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빻았는데 좋아하는 연출 말하고 가는 스레

취향 2021/03/17 23:16:24

#1 이름없음 2021/03/17 23:16:24

난 가슴 갖고 경쟁하는 거...

#2 이름없음 2021/03/17 23:17:25

삭제된 레스입니다.

#3 이름없음 2021/03/17 23:26:27

야릇한 분위기에 제 3자가 들어오다 나가는거

#4 이름없음 2021/03/17 23:28:50

나... 손목잡고 가는 연출... 근데 현실은 ㄹㅇ 아니고 만화에서만ㅠㅠㅠ 개빻았다는 얘기 너무 많이들어서 그 어디서도 말하지 못함

#5 이름없음 2021/03/17 23:32:42

>>4 이거 받고 강제로 키스하는 거

#6 이름없음 2021/03/17 23:39:12

>>5 미친 그래 이거 절대 어디가서 좋다고 못하는데 나 혼자 환장함

#7 이름없음 2021/03/17 23:55:04

개빻았다는데 생각보다 정상적이잖아 나는 삼각관계가 몸과 마음 모두 삼각인 거

#8 이름없음 2021/03/18 00:02:53

갑자기 벽치기 하고 키스 겁나게 갈기는거..이것두 물론 현실은 절대절대 싫음 창작물에서만...

#9 이름없음 2021/03/18 00:19:21

혐관인데 갑분 키스 갈기기. 당하는 쪽은 욕하고 갈기는 쪽도 푸헤헤 꼴 좋다 이런거... 네웹중에 비질란테에서 짭질-썸질 키스씬 보고 알았음 전혀 성애적이지 않은 의미로 야릇한 행동을 하는 것도 좋구나...

#10 이름없음 2021/03/18 02:46:21

몸정 맘정 따로

#11 이름없음 2021/03/18 03:17:15

난 한쪽은 끔찍하게 불행한데 다음 장면에 한쪽이 행복해하는 연출

#12 이름없음 2021/03/18 03:19:59

ㄱㄱ플

#13 이름없음 2021/03/18 16:15:01

여캐 가슴이 얼굴보다 큰거 그리고 악역×어린 히어로 혹은 사이드킥 간의 미묘한 관계

#14 이름없음 2021/03/18 20:44:37

여캐가 치한당하는거 남캐가 때려눕히고 구해주면서 썸타게 되는거

#15 이름없음 2021/03/19 18:25:13

>>3 나도 이거 좋음

#16 이름없음 2021/03/20 22:46:58

턱 받쳐들고 쳐다보기 혹은 그 상태로 키스하기

#17 이름없음 2021/03/20 22:49:03

>>16 그래 이거야! 이거라고!!!!!!!!!!!!! 내취향!!!!!!!!!!!!!

#18 이름없음 2021/03/21 17:25:17

최애가 처맞고 피 흘리면서 숨 내몰아 쉬는거... 근데 그 캐가 원래 힘 쎈 캐였으면 더 좋음 아니면 크게 다치는거 아 내취향 왜이럴까

#19 이름없음 2021/03/22 00:24:09

>>18 아ㅠㅠㅠ나도... 다치는거... 너무 변태같아서 아무데도 말 못해 근데 돟아ㅠ

#20 이름없음 2021/03/22 01:26:10

내 메모장에 머리 단발인 이유가 긴 머리를 끌려다니면 부딪혀서 아프고 숏컷은 두피 뽑힐 거 같아서 단발이라고 적어놨는데 둘 다 잘못 자라서 뭐가 이상하고 잘못된 건지 몰라야 함.

#21 이름없음 2021/03/23 01:11:22

아 그리고 자고 있을 때 쨘! 서프라이즈!로 갑자기 바닷가 이런 반납치나 물건 떨어진 거 자기가 주워가서 찾아줬으니 다짜고짜 사례 달라는 것도 재밌음. 내 일 아니니까.

#22 이름없음 2021/03/23 11:51:00

남캐가 여캐 목 잡거나 조르는 거 좋아해서 큰일

#23 이름없음 2021/03/23 14:39:32

삭제된 레스입니다.

#24 이름없음 2021/03/23 14:40:05

>>23 오메데토~~~

#25 이름없음 2021/03/23 14:48:44

삭제된 레스입니다.

#26 이름없음 2021/03/23 15:56:43

A와 B가 사귀는데 A의 찐사랑은 C고 B도 그 사실을 알고 있지만 눈감고 아웅중인 거 존나 좋음

#27 이름없음 2021/03/25 23:35:47

사람이 산 채로 뜯어먹히는거? 상황을 꽤 가리기는 하는데 그래도 참...... 그리고 빻았다기는 애매한데 장르가 로맨스이면 커플 이전에 작품부터 안 끌리는데 주제가 로맨스랑 일체 관계없고 소개에조차 안나오는 작품에선 이성인 캐릭터끼리 조금만 분위기 좋아도 환장함

#28 이름없음 2021/03/25 23:46:27

너무 좋아해서 납치한다음 엄청 잘해주는 거.... 진짜 개빻았고 내가 당했다 하면 ㅈㄴ 무서운데 드라마나 영화로 볼땐 좀 설렘... 당연히 납치범은 잘생기고 돈 많아야 함

#29 이름없음 2021/03/26 00:10:05

죽은 사람 뒤따라가려고 스스로 목숨 끊는 이야기 현실적으로 보면 애초에 건강한 관계도 아니었던 것 같고 이래서 정신건강을 사람 하나에게 전부 맡겨놓으면 안돼 뭐 그런 생각도 들겠지만 솔직히 찌통맴찢최루계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만한 소재도 드물다고 생각해...

#30 이름없음 2021/03/27 01:18:47

전투력이 강한 캐릭터가 화려한 복장이나 움직이기 힘들 것 같거나 다소 아슬아슬한 그런 복장으로 나오는거 남들 보기엔 저러고 싸울 수 있나 싶지만 사실 그 모든 것이 그 캐릭터의 여유이고 과시인거지 이거랑 완전 반대로 오직 전투에만 삶을 투자해서 모든게 그걸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도 좋아 과몰입은 뭔가 묘한 매력이 있음

#31 이름없음 2021/03/27 04:19:38

>>28 와 나도 이런거 상상하면 설렌다... 내 애니 최애캐들로 보고싶어ㅠㅠ 자기가 좋아하는 대상 납치감금하는거 너무 좋음 BL이든 GL이든 남녀커플링이든 상관없이 그냥 다 조아

#32 이름없음 2021/03/27 06:10:58

자기가 키운 아이한테, 자길 키워준 사람한테 연애감정 느끼는 거... 나이차가 거의 부모 나이찬데 사랑에 빠지는 거 좋음... 유부만 아니면....

#33 이름없음 2021/03/27 08:58:32

물어뜯기... 걍 근접전 하다 상대 물어뜯는 거 좋아해 아니면 막 광공이 나쁜 짓 하려해서 지랄수가 물어뜯는 것. 피 철철 나라

#34 이름없음 2021/04/13 01:57:09

평범하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데 쓰레기집착공이 와서 망쳐버리는 거... 너무 빻아서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그냥 내가 씀... 홀홀홀

#35 이름없음 2021/04/13 08:05:31

>>28 와 맞아 스레랑 상관있는 얘기는 아닌데 나 이런 꿈 꾼적있어 ㄷㄷ 무섭다거나 하진 않았는데 불쾌함과 설렘이 공존하는 몽환적인 꿈이었음(?).

#36 이름없음 2021/04/13 12:12:07

남자가 엄청난 미소녀 외모를 가지고 있어서 사람들한테 여자라고 착각받는거 좋아함

#37 이름없음 2021/04/13 12:55:04

>>32 나도ㅠㅠㅠ

#38 이름없음 2021/04/13 12:59:15

동반자살 실패해서 혼자 살아남기

#39 이름없음 2021/04/13 14:58:15

자본주의의 힘 앞에 무력하게 패배해서 애교나 창피한 옷 입는 거

#40 이름없음 2021/04/16 06:11:49

특정 세계관에서 몇몇 캐릭터, 특히 주인공이 평균적 사고관이나 지식 등과 동떨어진 존재인거 그 자체로 빻은건 아니지만 작가의 능력과 의도에 따라 흔한 전개도 매력적인 대립도 될 수 있는 복잡한 주제..... 복수귀나 질서 혹은 자기 신념을 위해 살인까지 하는 캐릭터도 좋아 (자기가 옳다고 도취되어 있는거랑 선을 넘었다는 걸 알지만 멈출 처지가 못되는거 둘다 취향입니다 히히)

#41 이름없음 2021/04/18 01:18:05

의도치 않게 신체접촉하는 거 럭키스케베라고 부르던가 아무튼 그런 거... 실수로 일어난 스킨십에 허둥지둥 비키면서 서로 혹은 한쪽만 부끄러워하는 거 좋아함 혹은 급하게 같은 밀폐된 공간에 숨거나 인산인해 지하철에 밀어넣어서 비키지도 못하는 상황도 좋음 이런데 저런데 눌리고 있는데 움직일 수도 없어서 얼굴만 빨개지는 것도 좋아

#42 이름없음 2021/04/18 01:20:51

>>32 22222 보호자-피보호자 같은 유사가족관계에 연애감정 끼얹는 거 좋아 에를 들자면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에서도 그런 엔딩 솔직히 좋아해...

#43 이름없음 2021/04/18 02:10:02

>>42 맞아맞아 나도 프메 그 엔딩 좋아해!! 요즘 내가 보는 드라마에서 ㅋㅋㅋ 여주랑 여주를 키워준 아저씨가 종종 분위기 묘해질 때가 있는데 ㅈㄴ 좋음ㅠㅠ 악역들때문에 둘 사이를 두고 나쁜 소문이 났는데 여주가 "아저씨와 함께라면 저 그런 거 얼마든지 견딜 수 있어요."라고 해서 미치는 줄 알았음..

#44 이름없음 2021/04/19 01:54:10

NTR

#45 이름없음 2021/04/19 02:09:41

최애가 감기걸려서 빨개지고 숨 몰아쉬는거(수면 더 좋고....^^)... 이건 좀 변태적이라 빻았고.. 최애가 어이없는 오해 사서(특히 주변 믿거나 애인이나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구르다가 (거의 미쳐버릴 정도로) 갑자기 오해 풀려서 그제야 울면서(이왕이면 감정 없이 무표정으로 눈물 뚝뚝 흘리면서) 인류애 떨어지는거 거기에 주변 사람들 후회공 되는거 ㅋ..... 솔직히 다 클리셰....

#46 이름없음 2021/04/19 20:54:21

>>32 나 그거 최애차애로 이미 맛나게 먹고있음

#47 이름없음 2021/04/20 08:24:26

쿠소19유머 (짱구식 개그 매운맛 ver) 타카기양이나 우자키양 st 여주인데 매운맛이어야 함 섹드립 달인 개변태 여주...(플러스로 몸매 좋아야함) 여주는 필사적으로 섹드립 치며 자기 몸을 어필하는데 자기를 뺀 주위 모든 사람들이 성 지식이 없어서 관심없거나 무덤덤하게 대해서 혼자 망신당해야 함 그런 개그 재밌음...ㅋㅋㅋㅋㅌㅋㅋㅋ 기승전결이 있으면 반드시 여주가 당해야함 도넘게 무덤덤한 보케 츳코미 할로윈 코스튬으로 어디 세계대전 낙지 제복같은거 입고왔다가 "저건 진짜 공포다." "어디가서 총살당하기 딱 좋은 분장이네" 같은식으로 극딜당하기

#48 이름없음 2021/04/20 08:42:47

싸우거나 화난 상태로 하는 관계..? 절대로 이런 식으로 화해하거나 풀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도 연출로만 보면 꽤 재밌는 상황이라..

#49 이름없음 2021/04/21 03:20:41
>>47 받고 추가로 남캐 희롱하는 여캐 멜리오다스랑 엘리자베스 딱 성반전만 시킨 정도 근데 이건 서비스신이 아니라 100% 개그여야 함. 초창
>>47 받고 추가로 남캐 희롱하는 여캐 멜리오다스랑 엘리자베스 딱 성반전만 시킨 정도 근데 이건 서비스신이 아니라 100% 개그여야 함. 초창

>>47 받고 추가로 남캐 희롱하는 여캐 멜리오다스랑 엘리자베스 딱 성반전만 시킨 정도 근데 이건 서비스신이 아니라 100% 개그여야 함. 초창기 짱구 개그 생각하면 편할듯 수위는 위 사진 정도? 완전 짱짱ㅂㄹ친구라서 가능한거지 현실이었음 진작 잡혀갔을듯...

#50 이름없음 2021/04/23 15:30:25

아 나 왜이리 많지 저번에도 썼다 또쓰네...ㅋ 되게 오랫동안 사귀었다던가 사이가 엄청 가까운 커플 여자가 남친한테 옷 제끼고 가슴 만지게 허락해주는거 근데 여자쪽이 츤데레 끼가 있어야 해서 실수였든 의도였든 꼭지 만지면 버럭!!!해야함 (나 여자야...왜이래...///)

#51 이름없음 2021/04/23 22:02:26

>>50 여자면서 폭유나 여캐가 당하는거 좋아하는 나도 있으니 너무 걱정마 ㅋㅋㅋㅋㅋㅋ 아직까지 특정 작품에서 본건 아닌데 좀 짧은 옷 입은 여캐가 복장 지적하는 상대에게 왜 그런거 좋아해? 이러면서 자기 스커트 한 손으로 들어올리고 그래서 상대가 오히려 당황하는 그런거 상상하면 되게 재밌음 ㅋㅋㅋㅋ

#52 이름없음 2021/04/23 22:09:08

>>44 야 이건 못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 이름없음 2021/04/24 04:25:00

생긴건 완전 순수하고 말랑뽀짝 찹쌀떡같이 생긴 귀여운 로리인데 몸매는 골반넓고 허벅지 통통해서 성인여성 몸매 특유의 섹시함이 은근히 묻어나는거. 예를들면 칸나 카무이 같은 캐릭터라든가

#54 이름없음 2021/04/24 04:35:28

>>12 요즘 이거 야동사이트 검색어 막힘? 영어로 표현 두 개 쳤는데 관련 엉상 하나도 없다고 뜨더라 ㅅㅂ 저번까지는 잘만 떴으면서

#55 이름없음 2021/04/24 08:19:33

.

#56 이름없음 2021/04/24 09:29:44

ㄱㄱ(rxxx)은 범죄니까 잘 안 뜨는 걸로 암 p모 사이트 쓰는 중이면 검색어로 force (d 붙이면 노 리절트 뜨더라 꼭 force 로), s force by o (막아뒀나 얘도 문법적으론 forced가 맞을텐데 d붙이면 꼭 안 뜸 빼고 쳐), rough 이 정도? >>54

#57 이름없음 2021/04/24 11:32:45

>>56 ㅇㅋㅇㅋ 땡큐!

#58 이름없음 2021/04/24 15:39:40

근친호모

#59 이름없음 2021/04/25 01:00:41

쇼타가 여장하는거 좋아함 완전 여자애같이 생긴 건 아니고 남자애치고 얄쌍하게 생겨서 어릴 때 한정으로 여장하면 여자애같이 보이는거 참고로 본인 남자

#60 이름없음 2021/04/25 01:15:33

메리 배드 엔딩, 열린 결말, 꿈과 희망도 없는 결말, 마지막에 결국 모든게 꿈이었다거나 주인공이 자살한다거나 하는 엔딩 호불호가 유독 씨게 갈리는 편인데다가 빻았지만 난 너무 좋아해

#61 이름없음 2021/04/25 08:14:36

개 쎈 남캐가 오해해서 여주 공격하는 그런거 절대 이루어질 수 없는 짝사랑 같은거도 좋아함

#62 이름없음 2021/04/28 23:01:08

오메가버스에서 오메가가 알파 베타보다 낮은 신분 취급 받는 거, 좋아함. 그래서 초반부터 오메가가..(중략).. 구르다가 알파가 후회하면서 더 처절하게 존나게 뒹굴어야 함

#63 이름없음 2021/04/28 23:21:43

납치당하거나 기절하는 그런거... 최대한 밀어내보지만 힘에 밀려서 어쩔 수 없이 당하는거.....

#64 이름없음 2021/04/29 00:02:48

브라콘 시스콘의 극에 달해서 살인이나 범죄도 아무렇지 않게 하지만 절대 근친은 아닌거 두개가 양립할 수는 있을지언정 브라콘 시스콘을 근친으로 이어지기 전의 초석 정도로 보는건 좀 싫어하는 편

#65 이름없음 2021/04/29 00:16:07

외사랑! 외사랑인데 받는 애도 주는 애도 다 알고 있음! 근데 받는 애가 겁나 천연...이어도 맛있겠다 크아악 존맛이지만 개쓰레기였으면 해. 일방적으로 이용해먹는... 그럼에도 주는 애는 결국 다 줘버리고 마는... 아냐 근데 천연이 더 맛있어보임 더 이상 널 사랑하지 않을거야 라면서 계속 돌아오는 사랑주는 애, 그거에 개의치 않고 '앗 사랑해줘서 고마워!'

#66 이름없음 2021/04/29 09:10:01

싸패가 자기보다 더 한 싸패한테 당하는거 무조건 공싸패는 얀데레 수싸패는 전형적인 싸패 받고 눈물에 홍조에 침범벅

#67 이름없음 2021/04/29 20:42:01

>>63 흐어어엉ㅠㅠㅜㅜㅠ 이건 취향적중 백퍼 른이 고양이상이면 피지컬도 힘도 딸리는 애가 자기보다 몇 배는 좋은 신체능력을 지닌 왼을 좋을 대로 다뤄줬음 해 른이 강아지상이면 외모 빼고 모든 면에서 공한테 압도돼야 해... 집착왼 미인른 제발 파자

#68 이름없음 2021/04/30 09:13:54

얀데레? 납치감금? 다소의 모순된 폭력과 사랑으로 인해 서서히 망가져가는 주역? 같은거 좋아함 그리고 가슴 졸라큰 눈나캐? ㅅㅅ어필에 적극적이면 좋겟음 뛰면 가슴이 졸라 출렁거리는거 잇잔아 막....가슴이 자아를 가지고 잇냐고 까이곤 하는 그거(ㅋㅋ) 그거 좋아함 ㅋㅋㅋㅋㅋㅋㅋ 으아악 왕가슴 좋아악

#69 이름없음 2021/04/30 10:50:20

세뇌당하고 막 그런 정신적으로 고문받고 막 그런거 있잖아.. 넘좋음..

#70 이름없음 2021/04/30 11:31:56

남자랑 여자 힘 차이 느껴지는거. 막 손목 잡고가는데 살짝 잡았는데도 빨갛게 되는거라던가 여주가 무거워하는 물건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한손으로 들고가는거 너무 좋ㅎ..아

#71 이름없음 2021/04/30 11:34:01

혐관 근데 한쪽은 자각 못하는 짝사랑 내가? 이새끼를? 말도 안돼ㅋㅋㅋㅋㅋㅋㅋㅋ라이벌이라 신경쓰이는걸 착각하는걸꺼야 하는거...

#72 이름없음 2021/04/30 15:04:33

럭키스케베

#73 이름없음 2021/04/30 22:25:15

한번 해보려고, 갖고 놀고 버리려고 했는데 속절없이 감겨서 자기도 모르게 진심되어버리자마자 지가 쳤던 구라 들켜서 눈물 줄줄 흘리면서 구르는 게 좋다

#74 이름없음 2021/05/01 06:58:55

동반자살 실패하고 혼자 살아남는 거.....ㅅㅂ 난 너무 쓰레기야

#75 이름없음 2021/05/19 14:46:32

>>47인데 이어서 쓸게 진짴ㅋㅋㅋ 웃긴거 생각났거든 ㅋㅋㅋㅋㅋㅋ 히로인 여캐가 다 벗고 전라로 돌아다니는데 모두 짱짱ㅂㄹ친구들이라 아무 눈치도 안주는 남캐들 여캐가 있고 남캐 A, B가 있는데 B: 여자애가 벗고있는데 아무 눈치도 안주다니 너무하잖아! A: 어. 왜냐면 쟨 짜피 볼 데도 없거든. B: (잠시 감상중) B: 와 정말이네. 쥬지가 안서. (그리고 "크악!!!!" 하고 자존심에 극딜당하는 여주로 마무리)

#76 이름없음 2021/05/19 14:49:50

구르고 구르다가 마약에 손 대고 약에 취해서 난동 부리는거나 약빨 떨어지면 허탈하게 웃는거 개좋아함

#77 이름없음 2021/05/19 14:51:49

아니면 슈퍼 갑질... 가스라이팅 하는거

#78 이름없음 2021/05/19 17:55:23

존잘에 인기남에 돈많은 도련님인 공이 여러 여자만나면서 바람피우고 자기좋다는 연인 수한테(자기한테 고백하는 수가 재미있어서 연인된거 공은 수를 투명인간취급해야함)가스라이팅에 가까운 심한말하다가 수가 헤어지자하니까 그제서야 후회하는 거...사과 한 번도 해본적없는 도련님 공이 처절하게 눈물뚝뚝흘리면서 수 어깨 잡고 (수 이름)...내가 미안해...이러는거진짜너무좋아ㅠㅠㅠㅠㅠㅠ이때 수가 용서하고 공이랑 다시 사귀는 것도 좋고 경멸하는 표정으로 공 노려보고 뒤돌아서 가는것도 좋음

#79 이름없음 2021/05/20 22:07:10

자존심 쎄고 누구에게나 싸가지 없는 애가 한 사람 때문에 울면서 망가지는 거 좋음 강제로 그렇게 되는 것도 좋고 본인 고집 못 이겨서 결국 폭팔하는 것도 좋아함

#80 이름없음 2021/05/20 22:41:04

젖소 모에화해서 가슴 큰 미소녀나 누님 캐릭터로 만드는거 큰 가슴도 좋지만 의외로 귀여운 애들이 많아서 더 좋아

#81 이름없음 2021/05/20 23:12:15

나 수가 잡힌 물고기(-공) 밥 안 주는 거 너무 좋아^^ 이런 작품 있는데 맨날 재탕해 ....😋근데 수가 밥 안 줘서 공이 막 왜...? 나한테 이제 관심 안 줘? 이러는데 나 레알 기절함^^

#82 이름없음 2021/05/20 23:16:28

후회 남/여주

#83 이름없음 2021/06/13 00:32:14

>>5 맞아! 강제 키스 최고! 현실은 쌍욕이지만. 주인공이 어쩔 수 없이 여장하는 것도 좋아해!

#84 이름없음 2021/06/13 00:43:55

>>48 으악 분노에 찬 관계 넘 조타

#85 이름없음 2021/06/13 00:48:25

여기 있는 거 거의 다 내 취향...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남한테 안 보여주고 혼자서 자급자족해야지...

#86 이름없음 2021/06/13 04:19:27

삭제된 레스입니다.

#87 이름없음 2021/06/13 23:47:38

아베 토모미가 자주 그리는 거 있잖아.. 뭔가 찜찜하고 불쾌한 거, 마주보기에는 두려운 거.. 그런 걸 가감없이 그리는... 느낌이 좋아

#88 이름없음 2021/06/14 14:36:11

겁나 럭비같은 격한 운동하는 피지컬 좋은 남캐가 클럽 같은데서 예쁘장한 아가씨 꼬셔서 모텔 갔더니 알고보니 여주가 피지컬 더 좋아서 걍 개발렸으면 좋겠다 하다가 여주가 처음엔 조신하게 하다가 나중엔 자세 바꾸고 태어나서 처음 겪는 고통을 느끼게 되는 남주... 여주 폭유였으면 좋겠음 겁나 거기에만 신경팔려서 몰랐는데 그 아래에 십자 복근 똭 있었고요

#89 이름없음 2021/06/14 20:39:10

강ㄱ당한 경험있는거/// 무덤덤하게 서술하면 더 좋아..>

#90 이름없음 2021/06/14 22:15:49

럭키스케베...

#91 이름없음 2021/06/15 17:47:00

그.......... 자기 성지향성이랑 안 맞는 관계를 맺는 거.......... 예를 들어 남자가 동성애자이거나 무성애자인데 여자랑 성관계 한다든지... 둘이 긴밀한 사이라서 여자가 먼저 부탁했는데 남자가 애써 해주는 거 시발 내가 생각해도 개쓰레기취향

#92 이름없음 2021/06/16 01:26:17

호색한 남캐 좋아 처음 보는 여자 몸 주물거리거나 속옷 훔치거나 여탕 엿보려고 하는 거의 범죄 수준의 그런 건 싫은데 대신 미녀 여캐들한테 은근히 플러팅한다든가 여캐가 섹스어필 같은 거 하면 혼자서 하악 좋아 더 해줘!!하면서 좋아라 하는 정도는 귀여워 그리고 남녀 가릴 것 없이 다 벗고 노출하는데 아무도 그걸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거 좋아 혼욕 같은거라든지 아니면 소꿉친구 남녀캐가 있는데 여캐가 대놓고 벗고 있어도 남캐는 아무 신경도 안 쓰는 그런 거... 여캐도 딱히 어필하려는 게 아니라 그냥 편해서 벗고 있고 또 꼰대스러운 말도 좋아해 예를 들어 쌍팔년도 시대의 여자가 조신해야지! 같은거 저렇게 문장만 놓고 보면 별로인데 까칠한 꼰대 아조시 남캐한테 여캐가 마구 들이대니까 아조시가 얼굴 빨개지면서 여, 여자가 조신하지 못하게! 하는 거 생각해보면 좋아...

#93 이름없음 2021/06/16 21:18:08

>>27 맞아 모름지기 로맨스는 로맨스 장르가 아닌 작품에 나와야 매력이 배가되는 법!!!!!!!!

#94 이름없음 2021/06/16 21:21:59

아조씨x갓스물도 좋아함...... 갓스물은 여자든 남자든 상관없음 ^q^

#95 이름없음 2021/06/17 08:51:53

>>94 헐나도나도

#96 이름없음 2021/06/20 16:49:18

>>92 꼰데레...ㅋㅋㅋㅋㅋ 여자가 주방에서 실수하고 엄청 민망해 하면서 봤냐고 물으면 ‘보기는 무슨... 남자는 부엌 쳐다보지도 않는다!’ 라면서 필사적으로 못 본 척 한다던가 어쩌다 집에 단 둘이 있게되면 ‘남녀칠세부동석이라 하거늘, 여자가 조신치 못하게!’ 라며 소리치지만 사실 엄청난 쑥맥이라 얼굴 빨개져서 긴장속에 아무 말도 안하다가 겨우 꺼낸 한 마디 라던가 짧은 치마 입고 의자에 앉아 추워하면 빨개진 얼굴로 겉 옷 무릎에 덮어주면서 ‘다 큰 여자가 어딜 맨살을 보이고 다녀!’ 라고 한다던가 여자가 조립식 가구 만드는거 보면 ‘왜 여자가 이런걸 하고있어?! 이런건 남자가 해야지! 라면서 자기가 뺏어 하면서 필사적으로 여자가 못하게 막고, 그래도 계속 주변에서 기웃거리면 ‘여자는 부엌에서 먹을거나 좀 가져와!’ 라며 약간의 간식을 먹으며 5시간 걸려 완성한다던가

#97 이름없음 2021/06/25 03:40:20

의 무 방 어 전 남녀 어느쪽이든 상관없음 신혼부부일 경우 시너지는 두배

#98 이름없음 2021/06/25 11:40:24

>>96 맛있겠다

#99 이름없음 2021/06/25 11:49:32

>>92 와 개맛있겠다

#100 이름없음 2021/06/25 17:02:57

가족관계에서 연애감정 느끼기 친구 애인에게 연애감정 느끼기 마약이나 약같은거 자주해서 몸은 이미 성한곳 없고 약 없으면 깽판치고 약하고나선 흐리멍텅하게 눈 풀려서는 피폐적이고 퇴폐적이게 웃는거 집착하는 대상을 납치/감금해서는 제발 나만 봐달라고 애원하는거 하.. 난 쓰레기야..

#101 이름없음 2021/06/25 18:31:14

>>100 마지막줄 딱 내 취향이랑 똑같다 너무좋아..

#102 이름없음 2021/06/26 00:41:38

삭제된 레스입니다.

#103 이름없음 2021/06/29 22:41:28

나 약간 그런거 보고싶어... 뭐라하지 얘들아 진짜 빻았고 범죄될만해서 미안한데 좀비아포칼립스 배경으로 개념있는 ㅍㄷㅍㄹㅇ 남주랑 멘헤라 ㄴㅋㄿㄹㅇ여주(둘 다 이상성욕임, 전자는 범죄맞음) 로맨스 보고 싶음 둘 다 자기 그걸 자각하고 있는 상황임. 남주는 그래도 어떻게 애들을 건드릴 수 있냐면서 정신머리 제대로 박힌 인간임. 좀아포쯤 되면 인간성 상실한 약간 그런거 있잖아 그래서 좀 애들 위험한 시츄다 하면 걍 다 박살내버림+누구에게나 젠틀함 해서 좀 인망 높은 떠돌이형 생존자? 그리고 여주는 일부러 안전구역에서만 쳐박혀서 애들 돌봐주는 그런 사람임. 좀비도 시체잖아... 걍 차라리 안 보는 게 낫다 생각하고 애걸복걸해가면서 무리 안에서 사는 그런 생존자들. 자기 그걸 알게 된 게 예전에 의대 다닐 떄 알게 된거고 의사자격증도 있어서 사람들이 여주는 안 나가도 이해해줌. 여튼 이런 상황에서 어쩌다 여주랑 남주랑 만남, 둘 다 서로한테 관심없었는데 어쩌다보니 같이 일을 하게 됨. 당분간 잘 부탁한다고 하고 같이 팀짜서 다니는데 남주가 일부러 애들 피하고 사람들도 혼자 피하고 이러다보니 여주가 의심을 하게 됨. 그렇게 오해가 생기고 엎치고 덮치고 하다가 눈치를 깐 여주, 저 쪽도 자기처럼 정상은 아니란 생각에 더 달라붙고 남주는 부담스러워서 피하다가, 어쩄든 여주도 의사긴 하잖아? 얼떨결에 털어놓고 그 이후 남주쪽에서 먼저 핑크빛기류가 도는데 여주가 달라붙었던 건 걍 동지애였음... 그러다 남주쪽에서 여주 그걸 눈치까고 어쩌고 저쩌고하다가 여튼간에 마지막엔 걍 둘이 이어져서 행복하게 살아라! 사실 위에 이상성욕 끌어온 건 타인에게 노출되어선 절대 안 되는 자기만의 병이랄까 단점을 감추고 살던 사람들이 서로에게 구원이 되어주는 게 보고 싶었음. 가족죽음 이런건 동정받기도 쉽지만 사실 저 둘만큼 어느 세상에서도 진짜 용인받기 힘든 건 없잖아? 여기서 포인트는 자기들도 자기의 그게 잘못된 걸 알지만 그걸 좀아포라 더더욱 고치기 힘들어서 미쳐가는 상황이어야함

#104 이름없음 2021/07/03 22:23:57

난 한 쪽이 다른 한 쪽한테 모든 면에서 굴복하거나 의지하는 관계가 너무 좋음... 맹목적인 애정? 증오나 집착이 섞여도 의지 받는 쪽이 좋아해서 문제는 없는 ㅋㅋ 그런 관계 좋아함 어디가서 이 소리하면 미친 놈이라고 쳐맞을 게 뻔해서 말은 못하지만... 나도 현실에서는 나도 싫은데 투디에선 너무 좋아 ^.^ 투디 짱

#105 이름없음 2021/07/04 01:21:10

종아리 때리는거

#106 이름없음 2021/07/04 23:55:39

머리채 잡힌채 끌려가는거//

#107 이름없음 2021/07/24 02:52:36

>>94 미쳣다 퍄퍄 요새 이거에 환장함 아조씨랑 갓스물 아가씨 엮어먺는거 개조아....ㅠㅠㅠㅠㅠㅠ 성인미자는 아니니까라며 최소한의 양심... 플러스로 아저씨쪽은 쑥맥 츤데레 >>92 >>96같이 꼰대같은 면이 있어야함 완전 김첨지 스똴 아가씨쪽은 둔감 순수 메가데레여야함... 세상물정 모르는 아가씨는 암것두 모르고 계속 좋다고 앵겨붙거나 스킨십하는 쪽으로 다가오는데 아저씨가 뭔가 (성적으로)나쁜...쪽에는 손 못대고 쩔쩔매는거 개좋음 그러다 결혼이라도 하면 그 첫날밤에 그동안 참아왔던거 다 풀어버리는거지 켈켈켈

#108 이름없음 2021/07/27 02:01:49

컾둘다반쯤맛간사람이라(막 에스엠이라든가 서브돔이라든가 의존관계라든가) 그것 때문에 막 남이 볼 땐 정말 미치고 죽 쒔지만 둘만은 해피 해피 러브러브 한거 매우 좋아.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했던 스토리는 커플 관계를 공개하는 걸 협박으로 이런저런 걸 하려던 쓰레기를 한 명이 죽여버리고 둘이서 뒷산에 묻고 돌아와서 행복 생활하는 나이스 한 이야기.

#109 이름없음 2021/07/27 18:51:13

여기다 썼는지 모르겠는데...... 악역 남캐가 여캐한테 "계집"이라고 말하는 거 개좋아함 ㅅㅂ

#110 이름없음 2021/07/28 20:51:38

단 하룻밤에 가진 애

#111 이름없음 2021/07/29 01:41:12

여자력이요 여자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보이시 여고생쨩 같은 클리셰 남캐가 여자력 너무 높아서 여캐가 패배감 느끼는 클리셰 맨날 쌈질하고 털털하게 다녀서 아무도 여자취급 안해주는 여캐가 남주한테 여자취급받는다고 설레는 클리셰( 예 : 백업 안해줘도 혼자 다 터는 여캐에게 넌 여자니까 안다쳣으면 좋겠다던지 위험하니까 지켜줄게같은 말을 함 ) 너무 재밌음

#112 이름없음 2021/07/29 16:18:31

ㄷㅂㅍㅅ ㅇㅎㄱㅇ

#113 이름없음 2021/08/06 22:45:50

정조관념이 이상한 세계의 혼자 정상... 막 학교에선 여자애들이 약한 남자애 하나를 공공연하게 비품으로 취급한다던가 하는데 혼자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 절대 안 엮이려고 하는...

#114 이름없음 2021/08/06 22:48:59

>>1 이거 나도 좋다...ㅋㅋㅋㅋㅋ 현실성 거의 없는 건 알지만 힘숨찐 클리셰! 근데 힘 숨긴 쪽이 너무 과하게 가해자들 털어서 오히려 힘을 숨긴 쪽이 더 빌런같아 보이면 더 좋음ㅋㅋㅋ

#115 이름없음 2021/08/07 16:07:43

Shortstack 키는 작지만 체형이나 나이는 엄연한 성인인 캐릭터를 이렇게 부르는데 솔직히 좀 귀여워

#116 이름없음 2021/08/07 17:39:30

진짜 거지같지만 경찰이 신체검사하다가 지랄하는거. 실제면 어디 경찰놈에 새끼가 하고 내빼겠지만 창작물에서만 좋아

#117 이름없음 2021/08/07 18:43:53

공인 바람 최고오

#118 이름없음 2021/08/07 21:17:01

>>39 >>50 >>63 >>91 이런거 부르는 단어...? 따로있어...?

#119 이름없음 2021/08/08 13:02:16

>>115 원펀맨 타츠마키같은거?

#120 이름없음 2021/08/08 13:07:39
불장난 클리셰~~~ 사진 예시는 최~~~대한 건전한(?)건데 막 불장난을 저지른 직후 한쪽은 눈물 그렁그렁한채 주저앉아서 막 울고있거나 얼굴 빨

불장난 클리셰~~~ 사진 예시는 최~~~대한 건전한(?)건데 막 불장난을 저지른 직후 한쪽은 눈물 그렁그렁한채 주저앉아서 막 울고있거나 얼굴 빨개져서 웅크려있고 상대는 반대편에서 피식 웃거나 담배피고 있는거 그런거 좋음... 플러스로 남자는 덩치크고 근육돼지에다 여자는 키 작고 가슴작고 말랐으면 좋겠음. 지금 최애컾(부부지만...)이 딱 그 모습이거든

#121 이름없음 2021/08/08 13:13:28

기절해서 끌려가거나 약먹고 기절하는 그런거,,,,

#122 이름없음 2021/08/08 14:12:41

하드한 순애... 아무리 범죄라도 둘이 좋아서 상호합의 하에 했다면 오케이잖아!? 사랑만 있다면 다 된다구.......

#123 이름없음 2021/08/08 14:36:37

>>120 이 이게뭐노

#124 이름없음 2021/08/08 15:32:47

>>119 ㅇㅇ 타츠마키도 양덕들이 그쪽으로 분류한다 듣긴 했어 그렇고 그런 쪽으로도 수요가 있는 취향이지만 일단 작으니까 귀엽다는 생각부터 드는건 어쩔 수 읎다아

#125 이름없음 2021/08/09 15:41:47

일애니에서 상대 이 여자가/이 남자가 하고 꾸짖는거..........

#126 이름없음 2021/08/09 15:47:53

>>32 >>64 헐.....맛있다

#127 이름없음 2021/08/09 15:52:35

피폐.. 육체적,정신적으로 완전히 무너져 힘들어했음 좋겠음. 찌통 사랑함

#128 이름없음 2021/08/09 15:59:09

키차이 덩치차이 나는 노멀컾 좋아 키 한 20cm 차이나면 좋겠음 덩치는 둘다 슬렌더한 편이라 대강보면 잘 차이안나는거같은데 둘이 붙어있거나 겹쳐있으면 확 보이는거 혐관이면 ㄹㅇ 베스트.. 여캐쪽이 멱살 잡으려드는데 키땜에 멱 못잡고 가슴팍잡는거 보고싶음 남매(오빠&여동생)근친... 오빠가 여동생한테 완전 맹목적으로 애정 퍼붓고 집착하고(범죄 저지를정도로) 여동생도 비슷한데 순한맛이여야함 부모님 멀리 가셨거나 아예 안계시면 베스트 학교에서 둘이 남매치곤 너무 붙어다닌다고 개또라이변태오타쿠친구한테 성희롱 들어서 학교에선 부정했다가 집에선 걔 눈치빠르다고 관계하면서 뒷담까야함()

#129 이름없음 2021/08/10 00:15:32

남녀 힘차이 키차이 등등 드러나는거 키 차이, 공주님 안기, 손목 잡고 가는데 여주 힘도 못써보고 질질 끌려가는거, 양손목 한손에 감긴다거나 허리 한팔로 감싸기.. 약간 이렇게 약해서 어떡해 이런류 대사까지 치면 환장

#130 이름없음 2021/08/10 09:15:56

>>128 맛잘알...

#131 이름없음 2021/08/30 04:48:13

순수(혹은 그런척 하는)케 X 혼자 상상 진도 많이나간케 노말 비엘 지엘 다 좋아 한쪽은 순수하게 한 일인데 컾쪽에서 선 넘은 상상하는거에 죄책감 갖고있는거, 그것 때문에 일부러 거리 두려하는거 심장 찢어지지만 좋아. 중요 대사로는 "그런눈으로 널 보는 나는 널 사랑할 자격이 없어.." 이 대사 나오는 순간 이컾은 내 평생 최애가 되는것이여....

#132 이름없음 2021/08/30 05:05:05

정말 빻은거 알지만 여기니까 말하는 트라우마 소재....별거 아닌걸로 막 헉헉거리고 앓는 소리내고 땀범벅 눈물범벅 되는거 베리굿... 평소에 쿨하던 애나 낙천적이고 빵긋빵긋하던 캐가 그래주면 색시함이 두배....!

#133 이름없음 2021/08/30 12:30:41

가스라이팅... 당근과 채찍.... 가스라이팅 하다가도 가끔은 막 사랑해주고 그래서 상대방이 헤어나오지 못하는 거 개좋음

#134 이름없음 2021/08/30 21:33:22

>>128 와..... 맛집이네.....

#135 이름없음 2021/08/30 21:39:33

여자 막 후리고 다니는 남캐 원나잇은 기본 근데 진지하게 사귀거나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없음 근데 이런 캐가 시나몬롤햇살여캐에게 첫눈에 반하는 거지!!!!

#136 이름없음 2021/09/01 01:58:56

모종의 이유로 섹파인데 한 쪽은 진짜 only 관계만 바라고 다른 쪽은 그런 줄만 알았는데 사랑 시작하고도 사랑인 거 눈치 못 채서 밤에 이유도 말 안 해주고 괴롭히는 거 그냥 잠만 자고 싶은 애는 인싸라서 덥썩덥썩 안기는데 혼란한 쪽은 그걸 질투인데 질투라도 생각도 못 하고 인싸가 어쨌든 잘못한 거라고 생각

#137 이름없음 2021/09/01 02:34:38

상대의 의지와 관계없는 애정인데 그게 덕질 느낌인거? 받는 쪽에서 사랑해주는거 좋아하는 것도 좋고 저 놈이 귀찮고 심지어 적이라 없애야 할 상대일 수도 있는데 말한다고 들을 리도 없고 가끔은 실제 도움도 되어서 참 감정이 미묘한 것도 좋아

#138 이름없음 2021/09/01 10:18:50

가족의 원수 내지 대립관계에 있는 두 사람중 하나가 상대를 좋아하는 시츄 결국 싸움끝에 좋아하는쪽이 상대에게 죽으며 "그래도 좋아했었어..."를 유언으로 남기기 안좋아하던쪽 그 말 듣고 혼란빠져야함

#139 이름없음 2021/09/02 00:19:28

가정사 존나 우울한 쌍둥이들 둘이 서로 집착하거나 혼자인 경우 밝은척 하는거 가족이 눈앞에서 자살했다던지 가정사 암울한게 왜이렇게 좋은지 모르겠어 너무 변태같아서 말도 못하고...

#140 이름없음 2021/09/02 00:31:37

강압적인거...

#141 이름없음 2021/09/16 03:38:26

혐관인데 일상적인 혐관이 아니라 목숨이나 세계의 안위 굽힐 수 없는 가치관 이런 걸로 대립하는 혐관 계속 대립하는 관계도 좋고 본인들도 모르는 미묘한 기류가 흐르다 우연에 우연이 겹쳐서 엮이는거...... 머리로는 인정못하지만 몸은 솔직한 것도 둘다 합의(?)를 본 것도 다 좋아 히히히

#142 이름없음 2021/09/16 04:13:50

존잘 남주가 범죄자인데 여주가 구원하는 거...

#143 이름없음 2021/09/18 02:30:54

의처증처럼 정신병 수준으로 의심하고 집착하고 속박하는 거 가족이 아니라 본인이 지배할 대상으로 보는 게 좋아

#144 이름없음 2021/09/18 03:47:46

>>142 와 이거 짱 좋다..

#145 이름없음 2021/09/18 09:05:29

>>144 그치ㅠㅠ 범죄자를 옹호하는 건 아니지만 진짜 존잘남주가 행복도 모르고 가슴 아픈 이유로 범죄를 일으키다 여주가 그 사건에 휘말리거나 자의든 타의든 인질이 되거나 해서 같이 지내다 나중에는 여주가 구원해서 남주가 여주로 인해 행복해지고 이젠 여주 없으면 안 되는 그런 스토리 대강 상상하는데 너무 좋더라. 대놓고 앓을 수도 없고 ㅠㅠㅠㅠ 이런 내용으로 쓰다가 멈춘 글도 많다 ㅎ...

#146 이름없음 2021/09/19 00:53:15

벽쿵 땜에 설레는 거 개좋아함ㅋㅋㅋㅋ 어디가서 말하면 개맞을듯

#147 이름없음 2021/09/19 01:05:26

>>142 맛잘알 어딘가 결여되고 범죄자인 남캐가 여캐로 인해 그동안 몰랐던거에 대해 눈뜨고 구원받는 거 좋음

#148 이름없음 2021/09/19 01:06:08

덩치차이 엄청 나는거 너무 좋아 남자가 되게 떡대있는 근육질에 (헬창까진 아님) 여자는 되게 아담하고 작고 귀여운 그런 클리셰 약간 강압적인거 좋아해 글고 비밀인데 스팽도 좋아함

#149 이름없음 2021/09/19 01:24:29

>>147 크 맛잘알 인정 받았다. 맞아 내가 얘기하려던 게 그거야. 진짜 너무 좋아. 그래서 이후에 구원을 받았고 이제 행복함에도 불구하고 여주가 옆에 있어줘야 살아갈 수 있다 같은 여주바라기인 모습도 좋아. 이거랑은 별개로 다양한 집착도 좋음.

#150 이름없음 2021/09/19 20:04:31

이 스레 볼 때마다 각각 레스 반응이 세 가지로 나뉨 1.크 맛잘알 2.오 개천재 쌤 더 줘요 3.아니 이게 빻아서 맞고 다니면 나는 대체(이하생략)

#151 이름없음 2021/09/20 13:54:02

손목요

#152 이름없음 2021/09/20 19:41:08

마미/대디 에다가 완전 몰랑 콩떡한 여캐, 마미/대디는 약간 나이 많은 애인인데 평소에 여캐가 진짜 애기인 마냥 다뤄야함. 막 초콜릿은 하루에 3개만, 오늘 옷은 이거 입을까 이런식으로, 여캐도 그걸 좋아하고 맞추다가 밤이면 이제 본격적으로 차이가 나는거지. 여캐는 엄청 약하고 동글동글하고 작음. 마미/대디는 그냥 하나하나가 다 여캐보다 강한거!!!

#153 이름없음 2021/09/20 21:07:33

>>145 와 처음부터 끝까지 마음에 쏙 든다.. 아픈 과거를 가진 남주가 저지른 범죄에 휘말리거나 또는 그 남주의 인질이 되고 그렇게 같이 지내다가 여주한테 구원받는 스토리라니 완벽해 이런거 그냥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좋음 이제 저기서 남주가 여주를 인질로 잡아놓은 동안 여주에게 점점 묘하게 집착하는 것도 좋을듯

#154 이름없음 2021/09/20 21:17:53

>>153 그치 나도 글은 자꾸 멈추지만 상상은 틈날 때마다 하게 되더라. 안 그래도 집착도 상상했었어! 진짜 좋더라. 처음에는 인질이니까 제약 걸고 약간 감시 느낌으로 여주 행동들을 지켜본다면 점점 마음을 열고 감정이 변화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집착으로 변하는? 그런 게 좋아서 세계관도 짰었는데 손도 못 대고 있어 ㅋㅋㅋㅋㅋ 상상으로 만족하는...

#155 이름없음 2021/09/23 12:07:35

눈 앞에서 사랑하던 여캐 죽은 걸 본 뒤로 어떤 식으로든 변한 남캐를 보여주는 게 좋아..... 원래 자신만만하고 활기차던 캐릭터가 무기력하고 매사에 덤덤해진다든가 신중하고 조심성 많던 캐가 까칠해지고 아무 거리낌 없이 막 산다던가..........

#156 이름없음 2021/09/23 13:38:09

후회하는거

#157 이름없음 2021/09/25 20:45:01

아 이거.... 개쓰레기취향인데.... 007스카이폴 보고 생긴 취향인데... 어린 소녀가 매춘부로 팔려갔는데 어떤 남자가 그 소녀를 소유하고 있는 포주를 해치우고 소녀를 구해줌 소녀는 그 남자를 사랑하게 되었지만 그 남자는 소녀를 자기 목적을 위해 데리고 있을 뿐임 여인이 된 소녀는 더 이상 이게 사랑도 뭣도 아니라는 걸 알지만 벗어나려 해도 벗어나지 못하는 거... 근데 중요한 건 그 남자도 목적 이외의 개인적인 감정이 있어야 함 목적이 가장 큰 이유이지만 사실은 남자도 소녀를 사랑했다 뭐 이런...... ㅅㅂ 근데 소녀가 팔려간다 이런 소재가 있는 것만으로도 ㅅㅂ 존나 개쓰레기임 근데 좋은 걸 어떡하라구요 이거 짤리지는 않겠지??

#158 이름없음 2021/09/25 20:57:08

허구한날 인질로 잡히는 여주와 그런 여주를 구하는 짱짱쎈남주가 좋음...생각해보니 이거 걍 옛날 인소랑 카스썰이잖아

#159 이름없음 2021/09/26 20:26:19

ㅍ잡 맨발이랑 검정 팬티스타킹 한정이고 나머지는 19금이라 생략할게

#160 이름없음 2021/09/29 23:28:41

>>148 크 맛잘알 갠적으로 남자쪽이 좀 더 펌핑된(ex: 유튜버 작은숲) 헬창이어도 괜찮을텐데 나만 쌍팔년도식 감성 좋아하냐 임산부 앞에서 담배펴도 뭐라 안한다거나 막 여자가~ 어쩌고 하는거 갠적으로 >>148 남주가 이런 말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는 김첨지 st 츤데레 중년 남주였으면 좋겠다

#161 이름없음 2021/09/30 11:58:53

여자는 입다물어 같은 성차별적인 대사

#162 이름없음 2021/09/30 12:15:57

그런거... 여자는 험한 일에 끼지마라. 이러는거.... 근데 그걸 근육돼지 마초남이 하면 죽음

#163 이름없음 2021/09/30 13:06:12

위레스에 추가로 진짜 새끈한 미남이나 이게 왜 남자임 스러운 애나 여캐나 적당한 떡대가 해주는 게 난 좋아

#164 이름없음 2021/09/30 14:06:24

>>159 크으 맛잘알 나도 그거 좋아

#165 이름없음 2021/09/30 18:01:17

믿었던 친한 동료의 배신ㅠㅠㅠ

#166 이름없음 2021/10/01 19:30:56

손목 ㄱㅅㄹㅇㅌ ㅇㅅ

#167 이름없음 2021/10/02 18:21:04

삭제된 레스입니다.

#168 이름없음 2021/10/03 11:39:49

상대방 턱을 손이나, 부채(접는 동양풍 부채) 같은 걸로 치켜올리는 거... 둘 다 서 있는 것도 좋고 상대방은 바닥에 주저앉은 것도 좋아함ㅠㅠㅠㅠㅠㅜㅜ 네가 전우치라는 놈이냐st 연출ㅋㅋ

#169 이름없음 2021/10/04 01:10:44

>>160 호옥시 소설이나 그런거 보면 '빈가녀' 추천함. 중국꺼긴 한데 엄청 옛날이 배경임. 로맨스가 주는 아니고 일대기 같은 느낌인데 남편이 장군이라 몸이 되게 크기도 하고 애가 말을 존나 험하게 함 엄청 장편이고 처음은 혐관으로 시작하는데 관계성이 점점 좋아짐. 문체나 시대적 배경땜에 호불호 갈릴수 있긴 한데 난 정주행 3번한 글이라 추천할게

#170 이름없음 2021/10/05 08:38:56

>>157 맛있다... 맛있다....

#171 이름없음 2021/10/05 19:12:43

하...어뜨케 나 남자애가 여자애한테 막막 괴롭힌다던가 가볍게 몸 만지면서(대놓고 엄한데 만지는것보단 손으로 가볍게 찌르기, 손목 잡아끌기 등)희롱한다거나 놀린다던가 되게 짓굳고 못되게 구는거 좋아 이때 전제조건이 있는데 여자는 절대 남자가 싫은 티를 내서는 안됨 싫어하는 순간 그건 노는게 아니라 일방적 폭행이야 아님 남자애랑 여자애랑 둘이 짱친이어야함 최소 서로 호감도가 그냥 친구 이상은 되어야함 예시 같은 투니버스니까 비교하자면 파파독 박동찬같은 애는 무조건 탈락. 얘는 괴롭히는 이유도 단지 만만하니까임. 여주뿐만 아니라 다른 약한애들도 괴롭히고 다니고 결과적으로 학교폭력이 맞음 안녕자두야 이윤석같이 츤데레+도S식으로 괴롭혀줘야 제맛인데 이건 여주인 자두가 겁나 싫은 티를 내니까 이것도 아쉽게 불합격. 자두랑 성훈이가 서로 TS된 형태라면 좋을텐데

#172 이름없음 2021/10/14 19:18:29

와... 난 그냥 지나갈게

#173 이름없음 2021/10/14 20:15:00

어린아이가 실수로 사람 죽이는 거... 죽인 사람이 가족이나 진짜 둘도 없는 소중한 사람이면 더 좋음...

#174 이름없음 2021/10/14 21:07:23

레알 혐관인 남캐가 여캐한테 강제로 키스하는거 개좋음 근데 여캐 부끄러워 하면ㄴ 안댐 뻔뻔하게 뭐야? 하면서 웃어야함

#175 이름없음 2021/10/15 12:23:28

모녀근친이랑 촉수랑 고어!

#176 이름없음 2021/10/15 16:33:07

잔인하거나 충격적인 소재를 밈으로 웃기게 만드는거 원본은 주인공들이 박제당하고 구워지는 고어 만화인데 주요 장면 직전에 정의 추구하는 캐릭터를 난입시키거나 장소를 홍콩행 게이바로 바꿔서 고문 생중계하던 사회자가 탈출 시도하다 잡히는 합성짤이 그리 재밌더라

#177 이름없음 2021/10/15 18:57:10

쌍둥이 형제 덮밥

#178 이름없음 2021/10/15 19:28:51

>>10 이건 인정이지.....

#179 이름없음 2021/10/15 19:34:29

와 진짜 손목잡고 끌고가는거 너무 좋아 그리고 또 뭐야 정략혼도 개조음ㅠㅠㅠ 그리고 남주여주 정략결혼 했는데 여주는 표현도 잘 안하고 무뚝뚝해서 남주는 여주가 지 좋아하는거 모르다가 여주한테 상처 존나주고 여주가 남주나간다음에 무표정으로 눈물 툭 흘리는거 보고싶다

#180 이름없음 2021/10/16 19:51:57

걍 명치-배 부근 때리는 연출… 이랄까 근데 성별 나이막론 근데 사실걍 때리는 걸 좋아해 맞는거랑 (물론 2d)

#181 이름없음 2021/10/17 10:50:37

얀데레사이코남주와 납치당한여주 그이상은생ㅇ략함 더말하면 범죄임

#182 이름없음 2021/10/17 11:00:51

반항하다 순종

#183 이름없음 2021/10/17 19:44:19

>>176 가루바나나? 얼핏보면 로리콘/쇼타콘인 줄 알고 다들 쓰레기라 부르면서 경멸하고 다녔는데 사실 그것때매 좋아하는 게 아니라 더 미쳐돌아가는 이유(ex.뫄뫄는 나와 결혼하기로 되어있어, 이건 신탁이야!/이 세상에 이걸 맞고도 살아있는건 뫄뫄밖에 없어!)라서 뫄뫄가 사실 방구석에 기어다니는 70대폐인이어도 사랑할거라며 당당하게 외치고난 뒤로 다들 무서워서 피하게 된 개쓰레기...

#184 이름없음 2021/10/18 01:14:42

>>183 히가시노 게이고 예지몽에 등장하는 남캐 생각나네 상대가 여고생이라 로리콘까진 아니지만 17년 전 꿈에서 보고 자기 미래의 연인이라고 생각하다 정말 만나서 쫓아다닌 경우였는데 (그리고 내 어머니가 되어줄지도 모르는 여자란 이유로 상대를 사랑한 몇몇 남캐들...... 아직 여캐는 못봤다) 일단 난 저 책 재밌게 봤음 ㅎㅈㅎ

#185 이름없음 2021/10/18 06:01:20

삭제된 레스입니다.

#186 이름없음 2021/10/18 07:56:08

피해자가 가해자를.... 구원해주는....... 러브라인 아니고 논컾으로 피해자가 가해자를 구원해주는 서사를 좋아함 근데ㅜ이거 ㅅㅂ 러브라인도 개쳐맞는데 피해자가 가해자를 구원해준다?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냐? 네 근데 좋은걸어떡해여......

#187 이름없음 2021/10/18 07:59:47

쥔공이 평생을 사랑한 캐가 드디어 사랑한다고 말해줬는데 뒤따른 말이 "저 결혼합니다."

#188 이름없음 2021/10/18 08:20:24

>>162 야 이게 너무 맛있길래 내가 쓴건가 하고 오른쪽 점 세개 눌러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9 이름없음 2021/10/19 15:59:31

아씨 내가 쓴 레스였네

#190 이름없음 2021/10/19 16:04:01

>>186 여기서 플러스로 나는 그러고 피해자가 사실은 망가질대로 망가져서 자살하는거 조아함. 당연히 가해자가 자살하는거 혼신의 힘을 다해 말렸는데도 ㅈㄴ 처참하게 죽어야댐. 가해자는 그대로 개씹폐인행되고 반쯤 미친채로 사는거지. 그러다가 우연히 죽은 피해자랑 닮은 애 발견하고 이새낀 절대로 안놔줘야지 ㅎㅎ 이러면서 납감엔딩 개조아. 좀 열린결말로ㅎ

#191 이름없음 2021/10/19 18:33:27

성희롱대사 좋아해. 대신 남캐→남캐거나 여캐→여캐여야함.

#192 이름없음 2021/10/19 19:26:41

근친

#193 이름없음 2021/10/19 23:45:51

>>191 무슨소리야 여캐→남캐 심지어 사회적 금기로 꼽히는 남캐→여캐도 얼마나 맛있는데 남캐가 여캐 모질게 막 대하는거 너무좋아 여왕님계 남캐 ㄷㄷ 극S남캐 × 도M여캐 개좋음

#194 이름없음 2021/10/19 23:49:06

>>193 전자는 좋은데 후자는... 트리거를 당겨서() 난 도S여캐x도M남캐가 좋다... 이영싫 메두사 레이디같은 여캐들 사랑이애

#195 이름없음 2021/10/19 23:52:40

>>194 후자는 조건이 있음 남캐가 겁나 귀엽거나 겁ㄴㄴㄴ나 섹시해야함. 근데 나레더는 미네타같은 남캐도 좋아한다는게 함정.(아무리 욕해도 커엽잖냐)

#196 이름없음 2021/10/20 02:42:29

다 좋은 나, 쳐먹충인가요? 아님 걍 성희롱대사가... 좋은걸까?

#197 이름없음 2021/10/20 08:27:04

>>157 맛잘알 수상하게 돈많은 중년남이 어린 소년 소녀를 자기집에 가둬놓고 일일이 교정, 교육시키는 그런 거,.. 좋아해 마이 페어 레이디/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보다 더 어두운 느낌으로

#198 이름없음 2021/10/20 08:50:59

>>131 미친 사랑한다.... 나는 음침공×성녀수 좋아해 음침공은 성녀수 *먹어서 자기 애까지 갖는 상상하는 주제에 손끝만 닿아도 죄송하다면서 도게자를 해. 근데 어느날 성녀수가 딴 놈이랑 손 잡고 포옹하는 걸 보고 야마돌아서 성녀수를 **해야함 근데 알고 보니 그 딴 놈은 평범한 지인이었던 거고...개인적으로 생각나는 최애컾 있어서 넘무 조와 흑흑 조와해줘서 하나만 덧붙일게... 성녀수 말버릇이 "역시 어리다니까(요)~" 인데, 공이 **하고 나서 "음침군...어느새 이렇게 자라버렸어(요)?"라고 해주면서 머리 쓸어내려줬으면 좋겠다는 바람...😂

#199 이름없음 2021/10/20 13:56:09

>>198 쌤 이거 뭐에요 너무 맛있다 가만히 있던 수에겐 미안하지만 맛있...어... 야마돌아서 응응하는 것까지 비열하기 짝이 없어서 더 음침하고 좋다

#200 이름없음 2021/10/20 20:51:05

>>198 오오.... 새로운 취향에 눈뜨게 되었어....

#201 이름없음 2021/10/20 23:07:58

>>198 맛잘알...맛잘알...

#202 이름없음 2021/10/21 00:15:14

>>198 oh shit… 존맛탱구리

#203 이름없음 2021/10/21 00:47:49

>>190 아 아님 피해자 죽었는데 본인 혼자 환상 보는 것도 좋음

#204 이름없음 2021/10/22 22:21:04

>>157 중요한 건 소녀가 먼저 관계를 요구해도 남자 쪽에서는 개정색하면서 거절해야 함 자기는 널 팔아먹었던 포주들과는 다르다고 딴 여자 다 후리고 다녀도 소녀한테만은 머리카락 쓸어넘겨줄 때마저도 손 덜덜 떨어야 함....

#205 이름없음 2021/10/22 22:21:35

>>204 이거지 이거지

#206 이름없음 2021/10/22 22:22:29

>>204 오... 존맛

#207 이름없음 2021/10/22 22:24:44

>>205 >>206 역시 변태들끼리는 뭔가 통하는 게 잇군

#208 이름없음 2021/10/22 22:26:20

>>207 근데 난 ㅇ기서 소녀가 매춘부였더 만큼 되바라진? 그런 발랑까진게 있었으면 좋겠음.....ㅎ

#209 이름없음 2021/10/22 22:27:31

>>208 맞아 배운 건 있어서 발랑까졌는데 또 한편으로는 어린애만의 순수함도 언뜻 보이는 그런 소녀여야 함

#210 이름없음 2021/10/22 22:28:55

>>209 아 ㄹㅇㄹㅇ 이거지 예를 들면 사탕 사달라고 하는거

#211 이름없음 2021/10/22 22:33:05

>>210 너... 좀... 배운 변태구나... 소녀가 짧은 옷 입으면 남자는 길거리에서 털옷하나 사서 턱 걸쳐주고 남자 손이 소녀한테 가까이 가기만 해도 벌벌 떨리는데 소녀는 그거 눈치채고 남자 손 턱 잡고 자기 뺨에 갖다대면서 천진+짓궂게 "제가 그렇게 무서워요?" 이런 대사 쳐야 함

#212 이름없음 2021/10/22 22:35:06

>>211 와 진짜 구라 1도 안치고 나도 옷걸쳐주는거 생각하고 있었음 소녀가 그대사 치고 남자가 반응 안해주니까 애석+앙큼 미소 지으면서 팔짱 꼈으면 좋겠다

#213 이름없음 2021/10/22 22:37:22

그런 의미에서 여자 잘 후려치고 다니면서 소녀에게는 약한 아저씨가 좋은 레더들은 한번씩 미야자키 하야오 옹의 작품, 칼리오스트로의 성을 봐줬으면 해... 주인공 루팡이 TVA 시리즈에서는 후지코를 비롯해서 여러 엑스트라 여캐 후려치고 다니는데, 삼촌에게 결혼으로 팔려나갈 뻔했던 공주 클라리스에게는 입술도 못 맞추고 이마키스로 마무리한다... 맛잘알 미야자키 옹... 근데 아무래도 옛날이고, 감독 특성상 전연령대 타깃이라 클라리스 공주가 그렇게 요오망하진 않고, 나우시카 프로토타입 같아보이는 건 어쩔 수 없음 ㅎ 공주 삼촌 백작이 공주를 탑에 가두고 가스라이팅하는 것도 진짜... 꿀맛... 근데 악역이라서 못생김 ㅠ

#214 이름없음 2021/10/22 22:41:17

>>213 나 그거 함 보려고 했는데 그런 내용이 들어있다니 대박 역시 뭔가 좀 배우신분이다 미야자키옹 ㄹㅇ 근데 악역 몬생긴 건 좀 아쉽네ㅋㅋㅋㅋㅋㅋㅋㅠ

#215 이름없음 2021/10/24 18:20:27

>>157 >>197 >>204 >>208 >>209 >>210 >>211 >>212 >>213 천재들... 천재들...

#216 이름없음 2021/10/24 18:44:57

불행포르노 주인공이 불행하면 할수록 아무도 안구해줘야함 구해주는척 한 사람도 전부 한통속이었음 결국 주인공은 행복 비스무리한걸 맛본채 고립됨

#217 이름없음 2021/10/24 21:38:48

>>197에서 덧붙이자면 키워지는 소년 소녀가 중년남을 부를 때는 주인님이나 그런 것보다는, 아버지 아빠 아버님 같은 거야 함... 일본어로 한다면 오토상, 파파, 치치우에, 오토사마 이런 거... 그렇다고 오야지로 하면 너무 머리가 굵은 남대생으로 보이니까 그렇고

#218 이름없음 2021/10/25 18:37:28

항상 a를 괴롭히고 굴리고 아프게 해오고 가스라이팅 해오던 b가 마지막에 가서야 칭찬해주기(사과는 해주면 안됨) 여기서 a가 망연자실하게 헤헤 웃어도 좋고 뭐래 개새꺄 하면서 경멸하고 가는 것도 좋아

#219 이름없음 2021/10/26 15:46:10

집착 감금 얀데레 죽은눈의 정신적으로 어딘가 결여되어있고 잘못된 행동도 왜? 이러면 안돼? 하는 순수광기를 가지고 있는 사이코스런 남캐와 감금당한 여캐의 조합을 정말 좋아해 빻았지만 난 이게 너무 재밌어 히힉

#220 이름없음 2021/10/28 20:28:54

얀데레

#221 이름없음 2021/10/28 20:29:56

미자학생과 성인센세가 다이스키데스한 것....

#222 이름없음 2021/12/17 21:38:26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음. 근데 그사람이 죽음. 후에 그사람과 닮은 사람을 봄. 알고보니 그사람 자식.

#223 이름없음 2021/12/17 23:50:39

>>221 이거 현실은 우웩인데 투디로는 진짜... 배덕감 쩔고... 개맛있음

#224 이름없음 2021/12/18 00:10:36

>>222 이거지 이거다 나는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고 그 사람의 자식을 겹쳐봐서 열심히 도와주고 키워주다 점점 다른 점을 알게됨+그럼에도 비슷함에 더 빠지고 치이는 그런 전개도 좋더라... 좀 다르지만 카사네도 약간 이래서 좋아했어

#225 이름없음 2021/12/18 13:24:25

>>224 맛잘알이네 혹시 고든램지?

#226 이름없음 2021/12/23 23:38:34

마왕이나 인외의 존재가 공주/성녀를 납치하는 클리셰적인 장면이 좋다. 납치범이 히로인을 공중에 띄우거나 부하에게 맡기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자신이 공주님 안기로 안는 편이 더 좋다. 거기에 강제로 마법이나 기타 힘으로 재워서 축 늘어진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정말 좋다. 거기에 납치하는 이유도 인간에 대한 선전포고보다는 히로인에 대한 사심, 신부로 삼겠다는 선언, 그것도 아니라면 히로인 전생에 이루지 못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라고 용사에게 밝히면 더욱더 좋다. 그리고 납치해서 자신의 테마에 깔맞춤한 검은 웨딩드레스에 가시 왕관이나 면사포를 두르게 하는 것도 좋고, 그게 아니더라도 자신의 신부에 걸맞는 극진한 대우를 하는 마왕이 좋다.

#227 이름없음 2021/12/24 20:06:55

>>226 오인정 원래 샤랄라한 드레스만 입었던 여주가 흑색 고딕드레스 입는 연출 좋아함 특히 신부라는 단어가 맘에듦

#228 이름없음 2021/12/24 20:07:50

인생막장 쓰레기 둘이 사귀는 거 너무 좋음 둘다 자기가 완전 쓰레기고 밑바닥 인생이라는 걸 알아서 ㅈㄴ 꼬임 대화의 절반이 욕이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 과정도 정상이 아님 지ㅈ대로 굴고 존심만 쎄가지고는 지가 삔또 상하면 주먹부터 내지르고 배려라는 건 ㅈ도 안하는 그런 애 A랑 그래도 한번 정상적으로 잘 살아 보려고 삔또 상해도 억지로 웃기라도 하는데 한번씩 싸패 기질 터지는 애 B 어느쪽이 남자든 여자든 상관 없음 둘다 남자여도 둘다 여자여도 상관 ㄴ 근데 B도 정상은 아니라 한번씩 둘이 육탄전으로 싸우다가 서로 살인미수까지 가면 좋겠다 서로 목 조르고.... 아니면 ㅅ-하다가 둘 중에 하나가 갑자기 눈 돌아서 목 조르는 것도 좋음 근데 둘이 싸우면 B가 이기고 B는 자기 감정 컨트롤이 그나마 되어서 살인"미수"에서 끝나는 거임

#229 이름없음 2021/12/27 04:43:33

뱀파이어물에서 흡혈당하는 쪽이 눈풀리고 야릇한 감각 느끼는거 그렇게 되는 이유가 따로 있어도 나쁠건 읎지만 기본적으로는 흡혈만으로 이미 야한 상황입니다가 좋다......

#230 이름없음 2022/02/20 10:55:49

사람 한 명 괴롭히면 세상 황홀한 표정짓는 연출 거기에 광기까지 더하면 금상청화임

#231 이름없음 2022/02/21 00:47:33

후레발언(성적으로든 뭐든) 자주하는 남편 근데 그거를 귀엽다고 생각하고 지도 같이 후레발언하는 아내 근데 둘이서만 있을 때는 그러고 남들 앞에선 정상인인척 해서 한 명이 실수하면 걔만 이상한 사람 되는거...(남편이 실수 자주 해줘랏) 그리고 안 실수한 애가 비웃든가 놀려먹든가 철벽치든가 하는 거 좋아해

#232 이름없음 2022/02/21 09:23:48

나라 망하게 하려고 그 나라 사람 사랑하는 척 이용해먹다가 속절 없이 감기는데, 그걸 깨닫기 전에 그 사람이 자기 나라를 망하게 한 죄책감에 미쳐서 죽어버리거나 보복 살해당하는 시츄... 호동왕자 낙랑공주 st 좋아함...

#233 이름없음 2022/10/27 19:49:21

>>204 존나내취향 이라고 썼는데 아이디를 보니 과거의 내가 썼던 레스잔아????

#234 이름없음 2022/10/27 20:39:13

남공여수SM... SM을 넘어서 남캐가 여캐를 인격체로 대하지 않는게 좋음... 그냥 진짜 장난감 취급인데 여캐가 그걸 받아들이는게 남캐의 철저한 가스라이팅과 조교나 그런거의 산물이었으면 좋겠어... 아득바득 반항하던 여캐가 종내에는 남캐한테 사랑해달라고 빌고 우는거... 진짜 개빻아서 어디가서 말도 못꺼내겠음

#235 이름없음 2022/10/27 21:08:04

타임리프해서 미래의 딸내미와 과거의 아빠가 이러쿵저러쿵...네 그만할게요

#236 이름없음 2022/10/28 00:35:53

쓰레기들의 사랑 집착하고 태우고 다치게하고 또 사랑하고 싸우고 손잡고 사랑하고 사랑하고 울고 달래고 사랑하고 미치게 다치고 싸우고 안기고 밟고 밀치고 멀어지고 그렇지만 결국 서로에게만 쓰레기인 거 그리고 미자 성인 좋아함 쏘리~ 역키잡이 맛있는 걸 우짜니 ㅋ 걍 커서 잡아먹었으면 함~ 그리고 왕가남 응댕짝 남자 몸 라인 좋아함 ㅈㅅ 그만 말하께ㅠ

#237 이름없음 2022/10/28 12:02:14

겉보기엔 그냥 치한 같은데 사실 둘이 아는 사이거나 그 순간에 눈 맞아서 분위기 묘해지는거 아예 사귀는 사이여도 좋고 그 정도는 아니어도 이미 신체 접촉이 있던 관계에서 그러는거 보고 싶은데 아직은 내 뇌에서 밖에 못 봤다

#238 이름없음 2022/10/28 12:14:08

>>221 헐 사랑 그 자체

#239 이름없음 2022/10/31 21:55:24

>>222 미쳣나 존나좋아 여기다 성인미자(아저씨x소녀) 끼얹으면 미슐랭쓰리스타 세계 4대진미

#240 이름없음 2022/11/01 00:21:46

다른 이상성욕은 별 관심 없는데 페도만 보면 눈 뒤집고 정29현 하는거... 막장 세계관에서 꼭 페도 말고 다른거, 예를 들어 강도 살인같은 범죄는 내 알 바 아님하고 넘어가도 존속살인은 안 봐준다 이러는 비뚤어진 캐의 비뚤어진 정의구현이 좋다. 이건 선악관념보단 트라우마나 신념이 원동력이려나

#241 이름없음 2022/11/01 00:38:26

벽쿵 좋아해… 벽쿵…. 덩치 큰 사람이 작은 사람을 약간 압박하듯이 섹텐주는 것도…

#242 이름없음 2022/11/01 23:30:21

파후파후? 라고 하나 여캐가 포옹해주는데 상대방 얼굴이 여캐 가슴에 파묻히는 연출 좋아함 대신 에엑 뫄뫄쿤 헨타이 이런 반응 없고 둘 다 아무렇지 않다는 듯 그렇게 있었으면 좋겠어

#243 이름없음 2022/11/02 02:54:07

>>239 교수님으로 모시겠습니다

#244 이름없음 2022/11/02 11:58:56

소속 당하고 소유 당하는 기분 존나 좋아함 그래서 키도 최소 23센치는 차이 나야 되고 손도 적어도 한 마디는 차이 나야 함 그런 종류의 스킨십도 좋아하고,,,백허그, 손 잡히는거, 벽쿵,,,등등,,진짜 소유 당하는 기분 주는건 다 좋아하고 약간 "넌 내꺼니까 어디 못가" 이런 느낌 주는거 와후 뭔가 안정욕 채워주고 안전해진 기분 들고 존나 설렘 근데 내가 위협을 당하는건 싫어서 극단적인 얀데레는 싫고 최대 집착공 정도가 좋은듯,,나 평소 일상에는 너무 압박 안 가하면서 자기랑 있을때는 무조건 지랑 붙어 있길 바라는 느낌으로다가 그리고 또 여자 남자 둘 다 공이어서 서로 잡고 잡히고 으르렁 대다가 번갈아가면서 한 번씩 지고 그런것도 너무 좋음,,주도권 싸움 개좋아

#245 이름없음 2022/11/17 03:18:14

다른 레스들에 비하면 내 취향은 순한 맛이었네 난 멱살잡는 거랑 어... 일진캐?

#246 이름없음 2022/11/18 00:32:33

>>109 어...????

#247 이름없음 2022/11/18 00:54:14

>>109 헐 나도...

#248 이름없음 2022/11/18 12:59:51

난 소소하게 오네쇼타 럭키스케베랑 파후파후가 좋음..오네 쪽은 무조건 거유 이상이어야 함 아무튼 그럼

#249 이름없음 2022/12/29 17:25:34
>>109...이런 거 좋아하는거임? 출처는 소녀재판 107화!

>>109...이런 거 좋아하는거임? 출처는 소녀재판 107화!

#250 이름없음 2022/12/30 19:35:36

사람 대하는 걸 잘 모르는 캐릭터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다가가기 위해 잘못된 방식에 손 대는 걸 좋아함 얀데레랑도 많이 겹치는 부분인데... 상대를 스토킹처럼 따라다니거나 냅다 기회가 있으면 납치한다던가 그런 것들 그리고는 그런 행동의 피해자인 캐릭터가 그런 걸 결국 넓은 아량과 애정으로 포용하고 제대로 된 사교방식 같은 걸 가르쳐줘서 포지티브 얀데레로 가는 전개면 금상첨화

#251 이름없음 2023/01/09 03:04:16

오토코노코 그런데 최소 상한선이 만 13세 초과 제일 좋은건 20대 아니면 아예 초인 혹은 인외여야 함 이게 어떻게 남자인가 싶어도 좋고 약간의 위화감이 존재해도 괜찮다아

#252 이름없음 2023/01/09 12:39:05

>>228 아 시잘 진짜 나랑 열라 잘 맞겠다 하고 봤는데 내가 1년전에 쓴 스레였네 진짜 안바뀌고 한결같게 빻았구나 나란녀석

#253 이름없음 2023/01/11 01:12:11

서로가 서로한테 악영향+이 관계의 끝이 파멸(?)이더라도 관계를 지속하는 거. 스톡홀름 증후군-여캐가 범죄자한테 동화되다보니 나중에 사람들이 범죄자를 죽이려고 할 때 피해자인 여캐가 못 죽이게 막기 퍼리 남캐x인간여캐 헤테로나 지엘 알오물(이건 본적이 없다… 있으면 ㅊㅊ좀)

#254 이름없음 2023/01/12 16:54:27

>>253 퍼리남캐인간여캐 맛잘알

#255 이름없음 2023/01/12 21:10:08

근친 아닌데 근친처럼 나온 연출...

#256 이름없음 2023/01/12 22:06:34

>>254 헹

#257 이름없음 2023/01/12 22:06:46

>>255 ㄹㅇ 맛잘알

#258 이름없음 2023/01/13 15:09:19

돌봐지는거 좋아함 자세한건 생략

#259 이름없음 2023/01/16 02:55:13

노력파가 죽어라 노력해도 만년 2등에 그치고 그러는 거... 내 최애가 노력파라 안습인데 그래서 좋아하는 거라서ㅎㅎ 그리고 집착캐 싸한 얼굴 연출도 좋아함

#260 이름없음 2023/01/16 18:01:22

벽쿵 현실에서 하면 범죄지만 만화한정으로만 좋아함 그렇다고 너무 강압적인 거 말고 천천히 압박하면서 키갈...읍읍!

#261 이름없음 2023/01/16 20:01:28

허니트랩...

#262 이름없음 2023/01/16 22:26:53

죽은 사람이 생전에 사용했던 침실에서 사랑을 나누는 장면......................... 존나 무례도 이런 무례가 없는데 머꼴임

#263 이름없음 2023/01/16 22:56:15

>>261 허니트랩 뭔가 했는데 그냥 미인계였어ㅋㅋㅌㅋㅌ

#264 이름없음 2023/01/18 09:25:59

아......여기 다 너무 맛난다 천국이다.......... 캡사이신에 혀와 뇌가 절여진 인간들이 모인 아늑한 지옥..........아아 황홀해

#265 이름없음 2023/01/18 20:37:45

>>213 마자마자 루팡 이런 거 좋아

#266 이름없음 2023/01/19 00:18:04

자기 때문에 죽은 연인의 형제/자매를 죽은 연인이랑 겹쳐 보는 거...... 한쪽은 죄책감 다른쪽은 미움을 느끼지만 갈수록 서로 이해하고 연민하게 되면서 점점 감기는데 스스로도 부정해야 함... 나는 이 사람을 좋아하는 게 아니다 그저 불쌍히 여길 따름이다 설령 그렇다 하더라도 그 사람을 대신하는 게 아니다... 라고 스스로 부정하려 들지만 그 모든 게 사실이었고 사실이었음을 깨닫고 관계가 파국으로 치닫는 망사랑 존나좋고.. 여기다 >>262 섞으면 존나... 존나개쩌는것임.. 그 사람이 몸을 누이던 침대에서 그 사람의 형제와 사랑을 나눈다

#267 이름없음 2023/01/19 16:16:18

>>266 ㅁㅊ다 망사랑은 어케 먹어도 맛잇는것갘애

#268 이름없음 2023/01/19 17:03:16

>>266 같은 상처를 공유하는 사람끼리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기는 듯하다가 나중에는 상처를 더 찢어버려야함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데도 놓을 수 없음 이미 그 사람 대신이 되었기 때문에 자신을 가장 잘 이해해주리라 믿기 때문에

#269 이름없음 2023/01/25 11:55:00

아래로 들어간게 위로도 나오는거 (19금적 의미) 귀에 하는 것도 외국 계정에서 봤는데 상상도 못한 무언가이면서도 흥분되는...... 물리적 감금과 함께 나오는 온갖 야한 것도 좋아하지만 상황이 묘하게 흘러가서 본인은 자유롭다 생각하는데 사실상 휘둘리는 상태인 것도 좋더라 (이때 휘두르는 쪽이 의도한거여도 아니어도 좋음)

#270 이름없음 2023/02/16 00:27:24

아카 글이라 주의하길 바람 근데 이런거 개좋잖아 무덤덤한 중년아조씨랑 요망한 소녀의 역키잡 맘대로 안 되니까 여자애가 사회적 매장 시키려는데 교수가 ㅇㅋ 받아들이는 씹상남자인 부분까지 오짐... 얀데레라도 피얀쪽 능력이 너무 좋아서 다 감당되는 그게 참 좋다 https://arca.live/b/yandere/22024844

#271 이름없음 2023/02/16 14:38:20

>>270 와………. 너무 좋아…..ㅠㅜㅠㅠ

#272 이름없음 2023/02/17 00:56:17

뒤틀린 사랑... 근데 서로서로 만족하는 메리배드엔딩...

#273 이름없음 2023/02/17 14:13:06

두 사람 다 만족하는 고어수위물,,,그러니까 팔 한쪽을 뜯어서 먹으면 아파서 생리적인 눈물을 흘리면서도 존나 좋아하는거지 서로서로 바람 필거 다 피고 보는 앞에서 하기도 하면서도 연인관계 유지하는거 시발 내 인생은 망했어

#274 이름없음 2023/02/17 14:21:22

정병 멘헤라X호구 둘이 엮이는 관계 좋아함...

#275 이름없음 2023/04/14 23:58:09

사제 관계인데 서로 쌍방향 짝사랑이었고 둘다 성인 되고나서 제자가 선생한테 고백 갈겨버리고 사귀는 거 음 존맛~

#276 이름없음 2023/04/15 05:18:33

>>96 아니 꼰데레 이거 왜케웃기냐 ㅋㅋㅋㅋㅋㅋㅋㅋ

#277 이름없음 2023/04/15 09:33:50

집착공 얀데레 납치 아무튼 존나 소유했음 좋겠다 수가 자기랑 있을때는 자기만 바라보고 자기생각만 했으면 좋겠고 혹여나 다른 사람한테 수가 잘 대해주면 존나 질투심 폭발했으면 좋겠음 별거 아닌 일에도 눈에띄게 서운해하고 매달리고 자기만 바라봐달라고 하고 근데 또 수가 너무 소중해서 폭력은 못 휘두름 그래서 애원하고 가둬놓고 미안하다곤 하지만 내보내주진 않음 수가 자살시도라도 하면 어떻게든 살려 놓겠지만 만약 이미 죽었을 경우라고 하면 시체 매일 쓰다듬고 썩어서 없어질까봐 관리 존나 하고.... 죽었는데도 넌 자는 모습도 이쁘다고 좋아하고 어차피 죽어서 듣지도 못하는데 얘기하고.... 그러다 돌아버려서 피폐함의 끝에 결국은 네가 없는 세상은 네가 눈뜨지 못하고 나에게 웃어줄 수 없는 세상은 의미가 없다고 옆에서 따라 죽는 수준의 집착을 보여주면 좋겠음 아예 죽은 수의 모습을 본뜬 생체 인형 로봇이라도 만들었으면 좋겠다 하 그래서 데리고 다녔으면

#278 이름없음 2023/04/22 22:07:43
소신발언 하겠습니다

소신발언 하겠습니다

#279 이름없음 2023/04/23 00:15:51

>>278 몸에 안 좋은 음식은 다 맛있는 것처럼...... 정신건강에 해로운 취향이 존맛이긴 함

#280 이름없음 2023/04/24 00:11:48

개씹하드한 이이제이 역NTR보고싶다 금태양 총수 역조교하는 만화 안나오나 금태양 동네 백수가 정장 유부녀 꼬시려고 접근했는데 사실 남편이 양성애자 + 도S + 부부 둘 다 BDSM 매니아여서 남편한테 잘못걸리고 합의하에♥ 3P뜨고 금태양 총수로 뒷ㄱㅁ 따이는거 보고싶다 입에는 개구볼 빨간색 물고 남편은 채찍들고 구두신은채로 궁둥이 밟아서 금태양 엉덩이 한가운데 구두자국 새카맣게 남아야함 ㅎㅈ따여서 질질싸고 부부는 금태양 입막음용으로 손에 거금 쥐어주고 다음에도 또 부를거라고 웃으면서 보내야함 컷 중간중간에 미장센으로 복선이 숨겨져있는데 절대 부부가 평범한 직장인일거라는 생각은 버려야함 막컷에서 금태양은 엎드린채로 부부를 올려다보며 눈물 그렁그렁 맺힌채 기겁하는 눈빛이 포인트

#281 이름없음 2023/04/24 00:24:22

>>279 뭘 좀 아네 그치 싱싱한 채소보다는 정크푸드가 더 맛있는 것처럼

#282 이름없음 2023/04/24 16:31:24

>>222 이거 이라는 만화 있음

#283 이름없음 2023/04/24 18:25:51

상남자x여리여리한 여자..... 체격차이...... 한손에 잡히는 가느다란 손목.... 근데 강압적인 것보단 둘다 꽤나 적극적인데 남캐에 비해 여캐가 힘이 딸려서 어쩔 수 없이 끌려가게 되는 게 좋음.. 그래서 분한 나머지 자기가 먼저 덮쳤는데 기승전깔림인거 사실 강압적인것도 존나좋아하지만 강압적인 관계의 경우 둘 다 완력이 또이또이한 게 취향임.. 밀리는 쪽은 ㅅㅂ나보다 별로 세지도 않은 놈한테 지다니

#284 이름없음 2023/05/05 20:32:01

>>253 좀 늦었지만 한낮의 탱고라는 포스타입 1차 작품이 지엘 오메가버스야 다만 유부녀인 오메가가 알파때문에 남편 버리고 바람나는 전개라 ntr 싫어하는 사람은 좀 뭐할지도? (그리고 알파에게 특징이 필요해서 그런지 후타나리인데 얘도 첫 장면 보면 원래의 연인 내지는 약혼자가 있음, 정략 약혼이긴 한데)

#285 이름없음 2023/05/05 21:28:15

>>284 헐 ㅁㅊ 알림 떠서 머지…?? 하고 있었는데 고맙다!! 바로 봐볼겝

#286 이름없음 2023/05/06 11:44:54

정신적인 세뇌타락순애가 좋다 상대가 날 원하게 만드려고, 사랑하게 만드려고 갖은 술수와 모략을 쓰는 게 좋다 그 노력을 해놓고 바라던 게 고작 순애 하나였으면 좋겠어...

#287 이름없음 2023/05/13 01:28:03

진짜 개빻았긴 한데 주인공이 가스라이팅당하고 유사ㄱㄱ 당하는게 너무 좋다 여기서 또 동성이라 경계심도 미처 못가지는게 또 좋다 여자끼리여도 좋고 남자끼리여도 좋고 둘 다 이성애자거나 적어도 한명은 이성애잔데 비뚤어진 소유욕의 결과가 이런게 너무 좋다 나도 이런 내가 싫다

#288 이름없음 2023/05/13 03:43:25

>>286 맛잘알

#289 이름없음 2023/05/13 08:42:16

오토코노코 쇼타 거* 남캐랑 보이시 쿨한 여캐 조합 여캐는 맹한건데 겉모습때문에 쿨하다고 보이는거고 남캐는 속이 개씨커만 놈이여야함... 여캐 좋아해서 막 알고보면 19금 드립치고 순수한척 xx쨩하며 안기지만 실상은 사진보고 ㄸ치고 그런....그치만 순애인거임!!!!!

#290 이름없음 2023/05/13 11:52:02

>>287 너무 좋아……

#291 이름없음 2023/05/14 11:19:46

이복이부 자매의 묘-한 분위기. 묘-한 게 좋음, 친자매는 싫음. 어릿우울 베로나럭스 좋아했어 >>255 같은 거 말하는 거임. 혐관이면 개좋고 사이좋은 자매여도 좋아

#292 이름없음 2023/05/15 01:30:11

뭐랄까 이건 대부분이 싫어하지만 난 좋아하는 거 말하는 느낌이긴 한데... '에!?' '에...' 라던지 '호에엥...' 이라던지 약간 일본 만화에서 나올법한 말투? 난 이런거 나쁘지 않고 뭐 이런 말투의 캐릭터도 충분히 매력있지 싶은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거슬린다던지 빻았다던지 하지 말라고 하더라... 사라지지 말아줘 말투야... 난 좋단말이야... 멸종하지말아줘ㅠㅠ

#293 이름없음 2023/05/16 00:00:34

배틀호모로 불리는 쪽이랑 비슷하지만 여기서 성별은 상관없고 규모나 상황은 둘이나 주변만 잘 수습되는 정도로 끝나지 않을 무언가인게 좋음 서로 절대 양보 안 되는 신념이 있어서 본인 감정을 본인이 눈치 못 채는 것도 좋고 어느 한 쪽은 망설임 없이 좋다고 감정 표현하거나 최소한 상대와 본인이 실질적으로는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해서 같은 편으로 끌어들이려는 것도 먹을 만한데 말입니다

#294 이름없음 2023/05/16 16:42:54
남1여2 소꿉친구들로 여자 한명은 양성애자로 두고(나머지 둘은 스트레이트) 이런 삼각관계 보고싶음 양성애자 여자 1은 동성인 소꿉친구 여자2도

남1여2 소꿉친구들로 여자 한명은 양성애자로 두고(나머지 둘은 스트레이트) 이런 삼각관계 보고싶음 양성애자 여자 1은 동성인 소꿉친구 여자2도 짝사랑하고 이성인 친구 남자3도 짝사랑하는데 여자 2도 남자 3을 좋아한다는걸 알았을때 여자1은 소꿉친구인 여자 2에게 매우매우매우 진심이라 뭐든지 잘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남자 3이랑 잘되는 꼴은 보고싶지 않음 그 사이에서 여자 2를 혼자 차지하고싶어하는 여자 1의 내적갈등이 보고싶음 그렇다고 남자3을 해하기엔 남자 3도 너무 좋아서 또 끙끙 앓고

#295 이름없음 2023/05/16 16:48:47
>>280 취향판을 망치는 대표주자의 예시입니다 여러분.
>>280 취향판을 망치는 대표주자의 예시입니다 여러분.

>>280 취향판을 망치는 대표주자의 예시입니다 여러분.

#296 이름없음 2023/05/16 21:45:01

넌 여자니까 힘쓰는 일은 하지 말고 가만히 있어 넌 여자니까 밖의 일은 모두 남자한테 맡기고 집에나 있어 이런거 좋아함...과보호를 넘어서 아무것도 못하게 하는 거 물론 투디한정 실제로 남자가 나한테 그러면 개빡칠것같음

#297 이름없음 2023/05/16 22:53:30

삭제된 레스입니다.

#298 이름없음 2023/05/17 05:23:33

궁둥이랑 다리 모에가 있음 궁둥이가 커서 치마 너머로 윤곽이 살짝 보이는 여캐를 사랑해 남캐의 엉덩이 보조개를 사랑해 스타킹의 광택 너머로 보이는 종아리 근육을 사랑해 근데 ㅅㅂ 하반신 모에는 어디 가서 말할데가없음 다들 가슴가슴가슴...

#299 이름없음 2023/05/19 18:02:36

>>298 엉덩이보조개... 맛잘알 나는 장골 부위 좋아함.. 특히 근육질 남성의 몸에서 잘 보이는 골반 부근의 톡 튀어나온 거기 다리에 근육 좀 있어서 타이트한 ※가죽바지※ 입을 때 근육 실루엣 드러나는 것도 개좋아람 상체 옆면에 광배근 도드라지는 것도 좋고 전완근 발달한 것도 좋음 쇄골 끄트머리 삼각근 시작되기 직전에 볼록 튀어나온 뼈(acromion)도 좋아함 존나변태같지만..... 요새 다들 남캐 그릴때 왕가남 주로 그리던데 가슴근육보다 더 새끈빠끈한 근육이있다는걸 다들몰라.... 여자몸의 경우 새끼손가락쪽 손목뼈 두드러지는 게 좋음.. 엄지손가락 뼈 밑부분 튀어나온 것도 좋고 섬섬옥수도 당연히 좋고 발이 예쁜 것도 좋아함 가느다란 발목과 쏙 들어간 아킬레스건과 튀어나온 복숭아뼈... 나 튀어나온부분 존나좋아하는득 쇄골은 디폴트임 그리고 제일변태같은건 목 뒷덜미랑 귀 뒷부분... 헤어라인이랑 귀 사이 그 비좁은 공간을 좋아함 잔머리 있으면 더 예쁨 이상변태올림.

#300 이름없음 2023/05/20 01:33:59

연출이라길래 나만 카메라 연출 생각했냐... 아래에서 위부터 쭉 올라가는 연출... 발부터 얼굴까지 쭉 보여주는 거 별 거 아닌데 개설렘

#301 이름없음 2023/05/20 17:59:51

뒷목 깨끗한 갸

#302 이름없음 2023/05/20 22:31:28

최애가 다치고 아프고 힘든게 너무 좋음 흥분됨 투디판에서 갖던 취향을 현실 연예인 좋아하면서도 유지하니까 내가 너무 인간쓰레기같음 엉엉

#303 이름없음 2023/07/24 15:18:00

>>241 이거존맛임.. 강압적인데 정중해야함(???

#304 이름없음 2023/10/05 04:29:20

ㅅㅂ 이거 말해도 되냐,,,,? 나 잡혀가는거 아니지...? 집착, 강간, 폭력과 다정이 적절히 섞인 피폐 역하렘물 아무래도 하는 사람들은 남캐 당하는 사람은 여캐거나 약한 남캐여야겠지 근데 평판 나락이나 임신되는건 불호임

#305 이름없음 2023/10/05 14:57:26

장기자랑 내장파티.. 숨어서 보는 길티 프레져임..

#306 이름없음 2023/10/05 19:36:23

여기 있는거 다 내 취향...스레딕은 내 취향 집합소인가 한명이 한명 협박해서 억지로 관계 하는데 관계 당한쪽은 초점 나간 눈으로 침 흘리면서 멍해져있고 협박한 쪽은 만족스러운 눈으로 담배 피우면서 관계 당한 애 품에 안고있는거...

#307 이름없음 2023/10/05 19:37:53

사제....관계...... 선생님이라고 불러주는거 개좋음..

#308 이름없음 2023/10/05 19:51:25

>>306 오 너 진짜 미슐랭 맛잘알 이시대의 셰프ㄷㄷ 협박도 좋고 힘으로 누르는 것도 좋고....소유의 끝판왕

#309 이름없음 2023/10/05 20:36:26

>>308 역시 나만 이걸 좋아하는게 아니었어 ㅋㅋㅋ +증오하는 사람이나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랑 사귀면서 그 사람의 기억 속에 자기를 각인시켜서 절대 자기말곤 아무도 사랑할수 없게 하고 죽는거 배우자가 있지만 다른 사람이랑 불륜하면서 우리의 불륜에는 이유가 있다고 미화하다가 망하는거 두 여자 사이에 오가는 섹텐이 넘치는 분위기와 스킨십...성적인 관계로 이어져도 좋지만 서로가 서로를 이용하거나 애증하는 상태에서 오가는 스킨십이어도 좋다...자기들은 서로를 끔찍이도 싫어하지만 보는 사람 눈에는 건전한 분위기로는 전혀 안 보이는거 자기가 점 찍어놓은 아이를 고이고이 기르면서 자기만을 바라보는 상태로 기르다가 키잡하는거...결국 아이가 받아들이고 사랑하게 되면서 끝나면 더 좋음

#310 이름없음 2023/10/07 01:04:37

>>306 새로운 세상을 얻었다 개맛도리

#311 이름없음 2023/10/07 01:28:29

>>306 너 나냐 맛잘알이다 진짜

#312 이름없음 2023/10/07 01:30:56

스크랩..ㅎ

#313 이름없음 2023/10/07 01:44:34

서로 사이 파탄 났는데도 끝까지 애정 못 버리는 게 유사모자 좋다... 남캐가 심해서 원치 않는 아이가 생겼는데 그 아이한테 상대를 투영하는 거 온갖 일 다 당해서 정신 망가진 여캐가 아이 안고 예전 기억 속의 남캐가 아이일 때처럼 대하고 아이를 남캐 이름으로 부르면서 젖 물리는 거 보고 싶다 사실 본인은 첫 출산이고 남캐는 그보다 더 나이 먹었을 때 만난 거라 젖 물려본 적도 없는데도 이상함 못 느끼고 내 아이(남캐)라고 사랑해주는 거 아기는 알아듣지도 못하는데 예전 과거 속에 사는 중이라 계속 말 거는 게 보고 싶다 남캐는 그거 보고 자기 동생 겸 자식한테 질투하면서 예전 관계 곱씹고 애증 더 크게 느끼는 거 이런 여캐를 원한 게 아닌 건 알지만 절대 놓아줄 생각도 없고 그럴수도 없는 게 좋다 물론 이 와중에도 만족감, 정복욕 느끼고 즐기는 쓰레기면 더 좋다

#314 이름없음 2023/10/07 01:55:47

처녀빗치가 아니라 진짜!!! 진성 삣취!!! 진짜 레알 B##ch가 더 좋다 대외적으로 잘나가는데 그 이면은 골때리는 일생이라는게 좋다 현실에선 이런여자가 있다면 개 걸레라고 어디서도 환영받지 못할걸 뻔히 알지만 그래서 좋다 그 피폐함이 좋다 술 잘하고 담배 문신 피어싱하고 오도바이까지 타고다니는 여자가 좋다 모두들 그런 여자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는 저승사자라고 입을 모아 까겠지 이 여자, 정말로 매력적인 알파피메일, 팜 파탈이라서 남자를 여럿 거느리고 매일매일 만나는 남자가 달라지는 걸까 아니면 그냥 이 여자는 쌩 변태 걸레인걸까 무엇이라고 생각하든 평가는 개인의 몫이야

#315 이름없음 2023/10/07 03:11:11

금태양 역관광....난 뭔가 나쁜남자가 역으로 당하는 거에 패티시가 있는 것 같음 근데 너무 수위높게(신체 절단이라던지 고어한 연출이나 과한 폭력 등) 당하면 그건 눈쌀 찌푸려져서 못봄...걍 분에 겨운 얼굴로 노려볼 수 있을 정도로 적당히 당하는 정도

#316 이름없음 2023/10/07 19:34:41

후타나리......

#317 이름없음 2023/10/08 16:13:04

>>309 너어는 진짜 나쁜놈(좋은뜻)이댜...최고댜...길티한 망사랑 이것이 진리 개인적으로 한쪽은 진짜 소유욕에 빠져서 허우적거리고 있는데 다른 한쪽은 증오하는거도 좋고...서로 애증관계인것도 좋고,,,,,아아 폭력적인 관계가 좋다...

#318 이름없음 2023/10/08 16:46:47

>>317 역시 사랑은 길티한 망사랑이 최고지....자기에 대한 소유욕으로 들끓는 사람을 역겹다고 생각하고 싫어하지만 나는 이 사람을 사랑한다고 끝없이 자기자신을 세뇌시키다가 진짜 사랑을 느끼게 되버린 자기 자신마저 역겨워하다 결국 죽음으로 도피해버리는 관계성이 얼마나 맛있는데 ㅋㅋㅋ 개인적으로 절대 건전한 관계라곤 할수 없지만 서로가 없으면 살지 못하는 기형적인 관계도 좋아함 에도가와 란포의 '애벌레' 에 나오는 부부처럼..

#319 이름없음 2023/10/13 17:03:42

쎄한 사람에게서 나오는 특유의 여유가 진짜... 진짜임

#320 이름없음 2023/10/13 17:11:52

>>319 뭐야 난줄... 진짜 잃을거 없어서 쎄한 사람한테서 나오는 여유가 존맛이다

#321 이름없음 2023/10/14 01:28:45

거유캐릭터의 가슴어필 흔히 출렁출렁 보잉보잉 자아가진 가슴이라고들 말하는 그 연출 안았더니 가슴이 눌리다가 풀면 튀어나오는것도 좋아 무릎배게 했더니 가슴때문에 얼굴이 반만보이는 상황에 판타지가 있어

#322 이름없음 2023/10/14 14:56:07

>>306 >>319 아.. 어떡해 너무 좋아...

#323 이름없음 2023/10/23 14:42:21

빻았다기엔 애매한데 최근 본 그림 중 모루카 ㅈㅇ에 붙은 주인 그림이 흥미로웠다 그냥 봤다면 뭐야? 했을 것 같지만 기니피그 키우는 사람이 본인이 겪은 일을 소재 삼아 그렸다는 비하인드도 있고 모루카 세계관 어딘가에서는 정말 벌어질 것 같은 일이라서 왠지 맘에 들었어

#324 이름없음 2023/10/23 15:22:21

강압적인 관계, 그로 탄생한 아이때문에 반강제로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고 살아가야 됨... 아이에게는 죄가 없지... 아이는 귀여우니까... 살다가 일말의 정이 생기는 것도 좋지만 애가 독립하면 바로 이혼 들어가야함

#325 이름없음 2023/10/26 19:39:34

강간이나키잡개좋아아아아아아아악

#326 이름없음 2023/10/26 20:51:32

납치돼서 온갖 몹쓸 짓 다 당하고 기억상실 트라우마 생겨서 구출되고도 정상적인 생활 못하게되는거 + 이후 자해나 ㅈㅅ시도로 주변인들 고생하는데 그 사람들은 피해자가 이렇게 되기 전에 얼마나 밝고 순수한 사람이였는지 알고있는거

#327 이름없음 2023/10/26 20:53:29

강한 힘을 가진 인외가 어떤 단체에 잡혀가서 실험체로 이용 당하는 거

#328 이름없음 2023/10/29 00:34:12

방금 내 취향을 깨달았다.. 세상에ㅋㅋㅋㅋ 역키잡 개좋아..ㅋㅋㅋ 와ㅋㅋㅋㅋㅋㅋㅋ

#329 이름없음 2023/11/06 14:55:40

>>326 너 나니...? 진짜 어쩜 이렇게나 취향이 똑같은 사람이...

#330 이름없음 2023/11/06 16:21:57

상대방에게 겁나 강한 집착을 가진 캐릭터가 좋아. 그리고 집착당하는 캐도 그 캐가 싫지는 않지만 관계할 때 한정으로 싫다며 멀리하고 싶어하는 거 좋아함...

#331 이름없음 2023/11/06 17:23:27

>>319 그 쎄한 캐가 여유를 잃어버리는 순간이 좋아

#332 이름없음 2023/12/10 20:57:37

길티한 망사랑ㅋㅋ

#333 이름없음 2023/12/10 21:17:14

열등감을 존나 표출하는데 그게 진짜 정나미 떨어질정도로 쓰레기같아야함

#334 이름없음 2023/12/10 21:31:14

>>333 너 나냐 나도 그래서 '내 남편과 결혼해줘' 에서 주인공이 아니라 정수민 좋아했음

#335 이름없음 2023/12/10 22:18:21

그냥 한명이 죽었으면 좋겠음 다른 한명은 그/그녀를 죽을듯이 사랑했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피폐해지다가 어느순간 밝아지는데 그 원인이 기억상실이면 좋겠다

#336 이름없음 2023/12/10 23:43:40

.

#337 이름없음 2023/12/21 00:56:14

얼굴에 붉은기있는 사람

#338 이름없음 2023/12/21 05:16:10

복수때문에 타락한 캐릭터가 모든 걸 다 끝내고 마지막에 자살하거나 그렇게 인식될 수 밖에 없는 행동으로 결말을 맞는데 그 이유가 복수의 허무함 뭐 이런게 아니라 이제 내 할 일은 다 끝났기 때문인거 그리고 저 캐릭터는 타락과 별개로 자기 복수에 아예 상관없는 사람은 일부러 끌어들이지 않았으면 함 (다만 이게 어디까지나 복수하는 캐릭터 기준인게 함정)

#339 이름없음 2023/12/21 05:18:39

애증에서 오는 구질구질한 감정... 미워하지만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게 젤 중요함 그냥 구질구질하게 구는 거 말고

#340 이름없음 2023/12/21 05:18:55

섹할때 수 ㅇㅋ 하면서 수 괴롭히는거...ㅠ 없못먹임 진짜

#341 이름없음 2023/12/21 05:19:46

>>340 어우 그... 너무 직설적인 거 아니야?

#342 이름없음 2023/12/21 05:20:03

>>341 ㅏ 그런가 수정할게

#343 이름없음 2023/12/23 00:00:34

나쁜 놈인 줄 알았는데 당하는 상대가 사실 더 나쁜 싸이코 놈이었던 반전ㅠㅠ 스토커를 스토킹하는 스토커라던지ㅠㅠ 돈을 다 뺏는다던지(자가 자차 통장다 뺏김 이제 전재산털림), 사회적 평판 나가리된다던지(창피해서 그만두게한다X 그만뒀는데도 밖에 나가기도 힘들게 한다, 얼굴을 못들게 해주겠다ㅠㅠ) 근데 모르고있었다가 진짜 눈물콧물찔찔흘리면서 내가 왜 이랬지? 얘를 골랐지? 아니 내가 이런 짓을 하기로 맘먹으면 안됐었어 후회하면서 엄청난 공포감에 압도당하는... 거 좋아함ㅠㅠ 근데 코미디인 거 좋음! 둘이 안행복해야 함

#344 이름없음 2023/12/25 14:08:29

겉으론 멀쩡해보이는데 속으론 진짜 좀 변태새끼인거?

#345 이름없음 2023/12/25 14:09:58

>>344 22222와 너 진짜 맛잘알이구나 사실 그게나야 똑같은 남친 만나서 둘이서 잘사는 중 받고 약간 조커♥할리퀸 같은 커플 좋아함 둘 다 ㅈㄴ 제정신 아닌거

#346 이름없음 2023/12/25 14:18:48

아헤ㄱㅇ 호불호 씨게 갈리는데 난 극호,,

#347 이름없음 2023/12/25 14:51:20

개 씹창난 망사랑이 좋음

#348 이름없음 2023/12/29 12:11:28

최애가 멘탈 붕괴되고 피폐해 지는거.. 어디가서 말하면 ㅈㄴ 이상한 사람 취급받을 것 같아서 혼자 좋아함.....

#349 이름없음 2024/01/04 19:30:02

ㅈㄴ개빻취인데 동성애자 남캐 좋아하는 이성애자 여캐가 덮쳐서 제발로 임신하는 거 여캐가 남캐보다 여러모로 우월한 지위에 있어서 남캐는 싫어도 거절하지 못해야 함... 그리고 남캐는 좋아하는 남자가 따로 있어야 함(쌍방) 애를 빌미로 남캐 은근히 협박해야 함... 사건 터지기 전에는 친한 친구 사이였어서 남은 정 때문에+여러 사회적 체면 때문에 연 끊을 수도 없는 상황이어야 함....

#350 이름없음 2024/01/04 19:33:27

>>349 꼭 이런 스토리가 아니더라도 성지향성 어긋나는 애들끼리 지독한 상사병에 걸려서 파국으로 치닫는 이야기 존좋...

#351 이름없음 2024/01/04 19:59:29

>>349 이거 비슷한거 찾았음 아시아쪽에선 생소한 개념인데 양덕후 ㅍㅅㅂ나 ㄷㅂㅇㅇㅌ 쪽에서는 아예 #gaytostraight 라는 태그가 있음 동성애자×이성 정도? 우리가 보통 이성애자일 투디캐릭터 가지고 비엘지엘 엮는것처럼 그 반대인 조합도 있었다니 뭔가 신선했음 걔네들도 이런걸 즐기나 싶기도 하고

#352 이름없음 2024/01/04 20:28:35

>>351 ㅁㅊ대박감사 바로 검색들어간다 레더 새복많.....

#353 이름없음 2024/01/05 16:30:00

뭔가 호시노 아이같은 너낌으로 겉으로는 밝은 척하고 속은 어두움으로 가득한 캐릭터인데 나중엔 어떠한 사건으로 인해(?) 그 어두운 면을 드러내게 되는거 너무 좋더라...왜 일까...

#354 이름없음 2024/01/05 16:53:48

강압적 근친관계

#355 이름없음 2024/01/05 21:16:07

>>353 과거사 불행하면 더 좋구

#356 이름없음 2024/01/07 10:56:16

>>351 ㅍㅂㅅ랑 ㄷㅂㅇㅇㅌ가 뭔지 쪼금만 힌트 더 줄 수 있을까…?ㅜㅜㅜ

#357 이름없음 2024/01/07 11:05:30

>>356 pixiv deviantart

#358 이름없음 2024/01/07 11:07:49

>>357 고마워🥺

#359 이름없음 2024/02/06 15:51:11

목졸리는 거 좋음ㅋㅋ컼ㅋ

#360 이름없음 2024/02/06 17:27:14

삭제된 레스입니다.

#361 이름없음 2024/02/06 17:30:18

나이 차 심한 커플 아ㅋㅋㅋ 사랑에 나이가 어딨다고

#362 이름없음 2024/02/06 18:21:26

본인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삐-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인 캐릭터가 공포 절망 수치심 등과 함께 앞으로 벌어질 상황에 대한 묘한 흥분을 느끼는거 2차 창작에서 종종 나오는 그냥 야한 장면을 보고 싶어서 그린 야짤에 종종 있지

#363 이름없음 2024/02/06 21:15:04

>>361 음 맛있다~

#364 이름없음 2024/02/07 00:33:47

>>362 와 맛잘알

#365 이름없음 2024/02/10 00:10:03

어른이 로리 쇼타 나이대의 어린 애 좋아하는 것 자체는 별로지만 그 애가 점점 자라고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마음이 있는건 괜찮음 둘 사이에 안 좋은 일이 있어도 그건 어른끼리였어도 큰 차이 없이 벌어졌을 무언가여야 한다아

#366 이름없음 2024/02/13 20:07:50

트로피 여친.. 남자쪽이 엄청 오버스펙이고 잘생겼는데 그에 걸맞게 예쁜 연하녀 끼고 다니는 거 보고 싶음

#367 이름없음 2024/02/13 23:16:20

>>366 맛잘알ㅋㅋ 침나온다

#368 이름없음 2024/02/14 09:43:48

악당한테 능욕당하는 마법소녀 히어로 용사 등등등... 올곧고 강하며 악을 혐오하고 지킬 게 많은 사람들이 처참하게 무너지는 게 너무 좋음

#369 이름없음 2024/02/14 13:51:30

여캐가 남캐한테 길들여지는거.. 첨엔 자의반 타의반으로 맺어진 인간관계였는데 갈수록 남캐의 애정에 길들여지는 거 그리고 남캐는 여캐한테 더 심하게 감겨야 함^^ 육체적으로는 남캐가 우세한데 정신적으로는 여캐한테 마구마구 휘둘려야 함

#370 이름없음 2024/02/14 13:55:12

그리고 있는 정 없는 정 다 줘놓고 중요한 순간에 상대방을 배반하는 거...

#371 이름없음 2024/02/18 20:34:14

여자가 되고 싶어하는 여자애 클리셰

#372 이름없음 2024/02/19 17:12:09

여고생~여대생 정도 되는 새파랗게 어린 여캐가 자기보다 열몇살은 많은 남캐한테 야, 너 , 그자식 이런식으로 막부르면서 하대하는거 갠적으로 여캐쪽은 메스가키, 갸루 이런 모에계열이 절대아닌 ㄹㅇ 현실에 있을법한 성격 나쁜 일진녀st(+피어싱, 흡연충)였으면 좋겠고(그래서 남캐를 유혹한다거나 성적으로 놀리는 짓같은거 절대안함. 그냥 꼰대 아저씨 취급함) 남캐는 그런 여캐랑 정반대로 직업 번듯하고 정장 잘어울리고 주변인들 평판도 좋은 어른이였으면 좋겠음(이쪽도 정신머리 제대로 박혀있어서 감히 여캐를 성적으로 본다던가 그런 생각 절대안함) 여캐가 남캐 하대하는 이유는…뭐 남캐의 약점을 잡았다던가 아님 모종의 이유로 남캐가 여캐 후견인이 되었는데 여캐 지랄하는거 그냥 어른의 인내심과 관용으로 참고 있는거라던가 평상시엔 여캐의 버릇없는 태도에 그냥 웃어넘기거나 아님 “나라면 모를까, 다른 사람 앞에서는 그러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상대방을 상처주는 행동이니까” 이런식으로 딱 점잖게 타이르던 남캐가 어느날 갑자기 여캐가 사라지거나 위험에 처하면 새하얗게 사색이 되어서 여캐 구하러 갔으면 좋겠음. 그리고 여캐 구출한다음 난생 처음으로 여캐 앞에서 정색하고 화내는거임 위에서는 서로 성적으로 안본다고 써놨지만 실은 둘다 자각만 안했을 뿐이지 미묘한 기류는 있었으면 좋겠음 근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린애한테…‘x‘미쳤냐 내가 저런 아저씨랑 붙어먹게’ 이거라 진전의 가능성이 없을뿐이지…

#373 이름없음 2024/02/19 17:20:19

>>368 음~~~ 맛있다~~~~

#374 이름없음 2024/02/19 21:32:28

>>104 이거진짜 개존맛 우위에 있는 사람이 아무런 죄책감 없이 상대방을 굴려도 좋고 반대로 스스로의 추악함에 혐오감을 느끼면서도 상대방을 지배하는 것도 좋다..

#375 이름없음 2024/02/19 21:34:25

내가 이렇게 추악한 놈인데 날 사랑할 수 있겠어?

#376 이름없음 2024/02/19 21:39:05

게이로 구원서사 좋아함 연상 가정은 부유하지만 ㅈㄴ 불우해야 됨 연하는 집안은 넉넉하진 않지만 항상 성격은 좋음 연하가 연상 이용해 먹으려가도 좋아하게 돼서 집착광공 되면 좋겠음

#377 이름없음 2024/02/20 15:03:37

가슴에 따로 자아가 있어보일정도의 과한 바스트모핑,가슴 책상위에 올려놓는 연출 좋아함ㅋㅋ

#378 이름없음 2024/02/22 16:17:28

정략 결혼이라던가 동료 등의 관계에서 한 쪽은 다른 한 쪽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다른 쪽은 아니지만 둘의 관계 자체는 별 문제가 없거나 심지어 무척 좋은 사이인거 오직 연애 감정 쌍방 아닌 것이 유일하게 문제인 그런 관계가 가지는 안타깝고 흥미진진한 무언가가 있음

#379 이름없음 2024/02/22 16:17:34

스레딕 혹은 우리 집의 오류로 2개가 올라갔군...... 하지만 수정 기능이 있어서 흔적 지우기 성공 (아님)

#380 이름없음 2024/02/22 16:17:54

실수한 김에 하나 더 말해보겠다 평행 세계 혹은 개편된 세계에서 여러 명의 동일 인물이 오는데 얘네가 다 같은 사람에게 관심이 있거나 그 인물에게 관심이 있던 사람이 여러 명의 같은 사람 앞에서 혼란스러워 하는거 이것 만으로는 빻취라기 애매하지만 이걸 연애 감정이나 성욕, 증오 등과 연결시키면 바로 수위가 올라갈 수 있단 말이지......

#381 이름없음 2024/02/23 00:39:09

게이 짝사랑하는 헤녀 레즈 짝사랑하는 헤남 언제 맛 없어지는거지

#382 이름없음 2024/02/23 22:29:03

>>381 게이&레즈 비즈니스커플(친구너낌) + 각자 헤남헤녀 짝사랑하는데 일단 부부라서 못 건드림

#383 이름없음 2024/02/25 01:24:04

최애캐의 죽음 혹은 최애의 빻취 과거 서사 DV……

#384 이름없음 2024/02/26 05:15:46

서로가 서로에게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관계 유사한 트라우마를 공유하는데 그게 상대가 될까봐 불안해하는 관계가 좋음

#385 이름없음 2024/05/03 00:59:48

>>384 음 맛있군요 배다른 남매 근친 근데 이제 근친애를 숨기기 위해 비즈니스커플 상대를 찾는

#386 이름없음 2024/05/03 14:10:58

자존감 낮고 우울한 기질의 여자와 그런 여자를 우쭈쭈해주고 가스라이팅해서 자기곁에만 두는 남자

#387 이름없음 2024/05/03 14:14:14

치한물 좋아함... 사람 많은 지하철에서 누가 막 만지는데 신음 참고 그러는 거 좋아함...ㅋㅋ큐ㅠㅠ

#388 이름없음 2024/05/03 14:21:01

>>306 아 그냥 쭉 읽기만 하려다가 이건 언급 안할수가 없었다 맛잘알 최고 별개로 이 스레 쭉 내려 읽다보니 역시 불량식품이 제일 맛있는 법이로구나

#389 이름없음 2024/05/04 15:05:10

자세한 건 모르겠고 그냥... 어른이 어린애 홀려서 멋진 어른으로 키운 다음 호로록 잡아먹는 거 좋아함 이성동성 노상관 성인 되기 전에도 그런 여지를 "일부러" 남겨서 멋모르는 어린애가 먼저 달려들게 만들지맘 그럼에도!! 자기는 어른이라고 밀어내야함 물론 속마음은 지금당장이라도ok 그러나 오로지 꼬맹이 애닳게 만들기 위해... 마시멜로를 거부하는 것임

#390 이름없음 2024/05/04 20:03:28

입에서 피흘리면서 명대사 말하는거 나만 좋아하니..?? 내 취향을 거쳐간 캐들은 거의 대부분 입에서 피흘리면서 명대사 외치고 죽었더라..

#391 이름없음 2024/05/05 00:18:43
>>390 이런 거..? 나도..

>>390 이런 거..? 나도..

#392 이름없음 2024/05/05 09:19:11

>>391 어머낫!

#393 이름없음 2024/05/13 21:18:19

혼외자식

#394 이름없음 2024/05/13 21:19:23

미혼모

#395 이름없음 2024/05/13 21:39:45

목 졸리면서도 거기서 쾌락을 느끼는데 조르는 상대는 시중일관 무표정으로 바라보는 거... 짜릿하다. 진짜 입도 안 열고 차갑게 노려보면서 목 조르는데 졸려지는 상대는 온갖 행동 다 하는 게 좋음... 발버둥을 친다던지... 고통스러운 표현을 한다던지...

#396 이름없음 2024/05/13 21:49:06

>>395 이런거에 너무 좋다고 헤벌레하는 내가 싫다 아악 하지만 좋다. 좋은건 좋은거지...

#397 이름없음 2024/05/13 21:54:04

연출?이라 하기는 그런데 분위기든 가사든 대놓고 정병내나고 실제로 민감한 소재 사용하는 노래 좋아함... 보카로로 치면 키쿠오 다른 음악가 찾으라면 타카얀 이런느낌

#398 이름없음 2024/05/14 11:45:10

집착

#399 이름없음 2024/05/20 23:07:49

겉으로 보기엔 완벽한 사람이 속으론 음험한 욕망 품고 있는거 !?

#400 이름없음 2024/05/21 12:49:12

>>326 내 일기 훔쳐봤나. 내 취향이네

#401 이름없음 2024/05/21 20:06:21

ㅇㅇ가 아니야. 당신은 누구...? 이러면 사랑하는 네 연인이잖아? 이런 느낌

#402 이름없음 2024/06/10 10:16:48

사랑하는 사이에서 가스라이팅하는 거 좋아한다

#403 이름없음 2024/06/10 19:21:06

겉으로 보기엔 밝은 애인데 사실 애정결핍 같은 문제 있어서 속은 개썩어있는 거... 하지만 그런 어두운 모습이 드러날 때조차 얼굴은 웃고 있어야 함(이게 포인트) 외에도 그냥 질투, 열등감, 애정결핍, 집착, 관종, 자의식 과잉 등등 합쳐진 캐 좋아하는 거 같음 물론 투디에서만

#404 이름없음 2024/06/10 22:46:45

가스라이팅 당하는 여주인공

#405 이름없음 2024/06/11 05:27:53

변태미소녀가 자기보다 머리하나는큰 잘생긴 쑥맥남 물어다가 꼬드기는거 이제 꼬셔서 어맛! 하고 계획적으로 덮쳐지는 것도 나쁘지 않긴 한데 노빠꾸로 여자쪽이 깔아버리는걸 더 좋아해

#406 이름없음 2024/06/14 02:57:28

여탕훔쳐보기 가 존나 장렬한 병신같지만 멋있어의 무언가로 연출되는것

#407 이름없음 2024/06/14 03:40:28

남캐 치마입히기 동성애 비판 뭐 그런거 아니고 남캐가 치마입고 뺨 붉히는게 좋아

#408 이름없음 2025/05/19 10:47:50

삭제된 레스입니다.

#409 이름없음 2025/05/20 00:42:45

기억상실한 캐 속여서 배우자로 굴려먹는거요.. 막 지때문에 기억상실한 건데 가스라이팅해서 '너랑 난 원래 애인이었어. 우리 관계는 원래 이랬어'하면서 사람을 반쯤 ... 노예로 착취하는 거 좋아함

#410 이름없음 2025/05/20 03:52:39

학생이랑 선생이 엮이는기 너무좋아흐흐흐ㅡ흐흑 성인아니어도됨.

#411 이름없음 2025/05/20 18:15:47

잘생긴 남캐가 여장하거나 정신적으로 쳐맞는 거

#412 이름없음 2025/05/20 21:51:08

소중한 사람들이 하나하나 죽어가는 걸 눈 앞에서 지켜볼 수밖에 없는 상황

#413 이름없음 2025/06/05 21:59:28

존나 친한 애들 데리고 데스게임하고 싶다

#414 이름없음 2025/06/08 10:40:09

가해자×피해자...

#415 이름없음 2025/06/08 11:09:54

>>414 난 그 반대가 좋더라...

#416 이름없음 2025/06/08 14:45:24

그동안 타인 또는 집단의 목표나 사상, 욕망을 위한 도구로 살던 캐가 많은 것을 겪으면서 조금씩 마음에 변화가 생겨서 어느 순간 한 번 크게 반항하면서 벗어나는 거 아니면 의도적으로 개인 또는 집단(ex 이성, 이교도, 이종족)에 대한 증오를 학습했는데 정작 그 캐의 증오심을 누그러뜨린 것이 사회에서 증오하라고 배운 개인이나 집단이면 좋겠다

#417 이름없음 2025/06/15 16:06:32

양성애 소재 19금 짤 (레딧 같은 곳에서 bisexualhentai로 찾으면 나오는 그런거) 여신이나 성녀 같은 유형의 캐릭터가 신도들에게 그렇고 그런 걸 당하는데 그게 숭배의 방식 중 하나인거 (사실상 다공일수 얀데레물에 가까울지도......)

#418 이름없음 2025/06/16 04:12:56

ab커플과 cd커플 넷이 섞여서 19금짓 하는거.. ad랑 붙어먹고 cb랑 붙어먹고 하는거 이거 그 과정중에 오가는 감정의 교류가 진짜 맛있어. 그렇지만 삼각관계는 싫어한다.

#419 이름없음 2025/06/17 18:46:01

19금에서 나오는 그 섹드립 ㅈㅂ드립 더티토크 싫어하는 사람 많던데 난 좋아해 막 입이니 뭐니 하면서 드립치면 존나 좋음

#420 이름없음 2025/06/17 22:47:45

거유 여캐들 사이에 끼는 거 왤케 좋지

#421 이름없음 2025/06/18 09:07:11

캐릭터 정병 묘사 친했던 애들이나 가족이 서로 원수가 되는거

#422 이름없음 2025/06/18 16:11:46

얀데레남의 집착씬

#423 이름없음 2025/06/18 18:07:55

매도당해서 기분좋은 마조히스트의 변태스러운 표정

#424 이름없음 2025/06/19 14:57:49

바스트모핑

#425 이름없음 2025/06/19 15:06:20

마약중독/약중독 FDA 승인난 약만 먹는 어떤 놈이 내 취향 개박살냈어 원래 박살나기 일보 직전이긴 했지만...

#426 이름없음 2025/06/20 02:45:07

맨날 자살시도하는

#427 이름없음 2025/08/06 15:39:37

남의 드림주 여캐가 가슴 엉덩이 크고 섹시한 이미지인거 캐릭터 원본이랑 ts 시킨 캐릭터 혹은 쌍둥이 버전 하나 만들어서 평범한 관계로도 엮고 커플로도 엮기

#428 이름없음 2025/10/24 14:55:49

가슴이 꽉 껴서 셔츠 단추 튕기는거ㅋㅋ

#429 이름없음 2025/10/24 20:59:19

목 조르기 근데 성적인 거랑 관련 없이 살의로 목을 졸라야 함 그리고 그 살의를 나는 성적인 방향으로 해석함

#430 이름없음 2025/10/27 22:47:11

어른한테 성적으로 농락 당하는 미자 둘이 동성이기까지 하면 금상첨화 어른이 사회적 체면 때문에 결혼해야함.

#431 이름없음 2025/10/28 07:33:01

삭제된 레스입니다.

#432 이름없음 2025/10/28 13:13:10

주인공이나 그 주변에 피해를 준 사건의 동기가 주인공에 대한 (에로스적) 사랑 그런데 사랑 자체가 일방적이기만 해서 상대와 맺어지지 못하고, 맺어져도 미래가 불행함을 알고 비관하는 묘사 특히 후자가 동성애일 경우 클리셰로 칭할 정도로 빻았다는 전개라고 알고 있음...

#433 이름없음 2025/11/02 18:49:34

이성애자 동성애자 양성애자의 정신나간 삼각관계

#434 이름없음 2025/11/02 20:39:57

ㅅㅂ이거 써도 되나 싶은데 헤테로커플에서 여캐쪽이 아이를 가질 수 없는 몸인 설정 그래서 관계중 여캐가 남캐한테 먼저 허락해주는거..... 목적어 안썼지만 뭔지알거라믿음

#435 이름없음 2025/11/03 00:15:10

럭키스케베 좋다

#436 이름없음 2025/12/09 05:52:12

남성향 만화 흔한구도 존나 못생긴 여캐 한테 사카모토 엄마 같은 여캐 한테 개잘생긴 알파메일 남캐가 최면 당해서 당하는거 특히 키스 진짜 혀 뽑힐정도로 해야됨.....나 이걸로 실제로 키미션으로 신청 한적도 있어 오죽하면 ㅋㅋ커미션 받는분도 보통은 추남 으로 많이 하는데 이런건 처음본다고 신선하다 그랬어 그치만...난 추남 미녀 보단 추녀 존잘이 하는게 꼴리는게 어떡해 bl은 GL 은 정석 루트 좋아하는데 얼탱이 없음ㅠ..저주 받은 취향

#437 이름없음 2025/12/15 23:34:08

>>3 이거 솔직히 개꿀잼임

#438 이름없음 2025/12/22 22:44:50

뭐든 일단 실패하면 개꿀잼인듯함 (ex. 사랑 우정 성장 등등)

#439 이름없음 2025/12/23 22:36:23

삭제된 레스입니다.

#440 이름없음 2025/12/23 23:22:57

삭제된 레스입니다.

#441 이름없음 2025/12/28 23:07:18

삭제된 레스입니다.

#442 이름없음 2026/01/01 19:16:14

성욕과 살인욕구를 구분 못하는 거 "잡아먹고싶다"가 그냥 메타포일 수도 있고 리터럴리 죽이고 싶단 뜻도 되는 근데 사회적 규범은 머릿속에 똑바로 박혀 있어서 절제하고 살아감 눈앞의 대상이 너무 좋지만 간신히 이성의 끈을 붙잡고 선을 넘지 않으려고 일부러 피해다니지만 혼자서는 머릿속으로 온갖 상상 다 하고 있어야 함 죽이자고 결심해놓고 생각해보니 죽으면 아무것도 못 한다는 생각에 마음접고 내적갈등 계속 겪어야함 그러다가 자신의 이 또라이같은 내면을 그 사람에게만 털어놓고싶어하는 지경에 이르면 개재밋슴 흡혈귀 같은 인외한테 잘 어울리는 설정이지만 그냥 인간한테 이런 속성이 있는 걸 원함 키라 요시카게처럼!!!!

#443 이름없음 2026/01/02 20:29:01

남혐 여혐 다 하는 혐성 쓰레기

#444 이름없음 2026/01/07 00:28:46

빻음 보다 짜침의 영역이긴 한데 ㅋㅋㅋㅋㅋ ㅡㅡ이런 일본 비주얼노벨 같은 대사 연출, 조금 마음에 들어.

#445 이름없음 2026/01/07 01:35:56

>>444 그시절 날것의 나스체를 좋아할것같다

#446 이름없음 2026/01/08 20:16:08

만어중처럼 음습한 분위기 좋아함

#447 이름없음 2026/02/11 01:10:36

비대칭적인 관계 axb a는 b를 너무 원하고 사랑하는데 b에게 a는 그냥 친한 사람인 관계 근데 이제 이 상태 그대로 ¡¡¡서로 동의 하에!!! 침대에서 뒹구는게 왠지 ㅈㄴ꼴림 딱히 마음 없는 상대한테 기꺼이 몸을 맡기는 상황을 좋아함..... 몸정->마음정으로 전이되지 않아야 함 b는 애초에 스킨십에 큰 의미를 안 두는 성격이어야 함....

#448 이름없음 2026/02/13 15:03:08

가학심=사랑으로 생각하는 얀데레

#449 이름없음 2026/05/12 02:47:28

한쪽이 곱게 죽지 못하고 다른 한쪽은 그것에 절망하며 폐인 테크를..

#450 이름없음 2026/05/12 16:28:31

흉부의 눌림

#451 이름없음 2026/05/13 06:15:00

삭제된 레스입니다.

#452 이름없음 2026/05/14 08:06:31

시체를 존나아름다운 예술작품인 양 묘사하기

#453 이름없음 2026/05/15 20:39:07

>>444 아아, 『동지』인 것인가ㅡ

#454 이름없음 2026/06/07 22:01:27

현대 관점에서는 빻았는데 가부장 순애 근현대 가부장제 군인 남캐가 여캐한테 여자는 집에 가서 애나 보고 밥이나 해! 하거나 무시하는 것 같은 말 하면서 혐관으로 시작하는데 말만 그렇게 하지 무시하는 태도는 아니고 오히려 뒤에서 치켜세우다가 나중에 전시에서 남캐가 피투성이로 너덜너덜해져서 여캐 지키겠다고 도망가라도 하는 걸 여자는 집에가서 어쩌구 하면서 허세부리려고 하는거

#455 이름없음 2026/06/08 22:55:29

유사근친

#456 이름없음 2026/06/09 16:43:27

내 나이에 너 좋아하면... 대체 나 같은 아저씨가 뭐가 좋다고 .

#457 이름없음 2026/06/09 23:45:35

아무 생각 없는 손윗형제와 생각 개 많은 동생

#458 이름없음 2026/06/13 02:00:13

개빻은건 아닌듯하지만 나이차&덩치차 꽤 있는 헤테로커플....인데 연상 남자쪽이 평소에는 연하 여자가 하자는 거 하나도 안 어울리는데 싫은 척 다 따라해주고 어리광도 받아주다가도 가끔 역전돼서 연상이 연하한테 뭔가를(??) 가르쳐주는(???) 게 좋음

#459 이름없음 2026/07/04 08:27:15

ntr 다 좋아하는 건 아니고 모 캐릭의 반쯤 개그성 밈 느낌 으로 좋아하긴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0 이름없음 2026/07/04 22:50:21

정신병멘헤라 공황연출이나 자살시도를한다거나 팔을 긋는다거나하는거 왤케 읍리는지 모르겟음 정신질환자 당사자들에게 무례하단거 알고잇고 나도 우울공황있는데 걍 좋은걸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