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어 안쓰고 노래부르는 스레

바보 2021/03/22 21:51:27

1 이름없음 2021/03/22 21:51:27

오빤 강남 모양새~ 예 관능적인 여자~

2 이름없음 2021/03/23 12:18:51

빠빠빨간 맛 궁금해 꿀~ 깨물면 점점 녹아든 딸기 그 맛

3 이름없음 2021/03/23 12:39:16

>>2 모퉁이 사탕가게~ 찾아봐 아기~ 내가 제일 조아하는건 여름 그 맛!

4 이름없음 2021/03/23 22:05:28

🍞🍞빵 먹고 빵빵 뱃속이 빵빵~~🍞🍞 (올ㅋ 안고쳐도 되네)

5 이름없음 2021/03/23 22:13:58

>>4 정보: 빵도 외래어다

6 이름없음 2021/03/23 22:15:29

아 잠깐만 이 스레의 엄청난 맹점을 발견했어 '한글로만' 노래를 부르는 스레니까 한글로 쓰기만 하면 외래어도 써도 되는 거야

7 이름없음 2021/03/23 22:15:48

>>6 아?

8 이름없음 2021/03/23 22:23:41

난 멋지지않아~ 뻔해~ 난 아주 재밌어~

9 이름없음 2021/03/23 22:26:51

들어봐 내 심장박동~ 들어봐 내 심장박동~

10 이름없음 2021/04/01 23:09:59

굴러굴러굴러~ 굴러굴러굴러~ 굴러굴러굴러~ 하루가 멀다하고 깊게 굴러~

11 이름없음 2021/04/02 17:28:47

나는 더 이상 혼자있길 원하지 않아. 난 몰라 난몰라 난몰라 님은 대체 어디에...?

12 이름없음 2021/04/03 15:07:46

세상에 소리질러~~

13 이름없음 2021/04/03 15:10:20

춤! 우워어~ 난 원해 춤 춤 춤 춤춤! 환상적인 아기~~

14 이름없음 2021/04/03 15:13:48

유성~ 거대 유성~ 난 네게 처박힐 유성이야~

15 이름없음 2021/04/03 20:25:54

신동! 신동! 넌 나의 신동! 신동! 신동! 마치마치 그 느낌적인 느낌느낌!

16 이름없음 2021/04/03 21:25:45

에취~ 널 보면 재채기가 나올거같아!

17 이름없음 2021/04/03 21:29:56

날 위한다고? 그렇지않아~~~~ 뭔데 내게 파고들어 그렇지 않아~! 깊게 스며들어 그렇지않아~~! 혼란스러워 그렇지않아!! 뭐든 다 가져가! 그렇지않아~~ 보이지도 마라~ 그렇지 않아! 넌 날 다신 못 가져~ 그렇지않아! 집착하지 좀 마

18 이름없음 2021/04/13 20:07:52

촉이 와 단번에 느껴 널 한입에 우유 발효물처럼 집어넣을 테다 향길 맡고 색깔 음미하고 포도주보다 우아하게 잡아먹을 테다

19 이름없음 2021/04/14 14:53:05

이 봄날까지만 날 사랑해줘 오 보라꽃 꽃이 지는 날 안녕 이런 결말이 어울려 안녕 꽃잎 같은 안녕

20 이름없음 2021/04/14 14:58:51

모두 지금 다 에이, 여기 우리가 간다 함께 하고 싶은 맘은 잠시만 접어두고 이건 내 집축제 에이, 새롭게 만든 규칙에 맞게 서로를 지키는 멋진 매너 이건 내 집축제 잘했어, 다 왔어 마지막 한 사람까지 일어날 때 맞춰 (뛰어, 뛰어) 집축제 내 뒤에 세계와 손 흔들어 닿지 않아도 모두 연결되는 세계 (뛰어, 뛰어) 집축제

21 이름없음 2021/04/14 23:23:21

사랑 병 여자아이들 네 멋대로 내사랑을 끝낼순없어 우린 사랑 병 여자아이들 이아픔없인 나 아무 의미가 없어 그치만 우린 혼자로 태어났지 그래 우린 혼자로 태어났지이 그래 우린 혼자로 태어났지이 근데 왜 사랑 찾아 해매는거야

22 이름없음 2021/04/15 13:34:08

떠나지 마 그냥 머물러 지금 이 시간을 멈춘 채 너와 나 우리 함께라면 이 순간에 죽을 수 있어 영원한 젊음

23 이름없음 2021/04/15 13:45:57

나는 악당 왜 아닐 거라 생각해 아주 못돼먹은 작은 악마 같은 나인걸 몰라 너는 악당 왜 아닐거라 생각해 미처몰랐던 악마가 네 안에 숨쉬고 있어 나는 누군가를 죽이고 있어, 아마도 너는 누군가를 죽이고 있어, 아마도 나는 너를 죽이고 있어, 아마도 너는 날 죽이고 있어, 아마도

24 이름없음 2021/04/15 19:42:46

어차피 한마디만 벗겨내면 비어있네요

25 이름없음 2021/04/16 14:33:16

우아해 날 망치는 범죄자 괜찮아 날 달래곤 괴롭혀 너란 목줄을 채운 나 숨을 쉴 수 없게 아프면서 황홀하잖아

26 이름없음 2021/04/16 15:36:40

능욕적인 높은구두

27 이름없음 2021/04/17 12:26:07

난 앞으로 찔러 좌우 새로운 것~ 새로운 것~ 새로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