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마찬가지 였는데요 입대를 위해서 버스를 타기 위해서 버스 안에 들어가니 제가 타야될 버스가 아니라서 다시 내리고 종이에 적힌 10일 오전 7시 까지 입대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집에 들어가니, 집에는 동생들이 있고 거울에 비친 저의 모습 또한 볼 수 있었습니다 마침 동생이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서 그 휴대전화로 내일 입대 한다는 말을 전하려고 했는데 바쁘신지 끊기고 잠에서 깼습니다, 입대를 한 꿈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일단 자대에 복귀 하는듯한 꿈은 고등학생 때 최근에 꿨었던 꿈은 자대 부적합으로 인해서 다른 부대에 전입을 가게 되었는데 거기선 일반 디지털 군복이 아니라(육군), 특전 부대 같이 군화도 베이지색에 특전 부대의 자대를 가게 된 꿈이였습니다, 그 역시 병영 문화에 적응을 하지 못해서 부적합으로 나오게된 꿈이였지만요 이번에 영장을 받아서 입대 하루전인 꿈은 이번이 처음이네요 군에 입대하라는 영장을 받는 꿈은 공공기관에 취직하거나 실제로 군에 입대하게 된다는데요 꿈에서 그러했듯이 직업 군인을 목표로, 꿈속에서는 처음 입대 하듯이 그렇게 꾸는 꿈이였습니다 저는 부적합으로 인해서 이미 제대를 한 상태이지만요 부적합으로 이미 제대를 한 상태이지만 꿈속에서는 계속 입대를 하는 그런 꿈을 계속 꾸고 있는 상태 입니다 특별한 훈련도 안받고 그저 입대 절차를 밟고 병영 생활에 투입이 되는 꿈이죠 꿈속에서 기억하는것은 10일이고 월요일이라서 일요일인 당시 꿈속에서 경기도 김포로 가는 버스를 타고 오전 7시 55분에 입영 절차를 해야 하기에 , 꿈 속에서의 일요일 그 날에 제가 사는 지역에서 경기도 김포로 입영을 해야하는 실정이였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에게 먼저 인사를 드리고 가려는 참이였죠 차비나 여비 같은 경우 구하고 가려고도 했고요, 일요일에 가면 경기도 김포에서 하룻밤을 지내야 하는 그런 상황이였는데요 영장 일자와 시간, 그리고 장소 까지 종이에 적힌 꿈은 이번이 처음 입니다 거기다가 지금은 사이가 틀어져서 연락이 안되는 친구와 연락이 닿은것이죠 꿈이 꿈이라는것을 자각하기 이전의 세상은 현실이자, 제가 그 상황에 모면하것과도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때의 저는 직업 군인이 되고 싶은 마음도 있었죠 평행 세계랄까요,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 또한 많이 달랐는데 눈과 입, 코 모두 저와는 조금씩 다른 인물이였습니다, 하지만 그 꿈속에서 하나의 집이 등장 했는데 그곳에 제가 아는 사람둘이 들어가는 상황이였고 꿈속에서는 초중학교때 봤던 사람들이 있었죠 제가 잘못 들어간 입영 버스 안에서나 중학교란 의미가 저에겐 마주치고도, 보고 싶지 않은 존재일수도 있겠네요 그들을 보고 일부로 눈을 피했으니깐요
요즘 들어서.. 입대를 하는 꿈을 자주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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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2 07:4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