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을 구하고 싶어.

창작소설 2021/03/28 04:38:03

#1 이름없음 2021/03/28 04:38:03

세상과 격리된 곳(ex.지하벙커, 격리병동, 탑 위 감옥)에 몇 년간 갇혀있다가 탈출한다면, 탈출 이후에 가장 처음 어디로 가서 무얼 할까?

#2 이름없음 2021/03/28 04:45:50

음... 주인공한테 친한 친구나 가족이 있어?

#3 이름없음 2021/03/28 04:47:46

혹시 없다면 주인공이 사회에 대해 얼만큼 알아? 믿을 사람이 없다면 적어도 자기를 지켜줄 수 있다는 확신이 드는 것으로 갈 것 같은데 현대로 치면 경찰서라던가 뭐 판타지면 치앙 경비대라던가 그런 곳? 일단 주인공에 대해 점 알려줘봐

#4 이름없음 2021/03/28 05:00:03

나는... 믿을만한 사람 아니면 탁트인 바다.

#5 이름없음 2021/03/28 05:17:20

>>3 1. 친구랑 가족은 있었겠지만, 행방은 모르는 상황이야. 2. 사회는 간접적으로 약간씩 봐와서 풍경을 보고 놀라지는 않겠지만, 살아가는 데에 어려움은 많을거야. 3. 자기를 지켜줄 수 있는 확신이 드는 곳.. 도움이 되었어, 고마워. >>4 도움 고마워.

#6 이름없음 2021/03/28 05:32:55

>>5 1. 그럼 전에 살던 곳으로 갔다가 행방을 수소문할 수도 있겠네! 만약 주인공이 남을 잘 신뢰하지 못하는 타입이라면 섣불리 큰 기관으로 안 찾아가고 혼자 친구와 가족을 찾아나설 수도 있을 것 같아 도움이 됐다니 다행이다 건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