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딕 소개] https://thredic.com/index.php?mid=rule [뉴비들을 위한 스레딕 사용설명서 리뉴얼 버전]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39658 여기는 스레 남기기엔 짧은 질문을 하는 곳이에요!
☆★☆★스레딕 통합 질문스레 7판★☆★☆
>>13 요렇게 검색하면 많은 글들을 볼 수 있지롱 https://thredic.com/all?search_target=title&search_keyword=%EC%9D%B4%EC%83%81%ED%98%95
>>29 예전엔 알 수 있었는데 지금은 몰라
>>41 나도 몰라서 한번 찾아봄 바나나우유 이벤트 같은거 했었나봐 귀여운뎅 ㅇㅅㅇ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605164
>>49 블라되면 수정 못할걸 딱히 불이익 받는건 없어보임
>>53 걔는 또 뭐야?
>>73 어그로
>>101 오컬트 구 스레딕의 수도판들중 하나였던 오컬트판을 계승한 판으로 구 스레딕에서도 그랬듯이 어그로가 많은 상황이었다. 계속 크고 작은 문제가 일어나다가 2019년 7월 초, 결국 히든판으로 내려갔다. 하지만 그러고도 계속해서 문제가 생기고 다른 오컬트 카페측에서 삭제 요청이 일어나며 2020년 6월 21일에 삭제 예고가 나오고 28일에 삭제되며 파란만장한 역사를 마쳤다. 하지만 그러고도 남은 잔당이 미스터리판을 테라포밍하려 시도했다가 전부 클로즈로 가버리고 실패하면서 오컬트판의 명맥은 심리판의 점 스레들과 약간 그런 풍이 느껴지는 괴담/미스터리판에서 간신히 잇고 있는 중이었으나, 시간이 지나며 shifting 스레의 유행과 함께 다시금 오컬트 주제는 괴담, 미스터리, 심리와 같은 오컬트 계열 판들에서 크게 부흥하게 되었다. 특히 2021년 1월달의 미스터리판은 오컬트판의 부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심각한 혼란을 겪고 있다. 익명성 훼손은 기본이고 현실 저격에 완전히 난장판을 만들다가 또 다시 스레가 대거 삭제되고 유저들을 차단시키면서 다시금 사그라들었다.
>>114 김볶 ㄱㄱ
>>155 없어!
>>187 따봉밑에 스크랩하기 눌러
>>190 잘라 ㄱㄱ
>>199 알림목록에 들어가서 알림설정을 눌러보세요~☆
>>201 뭐 그런걸로 병원오냐고 꼽주는 데도 있다더라
>>213 나라면 주변에 나눠주거나 그냥 먹을듯
>>215 스프가 맛이 없으면 다른 방법으로 요리해먹어 라볶이도 해먹고 볶음라면도 해먹고 비빔면도 해먹고 부대찌개에도 넣어 먹고 다양한 방법이 있음 ㅋㅋㅋ
>>225 튀우
>>230 손 예쁘다 'ㅂ'
>>234 누구인지 밝히는거 아니지? 상관없을거 같은데
>>246 나도 여촌줄 알았는데 저번에 본글에 의외로 남자도 많다고 그러드라
>>263 이 글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찾아봤어 https://m.blog.naver.com/mapstudy3/221736451119
>>275 메일에다가 사진 저장한다음 지금 폰으로 들어가는거 어때?
>>278 클라우드나 아니면 컴이랑 연결해서 옮겨봐
>>280 ㅇㅇ 빨리 접속해라 이소리
>>282 그럼 카톡으로 해봐 나한테 보내기 되지 않나
>>286 클라우드에 중요한거 있으면 삭제될지도 모르니까 29일전에 빨리 로그인해둬
>>288 결론은 술을 먹고 다음날 머리가 아플 때 두통약을 먹으면 부작용이 있다는 점입니다. 타이레놀은 간 손상 우려가 있고 다른 소염진통제는 위장 손상 우려가 있습니다. 따라서 숙취 해소제 정도만 복용하고 진통제를 피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296 쓸수 있어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