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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3/26 01:58:17
절대 자해같은거 안하는 성격이고 몽유병이니 뭐니 그런 특이한것도 없는 평범한 사람이야 십대때부터 몸에 상처가 생긴걸 뒤늦게 발견하곤 하긴 했는데 작년부터 좀 심해서 찍어놨던거 올려볼게 어디서 어떻게 다친건지 모르겠고 그낭 문득 아파서or 눈에 띄어서 보면 크고 작은 상처들이 생겨있어ㅠ 왜 이러는 걸까.... 좀 보기 거북한건 표시해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