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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4/04 01:41:30
펑
펑
분위기 조진다..
맞춤법 검사기 한번 돌리면 훨씬 좋았겠다.
대사의 경우에 직접 읽어보고 자연스러운지 확인하면 좋을 것 같아. 그나저나 분위기 정말 장난 아니다, 가벼우면서도 농밀하다고 해야하나... 옅은 누드핑크색이 은은하게 깔린 것 같았어. 힘내고 건필하길 바라!
노란 오후의 햇빛 사이로 먼지가 반짝반짝 날리는 느낌... 잘생겼다는 묘사는 딱히 보이지 않는데도 글에서 잘생김이 느껴지는 것 같아서 되게 기분이 좋아져...! 윗레더가 말한대로 뭔가 누드핑크향(?)이 나서 넘 조타
맞춤법 띄어쓰기 너무 많이 틀려서 글 실력과 상관없이 잼민같아보여 그리고...어..... 대사가 너무 오바야 저거 실제로 읽어본 적 있니...? ㄹㅇ중2병같애