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잤는데 너무 오묘한? 신기한 꿈 꿨음

2021/03/25 23:47:07

1 이름없음 2021/03/25 23:47:07

곧 자야해서 글이 끊길 수도 잇지만 일단 써보겠음

2 이름없음 2021/03/25 23:47:34

내가 사촌언니랑 친해서 맨날 이 언니 따라다니려고 했거든? 언니가 친구랑 논ㄴ다고 하면 나도 끼워주면 안대??? 할 정도로

3 이름없음 2021/03/25 23:48:22

근데 오늘 학교가기 전에 잠깐 자고이ㅛ는데 무슨 꿈을 꿨냐면

4 이름없음 2021/03/25 23:48:48

나랑 언니랑 언니친구 이렇게 셋이서 버스타고 놀러가는 꿈이였어

5 이름없음 2021/03/25 23:49:38

내가 친화력이 좀 좋아서 금방 언니 친구랑 버스 안에서 친해지고 언니 친구네 가고있었거든???

6 이름없음 2021/03/25 23:50:13

그러다가 갑자기 언니가 하차하는거야 뭐 두고온게 있다고 먼저 가서 놀라고 빨리 챙기고 간다고 그랬단말야

7 이름없음 2021/03/25 23:51:08

ㄱㄹㅅ 아 그랭 ㅎㅎ 이러고 꿈에서 언니를 보내고 나랑 언니친구랑 막 꺄르륵 하면서 놀았거든??? 당시 버스엔 나랑 언니친구? 버스 기사는 모르게ㅛ더 일단 이랗게 있었어

8 이름없음 2021/03/25 23:51:51

딱 언니 친구 집 가는데 버스 뒤로 보이는 풍경이 너무 이쁘길래 언니 사진찍어 줄까요? 하면서 사진을 찍었어

9 이름없음 2021/03/25 23:52:52

여기서 좀 구체적이게 말하자면 그 언니는 흰 원피스? 밝은 계열 원피스 입고 있었고 무릎위에는 흰 꽃? 갈대? 비슷한게 있었거든

10 이름없음 2021/03/25 23:53:52

딱 그게 창문으로 보이는 풍경이랑 어울리기도 했고 찍고있는데 갑자기 비가 오는거야 그러다가 꽃밭 지나가니까 비가 그쳤고

11 이름없음 2021/03/25 23:54:24

언니친구네 집에 도착하고 사촌언니도 온 걸 보고나서 꿈이 끝났어

12 이름없음 2021/03/25 23:55:34

이게 진짜 무슨 끔인지는 모르겠는데 막 버스타고 가면 저승길이랫나 그랫던걸 들었거든? 그렇다기엔 그 꿈 분위기가 너무 화사해서 넘어갔는데 밤 되서 생각하니까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