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꿈을 선명하게 꿔서 그런데 이거 해몽좀 해줄 사람 있어??

2021/03/23 21:33:18

1 ◆TRu9Ai8pfdU 2021/03/23 21:33:18

보고있는 사람 있으면 말할게!!

3 이름없음 2021/03/25 08:11:13

>>2 헉..미안해 고3이라 ㅠㅠ 오늘 모고날이니까 금방 치고 썰 풀게! 5시쯤 출몰예정!

4 ◆TRu9Ai8pfdU 2021/03/26 01:23:27

>>2 2021/3/23 7:54분에 꾼 꿈 학교 점심시간에 친구 A(여자)를 만나러 나가야한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음, 그래서 나가는데 친구 B,C(남자)랑 같이 나가는데 나가는 길에 체육선생님이 태워주시고 주택가로 들어감, 주택가에 가서 정확한 주소를 몰랐는지 문을 막 두드리는데 문을 여니까 D 집이 있었음, 그래서 D한테 야 너네 동네에 존나 예쁜 여자애 하나 있지않냐? 어딨어? 라고 했는데 처음에 모르는거 같다가 기억해냄 A가 예쁜걸로 유명했던거 같아 들어가서 직진했더니 친구를 만났고 친구집에서 나와서 좌회전-직진-좌회전을 했더니 반대편 마을 입구가 있었고, 거기에 A가 있었음,꿈에서 A는 모델,연예인 이런 직종의 친구였어, A는 중년 여성에게 그걸로 돈을 벌수 있겠냐? 라며 혼이 나고 있었음 그러다가 그 중년 여성이(가족같아 보였음)A에게 물리적으로 압박을 주기 시작했음 그러자 내가 놀라서 떼어내고 데리고 나가기 위해서 설득을 하기 시작함, 주변에 설득하는 과정에 옆에 짜장면 집이 있었는데, 짜장면 집에서 나한테 욕을 하며 방해했지만 설득에 성공, 주택가에서 데려나옴 주택가는 어두웠고 밖은 밝았음 그리고 손을 잡고 딱 데리고 나온순간 잠이 깼어. 얼굴이 기억나는 꿈이 처음이었고 얘가 딱 얘다 라는 느낌이 든것도 몇번 없어서 찝찝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