜. 훠이훠이. ㅜ 야, 그거 알아? 네가 궁금해. 너라는 사람 자체에 대해서, 많이 알고 싶어. 네 모든 것까지는 아니어도 말이야. 요즘엔... 네 소식을 듣고, 너에 대해 알아가는 게 내 제일 큰 행복이야. 그러니까 조금 더 가까이서 알아가게 해줄 수 있니?

#686 이름없음 2023/12/19 20:19:34

ㅗ 난 너에 대해 별로 알고 싶지 않은데 그만하고 가줄래 ㅜ 그냥 네가 좋아

#687 이름없음 2023/12/19 20:34:27

ㅗ 난 그냥 네가 싫어. 내 눈 앞에서 사라져줘. 제발. ㅜ 넌 언제 내 진심을 알아줄까? 네가 짧은 머리가 좋다고 해서 머리도 자르고, 옷 잘 입는 사람이 좋다고 해서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했어. 네가 싫어한다는 건 피했고, 네가 좋아하는 건 가까이 했어. 네가 원하는 건 모두 이뤄주고 싶은 나인데, 넌 대체 언제 날 받아줄 거야? 알려줘. 널 더 기다리기에는 내 인내심이 간당간당하단 말이야.

#688 이름없음 2024/02/09 02:51:27

ㅗ 달갑지 않은 애정은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와 같지 ㅜ 사랑을 생각할 때마다 너를 떠올려

#689 이름없음 2024/02/12 03:41:02

ㅗ 나는 네가 나를 생각조차 하지 않아줬으면 좋겠어. 솔직히 기분나쁘고 역겨워서 도저히 못견디겠네. 앞으로는 이렇게 대화할 일도 없었으면 해. ㅜ 널 위해서라면 모든지 해줄 수 있어. 그러니 내게 말해줘. 무엇이든 좋아, 너를 위해 힘쓸 수 있다면.

#690 이름없음 2024/02/12 06:15:39

ㅗ 아무것도 하지마 니새끼 더러운 도움 받을 생각 없으니까. 달라붙지 말고 그냥 사라져. 다시는 내 눈앞에 나타나지마. 나한테 뭘 해주려고도 하지마. 나는 너가 너무 싫어. 끔찍하도록. ㅜ 나만 바라봐줘. 영원히. 니 몸, 니 마음, 너의 숨결 하나까지 모두 다 나에게 줘. 내가 그렇게 만들거야.

#691 이름없음 2024/02/12 17:55:31

ㅗ 그만 좀 해. 너가 그렇게 만든다고 될거같애? 너 그거 사랑 아니고 집착이야. 제발 꺼져버려. 니 입에서 내 얘기 꺼내지마 기분 ㅈ같애. ㅜ 나 너 진짜 사랑해. 너를 위해서 살인을 저지를수도 있고 너를 위해서 내 목숨을 바칠수도있어. 그러니까 우리 함께하자 영원히

#692 이름없음 2024/02/12 18:10:07

ㅗ 당신같은 집착하는 사람 이제는 보기싫어요. 제 인생에 다신 나타나지 않았음 하네요. ㅜ 좋아했습니다. 처음 본 순간부터요

#693 이름없음 2024/02/12 19:10:00

ㅗ 난 그 비 내리는 날부터 당신을 증오했어요. 당신이 날 당신의 것으로 만들겠다는 개같은 이유로 우리 가족을 다 죽였을때부터요. 아니,어쩌면 그 전부터 당신을 증오하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당신 같은 사람한테 사랑한다고 속삭이고 입맞춤을 퍼부었던 내 과거가 역겨워서 참을수가 없어. 날 위해서 죽어줘요. ㅜ 난 널 위해서 모두를 죽였어. 널 위해서 내 가족도 죽였어. 널 위해서 내 친구도 죽게 만들었어. 네가 원하는 그 자리를 너에게 주기 위해서. 하지만 너는 한번도 나를 보지 않아. 오히려 나를 증오하고 역겨워 해. 나를 볼때마다 제발 죽어달라는 표정을 지어. 널 위해 내 손에 묻힌 피는 보이지 않는거야? 나에게 조그만 애정이라도 줘. 네 고양이에게 가지는 그 애정만큼이라도 좋아. 제발.

#694 이름없음 2024/02/19 19:39:06

ㅗ 당신이 그 고양이 마저 죽이지 않았나요? 제 애정을 죽여놓고 많은걸 바라시네요. 처음 그 사람이 사라졌을때 울지만 말고 의심을 좀 해볼걸 그랬나. ..당신은 제가 원하던 자리마저 죽여 없앤거나 마찬가지에요. 당신도 어서 죽어서 다시는 못보게 되어주세요. ㅜ 선배, 저희 선후배 말고 다른 사이가 되보는건 어때요?

#695 이름없음 2024/02/19 23:58:27

ㅗ 와, 어떻게 말을 꺼내야 좋을지 몰라서 고민했었는데 먼저 얘기해줬구나? 그래! 우리 선후배 말고 다른 사이가 되어보자. 예를 들어...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하니까 우리는 옷깃도 스치지 말고 눈빛도 마주치지 말고 아예 마주하지 않는 그런 사이가 되어보자. 그쪽에서 먼저 얘기한 거니까 무르기 없기다? ㅜ 생일 축하해. 이번에 생일이라는 말을 듣고 무슨 선물을 준비하면 좋을지 많이 고민해봤어... 선물에는 정성이 들어가면 좋다고 하길래 한 달 동안 열심히 만든 인형이야. 최대한 너랑 똑같이 생긴 인형을 만들고 싶어서 노력 많이 했는데 어때? 정말 많이 닮았지? 내 선물이 네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다...!

#696 이름없음 2024/03/03 17:30:20

ㅗ 인형? 이딴걸 선물하겠다고 날 이시간에 여기까지 불러낸거야? 내가 연락하지 말라고 했잖아. 이젠 말하는것조차 지겹다 대답 안할거니까 연락하지마. ㅜ 미안해 싫어할걸 알지만 나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 좋아해 네 말투부터 사소한 습관마저 이젠 전부 좋아져 버렸어.

#697 이름없음 2024/05/06 18:41:16

ㅗ 나를 좋아하는 네 마음을 부정하진 않겠지만, 나는 그 마음에 보답할 수 없어. 그리고 난 상대방이 내 고백으로 인해 기분이 상할거라 알고있다면 절대 절대 그 말을 입 밖으로 내지 않을거야, 미안 . 먼저 갈게. ㅜ 선배, 저는 선배가 저를 늑골이 부러지도록 세게 안아주는게 소원이었어요. 몇번이나 그 장면을 꿈꿔왔는지 모르시겠죠. 좋아해요, 선배. 아주 아주 많이요.

#698 이름없음 2024/05/07 13:24:52

다른 방법으로 늑골을 부러트려줄 수는 있는데...^^

#699 이름없음 2024/05/10 11:42:08

ㅗ 제발 그런 말 좀 하지마. 난 너를 그 정도로 안아줄 힘도 기력도 없어. 난 네 늑골을 부러뜨리고 땅에 파묻는 상상을 할 정도로 네가 싫다. ㅜ시간 있으면 나랑 한잔 할래요? 어제는 예쁜 사람이 내 꿈속에 나오더니, 오늘은 예쁜 사람이 내 눈앞에 있네요.

#700 이름없음 2024/05/10 14:27:36

ㅗ 네홍차에 독을 탈거야^^ ㅜ 나랑 같이 인생의 복식조를 짜지 않을래?

#701 이름없음 2024/06/18 06:46:45

ㅗ 난 네 관을 짜고 싶은데. ㅜ널 위해서 내가 뭔들 못할까.

#702 가장 마지막 레스는 받아주는거 어때 2024/06/18 14:38:11

ㅗ 너무 많이 해서 문제였지. 그 모든 것들에 나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조차 없었다는 게 더 큰 문제고. 넌 날 사랑한 게 아니야. 그냥 나를 욕망했을 뿐이지. ㅜ 사랑해, 나를 기억해 줘

#703 이름없음 2024/06/26 21:56:27

ㅗ 나는, 너를 내 기억에서 지워버릴거야. 널 기억하기에 나는, 너무 지쳐버렸어. 좋아했어. 감정을 나누고, 애정을 주고 받았지. 여기까지야. 더 이상 여기에 어울리기엔, 서로 너무 멀리왔잖아? 그러니까 너도, 나도, 여기서 그만두는거야. ㅜ 사랑해, 그러니 제발, 나를 부정해도 괜찮아. 싫어해도 괜찮아. 그러니까, 전부 엎어버리서라도, 행복해주라, 응? 그냥 행복해줘... 사랑하고 있으니까..

#704 이름없음 2024/07/12 19:43:13

ㅗ 네가 내 제일 큰 불행이야. ㅜ귀여워라. 왜 이렇게 사랑스러워?

#705 이름없음 2024/07/13 17:41:26

ㅗ 사실 그때는 별 생각이 없었다. 그저 불쾌해야할까, 아닐까 조금 고민했을 뿐이다.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로 몇 초가 흐르고 나는 점점 내 얼굴이 일그러지는 것을 느꼈다. 입 주변의 근육이 뒤틀리고 나는 그것을 멈출 수 없었다. 사실 멈추고싶지 않았다. 주먹이 꽉 쥐어지고 발 끝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끼고서야 나는 천천히 숨을 쉬었다. 강제적인 안정 조치였다. 심장이 점점 느려지는 것을 확인하고 나는 그제야 한마디를 뱉었다. "하지, 마세요." ㅜ하루종일 숨이 막힐 정도로 너만 바라보고싶어

#706 이름없음 2024/07/15 22:17:39

ㅗ 나는 네가 숨이 막혀 죽었으면 좋겠어 ㅜ 같이 게임 하자

#707 이름없음 2024/10/26 17:37:32

ㅗ 그래. 침묵게임 시작. ㅜ 솔직히 이제 받아줄 때도 됐잖아.

#708 이름없음 2024/11/24 19:52:39

(미안 삭제)

#709 이름없음 2024/11/27 14:10:03

ㅗ 하, 받아줄 때라... 흐음, 재미있는 말이네. 그렇지만 난 널 벌레보다 못한 사람이라 생각해. 벌레를 받아줄 순 없잖아? ㅜ 숨도 못 쉴 정도로 안아줘...

#710 이름없음 2024/12/11 02:31:35

ㅗ 다시는 이 몸 앞에 나타나지 말라고 했거늘. 그 쓸모 없는 귀를 뜯어주랴? ㅜ 이 몸의 모든 것을 그대에게 주겠다. 그대를 위해서라면 용이 되는 것도 포기할 수 있어. 그러니 떠난다는 말은 말아 다오.

#711 이름없음 2024/12/17 22:45:01

ㅗ 이제 와서요? 필요없어요 그딴거. ㅜ 나랑 사귈래? 내가 걔보다 더 잘해줄 수 있는데.

#712 이름없음 2025/09/06 18:53:57

ㅗ퍽이나 잘해주겠다. ㅜ합히다, 러브.

#713 이름없음 2025/09/14 20:59:34

ㅗ 합히다가 아니고 합시다야 바보야 ㅜ 오랜만에 바다나 갈까? 입술을 이빨로 짓이겼다. 초조한 마음을 감추려 애썼다. 소매는 점점 구겨지고 있었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그저 젓가락을 빙빙 돌리는 것밖에 없었다. 떡볶이를 먹던 너의 손을 덥석 낚아챘다. "대답 먼저 해줘".

#714 이름없음 2025/10/17 12:00:54

ㅗ"떡볶이 먼저 먹게 해줘" ㅜ아무것도 바라지 않을 테니 떠나지 말아줘

#715 이름없음 2025/10/17 21:01:33

ㅗ 내가 네게서 떠나지 않는게 네가 바랄수 있는 제일 큰 일이라서 못 들어주겠네. ㅜ 당장 세상이 망한다고 해도, 네 곁이라면 행복할 것 같아.

#716 이름없음 2025/10/17 22:26:04

ㅗ네 곁이라면 세상이 당장 망하면 좋겠는데. ㅜ네가 무진장 좋아! 미역국에 들어간 소고기보다 더 좋아해!

#717 이름없음 2026/01/07 07:06:23

ㅗ네 그 쓸모없는 주책 때문에 내 마음도 미역국도 짠 거야. ㅜ그때의 너도 지금의 너도 이런 너도 저런 너도 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