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판에 사람 왜 이렇게 없어
미디어판 잡담스레
뭐여 잡담스레 없었나? 방금 넷플 굿플레이스 시즌 1정주행하고 옴. 13화 다 달렸는데 너무 재밌다.
무도는 왜 봐도봐도 안질릴까 ㅋㅋ
뭐야 충격적이다.. 잡담스레가 없었다고..?
>>4 이 판 자체 잡담스레는 없어보임
로건 봐야징ㅎ
뭐 재밌는거 없나 노잼
설국열차 드라마 재밌었다 시즌2 갈수록 더 재밌었음
>>4 원래 영화판이라서 영화 잡담스레였다가 이름 바꾸고 사람 없어서 무시되고 있었던거지.
>>9 아 여기가 영화판이었구나 처음 알았음 어쨌거나 지금은 미디어판이니까 이 스레 있어도 되는거지?
>>10 ㅇㅇ. 별 상관 없음. 어차피 정전판이라서 스레가 더 막 생겨도 논란은 거의 없으니까.
>>11 여기서 놀고 싶어도 사람이 너무 없다 진짜 ㅋㅋㅋ
미디어판은 맨날 조용해
식샤를 합시다 재밌어
>>14 식샤 서현진 죽인대며 왜 죽임 ㅠㅠ
>>15 그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초반은 존잼인데... 하..
뇌 빼고 볼 수 있는 드라마 추천 좀
>>17 환상의 커플 포도밭 그 사나이 결혼 못하는 남자
>>18 ㄳㄳ
뭐재밌는거없나
예능 뭐 재밌어
>>21 크라임씬 더 지니어스 대탈출
요번 넷플 신작 기대하는거 러브데스로봇2, 아미오브더데드
룰루랄라~
아 심심해
빈센조가 그렇게 재밌나??
연극이 끝나고 난뒤 빰빰빰~
열혈사제 2 존버간다
무하안~도전!
>>29 무야호~
>>30 그만큼 신나신다는 거지~
발리에서 생긴일 사실 제목만 보고 밝고 재미있는 드라마일거라고 생각했다 근데 드라마가 내용이 너무 우울하고 ost는 말할것도 없다 (우울증 없는 사람도 우울증 생길거 같음) 난 그 드라마 방영 끝나고 한참 후에 봤는데 다 이수정만 욕하던데 난 딱히 그렇지는 않던데 따지고 보면 이수정도 두남자 자존심 싸움에 이용당한 느낌이라 그거 아니었으면 딱히 이수정한테 관심도 없었을 사람들이고 아무튼 우울해서 다시 보고싶지는 않은 드라마다 갑자기 생각나서 써봄
넷플릭스 자막 싱크 심하게 안맞는거 계속 문의 넣는데 안고쳐져있음. 몇달째 생각 날때마다 넣는데 왜 안고쳐줘.. 짜증나게 대체 어떡해야 고쳐주냐
예능을 봐도 재미가 없어~♬ 볼건 많은데 보고싶지가 않아~~~~~~~~~~~~
아 뭐야 넷플릭스 먹통됨
여름이 오니까 김삼순이 땡긴다
ㄹㅇ >>32처럼 제목이나 썸네일만 보고 밝은 내용 기대하면서 봤는데 암울한 내용이면 좀 킹받음 시간 낭비 오지게 한 느낌... 사실 보건교사 안은영 노래 있잖아 "보건교사다 잽싸게 도망가자 뭐시기" 그거 듣고 어른이 동심 찾는 내용인 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그 후로 드라마 같은 거 보기 전에 왓챠피디아에서 필수로 검색하고 봄
마우스 재밌나? 주변 사람들 많이 보던데
>>38 어제 막방까지 다본 인간임. 개존잼이다 진짜. 스릴러 추리물 좋아하면 볼만해. 배우들 연기 너무 잘하고 연출도 맘에 듦(장면 연결성은 좀 떨어짐). 스포 안당하고 봐야 재밌지만 당하고 봐도 나쁘지 않아. 꼭 봐라~
>>39 오호 고마워!
아니 나 팬트하우스 이제 막 정주행중이넫 주석훈 왜이래?? 민설아한텐 그렇게 세상 사이코같으면서 배로나는 이쁘다고 잘해주는거야??? 뭐야 진짜 아니 그냥 여기잌ㅅ는 모든애들 다 도라이야 다 개이상해
주석경도 갸이상해 지낮개빨쳐
베리드 추천글 보고선 재밌겠다 싶길래 방금 1시간 좀 넘게 봤는데 그럭저럭 재밌음... 호불호 좀 갈린다더라 초반엔 진짜 정신병 걸릴듯한 느낌인데 뒤로 갈수록 상황이 안좋아지긴 하지만 그냥 흥미진진하군 이라는 생각밖에
아아아 이광수 하차 에바야 ㅠㅠㅠㅠㅠㅠ
영화 모교는 벌써 무대인사 떴던데 발신제한은 뜬 거 없으니 그럼 무대인사 안 하려나ㅠㅠㅠㅠㅠㅠ
얘들아 너희 혐성 짖은 캐릭터는 원작 캐해 그대로 개인봇은 별로야? 나 캐해 연습하고 싶은데 누구랑 연습하지 공봇은 귀찮고 나 혼자는 피드백이 불가능하고 굳이 누군가의 애인 드림은 하고 싶지 않은데...
오늘부터 진심이 닿다 정주행 간다
ㅇㄴ 왜 디즈니 플러스 홈페이지 안 나와 12시잖아!!!!
나만 안 나와??? 자정에 열린다며 ㅠ 뭐 하는 짓이야!!!!!!
오 앱으로는 들어가지네 이게 머꼬
만화 중에 우주에서 무언가 세포에 이식되어 초능력을 갖게 된다는 80년대 만화 아는사람?
헐 스걸파에 중딩 동창 나옴 진짜 신기하다 옆 학교도 나오고 (재단 같아서 등굣길이 같음.)
일정 맞게 보긴 어려워서 더 솔져스를 유튜브로(리뷰 영상 위주지만 공식 영상도 봄) 봐서 4화?까지만 봤는데 팀들 느낌이 알파팀 : 능력이 유독 뛰어난 사람이 이끌어 가는 느낌. 잘 따라가는 걸 보면 전반적으로 능력이 뛰어난 것 같음. 팀워크는 좀 판단하기 어려운데 벽 넘는 부분을 보면 팀워크도 나쁘지 않음. 그리고 이 팀이 팀원간 소통에서 유리하다고 생각해서 일단 하위권으로 떨어지기 쉽진 않을 듯. 브라보팀 : 크게 눈에 띄지는 않았지만 팀 미션 하는 걸 봤을 때 팀워크가 상당히 좋고 균형적이라는 느낌. 일단 이 팀도 상위권 2명이 들어간 만큼 개개인 능력도 뒤처지지 않기 때문에 어떻게 보자면 유리함. 찰리팀 : 눈에 띄는 사람은 있는데 팀 미션에서 중간에 소통이 삐끗하는 등 팀워크 부분에서 좀 부족한 것 같았음. 이 팀의 정보사가 눈에 띄었다는 것 외에는 아쉬운 부분이 많은 팀이었음. 델타팀 : 일단 개인 능력은 다른 팀에 떨어지는 편인 건지 팀 미션에서 한참 뒤처짐. 그래서 판단에 어려움이 있지만, 팀장이 팀워크를 중시하는 만큼 팀워크는 잘 지켜지지 않을까.
Ocn에서 죽성 파트 2한다ㅠㅠㅠ 나 저거 지금 볼거야
마블통합스레 ?같은거 세우고싶은데 미디어판에 하는거겠지..?
>>55 오우 좋아
크라임씬 더 안 해서 슬픔... 대탈출도 좋아하지만 크라임씬만의 특징이 좋았는데ㅠㅠ
>>57 ㅇㅈ...ㅠㅠㅠㅠㅠㅠㅠ 제작 너무 힘들어서 다음 시즌 안 만든다는게 너무 슬퍼 추리예능 다 좋아하는데 크씬이 제일 애정이 가더라구...
나 방금 백투더퓨처2, 3이 넷플에서 내려간다길래 봤거든? 근데 백투더퓨처1이 올라옴ㅋㅋㅋ 넷플 이자식들 장난하냐ㅋㅋㅋㅋㅋ
뭐야 미디어판 통폐합?폐지?당하는거야? ㅡㅡ; 스레딕 사람많은판은 가지도않고 미디어랑 음악만 보는데.... 잡담판 이런데는 그냥 다른 커뮤사이트나 별다를바없어서 안봐 연령층도 나랑 안맞아서 괜히 세대차이만느낌
>>60 어차피 통합하는 판들도 음악, 애니 같은 판들인데 큰 차이점은 없을걸? 근데 24시간 갱신이 2~3개인데도 어찌저찌 상주하는 사람이 있긴 있었네 신기하다
모 BL 웹툰 ㄹㅇ 신기하다 그림체 완전 남자 작가인데 BL 이네 작가분 성별 궁금하다
>>61 긍까 저정도로 리젠 적은 판에서만 상주하는 레더도 있는 줄 몰랐네
외국 게임 과금을 몇번 해보다보니 환율 정보를 계속 확인해보는 게 버릇들음
화력이 좋아지나 했는데 다같이 안좋아지려나..
솔직히 여기에 합쳐진판들 자체가 다 고인물판이라서 남의분야가 갑자기 흘러들어온다고해도 잘 섞이질않는듯 그뭔씹영화 그뭔씹음악 듣던 내가 애니스레같은게 눈앞에 보인다고해서 뭐지 하고 보는게아니라 영화스레가 파묻혀있으니까 귀찮기만함 .............
>>66 이게 맞는듯ㅋㅋㅋㅋㅋ 찾으러가기 개귀찮음 그뭔씹잡탕판,,
>>66 다른 통합된 판도 마찬가지더라....별로 섞일 생각도 없는 듯
>>68 어쩌겠어... 성격 다른 판끼리 통합된 결과지 뭐
ㅋㅋ.... 왜이렇게한거냐고 ㄹㅇ (의견수렴 받은거알고 나는 그때 열심히 피력햇다 이거 아닌거같다고~~~)
그뭔씹음악 그뭔씹소설 그뭔씹게임만 곁에두고살던내가... 갑자기 영화얘기 애니얘기를 하라고 해도 곤란하긴함...... 지금 상황 보면 뭔가 자기 집에서 혼자 잘 놀고 있던 애들이 자기 원래 집에서 쫒겨나고 셰어하우스로 이사한거같음 그래놓고 또 자기방에서 안나와서 서로 안섞임... 근데 섞일거 기대하고 만든 판도 아닌거같음 그냥... 그뭔씹수용소같은?
그뭔씹수용소ㅋㅋ ㅈㄴ웃김 화력만 높아지면 된다 이거지ㅜ
그뭔씹수용소 ㅋㅋㅋㅋㅋㅋ ㅋㅋ ㅋ. ㅋ.
화력이 높아진 것도 아님 그냥 N 뜨는 게 많이 보이니까 그런 것처럼 보일 뿐....근데 당연하지, 판을 몇 개를 합쳐놨는데ㅋㅋㅋㅋ
모바일게임 며칠 안하다보니 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졌다. 내가 이걸 계속 할 이유가 있나 하는 생각만 들게 된다.
>>75 ㄹㅇ 할때는 재화 손해 안보려고 시간맞춰서 바로바로 했는데 한번 쉬니까 이걸 왜 그렇게 열심히 하고 있었지 생각만 들어..
아오 스레 찾기 귀찮아 어디갔어미친~~~~~ㅋㅋㅋ
로딩이 최대 장벽이야. 게임 켜고 2초 안에 할 수 없으면 못 버티게 되버려
얘들아 나 여기 음악 추천해주는 개인 스레 세워도 돼? 생각 날때마다 자주자주 와서 내가 좋아하는 노래 추천해놓고 가고 싶은데 뭔가 개인스레 세우기 쪼끔 눈치 보여서...
>>79 세워도 상관 없을 걸?
>>80 그래? 다행이다 고마워!
방금 tv에서 테넷하길래 그거 그 뭐라는지 모르겠는 영화 아니야? 그 유명한 액션씬만 보고 자야겠다. 생각했는데 와 이거 참 와 결국 다 봤네. 이거 참 어떻게 이런 영화를 생각했는지 내가 이미 반쯤 스포 당한 상태라서 그런건가. 설명을 하는게 아주 잘 이해되네. 와 나중에 한 번 더 봐야겠다.
와 예전엔 웹툰 시즌 완결 후기에 축전들 보면 다 보는 작품들 작가님이었는데 이젠 거의다 첨 보는 작가들,,, 웹툰 보는거 엄청 적어지긴 했나보다
칩튠? 8비트 브금이 너무 좋음
미디어 소비 쪽을 취미로 두는 애들은 대부분 자기 원픽인 한 가지에만 관심사가 국한되어있는 게 아니라 근처에도 살짝 발 걸치고 있는 것 같더라... 영화광이라고 해서 정말 영화만 보는 애는 드물고 독서광이라고 해서 폰에 겜 하나 안 깔린 경우는 드물고 뭐 그런 느낌? 나만 따져도 메인은 독서 쪽이지만 게임이랑 음악도 좋아해서 게임 사고 음반 지르느라 돈 많이 쓰고 영화 쪽도 가끔 취향 맞는 건 각 잡고 몇번씩 돌려보긴 함 사실 그런 부류 애들이 대개 아웃도어 활동을 안 좋아하고 집에 콕 박혀있어서(연뮤덕은 특이케이스라 제외)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보니+고전명작 같은 건 다른 미디어 매체로 재해석되는 경우도 많다 보니 이것도 보고 저것도 보고 하면서 본진 밖으로도 조금씩 발 걸치게 되는 것 같음 애초에 미디어 감상 쪽 취미가 흔하기야 하지만... 난 독서광이다! 난 영화광이다! 난 겜덕이다! 이런 말 하는 애들 보면 대개 다른 쪽 취미도 한두개씩 걸쳐있음
옛날 예능 다같이 추팔할 스레 있었으면 좋겠다
>>71 그뭔씹 수용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
도원암귀 본 사람? 리디에서 세일할때 전권 셋 살까 하는데 재밌어?
>>85 ㅇㄱㄹㅇ 섭컬쳐에 국한된 얘기긴 하지만 애니좋아하는 덕후가 애니op 개띵곡이네->담당한 가수 찾아보다 음악 빠짐->일본 음악, 연옌 덕질 이런 식으로 흐르는 경우 꽤 많이 봤음
동생이 몹싸파는데 난 몹싸 안파거든 그래서 동생이 나한테 몹싸 영업하려고 레이겐인가 암튼 그 금발캐 보여주면서 줄줄이 설명하다 얘 별명이 인터넷 스섹 심볼이야 이러길래 암생각없이 인섹심으로 줄여불렀는데 그 뒤로 걔 인섹심이라고 부를때마다 비명지르면서 웃더라 재밌으니까 더해야겠다
지금 블리치 보는데 스벌탱 긴의 말이 졸라리 슬프다 미리 사과해둬서 다행이래ㅜㅜㅜㅜㅜ 아니ㅜㅜㅜㅡㅜㅜㅜㅜㅜ 머리 탁치면서 과몰입 중이다 아니....ㅜㅜㅜㅡㅠ
갑자기 머릿속에 그 대사가 팍 꽃혀서 이걸 표현하지 않으면 잠을 자지 못할 것 같아서 대사 쓰는 스레 있던 것 같은데 검색해보니깐 원래도 많이 있던 것 같은데 통합되서 엄청 많이 있네.
데스게임류 좋아하는 사람 나말고 없냐
닌타마 요즘 보는데 1기 어디서 보니... 라프텔,긁어야 하는 것 뿐인가
헐 유튜브 자막 스타일 설정 언제부터 가능했음? 나 오늘 발견함;; 어느 순간부터 자막 크기가 작아져서 눌러 봤는데 이게 있네;; 이걸 이때까지 몰랐다니
>>71 현재의 미디어판을 관통하는 심도깊은 압축어네요 '그뭔씹 수용소...' 근데 진짜로 합쳐진다고 뭐 다른 매체도 관심갖고 그런게 아니라 예전에는 플라스틱 분류 쓰레기통에서 스프라이트 찾아갔는데 이젠 종이쓰레기 플라스틱쓰레기 일반쓰레기 죄다 섞어놓은 거대 쓰레기통 뒤지는 기분이라 귀찮은거 빼고 뭐없긴함ㅋㅋ 예시가 좀그런데 악의가 없는건 알아줘라...ㅇㅇ 게임/애니 다니고 도서판 가끔 구경했는데 뭐 게시판 하나에서 가던 스레들 다 찾아볼수 있으니 이걸 편해졌다고 해야할지...
범인 한자와 씨 오프닝 봤는데 검은쫄쫄이주제에 왤케 섹시한걸까 나 사실 쫄쫄이 페티시같은거 있었나봄... 방금 깨달음......
카카페 오류 언제쯤 해결되냐 들어가지기는 하는데 뽑기권은 안써지고 이용권 환불도 안되고

tv보는데 이 광고영상 애니메이션 작가분 화풍이 너무 맘에 들어서 SNS 다 뒤지고 있는데 안나오네. 혹시 알고있던 사람 공유해주라. jtbc 채널에서만 하는 공익광고같아
미디어판 생기니까 폭이 넓어져서 좋다
정말 왜 명작이라고 하는지 이제 알 것 같다
접
신
웬즈데이가 그렇게 재밌나?
>>104 오 재미있나 그거???
이거 무슨 작품이었는지는 모르겠는데 대충 캐치프레이즈? 작품 소개문구? 같은게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하는 이야기'같은 내용이었음 진짜 딱 저 문장 하나만 기억나는데 혹시 아는 사람 있냐... 섣불리 스레 세우기엔 좀 그렇고 혹시 아는 사람 있으면 말해줘라 대충 일본 작품이었던 거 같긴 한데...... 아무튼 저런 뉘앙스의 캐치프레이즈가 걸려있었던 것 같음
>>104 5화 이후로 팀버튼이 연출 안해서 이상해진다던데 궁금한데 그래서 걍 안봄... ㅎ-ㅎ;
>>106 이거 만화인지 애니인지 소설인지도 모르겠고 어쩌면 노래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듬 유튜브 설명란에 그런 문구가 적혀있었다던지 아무튼 기억이 안 난다 혹시 저런 소개문구가 적힌 작품을 아는 사람이 있다면 답좀
블리치가 다시 유행하길래 오랜만에 다시 보고 있는데 아니 문지기가 왜 싸움에서 졌다고 침입자에게 문을 열어줘 그게 뭐가 당연해 그리고 블리치라면 여러 잡담을 나눈 스레가 하나 쯤은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10레스 달린 스레조차 없다니
라떼는 한창이었던게 구시대 유물이나 틀딱취급 받으면 세월의 흐름에 격세지감을 느낌... 이젠 그게 당연하지 않다니
시미즈레이코 작가의 비밀 보고있는데 재밌다... 이런 이야기인 줄 몰랐지만 여러 가지가 섞여있어서 흥미롭고 감동도 있고 고전만화체라고 해야할지 이때 만화들에 대해 더 관심이 생겼어
미미미친 보던만화엔딩까지다봣는데너무찝찝래 엔딩을이따구로내는게어딧ㅇ? ㅅㅂ
처음 봤을 때는 이게 머야 그렇게 좋지는 않는데? 했는데 여기저기서 계속 접하다보니 으아아 나도 그게 좋아지게 되버려
>>112 제목 플리즈ㅠㅠ
>>111 야 나도 그거 최근에 봤어 잼슴
요즘 애니를 보는데 ost가 고퀄이더라
>>116 뭐 봤어?
>>117 스파이패밀리
>>118 요새 제이팝에서 욜라 핫한 밴드 오피셜히게단디즘 많관부
해외 오프 브로드웨이 뮤지컬 채널 요즘 눈에 띄어서 또 보고있다 알게된건 2년전 쯤인데 그 시점에서 이미 십년도 넘게 활동한 채널임 근데 원래 활동하시던 멤버한명 안보여서 근황검색해봤더니 논란 무더기 만들고 퇴출......나가리됌 그 채널 최애배우는 따로 있었지만 퇴출당한 배우 잘생겨서 입덕할까말까 했는데 논란보고 바로 식음 ㅋ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오래활동하다가 나간분이라 예전작품보면 얼굴 볼수밖에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착잡함(안나온 작품도있긴한데 대부분나옴) 최애배우분이랑 또 동거하던 사람이라 최애배우 영상찾으면 그 퇴출멤이랑 같이 놀던 영상나오고.....좀...좀......그럼 ㅋㅋㅋㅋㅋㅋ 뭔가 얘기할데가 없어서 여기로 왔는데 괜찮겠지 ㅠㅠ
바이오쇼크 지를까 바이오쇼크 더 콜렉션
이번.....이번덕질은 과몰입하지않으라 다짐함 적당히 즐기는 라이트덕질 하자.....맨날 혼자 과몰입하다 혼자 식지말고......
왜 자꾸 ~~할까? 같은 류의 일회성스레가 처 세워지는건지 존나 이해가 안 간다 그만 좀 세워 새 스레 세우는 거 남발하지 마 차라리 잡담스레로 와서 얘기해
>>123 어차피 미디어판은 화력 없는 그뭔씹 수용소라서 아무도 관심 안 주는데....
>>124 그래도... 미디어판 상주하는 사람이 한둘은 있겠지...... 나라던가...... 뭣보다 난 사실 미디어판이 화력이 없으니까 저런 일회성 스레가 안 세워지길 바라는거임... 기존 스레 다 묻힌다고.......
>>125 앗 어차피 사람 없어서 레스도 안 달아주는데 왜 세우냐는 뜻이었엉.....ㅋㅋㅋㅋㅠㅠ
>>126 앗 오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진짜 왜 세우지...? 레스도 안 달리는데...
>>109 ??? : 녀석을 듀얼로 구속하라!! (듀얼에서 지니까 범법자 풀어줌) 소년만화 세카이란 어떤곳일까 은근 있을법한 스레도 없는거 많음. 판 몇번 통폐합 거치니 더 그렇고... 안그래도 마이너 사이트라 인원수도 하꼬인 사이트의 거진 정전판인데 취향판이랑 이용자층+주제도 겹침. 잘 살펴보면 오타쿠판 이용자들 취향도 다 제각각임. 근데 그게 메이저도 아님 각자 제각각의 마이너를 품고 마이너라 너무 서럽다고 한풀이함 ... 이런 상황이니 스레 소분류를 '작품'이 아니라 ㅇㅇ한 ㅇㅇ를 ㅇㅇ해보자 같이 스레 자체의 특성으로 찾아서 작품얘기를 스레별로 쪼개서 함( 예를들어 블리치 커플링 얘기가 하고싶다면 블리치 스레를 찾거나 커플스레를 만드는게 아니라 bl,노말커플스레 혹은 영업스레 가서 하는 식) .... 스레딕 하꼬 망사이트라 메이저만화 얘기하는 게시글도 없다는걸 뭐이리 길게쓰나 싶겠지만 사실 내가 얘기하고 싶었던걸 109레스 본 김에 생각나서 해봤어 나도 어떤 얘기가 하고싶은데 있을거같아서 찾아보면 없어서 왜없지?? 싶다가도 만들면 나만 쓰다 일회용 될거같아서 가슴에 묻은적 많아서.... 구레딕땐 그래도 작품별 커플링별로 스레 거진 다 있었었던거 같은데 전부...그시절에....두고왔다..
다들 원거리 탱커중에 좋아하는 캐릭터 있어? 나는 토르가 가장 맘에 들더라.

>>129 혹시 명일방주 아십니까 대빵 체거야...... 혼대빵 날가져요 원거리 탱커라는게 원딜 막는거에 특화된 탱커라는 뜻인지 원딜이 되는 탱커라는 뜻인지는 모르겠으나 놀랍게도 명일방주에는 전자와 후자가 둘 다 있다... 이분은 후자임 초-원거리 포격 전문 탱커
>>120 여기채널에서 진행하는 호러 시리즈물있는데 멀티버스제라 같은캐가 계속 나올수 있단말임 특별판 스토리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쇼크먹어서 24시간째 미치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때마다 ???? 제작자님??이게???맞나여???를 남발함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내 최애캐인데......나올때마다 어째 엔딩이 다 배드엔딩이냐고 ㅠㅠ ㅋㅋㅋㅋㅋㅋㅋ해피엔딩 좀 제발.....
>>131원딜이 되는 탱커 얘기하는거였는데 게임에도 이런게 있었네. 나중에는 직업구분없이 원거리탱커만 있는 mmo게임도 나올듯.
>>132 아마 명방은 겜 장르부터가 타워 디펜스 쪽이라 그런거같음... 다양한 특성을 가진 유닛을 이리저리 배치해서 몹 다 썰어갖고 못 들어오게 막는 게 겜의 핵심이니까 일단 유닛들 종류를 다양하게 넣어둘 수 있는거지 다른 장르의 겜이었으면 원딜 됨+탱킹 가능함이 동시에 성립하기가 쉽지않을것같고 하지만 준내 튼튼한데 원딜발싸!!! 가 되는 그런 거 뭔가 간지쩔것같아서 나와주면 좋겠다는 생각은 든다
>>128 구레딕 시절.... 참 좋았지.... 메이저는 10판도 넘게 갈아치우고 그랬는데..... 동접도 많았는데...... 새로고침 하면서 실시간으로 레스 달고 덕질하는 거 참 좋았는데.......... 이제 다 트위터로 넘어가버림...
시간 제한 없는 모바일 게임 어디 없나 언제 어디라도 접속하는 그런 게임 찾아 아 어쩐지 노래 가사 같아서 최대한 맞추고 싶은데 잘 안된다 그냥 써야지
>>135방치형게임찾는거야? 아니면 오프라인에서도 할수있는 게임찾는거야?
어우 호러 시리즈 다봤다.........다음작 이번연도안에 나온다는게 다행일정도로 오랜만에 재밌게 본 작품.....다른 작품도 봐야지 나 멀티버스 좋아하네......그리고 해즈빈 호텔 드디어 여름에 나온다 두근두근 물론 정식으로 하는건 못보겠지만 클립올라오면 볼 수있으니까 그것만으로 감사해야지.......몇년의 기다림인거냐 와
러브라이브 시리즈 다 좋아하는데 왜 슈퍼스타는 정이 안 갈까 캐릭터들도 다 귀여운데 뭔가 잘 모르겠어
지금 파는 뮤지컬 유튭채널 팬덤 오래돼서 최신작들 올드팬이랑 뉴비팬들 의견많이 갈리는듯 그렇다고 싸우는건 아닌데 조회수는 최신 두작품빼면 개발살난게 보여서 맘아픔 하필 전성기 지난시점에 입덕해서 아무쪼록 신작잘돼라 업로드 할 때까지 무기한 기다려야지 뭐
바이오쇼크 지르고 싶어 바이오쇼크 지르고 싶어 바숔지를것같애 누가말려줘... 좀 쪼들려서 세일할때 사야하는데 내 머릿속에 자꾸 '갓겜은 정가를 쳐도 후회가 안되고 오히려 정당한 가치를 낸 것이니 만족스럽다 정가ㄱㄱㄱㄱ 콜렉션 사면 겜세개에 DLC세개까지 같이들어있는데 육만삼천원이잖아 질러걍ㅋㅋㅋ' 이지랄하는 목소리가 들린다고 이러다간 진짜 지를것같어...... 바숔지를거같애바숔지를거같애바숔지를거같애바숔지를거같애바숔지를거같애바숔지를거같애바숔지를거같애바숔지를거같애바숔지를거같애바숔지를거같애바숔지를거같애바숔지를거같애
>>139 혹시 무슨 작품인지 알려줄 수 있니?ㅠㅠ
>>141 유튭채널인데 뮤지컬 올리는 채널임 요즘 거기 작품빠져서 덕질하고있음 https://youtube.com/@starkid 여기 링크임 관심있으면 한번 봐바 근데 미국식 성인개그코드가 많이 들어가서 좀 취향 탈 순 있음 미자면 당연히 안돼고
앤트맨 퀀텀매니아 개봉당일 조조로 보러간다 후,, 믿어요 마블


>>140
통합 스레가 없으면 누군가는 통합 스레를 파야 하는데 내 관심 분야가 아니면 애초에 팔 이유가 없고 아무튼 구레딕처럼 특정 주제(게임/만화/애니 등등) 통합스레가 나오거나 작품별 스레가 나오거나 그러는 일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 같은 거 파는 사람들끼리 좀 모이자고
천국을 배경으로 다크판타지가 나오면 신성모독일까? 예를 들면이집트신화같은걸 주제로 술담배같은 현대적인요소도 섞어서 나온다쳤을때 영생이 지겨워서 천국을 개판만드는 악역 남신과 주인공남신간의 대립이면 종교얘기가 아니라서 상관없는걸까?
>>146 글쎄 어차피 천국이라는 개념이 꼭 기독교적인 표현만 일컫는것도 아니라서 네가 하려는 세계관에 기독교적인 단어나 성경모티브 이야기들이 더 많다면 모를까 네가 예시든걸로만 보자면 그닥 신성모독으론 느껴지진않음 그런데 누가봐도 예수캐릭인데 대놓고 나쁘게나 많이 망가진다치면 그 후폭풍은 장담 못하겠음
연상...연상이 최고인거시다 연상 최고......
안돼...덕질거리가....줄어든다.......유튭업로드 언제기다리냐........편집에 거의3개월이라는데.....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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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u퍼니셔는 언제쯤 합류할까? 블레이드도 까메오로 나와줬었는데 얘도 나올때 되지않았나싶어
근데 미디어판 생기기 전에는 웹소설 얘기 어디서 했어? 도서판에서 같이 했던가? 나 미디어판으로 통합되기 전에 도서판도 종종 가긴 했는데 가서 고전문학 이런 거 얘기하느라 웹소설같은거 신경도 안 써서 모름;;; 요즘 웹소설에 관심 가서 통합스레나 웹소 서로서로 추천해주고 추천받고 하는 스레 없나 하고 찾아봤더니 그런 스레가 딱히 안 보이네 음악판에서는 노래 찾아주는 스레나 위아래로 음악 추천/감상하는 스레 있던것같아서 웹소 파는 애들도 그런 스레에서 모여 놀고 있지 않을라나 했더만... 웹소설은 통합스레가 아예 없는건가...
>>152 여기다 세우자!!! 나도 웹소설 얘기 할래
정액제 끊어놨는데 엄마때문에 어제 로그인 못했다 아아아아앜
ㅅㅂ 토이스토리5요????픽사님들???나 왜 이거 인제알았냐 2월8일에 발표났네 아니...........나 토이스토리 광팬인데 ㅅㅂ 왜 나오는건데요 4가 마지막이래매 개새이들아 (스포주의) 이제 더이상 누구소유도 아닌 그냥 떠돌이 장난감인 신세인데 이야기를 더 뽑아??? 버즈랑제시랑 그외 장난감들이랑 빠빠이 한상태인데 합류는 어떻게 할건데???차라리 앤디 만나기전 스토리였으면 좋겠다 그게 더 납득이가지....... 제에에에에에에ㅔ에발 앤디만나기전 스토리로 해주세요 안그럼 그냥 슈렉꼴난다고...... 이럴거면 차라리 그냥.....그냥 디플에다 시리즈 올리면 안될까 ㅠ 영화로 나오는건 아닌것같은데 ㅠㅠㅠㅠㅠㅠㅠ 이걸......좋아해야하나 말아야하나
나 사실 요즘 픽사작 안본지 꽤 돼서 요즘작품 퀄상태 잘 모름 토이4이후로 안봄 캐들은 귀여운데 뭔가 안끌려서 인사이드아웃2는 나올만해 이건 아직 이야깃거리 할게 남아있거든(메이처럼 사춘기를 주제로 다룬다던가) 근데 미친것들아 토이5?????차라리 벅스라이프 속편이나 내놔라 ㅅㅂㅅㅂㅅㅂ 최애작 속편나온다는게 이리 반갑지 않을 수가.........묘하게 장기시리즈 파는 사람들 심리 알것같음........
근데 악마도 저그마냥 생산기지에서 나온다는 설정도 있더라고 그래서 걔네들은 성별은 있어도 가족개념이랑 번식욕구는 없는 그런존재로 묘사되는 경우도 있는거 같더라. 그래서 그런지 딱히 영생을 하고있어도 그거에 대해서 별 생각없다는 듯이 묘사되는 경우도 많고
더글로리2 빨리 보고 싶다
요즘 미드는 아직 살아있지? 대부분의 대중매체가 코로나로 타격이 크던데 넷플릭스가입하면 미드는 길게 파고들만한거 많은 편임?
초능력관련애니는 원래 별로 없음? 영화에서는 마법사가 별로 안보이고 매체별 특성인건지 유독 sf쪽으로는 애니가 힘을 못쓰고 판타지쪽으론 영화가 힘을 못쓰는거 같음
삭제된 레스입니다.
>>160 초능력이라... 당장 떠오르는건 몹싸,사이키쿠스오가 젤 유명하지 않으려나 초능력이래도 범주가 너무 넓어서... 단순 이능력배틀물은 차고넘치게 있을걸? sf는 고전애니,세카이계 쪽에 많긴 한듯 애니 sf, 영화 판타지가 약세인게 매체특성 탓인가 하니까 그런거같기도 함ㅋㅋㅋ 공통점 : 뒤지게 손 많이가고 챙길고증 많고 돈 많이드는 장르 라는것이... 뭐든지 자본이 문제로군
돈이 없으니까 애니나 드라마는 걍 포기하고 살게 되는거 같음. 공짜로 볼려고 무료애니나 드라마사이트들어가면 서비스가 후져서 안보게 되고 그냥 하루에 영화 한편보고 말게되는거 같음. 걍 깔끔하게 넷플릭스로 합의보는게 속편한거 같긴해.
The score의 Atlas 앨범의 곡들 대박 독특하다. 신나는데 되게 담백한 느낌.
분명 학교 음악 시간 때 장조는 밝고 단조는 어둡다고 배웠는데, 막상 실제 대중음악에서는 그다지 맞는 말이 아닌 것 같음. 신나는 노래 열에 아홉은 단조더라.
피카레스크장르는 그냥 나쁜놈 나왔다가 나쁜놈벌받고 끝나는게 아니라 원래 착했던 인물이 모종의 이유로 흑화하고 주변인물들도 흑화하는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호불호갈리는 장르인거 같음. 괜히 대부분의 작품에서 선한인물을 주인공으로 내세우는게 아니겠구나 싶긴 하더라. 정좀 줄만하면 흑화하거나 죽으니까 보면서도 찝찝하던데 원래 이게 이장르의 매력이기도 해서 계속 보게 되는거같음.
애니도 진격의 거인 다보니까 볼게없음. 아마 데스노트 끝난 직후에도 이랬을려나? 뭔가 시간이 지날수록 즐길수 있는 디지털컨텐츠의 양은 많은데 질은 나아진게 없는거 같기도 함...
난 미국장기컨텐츠는 일본이나 한국보다 별로인거같음. 대표적으로 드라마랑 애니같은거 미국은 그 두가지를 시즌제로 하니까 미국이 그 두개를 아무리 잘만들어도 결국엔 안보게 되는거 같음. 미국이 아무리pc주의로 영화가 망해가고 있어도 미국영화만한게 없어서 대부분 미국영화보듯이 애니는 일본이 낫고 드라마는 장르적 다양성이랑 표현의 자유만 보장되도 한국이 더 나을거같음.
펑
>>168 한드는 웬만하면 시즌2에 거의 다 마무리하고 전개도 빨라서 지루하지가 않음 미드는 뇌절을 너무 많이 쳐 볼만하다 싶으면 질질 끌기 시작하고 시즌5 넘어가는 게 노답ㅋㅋㅋ 미드 특유의 느린 전개에 익숙해지면 볼 거 많아서 좋긴 해 어릴 때 슈퍼내추럴 가십걸 길모어걸스는 킬링타임용으로 자주 봤는데 봐도봐도 계속 새 시즌 나와서 좋았음
종말의 발키리 보고 있는데 원래 이런 장르임..??ㅋㅋㅋㅋㅋㅋ신 대 인간이라길래 개쩌는 액션+웅장한 인간찬가 기대했는데..5초 싸웠나 싶으면 ㅇr련한 옛날회상 나오고 또 3초 싸웠나 싶으면 주변 애들이 끼어들어서 아아니이이잇 저 기술으으으은!!! 함서 난리부르스오바쌈바 떨고.....암튼 되게 보기 힘들다 오글거려...
챗지피티한테 작품 추천 부탁하는거 꽤 괜찮다 근데 외국작품들 소개 부탁할거면 영어로 물어봐야해. 한국어로 물어보면 제목을 이상하게 왜곡해서 알려주더라.... 고전영화 추천도 잘해주고, 너무 유명한거 위주로 해주길래 안유명한거 위주로 해줘 하면 또 그거대로 해주고, 심지어 엠비티아이 과몰입 요정해서 특정 타입을 위한 작품 추천해줘 해도 해줌! 조건을 너무 복잡하게달면 일부 조건은 누락시키기도 하는데 그런대로 잘해주는편이라 만족스러움.
해리포터 책으로 첨 봤는데 스넾교수님이 생각보다 유치해서 내가 생각한 교수님은 근엄진지(영화판)였는데 했거든? 근데 교수님 생년월일 찾아보니깐 해리 입학했을때 31세 셨음... 충분히... 유치뽕짝하실 나이....
>>170 한드도 케바케 아님? 시청률 10~20% 나오는 막장일일드라마는 막 100회씩 나오고 그러던데
전주국제영화제 가는사람?? 서버터지고 티켓팅 일정밀리고 난리나는거 다뚫고 어쨌든 영화 6개 담아서 행복하다
근데 한국이 문화선진국되도 문젠게 그걸 다즐기려면 돈이 많이 들지않음? 예를 들면 특히 한국음악이 미국음악이랑 비빌정도고 장르도 다양해서 지금보다 라이브 하우스도 활성화되고 유명한 밴드들도 많이 참여해서 사람들 많이 모을수 있어도 지금물가랑 공연관람비가 빡세서 나중에라고 문제없을지는 의문임.
말만 들어도 설레는 우드스탁인데 1차 라인업 공개된 거 보고 설렘이 싹 가셨다 애초에 올 7월에 열리는데 왜 라인업이 이제야 나오는 거지 ㄹㅇ로..... 라인업 공개하기도 전에 얼리버드 티켓 파는 공연이 있나??
>>176 사실 한국에서 이런저런 문화를 즐기려면 가장 저렴하면서도 다양하게 즐기는 방법은 아이러니하게도 넷플릭스 같은 서비스를 구독하는 거라는게 제일 웃기지 예를 들면 책 같은 계열은 도서정가제(ㅆㅂ) 영화는 표값이 조오오오온나게 올랐고 애니메이션 같은 건 국내 애니메이션이 안 나온지 오래돼서 애초에 논외고 게임도 보면 좋은 국산 게임을 찾기 위해 스팀 국산 인디겜을 찾고 음악은... 그 중에서 인디음악쪽은 아직 활성화가 덜 됐고
시카고 존나 좋다..존나 좋다 씨발 지금 영화 오슷 들으면서 눈물 철철 흘리는중...... ㅅㅂ 오리지널내한 오는거 아는데 돈이없어서 포기.... 하........... 언젠가 미국가서 본다............. 사실 라센버전이라도 공연으로 다음에 올라오면 한번 봐야겠어... 영화는 두번봤는데 공연판으로는 본적없어서 궁금해... 공연이 원작이던데... 셀블록탱고 들으면 왤케 눈물날까...
대체 내 장르는 왜 판권만료 장르일까....... 묘미를 너무 늦게 안 죄인 것인가ㅠㅠㅠ 유튜브에 다시보기 있지만 없는 에피도 많고.. 앵간한 스트리밍 사이트에도 없고.. 그나마 옛날애니 치고는 인지도도 높은데다 최근에 아카이브 사이트에서 삭제된 금손님의 아트를 영접해서 기쁘다••
>>179 팝 식스 스퀴시 어어 시세로 립시츠~ 내한 공연은 보통 티켓팅 몇번 하고 나면 할인 30% 이상 하니까 아무 자리나 가서 한 번 봐봐...! 연출은 개인적으로 영화가 넘사라고 생각하지만 가서 보면 또 느낌이 확 달라
배우님 일상 사진 보고 깨닮음 광공은 눈코입이 아닌 행동이 정하는 거다 그래서 광공 금지 조합이 생긴 거라고
>>182 광공 부정교합 가능?
>>183 후천적 광공이라면... 선천적 광공은 불가
재미있는 글은 진짜 술술 읽히는구나. 내가 이걸 왜 읽어야되는거지? 이런 생각이 들다가도 돈이 아까워서 억지로 읽다가 질려서 딴거 읽었더니 순식간에 다 읽어버렸어.
루폴의 드래그 레이스 앞부분시즌은 넷플에 하나도없네 꺼무엔 9시즌부터 있다하는데 지금 11 12 13밖에없어....ㅜ
미국음악 제외하면 대부분 사대주의 억제기가 하나씩은 있는 느낌임. 미국영화는pc주의가 있고 미국드라마랑 예능은 거기에 우려먹기가 추가되있고 일본애니는 양산형위주에 잘만든 애니가 예전보다 적고 일본 콘솔게임은 pc판 최적화가 개판인데다 제작비감당안된다고 신작도 자주 안나오게 됐고 모바일게임도 자동사냥mmorpg는 없고 씹덕게임만 있어서 개돼지라고 욕먹을지언정 모바일게임만은 한국게임을 기대하게 되는 느낌임.
요즘 한드는 사랑타령보다 사이다엔딩남발이 더 문제라던데 왜 그런거임?
넷플릭스에 보면 경연대회형 예능이 진짜많은데 우리나라는 그런게 잘 없는느낌.... 그나마 요리 관련해서는 몇년전에 많이 있었던거같은데 오디션 유행이다가 요리 관련 예능 유행이다가 이제는 완전 관찰예능이나 브이로그형 예능으로 정착한느낌임 연예인들 위주로 나오는거보다 각분야의 전문가나 일반인들이 재밌는주제로 대회를 하고 거기에 연예인 엠씨나 심사위원 같은게 있으면 재밌을거같은데.... 같은거 하면 안되나 ㅠㅠ.
현재의 대중매체가 옛날의 소설보다 쉽게 질리는 부분이 적어지긴했음. 그래서 소설쓸때보다 이런 대중매체를 만만하게 보고 접근하는 관계자들도 많았고 그래도 이걸핑계로 대중매체의 소비자를 만만히보는건 안했으면 좋겠더라. 그걸보고 이용하는 사람들은 전부 소비자들인데 그사람들을 뒤통수쳐서 어쩌자고 이전보다 더 재밌는걸 원해서 그취미를 즐기는건데 더 재미없는거나 만들고 좀 그런건 신경써줬으면 좋겠긴함.
삭제된 레스입니다.
나중에 지금의 도서관처럼 현대의 모든 대중매체를 세금을 이용해서 공짜로 즐길수있게되면 정말 재밌을거같음.
>>192 이거 내가 꿈꾸는거야 ㅋㅋ ㅠㅠㅠㅠㅠ 모든 영화가 다있는 공공-공짜 OTT..... 제발...젭알..
>>193 근데 음악이랑 게임은 옛날부터 있었는데도 도서관처럼 무료화안된거 보면 그냥 영화랑 드라마랑 애니까지가 한계인듯. 영화랑 드라마랑 애니는 소설의 발전형태라서 아주 불가능은 아닐거같음. 나머지는 응 돈없으면 즐기지마 이런식일거같음.
>>194 실제로 드라마나 영화 DVD를 도서관에서 빌려주기도 함 현재도. 나도 그걸로 미드 좀 봤지
난 커플링 정말 관심없고 조합이나 개인으로만 덕질해서... 같은장르여도 얘기가 잘 안통하는게 흠 ㅠㅠ 나도 커플링의 매력을 알고싶다 공식이 아니면 관심이 없는 취향인걸 써놓고보니 이거 미디어판보다 취향판쪽이네
애니도 그렇고 게임도 그렇고 요즘 별로 즐길거리가 적어지는거 같음. 영화랑 드라마가 있기는 한데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고 그나마 음악은 영미권쪽을 듣긴하는데 음악만 듣고 살수도 없는 노릇이니 참 골치아프긴함. 그래서 게임하고 드라마빼고 위에 있는거 다 하다가 유튜브보고 자는 패턴으로 생활하게 되는듯.
최애의 아이, 아이돌리 프라이드, 탁트오퍼스 순으로 애니 봐야지
비커밍 프린세스 아는사람 오랜만에 정주행했는데 볼때마다 뽕찬다 작가님 진짜 안돌아오시나......
주술 이제보는데 재밌다 스레딕에서 하도 말많길래 뭐가그렇게 사람들을 미치게만드는지 궁금했는데 대충 이름들어본놈들 왜 그렇게 이름많이나오는지 알겠네 고죠사토루
그렇게 그들은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로 끝내지마! 정확히! 어떻게! 행복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아악 후속편 내놔 다음 이야기를 내놔 갸아아악!!!!
엘리멘탈 본 사람? 나 어제 보고왔는데 완전 대박…
한국이 문화선진국이 된다면 지금처럼 게임을 많이 하는 경우는 줄어들수밖에 없지 않을까? 이나라 하는 꼬라지보면 영화랑 음악 드라마 애니로는 문화선진국 타이틀딸수 있을지 몰라도 게임으로는 어림도 없어보이는데 한국게임시장이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나쁘게만 흘러간다면 한국인이 게임을 가장 많이하고 가장 잘하는 나라라는 말도 점점 옛말이 될거같음. 싱글패키지게임이라도 개발중이니 다행이긴한데 이것도 실패한다면 정말 내가 위에 적은대로 될수도 있을듯.
아니 뒷이야기 있는 것 처럼 표현하고 왜 완결인데!!! 아악! 뒷이야기 내놔!!!!!! 다음화 내놔!!!@!
일본게임이랑 애니는 신작주기 때문에 현타가 자주 오는듯. 게임은 그나마 미국이랑 서양게임도 있으니까 덜하긴 한데 일본애니는 대체재가 없어서 현타가 더 자주오니까 문제인듯. 좀 한국애니에서라도 힘을 써줬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있음. 그렇다고 미국애니 보자니 그림체도 별로 맘에 안들고 너무 우려먹어서 별로임. 한국애니까지 미국시즌제 도입해서 우려먹기나 하고 있으면 정말 절망적일듯.
미국영화 드라마 pc주의vs일본애니 양산형 이세계물 둘이 비교한다면 어떤게 더 미래가 어두워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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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님왤케맛잘알임 한밤중인데 갈증와요 미미(美味)------!!라고 소리치면서 우주로 날아가야할것같음
코로나 시기오면서 많은 변화가 일어난듯 인기없던 국내 팝송수요가 증가했고 플스 독점작 조지면서 일본에서 고사양pc수요가 늘고 있고 한국은 싱글 패키지 게임에 도전하는 상황이 생겼고 일본애니는 넷플릭스에 진출했고 한드도 넷플릭스에 진출해서 호불호는 갈릴지언정 퀄이 높아지고 있고 영화는 딱히 모르겠음. 굳이 얘기해보자면 한국영화가 범죄도시빼고는 조진거인듯.
>>205 한국 애니는 보조금 타서 연명하는 수준에 가까운 애니가 더 많아서 신작 주기가 더 늘어지면 늘어질탠데. 미국 애니처럼 기간 줄이고 시즌 많은건 우려먹는다고 싫고 일본 애니처럼 12화 시즌 하나로 가고 신작에 1~2년 걸리는건 너무 오래걸린다고 싫으면 웹 애니 찾아봐. 신규 에피가 빨라도 1개월이고 1~2년 걸려서 신작 에피 하나 나오면 감사합니다 소리도 나올 수준이라 알아서 인내심 기를 수 있음. >>206 걍 둘 다 팔리니까 나온 유행이긴 하지만 PC는 제작진 성별과 성향, 출신 국가까지 다양해진 현실에서 자기랑 비슷한 캐릭터를 넣는건 어쩔 수 없는거라 정도의 차이만 있지 앞으로도 딱히 막지 못할것이고 일본 양산형 이세계물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욕망이 모인거라 매너리즘에 찌들어서 진짜 나올게 없다는 소리가 나올 10년은 갈 듯.
모바일게임은 사실상 없는 게임취급해야할듯. 재밌는게 없어....... 콘솔은 닌텐도 제외하면 독점작 때문에 조지고 있고 이러다간 게임이 닌텐도 게임이랑 스팀 게임밖에 안남을듯.
존윅4 재미는 있는데 상영시간이 너무 길어서 영화다운받아서 보는것말고는 할게 없는 캠핑장같은곳에서 영화보는게 아닌이상 집중이 분산되기 쉬운 구조같음. 굳이 2시간 45분이라는 긴시간안에 내용을 어거지로 욱여넣어야만 했나 싶어서 아쉽긴함. 뭔놈의 영화 한편보는데 오줌눌 시간도 없는지 좀 어이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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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 뒷북이지만 넷플 기묘한 이야기 재밌어????? 요즘 파는 작품이 기묘한 이야기랑 비슷한 분위기 난다그래서 함 봐볼라고
뭔가 2000년대 배경은 뭔가 받아들이기 힘들다 80년대 90년대면 뭔가 이상함이 느껴져도 그 시절엔 그랬지. 납득할 수 있고 2010년와 2020년대는 뭐 그다지 큰 차이는 없으니깐 납득이 되는데 2000년대 배경은 뭔가 납득이 힘들어
와 역전재판 67% 할인! 저번에 50% 할인 할 때 게임 할 시간이 없어서 안샀는데 이번에는 살까 그래도 여전히 게임할 시간이 없네
전세계적으로 드라마도 안보고 게임도 안하는 사람들 중에 신작 드라마 나왔을때 가끔 드라마 찍먹해보는 비율이랑 신작 게임이나 신캐나왔을때 가끔 게임 찍먹해보는 비율중에 전자인 사람이 더 많겠지? 일단 나는 후자긴 한데 전자인 사람들 입장에선 내가 특이한 사람일려나?
게임한창 재밌게 하던 시절에는 게임을 자주 해도 현타가 안와서 매일 하게 됐었는데 게임안하고 영화만 자주 보니까 재밌는 게임은 못하고 영화만 보게 되다보니 현타와서 영화 보는걸 꺼리게 됨. 요즘 게임 풍년이라지만 싱글 게임 제작비 문제때문에 불안불안하고 멀티게임은 매출만 보면 풍년같지만 유저수랑 리니지라이크만 찍어내는거 보면 가뭄인 상태라서 좀 할만한 멀티게임이 있었으면 좋겠음. 그것도 어렵고 피곤한pvp게임이 아닌 mmorpg같은 pve게임들이 나와줘서 힘을 좀 써줘야 된다고 봄. 어차피 요즘 게임계 추세가 모바일이다 보니 pc게임을 잘안하는 추센데 모바일마저 쓰레기만 양산하면 라이트 유저는 갈곳이 없음. 돈도 없는 사람들은 무슨 게임하라고. 단순히 콘솔 스팀으로 이주만 하면 되는 간단한 문제는 아니라고 봄. 어차피 모바일 게임이다보니 mmorpg도 유저 피로도를 줄여줄려면 언제든지 줄일수가 있어서 mmorpg가 하락세라서 유저없다는 핑계는 안댔으면 좋겠음.
쏘망 곡중에 confiteor 이거 보컬로이드 말고 사람 목소리로도 듣고 싶은데 이건 커버 안올라오나....
얘 나쁜 애에요! 보셨죠? 주인공과 사이가 나빠요! 독자님도 싫어하시면 되요! 대놓고 이런 캐릭터를 만들면 그런 캐릭터가 나온 작품과 작가가 싫어질 것 같은데 라고 생각할 때 쯤 얘는 매우 나쁜 녀석이고 차후 주인공과 대립하게 될 존재입니다. 이런 캐릭터가 등장하다니 뭐야 갑자기 좋아졌어
나 엘리멘탈 사랑해
>>220 그게머야
미디어판에 왤케 아이돌 인사법 느낌의 스레 제목이 많지ㅋㅋㅋㅋㅋ
게임하다가 재밌는 컨셉이 생각남. 공략 사이트 들어가서 그 컨셉에 필요한 것들을 얻는 방법들을 확인함. 컨셉을 진행하기 위한 재료를 얻는 중 대충 80% 모였을 때 다음에 필요한 재료가 얻을 수 없는 재료라는 걸 얻음. 아니 사실 얻을 수 있긴 한데 얻으면 컨셉이 깨짐. 아니 컨셉 플레이하려고 게임하는건데 컨셉이 깨지면 어떡해 대충 타협하려고 하는데 타협하니깐 하기가 싫어짐 아 이제 뭐하지
원피스 실사화 보는 사람...??? 나말고도 있을까
대부분의 소원비는 작품들에서 이세상 모든 남자얼굴에 수염이 사라지게 해주세요 같은 소원비는 작품은 잘 없더라. 그런 소원빌어서 얘기를 시작하면 개그물이 되서 그런지 비슷하게 허접한 소원빌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 만화나 드라마나 영화같은건 본적이 없었던거 같음.
>>226 허접한 소원으로 이야기를 끌어나간다는 것 자체가 어렵지 않음? 관심이 떨어진다는 점은 둘째치고 집 수도관 좀 뚫어주세요 하고 지니에게 소원을 빈 뒤 얘기를 뭘 쓰겠어. 별 상관 없거나 소원으로 시작하지 않아도 충분한 생뚱맞은 이야기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데.
>>227 지니는 소원이 3개니 상관없을지 몰라도 다른것들은 확실히 그렇긴 하겠네.
주인공 둘이 서로 사랑에 빠지는거 이해해. 납득할 수 있는 그런 과정이 있었으니깐 아니 근데 첫 만남을 정말 그렇게 하셨어야 했습니까 작가님 후반부에 살짝 암시가 되긴 했는데 아니 정말로 첫만남을 그렇게 하셨어야 했습니까 작가님 그리고 엔딩은 왜 여기서 엔딩이야. 해피엔딩! 하고 끝내지 말고 해피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ㅔ에에에에ㅔ에에에에에에에넨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디이이이이이이이이ㅣ이이이이이이이잉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해줘! 다음화 내놔! 더 내놔! 더 볼거야! 아 이건 너무 투정이었다.
어쩌다가 우연히 영상으로 봤던 게임의 모바일 버전이 원스토어에서 1000원으로 팔고 있고 원스토어 출석체크하면 1000포인트 주니깐 사실상 무료! 라는 글을 어쩌다가 우연히 봐서 무료로 그 모바일게임 구매해서 플레이 해봄 예전에 가챠겜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매일 출석체크 했었는데 게임 재화 살 돈이면 다른 저가 게임을 살 수 있었네 그러다가 문득 원스토어 포인트로 모바일 게임 말고 ott나 만화의 인앱결제를 무료 혹은 할인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지 않을까해서 찾아보는데 하루 출석한걸로는 원하는걸 못사네. 오늘부터 다시 매일 출석해야지 아니 왜 안되는데
대충 배후의 배후의 배후의 배후를 잡아내 끝내고 해피엔딩을 암시하는 내용이 나왔는데 100화 정도 더 남았다. 뭐지? 무슨 사건이 더 생기는건가? 아니면 이 해피엔딩 주인공의 일상을 100화 더 보여주는건가? 부디 이거였으면
이누보쿠시크릿서비스 생각보다 볼만하네 왓챠에 19금으로 올라와있어서 쫄았는데 그렇게 야하거나 이상하거나 하지않고 평범한 일본애니 느낌으로 가끔씩 야시시한데 시대가바뀌어서그런가 심의를 좀 빡세게한거같다. 여성향과 남성향 둘다 잡을만한 작품인거같아서 한쪽에 치우친걸 싫어하는 나로써는 만족 리리치요랑 카루타 너무 귀여움
>>232 와 오랜만에 들어본닼ㅋㅋㅋㅋ 그거 19였음.....? 나 학생때 봤던거같은데 헉 나름 인기 많았었는데.... 순정만화라고 해서 봤는데 순정스럽지만은않은 분위기가 좋았지
>>233 옛날엔 이정도 수위 만화를 다 그냥 봤던거같은데 이상하게 왓챠엔 19금이더라고;; 리리치요 노출이 좀 나오긴하는데 그정도는 일본만화에서 평범하게 나오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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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이누보쿠는 만화가 진국임...... 원작 3권정도까지만 애니화되고 말아서 애니는 이후 내용이 없는데 좀 전개가 시리어스해지고 암튼 꿀잼임 그리고 원래는 15금으로 들어왔을걸? 이후에 상향조정된거지
>>236 아...이래서 1쿨까지만 애니 나온것들은 꼭 원작 있나 봐야됨 ㅋㅋ 알려줘서 고마워 애니 다보고 아쉬우면 찾아봐야겠다
지금 밀리애니 영화 상영하는 거 뭐야? 밀리애니 티비판으로 10월부터 방송하는 거 아니었어? 나 그렇게 알고 10월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당황스러움;;
>>236 레더...... 진짜고마워........ 너덕분에 인생만화만났다....1장 마지막이랑 2장 보면서는 머리카락쥐뜯으면서봤지만 정말아름다운이야기였어....최고다 고마워
>>239 거봐 내가 진국이랬지... 내가 그래서 그걸 몇년째 못놓고있다 나도 그거 존나 인생작임...... 아무튼 개쩔게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였다
헐 찰리의 초콜릿 공장 영화 후속작이라 해야하나 쨌든 공장 만들어지기 전 이야기 나오네
아 완결이라서 봤더니 또 1부 완결이였어 어쩐지 중반부 쯤에 나온 목표가 어느순간 흐지부지되고 전개가 너무 주인공 중심적으로 작위적으로 흘러가더니 그리고 1부 완 또 이러고 있네
지금 현재 모 시리즈물 파면서 든 생각이 설정이나 세계관 기가막히게 짜도 스토리를 보여주는 방식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듦...... 모 유튭채널 영상 시리즈물인데 중간에 코로나 겹쳐서 촬영못하고 대신 배우들 각각 자기 집에서 줌처럼 개인화면 띄우고 대본리딩하는 식으로 시리즈물 외전편 만들었단말임 ㄹㅇ 가만히 앉아서 연기하면서 대본읽는게 다여서 몰입 안되면 보기도 그렇고 나도 잠깐 망설인 기억있음 막상 보니까 괜찮았음 약간 오디오북 느낌이기도 했고 요번에 코로나 잠잠해지니까 다시 영상물로 본편 신작 복귀했단 말임? 물론 스토리도 더 보강해서 (단단히 준비했다는게 느껴짐) 확실히 호응도가 높음 이번에 유입 좀 늘을 것 같긴한데 가끔가다 이 작품 입덕했는데 저 외전편 대본리딩 못 보겠다하는 사람 많아서 슬픔.........이해안되는건 아니지만 많이 딥한 떡밥이 다수 포함 돼 있는지라 봐주면 좋겠는데 하....포맷이 참...... 거기다 저 대본리딩했던 외전 작품 조회수 더 높아지면 다음번엔 단편영상식으로 퀄 높여서 외전편 신작 내놓을 가능성 있다 했는데 아니....영상물에서 같은 공간에 배우들끼리 얼굴 마주치면서 합맞춰서 나오는거랑 그냥 각자 자기집에 앉아서 줌형식으로 화면 띄어서 대본리딩하는거랑 하늘과 땅차이 잖아요.....요구가 좀 너무한 느낌인데 지금이야 본편 신작나와서 외전들 조회수 좀 올랐지만 얼마나 높여야 나올까 그것도 모르겠다..... 뭐 어쨌든 나도 이 시리즈 더 파고싶으니 외전은 생각날때마다 돌려봐야겠네.....ㄹㅇ 영상퀄로 보고싶음
>>243 혹시 환생학교 요괴반? 내가 생각하는 그거 맞으려나
>>244 아니......국내x에서 얘기하는 사람 극세사급 소수인 영미권 장르라 아무도 모를 듯......(그것도 작년글임) 그 와중에 이름 겹치는 무슨 아이돌이 더 뜨더라 말하면 익명위반 씨게 걸릴것 같아서 말 못함
네이버 시리즈에서 이란 만화 보는데 힐링이라 좋다. 근데… 죽어버린 캐릭터가 자꾸 날 슬프게 해. 힘멜 언급될 때마다 눈물 나려 한다.
이세계에서 성자로 살아남기란 소설 걍 가볍게 읽어볼까 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재밌닼ㅋㅋㅋㅋㅋㅋ나 이런 정치물과 착각계 사이의 무언가 좋아하나봨ㅋㅋㅋㅋㅋㅋㅋ
각종 작품에서 종교 인물이나 신들은 절대 건드리지 못하는 성역인듯. 제갈공명은 각종 대중매체에서 다양하게 나오는데 반해 모세나 예수는 별로 등장을 안하는거 보면 대부분 안전한 길을 택하는거 같음.
>>248 그야 진짜 잘알이나 거기 몸담은 사람이 쓰는거 아니면 삐끗했다 십자포화맞기 딱 좋은 주제니까.... 모티브로 쓰거나 아예 주제를 그쪽으로 잡아서 신들이 비틀기 개그치고 이런건 가끔 보이긴함
>>248 세인트영맨....... 가끔 짤로본게다지만 개재밌던데.
일본어 배워서 일본 만화잡지 원서로 읽고싶다 뭔가 "만화잡지"라는 그 관념이 좋은거같음 우리나라에도 있긴 있지만....
여기 웹소설 찾아주는 스레는 없나? 조아라 찾아주는 스레만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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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WavstJydZU?si=tKkMqSUZ_jB52G5u 인사이드 아웃 2 소식이라니 오랜만에 군침도는 픽사 신작 소식이군(그간은 영....관심이 안갔음) 이번에는 확실히 사춘기가 주제될것 같네 근데 신캐 저거 괜찮을까 불안 초조담당이라 소심이랑 좀 포지션 겹쳐보이는데
미디어판에는 뭔가 아이돌 인사법같은 제목의 스레가 많이 보이는데 역시 제목으로 어필해서 뉴비를 꼬시기 위한 건가
문학 모티브 게임들 보니까 문득 생각난 건데 게임하다가 궁금해서 원작 읽어보는 사람들도 많아?? 아예 책 안읽던 사람들도 읽게 됐다거나 게임도 즐기고 책도 읽으면 일석이조일듯
영화 하루에 한편씩 보는것도 힘들다는건 나만 그런게 아닐려나? 영화 짧은거 두편만 봐도 3시간은 잡아먹는데 다른거 할것도 많은데 영화만 그렇게 두편씩 보는 사람들이 요즘 많은지 모르겠음.
시달소 이번에 처음봤는데 진작 볼걸그랬다.. 왤케재밌냐ㅋㅋㅋ 아직도 여운남음
과학쿠키 단편 다큐 도움은 되는데 뭔가 노잼임. 열심히 만들어서 올려주는거 생각하면 미안한 얘기긴 한데 진짜 노잼이긴함. 뭔가 과학이란 소재도 마이너 중에 메이저 느낌인듯. 재미가 아예 없진 않고 kbs양산형 다큐보단 확실히 재미는 있는데 다른 매체에 비해 공부하는 느낌의 취미라서 그런지 좀 금방 질리는 감이 없지않아 있는거 같긴함.
뭔가 애니랑 영화랑 볼게 동시에 많으면 영화는 후순위로 미루게 되는거 같음. 영화는 한번 보는데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다보니 몰아보기에는 지침.
>>256 게임은 아닌데 문스독 좋아하던 시절에 인간실격 읽어본적은 있음 실제로 일본에서는 문스독 흥해가지고 애니캐릭터 표지로 고전 출판하고 그게 인기있었다고 들은 기억이 있다... 막 신세대의 독서열풍 이런 느낌의 기사를 본거같네 >>258 이거 내가쓴줄 알았어... 진짜 인절손이었잖아... 여주가 너무 사랑스럽고 치아키 너무 설레고 찌통임....
>>256 엄밀히 말하자면 게임'하다가'는 아닌 거 같긴 한데 내가 그랬음 림버스 유저인데 처음에 떡밥 뜬 뒤로 출시할때까지 시간이 꽤 넉넉하게 남길래 쫌쫌따리 책 사 모으면서 하나하나 읽어보고 예습했어 신곡은 아직도 다 못 읽었지만말야 그치만... 책 페이지 넘길 시간에 우선 거던을 돌아야 한다고
>>261 헐 나같은 사람이 더 있었네.. ㄹㅇ인절손이란 말이 딱이다ㅋㅋㅋㅋㅋ 너무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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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순애분이 부족해서 작품들 찾아다니다가 갑자기 빙과 작가에게 그라데이션 분노상태됨 아니씨발 호타에루 사귀는거 보고 죽을수있는거맞나 내가 중딩땐가 도서관에서 빙과 보고 고전부 입문했는데 대학 졸업반 되어가는 지금도 애들이 마음 자각도 못한게 말이되냐 이딴게 라노벨? 그보다 으헠헠 신간이다!!하고 6권산게 못해도 고딩때인데 이게말이되냐 언제까지 고전부안내나보자ㅋㅋㅋ하고 그동안 나오는 호노부 신간도 나오는족족 샀는데 재밌어서 더열받음 고전부 다음권 내나라고 이러다 진짜 (내가)굶어죽는다고!!! 2차창작계의 아틀라스 한분 붙들고 겨우 연명하고 사는중 솔직히 다들 별 다르지 않을듯....
뭔가 대부분의 작품에서 닌자나 마법사보다 검사랑 사무라이를 더 멋있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주인공이 검사나 사무라이인 경우는 많아도 닌자나 마법사인 경우는 드문거 같음. 나와도 대부분 조연으로 더 많이 나왔었던 기억이 남.
근데 닌자도 정통파 닌자면 영화에서 무리없이 묘사가 가능한데 나루토가 유행한 뒤로 판타지 계열 닌자가 대세가 되버려서 사무라이 영화랑은 달리 닌자 영화는 영원히 볼일 없어졌단게 아쉬움. 판타지 영화는 cg처리 비용 때문에 많이 보기 힘든데 당분간 볼일 없을듯.
한국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국가가 싱글 게임도 멀티 게임도 잘만들고 잘 운영한다는 가정하에 다른 문화 생활에도 문제가 없다고 가정했을때 가장 돈많이 드는 문화 생활은 음악쪽이지 않나 싶음. 다른건 안그런데 유독 음악이랑 게임은 불법다운이 어려움. 그나마 게임은 초반 비용이 안드는 멀티 게임이라도 있지 음악은 멜론 가입 안하면 아예 음악 다운이 불가능해서 이런게 약간 불편할거 같다는 생각이 듬.
>>268 음악은 유튜브에서 광고만 조금 보면 공짜로 듣잖아 영화도 불다 어렵고 토렌트같은거 써야하는데 토렌트도 바이러스 위험도 있고 어리거나 컴퓨터 잘 모르면 그런게 있다는 사실조차 잘 모르니까 오히려 진입장벽이 더 크지않아? 영화불다를 할줄아는사람이 음악불다를 못하진않을거같은데. 애초에 다 불법이니까 합법 루트로만 생각해도 영화오티티 구독비용보다 멜론에서 음악다운받는게 훨씬 싸고, 오래된 영화나 오티티에 잘 없는 영화는 dvd 구해서 보는수밖에 없는데 음악은 비인기음악들도 음원 사이트에 다 수록되어있고 멜론에없으면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가면 웬만한거있음. 유튜브는 말할것도없고. 게임은 내가 모르겠는데 음악 진입장벽을 다른매체랑 비교하는건 좀...
>>269 영화는 불다 어려운 대신에 보는 사이트가 따로 있음. 회원가입 안해도 되고 돈도 안내도 됨. 심지어 다운되는 사이트도 있어서 다운받은 영화가 아직도12개나 깔려있음. 그래봤자 불법 사이트라서 막혔지만 다른 사이트가 있고 거긴 다운못하지만. 근데 합법 루트만 생각하면 너레더말이 맞는거 같기는 하네.
삭제된 레스입니다.
>>270 그런 사이트들 있다는건 대충 주워들어서 알긴하는데 영화는 딥하게 덕질할수록 희귀영화 쪽으로 빠지게돼서 불법으로나마 구하기 어려움 (웃픈게 합법으로파는데가 아무데도없어서 불다를할수밖에 없는 상황도 옴) 음악은 아무리 마이너음악이라도 합법적으로 들어볼수는있다는점에서 비교적 상황이 나은거같아. 자막없이 이해가어려운 영화와 달리 가사를 몰라도 느낄수있는것이 많기도하고...
음악도 뭐 찾으면 불다 플랫폼도 있는 모양이더라 마이너 영화랑 음악에 탐닉하던 친구가 있는데 토렌트 박사에 음악도 뭐 깔아서 고화질로 다운받고 그러던데. 그걸로 고전 락이나 그런거듣더라
코난은 팬북같은 거 없어?
나중에 넷플릭스 가입하면 우주세기 건담 정도는 탐나긴 함. 비우주세기는 너무 호불호 갈리거나 조진게 많아서 진짜 우주 명작 소리 나오는 애니 안나오면 절대 안볼거 같음.
개인 덕질용으로 쓸라고 자막 만들고있는데 한글 자막 찾다가 없어서 직접 번역 중 (유튜브에 외부 자막파일 띄워주는 크롬 확장기능이 있더라고 공식보면서 자막도 보는 개꿀) 아니 근데 반도 안 한거 실화.....? 머릿속에서 해석할 땐 자연스러웠는데 글로 쓰면 뭔 교과서 어투가 되버리냐 이거 맞나 하고 몇번 고쳐먹었는지.....자막러들 중간에 잠수타는 이유를 깨달아 버렸어.....
애니로 노다메 칸타빌레도 보고 녹두로 마리오 원더 유튜브 영상도 봐야될거 생각하니까 정신이 아득하다. 추억팔이로 요리왕 비룡도 마저봐야 되는데 언제 볼려나 싶음.
녹황색사회 멤버가 한국 언급해줬다...! 내한 기대해도 되는건가
나중에 예능도 봐야되서 영화는 한참뒤에 봐야할거 같은데 시간배분이 너무 어렵네.
공상가들이라는 예능 재밌음? 일단 유튜브에 모모momoe쪽 구독하니까 볼수는 있던데.
>>280 일단 반응은 좋은걸로 봐서 한번 보긴 봐야겠음.
근데 공상가들밖에 볼 예능이 없는거 보면 다른 문화 매체들에 비해 즐기는 재미가 상대적으로 떨어지긴 하는듯.
"신나고 음 이탈 없는 혼성 듀엣/합창 제이팝"이라는 꿈과환상의플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 제발 공유 좀 남녀 보컬 다 나오는 거 듣고 싶은데 유튜브 뮤직 일 개 못함 제발 추천 좀 해 주라..........
미드 우려먹기 때문에 미드가 똥이라고 한드가 갓이라고 올려치기는 좀 안했으면 좋겠음. 미드에 비해 장르 다양성이나 작품성에서 밀리는게 많은것도 사실인데 그 우려먹기 때문에 생기는 호불호 하나로 다른 장점들까지 싸잡아서 미드 내려치고 한드 올려칠 생각만 하는건 좀 추해보임.
미뇨끼란유튜버 아는 레더 있니 방금 찾았는데 너무 귀여우시고 한국어도 잘해............... 바이럴처럼썻는데 바이럴아님
요즘 드라마 너무 짧은 것 같아… 49부작 24부작 이럴 때가 좋았는데
나만 아직도 도티 좋아해? 여고생됐는데도 초딩때보던 시리즈들 돌려조ㅗㄱ있음
굿 플레이스 제작자가 전에 만든 다른 시트콤 브루클린 나인나인 인제 몰아보는 중인데 취향 저격당함 근데 시즌8까지 있어서 언제 다보나 싶음 그래도 한 화당 20분내외라 금방 볼 듯 싶음
나중에 미국 예능도 넷플릭스 가입하면 한번 봐야 될거 같음.
가여운 것들 보고왔는데 흠....음............음.............. 잘만ㄷ든작품이라고 이성으로는 생각하는데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내 마음이 있어
중드 뉴비인데 뭐 볼까 황비홍 머리가 진입장벽이라서 그것만 빼고!
>>290 나 그거 부모님이랑 같이 보고왔는데 어..................... 뭔가뭔가임.............. 잘만들긴했는데.... 뭔가뭔가
일본이 전략 게임이랑 전략 게임 악역은 관심없어도 액션 게임이나 애니에선 문제 없는듯. 아무래도 최종보스도 미형으로 만들어야 팔리는 장르를 좋아해서 그런가 상대적으로 그런게 약한 게임이나 애니들은 인기가 떨어지는거 같음. 당장에 베르세르크랑 장송의 프리렌 같은것들만 봐도 말다한거 같음. 그리고 전략 게임도 요즘은 한물간 장르의 게임이기도 하고.
웹소 선발대 댓 보려고 1화 댓보니까 무슨 표지만 보고 여초 표지니 뭐니하는 댓이 보이냐; 요즘 뭐든 성별 갈라치기 너무 심해져서 개별로임 걍 재밌으면 보고 아니면 말지 표지로 여초니 뭐니
최애의 아이 안봤어서 귀여워서 미안해 노래 처음에 들었을때 최애의 아이 노래인줄 알았었는데 최근에 보니 아니더라 영상도 뭔가 최애의아이의 아이랑 비슷한 캐릭터가 부르고 있는 기억이었는데 생긴 것도 달랐고...기억의 왜곡이었나봄
캐치 티니핑 보는 사람 아무도 없나
개인적으로 옛날에는 드라마가 더 좋고 영화는 후순위였는데 요즘은 영화가 먼저고 드라마가 후순위 느낌임. 근데 이것도 한드가 아직까지는 호불호갈려서 볼게 없다보니까 그런거고 하다못해 예능조차 전성기 시절에는 영화가 뛰어넘지 못할 산이었던걸 생각해보면 애니처럼 항마력이 필요하거나 영화처럼 시간을 많이 잡아먹거나 게임같이 실력에 따른 진입장벽이 존재하는 경우는 음악이랑 드라마보다는 접근성이 떨어질수밖에 없는거 같음. 게다가 음악은 밖에 나갈일이 없더라도 실내 운동하면서 듣기도 하니까 가볍게 즐기기도 좋은거 같음. 드라마랑 예능도 최근엔 본적이 없지만 봤을때를 기억해보자면 영화볼때에 비하면 좀 피로도가 덜하긴 했음. 문제는 내가 팝송을 좋아하다보니까 드라마만 안보는게 아닌 음악도 안듣게 됨. 그리고 다른거 하는 시간 때문에 미루고 미루다가 알아들을 음악이 없어서 음악을 못듣다보니 운동도 음악들으면서 못하는 악순환이 생기게 됨.
난 그래서 어찌보면 한국 영화가 아직까지 살아는 있는게 한국 드라마가 노잼이다보니까 반사이익으로 생존하고 있는거 같단 생각도 듬. 문제는 드라마라는 컨텐츠의 잠재성을 알아본 대부분의 감독과 배우들이 드라마쪽으로 진출하고 있다보니 그마저도 통하지 않게될 확률이 높아지고 있다는거고 실제로 나는 아직까지 재밌게 보는 한국 영화도 있어서 체감을 잘못하기는 하지만 장르랑 내용이 너무 그나물에 그밥이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게 영화가 드라마한테 완벽하게 따라잡히게 됐을때도 그게 통할지는 좀 회의적임.
ㄱㅅ
해포 질문 호그스미드에 재학생은 보호자가 허가서 사인 해줘야 갈 수 있잖아 그럼 아예 고아인 애들은 누가 해줘?? 부모, 친척, 대부모 죄다 없는 쌩 고아들은 사감들이 해줘?
아동애니 재밌다
요즘 영화들도 좀 짜증나는게 간단하게 넘기고 다음 내용으로 넘어가도 되겠다싶은걸 영화라는 매체를 악용해서 쓸떼없이 장황하게 늘어지게 전개하는 경우도 많아져서 좀 극혐임 이러면 예고편을 길게 늘어뜨린거랑 별다를바 없어지는데 아바타2랑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라는 영화들이 이따구여서 열받더라 후자는 그나마 줄거리만 보고 치웠으니 망정이지 전자는 직접 봤었던거라 빡침이 더 배가 됐었음
이번에 사내뷰공업 황한솔 영상 나온거 봄?진짜 개웃겨 일본예능이랑 개똑같음
황한솔 영상 볼 때마다 중딩 때 나같음ㅋㅋㅋㅋㅋㅋ
문득 생각이 났는데 보소엘...그니까 보석소녀 엘레쥬란 게임을 내가 초딩 시절에 했었는데 거기 설정 중 하나가 ㅈㄴ 참신했음 여주 친구로 나왔던 캐릭터가 사실 남주 후보중에 하나였는데 여장남자 캐릭터를 그때 처음 접함 흔한 컨셉은 아닌데 어쩌다 그런 컨셉의 캐릭터를 짜넣을 생각을 했을까...그때면 지금보단 뭔가 덜 개방적인 느낌이었는데 그냥 내가 어려서 다양한 문물을 접하지 않아 그렇게 생각한걸까? 근데 요즘 나오는 것들은 진짜 자극적이지 않나 옛날에도 이런 자극적인 맛이 나만 어려서 모를뿐 대중적인 거였을까? 하지만 드라마도 시간이 갈수록 더 자극적이고 매워졌는데 다른 컨텐츠도 시간이 흐르면서 더 자극적이 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Ho! 웹툰 아는 사람? 어릴 때 재밋게 봐서 요즘 다시 보는데 첫만남이 무려 갓슴살이랑 초6이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도 캐캐체 토마아무보다 얘네가 더 거부감이 없어서 의아해
>>306 그거 실화 기반이래 ㅋㅋㅋ 일본에 스레딕같이 익명으로 올리는데가 있는데 한국에서 이거 보고 영감받은 작가가 직접 원 스레주한테 메일 보내고 허락받은거래
>>307 알고 있어! 근데 그거랑 별개로 캐캐체랑 호랑 비슷한 시기에 봤는데도 캐캐체는 지금보면 토마가 그냥 좋게 쳐줘야 제정신인가...?소리가 나오는데 호는 그냥 아무 생각없는 게 신기해서 그래
>>308 둘이 접근하는 방식부터가 달라서 그런게 아닐까? ㅋㅋㅋ 토마는 처음부터 대놓고 접근했는데 호는 여주가 먼저 좋아하잖아
>>309 그랬나? 호 본 지 너무 오래되어서 잘 기억 안 난다ㅋㅋㅋㅋㅋ 그냥 웹툰을 보러 가야겠어ㅋㅋㅋㅋ
난 영화에서 찐따같이 행동하는 악역들 과거서사좀 풀어줬으면 좋겠더라. 내가 인간관계가 부실해서 그런놈들보면서 몰입이 잘되던데 단순히 악역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냥 나쁜놈이니까 때려잡아야돼식의 스토리로만 진행되니까 얘가 평소에 자기 가족이나 친척 이웃들 상대로 평소에 어땠는지 평판을 듣는 재미가 뭔가 부족해서 몰입이 별로 안됨. 특히 범죄도시2의 강해상은 가족관계가 어찌되는지 베트남 감옥에 수감되기전에도 사고쳐서 전과가 있었는지 궁금했는데 아무것도 안나오니까 일개 납치범따위가 무슨 슈퍼빌런 방불케하는 전투력을 가지고 있으니까 개연성에 문제가 생겨버림. 적어도 얘가 하는거 보면 학교다닐때도 소년원 몇번은 다녀왔을거 같던데.
저렴하게 시작해서 이게 뭐야 싶었는데 불쾌한 요소들을 한번에 상쾌하게 만들어주네. 이런거였구나 아니 근데 너무 저렴하잖아. 저렴하다못해 천박할정도다. 무료니깐 본다.
데블스플랜2 보고 싶은데 넷플이 없어....ㅠㅜㅠㅠ
요즘 궁 다시 보는데 2000년대 감성에 녹아든다 ㅜㅜㅜ
아 나 어렸을때 봤던 드라마 제목이 기억안나서 거의 10년동안 여기 저기 묻고 다녔는데 아무도 모름 ㅅㅂ 내 기억이 잘못된 건지.. 분명 있던 드라마인데...분명 했었는데...
예전에 애니 추천 좀 하면 꼭 나오는 작품 중에 강철의 연금술사가 있었잖아? 문득 난 영원히 이 작품을 못 볼 거라는 느낌이 들었어 어릴 때는 키비주얼에서 오는 분위기나 그림체가 취향이 아니라 안 봤고 어른이 된 지금은 '너같은 눈치 빠른 꼬맹이는 싫다니까' 뭐 이런 대사 나오는 에피소드가 곱씹을수록 충격이라 그 심적 고통을 느끼고 싶지 않아서 거부감이 들었어.. 난 앞으로도 이 작품을 보지 못 하겠지..
헬싱 애니로만 봤다가 나무위키에 올라온 하인켈 울프 상반신 보고 인지부조화 옴
인방 얘기는 어디서 하니 얘들아...?
육룡이 나르샤가 벌써 10년이나 됐다니..
게임판 잡담스레가 없네 원래 없었나... 여기라도 써야지. '이런! 당신 때문에 상황이 이렇게 됐네요! 당신이 한 그 선택 때문에!!!'라고 플레이어에게 죄책감 심는 게임은 최악이다. +엥 있었네 미안하다... 옮기기엔 좀 그래서 그냥 둘게
도로로와 햐키마루 1969년 버전 주제가가 머리에서 안떠나... 그시절 수능금지곡 비슷한게 아니었을까 홍에홍에 타라타라 홍에 타라 퐁! 홍에홍에 타라타라 홍에 타라 핑!
별정직 그림체 좋아서 보려다가 무슨무슨 나찰 하는 게 너무 체인소맨 같아서 못 보겠음..ㅋㅋㅋㅋㅋ
보카로 노래 중에 할로윈 노래들 취향인게 많다 드림멜틱할로윈 최고
와... 트위터 알티 돌길래 보스와 야스 봤거든??? 와ㅋㅋㅋㅋㅋㅋㅋ 와진짜 미치겠네 와... 후기에 이런 걸 그려야하니까 그림실력이 좋은거라는데 그게 ㅁ ㅏㅈ는 거 같다...
>>324 너때매 나도 찾아봤다......... ㄹㅇ미친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5 ㅠㅠ 그래도 감동적인 작품 아니었어? 나는 3권이 좋든 싫든 정수라고 생각해... 나도 꼭 다음번에 목욕탕 가면 시도해봐야겠어!
ㄱㄷㅎ이 리더인 게 조금 미스인 것 같음.. 전략을 잘 못 세우는 느낌
삭제된 레스입니다.
크랙 캐챗 제작자도 아니고 항상 다른 사람 컨텐츠만 열심히 즐기는데....팔로워가 생기면 되게 당황스러움 나를 특정할 건 캐챗 댓글에 적은 내 음습한 플레이 후기 정도밖에 없을텐디....대체 어찌 팔로우를 하셨소....?
카카오웹툰 대여권이 원래 300캐시였나? 200캐시 아니었어?
그로구가 죽으면 먼저 간 만도가 마중나온다는 이야기가 있다 나는 이 이야기를 무척 좋아한다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보는 사람........
베터 콜 사울 이거 완전 피폐물이자나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