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나는 너와 만났다.

창작소설 2021/03/25 15:29:56

#1 이름없음 2021/03/25 15:29:56

환생물에 환장하는 스레주가 쓰는 개인 스레 난입 환영 오글거림 주의 반쯤은 생각 나는대로 적어요. 목표는 100스레 채우기

#2 이름없음 2021/03/29 01:48:16

꿈의 시작이 어디였을까, 드넒은 평야에서 눈을 떴을때 였나, 저 바다밑에서 눈을 떴을때 였나 이제와선 별로 상관 없는 일이였지만, 그레도 가끔씩, 의문이 들때가 있었다.

#3 이름없음 2021/03/30 02:59:04

꿈은 내가 아는것을 부정했었다. 어떨때는 전부, 어떨때는 조금씩. 로마에 가려면 로마법을 따르라고, 나는 상식을 버리고 꿈에게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